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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시 10대 뉴스...단연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 발표’ 가 1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언론이 뽑은 세종시 최고 뉴스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 발표’가 선정됐다.세종시가 지난주 올 한해를 장식했던 뉴스 22개를 선정해 세종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 발표’가 1위로 뽑혔다.2위는 ‘자율주행 실증 규제 자유 특구 지정’, 3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석 국제센터 유치’, 4위는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유치’가 뽑혔다.이어 5위는 세종보 해체 6위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 7위는 시민주권회의 출범 및 본격 운영, 8위는 싱싱 장터 누적 매출 700억 달성, 9위는 세종 형 도시 재생 대통령상 수상, 10위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3대 정책 추진이 선정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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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후보 지명을 환영...행정수도 완성에 큰 도움 기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정세균 총리 후보 지명을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큰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정세균 후보자는 지난 2016년 세종시 명예시민이 됐을 정도로 세종시와 깊고 오랜 인연을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세종시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2005년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때는 당‧정‧청의 일원으로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에 따라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행정 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을 제정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2010년 민주당 대표 시절에는 세종시 수정안을 반대하여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종시 설치특별법 제정에도 이바지했고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국회 세종의사당(세종분원) 설치가 필요 하다는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했다.세종시는 정세균 후보의 세종시 완성에 적지 않은 관심을 높이 사며 총리가 돼서 세종시의 명예시민에서 완전한 세종시민이 되길 기대한다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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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 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똑똑 세종 실험실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 방식 및 시민의식 개선을 제안한 공로로 ‘제4회 국민 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세종시는 18일 서울 스페이스 라온에서 전 국민과 중앙부처, 시·도 교육청, 공공기관,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제4회 국민 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약 처리방법 지혜를 모읍시다’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상했다.이 과제는 많은 가정에서 약이 무분별하게 배출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시는 국민 생각함을 통해 전문가 및 시민과 폐의약품 보관상태, 배출형태 및 희망수거 장소 등을 논의하여 보람동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지난 8월 한 달간 수거실험을 진행했다.수거함 설치 외에도 안내문·홍보물 배포를 통해 폐의약품 배출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렸고, 실험 한 달 만에 물약, 알약, 가루약, 연고 등 폐의약품 A4 박스 8개 분량을 수거했다.실험에 참여한 시민들은 수거함 설치로 인해 폐의약품 배출 편의가 높아졌다는 의견과 함께 무심코 버려지는 약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도 있었다.공모 심사 결과 이 과제는 1차 심사에서 우수사례 후보작 24건에 선정됐으며, 이어 진행된 국민 온라인 투표에서 총 1,282표를 획득, 지자체 부문(6건)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으며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이경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에 깊은 공감을 해줘 많은 득표수로 연결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제안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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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21대 총선 출마 공식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전 정무부시장을 지낸 강준현 세종시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강준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는 1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앞선 예비후보자 등록 개시일인 지난 17일 오전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쳤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그동안의 정치 활동과 행정 경험, 세종시 출신이라는 존재적 기반을 바탕으로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히는 한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가치 실현, ▲공정과 균형이 함께하는 정치 기반 마련, ▲생활 밀착형 정치 구현을 위해 무엇보다 세종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한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 ▲교통, 복지 등 정주 환경 개선 ▲경제적 자족성 강화 정책 마련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협치체계 구축 등 총 4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먼저 노력할 것도 함께 약속했다.