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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파리떼 대응체계 두고 정면충돌한 의회와 세종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 기자] 장군면 파리떼 대응체계를 두고 세종시 의회 차성호 의원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면충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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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청년 미취업자 300여명 SW실무인재 양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으로 지원되는 9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4년간 총 6300명의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여 4차 산업혁명 8대 선도분야 실무인재로 양성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 1200명 양성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5월부터 1400명에 대한 교육을 이미 진행 중이다. 이번 추경예산 6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대분야 실무인재 300명을 추가로 양성한다는 과기정통부의 설명이다.이번 추경사업은 지난 30일 동안 교육기관을 모집한 결과, 35개 기관에서 42개 과정을 신청했다. 이에 평가를 통해 최종 9개 교육과정(7개 교육기관)이 선정돼 4.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동사업의 경쟁률은 사업이 시작된 지난해 2.2 대 1 에서 올해 초 4.4 대 1, 이번에 4.7 대 1로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는 업계의 평이다.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은 30일 동안의 교육생 모집을 거쳐 6개월간 프로젝트 중심의 집중 교육과정을 실시해 산업맞춤형 실무인재 300명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시킬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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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파리떼 공방으로 폭풍전야 전운 감돈 세종시의회 임시회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제58회 임시회가 개최된 15일 장군면 파리떼 긴급방제 대응체계의 문제점과 재발 방지 마련을 촉구하는 차성호 의원과 이춘희 세종시장의 답변에 대해 서로의 주장을 내세우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되었다.문제의 발단은 차 의원이 세종시 사법경찰의 늑장 개입을 제기하자 법적으로 적절하게 대응했다는 이 시장의 답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커진 질문과 커진 대답으로 인해 아찔한 순간까지 이어질 뻔했지만 노련한 의장의 정회선포로 일단락되었다.정회 후 개회된 발언에서 차 의원은 시장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차분히 질의를 이어갔고 이 시장 또한 직원들의 동문서답에 대해 사과를 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과 꼼꼼한 대응체계 구축을 약속하면서 임시회는 평정을 되찾았다.한편 차 의원은 방제 인력에 대한 방제 장비 미지급과 과 살포된 농약으로 인한 토양오염이 우려된다며 대책을 강구할 것과 실생활에 치명타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복구에 대한 집행부의 노력을 주문하였고, 답변에 나선 이 시장은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토양에 대해서는 성분분석을 의뢰 분석 중이며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피해주민들을 향해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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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 화폐 카드와 모바일형 동시 발급 제안한 김원식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김원식 세종시의회 의원이 15일 열린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지역 화폐 도입에 적극성을 갖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김 의원은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40개의 지자체가 도입 및 도입예정이라고 강조하고, 인구 17만 명인 인근 대전 대덕구가 ‘대덕이-로움’은 발행 3개월 만에 100억을 돌파했으며, 인구 13만 명의 제천시는 7개월 만에 120억을 돌파할 만큼 지역 화폐 정책은 이미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지만, 전국 최초 성장관리방안 전면 시행과 전국 최초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설치한 세종시가 그간의 행보와는 반하는 지역 화폐 도입에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였다.이를 이유로 세종시가 발행한 지역 화폐는 70억 원인 데 반해 인구 2만의 청송군과 같은 액수며, 일반 발행액 22억 원 또한 45억 원을 발행하는 인구 11만 명의 양평군에도 못 미치는 실적이라고 지적을 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지역 화폐 발행 방법 역시 카드와 모바일형 두 가지를 동시에 발행하는 방안을 주문했고, 그 이유로 현금 없는 사회에서 모바일형은 필수라고 제시하였다. 또한, 세종시 각종 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과 당직수당을 비롯한 탄소포인트제, 자원봉사 마일리지, 대중교통 마일리지 등에도 지역 화폐로 지급할 것을 제안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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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세종여성플라자 건립 촉구한 이영세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이영세 의원이 15일 개회된 제5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특별자치시 여성플라자 건립을 촉구하였다.이 의원은 과거보다 딸 낳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아들딸 차별하지 않고 키우며, 대학도 보내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고 “노력만 하면 여성도 뭐든지 할 수 있다”라며 성실하게 공부하고 전공을 익힌 여성들이 육아와 가사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채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여성플라자 건립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이 의원은 지난 6월에 개최된 여성 취업박람회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열정을 실감하였다며, 무한경쟁의 시대에 지속할 수 있는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더 발굴하고 개발해야 할 인적자원으로 여성을 지목하고, ‘세종 여성플라자 건립’은 여성 친화 도시 세종에서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또한, 세종시가 지난해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세종여성플라자 설립 타당성 조사와 운영방안 연구’용역을 하였고 대안검토 또한 마친 상태지만 추가적인 진행이 전무한 것을 지적하였다.끝으로 이 의원은 실효성 있는 여성 친화 도시 세종을 위해 여성들의 다양한 꿈이 성취되고, 능력이 온전히 발휘되는 터전, ‘세종여성플라자 건립’에 관계 공무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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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개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5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가 15일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임시회 첫날인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영세, 노종영, 이윤희, 김원식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상병헌, 차성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에 이어 제5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순으로 1차 회의를 마무리하였다.