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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주]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확대…전세가는 상승폭 축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승폭 확대됐고 전세가격은 상승세는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감정원이 '2019년 12월 첫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매매가격은 0.10% 상승, 전세가격은 0.29% 상승했다.감정원 관계자는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신규 입주 마무리되는 가운데, 종촌동 상업시설 인접 단지와 교통 및 학군 우수한 도담동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그는 세종시 전세가격에 대해 "적체됐던 입주물량 소화되는 가운데, 정부청사 접근성이 좋은 도담동과 새롬동이 상승했다"라며 "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고운동 위주로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인근도시 대전광역시 매매가격은 0.36% 상승하며 시·도별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대전 전세가격은 4분기 신규 입주물량 지난해 약 1,000세대에서 662세대로 감소했다. 이에 유성구는 전민·죽동 위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중구는 태평동, 서구는 둔산동 위주로 상승했다.한편,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전세가격은 0.09% 각각 상승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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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 10억 중앙당 차원의 약속 받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5일 세종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 10억 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편성될 것이라고 밝혔다.송 위원장에 따르면 국회 세종의사당 국회법 통과가 무산되고 지난 11월 28일 예결 소위에서조차 보류되었던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이 송 위원장의 중앙당을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중앙당 차원의 승인 결정을 끌어냈다고 그간의 경위를 설명했다.송 위원장은 비로써 진정한 한발을 내디딘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문제가 절차상 과정 때문에 20대 국회에서의 처리는 불가능하지만 21대 국회에서는 자신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호언장담하였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시민들의 민생에 무관한 정쟁에 몰두하지 말고, 천문학적인 세종시 부채를 어떻게 해결할지와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 정치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양당이 머리를 맞댈 것을 촉구하였다.한편 일각에서는 송 위원장의 국회 세종의사당 내년도 예산 10억이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하는 일회성 총선을 앞둔 사탕발림이 아니기를 기대하면서 진정성 있는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약속을 요구하는 분위기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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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육정책 모니터링단 모집... 세종교육 주요 정책·현안 과제 등 모니터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오는 13일까지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의 실천사업 중 하나로 세종 교육정책에 참여할 「세종 교육정책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 「세종 교육정책 모니터링단」은 오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현안 과제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점을 제안하게 된다.모집인원은 24명 내외로, 교육정책에 대해 관심이 많고 봉사 정신을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시민·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교육정책 모니터링단에 시민·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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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13일까지 ‘2020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한 일자리사업 규모는 전일제 26명, 시간제 8명 등 일반형 34명, 복지형 일자리 60명, 특화형 일자리 4명으로, 총 11억 9,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으로,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선발된 참여자는 관공서,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서 행정업무지원, 사무보조, 주차 홍보 및 환경도우미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더욱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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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맘스 위드 무비…최신작 영화 골라보는 재미 쏠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육아 맘들의 힐링 문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맘스 위드 무비’ 12월 행사를 오는 11일 종촌동 씨지브이 세종과 조치원읍 메가박스 세종에서 진행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맘스 위드 무비는 아기와 엄마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마지막 맘스 위드 무비 상영작은 시민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영작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감쪽같은 그녀’(씨지브이 세종)와 ‘겨울왕국 Ⅱ’(메가박스 세종)각 각각 선정됐다. ‘감쪽같은 그녀’는 할머니와 손녀의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가족영화이며, ‘겨울왕국 Ⅱ’는 지난 11월에 이어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상영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시민들은 두 영화 중 보고 싶은 쪽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며 아이와 함께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6일까지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가능하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11일 씨지브이 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세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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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간 2,404억 원 투입되는 세종시민 복지 기준 2.0 완성되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시청 중정에서 ‘모두를 위한 시민 중심 포용 도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한 「세종시민 복지 기준 2.0」을 발표하였다.