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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홈플러스 조치원점,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홈플러스 조치원점이 13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과 전기매트를 조치원읍에 기탁 했다.세종시 홈플러스 조치원점 김용구 점장과 임직원 10여 명은 전기매트 10개와 백미(20㎏) 10포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기탁 했다.세종시 홈플러스 조치원점은 지난 11월에도 수능을 앞둔 불우한 가정의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 물품을 준비하여 전달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왔다.이동환 읍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등 지역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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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33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하고 폐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3일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제3회 세종시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0년도 세종시 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도 세종시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0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운용계획안, ▲2020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 등 8건의 예산결산을 확정하고 3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밖에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과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2건의 의안과 산업건설위원회가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투기지역 해제 촉구 결의안이 의원 만장 일치로 가결되었다.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액은 시청은 올해보다 534억원(3.4%)이 증가한 1조 6,050억원 이며, 교육청은 올해보다 471억원(5.6%)이 감소한 7,878억원 규모다.주요증감 내역으로는 세종시 예산안 중 대변인 소관 정례브리핑 등 134개 사업에 116억 8,581만원을 감액하고, 보건소 소관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비 지원 등 138개 사업에 116억 8,581만원을 증액 하였으며, 기금은 올해보다 11.2% 감액된 1,552억원으로 원안가결 되었다. 또한, 교육청 예산안은 정책기획과 소관 혁신예비학교지원 등 16개 사업에 19억 8,321만원을 감액하고, 유초등교육과 소관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 등 25개 사업에 19억 8,321만원을 증액 하였으며, 기금은 올해보다 12.6% 감액된 1,671억 9,200만원으로 원안가결 되었다. 특히, 시청은 아이 낳기 좋은 세종시 만들기를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 지원, 도시계획 일몰제 시행을 대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친환경 전기자용차구매 지원 등으로 행정수도 세종완성을 위한 시정 3기 추진과제의 시민체감도 향상에 재정이 집중 투자된 것이, 교육청은 고등학교 2,3학년 학생 무상교육비 86억원을 편성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로 교육공동체 출발의 첫걸음을 내딘 것이 눈길을 끌었다. 서금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19년 한해 세종시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 지역격차 없는 도시 인프라 구축과 공교육 내실화 등 시민복리 향상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물론, 아직도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들이 적지 않지만, 세종시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시민들과 함께 효과적인 대안들을 모색해나간다면, 세종시 발전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뜻깊은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대망의 2020년 새해에는 20대 국회에서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근거를 담은 국회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의지와 역량을 총결집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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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 학생축제...꿈수(秀)~ 얼수(秀)~ 오늘은 놀기 좋은 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세종학생회 연합회(한울)가 주관한 「2019 세종 학생축제」(꿈수~ 얼수~ 오늘은 놀기 좋은 날!)가 13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 2,0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에서는 16팀의 공연마당, 34팀의 체험마당, 21점의 전시마당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세종교육 가족과 함께 나누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개회식에서 장기챔버 오케스트라(장기초등학교)의 웅장하고 멋있는 애국가 연주로 본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종촌 초등학교 스타 밴드 엘무노스의 연주와 노래는 귀여움과 함께 뛰어난 실력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그 밖에 ▲연남어벤져스팀(연남초등학교)의 난타 퍼포먼스 ▲별빛향기팀(연세초등학교)의 사제동행 퓨전음악 연주 ▲차오름(수왕초등학교)팀의 판굿 ▲사제가 함께 구성된 댄스팀 ‘꾼’(도담고등학교) 등 다양한 영역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국악 신동으로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장기중학교 오지은 학생의 춘향가 중 옥중가(쑥대머리)가 마지막 무대로 이번 축제의 