강 예비후보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배웠고, 세종시 정치의 맥을 잇는 ‘정통성’에 대한 의미 있는 가르침을 배웠다”라며 세종시 정무부시장 시절 “이춘희 시장으로부터는 신속한 의사결정 능력을 비롯해 강력한 추진력, ‘경청과 소통’ 능력도 배웠다”라고 설명하며, “지난 10년 가까이 ‘도시에 정치·행정 중심 기능’을 불어 넣었다면 앞으로 10년은‘사람과 경제를 위해 도시를 변화시키는 10년’이 돼야 한다”라며 “경제적 자족 기능을 늘려가기 위해 발로 뛰는 ‘경제통’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연기군부터 시작한 세종시의 역사와 문화를 잘 알고 지역민의 염원이 무엇인지 몸소 느끼며 살아온 세종 토박이로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 당시 민주당 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이해찬 특별위원장의 특보단장을, 2014~2016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과 함께 시당 상임 부위원장을 맡아 함께 활동했으며, 2014년 지방선거 때는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선거승리에 이바지했다. 또 지난 2015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중앙과 지방정치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강 예비후보는“대한민국의 미래가치를 상징하는 곳인 만큼 더 좋은 행복 도시, 꿈과 미래가 있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사명감으로 일하겠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히고 오후에는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충렬탑과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총 4~5회에 걸쳐 대평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분야별로 구체적인 정책공약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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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달려오는 버스...21일부터 장군면에 처음 도입·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부르면 달려가는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 타’를 오는 21일부터 장군면에 처음 도입·운영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수요응답형 버스 ‘두루타’는 노선과 시간을 따로 정하지 않으며, 1시간 전에 콜센터에 예약 전화를 하면 버스가 마을 앞까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시민이 직접 이름을 짓고 차량 외부 디자인을 정했으며, 1회 이용요금은 500원으로 기존 교통카드로도 결제가 된다.세종시는 지난 11월 11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티(SKT)로부터 최신 티맵(T-map)과 실시간 교통정보(API)를 활용한 최적 경로 서비스를 이용하여 이동 중 다중이용 수요가 발생해 탑승자 및 운행정보가 바뀌더라도 빠르고 효과적으로 운행 경로가 재설정 된다.또, 두루 타는 버스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해 운전자를 돕는 지능형 운행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해 운행 안전도를 한층 높였으며 실시간 위성항법장치 (GPS) 정보 등을 활용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 등을 분석할 수 있게 하여 이를 활용,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유도함으로써 사고 예방과 이용자 교통 편의를 돕는다.아울러 세종시는 마을회관에 콜백 시스템을 도입해 전화기가 없거나 이용방법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편의를 돕고, 늦은 귀가 시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안심귀가 라이브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태오 교통과장은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 타가 새로운 교통서비스로 안착해 읍면 노선 효율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지속해서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 타는 내년에는 금남면으로 확장 운영되며, 오는 2022년까지 세종시 전체 읍면에서 서비스를 받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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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화점 부지에 임시문화‧휴식‧교류 공간 설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나성동 백화점 부지에 대해 광장과 초화원을 조성하고 주차장을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휴식‧교류의 공간을 제공하는 임시 활용방안을 내놓았다.세종시 유일의 백화점 부지인 나성동(2-4 生) 백화점 부지가 유통업계의 시장 변화에 따라 백화점 부지 개발이 늦어지면서 방치돼 미세먼지가 발생과 함께 미관을 해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함에 세종시는 행복청․LH, 전문가 및 시민주권회의의 논의를 거쳐 백화점 부지 임시 활용방안을 내놓았다.