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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윤형권 행정수도완성특위 위원장, 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의 지방분권T/F 회의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윤형권 위원장은 19일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지방 분권T/F 9차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전국시도의회 지방 분권 T/F 위원과 입법정책 전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시‧도의회의 활동과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관련 협의회 활동 상황 등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윤형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국토균형발전과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세종시가 그 중심에 있는 만큼 최근 발표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국시도의회 지방 분권T/F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헌법에 명문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행정수도 개헌의 당위성 확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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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식에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 최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과기정통부 현판식이 열린 19일 과기정통부 세종 이전을 축하하고 향후 미이전 부처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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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19일 세종에서 현판식 개최하고 업무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과확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19일 오전 11시 세종 임시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오늘 과기정통부 현판식에는 유영민 장관과 축하차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배석 과기정통부의 현판식을 축하하였다.유 장관은 현판식 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천에 있을때보다 세종이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으로 행정의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에서의 첫 출발을 기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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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별로 선호하는 학습공간을 학교에 구축하는 학습공간 다움사업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별로 선호하는 학습공간을 학교에 구축하는 「학습공간 다움(多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학습공간 다움(多움)」은 학생별로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환경 제공으로 진로진학 설계 및 실천 역량을 강화하며, 정보검색, 협업, 토의,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학습공간 활용으로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이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교과중점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최종 6교를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 1교당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올해 우선 6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후 효과성 분석과 보완을 거쳐 내년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학습공간 다움(多움)」은 학교 여건에 따라 특색 있게 구성하되 사용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크게 집중공간과 창의공간의 두 영역으로 나누어 구축된다.집중공간에는 개인별 몰입학습이 가능한 1인 학습실, 인터넷 강의실 등이 마련되며, 편안한 학습을 선호하는 학생들을 위한 카페형 열린 학습공간과 토의 토론과 모둠학습이 가능한 그룹스터디실 등이 창의공간으로 구축되어 야간 자기주도학습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모선정 학교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별 구축계획 발표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별로 내실 있는 공간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학습취향을 존중하는 학습 공간혁신을 통해 방과후에 학교에서 편안하게 공부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학력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기대감을 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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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PD, 신종호 교수, 혜민 스님, 석철진 대표 각 분야 대표 전문가 초빙, 학부모 금요아카데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학부모 금요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학부모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자녀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함께 모색하기 위한 명사 초청 이번 아카데미는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방법을 소개하고,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마련됐다.주요 강사와 일정은 ▲김광호 EBS PD [8월 30일(금) ‘당신이 모르는 부모 역할 자녀의 미래를 좌우한다’]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9월 27일(금) ‘부모가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학습법 학습 력(力)도장] ▲혜민 스님 [10월 25일(금) ‘혜민스님의 마음치유 콘서트’] ▲석철진 위즈덤하우스 대표 [11월 22일(금) ‘思고치며 미래路’] 이며, 자녀의 미래와 직결되는 부모의 역할과 사고방식, 자녀 학습법, 시민교육뿐만 아니라 부모 역할에 지친 마음까지 치유해 주는 내용으로 채워질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8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세종시교육청 세종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4개 강좌 묶음으로 선착순으로 받는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강좌가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이해를 높여 아이들의 성장에 더욱 큰 동력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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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여름방학 