한편 수요일에는 본청 기획조정실 및 자치분권국을 대상으로 조례안 및 기타 행정복지위원회 안건 심의가, 경제산업국, 도시성장본부, 건설교통국, 환경녹지국, 농업정책보좌관에 대한 산업건설위원회의 안건 심의가, 교육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에 대한 교육안전위원회의 안건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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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윤희 의원 5분발언, 시민참여형 공원 관리 방안 내놓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윤희 의원(소담‧반곡)은 15일 열린 제5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주민참여 공원 관리 프로젝트 방향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타 도시와 비교해 공원 녹지비율이 높은 세종시에서 공원 관리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원 녹지비율이 약 52.3%에 달하는 세종시에 ‘자발적 주민 참여형 공원 관리 모델을 도입하자’는 주장을 했다.이에 이 의원은 시와 LH에서 집계한 가로수 고사율 현황을 보면서 “세종시가 인수한 가로수 17,449그루 중 1,432그루가 고사되었고 S-2 생활권의 경우 179그루 중 115그루가 대거 교체되었다”며 “적절한 시기에 모니터링만 이뤄져도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의원은 세종시 도시공원계획은 272개소 중 91곳을 인수 완료되었고 관리하기 위해 연 33억 원의 예산을 지출하고 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2/3이상이 남아있어 인수될 시설까지 추산해보면 비용은 상당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시 재정의 약 43%를 차지하는 취득세가 향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지관리 비용의 절감 방안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세종시는 서울 다음으로 재정자립도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세입 중 취득세가 약 43%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거래 감소를 고려해볼 때 지출되는 유지관리 비용의 절감 방안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따라서 이 의원은 시민참여 행정의 성공 모델인 미국 뉴욕시 센트럴파크 사례를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공원 관리와 관리비 절감 방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한편 이 의원은 시민참여형 공원 관리를 위해 ▲읍‧면‧동별 공동체를 구성하고 공원관리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는 관리방안 마련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자원봉사 인력풀 구축과 전문가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행사 할인 혜택과 공원 중심 마을 축제 등 선진지 견학 기회 제공을 제안했다. 연간 방문자 수가 3천 500만 명에 달하는 미국 센트럴파크의 사례처럼 녹색 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시민참여형 공원 관리 도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관리비 절감이라는 경제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될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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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 발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 유천리 296-16 소재 에스아이피피코리아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오늘 13:25 분경 화재가 발생하였다.화재는 플라스틱 제조공장 기계에서 발화하여 공장 내부로 연소 확대되어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한바, 자체진화가 어렵다는 신고로 세종소방대 선착대가 도착한 후 20여 분안에 화재는 진압이 되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재산피해는 조사중에 있다고 세종 소방당국은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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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프리카 돼지열병' 살처분 농가 지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살처분 이후 입식이 제한된 양돈 농가의 생계안정을 위해 최장 6개월간 최대 337만원을 지급한다는 방침을 15일 밝혔다.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ASF로 양돈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SF가 집중되고 있는 경기 파주·김포·강화·연천 지역 양돈 농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살처분 보상금은 원칙적으로 100% 지급하고, 보상금 평가가 완료되기 이전이라도 보상금의 50%를 우선 지급키로 했다.경기 파주·김포·연천의 수매 대상 농가 및 강원 수매 희망 농가(남방 한계선 10km 이내) 대상으로 비육돈 수매를 지원하고, 도축 후 영업일 7일 이내 신속히 지급한다는 설명이다.돼지 90~110kg은 110kg 가격으로, 110kg 이상은 지육중량에 지육단가를 곱한 가격으로 정산한다. 또, 살처분 이후 입식이 제한된 농가에는 다시 소득이 생길 때까지 생계 안정을 위해 3개월에서 최장 6개월까지 축산농가 평균 가계비 기준으로 최대 337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재입식이 늦어질 경우 지원기간 연장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이동제한 지역 내에 있어 출하지연, 자돈폐사 등이 발생한 농가도 소득 손실액을 보전해준다. 자돈 이동 제한에 따른 폐사율이 증가한 경우와 과체중 발생으로 인한 상품가치 하락분 등이 대상이다.또 농축산경영자금, 사료구매 자금, 축산시설현대화자금 등에 대해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상환연장 기간 동안 이자를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1년 이내 원금 상환이 도래되는 정책자금은 상환 도래일로부터 2년간 상환기간 연장 및 이자를 감면해준다.아울러 민관 전문가 합동으로 사전에 발생지역과 농장에 대한 위험 평가를 실시하고, 재입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평가결과 재입식 제한이 불가피한 경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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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오늘 15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재 세종시 학원에서 운행하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중 경찰에는 신고가 되어 있지만, 학교안전공제중앙회 통학 차량 관리시스템에서 등록되어 있지 않은 91개 학원의 총 131대의 차량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번 점검은 학원 관계자의 점검 편의를 위해 세종문화예술회관(16일), 세종호수공원(17, 18일), 세종시교육청(22, 23일) 총 3개 지점에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여부 ▲차량 구조 변경 ▲승차 인원 준수 여부 및 운전자 교육 이수 여부 ▲종합보험 가입 및 좌석 안전띠 결함,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여부 등 차량 구조장치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포함한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을 현장에서 철저히 점검한다.