지난 2015년 12월 세종시민 복지 기준 1.0을 발표한 바 있는 세종시는 급성장하는 도시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 신도시와 읍면동의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경제․사회․지역의 발전에 걸맞게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종시민 복지 기준 2.0’을 마련하였다. 지난 2월부터 시민 1,100명을 대상으로 복지 욕구 실태를 조사하고, 4월에는 복지 기준 인식도와 복지 기준 이행에 따른 행복도를 조사하는 등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지난 6월에는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대토론회를 열어 신규사업 발굴 및 실천과제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11월에는 시민, 전문가, 연구원으로 구성된 시민 100인 위원회에서 최종 실행과제를 검토・심의하여 결정하는 등 여러 차례 공론화 과정을 거친 ‘세종시민 복지 기준 2.0’을 완성하고 오늘 발표하게 되었다.‘세종시민 복지 기준 2.0’에 새롭게 담긴 복지 기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 주거, 교육, 소득, 일자리, 사회적 경제, 건강, 환경, 사회적 자본, 문화 다양성 등 10대 영역별 ‘최저기준’과 ‘적정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최저기준은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생활 수준을, ▲적정기준은 시민들이 더욱 질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준을 제시하였다.세종시민 복지 기준 2.0’은 세종시민 복지 기준 1.0과 달리 목표와 비전을 명확하게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 10대 영역 및 69개 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세워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복지서비스 영역의 최저기준 “거주지역과 소득에 따른 차별 없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가구소득의 10% 이내의 지출로 이용한다”로, 적정기준은 “서비스 질이 담보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고 정하였고, 2018년 통계청 등의 자료에 따른 복지서비스 비용이 가구 월평균 소득 대비 영유아 3.4~6.8%, 장애인은 3.9~15.6%, 노인은 5.9~14.7%를 부담하는 점을 고려하여 가구소득 10% 이내의 지출을 최저기준으로 설정하는 한편 이를 위한 영유아와 아동 복지서비스를 위하여 20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126개소(‘19년 현재 51개소)로 확충하고,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노인 복지서비스와 관련해서는 2022년까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률을 현재 70%에서 80%까지 끌어 올리고, 노인문화센터 또한 현재 9개소에서 15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며,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은 현재 2개소에서 3개소로 확충하고 장애인 활동 지원 예산(’20년 91억 원→’22년 111억 원) 및 이용자 수 확대 (’20년 630명→’22년 730명)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주거 영역의 최저기준은 “거주에 부적합한 곳에서 살지 않도록 하며, 임대료 비중이 가구소득의 30%를 넘지 않도록 한다”로, 적정기준은 “쾌적한 주거환경 수준을 영위하며, 임대료 비중이 가구소득의 20% 수준으로 안정적이고 품위 있는 주거 생활을 향유 할 수 있다”라고 정하였고,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나타난 세종시 최저 주거기준 전국평균 미달 가구 비율을 개선하기 위한 원도심 지역의 낙후된 주택에 대해 정비를 위해 읍면지역 주택 개보수 등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교육 영역의 최저기준은 “누구나 나이 및 제도권 내외를 불문하고, 보편적 권리인 학습권을 충실히 보장받는다”로, 적정기준은 “언제든 교육과 관련된 지역사회 지원을 보장받고, 평생교육 참여율이 30%(‘19년 현재 27.5%)를 넘을 수 있도록 한다”로 정하였으며, ▲소득 영역의 최저기준은 “세종시민은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소득(중위소득 30%)을 보장받는 것”으로, 적정기준은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소득(중위소득 50%)을 보장받을 수 있다”로 ▲일자리 영역의 최저기준은 “일자리 질 제고를 통해 여성고용률 55%를 달성하며, 저임금근로자 비율은 전국 최저수준을 유지한다”로, 적정기준은 “여성고용 전국평균 이상, 저임금근로자 비율은 20% 이하를 목표로 한다”로, ▲사회적 경제 영역의 최저기준은 “세종시민은 지역사회를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함께 생산하고 소비한다”로, 적정기준은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성화된 사회적 경제 기반을 누릴 수 있다”로 ▲건강 영역의 최저기준은 “세종시민은 시간적, 지리적, 경제적 문제로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으로, 적정기준은 “건강 형평성을 고려한 포괄적 의료 안전망 구축을 통해 건강권을 보장받는다”로, ▲환경 영역의 최저기준은 “환경오염과 관련한 위험요인, 위험 노출, 취약성, 대처능력 결여로 인해 어려움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적정기준은 “생명을 위협하게 될 발생 가능한 미래의 사건에 대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로, ▲사회적 자본 영역의 최저기준은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의 자율적 기반을 향유하는 것”이고, 적정기준은 “시민들 간의 사회적 상호작용 및 관계에 기초하여 시민주권의 지역사회 자치를 실현한다”로, ▲문화 다양성 영역의 최저기준은 “누구나 국적, 장애, 성별, 세대 등과 관계없이 시민의 권리를 보장받는 것”으로, 적정기준은 “공존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다”로 정했다.