세종시와 행복청, LH는 그동안 세종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나성동(2-4 生) 중심상업지구에 백화점 입점을 추진해왔지만, 유통업계의 시장 변화에 따라 백화점 부지 개발이 늦어지면서 오랜 세월 나대지로 방치돼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미관을 해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면서, 활용방안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세종시는 백화점 빈터에 광장과 초화원을 조성하고 주차장을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휴식‧교류의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백화점 부지 6만 7,438㎡(광장5,061㎡, CDS131,662㎡, CDS230,715㎡)에 사업비 약 3억 원을 들여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광장, 초화원, 산책로, 주차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백화점 남쪽 부지(CDS2)는 광장과 초화원, 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기존 계획에 반영된 백화점 광장 부지(5,061㎡)와 어반아트리움의 광장 부지(3,523㎡)를 연계하여 8,584㎡ 규모(서울시청광장 1만3,000㎡의 3분의 2)의 광장을 조성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말끔하게 보도블럭으로 포장할 계획이다.세종시는 백화점 입점 전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리 광장을 조성해 시민들이 서로 만나 소통‧교류하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장소로 만들어 중심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 세종시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버스킹공연, 예술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읍면동 주민자치회나 자치위원회 등이 벼룩시장을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 참여와 소통‧교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초화원은 3만 713㎡ 규모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메밀꽃, 코스모스, 해바라기, 유채꽃 등 다양한 품종의 꽃을 심고, 내년 봄(4월)에 메밀꽃을 파종하여 6월부터 7월까지 시민들에게 순백의 메밀꽃밭을 선사하는 한편, 여름에는 노랑 코스모스를 심어 9월~10월에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초화원 곳곳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주변 여러 곳에 진출입로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산책로를 따라 수크령, 억새 등의 초본식물을 심어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시민들이 담소를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곳곳에 등의자(25개소)를 배치하는 한편,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백화점 북쪽 부지(CDS1)의 임시주차장을 넓히고 주차환경도 개선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북쪽 부지(3만1,662㎡) 전체(현재는 절반만 활용)를 깔끔하게 재정비하여 약 1,000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한편, 초화원, 광장, 산책로 등의 조성은 LH에서 담당하고, 유지관리는 세종시에서 담당할 예정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중소 상공업계와 자영업계가 어려움에 처해있음을 십분 이해‧공감하고 있다”라며 나성동 백화점 부지를 활용하여 중심상업지구 활성화에 나서는 것은 물론,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세종시 전체의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장단기 대책을 마련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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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 평가’ 전국 1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방본부가 소방청 주관의 ‘2019년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행정 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구급대응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 대형재난을 대비해 초기 구급대에 의한 환자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현장응급의료소 임무 수행 및 운영 능력 등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는 지난 10월 16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 환자를 포함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17개 기관·단체, 184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을 시행하였으며 결과 세종소방본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로써 세종소방본부는 올해 전국 심정지 환자 소생률(’19.10말 기준 19.7%) 부문에서도 전국 1위로 차지한 데 이어 구급 정책 분야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이는 관내 대형병원이 없는 부족한 의료환경 속에서 거둔 노력의 결실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배덕곤 소방본부장은 “이번 두 가지 성과는 그동안 직원들의 혼신 어린 훈련과 심정지 환자에 대한 빈틈없는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전국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훈련과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세종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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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등·초본도 모두 스마트폰 속으로, 디지털 정부가 온다. 2019년 행안부 최고 뉴스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019년 한해 국민이 가장 많이 공감하고 기억하는 행정안전부 최고 뉴스에 ‘주민등록 등·초본도 모두 스마트폰 속으로, 디지털 정부가 온다’가 뽑혔다.