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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퇴직교원과 새내기 교원 만남 주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8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8월말퇴직 예정인 퇴직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 및 교육전문직원, 각급 학교 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반평생 교육자로 재직하는 동안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교원 박명자 고운 유치원장(황조근정훈장), 홍조근정훈장 2명, 옥조근정훈장 2명, 장관표창 1명, 총 6명)의 공로를 치하했다. 동시에, 새롭게 세종교육을 이끌어 갈 후배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33명에 대한 임명식을 함께 진행하여 퇴임 선배교사들의 뜻을 받아 후배들이 교육주체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심어주었다. 퇴직자를 대표하여 소담중학교 홍순국 교장은 “자랑스러운 세종교육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어 크나큰 보람이었다”라며,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세종교육을 기원한다”고 소회를 밝혔고, 신규 임용자를 대표하여 새움초등학교 이현정 새내기 교사는 “학생들을 더 사랑하고 늘 배우는 겸손한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의 인사말을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훈포장과 임명장을 개개인에게 직접 전수·수여한 후 “교육의 한길에 사제동행을 실천하고 제자사랑에 헌신하시고 정년퇴직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는 물러나시지만 후배들에게는 참스승의 귀감으로 길이 기억될 것”이라며,“세종교육은 퇴임하시는 선배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었음을 잊지 말고, 후배들은 선배들이 닦은 터전 위에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실현하기 위해 열정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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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침산마을 지역 맞춤형 일자리 만들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조치원 침산마을 내 ‘다온나 협동조합’이 버스터미널과 인접한 마을카페, 내외국인 숙박 및 단체 스터디 모임을 위한 마을 게스트하우스 운영이 민관협력형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 3년간 15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조치원 침산마을은 연간 5억, 최대 3년간 15억을 신한희망재단으로부터 지원받고,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게 된다.국토교통부와 균형발전위원회, 신한희망재단,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29일(목) 정부 서울청사에서 ‘민관협력형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지원 대상지역으로 세종시를 포함한 4곳을 선정했다.‘민관협력형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은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마을카페‧공동작업장 등을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조직이 운영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하고, 자생적으로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15년부터 4년 동안 사업을 추진하여 국비지원이 완료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6.13) 및 신청서 접수(~6.28)를 거쳐 민관협력사업 참여기관과 전문가의 서면평가를 통해 총 11곳 중에서 4곳의 지원 대상 지역이 선정됐다.국토교통부와 균형발전위원회는 사업의 주무기관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행정을 지원하며, 신한희망재단은 세종시를 비롯한 부산 사상구・순천 3곳에 연간 마을당 5억, 최대 3년간 15억을 지원하여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육성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포용적 금융을 실천한다.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지역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전반에 대하여 모니터링․컨설팅을 시행하고, 4개 지역과 사업 참여기관을 연계할 예정이다.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이번 사업은 국비지원을 통해 공동체 공간 등 생활SOC가 확충된 지역에서 민간․공공이 함께 주민조직을 도와 정부지원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토부는 도시 취약지역을 더욱 꼼꼼히 살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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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엘지유플러스, 자율주행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엘지유플러스 하현회 대표이사, 최주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종시와 엘지유플러스가 5세대(5G) 통신망을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 및 관련 산업 육성에 힘을 모은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 및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에 협력하게 된다.구체적으로는 시와 엘지유플러스는 5세대 통신망을 활용한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은 물론, 세종시 내 자율차 연구개발 전문 중소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모델 발굴에도 힘을 모은다.그동안 시는 자율차산업을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빌리티 분야로 특화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 지정 ▲자율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혁신 융복합단지’ 사업 ▲자율차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는 ‘미래 차 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에는 ‘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자율주행차 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엘지유플러스는 자율주행서비스 등 ‘스마트 교통’ 분야 기술 개발에 중점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5G 통신망 기반의 자율주행차를 고속으로 주행하는 시연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마트 교통 분야에 선도적인 노하우를 갖춘 엘지유플러스와 구체적인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은 물론, 혁신 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생발전은 물론, 민간과 공공영역에서 국내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엘지유플러스와 힘을 모아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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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LH, 조성공사 전 과정에 스마트건설 적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르면 2020년 하반기부터 LH에서 개발하는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원격제어 등 자동화 건설장비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게 될 전망이다.