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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함께 세종 합강 공원서 힐링캠프 즐겨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아름다운 금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넓고 쾌적한 세종 합강 공원 오토캠핑장에서 10월4일부터 6일까지 ‘제5회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 행사를 개최한다. 힐링캠프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컬푸드로 만드는 요리 경연대회 ▲세종 힐링캠프 음악회 ▲가을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캠프파이어와 통기타 연주 ▲퀴즈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 참가방법은 오는 20일까지 5일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오는 23일 10시 시청 대변인실에서 전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참가비는 3만 원으로 캠핑 기념 용품, 로컬푸드쿠폰 등으로 참가자에게 지급하며, 별도의 캠핑장 이용료는 없다.배영선 치수방재과장은 “도심에서 가깝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종 합강 공원 오토캠핑장에서 펼쳐지는 제5회 합강 공원 가족 힐링캠프 행사는 캠핑과 문화행사를 접목한 가족 화합의 축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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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내년도 행복도시 공공건축 예산 1982억원 편성…전년比 15.6%↑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회 세종의사당 및 도시건축박물관 건립 사업 등 중앙행정기능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차질 없이 건설될 전망이다.18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건립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으로 1982억원이 반영됐다.2020년도 공공건축 예산안 1982억원은 2019년도 본예산 1714억원 보다 268억원(15.6% 증)이 증액 반영된 것으로 내년도 행복청 전체 예산안 3370억원의 58.8%를 차지한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박물관 등 문화시설 건립, 국가 및 지방 행정시설 건립 등이며 적기 준공을 위한 내년도 소요 예산이 전액 반영되었고, 특히 국회세종의사당은 올해 기본설계비 10억원 반영에 이어 잔여 기본설계비 10억 원이 추가로 반영된 것으로 향후 국회의 사업계획 결정에 따라 적기에 설계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국립박물관단지 내 최대 규모 박물관(1만7050㎡)인 도시건축박물관은 2023년 어린이박물관(개관)에 이어 2024년에 개관될 예정으로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국가기록 박물관, 디자인·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통합 수장고 등과 함께 국내 최초 박물관단지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복합커뮤니티센터,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확충 예산 1117억원 확보로 주민 편의 증진 및 도시의 자족기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시설 건립을 확대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행복청 고성진 공공건축과장은 “2030년까지 행복도시가 차질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이번 공공건축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반영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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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농업인 이은병씨, ‘제4회 농업마이스터’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이은병(남)씨가 농식품부가 선정한 제4회 농업 마이스터로 선정되었다.농업 마이스터는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농업경영․기술교육․상담(컨설팅)을 할 수 있는 농업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으로, 농식품부에서 2013년부터 2년마다 엄격한 심사(1차 필기→ 2차 역량평가→ 3차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연동면에서 인삼농사를 짓고 있는 이은병씨가 제4회 농업 마스터로 선정된 것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19.9.18.(수) 농업 분야 최고의 농업기술과 경영방식(know-how)을 보유한 전문농업경영인 44명을 ‘제4회 농업마이스터’로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에 시행된 「제4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336명이 응시하였고, 응시자별로 농업 마이스터로 필요한 전문성, 교육능력, 경영실태 및 기술 전수 계획 등의 품위와 자질, 15년 이상 영농경력 및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총 22개 품목에서 44명이 최종 선정되어 합격률 13.1%의 고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농업 마이스터로 지정되면 농식품부와 각 지역에서 추진하는 각종 교육 사업 등에 현장 실습 교수, 귀농․귀촌 및 후계농 지도자(멘토), 영농상담사(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농식품부로부터 ‘농업 마이스터 지정서(농식품부 장관)’와 함께 농장에 부착하는 ‘현판’ 및 농업선진국의 국외연수(1주일)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이은병씨는 농업마이스터에 선정되기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고 1차 필기시험과 2차 역량평가시험을 어렵게 통과하여 값진 결과를 얻은 만큼 앞으로 선진기술을 익혀 귀농 귀촌하는 많은 농업인을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하며 좀 더 농업기술을 기계화하여 농업선진국을 선도하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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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위상 추락시키는 한국서부발전, 막 쓰고 보는 무분별한 예산 집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민 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 기업을 표방하는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이 국민 행복에 어긋나는 불법을 조장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서부발전은 세종시와 대전을 연결하는 BRT 광역도로 가운데 설치된 자전거 전용도로 상판에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양쪽 측면부에 버젓이 불법 옥외광고물인 자회사 로고가 새겨진 간판과 서부발전을 홍보하는 불법 광고물을 부착 이곳을 지나는 많은 운전자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특히 세종에서 대전까지의 자전거 전용도로 위 태양광 시설 중 서부발전이 시공한 세종 구간에만 불법 광고물이 부착되어 공기업으로서의 이념을 무색게 하며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서부발전이 불법으로 부착한 옥외광고물은 「옥외 광고물법 제3조 광고물 등의 허가 또는 신고의무」 불이행으로 30일 이내 자진 철거해야 한다.신고를 접한 세종특별자치시 경관디자인과는 16일 자로 한국서부발전에 사전통지 공문을 발송하고 15일 내 특별한 이견이 없으면 철거를 명령하는 행정처분을 계획하고 있지만, 서부발전 관계자가 세종시를 방문 자진철거 의사를 밝힘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 철거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는 방침이다.