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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설현장 안전 점검에 나선 박무익 행복청 차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박무익 차장(사진 가운데)은 무더운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금빛 노을 교 및 5 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공사’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행복 청 제공)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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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빛낸 올해 스타기업 7곳, 국제 경쟁력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2019 세종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한 중소기업으로 ▲㈜대명연마 ▲비앤알㈜ ▲엘이디라이텍㈜ ▲㈜케이앤케이 ▲㈜케이엠에프 ▲한국바이오켐제약㈜ ▲㈜한국소스 등 7개 기업을 선정했다.세종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500억 원이고, 상시고용인력 1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올해 선정된 7개사는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73억 원, 매출증가율 11.8%, 고용증가율 20.1%를 기록했고, 기업 성장에 따라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왔다.시는 향후 5년간 매년 5개씩 총 25개의 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해 전담프로젝트 매니저(PM) 배정, 기술혁신지원(R&D기획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방안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특히 선정 기업에는 성장전략 및 기술컨설팅, R&D 지원 등에 1곳당 4억 원 내외가 지원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세종 스타기업은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우수기업”이라고 강조하고 “이들 스타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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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9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8명, 교장(원장) 36명, 교감(원감) 21명, 교사 34명 등 총 99명이며 이번 인사는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 및 교육공무원의 전보희망을 고려하여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담당 장학관에는 최기상 세종누리학교 교감을 전직 임용했고, 고운유치원장에는 민순이 고운유치원 원감을, 부강초등학교장에 박치순 연남초등학교 교감을, 고운중학교 교장에 권용봉 보람중학교 교감을, 종촌고등학교장에 원유택 세종여자고등학교 교감을 승진 임용했다.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담당 최기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 이진철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출▲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김영대 강철호장학사(교육연구사) 전입▲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정승훈 장학사(교육연구사) 파견복귀▲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정책연구소 고충환교장(원장) 전보▲반곡초 김명숙 ▲새롬초 임형섭 ▲조치원대동초 장인자교장(원장) 승진▲고운유 민순이 ▲부강초 박치순 ▲글벗초 정미정 ▲참샘초 최미연 ▲고운중 권용봉 ▲소담중 황덕수 ▲종촌고 원유택교장(원장) 중임▲미르유 강연주 ▲종촌유 국승희 ▲양지유 류숙정 ▲늘봄유 서성미 ▲가락유 손온순 ▲초롱별유 송미영 ▲슬기유 이옥순 ▲연양유 이준희 ▲두루유 전준옥 ▲으뜸유 정경람 ▲솔빛숲유 조미희 ▲나래초 민방식 ▲보람초 양지숙 ▲한결초 조봉천 ▲쌍류초 황동윤 ▲연서중 안병화 ▲새롬고 윤재국 ▲세종고 장영훈 ▲세종누리학교 정민호교장(원장) 정년퇴직▲고운유 박명자 ▲고운중 윤석준 ▲소담중 홍순국 ▲종촌고 서금덕교장(원장) 명예퇴직▲ 새롬초 이외자 ▲글벗초 허성애 교장(원장) 특별승진(명예퇴직)▲한솔고 박상래 병설유치원 원장 겸임▲반곡초 김명숙 ▲부강초 박치순 ▲조치원대동초 장인자 교감(원감) 전보▲도란유 김은숙 ▲반곡초병설유 김지윤 ▲연양유 이채숙 ▲고운유 최남희▲반곡초 김경안 ▲의랑초 김미화 ▲종촌초 박칠선 ▲가락초 오선자 ▲연남초 윤명희 ▲아름초 이용선 ▲연봉초 홍석표 교감(원감) 승진▲다빛유 김미리 ▲다정초 전은영 ▲보람중 박현미 ▲아름중 이경훈 ▲한솔고 남광순 교감(원감) 전직▲세종여고 윤석봉 ▲세종누리학교 양희주 교감(원감) 전입▲ 세종하이텍고 이재붕교감(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새롬중 강미숙 ▲한솔고 박계훈병설유치원 원감 겸임▲의랑초 김미화 ▲연남초 윤명희 ▲연봉초 홍석표유치원교사 전보▲반곡초병설유 김은경 김해윤 윤지혜유치원교사 기관파견 ▲유초등교육과 김정희초등학교교사 전보▲반곡초 양선희 김재진 김정훈 박현 김성민 초등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나래초 최지은 ▲조치원명동초 홍성휘 초등학교교사 기관파견 ▲교육협력과 김민아초등학교교사 기관파견 복귀▲반곡초 장현일중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새롬중 정경희 ▲종촌중 임주희 중학교교사 기관파견 ▲중등교육과 박지현 ▲민주시민교육과 김세옥 ▲평생교육학습관 창의융합교육부 신인철 고등학교교사 타시도 전입▲보람고 임재정 이래현고등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고운고 진유현 ▲새롬고 이향민 고등학교교사 기관파견 ▲중등교육과 임재정 이래현 박영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이혜진 신규교사▲반곡초병설유 김정아 이은지 ▲감성초 이가연 ▲나래초 박기민 ▲반곡초 김원기 류지용 ▲연봉초 정유미 ▲한솔초 박은지최교진 교육감은“학교자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충실한 학교, 미래형 창의적 교육과정을 구현하는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주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승진 및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8월 29일(목) 14시에 세종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훈·포장 전수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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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 