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행복 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측량․설계의 초기단계부터 시공․현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건설기술을 전면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스마트건설이란 건설현장에 드론, 로봇, IoT, 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건설공사를 뜻하며 국내 일부 현장에서 부분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이 도입된 시도는 있었으나, 조성공사 전 과정에 전면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며,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서 제시한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기반 구축’ 계획을 주도적으로 시행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이를 위해 LH는 29일 세종특별본부에서 볼보그룹 코리아, LGU+ 등 15개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LH는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건설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시공 원격제어, 5G망을 이용한 실시간 현장 영상 전송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작업 생산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건설현장 내 5G 통신망을 우선적으로 구축해 모든 공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시 제어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다.건설장비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근로자 및 건설장비에 안전태그를 부착하고 건설기계가 안전거리 이내로 접근시 자동으로 멈추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건축구조물, 콘크리트에는 균열 또는 하자에 대한 감지가 가능한 센서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공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즉시 보완할 수 있어 우수한 시공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또한, 접근성 때문에 유지 관리가 어려운 관로 등의 지하매설물에는 준공 이후에도 시설물 위험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정확한 누수 위치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스마트기술을 활용하면 환경친화적 건설도 가능하다. 전기 배터리 건설장비를 시범 도입해 노후경유장비 사용에 따른 건설현장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사업지구 내 보행로에 열섬차단용 태양열 반사 보도블럭을 설치해 도시 내 여름철 노면 온도를 약 5°C(약 8%)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계획이다.한편, LH는 행복 도시 5-1생활권 개발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토지 현황 3D 측량’을 이미 마쳤다. 드론 측량은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측량성과물과 데이타를 즉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3차원 정보 디지털모형)을 활용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그동안 소규모 건축설계에만 활용하던 BIM 대규모 부지 조성공사에 적용하는 것도 이번이 첫 사례이다.김수일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이번 시도를 통해 국내 건설현장의 시스템 중심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설 산업의 틀을 바꾸는 계기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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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폐기물 3만여 톤 불법처리한 업체 무더기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환경부는 최근 ’폐기물관리법‘ 및 ’건설폐기물재활용촉진법‘을 위반한 업체 18곳과 관련자 2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폐유, 폐유기용제 등 3만 1,106톤의 폐기물을 불법으로 배출하거나 처리 등의 수법으로 약 20억 3,200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파악되었다. 환경부는 지난 8월 21일 울산지방검찰청에 업체 11곳과 관련자 14명을, 인천지방검찰청에 업체 7곳과 관련자 10명을 각각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이들은 ‘폐기물관리법’과 ‘건설폐기물재활용촉진법’에 따른 폐기물처리업 영업허가 의무, 허가받은 폐기물처리업자에게 폐기물 위탁처리 의무, 지정폐기물 처리계획서 확인·이행 의무를 주로 위반했고, 폐기물을 불법유통 및 처리하는 과정에서 조직적인 공모도 확인됐다. ㄱ업체의 경우 영호남지역에서 원유를 정제하여 만드는 휘발유 등의 1차 석유제품 외의 석유제품을 제조할 때 생기는 부산물인 석유제품이 별도의 기준이 없는 것을 악용하여 폐기물인 폐유를 ‘부산물인 석유제품’으로 둔갑시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수법으로 지정폐기물을 불법으로 유통시키다가 이번에 적발되었다. 앞으로 환경부는 이번에 밝혀진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폐기물의 불법배출 및 처리 행위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불법폐기물 특별수사단을 중심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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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크린넷' 시설 현장 점검·사고 대책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28일 쓰레기 자동수거시설인 어진동 제3집하장을 방문해 크린넷 운영현황을 브리핑 받고 사고 발생시 구조 대책을 논의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해 경기도 남양주에서 발생한 크린넷 시설 사고에 대비하고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위해 시설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자 실시됐다.크린넷 시설은 쓰레기를 지하에 매설된 배관을 통해 중앙 집하시설까지 이송하는 자동 집하 시스템으로 되어 세종시 개발지역 전체에 총 162.8㎞의 수송 관로가 설치돼 있다.