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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대 부회장 선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20일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19년 정기회에서 제16대 부회장으로 선출됐다.서금택 의장은 향후 1년간 서울시의회 의장인 신원철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등 제16대 후반기 임원진과 함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통과와 지방의회 간 활발한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원진 구성에서 충청권역을 대표해 부회장으로 선출된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뿐 아니라,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돼 눈길을 끌었다. 서금택 의장은 “지방자치 전부 개정안 통과와 세종시의 행정수도 건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제16대 부회장으로서 자치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며 “신원철 회장 등 임원진 및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화합해 적극적으로 지방의회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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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박물관단지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제안 5개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이 지난달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우수한 5개 제안(금상 1, 은상 1, 장려상 3)을 21일(수) 선정하였다고 밝혔다.국내 최초로 박물관을 한 곳에 모아 건립하는 박물관 단지는 행복 도시세종을 행정과 문화가 균형 있게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행복 청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박물관단지는 ’17년 8월 국제공모를 통해 5개 박물관 및 2개 통합시설을 건립하는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확정하였다.현재는 어린이박물관과 단지 전체의 통합시설 설계가 진행 중이며, 어린이박물관은 2020년 착공, 2023년 중 개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 박물관 단지의 이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 단지로서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 ▲ 운영과 관련된 자유 제안 등 박물관단지 조성 및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주제로 설정하였다.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6월 28일(금)부터 7월 26일(금)까지 4주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실시하였으며, 심사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완성도 등 5개의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위원회의 1차·2차 평가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금상으로 선정된 ‘캡슐 호텔 in 행복 도시 박물관 단지’는 박물관 단지 내 ‘캡슐 호텔’ 도입으로 장거리 방문객이 휴식할 수 있고, 동시에 심도 있는 작품 관람을 제안하였다. 은상으로 선정된 ‘아이디어 문화상품으로 가득한 만물상(뮤지엄샵) 운영’은 박물관의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참신하고 개성적인 상품을 판매하는 ‘뮤지엄샵’을 운영하자는 내용이다. 장려상에는 ▲ 박물관 단지 인근 이동을 위한 ‘친환경 자전거 택시’, ▲ 참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숨 쉬는 박물관’ ▲ ‘박물관과 박물관을 잇는 길이나 공간의 이색 연출’까지 3개 제안이 선정되었다.행복 청 김태백 문화박물관 센터장은 “국내 최초의 박물관 단지가 조성되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보다 증대되고,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 기반시설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말하며, “앞으로 국민 중심의 문화시설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 후 적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건립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또한, 행복 청은 이번 공모전 외에도 행복 도시 주민설명회와 대국민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향후 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 투어 및 전문가 공동연수(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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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안전, 척척 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책임진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척척 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추석 명절 기간 귀성객을 위해 관내 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오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시행하는 안전점검대상은 지역 내 훼손된 ▲도로(포트홀)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잡목에 가려진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의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세종시는 마을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우선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시설물 보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정희상 민원과장은 “이번 추석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 현장점검 보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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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책아카데미,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서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다양한 주제로 9월 정책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오는 27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건축 및 동아시아 정세 등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시민추천 강사 유현준 건축가의 명사특강을 비롯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본 경제보복을 포함한 동아시아 정세와 한국경제, 자살예방 등을 5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우선 오는 27일에는 명사특강으로 ‘tvN 알쓸신잡2’ 출연자로 유명한 유현준 건축가가 ‘어디서 살 것인가’를 주제로 첫 강연을 펼친다. 9월에는 3일 정태인 칼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의 ‘동아시아 정세와 한국경제’, 10일에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 특강으로 권혜정 정신건강 사회복지사가 ‘한국형 표준자살 예방 교육 알아보기’를 강연한다.이어 17일에는 박상길 알마덴 디자인 리서치 부대표의 ‘시민참여 정책-국민 디자인단 이해하기’, 24일 황동언 대한상공회의소 글로벌경영 전략팀장의 ‘규제개혁 쉽게 다가가기’ 강연이 펼쳐진다.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현안 이슈 및 주요정책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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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수능 원서접수, 22일부터 일선 고등학교 및 교육청서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8월 22일부터 시작된다.교육부 및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년 11월 14일(목)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2019년 8월 22일(목)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교육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응시원서는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고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해외 거주자(해외여행자는 제외)인 경우 또는 위에 적은 사유의 정도에 준하는 기타 불가피한 사유로 시・도교육감이 결정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대리 접수가 허용된다. 