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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주부모니터단과 ‘행복, 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안승대 행복청 기획조정관과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이 함께 도담동에 위치한 노인복지주택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열린 ‘2019 행복, 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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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소속 공무원 일행 행복도시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소속 공무원 일행(32명)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추진을 계기로 신도시 건설의 선진사례인 행복도시의 도시개발 현황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단은 행복도시 홍보관, 정부세종청사 등 주요시설 등을 둘러보며 행복도시의 발전과정을 확인했다. 행복도시 홍보관에서 진행된 참석자간 간담회에서는 행복도시 건설 추진경위, 도시계획 수립 체계 등 도시건설 전 과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방문단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을 획득해 국제표준으로 선정된 행복도시의 사례가 인도네시아 행정수도 건설에 접목될 경우 큰 동반상승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형욱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한국형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 사례가 향후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전 과정에 선도적인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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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과 홍성에 첫눈 관측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중부지방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작년보다 17일 빠른 오늘(19일) 대전과 홍성지역에 첫눈이 내렸다.이번 눈은 우리나라 북서쪽 대기 하층(1.5km 내외)에서 영하 5도 이하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해수면 온도 15~16℃인 서해상으로 남하하면서 해 기차(해수면과 공기의 온도 차, 20℃ 이상)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어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 눈 또는 비가 내렸고, 오늘 낮 동안 충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또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모레(21일)까지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세종은 19일 오후 6시 이후에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세종은 2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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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교사 수업 전문성 강화...2019 초등 영어교육 컨설팅단 활동 성과보고회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관내 초등 영어교사들로 구성된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세종 초등영어교육 컨설팅단」이 두루 초에서 「2019 초등 영어교육 컨설팅단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과제별 수요자 맞춤 멘토링’, ‘공개수업’, ‘수업콘서트’ 등의 수업 나눔 활동에서 이룬 배움과 성장의 과정을 보고하고, 우수 수업자료 전시와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영어 교수․학습 방안과 연구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1부에서는 ‘배움중심 교수법을 통한 수업개선’이라는 주제로 실습 중심 강의를 시행, ▲2부에서는 2019 컨설팅단 주요 활동 성과 보고 ▲‘실제적인 맥락, 실생활과 연결된 영어 수업 실현하기’ ▲‘읽기 활동 기반 학급 담임교사로서 영어교육 지도방안’이라는 주제로 수업콘서트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3부에서는 ‘학생 생활·지역 축제 등 실제적 맥락 속에서의 영어 수업 자료’외 6팀의 초등 영어 수업자료 전시회가 포스터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진행됐고, ‘학급 담임교사로서 영어교육 지도자료 체험’외 6팀의 체험부스 활동으로 참여 교사들에게 현장에서 영어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성과보고회가 초등영어 교사에게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수업 공유 문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며 초등 영어교육 전문성 향상에 힘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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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청사 사업, 총공사비 약 125억...건설사업관리 4개 업체 신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소청사감독 권한대행 건설 사업관리용역 참가등록’을 신청 접수한 결과 총 4개 업체가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18일 참가등록을 접수한 결과 ㈜동우이앤씨, ㈜아이티엠코퍼레이션 건축사사무소, ㈜영화키스톤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 사무소 동일건축(이상 가나다순) 등 총 4개 업체가 신청서를 접수했다.세종시 보건소 청사 사업은 세종시 보건의료기관의 대표이자 거점인 역점사업으로, 조치원읍 신흥리 구 교육청 청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738.70㎡ 규모로 지어진다.시 공공건설사업소는 질 높고 품격 있는 보건소 청사 디자인을 위해 지난 3월 설계 공모를 시행했으며, 4월에는 설계용역 착수 후 이달 초 설계도서 납품이 완료됐다.총공사비는 약 125억이며, 이에 따른 건설 사업관리 용역 대가는 약 12억 원으로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를 전문기관인 조달청에 의뢰하지 않고 시 자체(공공건설사업소)에서 발주해 사업비를 3억 원 절감(조달청기준대가-15억 원, 시 자체발주대가-12억 원)했다.건설 사업관리란 건설 사업현장의 공사 관리는 물론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관리를 하는 현대적인 건설관리기법을 총칭하는 용어이며, 일반적으로 건설경영으로 불린다.이는 시 공공건설사업소 자체적으로 전문적이고 우수한 기술직 공사감독 인력을 보유한데다 그동안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얻은 결과다.시는 건설사업관리용역 참가등록을 거쳐 적격심사자료 제출 후 면접평가를 거쳐 적격심사결과와 가격심사를 합산해 낙찰자를 결정할 예정이다.