하지만 국민을 위한 공기업이 국민 정서를 무시한 채 불법 부착물에 대한 예산 집행과 철거로 인한 비용추가 손실에 대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져야 할지와 국민 세금을 낭비하지 않기 위한 재발대책이 강구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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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10월 1일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 첫 공연을 선보인다.발레리나 강수진은 세계적 명문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며,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최고 장인에게 수여하는 ‘카머탄체린(Kammertanzerin, 궁중무용가)’ 작위를 동양인 최초로 받는 등 해외 무대에서 30여 년 동안 활약했다. 2014년부터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겸 단장을 맡아 차세대 발레리나 양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주제로 발레리나 강수진이 관객에게 작품해설을 곁들여 발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발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여민락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발레 장르로 국립발레단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인 중 2막 결혼식 그랑 파드되, 3막 그랑 파드되, 2막 파드되 등 국립발레단 무용수가 참여해 60분간 선보인다.이번 콘서트는 금성백조와 한국 메세나 협회가 후원하며, 공연 예약은 9월 1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YES24)를 통해 가능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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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사용 가능한 '장수명주택; 세종시에 준공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재건축이나 재개발 없이 100년 이상을 버틸 수 있는 장수명주택 준공식이 17일 세종시 2-1 생활권 M블럭에서 개최되었다.이번 실증단지는 ‘비용절감형 장수명 주택 보급모델 개발 및 실증단지 구축’ R&D에 따라 조성되었으며, 1,080세대 중 장수명 주택 116세대(최우수 28세대·우수 30세대·양호 58세대)를 포함하여 건설되었다.국토부는 장수명 주택이 초기 건설비용 증가로 활성화되기 어려운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비용절감형 장수명 주택 보급모델 개발 및 실증단지 구축’ 연구개발사업을 2014년 9월부터 19년 12월까지 총 209.7억 원을 투입하고, 진행하여 왔으며, 장수명 주택 건설비용을 벽식 구조와 유사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계·시공 기술개발, 장수명 주택 보급모델 개발, 비용실증 등을 추진한 결과, 비장수명 주택 대비 약 3~6% 수준의 공사비용 증가로 장수명 주택 구현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소폭의 초기 건설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100년간의 생애주기비용(LCC)은 비장수명 주택 대비 11~18% 절약이 가능할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철거와 재건축 횟수를 줄임으로써, 장수명 주택 양호등급을 기준으로 비장수명 주택에 비해 온실가스는 약 17%, 건설폐기물은 약 8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국민임대주택 형식으로 LH가 시행한 장수명주택은 기존 우리나라 아파트 평균 수명 27년 대비 100년 이상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가구 구성원들의 필요에 따라 거실이나 주방 등의 내부 구조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세대 내 임대가구를 위해 온수를 사용하는 열량계를 2개 설치하는 등 임대세대를 위한 편의시설도 구축하였다.기존 일반 아파트는 기둥 없이 벽체가 천정을 받치는 구조지만 장수명주택은 천정에 수평으로 설치한 보와 기둥이 천정을 받치는 구조여서 세대 내 벽체를 쉽게 허물고 공간을 자유롭게 구획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배관이나 배선이 수명을 다해 교체하더라도 위아래층의 허락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되며 유지보수 비용이 적게 들고 100년 이상을 견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출산율 감소로 인한 복수의 방과 거실을 배치한 기존 아파트보다 소규모 가족 및 단독세대를 위한 소형 아파트나 도시형 아파트 및 원룸형 주택의 선호도가 높은 현재 수요를 반영한다면 오늘 준공한 장수명주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가구 증가 둔화 등으로 중장기적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들면 노후화된 기존 주택들이 장기간 사용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되어 앞으로 유지보수나 수리가 용이한 장수명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연구개발(R&D)과 실증단지 결과를 통해 장수명 주택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및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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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이력제 홍보 강화..."한우 등급 혼합 행위 막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시/권혁선 기자]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가 부정 축산물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쇠고기 이력제 홍보를 강화한다.이번 쇠고기 이력제 홍보는 동물위생시험소가 쇠고기 이력 정보 관리실태를 검증하기 위해 상시 실시 중인 유통단계 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에서 개체이력 불일치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실시된다.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는 유전자 분석기법을 이용해 축산물품질평가원과 동시 진행하게 되며, 등급이 낮은 한우고기와 혼합해 고가의 한우 등급으로 허위표시하는 사례 등 부정행위를 확인할 수 있다.검사 결과 개체이력 불일치 건수는 지난 2017년 1건에서 2018년 16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도 7월까지 총 8건이 확인됐다.동물위생시험소는 이러한 부정행위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관련 업계, 소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홍보 리플릿 4,000부를 제작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에 제작한 홍보 리플릿은 ‘쇠고기 이력제 정확히 알고 실천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와 개체이력 불일치 주요 사례 및 예방법 등이 알기 쉽게 설명돼 있다.이와 함께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6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연찬회를 열고 선진기술을 공유했으며 DNA 동일성 검사를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가동하기로 했다.