결과 발표에 '환영' 입장 공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국회사무처의 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 결과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라면서도 설계비 확보 등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 결과에 담긴 ▲국회세종의사당 규모 및 대안별 비용 분석 ▲입지 검토 ▲종사자 정착방안 등이 실행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행정수도특위는 국회가 국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국회 일부를 세종시로 이전하겠다는 대안(연구용역 결과)을 내놓았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 현재 세종시는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여 실질적인 행정 수도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세종청사 공무원의 서울(국회) 출장으로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따가운 지적을 받고 있다. 행수특위는 줄곧 “국회 세종의사당에 예결위 설치 및 세종청사 입지 부처와 관련된 상임위 설치는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국회에 제시해왔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행수특위 윤형권 위원장은 “국회는 내년도 본예산에 설계비 50억을 반영해야 세종의사당 설치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며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실행을 재차 강조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특위는 윤형권, 박용희, 채평석, 박성수, 손현옥, 임채성, 손인수 의원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위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편, 연구용역은 지난 1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6개월간의 용역기간이 소요되었으며 국토연구원이 맡아 수행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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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발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7단지에서 8월 13일 04시 23분경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늘 새벽 04시 23분 화재 신고 즉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하면 화재는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전기차가 충전 중인 상태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옥내소화전을 활용하여 36분여 만에 화재를 완진 하고 내부에 찬 연기를 밖으로 뽑아내는 배연작업을 실시하였으며 20여명의 주민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밝혔다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으나 재산피해는 코나 1대가 전소하고 충전시설이 일부 소실되었으며 자세한 원인과 피해사항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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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기초학습 안전망' 구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계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력해 학생들의 기초학습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세종교육청은 지난 3월, 통계청의 학령인구(6-21세)가 2017년부터 10년간 19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미래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타고난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발현하도록 하는 책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모든 학생들이 즐거운 배움을 누리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의 학습 속도에 따라 개별성장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세종 기초학습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하였다.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기초학력 진단 실시, ▲학급 안 맞춤형 성장발달 지원, ▲학교 안 기초학력 집중 지원, ▲학교 밖 기초학력 특별 지원, ▲교원 지도역량 강화 지원 등 5대 기초학습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기초학력진단은 매년 3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개별학생의 수준을 확인하고, 초등학교 3학녕까지의 진단 필수 영역인 읽기, 쓰기, 셈하기와 고등학교 1학년까지 국어, 수학 2개 과목에 대한 진단 방법은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활용하거나 학교 구성원의 협의에 따라 자체 진단도구를 개발해 사용할 계획이다.둘째 학급 안 맞춤형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서는 진단 결과 도출된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게 기초학력 지도 인력을 적기 배정해 학습결손 해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학교급별 수학교과를 중심으로 협력교사를 배치해 저학년의 셈하기를 돕고 고학년의 수포자(수학포기자) 발생을 억제하는 한편, 연서초, 조치원명동초, 새뜸초 3개 학교의 3~4학년을 대상으로 수학협력교사를 시범 배치해 운영하고, 성과를 토대로 내년 전체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며, 중등에서도 수학 등 기초학력 대상 교과교실제 협력교사를 우선 배치해 지원 대상 학생의 학습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셋째 학교 안 기초학력 집중 지원을 위해 정서행동발달, 가정환경, 다문화, 탈북 등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학생 부진 요인에 따른 집중 지원이 가능하도록 담임, 특수, 상담, 보건, 돌봄 교사 등으로 학교 내 통합지원팀을 구성하여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며, 중등에서 누적된 학습 부진을 해소하기 위해 강점기반 