구조대원은 자동 집하 시설의 처리 과정에 대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로봇 카메라 및 가스검지기 등을 활용한 구조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이 자리에서 소방본부는 자동 집하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제어실의 24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당부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한 인명구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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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세종형 공유 전기자전거 시범서비스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전거 보급 및 지원’을 시정3기 공약으로 정하고, 공영자전거 어울링의 하나로 2022년까지 모두 800대의 전기자전거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전국적으로 올해 3월부터 서울·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7월에는 전주시가 도입하는 등 민간회사를 중심으로 공유전기자전거 서비스가 속속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세종시도 시기와 규모, 충전방법 등 전기자전거 정책을 검토해왔으며, 지난해 말 민간 업체 3곳이 전기자전거 대여사업을 제안해 온 것을 계기로본격적인 내부 검토와 시민주권회의 논의 과정 등을 거쳐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다.세종시는 다양한 검토와 논의 결과, 시가 직접 공유전기자전거를 운영하는 것보다, 민간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19년 200대 운영을 시작으로 21년 900대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전기자전거는 수시로 배터리를 충전하고 교체하는 등 일반자전거에 비해 보다 훨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하우와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춘 민간업체가 운영해야 비용도 적게 들고 시민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 등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세종시는 내일(30일,금) ‘일레클’이라는 공유 전기자전거를 운영하는 ㈜나인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초부터 신도시 1·2생활권을 중심으로 공유 전기자전거 200대를 시범서비스할 계획이다. 이용 요금은 최초 5분에 보험료 회당 120원 별도로 기본요금 500원, 추가 1분당 100원으로 10분(3~4km 정도 이동 가능) 이용시 1,000원 정도이며, 대여·반납은 도로변에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의 공영자전거 거치소 380(1·2생활권 301곳)곳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전기자전거 유형은 페달을 돌릴 때 모터가 작동하는 방식(PAS)의 국산 제품으로, 24인치 7단 기어를 갖추고,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하여 1회 충전시 약 30~40km 이동할 수 있으며, 경사가 있는 길을 오르거나 거리가 조금 먼 곳을 이동하는데 유용한 교통수단으로 고운‧종촌‧아름동 등 언덕이 많은 곳에서도 탈 수 있어 시민들이 출·퇴근, 나들이, 쇼핑을 하는데도 널리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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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정부예산안(국비) 8,174억 원 반영...19.9%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0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을 올해 6,814억원보다 1,360억원(19.9%)이 증가한 8,174억원을 반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행복청 행특회계 3,370억원을 제외한 세종시 관련 국비예산 기준으로는 올해 3,817억원보다 987억원(25.9%)이 늘어난 4,804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세종시는 보다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의 협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내년 국비예산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자족도시 실현 및 문화․복지기반 확충 등 시정 3기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갖추게 되었다.국회세종의사당 설계비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10억원이 반영되었고, 세종~서울 고속도로 세종~안성구간 사업비는 1,602억원이 편성(2019년 10억원 반영)되었으며, 신규사업으로, 행정수도의 상징성과 위상을 갖추기 위해 국가보훈광장 조성 예산 4억6천만원을 반영하였다. 또한, 행복도시~조치원연결도로 349억 원,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 250억원,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156억원 등 광역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1,154억원이 반영되었다.아울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규제자유특구 조성 사업 120억원과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진입도로 6억원, 벤처벨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2억원 등을 새로 확보하였으며, 계속사업인 지역특화산업 육성 64억원,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38억원 등의 지역산업 기반조성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였다.구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동면·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산 14억원이 신규 반영되었으며, 구도심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132억원(조치원·전의면), 하수관로 정비 70억원(금남면·장군면),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농산어촌개발 28억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42억원, 재해위험지역 정비 14억원 등이 반영되었다.문화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국립박물관단지 도시건축박물관 설계 8억5천만원, 재활용·업사이클센터 조성 2억원이 신규 반영되었으며, 계속사업인 어린이박물관 건립 23억원, 아트센터 건립 354억원, 시립도서관 건립 47억원이 반영되었고, 세종 충남대병원 건립 및 개원을 위한 예산 227억원이 반영돼 의료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예산이 지난해에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되었던 것과 달리 내년도 사업비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었으며, 내년 예산안에 도시건축박물관, 국가보훈광장,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재활용・업사이클센터, 산업단지 진입도로 등의 신규사업과 세종~서울 고속도로 등 대규모 SOC사업이 반영됨으로써 세종시가 행정수도의 기틀을 갖추고, 자족성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 정부예산안은 다음달 3일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확정될 예정이며, 세종시는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협력하여 국회 심의과정에서 감액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편, 미반영된 사업들을 추가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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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대상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건강 캠페인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월 1, 2, 5일 3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7일)을 맞아 세종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 세종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 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다.1일에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2일에는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5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각각 11시부터 15시까지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을 운영한다.