윤창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쇠고기 이력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족으로 DNA 동일성 검사에서 개체이력 불일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면서 “쇠고기에 대한 철저한 DNA 동일성 검사와 유통단계 축산물업체 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축산물을 시민에게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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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정비사업 투명성↑…'정비사업 실태점검 매뉴얼' 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투명성이 한층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청의 관리·감독 능력을 향상시켜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또,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을 오는 18일 제작·배포한다고 방침이다.국토부는 정비사업이 국민 주거권·재산권의 핵심영역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비중과 영향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서울시 및 전문가와의 합동 현장점검을 비롯해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이번 매뉴얼 역시 투명성 제고의 일환으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분쟁발생과 위법행위에 따른 사업차질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하는 것이다.'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에는 지자체의 현장점검에 필요한 점검계획의 수립 및 준비, 5개 분야별 현장점검 내용, 점검후속조치 등의 기본적인 절차 및 ▲시공사 선정 등 용역계약 ▲조합행정업무 ▲자금운용 및 회계 ▲정비사업비▲ 정보공개 등이 포함됐다.분야별 세부절차, 관련규정 및 벌칙, 실점검사례, 분야별 판례 및 유권해석까지 폭넓은 내용이 담겨있어 정비사업에 대한 길라잡이 성격의 지침서로도 쉽게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더불어 매뉴얼 배포 이후 지자체에 대한 별도의 교육도 실시해 매뉴얼 제작의 실효성도 높인다는 국토부의 설명이다.이재평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과장은 “정비사업에 대한 지자체별중요도와 관심이 다르고 역량 차이 또한 보이고 있다”라며 “매뉴얼을 통해 지자체의 정비사업 관리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고 이를 통해 정비사업이 규정된 절차와 내용에 따라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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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제2회 예술제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가 지난 1학기 동안 닦은 실력을 학과별로 친구들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2019년 제2회 세종예술고 예술제」를 운영한다.이번 예술제는 ‘藝術이 가을愛 물들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공연, 미술, 음악(실용음악 포함) 관련 예술 분야로 구성되었다.먼저, 9월 5일 공연예술과 발표회에서는 ▲단편영화 ‘첫사랑 필터’ ▲ 현대무용 ‘Another point of view’ ▲다큐멘터리 ‘멋진 하루’ ▲스트릿 댄스 ‘This is the moment’▲뮤지컬‘Spring Awakening’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오는 19일 음악과 연주회에서는 ▲합주 ‘Fly to the sky’ ▲국악앙상블‘my days’,‘이화우 흩뿌릴제’▲성악앙상블‘Over the Rainbow’ ▲현악 앙상블 ‘Sonata No.3 in C major for string (G. Rossini)’ ▲관악 앙상블 ‘Trio for Woodwind Op.87(L.van Beethoven)’ ▲피아노 앙상블, 합창 등 주옥같은 연주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26일 실용음악과 연주회는 ▲밴드(vocal) ‘This is me band(instrumental)’ ▲랩밴드(vocal) ‘do it like a dude‘, ‘Spain’등 대중음악의 장르를 선보인다. 아울러, 19일 오후 3시 30분에 오픈하는 미술과 전시회는 미래의 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학생들의 미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5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임진환 교장은 “세종예술고의 두 번째 예술제에서 멋진 공연과 전시회를선 보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예술제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성장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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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영화 보는 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진행되는 ‘맘스 위드 무비’ 9월 행사로 오는 24일 씨지브이 세종(종촌동)과 메가박스 세종(조치원읍)에서 영화 ‘헬로 카봇’을 상영한다.이는 세종시가 씨지브이 세종, 메가박스 세종과 함께 추진하는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세종’으로서 아기와 엄마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여덟 번째로 진행되는 9월 맘스위드 무비 프로그램 상영작은 시민들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영작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헬로카봇’이 선정됐다.‘헬로 카봇’은’ 지구와 달을 구하기 위해 외계인들과 맞서 싸우는 주인공 차탄과 카봇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아이 동반 여부와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20일까지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가능하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24일 씨지브이 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세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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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발맞춰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5회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오는 22일 연동면 소재 미래엔 교과서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다.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수의사회와 ㈜문화기획그룹 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 반려동물의 행동에서 볼 수 있는 반려동물의 상태와 건강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건강검진·문화교실 ▲동물사랑 사생대회 ▲반려견 에티켓 대회 ▲어린이 수의사 체험교실 등이 진행된다.특히 설채현 수의사는 교육방송(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 중인 동물 행동교정 전문가로, 이번 강연으로 잘못된 행동들로 인한 반려 가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건강상담, 광견병 백신 접종, 진드기 매개 질환 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세종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사랑 사생대회와 수의사 일일체험 부스 등도 마련된다.이밖에 전국 디스크독 대회, 탐지견 시범, 어질리티 시범, 버스킹 공연 등의 볼거리와, 반려 동물 상식 퀴즈, 에티켓 대회, 반려 가족 장기자랑 등 시민들의 참여 프로그램도 풍부하다.