합동 현장 점검반은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시정조치와 과태료를 부과하고 차량 구조장치 안전기준이 부적합한 경우 정비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정광태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세종시의 학원 운영자와 통학 차량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제고 함으로써 학생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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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5일부터 양일간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CCMSME)와 공동으로'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다음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단계로 아세안 10개국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스타트업 협력방향 및 추진사업을 논의하고,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양측은 워크숍에서 스타트업이 4차산업혁명 대응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중기부와 아세안(ACCMSME)간 정책대화` 채널을 구축해 기업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로 인해 아세안과의 스타트업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주체간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고, 국경간 기업교류를 저해하는 제도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각각 상이한 발전 수준을 가진 아세안 국가들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것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중장기적으로는 한국과 아세안의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스타트업 단일시장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데스트리 아나사리 ACCMSME 아나사리 의장은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구축으로 민간 교류․협력이 더욱 활발히 추진되기를 희망 한다"라며, 올해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은 국내 스타트업이 신남방 지역을 발판삼아 세계시장 진출과 함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장기적으로 한-아세안 스타트업 단일시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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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 가족 제안 공모전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세종교육 가족 제안 공모전을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에 대한 세종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 하고 제안제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하여도 되며 주제는 ▲행정 업무 개선 방안 ▲재정 효율화 방안 ▲기타 세종 교육발전을 위한 방안 등이다.참여 방법은 국민신문고의 국민제안-공모제안, 공무원제안-공모제안에 제안 내용을 입력하거나, 우편접수[세종시 한누리대로 2154 세종시교육청 조직예산과]도 가능하다.접수된 제안은 11월 중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제안 심의를 거쳐 12월에 시상을 할 계획이며 금상 1명(100만 원), 은상 1명(50만 원), 동상 2명(30만 원), 장려상 2명(10만 원)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이 외에도 채택된 제안은 부상으로 5만 원을 지급한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종 교육 정책에 대한 세종교육 가족의 관심을 높이고, 채택된 제안을 반영하여 행정 업무를 혁신할 것”이라면서, “특히, 국민으로서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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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 인공지능과 유망 직업 토크쇼로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학부모와 학생, 시민 약 20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15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육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과 사회 변화상을 이해하고 미래직업을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마련했다.이번 교육 로드쇼는 이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사람을 이해하는 IoT’라는 주제로 한국 Microsoft 김영욱 부장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카이스트 산업디자인과 배상민 교수의 ‘창의적 디자인과 그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상근 센터장의 ‘미래의 직업변화’, 구글코리아 조용민 부장의 ‘4차 산업 혁명 시대, 자기혁신 방법’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강연 후에는 청중참여 토크쇼로 강사 4명과 아나운서가 함께 무대에 올라 ‘변화를 공유하다’란 주제로 대화의 장도 마련된다. 청중들은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강사와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금용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이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아보고 미래가 요구하는 창의·융합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자기혁신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로드쇼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학부모·일반 시민들은 교육 로드쇼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 또는 인터넷 웹주소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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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세버스 특별점검…“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단풍구경, 체험학습 등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지자체, 교육부,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며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단풍산행, 학생단체 현장체험학습 등 가을철 나들이에 많이 이용되는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속도제한장치 정상작동,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함께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소화기?비상망치 비치 적정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무자격 운전자, 음주운전 여부, 속도제한 준수 및 휴식시간보장과 같은 근로시간 준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전세버스 대형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하기 위해 운행 중 휴대폰 사용 및 대열운행 등 안전운행을 방해하는 행위 금지 등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을 전파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교통안전대책 등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교통선진국에 비해서는 많은 수준이다. 이를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량이 많아져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전세버스 이용 환경개선을 위한 것이다. 김동준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 과장은 “현장중심의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전세버스 이용객들도 차내에서 음주가무를 하거나, 안전띠를 미착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교통안전을 적극 실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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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철 주요 관광명소...안전이 먼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16일 이틀에 걸쳐 주요 관광명소 4곳에 설치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이번 안전점검은 세종시와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세종호수공원과 합강 캠핑장 등의 건축물 내·외부 결함과 전기 작동 및 보호시설의 안전성 여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세부점검 내용으로는 ▲구조물 균열 및 지반상태 ▲관광지 주변 안전난간 및 안전표지판 부착상태 ▲가공·지중 전선의 적정성 확인 ▲규격 전선 사용, 열화 및 피복 손상 여부 확인 ▲비상 발전기·배전반 등 전기시설 작동상태 및 감전 취약요인 등이다.점검결과 가벼운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며, 예산이 수반되고 항구적 시설 개·보수가 요구되는 사항은 관리 주체에게 통보해 개선될 때까지 계속해서 관리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시민들과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