모든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 안팎에서 진행한 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공유하고 체험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개의 학생동아리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청소년 자치 배움터 ‘동네방네 프로젝트’에서는 12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한 해 동안의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결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전시마당에서는 세종예술고등학교의 미술전공 반과 고운 고등학교의 미술중점 반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시선을 끌었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축제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이 과정을 통해 매해 발전하는 세종 학생축제의 모습을 보면서 매우 흐뭇하게 생각한다”라면서, “아동,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유와 시간을 보장해 준다면 청소년들은 스스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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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 해군 세종대왕함과 자매의 연을 맺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일 경남 진해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 구축함인 대한민국 해군 세종대왕함과 자매의 연을 맺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날 자매결연식은 이춘희 시장과 장훈 함장을 비롯한 280여 장병 및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세종대왕함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세종대왕함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세종대왕함은 총 300여 명이 탑승 가능한 규모로 스파이 레이더(SPY R/D) 작동 시 동시에 최고 1,000여 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다수의 목표와 동시 교전할 수 있는 해군 최정상급 전투함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2008년 세종대왕함 취역으로 미국, 일본, 스페인, 노르웨이에 이어 5번째 이지스함 보유국이 됐다.이번 협약은 그동안 ‘해군 호국음악회’ 정례화, ‘세종축제 및 한글날 기념행사 문화협력’ 등 세종시와 해군과의 지속해서 추진해온 협업 및 상호 문화교류를 보다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세종시와 세종대왕함은 ▲상호교류를 통한 이해·유대강화 ▲연 1회 이상 상호방문 정례화 ▲부대행사·단체행사 등 주요행사 시 상호 초청 등 우의 증진에 힘을 모으게 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대왕은 왜구토벌을 위해 대마도를 정벌하고 동북지방에 4군 6진을 설치하는 등 군사적 업적이 뛰어났던 임금”이라며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세종시와 세종대왕함이 세종대왕의 위대한 애국 애민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발전에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장훈 함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관·군 상호협력 증진과 우리 국민의 친 해군 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안보·문화·교양·사회봉사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화합과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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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통 중인 액상전자담배에서 폐질환 유발할 수 있는 가향물질 검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내에서 유통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 153개에서 우려했던 대마유래성분인 THC는 검출되지 않고, 일부제품에서만 비타민E 아세테이트 성분과,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된 가향물질이 검출되었다.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지난 10월 23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유통되는 153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을 대상으로 대마유래성분(THC : TetraHydroCannabinol), 비타민E아세테이트, 가향물질 3종(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등 7개 성분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THC는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나 일부 제품에서 비타민E 아세테이트 성분과,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된 가향물질이 검출되었다고 12일 밝혔다.대마유래성분(THC) 미검출은 33개주 및 워싱턴 D.C에서 대마가 허용되는 미국과 달리 국내에서는 마약의 일종인 대마사용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비타민E 아세테이트는 총 13개 제품에서 0.1∼8.4ppm(mg/kg)의 범위로 검출되었으며, 담배의 경우 2개 제품에서 각각 0.1ppm, 0.8ppm, 유사담배의 경우 11개 제품에서 0.1∼8.4ppm이 검출되었지만 검출량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검사 결과와 비교 시 매우 적은 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가향물질 3종 43개 제품에서 1종 이상의 가향물질이, 6개 제품에서는 3종의 가향물질이 동시에 검출되었으며, 디아세틸은 29개 제품에서 0.3∼115.0ppm, 아세토인은 30개 제품에서 0.8∼840.0ppm, 2,3-펜탄디온은 9개 제품에서 0.3∼190.3ppm 검출되었다.액상형 전자담배 구성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프로필렌글리콜(PG)과 글리세린(VG)은 담배와 유사담배의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었고, 각각의 검출 범위는 14.5∼64.4%, 15.7∼68.9%, 두 성분의 혼합비율은 PG:VG = 17.7% : 82.3% ∼ 80.2 : 19.8%까지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두 성분의 합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액상의 55.9∼92.0% 이었다. 