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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웨덴 자율차 산업 협력...세종 형 자율주행 셔틀 도입·운영 방안 모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스웨덴 자율주행 산업 실증 현장을 찾아 세종 형 자율주행 셔틀 도입·운영 방안을 모색했다.6일(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름 인근 신도시 바카비를 방문한 이춘희 시장은 노비나(NOBINA) 사의 자율주행 셔틀 운행현장을 살펴보고 세종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스웨덴의 교통서비스 전문기업 노비나 사는 자율주행 셔틀 운영 분야 선도 기업으로, 스칸디나비아의 공공도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노비나 사가 북유럽의 혹한에서도 자율주행 버스를 성공적으로 운행하고 운송 솔류션의 효율성을 입증한 점에 주목하고 세종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사업단과의 기술교류 방안을 협의하고 이어 스톡홀름 광역청(Region Stockholm)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인구증가에 따른 신도시 개발 및 대중교통체계 및 인프라 공급 노하우를 공유하고 세종시와 스톡홀름 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와 스톡홀름 지방 정부와 기업, 연구소 간 적용기술 교차 시험 및 검증 분야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의 상호 투자와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스웨덴은 전통적인 제조업 강국으로 볼보와 노비나 등 자율주행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율주행 선도도시 세종과 스웨덴 간 상호 투자와 기업 진출이 촉진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시장은 말했다.한편, 이춘희 시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세계적인 통신기업 에릭슨(ERICSSON) 사를 방문해 5세대 통신 인프라와 자율주행 운행기술 적용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기업 간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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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버스정류장에 온열 의자 설치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내 의자를 온열 의자로 교체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조치원읍 8개소, 면 6개소, 동 26개소 등 40개의 버스정류장에 온열 의자 설치를 위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빠르면 11월 중순부터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온열 의자가 설치되면 겨울철 혹한기에 버스를 기다리던 승객들의 대기시간 동안 잠시나마 추위를 잊게 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중교통 이용객의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온열 의자가 설치되는 정류장에는 의자설치비 3백만 원과 전기공사비 1백만 원을 포함한 4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정류장 40개소에 총 1억 6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만족도를 꼼꼼히 살펴 확대설치가 필요할 경우 점차적 확대를 통해 시민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7월에는 폭염 대비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의 편의를 위한 버스정류장 상부에 미세노즐을 통하여 일반 빗방울의 1000만분의 1크기의 인공 안개를 분사하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도담동 도램 마을 BRT 정류장 상․하행선 2개소에 설치한 바 있다. 특히 쿨링포그 시스템을 통해 분사된 물이 기화하면서 주위의 온도를 3~5도 정도 낮추고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을 줄여 대기를 깨끗하고 시원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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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서열화 조장하는 자사고.외고.국제고 모두 일반고로 전환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으로, 전국 시·도교육청에 학교 교육과정 설계 및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업무를 전담하는‘교육과정 지원팀’을 설치하고, 단위학교별 진로설계 전문 인력 배치 및 전담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진로·진학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는 그동안 자사고․외고․국제고로 유형화된 고교체제가 본래의 설립 취지와 다르게 학교 간의 서열화만 조장하게 되어 교육부가 11월 7일(목)에 현재의 고등학교 체제를 개편하여 교육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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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 모두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모두 일반고로 전환하고, 교육과정 다양화 등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그동안 자사고․외고․국제고로 유형화된 고교체제는 본래의 설립 취지와 다르게 학교 간의 서열화를 조장하고, 일반고 진학 희망자 대비 외고‧국제고 등은 1.7배, 자율고는 1.4배의 사교육비로 사교육을 심화시키는 등 불평등을 유발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교육부가 11월 7일(목)에 현재의 고등학교 체제를 개편하여 교육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이번에 개정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으로 현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이번 개정안이 적용될 예정이며, 전환되기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학생 신분은 유지되며,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로 