발표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민 복지 기준을 실천하기 위해 내년도 778억 원을 비롯 3년간 모두 2,4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올해 일반회계의 27.9%인 사회복지예산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새로운 복지 기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세종시민 누구나 보편적 복지의 우산 아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복지 기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끝으로 이 시장은 지난 10개월간 세종시 복지 기준을 만드는 데 참여한 시민 여러분과 전문가, 교수, 복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을 향해 감사를 표명하고, 아울러 복지 기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모두를 위한 포용 도시 세종,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복지 도시 세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였다.한편 15년 12월에 완성된 세종 시민복지 1.0 실행결과 어린이집 재원 아동 비율이 16년 9.9%에서 18년 11.6%로, 노인 돌봄 통합 서비스 이용자 비율도 16년 18.7%에서 18년 24.2%로, 자활사업 참여자취창업률도 16년 7.6%에서 18년 9.9%로, 고용률도 16년 63.3%에서 18년 66.2%로, 건강서비스 수혜율도 16년 33.6%에서 18년 34.9%로 증가 되었고,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비율과 고교 학업중단 비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 복지 기준이 효율성 측면에서는 성공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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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안전, 맛집까지 74종의 다양한 정보 한번에 알수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5일부터 방범, 교통, 미세먼지 등 74종의 도시 데이터를 제공하는 스마트 포털 ‘세종엔’과 모바일 비상벨 호출 서비스 ‘세종 안심이’를 선보인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세종시는 그동안 행복 청, LH와 함께 생활편의·안전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위치기반 도시 생활 가이드 개발에 매진해온바 스마트 포털 세종 엔은 세종 스마트시티의 지역적 특성과 개인화 기능을 반영한 위치기반 스마트서비스다.세종 엔을 활용하면 그동안 개별적으로 공개돼 온 내 주변 날씨, 길 찾기, 주변 행사정보, 관광지, 맛집, 버스정류장, 주차장, 블로그 등 74종의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시민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생활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한층 편리해진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 안심이 서비스는 약 2,000여 대의 폐쇄회로(CC)TV와 위치기반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비상호출 시 위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112와 119에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24시간 시민 안심 망이다.세종 안심이 서비스를 통해 폐쇄회로TV와 비상벨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도 도시통합정보센터를 통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특히, 세종 안심이 서비스는 위치 관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이용자의 동의를 전제로 치매 노인, 어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심 장소 출발과 도착 알림 등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세종 안심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시통합정보센터의 도움을 받아 실종사건이나 어린이·여성 등의 안전한 귀갓길 찾기에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시민 생활이 기대된다.세종 엔은 웹 서비스로 네이버, 다음 등 포털 검색엔진에서 ‘세종엔’ 또는 ‘스마트 포털’을 검색하여 접속하면 된다.세종 안심이 는 앱(APP) 서비스로,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세종 안심이’를 검색 후 내려받아 설치한 후 간단한 회원가입 후 사용하면 된다.세종시는 스마트 포털과 세종 안심이 서비스에 대한 시범 운영을 시행하고 모바일 투표 시스템인 ‘세종의 뜻’을 활용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장민주 스마트 도시과장은 “세종 엔과 세종 안심이 서비스를 계기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의 일상을 더 체감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의 의견을 들어 시민밀착 스마트서비스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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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경실련과 맞짱 토론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가 경실련이 발표한 토지자산 총액과 토지가격 상승률을 두고 국가통계를 임의로 수정 혹은 추정한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공개토론을 공식 제안하면서 경실련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국토부는 경실련의 2018년 말 국내 땅값을 1경 1,545조 원이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 이는 공식 국가통계와는 일치하지 않는 일방적인 주장으로, 분석의 전제나 근거에 있어 합리성이 없는 것이고, 토지가격에 대한 국가통계는 통계청과 한국은행이 발표하고 있는 국민대차대조표 상의 토지자산 총액, 국토부에서 발표하고 있는 지가변동률과 공시지가인 국가통계를 임의로 수정·추정하여 발표한 경실련 주장은 국가통계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일방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면으로 반박했다.국토부에 따르면 경실련은 공시지가의 현실화율을 43%로 주장하고 있고, 이를 공시지가 총액에 적용하여 토지의 시세 총액을 1경 1,545조 원으로 추산하였지만, 추산에 사용된 경실련의 현실화율은 구체적 산출 근거를 밝히지 않고 있어 합리성이 결여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국토부는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정밀분석한 가격자료를 기초로, 표준지의 시세 대비 평균 현실화율(2019년 표준지공시지가 총액 ÷ 2019년 표준지 시세 총액 = 64.8%)을 64.8%로 발표하였다.국토부는 경실련이 주장한 2018년 말 국내 땅값 1경 1,545조 원 또한 국가통계인 한국은행의 국민대차대조표로 볼 때도 2018년 말의 토지자산 총액은 8,222조 원이고, 1979년부터 2018년까지의 토지가격 상승률 2,800%도 국가승인통계인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같은 기간 토지가격 상승률은 610%로 경실련 수치와 큰 차이가 있으며, 경실련이 1979년 토지가격 총액 325조 원으로 추정 상승률을 계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토지가격 총액을 추정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지적하였다.