단 대리접수 시에는 추가로 응시자와의 관계 확인이 가능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대리접수서약서를 제출해야한다.또한 수험생은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에도 접수 기간 중에는 시험 영역 및 과목 등 접수 내역을 변경하거나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할 수 있고, 응시원서 접수 기간이 지난 후에는 응시원서 접수 및 변경이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하므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접수 기간 내 응시원서를 접수‧변경하여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아울러,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를 운영하며, 면제 대상에는 원서접수일 기준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에 해당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청각장애 등으로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시험편의제공대상자로 인정하여 점자 문제지, 확대 문제지, 별도 시험실, 보청기 사용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응시원서 접수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일괄 접수하고, 고등학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하거나, 응시원서 접수일 기준으로 접수자의 주소지와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관할 시험지구일 경우 또는 현재 주소지와 출신학교 소재지가 동일 시험지구 내 서로 다른 관할 행정구역(도의 시․군만 해당)일 경우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고졸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 인정자는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장기입원 환자, 군 복무자, 수형자 및 기타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된 자는 출신 고등학교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실제 거주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모든 지원자는 여권용 규격(가로 3.5㎝ × 세로 4.5㎝) 사진 2매와 응시수수료,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준비하여야 한다. 단 사진은 원서접수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3.5㎝×세로4.5㎝)으로, 머리의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이어야 하며, 머리카락, 안경테 등으로 눈을 가리거나 모자 등으로 머리를 가리면 안됨. 디지털 사진의 경우 관련 소프트웨어를 통한 원판 변형이 금지되며, 사진 배경은 균일한 흰색으로 테두리가 없어야 한다.졸업자 중 시험지구교육청에 개별 접수할 경우 졸업증명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를 추가로 준비하여야 한다. 직업탐구 영역을 신청할 경우 졸업증명서 1부, 전문계열 전문교과 86단위(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한 것을 증명하는 학교장 확인서 1부를 각각 준비하여야 한다. ◦ 중증/경증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경증 청각장애 등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유효기간 내 복지카드 사본(원본 지참), 장애인증명서, 종합병원장 발행 진단서(추가로 검사기록 요구 가능) 및 학교장 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고졸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는 합격증 사본 또는 합격 증명서를, 기타 외국학력 인정자 등은 학력 인정 서류를 준비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 문의하면 되고, 응시수수료는 본인이 선택한 영역 수에 따라 4개 영역 이하는 37,000원, 5개 영역은 42,000원, 6개 영역은 47,000원이며, 응시원서 접수처에 직접 납부하면 된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은 채점 과정을 거쳐 2019. 12. 4.(수) 수험생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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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학습 플랫폼 지식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은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원과 8월 20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온라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학습 플랫폼 지식(GSEEK)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임각철 세종시 평생교육 진흥원장, 한선재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식 콘텐츠 및 플랫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콘텐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경기도 지식(GSEEK)이 보유한 400여 개의 우수 학습 과정을 온라인 학습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제공한다.임각철 세종시 평생교육 진흥원장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확대를 위해 다양한 양질의 무료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제공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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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안전체험관에서 행복청, 시민 참여형 안전체험 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은 행복 도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함께 ‘시민 참여형 안전체험 교육’을 8월 20일(화) 충청남도 천안소재 안전체험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체험 교육에는 행복 도시 주부모니터단과 행복청 안전담당부서 직원 19명이 참여하였으며, 일상생활과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 고층화재 사고 ▲ 교통사고 등의 각종 사고와 재난을 가상으로 체험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였다.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안전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 행복 도시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안전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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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중심가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19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오는 25일 조치원읍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사거리까지 중심 가로에 조성된 차 없는 거리에서 ‘2019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를 개최한다.이번 문화제는 전통시장 등 인근 상가의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매월 마지막 일요일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번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를 일회적 성격의 소비형 축제가 아닌 주민들의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화합 및 문화교류의 장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열린 공간을 대거 마련했다.이 열린 공간에서는 주민자치회, 청소년동아리 등 주민 중심의 무대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태권도 퍼포먼스, 체험공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또, 시는 조치원로 청춘문화제가 열리는 첫 달인 8월에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총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늦더위를 즐기는 공간도 마련했다.