학생 중심 맞춤형 집중 학습 프로그램인 두드림교과클래스를 15개 학급에 시범운영하고, 성과 평가를 통해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두드림 교과 클래스는 교과 일반형, 교과 순차형, 교과집중형 등 5명 이내의 소규모 집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학습 동기를 제공하여 학생 자존감과 학습 효능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청은 두드림 프로그램을 기존의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해 학생의 성장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넷째 학교 밖 기초학력 특별 지원을 위해 먼저, 기존 학교 밖 기초학력 지원 체제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인력 충원과 기능보완을 통해 기초학력지원센터로 개편하고, 복합적 원인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해 교수학습, 심리상담, 학습상담, 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초학력 지도 전문가 집단인 ‘기초학력 지원단’ 인력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센터는 상담과 복지 등의 유관사업과 지역의 전문분야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특별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적기에 지원할 방침이며, 아울러, 초등학교 저학년의 기초 한글 문해력 지도를 강화하고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한글 책임교육으로 초등 저학년 한글 수업을 강화하고 한글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에 의한 1:1 특별 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수반되는 교재 교구 비 또한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수학교과에 대해서는 한글과 같은 1:1 특별지원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수학협력교사를 비롯해,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활동·탐구중심의 교구를 지원하는 한편, 중학교를 대상으로는 또래 멘토링제를 운영해 학생 간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과 동기유발을 촉진하는 등 혹시 모를 사각지대에서 학습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마지막 교원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기초학력의 첫 단추를 잘 꿰고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해 표현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은 교원들의 관찰과 지도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지한 교육청은 올해 초등 신규 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담당하는 모든 교사를 대상으로도 한글문해와 기초수학 지도법 연수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기초학력 보장이 현장 교사도 함께 참여해 이뤄지도록 자발적 연구회와 동아리 활동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 기초학습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종의 기초학습 안전망이 튼튼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관계되는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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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팀 '세종시 엔젤스' 초청해 격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지난달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종시 엔젤스 유소년야구단’과 학부모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격려했다.12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최 교육감은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승하여 세종시의 명예를 드높인 ‘세종시 엔젤스 유소년야구단’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며 축하의 인사와 격려를 했다.최 교육감은 “경기를 직접 뛴 선수들뿐만 아니라 늘 함께 연습하며 땀 흘린 벤치의 선수들도 이번 우승의 주역이라며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멋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추신수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전 국민이 응원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선수로 성장해주길 부탁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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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번째 U-도서관 이마트 세종점에서 개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5번째 U-도서관이 금송로 이마트 세종점에 둥지를 틀고 본격 도서대여 서비스에 들어갔다.U-도서관(이마트 세종점)은 12일 오전 11시 이춘희 세종시장과 지역구 의원인 안천영 세종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촐한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도서대출 서비스에 들어갔다.이마트 세종점 주차장 인근에 마련된 U-도서관은 350여 권의 도서를 갖추고, 무인 자동화 도서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이용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도서회원카드를 이용 무료로 도서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단 도서반납 또한 대출 장소와 동일한 곳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독서통장시스템 구축비 포함 3억5천만 원이 투입된 U-도서관(이마트 세종점)은 시민 이용 편의 및 접근성, 공공성, 관리 용이성 등을 검토 유동인구 방문이 많은 이마트 세종점에 설치되었으며 도서대출을 이용하려면 복컴 내 도서관 또는 국립도서관에서 도서회원증 카드를 무료로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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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보건지소,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0일부터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세종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 중이던 수두 바이러스가 피로, 스트레스 등 면역 저하 시 활성화돼 수포,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며 노년기에 발병률이 높은 질병이다. 