레드서클존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로, 경제활동은 활발하나 건강관리는 취약한 30·40대 직장인을 중점 홍보대상으로 운영된다.세종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 방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지원단( 042-259-1687)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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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싱싱세종 전국 팔도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매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로컬푸드 싱싱 장터 도담점 일원에서 ‘2019년 추석맞이 싱싱 세종 전국 팔도 농수축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시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 75개 시·군, 141개 농가 및 단체가 130개 부스를 설치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선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품 등 650여 품목을 선보인다.시는 이번 판매전으로 세종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직거래를 통한 유통비용 절감으로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별 대표 농산물로는 충남도에서 인삼과 표고버섯, 젓갈류를 출품하며, 충북도에서는 고구마, 건오미자, 무황곶감 등을 판매한다.또 제주도에서는 유기농하우스 감귤, 발효식초 등을 판매하며, 강원도는 황태포, 곰취, 더덕 등을, 경남도는 대추, 사과, 새싹보리 등을 선보인다.또, 전북도는 젓갈류, 추어탕, 김치 등을 전남도는 굴비, 소금, 햅쌀 등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판매전은 세종시와 전국 각 자치단체의 상생 발전 차원에서 추진된다”라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판매전으로 도시민과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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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 제한 조례 반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국 자치단체에서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 제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교육청이 세종시의회의 전범 기업 제품 구매 제한 조례안을 반대하고 나서는 황당한 일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형권(교육안전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공동구매 제한 및 역사 바로 알기 교육에 관한 조례안 예고 사항에 대한 의견을 통해 세종교육청은 해당 조례는 국민의 권리나 이익을 박탈하는 침해적 행정처분으로 상위 법령에 제한 범위 한계에 대하여 법률적인 검토가 선행되어 전범 기업 제품에 대한 공동구매 제한 사항을 명시할 필요가 있으며, 국무총리실에서 발표한 전범 기업 리스트만으로 구체적인 생산제품을 확인할 수 없어 정책 추진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반대 의견을 제시하였다.또한, 역사 바로 알기 교육에 관한 조례안 의견에 대해서는 학교별 관련 역사적 사실을 강조한 교육을 시행 중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례 등을 통해 일본 전범 기업 관련 교육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및 교육 실시 등을 의무화할 경우 단위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침해와 혼선 야기의 우려로 다양한 차원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대안으로 역사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향후 동북아 평화 교육 강조를 통해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실시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제시하였다.전국 17개 지자체로 확산된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구매 제한 조례안에 대해 전국 최초로 반대 의견을 개진한 세종교육청과 세종시의회는 결국 제57회 세종특별자치시 임시회 2일 차인 28일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가 끝난 직후 열린 조례안 심사에서 정면 격돌했다.해당 조례안 심사 직전 임채성 의원의 정회 요청으로 20여 분간 선포된 정회는 교육안전위원장실에서 교안위 전체 의원들과 교육청의 갑론을박이 1시간가량 이어지면서 정회 1시간 여만의 속개 되었고 일부 수정 가결되면서 일단락되는 듯하였지만 교육청의 황당한 반대 의견에 대해 실망한 윤형원 의원의 질타성 반박이 30분가량 이어졌다.윤 의원은 17개 지자체 중 유독 세종교육청만 반대한 이유를 추궁하며 교육청이 반대 의견으로 개진한 국민의 권리나 이익을 박탈하는 침해적 이유를 설명해 보라고 담당 국장을 향해 질타하며, 만일 상위 법령에 제한 있다면 교육청 스스로가 상법 개정을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안일하고 무심한 방관으로 일관했고, 국무총리실에서 발표한 전범 기업 리스트를 세종교육청 스스로가 부인하는 것이냐고 질타했다.참고로 윤형권 의원과 노종용 의원은 지난 8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이 일본이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학생들에게까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역사 왜곡과 거짓을 가르치며 미래세대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있고, 또한 그들은 일본 대사관 앞에서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맺힌 절규를 외면하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 때 우리 국민들을 강제적으로 동원하여 착취한 노동력으로 일어선 일본 기업들은, 현재 세계적인 기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지만,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배상은커녕 공식사과 조차 회피하고 있는 실정을 정면으로 비판한 바 있다. 