조흥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이번 세종시보건소 청사 건설사업관리 용역 참가등록을 통해 세종시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적 으로 고도의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공공건축사업 발주 업무를 자체적으로 수행해 예산 절감은 물론 공사감독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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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껏 가꾼 배추 1,400포기로 사랑의 온정 전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정성껏 가꾼 배추 1,400포기로 지역 사회단체, 주민 및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김장을 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및 경로당 등 300여 곳에 전달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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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북부지구 상업용지 6필지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상업용지 6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조치원읍 봉산리 일원에 조성한 업무단지 내 근린상업용지 6개 필지, 4,581.1㎡로 필지당 면적은 654.4∼854.7㎡이며 공급 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350만 원 수준이다. 단지 인근에는 고려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위치해 있으며, 근거리에 조치원역과 오송역이 위치하고 국도 1호선과도 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건폐율 70%, 용적률 350%로 최고 5층까지 건축이 허용되고 용도는 근린생활·판매·업무·문화·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대금납부조건은 2개월 일시수납 방식으로, 계약체결 시 계약금 10%를 납부한 후 중도금 40%(1개월 이내), 잔금 50%(2개월 이내)를 납부하게 된다. 공급일정은 20일 공급공고, 12월 18∼19일 입찰신청, 12월 20일 개찰 예정이며, 낙찰 후 10일 이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입찰서 제출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청 도시 재생 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 하나로 추진하는 서북부 도시개발 사업이 마무리되고 세종교육청 교육원 및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입주를 완료했다”라며 “이번 상업용지 분양과 함께 건실한 기관·단체 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세종시 균형발전과 조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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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공간혁신 적용된 세종 제2 특수학교 설립 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3~5 생활권과 조치원읍, 전동면, 연동면, 부강면, 금남면을 학구로 한 제2 특수학교 설립이 교육부 중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에 설계를 발주하고 22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1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2년 9월 개교 예정인 제2 특수학교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학생의 관점에서 다양한 학습과 휴식 기능이 가능하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중점 추진 중인 공간혁신이 전국최초로 적용된 제2 특수학교는 4-2 생활권 대학부지와 인접한 금남면 집현리 619번지에 유치원 3개, 초등학교 12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6개, 전공과 6개 등 모두 33개 교실에 204명의 학생이 배치될 예정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실과 교실 사이에는 화장실이 설치되고 전 교실 바닥 난방이 제공된다. 특히,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교실마다 심리안정실을 설치하고 급별로 3D 체험교실을 구축해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며 14,355㎡ 규모의 부지에 건축 총면적 12,765㎡로 고운동에 먼저 자리 잡은 세종누리학교(총면적 13,088㎡)와 비슷한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설계 단계부터 준공까지 학교 사용자인 학생, 학부모, 교사는 물론 건축과 공간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형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을 학교 전반에 반영하는 한편, 학교 급별 보통교실은 급당 정원이 적게는 4명 많게는 7명이 적용되고,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교실마다 심리안정실을 설치하고 급별로 3D 체험교실을 구축해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장애 유형에 따른 재활 활동은 물론 진로 탐색과 직업교육이 가능하도록 재활 훈련실과 진로작업실 등을 확보할 계획이며 재활 훈련실은 아이들이 느끼고 조작함으로 신체기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감각 운동과 놀이 훈련실, 작업훈련실, 생활훈련실, 언어재활실, 심리 안정실 등 9개 교실을 구축하고, 진로직업실은 졸업 후 높은 진로 성과를 보이는 공예와 원예 그리고 제과제빵과 바리스타, 직업준비, 직업훈련 등 7개의 교실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발달단계에 따른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유치원 과정은 누리과정을 근간으로 신체 운동과 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 경험, 자연탐구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삶의 기초 활동인 신변자립 프로그램을 특성화하고, 초등학교 과정은 장애 정도와 학년에 따른 개별화 교육을 기본으로 문화와 예술 그리고 체육교육을 강화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중학교 과정은 사회를 이해하고 직업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응능력과 진로 탐색 및 직업 기초 과정을 특성화하고, 고등학교 과정은 예비 사회인으로 자립 생활이 가능하도록 직업 세계를 알아보고 기능 및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전공과는 전문 직업인으로 직무 중심 전문 직업교육과 함께 대학, 산업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장애 학생들도 세종시의 비장애 학생들과 같이 더욱 넓고 다양한 영역에서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초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은 놀이와 생활 중심으로 세종누리학교와 동일하게 운영하되, 중학교 이상의 교육과정은 특수학교별로 업종을 특화해 직업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2 특수학교는 공예, 원예, 제과제빵 등 제조서비스업을 특화하고, 누리학교는 사서·요양·교육 보조 등 공공서비스업을 특화할 계획이다.