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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노인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한 중부발전과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어깨동무봉사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와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장군면 저소득 노인의 노후주택에 대한 도배, 장판, 씽크대 교체, 샤시 교체, 등기구 교체, 페인트, 청소 등 집수리를 실시하고 20일 입주식을 가졌다.한국중부발전(주)세종발전본부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만원을 지정기탁하고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어깨동무봉사단과 함께 지난 10월14일 도배, 장판, 씽크대 교체, 샤시 교체, 등기구 교체, 페인트, 청소 등 집수리를 실시하고 20일 입주식을 갖게 되었다.특히 한국중부발전(주)세종발전본부와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저소득·장애인·다문화·조손·한부모·독거가구 등 사회적 약자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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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전당에 등재될 봉사 천사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20일(수) 16시 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대상자에 대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자 3명에 대한 자원봉사 시간 및 기간, 지역사회 인지도, 자원봉사 기여도, 자원봉사 파급효과 및 자원봉사 참여도 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2019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는 강귀근·조영자 부부, 김금옥 등 3명이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될 예정이며, 특히 강귀근·조영자 부부는 12년 동안 무료급식과 세종호수공원 환경정화, 시니어기자단으로 1만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한 공적으로, 김금옥 자원봉사자는 14년 동안 금남면사무소 복지회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목욕봉사, 농촌일손돕기, 지역행사 등에 참여해 봉사하고 있는 등의 공적으로 명예의 전당 등재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명예의 전당은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5,000시간 이상인 우수자원봉사자에게 명예의 전당 등재로 사기를 진작시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는 분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자원봉사 참여 확산 분위기를 도모하며 잠재적 자원봉사자들을 현장으로 이끌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취지로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있는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해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후 정부포상 수상 훈격 중 국무총리 이상의 표창 수상자와 단체를 명예의 전당 에 등재하도록 하여 세종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 가치의 품격을 높이고자 하였다.자원봉사자들에게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 등재자들은 오는 12월14일(토) 제 8회 세종시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인증서를 받은 후 명예의 전당에 인증패를 부착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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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해마다 되풀이되는 아산시 곡교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올해도 어김없이 발생 인접한 세종시를 긴장시키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충청남도 아산시(곡교천)에서 11.1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11.20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는 한편,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만큼 전국 모든 가금 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방문 금지 등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세종시는 인접한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분변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됨에 안도하는 분위기지만 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는 위험시기임을 인지하고 사전 방역체계를 가동 중이며 다음 달 1일부터는 풍세천 인근 소정면에 거점소독시설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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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입학 대학생 학교장이 입학을 취소할 수 있는 법안 국회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대학 입학전형에서 학생이 거짓 자료를 제출하거나 대리 응시하게 하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정행위가 있는 경우 대학의 장이 입학허가를 취소하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담은 고등교육법 8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교육부는 제371회 국회(정기회) 본회의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대학에 입학한 경우 대학의 장이 입학허가를 취소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사립학교 교직원연금법,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경제자유구역 및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외국 교육기관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 인성교육진흥법, 학교보건법, 학교급식법 등 8개 법안이 11월 19일(화) 의결되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대학 입학전형에서 학생이 거짓 자료를 제출하거나 대리 응시하게 하면 대학의 장이 입학허가를 취소하고, 학교경영기관 또는 학교기관의 확인이 필요한 급여 종류(요양급여, 장해급여, 직무상 유족급여)를 별도로 규정하는 한편, 이외의 급여 청구는 교직원 본인이 직접 공단에 청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또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행위가 발생한 경우 교육감이 교육부 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심각한 교원의 교육 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책임감을 갖고 엄정하게 과정과 결과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상대적으로 여건이 열악한 도서․벽지 교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관할청이 3년 주기로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였다.특수교육지원센터를 교육지원청과 시도교육청에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특수교육대상자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부모 교육’의 근거를 마련하여 장애 자녀를 둔 부모가 양육 및 교육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예방·보호를 위해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매년 하고, 인권침해 사건의 신속한 신고, 조사 및 발견을 위한 신고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였다. 