치과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소가 매주 화·목요일관내 7∼13세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치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아동 구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여름방학 치과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치과 체험교실에서는 광학 현미경을 통한 구강 내 세균 관찰 및 세균 그리기 체험, 특수 렌즈(큐스캔)을 이용한 치면 세균막 검사와 동시에 치과 의사, 치과위생사 직업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 참여 아동들에게 40%의 충치 예방효과가 있는 불소바니쉬 무료 도포 등을 통해 학부모들로부터 아동들의 구강 건강에 대한 중요성 인식 및 구강 관리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치과체험교실’은 오는 27일까지 운영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권근용 보건소장은 “학령기 아동들에게 다양한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구강 관리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형 구강 보건사업을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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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세종학부모대학, ‘미리 가 보는 초등 저학년’을 주제로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시교육청, 공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9월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여민실에서 ‘제9기 세종학부모대학’을 운영한다.‘미리 가 보는 초등 저학년’을 주제로 우리 아이 글쓰기와 공부 습관 그리고 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마음 세계, 우리 아이 자존감 향상 대화법 등 총 8개 주제로 8회에 걸쳐 진행된다.세종학부모대학은 지난 2016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해온 지역 대표 부모교육 강좌로, 올 상반기 7·8기를 성황리 마무리한 데 이어 9월부터는 9기 강좌가 운영된다.9월 3일 개강식을 갖고 김금선 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장의 ‘질문하고 토론하는 미래형 학습법, 하브루타’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한다.9월에는 김금선 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 소장의 ‘질문하고 토론하는 미래형 학습법, 하브루타’ 강의를 시작으로 4개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며, 10월에는 임영주 임영주부모교육센터 대표의 ‘우리 아이 자존감 향상 대화법’ 강의를 마지막으로 9기 학부모대학 교육이 마무리된다.수강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1시까지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0명을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교육대학교로 연락하면 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초등자녀 교육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초조함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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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나라꽃 무궁화 축제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산림청과 공동으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가 1만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들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축제가 열린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는 무궁화 실내 정원, 품종별 무궁화 전시장, 무궁화 꽃아치가 전시돼 무궁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렸다.올해 축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무궁화 사랑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 위해 ‘무궁화, 하나로 잇다’를 주제로 광복절 경축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무궁화와 관련된 역사인물을 입체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하고, 무궁화 배움의 장도 마련해 어린이들이 무궁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외에도 무궁화 다도 시범 등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 10종과 무궁화 방향제 만들기 등 무궁화 소재 체험프로그램 20종, 무궁화 음식 시식회, 무궁화 사생대회 등이 열려 방문객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김대훈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무궁화 축제를 통해 무궁화 사랑은 물론 나라사랑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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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벌초·성묫길 벌 조심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추석 벌초 및 성묫길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세종시 전역에서 벌집 제거 119신고 및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지난 13일까지 벌집 제거 출동건수는 총 754건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4%(731건)가 증가했다고 세종소방본부는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매년 기온이 상승하는 7∼9월은 말벌 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로, 지난해 한 해에만 전체 구조출동(2,278건) 중 벌집제거 요청에 따른 출동이 46%(1,052건)을 차지했다.특히 7월부터 현재까지의 출동이 전체의 78%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고, 벌 쏘임 사고도 올 들어 22건이나 발생했다.이에 소방본부는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나 산행 등 야외활동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쏘임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예방과 대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 등 야외활동 시 주위에 벌집 유무를 확인해 최대한 자극하지 말아야 하며, 검정 색·회색계열의 옷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긴팔, 긴 바지와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벌은 냄새에 자극을 받으면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가급적 향수 및 화장품 등은 사용을 피하는 게 좋으며, 벌과 마주했을 때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벌에 쏘였을 경우는 ‘과민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급히 병원에 가는 것이 좋고, 만약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때는 누워 다리를 들어주는 자세를 취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윤길영 대응 예방 과장은 “8월 말부터 9월까지는 말벌의 