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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초등학교, 예술 꽃 씨앗 학교 지원사업 선정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의랑초등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예술 꽃 씨앗 학교 지원사업」에 총 2차에 걸친 치열한 심사를 거쳐 전국의 수많은 학교 중 신규운영 학교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예술 꽃 씨앗 학교’는 지난 2008년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 혜택이 적은 전국의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전교생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예술 꽃 씨앗 학교’에 선정된 의랑초는 앞으로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약 1억 2천 여만 원의 예산과 운영 지원을 받아 ‘TOP(Treatment: 예술치유, Operation: 조작, Presentation: 표현) 단계별 교과융합 예술프로젝트 운영’ 이라는 주제로, ▲학년군별 연극 ▲애니메이션 ▲영화 영역의 단계별 예술교육 및 진로탐색을 위한 예술체험 등 더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황인숙 학부모는 “경쟁률이 높았던 사업에 세종의 작은 학교인 의랑초가 선정된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며 앞으로 꿈과 끼를 펼칠 아이들의 모습이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화숙 교장은 “예술 꽃 씨앗 학교 운영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예술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문화예술 선도에 중심역할을 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의랑초는 앞으로도 예술로 행복한 아이들이 자라는 학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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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교통안전 16개, 산업안전 18개, 생활·여가 11개, 시설안전 7개 등 6개 분야 총 64개 개선하기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열 기자] 정부가 청소년수련시설․학교 급식실 일산화탄소 경보기 의무화 등 안전규제 정비, 방사능 재난 시 공동 차장제 도입 등 비상대응체계 강화, 전통시장 소방시설 확충, 훈소화재 진압 전술 훈련 확대, 건축물 해체 공사 전문기관 사전검토 등 안전관리 개선 등 불합리한 정부규제를 개선하기로 하였다.행정안전부는 12월 1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22개 부처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제39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화상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교통안전 16개, 산업안전 18개, 생활·여가 11개, 시설안전 7개 등 6개 분야 총 64개의 개선과제를 마련하였다.특히,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스포츠클럽 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체육교습업으로 신고하도록 하고 통학차량에 보호자 동승과 하차 확인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며, 짙은 선팅(빛가림)으로 차량 안에 갇혀있는 어린이의 발견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옆면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을 현행 40%에서 70%로 상향한다. 아울러, 아동용 침대(이단침대 포함) 매트리스에 대한 방염기준을 마련하고, 청소년 수련시설과 자연휴양림 내의 숙박시설 및 학교 급식실에도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추진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립한 「제2차 국가방사능방재계획(’20~’24년)」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국가방사능방재계획」은 5개년의 방사능재난 분야 정책방향을 담은 기본계획으로 한수원이 원전 부지별로 ‘원자력시설 안전 기술기준’이 적용된 ’비상대응거점‘을 마련하고 원전 호기별 비상대응시설을 비상대응거점 중심으로 개편하여 다수호기 동시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원전사고는 방사능재난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대응하되, 재난대응의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행정안전부가 주민 보호를 지원하도록 협력체계를 개편하고 방사능재난 시 예상되는 대규모 대피에 대비한 관리체계도 개선한다.앞으로 「제2차 국가방사능방재계획」이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동 계획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방사선비상계획을 관할하는 29개 시‧도 및 시‧군‧구가 매년 집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동절기에 화재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 화재안전 대책으로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소방청은 지난 9월에 발생한 서울 제일평화시장 화재를 계기로 전통시장 화재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소방시설 확충과 화염이 없이 주로 백열과 연기를 내는 훈소(薰燒) 현상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전통시장에 스프링클러의 설치를 확대하기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비 중에서 안전설비에 대한 투자비율을 10%에서 15%로 확대하고, 19년도 사업비의 잔액 등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기로 인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콘센트, 전기분전반 등에 할로겐화합물 약제를 스티커, 튜브, 로프 등의 형태로 제조하여 부착한 신종소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며, 사물인터넷 활용 화재알림시스템 설치사업과 노후전기설비 개선사업도 지원기준을 완하하는 등 현실화하여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훈소 현상 방지를 위해서는 시장의 의류, 포목 등 훈소 우려물품에 대한 적재 지침을 마련하는 한편 소형굴삭기 등을 보유한 민간장비업체와 사전 협약을 체결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중장비를 동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훈소화재 진압 전술 및 훈련 프로그램과 장비(소화약제 등)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기존 건축물 노후화로 해체공사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규모에 관계없이 운영하던 해체신고를 보완하여, 1천㎡ 이상 또는 높이 20m 이상 또는 5개층(지하층 포함)을 초과 건축물 등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 해체허가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형식적으로 작성해 온 해체계획서는 해체공사 작업계획, 안전관리대책 등 해체계획서 작성방법을 보다 구체화하고, 해체허가 대상의 경우 해체계획서 제출 전 안전진단전문기관 등으로부터 사전검토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해체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하여 허가권자에게 해체공사감리자 지정 의무를 부여하고, 감리자의 내실 있는 업무 수행을 위하여 감리업무 수행지침도 마련할 계획이다.진영 행안부 장관은 “모든 부처와 지자체에서는 오늘 논의한 안건을 포함해 안전관련 소관업무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며, 특히, “어린이 안전관리, 전통시장 화재안전 등과 같이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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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친구들을 칭찬해요...