지금까지는 두 성분에 대해 명확한 유해성이 보고되지 않았으나, 추가 연구를 통해 인체 유해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대부분 향을 포함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는 미검출 제품들도 다른 가향물질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향후 폐질환 유발 가능성이 있는 다른 가향물질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요구된다.미국의 경우, 12월 3일 기준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 폐손상자 2,291명, 사망자 48명이 보고되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는 폐손상자의 생체시료 표본(샘플)(29종) 모두에서 비타민E 아세테이트가 검출된 후 이를 유력한 폐손상 의심물질로 보고 있으나, 현재 원인 규명 중으로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며, 폐손상과의 인과관계가 규명되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특히 THC 함유 제품의 사용을 자제토록 하는 기존의 권고 내용을 유지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에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첨가하지 말 것(Should not be added to)을 권고문에 추가하였다. 일부 지방정부는 ‘대마제품’에 비타민E 아세테이트 사용 금지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나, 전자담배 제조자에 대한 미국 FDA의 비타민E 아세테이트 사용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이에, 정부는 임상, 역학, 금연정책 등 관련분야 전문가 자문 및 액상형 전자담배 대응반(반장 : 보건복지부 차관) 회의를 12월 12일 개최하여 논의한 결과, 현재 폐손상 원인물질이 확정되지 않은 점, 추가 인체유해성 연구가 진행 중인 점, 미국의 조치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재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강력 권고 조치를 인체 유해성 연구가 발표되기 전까지인 2020년 상반기까지 유지한다고 밝혔다.또한, 비타민E 아세테이트가 폐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의심되고 있고, 미국 CDC에서 액상형 전자담배에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첨가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경우 임의로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첨가하지 말 것과, 제품의 제조·수입·판매자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가 혼입된 액상형 전자담배가 제조·수입·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품질관리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 미국 등 외국의 조치상황을 면밀히 점검(모니터링)하고, 추가적인 유해성분 분석과 함께 폐손상 사례 감시 및 인체유해성 연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액상형 전자담배의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질병관리본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과 폐손상 연관성 조사를 위하여 국내 사례 조사감시와 폐손상 유발 의심물질인 비타민E 아세테이트 및 프로필렌글리콜, 글리세린 등의 폐손상 유발 여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조사감시 및 연구결과를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상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며, 인체 유해성 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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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승 前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21대 국회의원 출마 공식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前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종승 사무처장이 12일 세종시청에서 21대 국회의원에 출사표를 던지는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내년 4월 15일에 치뤄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지역구 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한 이 예비후보는 출마 동기로 지역에서 인정받고 시민에게 인정받는 국회의원이 되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시민이 가장 소중한 정치’, 시민의 소중한 삶이 사회적으로 배려받는 정치‘, 지역과 시민이 삶을 기반으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행정수도 세종을 위한 3선 이상의 거물급 정치인 전략공천 필요성에 대해서는 뼛속까지 더불어민주당인 자신이 그동안의 친분을 유지해온 정치인들과의 협치로 세종시 완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적임자임을 강조하였다.하지만 그간 민주당 세종시당 사무처장과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하는 동안 언론을 비롯한 시민들과의 부족한 소통문제는 이 후보 스스로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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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회의장에서 세종시 상가활성화 세종시청, 대전·세종연구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복도시권 상가활성화를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오늘 토론회에서는 지난 6월 행복청이 발표한 상가 공실 활성화 대책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보완하고 개선해야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특히 목원대학교 부동산학과 정재호 교수의 중앙부처 통근버스 운행 감축, 점심시간대의 주차허용시간 연장, 공용주차장 확대 등의 