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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불금·사업 신청 지원...마을 농업행정 (농정) 도우미 3명 지정 본격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3일 쌀 직불제 및 농업 보조금 등 농업인의 복잡한 사업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마을 농업행정 (농정) 도우미를 3명 지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지난 10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된 농정도우미는 13일부터 3개월간 연서, 금남, 전동 등 3개 면에서 근무하게 되며 이후에는 읍면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추가 운영되며 도움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해당 면사무소에서 마을 농정도우미를 찾으면 되며, 근무시간은 9시부터 시작해 11시 50분까지다. 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은 “농업행정 도우미 제도 시행으로 고령화 등으로 각종 농업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고품질 농업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범사업 결과 성과분석을 통해 확대 등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정도우미는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이 발의해 제정(’19.12.16.)된 ‘세종특별자치시 마을 농업행정 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국에서 최초 시행하는 제도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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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500억 원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500억 원 규모의 ‘2020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는 ▲창업자금 70억 ▲경쟁력 강화자금 150억 ▲혁신형 자금 150억 ▲기업회생 자금 10억 등으로, 대출 금리는 2.0∼2.98% 수준으로 지원된다.이와 함께 시는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기업경영에 필요한 ▲경영안정자금(120억)도 지원하며, 2.0∼3.0%의 이자차액을 보상해 준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지식서비스 산업 등의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대 3억∼20억까지 지원되며 자금을 신청하려는 기업은 자금 소진 전까지 연중 상시로 접수 가능하다고 세종시 관계자가 밝혔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지난해 시행한 수혜기업 설문 결과 매출액 및 고용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관내 기업에 2017년 319억, 2018년 385억, 2019년 407억 원의 자금을 배정하는 등 최근 3년간 지속해서 배정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 총 1,559건 11.3억 원의 이차보전을 지원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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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 인증 취득한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신뢰성 향상에 큰 도움 될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리·운영하는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가 과채 주스, 국수(숙면), 과자류 3가지 유형에 대한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해썹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가공의 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 물질 혼입이나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체계다.지난 2017년 설립된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는 현재 76명이 참여해 배·사과 주스, 누룽지, 쌈무 등 60여 개 품목을 생산, 싱싱 장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해마다 판매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식품 가공 상품화를 위해 가공센터 설계단계부터 전문업체 컨설팅을 통한 해썹 시스템 구축과 종사자 교육·훈련 등을 추진해왔다.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해썹 인증 취득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제조는 물론, 제품의 균일화·안전화 지속 유지로 이미지 제고 및 신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낙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청결한 제조시설을 항시 유지해 시민에게 더욱더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더 신뢰받은 가공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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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발행하는 지역 화폐 여민전 활용법 홍보위해 서포터즈를 연중 수시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오는 3월 발행하는 지역 화폐 여민전의 사용처와 활용 방법을 알릴 서포터즈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번 홍보 서포터즈단 모집은 50명 규모로, 세종시민 및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월 2∼3회에 걸쳐 실시되는 길거리 홍보를 통해 여민전 사용처와 활용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게 된다.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자원봉사 시간 인정, 시장명의의 서포터즈단 활동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연말 우수 단원을 선발해 시장상 및 부상을 수여한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서포터즈는 오는 3월 출시되는 지역 화폐 여민전의 빠른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대학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지역 화폐 여민전은 지역 자금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발행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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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세종시 인구 18년 대비 26,449명 증가한 340,575명 여자가 남자보다 885명 더 많은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19년 말 대한민국 인구가 18년 대비 겨우 23,80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우리나라의 심각한 저출산을 대변하고 있다.13일 행안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0년 전년 대비 74만 명의 인구증가 이후 매년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2016년 전년 대비 인구증가 17만 명을 마지막으로 17년에는 8만 명, 18년에는 5만 명, 19년에는 23,802명의 인구증가 추세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년 말 51,826,059명에 비해 23,802명 늘어난 19년 말 인구는 51,849,861명으로 여자가 25,985,045명(50.1%), 남자는 25,864,816명(49.9%)이며, 50대 이하에서는 남자 인구가 더 많았고, 60대 이상에서는 여자 인구가 더 많았다. 