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로 벌초나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며 “벌 쏘임 사고 방지를 위해 꼭 예방수칙을 지키고, 벌에 쏘였을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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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학교 명칭 사용하는 영어학원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8월 말부터 유치원, 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유아 대상 영어 학원에 대해 사전 조사하고, 9~10월 기간 중 관계부처 합동점검과 시․도교육청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교육부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 또는 “○○놀이학교” 등 유치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원’의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유아교육법」및 「학원의 교습․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위반사항이라고 밝혔다.교육부는 명칭사용 위반 등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매년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및 시․도교육청이 참여하는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통해 지도․단속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 4월 합동점검에서는 21개소 유아 대상 영어학원을 점검하고, 법령 위반학원 20개소 학원을 적발하여 벌점부과, 과태료 처분 등 총 58건의 행정처분을 한 바 있고, 학원에 대한 지도․감독권한이 있는 시․도교육청에서는 상시적으로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법령에 따른 학원으로 각 시․도의 교습비 조정기준(상한기준)에 따라 교습비 책정 시 제한을 받고 있으며, ▲서울 150㎡이상, ▲인천 120㎡이상, ▲경기 90㎡ 이상 등 조례로 정하는 외국어 학원의 시설규모 기준을 갖추어야만 학원을 개설할 수 있다. 또한 학원의 명칭, 수강료, 급식비, 재료비, 피복비 등에 대한 정보는 ‘나이스 학원민원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강사의 학력, 전공 및 소지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학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토록 함으로써 학부모들이 학원을 선택하는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교육부는 매년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대한 현황을 조사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9월 중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그 현황을 파악하고 고액 교습비등이 신고된 학원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통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8월 말부터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협력해 유치원, 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유아 대상 영어 학원에 대해 사전조사하고, 9~10월 기간 중 관계부처 합동점검과 시․도교육청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인 한편, 학부모들의 학원 선택권 보장을 위해 ‘나이스 학원민원서비스’ 이용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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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및 고운청소년센터 직원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계약직 9급 상당 평생교육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1차 블라인드 서류전형과 2차 블라인드 면접 전형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근무 및 보수는 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보수는 연봉제로 지급하며,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보수규정의 직급별 기본 연봉 표 마급(9급) 하한액을 기준으로 결정하되 채용예정자의 자격․능력․경력 등을 고려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결정한다.접수는 8월 28일까지 방문접수와 우편접수를 하고, 1차 서류전형은 9월 4일, 2차 면접은 9월 10일, 최종합격자는 9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세종특별자치시 고운청소년센터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할 2019년도 고운청소년센터 프로그램 전문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응시자격은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또는 지방공무원법 제31조,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제42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으로 예능은 사진, 미술, 공예지도 가능자, 요리는 요리 활동 지도 가능자, 특별프로그램은 부모·자녀 소통방법 지도가 가능한 자로 자격을 제한하고, 동등한 조건일 경우 유경험자를 우선 선발한다.접수는 8월 30일까지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고, 원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출력 교부 받을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는 형식요건 자격심사(1차 서류전형) 후 선정 대상자에 한해 개별 연락방식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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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세종 홍보관 인기 독차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2일차 세종시 홍보관에 수많은 방문객이 몰려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운 야경과 축제에 흠뻑 빠졌다.세종시는 이번 박람회에 세종호수공원, 한두리대교, 방축천 음악분수의 아름다운 야경과 세종축제 불꽃놀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홍보를 진행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집중 시켰다.특히 세종시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세종시 모바일 관광앱인 ‘세종은 처음이지’를 실행하면서 세종시 주요관광지를 앱을 통해 살펴보며 큰 관심을 보이는 등 세종시의 관광마케팅을 극찬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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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자문단 11명 위촉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16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의정실에서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형권, 이하 행수특위)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행정수도 업무와 관련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김중규(세종의소리 대표), 안용준(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이민기(공주대 교수), 이상진(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최정수(한국영상대 교수) 등 총 11명이 위촉되었으며, 자문위원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자문위원들은 행정수도완성 추진방향 및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금택 의장은 위촉식에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오늘 위촉되신 자문위원들도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고, 윤형권 행수특위 위원장은“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이전 등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시 의회, 집행부, 시민단체 및 자문위원 등 각계각층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며 “특히 범 충청권과의 공조가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방분권세종회의(舊 행정수도완성세종시민대책위), 세종시청 실무지원단 등이 참석한 행정수도완성추진단 간담회가 위촉식에 연이어 진행됐다. 