전환된 이후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고,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를 폐지하고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 등도 개선하여, 고입 단계의 사교육 유발요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으로, 전국 시·도교육청에 학교 교육과정 설계 및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업무를 전담하는‘교육과정 지원팀’을 설치하고, 단위학교별 진로설계 전문 인력 배치 및 전담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진로·진학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중학교 3학년 2학기, 고교 1학년 1학기의 경우, ‘진로집중학기제’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및 학업 설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개별적 학습기록의 내실화를 위해 주요 교과부터 단계적으로 학생부 세부 특기 사항 기록의 의무화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학생의 학습수준, 적성에 따른 과목선택권 확대를 위해 단위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교과특성화학교(과학, 어학, 예술, SW 등 특정분야의 심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고) 확대 및 학교장 개설과목 활성화를 지원한다. ◈ (필수이수 단위 유연화) 학교장 판단하에 학생별 필요*에 따른 이수 단위 조정 허용 * 예) 맞춤형 심화학습, 예술‧직업 계열, 대안 교육 희망 학생 등 ◈ (대체 이수 허용) 학생의 학습능력에 따라 공통과목(수학‧영어)을 실용 수학‧실용 영어 또는 기초수학‧기초영어(신설)로 대체 이수 허용 ◈ (이수 과목 수 제한 완화) 학생의 진로에 적합한 다양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학교 상황*에 따라 학기당 이수 과목 수 제한(8개 과목 이내) 개선 * 총론상 근거를 토대로 학교별로 학교운영위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적용하도록 안내 ◈ (수업량 유연화) 1단위 수업량을 현행 대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예 : 현행 1단위 기준 17회 수업 → 16(수업)+1(재량운영))학생의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및 수업 학급 수 증대에 대응하여 ‘교과 순회교사제’ 및 전문강사 확보 등 교수 자원의 증원도 추진되며, 단위학교 내에서 해소되지 못한 교육수요는 온‧오프라인 공동교육 클러스터, 대학 및 지역사회 연계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통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예술‧체육 분야 희망 학생에 대해서는 교과 이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내‧외부 자원을 활용한 전공 분야 전문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한편,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일반고 학생에 대해 직업교육 위탁 기준을 완화하고 특성화고‧전문대와 연계한 위탁 교육 기회를 확대해서 일반고 내 예술‧체육 및 직업 분야 진로 희망 학생에 대한 관련 특목고‧특성화고 수준의 교육 여건을 제공한다. 아울러 학업 부적응,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을 위한 학습 치유센터 설치 및 대안 교육 확대 등 공교육 내 학업 안전망을 확충하고 공통과목 수준의 교과 이수에도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서 기초 단계의 수학‧영어 교과를 개발하여 대체 이수를 허용한다.예비교원에 대해서는 학교현장실습 다양화, 다(多) 교과 지도를 위한 복수전공 요건 완화 등 교원양성 교육과정의 개편을 추진(‘19.12월)하며, 현직 교원의 생애주기별 필요한 직무수행 역량 함양을 위해 학습연구년제 등을 활용한 주기별 맞춤형 연수 등을 제공하는 한편,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양성‧임용‧연수‧능력개발‧승진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가변형 교실 및 개방형 창의‧감성 휴게학습 공간 등 학습자 중심의 학교 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온라인 기반 학습여건 및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학습 플랫폼 조성을 위해 전체 일반고에 무선망을 구축하는 태블릿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확충을 단계적으로 확대 지원한다. 고교학점제 전면도입 이전, 농산어촌 등 교육 소외 지역의 학점 제형 교육과정 운영여건 확보를 위한 집중 지원을 위해 도시 외곽 및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의 다양한 과목 개설을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교육 기반 구축, 교과 특성화 거점학교 육성 및 ‘(가칭)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등 학점 제형 교육 여건을 조성한다.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일반고 활성화를 위해 5년간 2조 원 이상 지원할 계획이고, 부총리가 단장을 맡는 ‘(가칭)고교교육 혁신 추진단’을 운영, 책임 있게 챙겨나갈 것”이라며,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일반고 집중육성, 미래형 대입제도 개선, 고교체제 단순화가 이루어지는 고등학교 교육을 획기적으로 혁신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 부총리는 이번 고교체제개편에 대해 과감히 개선하고, 차질 없는 제도개선 추진 의사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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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세종시, 매매가 보합전환…전세가 상승폭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하락에서 보합전환됐다. 전세가격은 지난주에 이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폭 확대됐다.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11월 첫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는 지난주 -0.07%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 전세가격은 0.03%에서 0.29%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승폭 확대됐다.