특히 교육청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특수교육 적합 직종의 기술 명장이나 전문가를 현장 교수 인력으로 확보하고, 현장실습이 가능한 기관도 최대한 확보해 심화 교육과정으로 학점 인정 과목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며, 아울러, 도서관, 체육관, 공연장 등을 지역에 개방하고 문화·예술과 체육에 대한 방과 후 활동을 주민과 함께 즐겨 학생들의 사회 교감 역량을 키우고 주민의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 등, 지역사회와 통합된 특수학교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끝으로 최 교육감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학교는 지역사회와 더 유기적으로 상관되고 상황에 따라 여러 학습공간으로 재구성될 유연성이 요구된다”라며 시민과 교육공동체의 성원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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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세종시 대표 선수 여러분 올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11월 1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실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참가선수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였다.이날 해단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의장,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체전에 참가했던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입상단체와 선수들을 축하하고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는데 이바지한 유공자에게는 공로패와 감사패, 지도자와 선수들에게는 표창장과 포상금이 수여되었다.특히 사격 종목에서 한국신기록 1개, 대회 신기록 1개 등 2관왕을 수립한 김민정 선수에게는 최우수선수상과 함께 포상금 720만 원이, 김민정 선수를 지도한 손상원 지도자에게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고 이밖에 종합 1~3위에 입상한 종목단체장에는 공로패가, 1~3위에 입상한 전무이사에게는 표창패가 수여되었다. 세종시선수단은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금 7, 은 5, 동 9, 총 21개 메달과 한국신기록 1개, 대회 신기록 1개를 배출하였으며 총득점이 전년도보다 1,120점 상승하여 성취 상 2위 국무총리배를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 준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내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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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세종Y-SMU포럼 ...풍선 아트·미술치료·노래공연 등 재능기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새마을회는 18일 한국영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등으로 구성된 세종Y-SMU 포럼과 새마을관계자 등 25명이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해 뜨는 집’(전의면 노곡리 소재)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종Y-SMU 포럼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시설 측에 전달하고, 풍선 아트·미술치료·노래공연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점심시간에는 해 뜨는 집 가족들과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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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중소기업 대상 '부동산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한국감정원 감정원 내 전문가들의 업무 노하우와 부동산 전문지식을 활용해 중소 부동산 기업·사회적경제기업 등에게 컨설팅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한국감정원 컨설팅’ 참여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한국감정원 컨설팅은 감정원 내 전문가들의 업무 노하우와 부동산 전문지식을 활용해 중소 부동산 기업·사회적경제기업 등에게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에 참여하는 기업은 ▲맞춤형 부동산정보 및 관련 교육 ▲사업진단 등을 통한 현황분석 및 기업별 맞춤형 제도설계 ▲일자리 창출 정책지원 등 정부정책 프로그램 제안 등을 무료로 지원받는다.부동산관련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한국감정원 이매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상기업은 선정절차를 거쳐 12월 중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감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인 부동산 관련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을 마련했다”며, “감정원은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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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재난 위기 예방관리...민관 합동 안전점검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학교구성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 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8일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설안전 ▲안전관리 ▲안전교육 3부분으로 나눠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조치에 나선다.먼저, 겨울철 재난 위기 단계별 선제적 시설 예방관리를 위해 모든 교육시설에 대해 학부모,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민관 합동 안전점검 또는 자체점검 대상시설을 구분하여 전수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위험시설이 발견되는 경우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정밀 안전진단을 시행한다. 아울러, 건물 붕괴 등 상황이 발생하면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2차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낙하물 처리, 피해 발생 장소 폐쇄 등 신속히 응급조치하고, 자체 가용재원을 활용하여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한다.이와 함께, 대설 및 한파 특보 발령 시 학생 안전조치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육부, 대전지방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신속한 응급대응 보고체계를 운영하며, ▲학사운영 대책 ▲시설점검 및 안전확보 대책 ▲심리지원 대책 ▲학업 지원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점검한다.