제안은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정교수는 상가 공실 최소화를 위해 세종시, 행복청, 전문가로 구성된 상가활성 T/F팀의 의견보다는 상인의 입장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밖에 많은 대안이 제시 되었고 토론자로 참석한 패널과 참석자들은 상가공실의 문제점을 인지한 세종시와 행복청이 큰틀에서 진정성 있는 실천가능한 방법을 모색해야한다는 것에 공감을 함께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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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세종시, 5주 연속 아파트 매매가격↑…전세가 큰 폭 상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 5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격은 상승폭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12월 둘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상승, 전세가격은 0.72% 상승했다.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에 대해 감정원 관계자는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업시설 인접한 종촌동과 BRT 접근성 및 학군 우수한 도담동, 대전 접근성 양호한 보람동 위주로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큰 상승폭을 보인 전세가격에 대해서는 "올해 1만 1,000세대에서 오는 2020년 900세대로 신규 입주물량 크게 감소했다"라며 "정부청사와 접근성 좋은 도담동과 새롬동 위주로 매물 부족현상 보이며 상승폭 확대됐다"라고 덧붙였다.인근도시 대전광역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세가 지속됐다. 중구는 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태평동, 오류동 위주로 상승했다. 유성구는 신성동, 하기동 구축 위주로 서구는 둔산동 ,탄방동 주거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대덕구는 송촌동 구축과 세종시 인접한 석봉동 일부 대단지 위주로 상승세 지속됐다.대전시 아파트 전세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축소됐다. 중구와 서구는 정비사업 이주수요(탄방1구역, 용문) 영향 등으로, 대덕구는 송촌동과 신대동 위주로, 동구(0.02%)는 가오동 위주로 상승했다. 한편,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전세가격은 0.10% 각각 상승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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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 LG 생활과학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영예 안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소담 고등학교가 ‘LG 생활과학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양수민, 장서진 (2학년) 학생이 각각 공익 아이디어 상과 아이디어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학 아이디어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실생활 속에서 과학 원리를 응용해보며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상, 우수상, 공익 아이디어 상, 아이디어 상 등을 시상했고, 양수민, 장서진 양은 이중에서 공익 아이디어 상과 아이디어 상을 받았다.양수민 학생은 “할아버지께서 물을 드실 때 물컵이 많이 흔들려 불편해하시는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편하게 물을 드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흔들리지 않는 물컵을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조금만 고민을 하다 보면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미래에 화장품 연구원으로 행복한 삶을 살 나의 꿈을 생각하며 현재에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장서진학생은 “병뚜껑의 원리를 활용해 책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아이디어로 아이디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라면서, 대회를 통하여 “배운 것이 많았고 자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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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 ‘세종 대명벨리온’, 이달 13일 견본주택 개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명건설은 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 ‘세종 대명벨리온’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세종 대명벨리온은 세종시 4-2생활권 산업용지 4-2블록에 지하 3층 ~ 지상 12층, 2개 동, 총 539실, 연면적 6만 2,533㎡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지식산업센터 (창고 12실 별도) 395실,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어린이집 1실 별도) 144실 등이다. 풍부한 임차수요는 세종 대명벨리온의 특장점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기업 ∙ 대학 등의 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 내 위치해 다수의 산∙학∙연∙관 연계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아울러 대덕특구 산업단지를 비롯, 세종∙대전∙청주 외 수도권을 포함한 6개 권역의 총 5,100여개 기업체가 잠재수요로 지목된다. 세종시 내 첫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기업들의 풍부한 이전수요 흡수가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2011년 오송역 연결도로 신설을 필두로, 다수 도로망 확장사업이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또한 사업지 인근으로 BRT (간선급행버스체계) 운행이 예정돼 있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 제2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은 물론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입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수 제공된다. 