접종 대상자는 세종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자 중 국민 기초생활수급자로, 접종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하여 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권근용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예방 효과가 높고 질병에 이환 시 가볍게 넘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합병증을 감소 할 수 있다”라며 “무료 접종 대상자는 필히 접종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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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기 시민감사관공개모집...오는 9월부터 2년간 종합감사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 하기 위해 교육행정 및 법률 등의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제4기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제4기 시민감사관」은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세종시 각급 학교 종합감사에 참여하여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건의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현장 개선에 이바지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세종시민으로 교육행정 및 법률·회계·건축·위생 등의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으면서 관련 분야의 자격증 또는 학사학위 이상의 소지자 등이다.지위 및 역활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별도의 신분증은 발급하지 않으며 감사 참여 시 일정의 수당을 지급하고 교육감이 요청하는 각종 감사과정에참여 할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세종시민은 오는 16일까지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서와 증빙서류,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하여 세종시교육청 감사관실로 직접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8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현장에 시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위촉된 3기 시민감사관 19명은 2년 동안 ▲학교운영위원회 ▲급식 ▲운동부 ▲교복 ▲시설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감사관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이상혁 감사관은 “지난 2년간 3기 시민감사관의 참여로 감사의 공정성 및 신뢰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9월부터 2년 동안 새롭게 활약해 주실 시민감사관 공개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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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학교 학교군 배정방법 개선방안 마련 위한 공청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13일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및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중학교 추첨배정 방식’으로 세종시 초등학생의 중학교 배정을 진행해 왔지만 일부 학생이 근거리가 아닌 원거리 중학교에 배정되거나 소수배정 되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민원이 다수 제기되는 등 현행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식의 적정성 검토와 개선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5월부터 충북대학교 나민주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진행해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정책연구로 동 지역의 중학교 학교 군내 선호학교, 통학 거리와 학생 배치여건 등을 조사함으로써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학생 배정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지난 5월 17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문헌분석과 현지 환경조사, 학부모 및 교원 대상 FGI(집단 심층면접)와 학부모·교원이 참여한 설문조사, 전문가 협의회 등을 진행했다.연구팀은 교육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중학교 배정 방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3일 공청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진행한 정책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고 중학교 신입생 배정제도 개선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학부모, 교원, 시민 등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책임연구원인 충북대학교 나민주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연구내용과 정책제안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제안되는 여러 의견들과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오는 9월까지는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 추첨방법 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의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충분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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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특별한 체험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가족 