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세종시 매매가격은 신규 아파트 입주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조치원 일부는 하락했다"라며 "하지만 새롬동 등 일부 대단지에서 상승하며 보합 전환됐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전세가격에 대해 "세종시 내 비알티(BRT) 및 상업편의시설(어반 아트리움 등) 접근 양호한 도담, 새롬동 위주로 오르며 상승폭 확대됐다"라고 부연했다.인근도시 대전광역시 매매가격은 서구 등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지역 인근과 둔산동 학군 위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구에서는 태평동, 유성구에서는 노은역 위주 등에서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 전세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전 모든 구에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구는 정비사업 등 이주 수요가 있는 둔산, 도안동 위주가 상승세를 보였고 대덕구는 석봉동 신축 단지가 상승했다. 유성구는 대정, 상대동 등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4일로, 지난 6일 발표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서울 27개동 지정, 조정대상지역 부산 3개구 전부 해제, 고양·남양주 부분 해제’의 영향은 본 조사에 반영되지 않았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 전세가격은 0.06%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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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카카오페이와 모바일 전세금보증 서비스 선봬
[대전인터넷신문=최요셉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카카오페이와 모바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서비스(이하 전세금보증)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전세금보증은 전세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HUG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반환해주는 HUG의 대표 서민주거안정 보증상품이다.기존에는 고객들이 HUG 영업지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보증을 통해 신청했으나, 모바일 전세금보증 서비스는 보증신청부터 서류 제출, 보증료 결제까지 전과정을 모바일로 처리한다.모바일 전세금보증은 지난 6월 HUG와 카카오페이의 ‘모바일 전세 보증금반환보증 서비스’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4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출시했다. 아파트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이 카카오페이 전세보험 메뉴에서 본인인증 및 임대차 정보 입력, 필수서류 제출을 통해 1년 365일 24시간 신청가능하다.특히, 전세계약서,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 필수서류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보증신청이 승인되고 보증료가 확정이 되면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확정된 보증료에서 3% 할인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사회배려계층청년가구 ▲모범납세자▲전자계약 등에 해당할 경우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이재광 HUG 사장은 “3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카카오페이와 협업해 모바일 전세금보증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전세금보증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라며 “HUG는 앞으로도 서비스를 개선하고 보증가입 대상을 확대하여 서민 임차인들의 보증금 보호를 위한 안전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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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벼 수확 체험으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 깨달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으뜸 초등학교 5학년 학생 68명이 낫과 홀태(촘촘한날 사이에 벼 이삭을 훑어내어 낟알을 터는 농기구)를 이용하여 벼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이는 학생들에게 친환경 생태를 체험하고, 농산물 수확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생태 장을 이용하여 텃논을 조성한 후, 학생들이 지난 5월 직접 모내기를 하고 이어 벼 수확 행사까지 학생들이 참여하여 수확의 기쁨을 체험하게 됐다.한편 으뜸 초는 학생들의 친환경 교육을 위해 농약을 뿌리지 않고 일군 벼의 수확이 끝난 후 이듬해 다른 수확을 준비하기 위해 학생들이 보리, 밀, 유채 등의 씨앗을 직접 심어 보는 체험이 이루어졌다.행사에 참여한 강태준 학생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농부 아저씨들이 정말 땀 흘려 농사를 짓는다는 것을 몸소 알게 됐다”라면서, “농부 아저씨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급식시간에 한 톨의 쌀도 남기지 않겠다”라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송아람 교사는 “처음 벼 수확을 시작했을 때 학생들이 낫을 들고 있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지만 잘 해내는 학생들을 보니 대견스럽다며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이 직접 농사일을 체험하기는 쉽지 않은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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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복청 차장,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지난 6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충남대학교 