행정안전부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국민이 뽑은 2019 행정안전부 10대 뉴스’를 조사한 결과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정부 혁신 소식을 담은 ‘편리한 전자증명 서비스’가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총 1만4,904명이 참여했다. 사전에 제시된 정부 혁신,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 안전 등 5개 분야 총 30개 주요 뉴스 가운데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뉴스를 선정하는 대국민 투표방식으로 진행, 5대 분야별로 가장 표를 많이 받은 뉴스를 1위와 2위로 선정하고, 이를 모아 총 10개 뉴스를 2019 행정안전부 10대 뉴스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 ▲1위에는 주민등록 등·초본도 모두 스마트폰 속으로, 디지털 정부가 온다(6,892표)가, ▲47년 만에 이루어진 소방의 국가직 화(6,568표)가 2위에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하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제’(4,941표)가 3위에 ▲2.7만 청년의 실업 해소와 지역정착을 위한 2020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4,139표)가 4위에 ▲전자정부 웹사이트 플러그인 제거 추진(4,049표)이 5위에 ▲지방의원 국외연수 ‘셀프심사’ 차단하고 부당지출 환수(3,976표)가 6위에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40만 건 이상 신고(3,772표)가 7위에 ▲새로운 온라인 전입신고, "용어는 쉽게, 신고는 간편하게"(3,654표)가 8위에 ▲대한민국 정부 신뢰도 OECD 국가 중 22위, 역대 최고 기록(3,477표)이 9위에 ▲강원도 산불 발생지역 재난사태 선포로 총력대응(3,403표)이 10위로 2019년 행정안전부 10대 뉴스로 뽑혔다.한편, 행안부는 이번에 뽑힌 10대 뉴스를 국민과 함께 되짚어 보고 소통하기 위해 19일 오후 5시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책 담당자들이 출연,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퀴즈를 내고 정책에 대한 설명과 뒷이야기 등을 풀어내는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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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자 ‘앵커리츠 도입’… 도시재생 활성화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도시재생에 모자(母子)형 구조 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활용하기 위해 ‘도시재생 앵커(Anchor)리츠’를 도입한다. 도시재생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탄력적인 기금운용과 전문 인력을 활용한 사업 발굴로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주택도시기금법을 개정해 모자리츠에 대한 기금(도시계정) 출자 근거를 마련했다. 후속조치로 오는 19일 기금 986억원을 출자해 '도시재생 앵커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자산관리회사, 주택도시보증공사)'를 설립·운영할 예정이다.도시재생 모자리츠는 기금이 모(母)리츠(앵커리츠)에 우선 출자하고 모리츠가 도시재생 단위사업을 수행하는 자(子)리츠에 재출자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개별 사업마다 수익성을 심사하여 기금을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자리츠 사업 전체를 포함한 모리츠를 대상으로 수익성을 심사하도록 해 교차보전 효과 구현을 통해 수익성은 낮지만 공공성이 높은 사업에도 기금 지원이 가능해진다.또한, 앵커리츠 도입으로 기금 출자를 통해 사업을 위한 예산을 사전에 확보해 자리츠 사업일정에 맞춰 유연하고 탄력적인 기금 운용이 가능하다.도시재생 리츠사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조정과 복잡한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개별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모자리츠를 도입해 유연한 기금 운용을 통해 계획적인 도시재생사업 재원 조달이 가능해진 것이다.이는 도시재생 리츠사업에 대한 기금지원 환경을 개선해 도시재생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시재생 앵커리츠는 단기적으로는 기금이 100% 출자해 운용할 계획이고, 이후 운용 수익에 따라 안정적인 운용 단계에 들어서면 기금뿐만 아니라 민간 투자자의 모리츠 출자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향후 앵커리츠 자본금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채권 발행 등을 통해 민간 투자자를 유치하고, 앵커리츠 주식매각 또는 상장을 기획해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도시재생 앵커리츠 자산을 운용할 자산관리회사(AMC)는 금융 분야와 도시재생 사업관리의 전문성을 겸비하고 재원운용상 투명성을 확보한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추진한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도시재생 앵커리츠 자산관리회사로서 자격을 갖추기 위해 지난달 AMC 겸영인가를 마치고, 앵커리츠만을 담당하는 전담센터를 별도 구성해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신규 도시재생 리츠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정승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장은 “도시재생 앵커리츠 도입은 지식산업센터, 임대시설,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등 복합개발 추진에 용이한 리츠사업의 활용성을 높여 도시재생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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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SOC 사업 지역 업체 40% 이상 참여 의무화되고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통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앞으로 국도․지방도, 도시철도, 산업단지, 보건․환경시설, 공항 등 지역적 성격이 강한 사업에 대해 지역 업체가 40% 이상 참여한 공동수급체에만 입찰참여를 허용하고, 고속도로, 철도 등 사업효과가 전국에 미치는 광역교통망에 대해서는 지역 업체 비율 20%까지는 참여를 의무화하고, 나머지 20%는 입찰시 가점을 통해 최대 40%까지 지역 업체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 적용된다.