페이스북 칭찬 댓글 남기기 이벤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댓글 이벤트는 12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칭찬, 응원 등의 글과 사진 또는 영상을 친구 태그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며 이벤트 상품으로 당첨자의 학급에 과자 선물세트와 음료수를 지급할 예정이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1년 동안 동고동락한 친구들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종시 학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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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향해 달려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가 열린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는 희망 나눔에 동참하려는 인파로 열기가 가득 찼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주려는 인파로 가득 찬 역 광장에는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 사랑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현장모금에는 흥덕산업(주) 김윤회 대표 오천팔백만원, 산장가든 대표 이천만원, 정피부 비뇨기과 정찬의 원장 이천만원, 농업법인 매바위 김은기 대표 일천만원, 세종시전문건설협회 일천만원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성금을 기탁하는등 현장모금 행사, 읍면동 성금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성황리에 성금이 접수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우리 시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세종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올겨울도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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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드림키즈 스키캠프 운영, 스키강습, 안전교육, 사회적 상호역량 키우는 시간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4일부터 1박 2일간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겨울스포츠 체험 및 안전의식 제고 향상을 위해 ‘드림키즈 스키캠프’를 실시했다고 세종시 드림스타트가 밝혔다.이는 세종시체육회와 연계하여 스키강습, 안전교육과 아울러 아동학대 및 (성) 폭력 예방 교육,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참여자 간 사회적 상호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종락 아동 청소년 과장은 “이번 드림키즈 스키캠프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올해 총 43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내년 1월부터 기존 대상자와 신규대상자 발굴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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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세종시 신임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전 김성수 보건복지국장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6일 자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전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을 역임하고 교육을 떠났던 김성수 전 보건국장이 새로 임명되었다.신임 김 국장은 세종시 재직 중 청춘 조치원 과장을 역임하고 2018년 2월에는 균형발전 국장으로, 동년 8월에는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다 2019년 1월 교육에 들어가 교육 1년 만에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임명되었다.한편 신동학 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6일 자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차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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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스케이트장,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종시청 광장에 개장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시청광장에서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지난해 처음 운영한 결과 시민 만족도가 높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에 따라 세종시는 야외스케이트장을 재추진하게 됐다.이는 시정 3기 소확행 공약의 하나로 조성된 것으로,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스케이트장과 민속 썰매장 이외에도 얼음 미끄럼틀과 미니 컬링장 등 놀이시설을 조성해 다양한 계층의 연령대가 함께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스케이트장은 60m×30m, 민속 썰매장은 30m×30m, 미니 컬링장은 4m×30m 규모이며, 얼음 미끄럼틀은 폭 7m에 길이 45m, 높이 4.5m(일반용), 3m(어린이용)로 조성됐다.편의시설로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이용객을 위해 실내 키즈 파크, 휴게실, 매점 등을 갖췄으며 특히, 야간에는 빛을 활용한 또 다른 모습의 야외스케이트장을 선보이기 위해 광장 외곽에 루미나리에와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포토존과 조형물을 배치해 버스킹 등 문화소통의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스케이트장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 휴장 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일 5회이며, 금·토요일과 공휴일 전날(12.24, 12.31)은 오후 9시 30분까지 1일 6회로 연장 운영이 가능하나, 다만 매주 월요일 정기휴장일 외에도 미세먼지 경보 또는 비상 저감 조치가 발령되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이용요금은 지난해와 같이 1회 90분에 2,000원으로, 세종시민을 비롯하여 세종시와 상생 협력을 맺은 공주시의 시민 50% 할인된 1,000원의 요금을 내면 된다.또 21일부터 22일까지는 개장을 기념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기초수급자, 등록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1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춘희 시장은 “야외스케이트장은 시청광장을 레저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시정 3기 소확행 공약 실천의 하나로 조성됐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가족 단위 레포츠 공간이자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겨울철 축제의 장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오는 21일 개장식에서는 피겨 갈라쇼와 추첨을 통한 무료 강습권, 상품권 지급 이벤트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설날에도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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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0 사랑나눔 실천...