행정수도완성추진단 간담회에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용역 결과에 대한 향후 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후속 조치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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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본격화...3년간 54억5,000만 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5-1생활권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에 참여할 스마트시트 관련 기업을 모집하고 스마트시티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도시의 철학을 담고, 행복힌 시민, 지속가능한 도시, 창조적 기회를 핵심가치의 기본으로한 5-1생활권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관내 외 기업을 모집한다.국토교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총 54억 5,000만 원의 국비가 투입되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혁신기업육성 기반조성 사업’과 ‘지역시범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스마트시티 시범도시 혁신기업육성 기반조성사업’은 비R&D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컨설팅 등은 물론, 세미나 및 워크숍, 벤치마킹 등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교류 활동이 지원된다.‘글로벌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시범사업’은 R&D 사업으로, 국내외 기업 간 공동기술개발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며, 참여 기업에는 성과 창출을 위한 기술컨설팅, 기업 유치 설명회, 국제교류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재)세종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지원 사업으로 관내외 기업에 스마트시티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 역량 강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세종 스마트시티로 거듭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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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자동차 산업 동향 전년 동월 대비 생산 및 수출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19년 7월 국내 자동차 산업 실적 분석 결과 전년동월 대비 자동차 생산은 17.4% 증가, 수출은 11.6% 증가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친환경차 내수가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하고,역대 월단위 수출 최대치인 25,063대 판매(전년동월대비 102.3% 증가)를 기록하면서 생산과 수출 신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모델의 내수 판매 및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전년동월 대비 17.4%(금년 최대 폭) 증가한 359,554대를 생산했고, 특히 SUV의 경우 ’18.7월에는 150,022대 생산되었으나, ’19.7월에는 185,795대(23.8% 증가) 생산되는 등 7월 생산량 증가에 큰 폭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북미와 EU를 중심으로 SUV와 친환경차의 지속적인 판매 호조세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11.6%(금년 최대 폭) 증가한 215,927대가 판매되었고, 금액기준 전년동월 대비 21.6% 증가한 38.2억불 수출되었으며, 지역별로 북미지역은 23.2% 증가한 17.1억불, EU지역은 37.8% 증가한 7.4억불이 수출 되었다. 국산차는 전년동월 대비 2.0% 감소한 반면, 수입차는 4.8% 감소하여 전체 내수는 2.4% 감소한 151,091대가 판매되었으며, 국산차는 국내외 경기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하락 및 하반기 신차 대기수요 등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2.0% 감소한 129,463대가 판매되었고, 수입차는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발표(7.1일) 이후 일본 브랜드 수입차 판매 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4.8% 감소한 21,628대가 판매되었다. 특히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인피니티 등 일본 브랜드 수입차는 ’19.6월 3,946대 판매되었으나 ’19.7월 전월대비 32.2% 감소한 2,674대가 판매(전년동월 대비 17.2% 감소)되었다.친환경차 내수는 전년동월 대비 23.0% 증가한 12,421대 판매되었고, 수출은 역대 월단위 수출 최대치인 25,063대가 판매(전년동월대비 102.3% 증가)되었으며,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정책 확대시행(보조금 지원 대상 확대, 세제 및 기타 혜택) 등으로 인해 모든 종류의 친환경차가 전년동월 대비 판매 증가로 이어졌고, 동력원별로는 하이브리드차(HEV)는 8,381대(20.5% 증가), 전기차(EV)는 3,326대(12.6% 증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는 362대(132.1% 증가), 수소차(FCEV)는 352대(1,113.8% 증가)가 판매 되었다.주요 모델로는 하이브리드차는 그랜저가 2,289대, 니로 1,836대, 신형 K7가 1,564대 순으로 판매되었고, 전기차는 코나가 1,528대, 수소차는 넥쏘가 352대 판매되었으며, 친환경차 내수 실적은 전체 승용차 내수 판매의 9.7%를 차지할 만큼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출은 북미와 유럽 등을 중심으로 전차종이 고른 실적을 내고 있으며 전년동월 대비 102.3% 증가한 25,063대로 월단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동력원별로는 하이브리드차는 15,013대(63.1% 증가), 전기차는 6,246대(150.9% 증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는 3,733대(486.0% 증가), 수소차는 71대(26.8% 증가)가 수출되었다. 주요 모델로는 하이브리드차는 니로가 7,217대, 아이오닉이 4,674대 등이 수출 판매되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는 니로가 1,579대, 전기차는 코나가 2,507대, 수소차는 넥쏘가 71대 수출 판매를 기록했으며, 친환경차 수출 실적은 전체 승용차 수출량의 12.1%를 차지할 만큼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19. 7월 자동차부품의 수출액은 미국 등 북미와 중남미 지역이 호조를 보이며 전년동월 대비 1.9% 증가한 20.6억불을 수출하였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