방문객들을 위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8월 한 달간 운영 예정인 여름방학 기획프로그램 운영 휴양림은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충북 보은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충남 보령 오서산자연휴양림,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등 5개소로 해당 국립자연휴양림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국립자연휴양림은 보유한 자원과 특색을 반영하여 특히 한여름에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유명산자연휴양림은 8월 31일까지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매일 2회)과 자생식물원 야간개장 이벤트로 ‘나만의 포토 포인트’ 찾기(매주 금·토·일)를 진행하고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은 8월 19일 ‘여름밤 곤충과 함께 하는 추억 만들기’ 행사를 운영한다.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체험’을, 오서산자연휴양림은 8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현지에 자생하는 버섯을 주제로 ‘버섯 탐험대’를 용현자연휴양림은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휴양림에서 서식하는 곤충을 대상으로 ‘곤충나라 대탐험’을 운영하고,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매주 금·토) 휴양림 내포문화숲길을 따라 떠나는 ‘붉노랑상사화 힐링여행 꽃따라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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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박물관, 주민 의견 수렴해 2023년 상반기 개관 예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은 세종시 어린이박물관의 건립 현황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8월 13일(화) 오전 11시 보람동 주민센터에서 약 1시간 동안 설명회를 진행한다.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어린이박물관의 건축 및 전시에 대한 설계 진행 상황과 함께 국내외 어린이박물관 사례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특히 지난 6월과 7월에 도담동과 새롬동에서 세종시에 건립되는 어린이박물관 추진현황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참여를 제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어린이박물관 설계는 건축과 전시로 나눠 ‘18년에 착수되어 올해 5월에 기본설계를 완료하였고, 7월부터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에 완료할 계획이다.어린이박물관은 행복 도시의 핵심문화시설인 박물관 단지 내 5개 박물관 중에서 제일 처음 건립되는 박물관으로서 ‘15년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을 토대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박물관은 제천과 중앙공원 등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저층으로 계획하였으며, 1층 로비를 중심으로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7개 공간이 직접 연계되도록 각 상설전시실을 순차적으로 배치하였다. 전시는 공감과 창의를 통해 어린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인권실, 도시건축전시실, 문화유산전시실, ‘미래’ 주제의 기획전시실, 영아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다른 박물관과 차별화되는 인권실은 세계 어린이의 인형과 해당 지역 상징물을 전시하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가난을 이겨내는 세계 어린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전시물도 배치될 계획이다. 행복 청 김태백 문화 박물관 센터장은 “3회에 걸친 주민설명회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박물관의 추진현황을 주민들께 설명 드리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박물관은 부지면적 6108㎡, 연면적 4891㎡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규모로 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되어 건립되며 올해 12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2020년 착공하여 2023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에 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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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재단 팀장급 포함 경력직 12명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행정, 시설행정, 일반행정 분야 팀장급 및 직원 12명을 공개 모집한다.문화행정 분야는 정책기획팀 업무 총괄 1명, 예술지원팀 업무 총괄 1명, 대중문화진흥팀 업무총괄 1명 등 3명의 팀장급과 문화예술지원 사업 운영 및 축제, 행사업무, 공연지원, 아카데미운영·지원, 프로그램기획 및운영, 콘텐츠제작 및 관리 분야 대리급 1명, 주임급 3명을 포함 총 7명을 모집한다.시설행정 분야는 복합편의시설 시설관리 및 운영 총괄, 조경 유지관리를 담당할 건축분야 팀장급 1명과 전기 대리급 1명, 기계 주임급 1명, 무대음향 주임급 1명 등 4명을 모집하고, 일반행정 주임급 1명을 모집한다.응시지원 자격은 거주지, 성별, 학력 제한 없이 만 18세 이상 59세 미만인자로 단 정년 1년 미만에 해당하는 자는 응시할 수 없으며, 직급 및 지원부서 중복 지원은 금지된다.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전자우편 접수만 허용되고, 9월 2일부터 4일까지의 서류전형을 심사한 후 서류 합격자를 재단 홈페이지에 발표, 2차 필기시험(9월 6일), 면접 시험(9월 17일) 후 최종합격자는 9월 25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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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행복청장, ‘2019 스마트 국토엑스포’방문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8월 9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국토 엑스포’ 전시장을 방문하여 디지털 트윈, 지하시설물 탐사 등 공간정보와 연결된 국내외 신기술 현황 등을 청취하였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