계속해서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가 열렸다.행사는 조치원역 광장에서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동행이 펼쳐졌다.메바위 김은기 대표, 흥덕산업(주) 김윤회 대표, 산장가든 정해석 대표,등 많은 분들이 지난 달 21일 세종시청 앞 광장의‘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또다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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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는 희망 2020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려는 인파로 열기가 달아올랐다.희망 나눔캠페인 인파로 가득 찬 조치원역 광장에서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도 발벗고 나서서 희망의 온도를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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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인권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후보로 총선 출마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6일 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영선 인권변호사가 자신의 고향인 금남면을 발판으로 21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를 했다.71년생으로 금남면 용포리에서 출생, 금남초, 금호중을 졸업하고 대전고등학교, 한국외대, 충남대 특허법무대학원을 졸업한 이 변호사는 38기 사법연수원 수료 후 2009년 고향인 세종시로 귀향, 변호사와 각종 시민단체 회원으로 세종시를 위한 사회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를 해 온 인권변호사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이 변호사는 출마 동기로 국회에 입성해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의 과업을 이끌기 위함이라고 공언하고,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불확실, 세종의사당 국회법 통과 불투명, 세종의사당 이전 규모 미결정, 여가부 등 미이전부처 이전 등의 실질적 성과를 이루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현재 계획 중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와 5-1 생활권 스마트시티 사업을 지원, 미래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싶다고 말하며, 세종·대전·청주·천안을 연결한 충청권 혁신성장 상생 벨트 구축과 충청권 광역교통망, 생활 인프라 등을 공동으로 확대하고 이용하는 방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대기업개혁과 경제적 약자를 위한 경제정책으로 빈부격차를 해소하여 경제민주주의를 이루고, 현재 중앙집권적 행정제도를 지방분권시스템으로 개혁할 것과 지방자치법 및 지방재정법 등을 개정, 지방조직권과 재정권을 지방정부가 더 많은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입법할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다.이 변호사의 내년 총선 출마 표명으로 총선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 변호사의 공약이 얼마나 지켜질지에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다른 출마 후보자들의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르면서 세종시 정가가 들썩이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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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로 365일 따뜻한 나눔활동 실천...공로기리고 화합의 장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8회 세종 자원봉사자대회가 1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 365일 같이 가 가치로 바뀌는 자원봉사’라는 기치 아래 개최되었다.오늘 대회에서는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강귀근·조영자 부부와 김금옥씨가 인증서를 받았고,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대통령 표창을, ▲노기순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김치성, 백광순, 김승현, 이재경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곽선자 외 10명과 4개 단체가 세종시장 표창을, ▲김관수 외 4명이 세종시의회 의장 표창을, ▲새롬고 김나래 학생 외2명이 세종시교육감 표창을, ▲이세희, 이윤복, 아름·고운 자율방범대가 세종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김경옥 외 12명과 7개 단체가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 표창을 받았다.특히 오늘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강귀근·조영자 부부는 12년 동안 무료급식과 세종호수공원 환경정화, 시니어기자단으로 1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한 공적으로, 김금옥 자원봉사자는 14년 동안 금남면사무소 복지회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목욕 봉사, 농촌일손돕기, 지역행사 등에 참여해 봉사하고 있는 등의 공적으로 명예의 전당 등재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명예의 전당은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5,000시간 이상인 우수자원봉사자에게 명예의 전당 등재로 사기를 진작시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는 분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자원봉사 참여 확산 분위기를 도모하며 잠재적 자원봉사자들을 현장으로 이끌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취지로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세종시 추천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노기순 단장은 재난재해 복구, 은퇴 자원봉사자의 말벗 및 정서적 지원 등 자원봉사를 앞장서서 몸소 실천해왔으며, 국민추천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법사랑 위원회 백광순 사무국장은 야간순찰과 청소년 탈선 예방 활동, 결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세종시시설관리공단 김승현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시작으로 세종 행복 도시 자전거 순찰대에 소속되어 청소년 보호 순찰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밖에 10,0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조영자, 6,000시간 자원봉사를 한 김영희 윤츈자를 비롯한 200시간 이상 5,000시간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증 배지가 수여되었다.오늘 대회는 개회식, 시상식, 대회사, 축사, 격려사, 자원봉사 영상 보기, 센터 시상, 자원봉사시간 인증 배지 수여식 후 문화공연과 후원 물품 나눔의 시간순으로 개최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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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상수도 보급으로 폐쇄되는 지하수 민방위 급수시설로 사용하면 막대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가 폐회되는 13일 차성호 산업건설 위원장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상시 사용해야 할 민방위 급수시설 부족 문제 개선을 집행부에 요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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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19년 의정발전 유공 시상식 개최... 