성범죄를 포함한 범죄 행위자 등이 국내 교육기관과 마찬가지로 외국 교육기관의 교직원으로 근무할 수 없도록 배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감이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 시, 공청회·설명회·설문조사·세미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 수렴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학교의 장이 실시하는 학생 보건교육의 종류에 마약류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초·중·고생들에게 마약에 대한 예방 교육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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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개통식…오는 21일부터 이용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시의 행복도시에서 청주공항까지 자동차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분 짧아진다.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개통식을 개최하고, 오는 21일 13시부터 도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한 도로는 올해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조기 개통을 위해 관계기관 준공 전담팀을 운영해 당초보다 1개월 앞당겨 개통하게 됐다. 이에 조기 개통을 위해 노력한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이번 사업은 행복청이 총사업비 1427억 원을 투입해 행복도시~오송간 도로와 접속되는 오송 1교차로에서 신촌 2교차로까지 연장 4.7km를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도로공사이다. 또, 2015년 1월 착수해 연 인원 7만 5,000여 명의 건설인력과 철근 9,400톤 등의 건설 자재를 투입해 추진했다. 청주공항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기존 7.7km 구간이 시속 70km/h의 속도로 무정차 주행이 가능한 4.7km 도로로 대체돼 거리는 약 3km, 시간은 10분 정도 단축된다.이날 개통식에는 도종환의원,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등 내빈과 청주시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의 개통을 축하했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개통으로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수립을 통한 광역도로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충청권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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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고등학교, 전국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팀으로 우뚝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팀이 전국학생 세팍타크로팀 중 명실상부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섰다.지난 11월 6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횡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팀은 쿼드(3인제), 레구(4인제) 종목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세팍타크로는 말레이시아어(語)로 ‘차다’라는 뜻의 ‘세팍’과 태국어(語)로 ‘공’을 뜻하는 ‘타크로’의 합성어로 15∼16세기 태국·말레이시아 등에서 머리나 발로 누가 볼을 많이 튀기느냐를 겨루는 경기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는 1988년 대한세팍트크로협회가 창설되며 도입됐다.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팀은 지난 1998년 창단해 20여 년의 역사를 갖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며 홍승현, 고재욱, 김정만, 정하성 선수와 같은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지역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특히, 이번 「제17회 전국학생 세팍타크로대회」는 지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끝난 후 치러진 첫 대회로 1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 낸 눈부신 결과로 괄목할 성과로 보이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팀의 경기는 먼저 치러진 쿼드 종목 4강전과 결승전에서는 성수공고와 삽교고를 차례로 2: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어진 레구 종목에서는 3전 전승으로 예선을 돌파한 후 4강전에서 김천중앙고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강팀인 경기도 저동고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최종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세종하이텍고의 오주몽(2학년)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로, 곽영덕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되는 등 개인 시상까지 받게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곽영덕 코치는 “1학년 학생 선수들의 경험을 위한 출전시간을 주었는데 학생들의 놀라운 집중력과 경기력으로 큰 성과를 얻었다”라면서 열심히 훈련해준 학생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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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 단지 건립 순항...공원, 유치원⋅초⋅중⋅고등학교가 함께 어울어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 단지(이하 복합시설 단지)’ 건립 사업이 4개 기관 건설 공공협의체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순조롭게 건설되고 있다고 20일(수) 밝혔다.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단지는 행복 도시 최초 정부 혁신의 하나로 추진된 통합설계 단지이며 공원, 유치원⋅초⋅중⋅고등학교가 함께 배치되어 공동체 활성화라는 신개념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지난 8월부터 건설 공공협의체를 구성하여‘주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마을(복합시설, 학교, 공원)’이라는 설계 취지를 구현하기 위해 건설 민간협의체에서 세부 사항을 1차 논의 후 해결이 어려운 사항을 건설 공공협의체에서 논의⋅조치하였다. 복합시설단지 내 시설개선 사항은 지난 10월 1일 세종청사 내 6동 1층에서 단지 인근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 대상 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공공시설과 연결되는 도로 높이의 개선이 있었다. 아울러, 건설 공공협의체 상호간 공정을 공유하여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를 단지 내 학교 현장에서 반입하여 활용하는 등 효율적인 토공사 운영을 통해 예산 절감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했다.한편, 지난 9월부터는 복합시설단지 건설 공공협의체에 세종시도 참여하여 국내 최초로 학교⋅복합시설⋅공원이 통합 설계된 단지가 설계에서 유지관리까지 연계되는 일원화된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였다.