특히, 교직원에게 위험 기상특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는 모바일 맞춤형 기상서비스인 ‘방재 기상정보 시스템’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여 적극 활용 할 계획이다.대설·한파 등 기상특보 발령 시, 교육감과 학교장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하여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등을 신속하게 결정하고, 인근 안전한 시설(체육관, 인근학교 등)을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2부제 수업 및 장기간 등교가 불가능할 경우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한 학습방안을 수립․시행한다.최교진 교육감은 “겨울철은 추운 날씨만큼 화재와 폭설, 한파 등으로 학생, 교직원의 건강과 교육 재산의 피해가 큰 계절”이라며, “철저한 사전 예방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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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로수 관리 세종시민이 자발적으로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가로수 식재, 관리과정에 시민과 기업 등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시민주도형 상시 관리체계인 '시민 가로수 돌보미' 사업을 추진한다.그동안 세종시 관내 가로수의 부실한 생육환경과 부적합한 수종 선정으로 가로수가 활착하지 못하고 고사하는 등 세종시 가로수 환경을 저해시켰다는 지적에 세종시가 범시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하는 '시민 가로수 돌보미' 사업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가로수 관리로 시민사회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시민주도의 지속할 수 있는 가로수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자원봉사 형태의 ’시민 가로수 돌보미‘사업은 세종시 거주 또는 직장이 있는 10인 이상 공동체(시민, 기업, 단체 등)를 대상으로 1년 단위의 봉사신청자만 가능하다. 단 학생도 가능하지만 1년 단위 신청자만 가능하다.세종시는 11월 말까지의 모집 공고를 하고, 올해 안으로 선정을 완료한 후 내년 1월 31일까지 협약 및 사전교육을 마무리한 후 내년 2월 1일부터 1년간 가로수 돌보미 활동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세종시는 사업 계획 수립, 참여자 모집 공고, 사업지도 및 안전교육, 예산 지원, 동별 평가, 우수활동 단체 표창 등을 담당하고, 주민센터는 신청서 접수, 적격자 선발, 참여단체 관리, 자원봉사 실적 등록 지원, 돌보미 활동 지원(활동 비품․안전용품), 결과보고와 함께 현장을 지도 감독할 계획이다.시민 가로수 돌보미로 선정된 참여단체는 물주기, 비료 주기, 가지치기, 잡초제거, 가로수 피해신고, 불법 광고물 제거, 파손시설물 신고, 낙엽 제거, 꽃 심기와 함께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가로수 훼손 상태를 점검한 후 고의적 훼손이 의심되는 가로수는 주민센터에 신고 처리할 예정이며, 세종시는 가로수 돌보미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 인정(1365 봉사단체 등록(동)), 활동결과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 단체 표창,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보상보험 가입, 2020년도“읍면동 종합평가”지표에 반영 협의(자치분권과)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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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스코트 ‘세종이’를 찾아서...치킨 모바일 상품권 받아볼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청 공식 유튜브와 세종교육 현장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교육뉴스 홍보를 위해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이벤트는 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세종시교육청 유튜브의 구독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이벤트 영상을 시청 후 세종시교육청의 마스코트인 ‘세종이’가 영상에서 몇 번 등장하는지 횟수를 공식 유튜브 이벤트 영상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며, 이벤트 상품으로는 치킨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 예정이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세종시교육청 교육뉴스 영상을 통해 세종교육 현장의 따스함이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도 전달될 수 있음 좋겠다”라며, “많은 구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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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청람리 3개리로 분리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람리가 3개로 분리된다. 청람리 주민들이 마을총회를 통해 내린 분리(分里) 결정이 행정구역 변경으로 결실을 맺었다.그동안 청람리는 관할 면적이 5.1㎢로 넓고 가구수 또한 108호에 주민 213명이 거주, 이장의 부담이 컸으며, 지형적으로도 하천과 철길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생활권이 나누어져 있는 등 1990년대부터 행정구역 조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번 분리 결정에 따라 청람1리(26세대 50명), 2리(50세대 97명), 3리(32세대 66명)로 구역이 분리된다.세종특별자치시는 청람리를 3개 리로 분리하는 내용을 담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동·리의 명칭과 관할구역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를 15일 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청람리는 올해 4월 마을회를 통해 근거를 마련했고,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20일 세종시 최초로 마을총회가 개최됐으며, 주민 스스로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분리(分里)를 결정한 바 있다. 청람리 분리 결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세종시는 곧바로 조례 개정 절차에 돌입, 입법예고, 시의회 의결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번에 개정된 조례를 공포하게 됐다.이에 따라 청람리는 분리된 3개의 리에서 별도의 마을회를 조직하고 마을총회를 거쳐 이장을 전동면에 추천하게 된다.청람리 주민들은 지난 6월 민주적 절차를 통해 분리 결정이 이뤄진 만큼 이를 기념해 이달 말께 마을회관에 모여 이번 일을 축하하는 동시에 주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청람리 사례처럼 앞으로도 시민주권이 일상적으로 실현되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이 스스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