국토부는 지가는 소비자 물가지수뿐만 아니라,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명목 GDP 변동률, 통화량, 개발사업 등에 따른 자산 가치 변동, 자산 선호도 변화, 미래전망 등 다양한 변수들에 의해 결정되고, 경실련이 문재인 정부에서 지가가 2천조 원 증가하였다고 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증가액만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것으로, 대표 시민단체인 경실련에 어울리지 않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경실련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공개 제안하였다.국토부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건전한 비판과 조언은 귀담아듣고 정책에 반영할 것을 밝히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근거 없고 무책임한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호도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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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동물병원 성금 1,000만 원 기탁... 저소득계층 가족 돕기에 사용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고운 동물병원이 4일 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운동과 장군면의 저소득층 가구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고운 동물병원은 지난 3월 착한가게로 가입해 매월 3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송서영 고운 동물병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앞으로 세종시의 아동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 임재일 고운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고운 동물병원의 선의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운동이 마음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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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행복청 청장, '해피라움 페스타 상가' 건설현장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김진숙 행복청 청장이 3일 건설현장의 미세먼지 저감과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대평동(3-1생활권) 해피라움 페스타 상가(C3-13블럭)’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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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장애인 인권의식 향상 위해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한솔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장애인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이는 한솔고가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각자의 특성에 적합한 역할에 따라, 일반학생과 함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알리는 ‘통합교육’을 위한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할 수 있다.「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는 장애인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한솔고 자율동아리 ‘가치 같이’소속의 일반 학생들과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함께 인권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동화책 만들기 활동으로 학생들은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지 않고 각자의 특성에 따라 역할을 부여해 삽화와 글, 책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제작한 동화책의 제목은 ‘귀가 짧은 토끼 엘마’로, 인권을 ‘솔방울’로 표현하여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기존 토끼들과 다른 모습을 지닌 귀가 짧은 토끼를 주인공으로 내 새워 장애를 갖고있는 토끼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스스로 인권을 찾아 나가는 모습을 한 편의 동화책으로 그려냈다.학생들은 동화책 제작으로 끝내지 않고 세종 누리 학교와 미르초등학교 등 인근 5개 학교 도서관에 동화책을 기증했으며 또한, 한솔고 학생들은 미르초등학교 1~2학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귀가 짧은 토끼 엘마’의 동화 구연과 ‘나만의 솔방울 만들기’활동도 함께 진행해 인권의식을 개선했다.유인식 교장은 “다양한 방법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의 노력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면서,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이 주체로서 일반학생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학교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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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취학대상 아동 약5,200명...취학아동 해마다 늘어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20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취학업무를 추진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4일 밝혔다.세종시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 학생은 지난해 2019학년도 취학 학생 4,989명보다 약 4.2%, 211명이 증가한 약 5,200명으로, 이는 5년 전인 지난 2016학년도 취학 학생 3,223명과 비교해서는 61.3%, 1,977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취학대상 학생은 만 6세(2013년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조기입학 신청 아동(만 5세, 2014년 출생)이며,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2019년 10월 1일 기준으로 취학대상 아동명부를 작성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취학대상 아동이 있는 가정에 취학통지서를 발송한다.