시민 25명 감사패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3일 본회의장에서 2019년 의정발전 유공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2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날 본회의 직후 열린 시상식은 2019년 한해 지역사회 발전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시민 25명의 공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표창을 수여한 서금택 의장은 “수상자를 비롯한 시상식에 동행한 가족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매년 진일보하는 세종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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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현장] 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 '세종 대명벨리온'…첫날부터 '북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명건설은 13일 견본주택을 열고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서 '세종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 분양에 본격 돌입했다. 개관 첫날인 이날 견본주택에는 평일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반증했다. 대전에서 거주중이라고 밝힌 김모(42세)는 "세종시의 첫 지식산업센터분가 분양을 한다고해 관심이 많았다"라며 "빨리 설명을 듣고싶어 9시 조금 넘어서 집을 나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명건설에 따르면 세종 대명벨리온은 세종시 4-2생활권 산업용지 4-2블록에 지하 3층 ~ 지상 12층, 2개 동, 총 539실, 연면적 6만 2,533㎡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지식산업센터 (창고 12실 별도) 395실,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어린이집 1실 별도) 144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견본주택에는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인 B타입 유닛(구 24평형)이 준비돼 있었다. 사무실로 설계가 돼 주방, 발코니 등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다만, B타입의 유닛 밖에 구성되지 않아 불만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었다. 법인 사무실을 알아보러 왔다고 밝힌 변모(48세)씨는 큰 평형대의 사무실을 보러왔다"라며 "설명은 잘 들었지만 보지도 않고 계약을 진행해도 괜찮을까 걱정이된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분양하는 세종대명벨리온은 국내·외 대학 공동캠퍼스를 비롯, 첨단기업과 대학·연구소 등이 대거 입주할 세종테크밸리에 자리잡고 있다. 2023년 준공 예정인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도 같은 4-2생활권에 들어선다. 더불어, 교통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있다. 2011년 오송역 연결도로 신설을 필두로, 다수 도로망 확장사업이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또한 사업지 인근으로 BRT (간선급행버스체계) 운행이 예정돼 있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 제2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은 물론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입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수 제공된다. 기존 지식산업센터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형 어린이집 공간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사에 근무하는 맞벌이 학부모 종사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샤워실 ∙ 공용회의실 ∙ 옥상정원 등이 들어서며, 법정기준 대비 140% 규모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지방세 특례 제한법에 의거,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은 입주자에 대해서는 취득세 (50%) 와 재산세 (37.5%) 가 감면된다. 아울러 ‘세종 대명벨리온’ 은 분양금액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해 1000만원 내외의 소액 투자가 가능한만큼,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관련 업계는 예상 사무실 임차 수요와 교통, 편의시설, 세제 혜택 등을 고려해 세종 대명벨리온의 무난한 분양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종 대명벨리온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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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형 치매 올케어 네트 워크...보건·복지·의료분야의 민·관 기관의 서비스 협력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치매 환자 가족과 관련 기관·시설은 물론 사회 전체가 참여하고 지지하는 ‘세종 형 치매 올케어 네트 워크’ 구축에 나선다.세종 형 치매 올케어 네트 워크는 분절 제공되는 치매 서비스를 통합하고자 치매 검진·요양·복지, 지역자원이 협력하는 민·관 협력망으로, 다가올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시정 3기 공약과제로 구축이 추진된다.특히 세종 형 모델은 치매 관련 기관·시설은 물론, 경찰, 우체국, 119, 상점, 택시운전자 등 사회 전체가 참여하고 지지하는 치매 친화적 커뮤니티 케어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이를 위해 치매 관련 기관·시설, 요양보호사가 개별형·통합형 협의체를 구성해 정보 공유, 문제 진단, 공동 협력함으로써 치매 환자가 연결만 하면 원하는 서비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개별형 협의체는 기관별 서비스 제공범위에 대한 조정·협의 및 협업을 통해 연결받은 치매 환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개별형 협의체에는 치매 가족 및 시민대표 22명과 치매 검진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간 보호센터, 재가 노인시설, 요양병원, 치매 관련 지원기관 관계자 등 총 89명이 6개 분과를 구성해 활동한다.통합형 협의체는 개별형 협의체 대표 등 1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조직으로, 개별분과에서 상정된 과제에 대해 자원을 연계하고 세종시 치매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컨트롤 타워 역활을 수행한다.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별형·통합형 협의체 위원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 형 치매 올케어 네트워크 통합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분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배회 증상이 있는 치매 노인을 위한 위치추적시스템(세종 안심이 앱)과 도시통합정보센터와 연계한 노인 응급·실종 대응방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이춘희 시장은 “세종 형 치매 올케어 네트 워크는 치매 가족과 시민 요구를 중심으로 보건·복지·의료분야의 민·관 기관이 서로 힘을 모으는 서비스 협력망”이라며 “앞으로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