김종환 교육 시설과장은 “공사 준공까지 미래 지향적인 학교모델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공공시설이 연계된 단지 통합설계를 통한 교육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행복청 고성진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앞으로도 4개 기관이 함께하는 해밀리(6-4생활권) 복합시설단지 ‘건설 공공협의체’를 적극 활용하여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명품 통합설계 단지가 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관리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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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마술사 최현우 매직쇼 열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27일 세종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 2층 체육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현우 매직쇼’를 개최한다.마술사 최현우 씨는 대한민국 1호 마술사 이홍선의 제자로, 아시아인 최초 국제마술협회 경연대회 클로즈업부문 우승을 거둔 화려한 경력과 매번 다양한 마술 공연을 펼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마술사다.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힙씨크루 댄스를 시작으로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쇼가 펼쳐지는데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전체연령 가족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최되며, 당일 현장접수로 선착순 600명을 받는다.김정희 종촌동장은 “이번 공연은 종촌동 예산협의회에서 발굴한 주민숙원사업의 하나로, 주민 요구에 따른 관객 중심, 맞춤형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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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주민 생활 안전 활동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소방업무를 체계적으로 보조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할 신규 의용소방대원 총 6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세종소방서가 밝혔다.지원 자격은 세종소방서 관할 지역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 가운데 신체 건강하고 협동 정신이 강하고, 희생정신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규모는 남성 의용소방대원 38명, 여성 의용소방대원 25명 등이다.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의 경계와 진압 업무 및 구조·구급 업무 보조와 화재 예방 업무, 행사장 및 주민 생활 안전 활동 지원 등 기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신청방법은 오는 12월 3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세종소방서 대응 예방과 또는 각 119안전센터나 지역대에 제출하면 된다고 세종소방서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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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엄마가 함께 최신 개봉작 관람...오는 26일 겨울왕국Ⅱ 상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26일 종촌동 씨지브이 세종과 조치원읍 메가박스 세종에서 ‘맘스 위드 무비’ 11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맘스 위드 무비는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세종’ 공약 사업의 하나로 아기와 엄마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진행된다.올해 열 번째로 진행되는 11월 맘스 위드 무비 프로그램 상영작은 시민들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영작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겨울왕국Ⅱ’가 선정됐다. 지난 2014년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겨울왕국’의 후속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Ⅱ’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관람 신청이 조기에 마감됐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26일 씨지브이 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세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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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시행자 또는 입주기업이 대학 내에 산업시설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앞으로 대학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시행자 또는 입주기업이 대학 내에 산업시설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되고, 대학을 운영 중인 사립학교법인과 국립대학법인 및 과학기술원도 산업단지개발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하 ‘산업입지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2019년 11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시행자 또는 입주기업이 대학 내에 산업시설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현행 규정상 대학 설립 주체 외에는 대학 내 산업시설, 공공주택 등을 짓는 것이 곤란하나, 산업시설 등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대학이 아닌 제3자의 건축 및 사용·수익 등을 허용한 것이다. 국립대학 등 국유지를 활용하여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창업기업, 중소기업 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유재산 사용료와 사용 기간 완화를 위한 근거가 마련된다.캠퍼스 혁신파크의 경우 「국유재산법」에 따른 최소 사용료를 현행 재산액수의 5%에서 1%로 완화하고 사용 기간도 현행 5년에서 50년 범위로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대학 내 저렴한 기업 임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는 산업단지의 기업 임대용 건물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이번 개정으로 국유재산 특례의 근거가 마련되었고, 같은 내용을 담은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19.4월 박재호 의원 대표 발의)이 의결되면 효력이 발생한다. 또한, 산업단지개발사업의 시행자에 국립대학법인(국립대학 중 서울대, 인천대학교는 개별법에 따라 국립대학법인으로 설립, 그 외 국립대학은 국가의 명의로 사업시행 가능), 대학을 운영 중인 학교법인(사립대학), 과학기술원 등을 추가했다. 사립대학의 경우 현재 교지의 ‘토지소유자’로서 사업을 시행할 수 있으나, 이를 ‘학교법인’으로 명확히 하였으며 향후 사업을 교지가 아닌 부지로 확대해 나갈 것도 고려한 것이다.아울러 대학 내 산업단지 조성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산업단지 실시계획 승인 시에는 사업시행자가 산단 개발을 위해 교지를 임차하여 개발하기 위해서는 학교법인의 기본재산의 권리 포기가 필요함에 학교법인의 기본재산 처분(권리의 포기)에 대한 관할청(교육부) 허가를 추가했다.국토교통부 김근오 산업입지정책과장은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캠퍼스 혁신파크의 개발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함으로써 대학캠퍼스를 활용한 혁신성장 생태계가 본격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개정된 산업입지법은 공포 후 3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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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현안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시장과 주민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9일 세종시 연동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동면사무소에서 이춘희 시장과 면민들의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오늘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기존 22개 마을회관에 민간이 시설물관리를 위해 설치했던 CCTV 철거로 마을 내 범죄 발생 우려가 심각하다며 ▲방범용 CCTV 설치를 요구하는 건의와 ▲노인 일자리 업무처리를 위한 전담인력 보강, ▲조치원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340번 버스 증차, ▲복컴 내 청소년 여가시설 설치, ▲복컴 앞 버스정류장 신설, ▲과속방지 카메라 설치, ▲황우산 등산로 정비 등 지역 현안이 제기되었다.