김홍영 농업축산과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걸맞은 성숙된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반려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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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유역 물관리위원회 출범..."통합 물 관리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주변 지역에서 발생한 물 분쟁을 조정, 해소하고 유역 단위의 물관리를 담당하는 유역물 관리위원회 4곳이 16일 출범했다.이날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대통령 소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식과 함께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위촉위원 86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유역물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대통령이 임명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위원장을 포함 오늘 임명된 82명의 위촉위원과 당연직 공도위원장인 환경부 장관과 시·도지사, 환경부, 농림부, 국토부, 기상청, 농어촌공사, 환경공단, 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임원 62명 등 총 148명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유역단위 물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설치된 유역물관리위원회는 종합계획 수립 및 당연직인 지자체장이 제출한 유역 내 물관리 관련 계획의 해당 유역 계획과의 적합 여부와 함께 유역 내에서 발생한 물분쟁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조명래 환경부 장관(당연직 유역별 공동위원장)은 "위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개관적 의견 제시를 통해 물관리 정책의 지원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허 위원장은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으로 통합 물관리체계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위원회가 국민이 체감하는 진정한 통합 물관리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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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복컴 건립 첫발을 내딛어...내년 하반기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읍·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사업 중 네 번째 사업으로 전동면 복컴 건립 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16일부터 설계 공모를 시행한다.전동면 복컴 공모는 농촌형 복컴 기능 확대를 통한 지역 맞춤형 설계와 내부 공간의 기능이 중시되는 기능적 디자인을 주요 방향으로 진행된다.이번 공모는 지역 제한 없이 건축사면허를 소지하고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친 자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세종시 소재 건축사가 아닌 경우 세종시 지역 건축사와 공동응모 시 가점을 부여한다.세종시는 내달 23일 공모 접수를 시행하며, 11월 중 출품작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3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1등 공모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고, 2등은 2,300만 원, 3등은 1,7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최종 결과는 11월 22일 발표할 예정이며, 1등 당선작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다.세종시는 이번 공모가 마무리되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슬로건에 발맞춰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올해 설계 공모 및 설계용역 착수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2년에 준공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조흥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전동면 복컴은 읍·면 복컴 2단계 사업으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 실사용자를 위해 지역맞춤형 및 기능성을 고려한 복컴을 건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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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시 학교 달인 찾기 이벤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에서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학생과 교직원이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세종시 학교 달인 찾기 이벤트」를 개최한다.세종시 관내 학생과 교직원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춤 ▲노래 ▲요리 ▲영상제작(유튜버) ▲성대모사 ▲랩 등 자신만 알기에 아쉬운 친구와 선생님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재능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9월 26일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상품으로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세종시의 학생과 교직원의 재능을 북돋아 줌으로써 학교생활에서 소확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면서, “학교에서 다양한 분야의 달인이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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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교원 공백,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 확대해 교사 근무여건 개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이는 남부학교지원센터가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초등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대상이 중등으로까지 확대된 것이다.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9월부터 추진하는 중등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은 시범 운영한 후 모니터링을 통해 2020학년도 전면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고 교육청 관계자는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중등 수업지원교사의 교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예술이며, 총 7명이 각 교과군별 1명씩 채용되어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개소한 남부학교지원센터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초등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의 좋은 바람을 타고 중등까지 확대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또한,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이 학생의 수업권을 보장하고 교사의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8월 말까지 6개월간 실시한 ‘초등 수업 지원교사 배치 정책’에 따라 8명의 교사가 총 163개교에 501일(중복 포함)의 수업을 지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