자녀의 입학연기와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오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만약, 입학연기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 해당 학교에 취학유예・면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학교에서 ‘의무교육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학연기 여부를 결정한다.또한, ▲장애 ▲보호자의 채무 ▲가정폭력 ▲아동학대 ▲귀국 학생 ▲통학구역 조정으로 인하여 형제․자매와 다른 학교로 취학 통지를 받은 학생 ▲신설주택 입주 시기보다 학교의 개교 시기가 빠르거나 혹은 늦은 경우에 미리 개교 학교 입학을 희망 하거나 또는 현재 가장 인근 학교로 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지정된 학교 외의 초등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는 입학할 학교장의 승낙을 받아야 한다. 한편, ‘세종시 2020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2019년 12월 26일 오후 2시에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동시에 시행하며 평일 낮 시간에 참석하기 어려운 보호자들을 위해 오후 7시까지 서류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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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어린이박물관 전시실 밑그림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중앙공원의 동남측에 건립할 예정인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내용에 밑그림이 공개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부지면적 6,109㎡, 건축연면적 4,891㎡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총 사업비 330억원 규모의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공개했다.세종시 최고의 어린이를 위한 단일건물로 평가받는 어린이박물관은 지하1층과 1층에 ▲숲속놀이터 ▲지구마을놀이터 ▲도시놀이터 ▲우리문화놀이터 등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1개로 구성할 계획이다. 숲속놀이터는 자연을 탐색하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전시공간으로 36개월 미만의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며, 발달 단계에 맞춰 전시물 배치할 계획이다.지구마을놀이터는 전 세계의 문화유산, 놀이, 음식, 교통수단, 화폐 등을 이해·학습할 수 있도록 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도시놀이터는 건물, 다리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꿀벌집과 까치집, 거미줄 등을 체험하는 공간도 마련된다.우리문화놀이터는 전통의상 입어보기, 전통깃발 만들기, 임금 말타기 및 가마 타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기획전시실은 '동물들의 생태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행복도시에 살고 있는 금개구리와 대모잠자리, 미호종개, 흰수마자 등을 체험 가능한 모형이나 영상 등으로 제작해 전시할 계획이다.김교년 행복청 연구관은 "어린이박물관이 다시 찾고 싶은 문화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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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열어...온 가족 연말 분위기 즐길 기회 될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7일 조치원읍의 중심가로인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사거리를 차 없는 거리로 정하고 올해의 마지막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지난 10월 ‘아이랑 문화랑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과 함께 ‘중심가로 간판정비사업’ 디자인 성과가 함께 전시되는 한편 아이들의 호응에 힘입어 ‘앵콜! 길거리 운동회’를 열어 추운 날씨에 움츠러들기 쉬운 우리 아이들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아울러 7일 같은 날 조치원에서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가 개최돼 도시 재생대학 수료식, 도시 재생 청년-주민 포럼, 낭만 거리&맥주 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재생행사와 함께 조치원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차 없는 거리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6일 자정부터 7일 자정까지 24시간 차량진입이 통제되며, 노선버스도 일부 우회하게 된다.고재홍 도시 재생 과장은 “올해 마지막 조치원로 청춘 문화제에서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일부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사항은 성숙 된 시민의식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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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재생을 통해 조치원의 미래를 함께 논의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7일 조치원역 중심시가지 도시 재생 뉴딜 사업 권역 일원에서 도시 재생을 통해 만들어질 조치원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박싱데이란 유럽의 크리스마스 다음날 쇼핑몰 할인행사를 지칭하는 것으로, 이번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주체의 도시 재생 컨퍼런스를 주민들에게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주요행사로는 ▲도시 재생대학 수료식 ▲도시 재생 뉴딜 청년×주민 포럼 ▲도시 재생 뉴딜×스마트시티 발전전략 포럼 ▲문화 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행사 ▲청춘 조치원 소셜 벤처 편딩 대회가 진행된다. 특히 도시 재생 뉴딜 청년×주민 포럼에서는 도시 재생 청년 서포터즈 21개 팀 102명이 각 분야에서 팀별 활동상황과 분야별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우수 팀 3팀을 뽑아 시상한다.또, 도시 재생 뉴딜×스마트시티 발전전략 포럼을 비롯해 문화 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심포지움, 도시 활성화를 위한 청년의 역할 오픈 마이크 등의 행사도 함께 열린다.청춘 조치원 소셜 벤처 펀딩 대회에서는 사회적 경제공동체와 청년 서포터즈 활동 우수팀이 영상 및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투자기관이 우수한 팀에 사업비 펀딩 규모를 결정하게 되며 아울러 ▲낭만 거리&맥주 거리 행사 ▲청춘 문화제를 개최해 다양한 연령대가 화합할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청춘, 조치원 박싱데이 행사는 7개의 각기 다른 특색의 행사가 연계 개최되는 도시 재생 축제가 될 것”이라며 “도시 재생의 선도도시로서 세종시가 역량을 더욱 결집해나가기 위해 전 연령대 주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