기존 지식산업센터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형 어린이집 공간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사에 근무하는 맞벌이 학부모 종사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샤워실 ∙ 공용회의실 ∙ 옥상정원 등이 들어서며, 법정기준 대비 140% 규모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지방세 특례 제한법에 의거,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은 입주자에 대해서는 취득세 (50%) 와 재산세 (37.5%) 가 감면된다. 아울러 세종 대명벨리온은 분양금액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해 1000만원 내외의 소액 투자가 가능한만큼,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세종테크밸리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도 주목된다. 건물 내 지식산업센터 종사자 3,500여명 규모의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세종테크밸리 내 입주사 근무인력도 배후 수요로 기대할 수 있다. 현재 건축 중인 창업진흥원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비롯, 사업지 인근에 다수 공공기관이 자리했거나 들어설 예정이어서 실제 소비수요는 확대될 전망이다. 세종 대명벨리온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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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1회 신규 교육공무직 선발...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20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발 예정 인원은 11개 직종, 총 196명으로 세부 직렬과 선발 예정 인원은 일반 선발 부분으로 ▲교무행정사 14명 ▲영양사 1명 ▲조리 실무사 125명 ▲초등돌봄전담사 4명 ▲전문상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 ▲학습상담사 1명 ▲사서 1명 ▲간호사 1명 ▲취업 지원 실무사 4명 ▲시설관리원 15명이고 고졸 지역인재 부분으로 ▲교무행정사 4명 ▲시설관리원 4명이며 장애 부분으로 ▲교무행정사 2명 ▲초등돌봄전담사 1명을 각각 모집한다고 말했다.응시원서 공고 기간은 오는 12월 17일까지이며,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3일간(토, 일요일 제외)이다.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 자료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 서류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6층 응시원서 접수장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선발시험 전형은 1차 시험(필기시험)과 2차 시험(면접시험)의 2단계로 진행하며 전 직종에 대해 인성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선발시험은 1월 22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2월 6일에서 7일까지 2차 면접시험을 거쳐 2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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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 도시 블록형 단독주택 9필지·종교용지 1필지 공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 세종특별본부가 행정 중심복합도시 내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9필지와 종교용지 1필지 등 총 10필지의 택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LH 세종특별본부가 이번에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2,949~9,052㎡이고, 공급예정금액은 21억 원~57억 원대이다. 이 중 B4, B5, B6, B7, B9 등 5필지는 건폐율 30%, 용적률 50%로 2층짜리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주택(타운하우스)을 건축해야 한다. 특히 이곳은 여성․신진건축가를 대상으로 벌인 설계 공모 당선작을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하였으며, 블록형 단독주택 내에 공동마당을 조성하는 등 커뮤니티를 특화한 ‘공유마당마을’로 계획하였다. 또한, 4필지(B3, B12, B13, B14)는 건폐율 50%, 용적률 80%로 3층 이하 연립주택 또는 다세대주택을 건축해야 한다.LH 관계자는 인근에 아이 숲 유치원(2022년 개원예정), 숲 체험원, 원수산 등 자연 친화적 시설이 둘러싸여 있어, 분양받은 사람이 4필지를 일괄 개발할 경우 사업성 측면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한편, 함께 공급하는 종교용지는 면적 1,635㎡, 공급예정금액은 14억 원대이고, 세부 건축조건은 건폐율 50%, 용적률 80%, 최고층수는 3층(15m) 이하로 건축이 제한된다.위치는 고운동 특화 단독주택지(진경산수마을) 안쪽이며, 행복 도시 내에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종교용지 공급이 드물었기에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블록형 단독주택용지와 종교용지 모두 신청자격은 일반 실수요자이며, 대금납부는 3년 유이자 할부조건이다.다만,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개발 시에는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주택건설사업 등록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12월 19∼20일 입찰신청 접수, 20일 개찰 및 낙찰자 발표, 23~27일 계약체결이고, 종교용지는 23일 접수·개찰 및 낙찰자 발표, 26~31일 계약체결 일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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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혁신 자치학교 포럼...성공리에 끝났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혁신 자치학교 포럼」이 성공리에 끝났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혁신 자치학교’는 4년 동안 혁신학교를 운영한 학교 중에서 종합평가를 거쳐 결과가 우수한 학교 중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청 심사를 거쳐 지정·운영하는 세종학교자치의 모델을 창출 하는 선도학교로서, 2019년도에는 연서초등학교, 연동초등학교, 미르초등학교, 온빛초등학교 총 4개교가 지정·운영됐다.