고재홍 도시재생과장은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그 첫 번째 행사가 열리는 8월 차 없는 거리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4일 자정부터 25일 자정까지 조치원역 중심가로에는 24시간 차량 진입이 통제되며, 노선버스도 일부 우회하게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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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세무서 건립공사 8월 19일에 착공... 2021년 상반기 준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행복 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총사업비 326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7673㎡, 연면적 1만 1179㎡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의 세종세무서가 건립된다.행복 청이 행복 도시 보람동에 건립하는 세종세무서 건축공사 계약을 완료하고 8월 19일(월) 착공하여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지난 2017년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설계공모 및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온 세종세무서는 행복 도시 내 인구 및 사업체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세원·세수 관리와 세종 시민과 기업인의 납세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행복 청은 공공건축물의 바람직한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층수를 최소로 낮추고 한 층에 여러 부서를 배치하는 등 접근이 용이하고 부서 간의 확장과 유연한 평면 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아울러, 대지 전체를 활용하여 실내외 공간을 균형 있게 구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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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지방공무원 대상 목공체험 연수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꽃길 목공방(세종시 아름동 소재)에서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술체험을 통한 창의력 향상 과정」을 운영했다.세종교육원이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한 목공체험 연수는 그동안 연수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수요가 있어 올해에도 2기수, 총 60명 규모의 목공체험 연수를 기획했다.연수생들은 식 도마, 여닫이 장과 같은 목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며 ▲목재의 특성 이해 ▲각종 공구 사용법 숙달 ▲목공예 작품 채색 및 꾸미기 등의 활동을 통해 미적 감각과 창의성을 발휘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목공체험 연수가 연수생들이 손으로 직접 나무를 만지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개발하고 궁극적으로 기존의 것을 답습하지 않고 혁신적인 사고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공무원으로서의 창의적 직무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금용한 원장은 “이번 목공체험으로 지방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체험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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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지역 유아교육 시설, 쾌적하고 안전하게 변신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읍면지역의 병설 유치원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변신을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이 읍면지역에 있는 18개 병설 유치원의 시설환경 개선과 노후화된 시설 확충에 나서서 읍면지역 시민과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운영 중인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병설 유치원 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총사업비 약 2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투입되는 예산은 각 유치원의 여건에 따라 ▲화장실 리모델링 ▲교실 바닥 교체 ▲출입문 교체 등 시설환경개선비로 11개 병설 유치원에 9천 7백만 원(원별 2백만 원 ∼ 2천 6백 8십만 원), 교재·교구와 교구장, 컴퓨터 등이 필요한 17개 원에 총 1억 3천 3백여만 원(원별 2백만 원 ∼ 3천 5백 3십만 원)이 지원된다.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저소득층, 조손 및 다문화 가정 유아의 건강과 기본 학습 능력 발달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과 가정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서비스를 모든 병설 유치원에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통학버스 및 방학 중 방과 후 과정 운영비 지원, 병설 유치원 교사의 협력 네트워크 운영, 돌봄교실 확대 운영 등 공립유치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신명희 유 초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유아교육의 트렌드에 맞게 이제는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과 삶을 지원하는 교육, 마음껏 놀이하며 아이들이 배움의 주체자가 되어야 한다”라면서,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에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18개 원에 326명의 유아가 재원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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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놀이터’, 시민참여놀이터로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만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어린이들이 직접 놀이터를 만들고 디자인하는 ‘모두의 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해 20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놀이터추진협의체를 대상으로 주민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에 열린 주민워크숍은 고운동 주민들로 구성된 놀이터추진협의체를 대상으로 경과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놀이터 디자인과 관리·운영방안에 관한 다양한 주민의 의견이 제시됐다.‘모두의 놀이터’는 아동비율과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이들의 도시인 세종에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성되는 것으로, 시정3기 공약과제로 추진된다.그동안 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요구가 반영된 놀이터 조성을 위해 순천 기적의 놀이터를 기획한 편해문 씨를 총괄기획가로 위촉하고,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디자인캠프를 2회에 걸쳐 운영했다.어린이디자인캠프는 모두의 놀이터 조성 장소인 고운동과 주변지역인 아름동, 종촌동에 거주하거나 소재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로, 지난 7월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30명으로 구성됐다.어린이들은 지난 8일 1차로 전라남도 순천 ‘기적의 놀이터’를 방문, ‘모두의 놀이터’ 조성지와 주변 환경이 유사한 1, 4호 놀이터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2차로 ‘모두의 놀이터’ 조성지인 고운동 고운뜰공원을 방문해 지형을 살펴본 후 모둠별로 놀고 싶은 놀이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모형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편해문 총괄 계획가는 “어린이디자인캠프에서 세종 어린이의 바람이 무엇인지 보았다. 우리 아이들은 물도 쓰고 싶고, 경사진 언덕을 마음껏 미끄러지고 싶고, 숨을 곳도 있는 곳을 원했다”라며 “더불어 안전한 놀이터도 원했다. 기본구상을 할 때 이를 충실히 담겠다”라고 말했다.