지역 현안을 경청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방범용 CCTV 설치에 대한 주민 요구에 주민의 안전을 위한 시설인 만큼 담당 부서가 신속하게 검토를 지시하고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장욱진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 예정인 진입도로가 매우 협소하고 위험해서 방문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기념관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요구에 대해 이 시장은 장욱진 화백의 생전 모습을 될 수 있는 대로 원형 그대로 보존할 예정이며 생가 쪽으로 진입로가 개설될 예정이므로 뒤쪽 진입로는 시효가 만료되면 그때 현안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청소년 여가시설 설치 요구에는 현재의 복컴이 이런 기능을 위해 설치되었다며 낮에는 어른들이 사용하고 주말이나 밤에는 지역 청소년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배려와 협조를 당부하였다.황우산 등산로 정비계획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겸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면에서 내년도 사업신청을 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하였다.과속카메라설치와 과대하게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부적합한 규격 적용이 오히려 교통사고를 유발한다는 지적에 대해 “전수조사를 통해 높이 및 개수를 조정할 것을 약속하고, 과속카메라 설치는 담당 부서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지시하겠다”라고 말했다.갈대숲 둘레길 조성과 고사한 벚꽃 나무 정비에 대해서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말하고, 천변에 조성된 벚꽃은 면민이 먼저 관심을 두고 관리하면서 고사목에 대해 신고를 하면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제일 중요한 것으로 주민들의 애정이 어린 관심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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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육군 32보병 사단장에 육사 47기 전성대 소장 취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오늘 11월 19일 전성대 소장(51)이 제41대 육군 제32 보병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육군 32사단이 밝혔다.신임 사단장 전성대 소장은 육사 47기로 임관하였으며 육군본부 인사기획 과장과 제1야전군사령부 인사처장, 육군본부 인사관리 및 복지 차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군 전반 업무를 아우르는 역할을 한바 있다.사단장 이취임식은 세종시 금남면 소재 사단 사령부 대연병장에서 황인권 제2작전사령관 주관하에 열렸다.전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충남·대전˙세종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로서 다양한 안보 위협3에 대비한 만반의 통합방위 작전능력과 태세를 유지하는데 구성원 모두의 노력을 집중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안보역량을 강화하고, 민관군 통합 재난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정착시킴으로써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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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지인 보유 주택 35.9%…압도적 1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개인 보유 주택 세 채 중 한 채가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인근 지역 거주자가 세종시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도 기준 지난해 외지인 보유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시로 35.9%(3만6000호)였다. 이는 전국 평균 13.5%보다도 높은 수치다. 충남(17.8%)과 인천(16.9%)이 2, 3위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세종시에 주택을 보유한 외지인의 거주지역(시·군·구 기준)은 대전 유성구, 대전 서구, 충북 청주시로 인근 지역이 많았다. 반면, 동일 시·도 내의 거주자(관내인)가 세종시 주택을 소유한 비율은 64.1%로, 울산(92.7%), 부산(90.5%), 전북(90.0%) 등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를 보였다.다주택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도 세종시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주택을 2건 이상 소유한 사람 비중은 20.6%를 기록했다. 이어 제주(20.2%), 충남(19.2%) 순이었다. 시 기준으로도 세종시의 2건 이상 주택 소유자 비중은 서울 강남구(21.7%), 제주 서귀포시(20.9%)에 이어 3위에 올랐다.한편,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총 주택 수 1763만3000호 중 개인이 소유한 주택은 1531만7000호로, 총 주택의 86.9%를 차지했다. 2017년 1496만4000호에 비해 2.4%(35만3000호) 증가했다.그 중 아파트는 903만1000호로 59.0%를 차지했다. 2017년 869만7000호에 비해 3.8%(33만4000호) 확대됐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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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19일 11번째 일구데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9일 올해 11번째 일구데이(19day)로 일자리현장 라운드테이블 및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일구데이’는 ‘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로, 세종시가 매달 19일을 일구데이로 지정하고 일자리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일자리 관련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바 이번 달 일구데이에서는 일자리로드맵 5대 분야 35개 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일자리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일자리현장 라운드테이블’을 세종 첨단산업단지에서 개최했다. 이와 더불어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새롬 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시설은 나무야 어린이집, 반곡 솔빛어린이집, 반곡 샘 어린이집, 너랑 나랑어린이집, 다원어린이집, 수루 배 반곡어린이집, 수루 배 숲 어린이집, 세종 반곡어린이집 등 반곡·다정동 소재 8개 국·공립 어린이집이다.채용 분야는 보육교사, 보조교사, 조리사 등으로, 구직자들은 최대 3개 어린이집에 현장면접을 보고, 면접결과 등을 통해 최종 53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채용 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구직자들은 차후 추가 면접을 통해 채용될 예정이다.참여하는 어린이집의 모집인원 및 직무 내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