포럼 참석자들은 학교별로 여건과 특성을 살린 운영 성과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더불어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야 할 과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포럼은 ‘혁신 자치학교가 말하는 학교자치란’을 주제로 ▲3 주체의 참여에 의한 학교교육과정 기획·운영·평가 영역(연동초) ▲수업 개선 영역(연서초) ▲학년 교육과정 운영 영역(미르 초) ▲학생 생활교육 및 학부모 참여 영역(온빛 초)에서 각각 일 년 동안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세종시 혁신 자치학교의 한 교사는 “자치학교들이 3 주체의 참여 시스템을 기반으로 단위학교의 학력을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애쓴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교육자치의 목표가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 달성인 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제시한 학교자치의 개념과 교육청의 역할을 잘 새겨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학교자치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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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테마공원‘도도리파크’내년 3월 착공 2021년 하반기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12일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비 50억 원과 지방비 138억 원 등 약 188억 원이 투입된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조성 및 운영 계획을 밝혔다.조치원 청춘 공원은 조치원읍 신흥‧침산‧봉산리와 연서면 월하리 일원에 24만 2,000㎡로 조성하며 1,123억 원을 들여 2022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인 ‘조치원 청춘 공원’ 안에 조성하는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는 연면적 3만7,116㎡(신흥지 新興池 3,441㎡ 포함) 규모로, 지난 7월 실시설계 및 운영 프로그램 개발 용역을 발주하여 내년 3월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착공 2021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세종시는 농민과 도시민이 바라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특히, 도도리파크의 주 이용객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는 한편, 지난 10월에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디자인 캠프단’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터 시설을 드로잉하고, 그 내용을 설계에 반영하였으며 주 이용 대상인 유치원·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BI(Brand Identity)와 캐릭터(안)를 개발 접목하였다. ‘도도리 체험관’은 연면적 1,591㎡, 지상 1~3층 규모의 복숭아 나무상자를 형상화한 건물로, 내부에는 베이커리·잼·초콜릿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공방실과 버티컬 복숭아 트리 놀이시설, 파머스마켓(미니 직매장)과 카페 및 농민회의실, 프레젠테이션룸 등을 배치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야외에는 바비큐장과 도원 시네마(공연장), 이 도화원(사계절 LED 초화원)을 조성하고, 대형 야외 놀이터인 도도리 큰 마을과 케이블 놀이대를 설치하는 한편, 가족들이 복숭아·배나무를 1년 단위로 분양받아 재배하는 과수 분양 존과 과일 수확 등을 체험하는 과수 체험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주중에는 유치원·초등학교의 현장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족 친화형 여가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완공 후,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에서 도도리파크를 운영・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도도리파크의 운영을 위한 내년 상반기에 조례를 내년 상반기에 제정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브리핑에 나선 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은 농촌형 테마공원으로 어린이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도도리파크는 신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공간으로, 농업과 관광서비스산업이 융복합된 6차산업을 실현하는 사례도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도도리파크가 농촌체험·관광 중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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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지속적인 시설점검과 불편사항 개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19년도 도로명주소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홍보 활용 실적, 도로 명판 관리, 상세주소 부여, 도로명주소 기능 강화, 통·리 공간정보 구축 등 총 7개 항목의 실적을 종합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보다 편리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위해 보행자용 도로 명판 확충 및 안내시설 정비,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부여, 계층별 맞춤 홍보 등 도로명주소 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체험교실, 어린이 문화탐방, 자율형 건물번호판 공모전, 퀴즈 이벤트, 홍보관 운영, 안내지도 발간 등 다양한 홍보시책을 추진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이바지해 왔다.민홍기 토지정보과장은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점검과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세종시가 도로명주소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