김종락 아동 청소년 과장은 “모두의 놀이터는 주민 주도로 조성하고 관리·운영하는 시민참여놀이터”라며 “어린이 디자인캠프와 주민워크숍 통해 아동·청소년의 자율성과 주도권을 보장하는 놀이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모두의 놀이터를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2월부터 2개월간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를 통해 최근 실외놀이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고운뜰 공원 숲속 쉼터를 선정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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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합동으로 건설현장 고강도 현장점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무조정실,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지자체, 안전보건공단 및 시설안전공단 등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재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고강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18.1~6월) 산재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6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명 감소(△7.6%)했으나, 이는 국민 기대에는 못 미치는 수준으로,특히, 올해 건설업 사고사망자가 전체 산재사망자 중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9∼10월(106명, 22%)에 집중적으로 사고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규모, ▲중·소규모, ▲지자체 소관현장으로 나누어 각 건설현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고강도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첫째, 작년 114명(23.5%)의 사망자가 발생한 120억 이상의 대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불시·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시공능력평가 상위 100위 업체 중 사고다발 건설사를 선정하고, 해당 건설사의 전체 현장(약 300개소)에 대해 8월부터 연말까지 불시·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 국토부 산하기관(LH, 도로공사, 철도공단 등) 공공공사는 해당 발주청이 점검하고, 민간공사는 국토부 본부 및 지방국토관리청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망사고는 집중점검 대상‘이라는 메시지를 전파하여 업계에서 자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둘째, 120억 미만의 중·소규모 건설현장(3만여 개)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수시점검 및 순찰(7∼10월, 168개 점검반)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사업장(2,200여 개소)에 대해 집중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건설업 사망사고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소규모 현장에는 일차적으로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작업자 안전인식을 개선하고, 추락방지조치(안전난간, 개구부 덮개설치 등) 미비 등 안전위험요인은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시정지시를 미이행하거나 안전조치가 불량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감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특히,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감독 대상의 5배수를 선정·통보하여 업체 자율적으로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유도하고, 불시감독을 실시하여 적발된 불량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사법조치를 취하는 등 감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셋째,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소관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가 주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지자체 소관 건설현장 중 하수도 정비공사, 도로 보수공사 등에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므로,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의 안전조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밀착 안전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외에 벌목, 환경미화 등의 사업장에 대해서도 사전에 보호구 착용확인과 안전작업 방법을 반드시 교육하고 작업하도록 하는 등 ’지자체 산재 사망사고 감축 자체 이행계획(‘18.11월)‘을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지자체의 산재 사망사고 감소 노력은 행안부 주관의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에 포함되어 평가될 예정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합동점검과 함께 캠페인, 홍보, 예산지원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TV캠페인, 신문·라디오·소셜미디어·생활 매체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설업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현장 밀집지역 및 개별현장에 현수막 게시(8,200부), 추락사고 예방 관련 안전수칙 자료배포 및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여 미흡한 안전조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근로자에게 안내할 계획이며, 아울러, 건설업 사망사고의 60%를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막기 위해 50억 미만 현장에 안전성이 검증된 일체형 작업발판의 설치비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실시하는 집중 현장점검으로 내년 1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을 앞두고 건설업계 전반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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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광역 자치단체 부문 인기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광역 자치단체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세종시는 세종호수공원과 한두리대교, 방축천 음악분수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야경과 불꽃축제를 영상으로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여행에 빠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기관 및 관광 관련 업체 등 460여 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세종시도 ‘세종시의 야경과 축제’를 메인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또, 조명을 활용한 한글 등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과 증강현실(AR)기반으로 주요관광지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세종은 처음이지’ 모바일 관광 앱이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세종시는 이번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및 인기상 수상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알리는 것은 물론, 잠재 관광객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동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 대상으로 주요관광자원 및 인지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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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제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은 행복 도시 건설과 관련된 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19년도 3분기 국민신청 정책 실명제 대상 사업을 8월 19일(월)부터 9월 18일(수)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신청된 사업은 행복청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행복청 중점관리 대상 업으로 관리되며, 정책참여자와 추진상황이 행복청 누리집과 정보 공개포털을 통해 공개된다.행복청 국민신청 정책실명제는 국민생각함, 민원24또는 행복청 누리집에서 참여가 가능하다.행복청은 지난 6월 28일(금)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국정과제, 20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 주요 연구용역 등 26건을 선정하여 공개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