병원은 최첨단 의료시스템 갖춘 500병상 규모로 2020년 6월에 개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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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19개 국책연구·공공기관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내 이주 정착을 지원하는 ‘국책연구·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지난 6일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협의회는 행복청,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행복도시로 이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임원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공공기관 4곳과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15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회의는 기관간 홍보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각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해 향후 행복도시가 자족기능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제언 등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안승대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참석한 위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에 이주해서 느꼈던 불편사항을 정기적으로 청취하고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참석 기관에서도 행복도시가 인근지역과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제안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그는 “앞으로, 실무협의회가 구성․운영 취지에 맞도록 행복도시 완성에 일조하는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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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 고, 3학년 이준수 군 9급 공무원 최종합격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하이텍 고등학교 3학년 이준수 학생이 인사혁신처 주관 전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9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이 군은 행정직군 160명, 기술직군 50명 등 총 210명을 채용하는 「국가직 지역인재 9급의 전국 선발인원」에서 무려 7대 1의 높은 경쟁을 뚫고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이준수 학생은 “1학년 때부터 공무원 채용을 목표로 학교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 공채 반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여 꿈을 이루게 됐다”라면서, “그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라”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울러, 세종하이텍 고는 세종시청에서 2명을 선발하는 「2019년 제2회 경력경쟁임용시험」 공업직 9급 공무원 시험에도 최종 선발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밖에도 「SK하이닉스 2019년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2019년 졸업생 2명이 최종 합격했고 그 외 대기업·공기업 공채에도 많은 학생이 합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종하이텍 고는 지역의 특성화고등학교로서 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진로지도를 통해 졸업 후 우선 취업한 뒤 재직하면서 학위를 취득하는 평생학습의 진로 경로를 설계해줌으로써 ‘선취업 후 진학’ 정책의 모범 사례를 써나가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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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장·숙박시설 불법촬영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관내 목욕장 및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시행한 결과 점검대상 10곳 모두에서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세종시는 세종 YWCA 성인 권 상담센터, 종촌 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합동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8월부터 약 2달간 관내 목욕장 및 숙박시설 1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목욕장, 찜질방 및 숙박시설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 내 화장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설관리자에게 ‘의심 흔적 막음 용 안심 스티커’를 배부하고 꾸준한 자체점검을 당부했다.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확대해 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60대를 구매해 읍면동, 경찰서 및 관내 관계기관에 배부하고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시행해 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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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개젓 섭취중단으로 세종지역 A형간염 발생 진정국면에 들어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지역 A형간염 발생이 정부의 조개젓 섭취중단 권고 이후 진정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확인됐다.7일 ‘A형간염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발생 경과 및 대응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참석자는 세종시보건소, 세종보건환경연구원, 질병관리본부, 충남대 예방의학과 교수,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대전광역시 각구 보건소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2019년 충청권 A형간염 발생 급증에 따른 세종시 보건소장의 추진사항 보고를 듣고 각 전문들의 자문과 향후 대응방안 논의 등이 실시됐다.