아울러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통합하여 동시에 추진하고, 일괄수주방식(설계·시공 동시 발주)도 활용할 예정이며, 다만, 일괄수주 등 난이도가 높은 기술형 입찰에 대해서는 사업유형과 관계없이 지역 업체가 20% 이상 참여한 공동수급체에만 입찰참여를 허용한다.정부는 더불어민주당과 12월 18일(수) 07시 30분 국회에서 「지역건설 경제활력 대책」 당정협의를 개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동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이 자리에서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 및 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역 의무 공동도급 시행을 위한 국가계약법 시행령 등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는 한편, 동 프로젝트에 포함된 개별 사업의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가기로 하였다.특히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중 R&D(3건)를 제외한 도로‧철도 등 SOC 사업(20건)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올해 11월까지 완료하고, 현재는 타당성 조사나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통합하여 동시에 추진하고, 일괄수주방식(설계·시공 동시 발주)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석문 산단 인입 철도(0.9조), 대구산업선(1.3조), 남부내륙철도(5조), 충북선 철도 고속화(1.3조), 평택~오송 복선화(3.4조), 대전 도시철도 2호선(0.7조) 등 철도 6건, 서남해안 관광도로(1조, 2개소, 일괄수주방식), 국도위험 구간(1.4조, 7개소), 제2경춘 국도(1조) 등 도로 3건, 산업단지, 하수도, 병원 등 12건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을 착수할 계획이다.또한, 설계가 완료된 국도위험 구간 1개소(산청 신안~생비량, 1.8천억 원)와 동해선 단선 전철화(4.8천억 원), 영종~신도평화도로(1천억 원) 사업은 내년 중 착공할 계획이며, 그 밖에 고속도로 3건, 철도 1건, 산업단지 1건, 공항 1건은 내년에 기본계획 또는 타당성 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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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2020년 신활력 플러스사업대상 지구에 선정, 70억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충청남도 금산군의 ’문화배달 공동체 활성화 및 사업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이 2020년 신활력 플러스사업대상 지구에 선정되어 2023년까지 4년 동안 농림식품부로부터 7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금산군은 총사업비의 30%, 21억 원 이상을 지역 혁신주체 육성과 혁신역량 강화 등을 위한 S/W 프로그램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청남도 금산군을 포함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대상 지구 30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본계획 중 농업·농촌 분야 핵심사업으로 향토자원 육성 사업, 권역·마을 개발사업 등으로 마련한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 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지역(주민·지자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며, 지역별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 인적자원 개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자율적으로 조합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민간중심의 사업기획 및 집행이 이뤄지도록 ‘신활력 추진단’ 및 활동조직(액션그룹)의 구성·운영을 의무화하고, 사업의 지속성·공공성 확보를 위해 지역의 사회적 경제조직 참여·발굴에 적극적인 시군을 선정 시 우대하고 있다.금산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0년 8월말까지 농식품부와 기본계획 협의, 추진단 확정 및 역량강화 교육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야하고, 농식품부는 금산군에 2023년까지 1년차 14억원, 2~3년차 각각 21억원, 4년차 14억원 총 70억원(국비 49, 지방비 21)의 사업비를 지원하게되며 중앙계획지원단(농촌계획, 산업, 관광, 지역역량 등 분야별 전문가 참여)의 전문적인 자문을 시행하여 시군별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의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경제활력 창출이 무엇보다도 시급함을 강조하며 신 활력 플러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농촌지역에 역량 있는 민간 활동가·조직들이 육성되고 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이를 통해 지역의 특화산업, 사회적 경제 등 자립성장 기반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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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근로장려금' 확대 개편…2019년 상반기분 4,200억원 최초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세청은 근로장려금 제도가 시행 10년을 맞아 일하는 복지의 기본 틀로 재설계되면서 올해부터 대상 및 지급금액이 대폭 확대돼 저소득 가구에 대한 지원이 강화됐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반기지급 제도의 첫 시행으로 국세청은 지난 9월 10일까지 신청한 올해 상반기 귀속분 근로장려금 4,200억원을 96만 가구에게 이날 하루 만에 지급했다.