또한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결과를 빌미로 한국경제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부품에 대한 수출규제와 우방국 대우를 거두고 적국으로 보는 화이트 리스트 제외 조치를 감행하는 등 위안부, 강제 징용 등 반인륜적 침탈행위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배상은커녕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대한 침탈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는 한편, 중국 정부 발주 사업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는 압력을 행사하여, 일본기업이 자발적으로 공식 사과와 배상을 했고, 유대인들은 독일이 사과와 배상을 할 때까지 독일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인 것에 비해 우리는 국산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큰 의식 없이 일본산 제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세종특별자치시 및 교육청의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일본 전범 제품 구매 제한 조례안을 반대하고 나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시간의 정회를 통해 가까스로 수정 가결하는 것으로 이번 사태는 일단락되었지만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이미 보급된 복사기의 사용제한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강행 규정이 아닌 권고 규정이기 때문에 사실상 교육청의 의지가 조례 제정의 본질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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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 모의훈련 시행, 비상상황발생시 대처능력 갖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공무원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민원 공무원 흉기 난동 사건 등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적절, 체계적인 대처능력 향상을 갖추기 위해 실시됐다.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민원 공무원이 폭력 상황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자 세종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실제상황이 연출돼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세종시는 민원실 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청 민원실, 19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상벨을 설치 완료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태세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박종국 민원과장은 “민원실 내 안전은 민원 담당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라며 “이번과 같은 모의훈련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민원실 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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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협의회, 노동가치 존중 공동선언문 채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2019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 기관을 대표하는 위원 각 3명씩 참여하는 협의체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와 노동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저임금 준수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토론회와 노사간담회, 컨설팅 등을 추진한 바 있다.올해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의 가치존중과 근로자 삶의 질 개선’ 노동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이러한 정책 기조에 맞춰 새로운 공동선언문을 마련했다. 이번 공동선언에 따라 노사민정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서로 존중하는 인권경영 도입·확산, 노동시장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공동선언문 채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춘희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지방정부 노동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노사민정협의회를 시작으로 노사 간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각계각층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정책 종합계획을 상향식으로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춘희 시장은 “최근 들어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등 취약계층 노동환경 등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며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 노동자의 기본권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관련 조례 마련, 중간지원조직 운영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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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 대상 ‘안전분야 강사 강연 경진대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27일 세종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안전분야 강사 강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효과적인 강연기법 개발과 시민들에게 기존과 차별화된 소방안전교육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 각 지역 8개 의용소방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안 및 발표심사를 취합한 최종심사 결과 생활 안전분야는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 송해면 씨, 심폐소생술 분야는 세종소방서 의용소방대 한솔동 남성의용소방대 박기수 씨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분야별 최우수 수상자는 오는 9월 23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진행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의 우수한 강의기법 개발과 공유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안전교육 분야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를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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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행복 도시 제9기 총괄기획가 위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행복 도시 제9기 총괄기획가로 서울시립대 김기호 명예교수를 27일(화) 위촉하였다고 밝혔다.김기호 교수는 ‘89년부터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에 재직한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행복 도시건설 추진위원장, 행복 도시 총괄자문위원, 중앙녹지공간 현상설계 심사위원 등으로 행복 도시 건설초기부터 참여하여 행복 도시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22년 4월 30일까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행복 도시 총괄기획가는 행복 도시 건설사업 계획 및 설계 등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는 전문가로서 ‘07년부터 행복 도시의 도시개념 정립부터 도시특화까지 체계적인 자문을 수행하면서 도시 가치 향상과 품질 제고에 많은 기여해 왔다.행복 도시 총괄기획가 김기호 교수는 “행복 도시 기조와 계획의 연속성을 지키면서도 변화에 유연적으로 대응하는 도시계획이 되도록 하여 행복 도시만의 장소성이 있는 도시, 세계 속의 첨단 도시로서 누구나 찾아와 보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