특히 ▲세종·대전 등 충청지역 A형간염 급증원인 ▲조개젓의 기여위험도 ▲그간의 대응평가와 추가대책 필요성 ▲2020년 발생 예측 등을 주제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회의에서는 44주 차 세종시 A형간염 발생 현황은 0명으로, 조개젓 섭취중단 조치 이후 급속히 감소한 것으로 판단된다.세종시는 지역 내 A형간염 발생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으나 완전히 종료됐다고 보기에는 이르다고 보고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및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권근용 소장은 “지역 내 A형간염에 대한 분석에 따른 전문가들의 자문 및 논의를 통해 향후 감염병의 효율적인 관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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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예산 올해 본예산 대비 535억 증가한 1조 6,050억 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1조 6,050억 원을 편성하고, 이달 11일 세종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이는 올해 본예산 1조 5,594억 원보다 535억 원(3.4%) 증가한 1조 6,0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456억 원(3.9%) 증가한 1조 2,005억 원, 특별회계는 79억 원(2.0%) 증가한 4,045억 원으로 편성하였다. 부동산 거래 위축으로 지방세수는 감소하는 반면, 공공시설 관리, 국가 차원의 사회복지 확대, 대규모 사업추진 등 지출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재정운영의 내실화와 함께 복지와 일자리 창출, 신산업, 인프라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세입예산안은 공동주택 입주 물량 감소 등을 반영하여 지방세 수입을 올해 당초 예산보다 214억 원 감소한 6,708억 원을 편성하였고, 사회복지 및 국비 공모사업 등의 증가에 따라 국고보조금은 올해보다 160억 원 증가한 2,484억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989억 원, 교부세 684억 원 등을 반영하였다.세출예산으로는 주민세 전액을 주요 재원으로 하는 자치분권특별회계 159억 원을 편성하였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예산편성과 집행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세 환원 사업 등 주민편익 증진사업비 119억 원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15억 원 등을 반영하였으며, 지역 문화행사비 6억 원, 마을공동체 지원 7억 원, 시민주권대학 운영 3억 원,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 3억 원 등을 편성하였다.한편 사회복지 분야는 올해보다 373억 원 증가한 3,846억 원을 반영하였다. 이는 어린이와 노인 인구 증가로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이 많이 증가했고,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하여 청년센터 운영비를 신규로 반영했으며, 이외에도 영유아보육료 547억 원, 누리과정 보육료 165억 원 등을 반영하는 한편, 사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에 17억 원, 아름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33억 원을 편성하였다.또한,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33억 원을 반영하고, 조치원 상리 도시재생 뉴딜 사업 58억 원, 문주천 재해 예방 사업비 3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이밖에 소하천 정비 75억 원, 비행장 통합이전 185억 원을 편성하여 사업을 진행해 함께 잘 사는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환경보호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감소 등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와(59억 원) 수소연료전지차 및 전기 이륜차 구매를 지원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예산 10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읍면지역 권역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을 위한 사업비 68억 원을 편성하였고, 신도심 지역의 쾌적한 생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기물 자동집화시설 운영비 86억 원을 반영하는 동시에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사업에 49억 원을 편성하여 수돗물 수질관리와 음용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사업비 262억 원, 공공급식 지원센터 건립 7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도농 상생 협력을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건립비 77억 원을 반영하고, 도시 바람길 숲 조성에 10억 원, 미생물배양실 장비와 기자재 구매에 4억 원을 신규 편성해 도농 상생과 세종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문화‧관광 분야에 505억 원을 편성, 김종서 장군 역사 테마공원 조성에 31억 원을 투입하고, 조치원읍 신흥리 운동장, 장애인 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신규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지역 기반형 음악창작소 운영비에 2억 원을 편성하여 대중음악 활성화에 노력하는 한편, 반다비 빙상장 건립에 50억 원,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지원에 5억 원, 세종축제에 10억 원, 시민 체육대회에 6억 원을 편성해 문화체육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송 및 교통 분야에서는 BRT 이용자 증가에 따라 대량수송이 가능한 BRT 굴절버스 구매에 120억 원, 시내버스 적자 노선 손실보전에 150억 원을 편성하고, 설해 제설 응급복구 20억 원, 미호교 내진보강에 7억 원을 반영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산업 및 중소기업 분야에는 429억 원을 반영,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촉진보조금 58억 원,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3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재건축에 48억 원을 반영하는 한편,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에 49억 원, 자율주행 실증 연구개발 지원에 36억 원을 편성하였다. 