근로장려금 심사·지급 결과는 ARS, 전용콜센터와 함께 인터넷 홈택스 및 홈택스 모바일앱(지급결과 최초 확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9월에 지급한 지난해 귀속 근로장려금 지급 현황을 수급대상자 특성(연령·소득·성별 등)별로 분석한 결과 ▲20대 청년가구 ▲60대 이상 노인가구 ▲연소득 1,000만원 미만 저소득 가구가 혜택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 관계자는 "근로장려금 확대가 저소득층 소득 증가와 소득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빠짐없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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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마을 교육공동체 성장 나눔의 날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지난 12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세종마을 학습공동체’ 운영과 앎과 삶의 연계를 위한 ‘마을 학교’ 운영을 위해 「2019년 세종마을 교육공동체 성장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세종마을 학습공동체는 마을 학교 운영자들이 역량 강화를 위해 원하는 주제별로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구성한 학습공동체로, 지난 10월부터 ▲영상편집 ▲독서토론 ▲세종 지역사 ▲세계 전래놀이 ▲컬러에듀스터 총 6개 팀이 운영됐다. 세종마을 학교 북적북적 윤나영 대표는 “무엇보다 마을 학교를 운영하는 운영진들이 한 자리에 자주 모이게 되니 마을 학교 간 이해와 연대가 생기게 되어 친근한 마을의 이웃이 된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세종 마을 학교 마세아(마을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교) 최영화 대표는 “마세아학교를 운영하면서 다문화 강사들과 프로그램 연구, 교재·교구 개발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개발된 프로그램을 통해 행동의 작은 변화를 볼 때면 힘든 것도 잊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박영신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마을학습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발적 모임으로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세종시교육청은 2020년을 학교와 마을의 연계를 위해 노력하는 한 해로 삼고 마을 교육공동체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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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로 대평초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문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교내에‘가상현실 스포츠 실’을 설치했다고 대평초등학교가 18일 전했다.세종시에서 대평초에 최초로 개관하게 된‘가상현실 스포츠 실’은 학생들이 미세먼지나 폭염, 폭설 등 외부 기상 상황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스크린을 보며 자유로운 체육활동이 가능토록 구성된 체육학습 공간이다.‘가상현실 스포츠 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전국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동 주관한 공모사업의 하나로 대평초 가상현실 스포츠 실 사업에는 국비 3,600만 원, 시비 3,600만 원 총 7,2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대평초 2층 다목적실을 리모델링하여 88㎡의 규모로 조성된 가상현실 스포츠 실은 스크린과 특수 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해 ▲양궁 ▲축구 ▲농구 ▲볼링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주요 구조물은 스포츠 콘텐츠를 탑재한 대형 스크린 기반 스포츠존 1대, 학생의 신체를 센서로 포착해 다양한 스포츠게임 및 댄스놀이를 탑재한 모니터형 스포츠존 2대, 바이크 형 스포츠존 2대 등이 설치됐다.강희용 교장은 “가상현실 스포츠 실 개관으로 학생들이 미세먼지 등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자유로운 체육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가상현실 스포츠 실이 체육에 취약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체육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대평초는 앞으로도 가상체험 스포츠 실이 유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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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활용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가 17일 연서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대상으로 열렸다.아름다운 소통, 함께하는 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음식에 익숙지 않은 다문화가정 여성에게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대만,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여성 20명과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원 23명이 참가해 우리 전통식품을 손수 만들어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원들과 멘토·멘티가 되어 한국 전통음식인 골동반, 궁중떡볶이와 약선음식 하고초저육찜 등을 만들고 음식을 나눠 먹었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전통 식문화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꾸준히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