이밖에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사업비 27억 원을 편성하여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복합커뮤니티센터 야간·주말 운영을 위한 인건비 5억 원,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에 따른 식의약품 분석 장비 6억 원, 감염병 검사용 분석 장비 5억 원, 청년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한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지원에 4억 원, 사회복지 청년 일자리 지원에 3억 원을 편성하였다.이용석 기획조정실장은 2019년 경제성장률 예상치가 2.2%로 지난해 2.7%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로 나라 경제가 어렵고 대부분의 지자체도 세수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2020년 세종시 또한 지방세수 감소 등 재정 상황이 쉽지 않으리라고 전망되지만, 지방채(736억 원)를 발행하는 등 확장적 재정운영을 통해 시민의 복지와 편익 증진, 미래먹거리 등을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내년 재정 운용 방향을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는 충분히 반영하고 급하지 않은 부분은 조정하는 등 내실을 다지는 쪽으로 설정해 사업 하나하나의 타당성과 효과를 꼼꼼히 살펴 사업추진 시기를 조절하는 등 지혜롭게 대응하고, 공직자들도 경비를 절감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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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행정 도시연합, 청소년 국제포럼 개최, 상호 인적교류 등 신규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터키 앙카라에서 세계 행정 도시연합(WACA)이 6일(현지시각) 제1차 집행이사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제1차 집행이사회에는 이용일 세종시 국제 관계 대사를 비롯해 터키 앙카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파키스탄 이스라마바드의 시장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9월 이춘희 세종시장의 주도로 결성된 세계 행정 도시연합은 전 세계 행정도시 간 도시개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기구이다. 회원 도시들은 이번 집행이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전략과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세계 행정 도시연합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국제포럼 개최, 상호 인적교류 등 신규사업 추진에도 뜻을 함께 했다.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용일 세종시 국제 관계 대사는 “세계 행정 도시연합 회원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해 사무국을 맡고 있는 세종시가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세종시가 세계 속의 행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외교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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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개 구와 고양·남양주 일부 지역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해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가 11월 6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지정과 조정대상 해제지역을 발표했다. 이번 지정안은 지난 8월 제도개선 발표 이후 10.1일 보완방안 발표, 11.1일 관계 장관회의 등 관계부처 간 충분한 협의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조정대상으로 지정된 세종시를 비롯한 서울(25개 구), 고양‧남양주‧용인수지‧용인 기흥‧수원팔달 등 경기 13개, 동래‧수영‧해운대 등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경기도 고양시·남양주시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과, 부산광역시 동래구‧수영구‧해운대구 全 지역에 대하여 조정대상지역을 8일부터 해제한다.반면 강남구 8개 동(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담), 서초구 4개 동(잠원, 반포, 방배, 서초), 송파구 8개 동(잠실, 가락, 마천, 송파, 신천, 문정, 방이, 오금), 강동구 2개 동(길, 둔촌),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구 아현동, 용산구 2개 동(한남, 보광), 성동구 성수동 1가는 고분양 책정 우려가 있다고 판단,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하였다.국토부는 이번 1차 지정으로, 이번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 등 시장 불안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추가 지정할 예정이며, 해제된 조정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과열이 재현되면 신속하게 재지정을 검토할 방침이다.아울러 최근 시장 상승세를 일으키는 투기 수요에 대해서는 자금 출처를 자세히 조사하고, 편법 증여‧대출 규제 미준수 등 불법 행위와 시장 교란 행위가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에 통보하여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며, 내년 2월부터는 국토부 중심의 실거래 상설조사팀을 구성하여 전국의 실거래 신고를 상시 점검하고, 이상 거래가 확인되는 경우 즉시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