연령대별 분포는 40대(16.2%)와 50대(16.7%)가 전체 인구 3분의 1을 차지하였고, 60대 이상 22.8%, 10대 이하 17.6%, 30대 13.6%, 20대 13.1%이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64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72.0%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인구(15.5%)와 0~14세 인구(12.5%) 차이는 더 벌어졌다. ‘18년과 비교하여 0~14세 인구는 16만 명, 15~64세 인구는 19만 명이 감소하였고, 65세 이상 인구는 38만 명 증가하여 800만 명을 넘었다.특히 주민등록 인구의 평균연령은 42.6세로, 평균연령보다 낮은 지역은 세종(36.9세), 광주·경기(40.8세), 울산(40.9세), 대전(41.3세) 등 7개 시‧도로 나타나면서 세종시 평균연령이 지난해에 이어 전국 최고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종시는 19년 지역별 주민등록 인구변동에서도 18년 대비 26,449명의 인구가 증가해, 가장 많이 증가한 경기도 다음으로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전은 18년 대비 19년에 인구가 15,06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 19년 연령대별 주민등록 인구 현황은 만0세 이상 9세가 47,249명(13.9%), 만10세 이상 19세가 40,037명(11.8%), 만20세 이상 29세가 36,340명(10.7%), 만30세 이상 39세가 61,464명(18.0%), 만40세 이상 49세가 64,472명(18.9%), 만50세 이상 59세가 42,480명(12.5%), 만60세 이상 69세가 27,208명(8.0%), 만70세 이상이 21,325명(6.3%)을 차지하면서 만40세 이상 49세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만70세 이상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남녀 비율에서도 19년 세종시 전체 인구 340,575명 중 남자는 169,845명, 여자가 170,730명으로 여성이 885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인구증가는 18년 대비 26,449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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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전 세종시의회 의원 정의당에 일침…. 정정당당한 정치 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윤형권 전 세종시 의원이 정의당을 향해 “글 몇 줄로 민주당을 비판하여 반사이익을 보려는 꼼수는 세종시민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라고 일침을 가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걸라며 정의당이 주장한 민주당 보궐선거 무공천을 일축했다.정의당 세종시당은 지난 10일 1월 7일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세종시의회 의원직을 사퇴한 윤형권 의원이 임기도 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특히 자신이 약속한 공약 이행 전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정의당은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에 대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윤 의원은 유권자와 약속한 공약을 이행도 못 한 상태에서 또 임기 절반도 못 채운 체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경고한 바 있다.또한, 윤 의원의 약속 불이행으로 발생한 보궐선거에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유권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보궐선거 후보자 무공천을 요구한 바 있다.이에 대해 윤 전 의원은 "재임 중 사퇴하고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양해를 구하지 못한 것에는 송구스럽다"라면서 하지만 "유권자들께 약속한 주요 공약은 이미 80% 이행을 했고, 20%는 이행 중에 있다"라며 공약 미이행 지적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윤 전 의원은 공약을 잘 만들고, 공약 이행률이 높아 한국매니페스토로부터 최우수 광역의원 연속 2회(2014-15), 우수 광역의원(2019) 선정되기도 했다며, 정의당의 공약 미이행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였다.또한, 윤 전 세종시의회 의원은 "정의당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집무실 설치를 통한 시대적 과제인 행정수도완성 추진 대열에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동참해야 한다"라며 오히려 정의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하는 동시에 공당으로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는 것은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라며 정당정치의 정도를 가기를 바란다며 정의당에 조언했다. 윤 전 부의장은 지난 8일 국회의원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세종에서 써나가야 한다. 국민이 행복한 역사로 기록되는데(세종 시대를 열자고) 깃발을 들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힌 바 있다.한편 윤 전 의원은 4.15 세종시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내고 도담동에 선거사무실을 구축했으며 13일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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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략공천 없다…. 이낙연 총리 황교안 대표와 빅 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최대열 기자] 지난 8일 대안 신당 박지원 의원이 YTN 더 뉴스에 출연 더불어민주당 핵심 인사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이 총리는 세종시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것이 사실무근임이 본지 취재결과 밝혀졌다.믿을만한 더불어민주당 고위 당직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전략공천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이낙연 총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로에 출격시키는 게 굳어진 당론이라고 밝혔다.박지원 의원이 민주당 당직자로부터 전해 들었다는 이 총리 세종시 전략공천설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의도를 갖고 전해준 것인지 아니면 박 의원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것인지는 몰라도 현재로서는 세종시에 전략적으로 공천할 계획이 전혀 없고 명문도 없다며 이 총리의 세종시 전략공천에 대해 선을 그으면서 이 총리 종로 출마설에 무게를 실었다.이로써 황교안 대표와 이낙연 총리가 종로에서 격돌할 것이라는 게 기정사실로 되는 모양새지만 과연 황교안 대표가 이 총리와의 전면전을 치를 것인지 회피할 것인지 또한 이번 총선의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수뇌부의 세종시 무 전략공천이 확인되면서 혼전 양상을 우려했던 세종시 정가는 다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후보들간의 선거 운동 또한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양분된 지역구를 두고 전략공천으로 인한 어느 한쪽의 가슴앓이가 해소되면서 후보 간 주춤했던 선거 운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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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 수백 명 몰려 인산인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11시 세종시 대평동 황산프라자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였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 김정섭 공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등 충청지역 주요 단체장과 허종행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고문 이하 고문단, 정종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회장, 세종시의회 의원, 세종시 노인회장을 포함한 지지자 수백 명이 참석, 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였다. 강 후보는 자신의 56년 동안 ▲아버지 어머님을 만난 것, ▲아내와 아이들을 만난 것, ▲노무현 대통령, 이해찬대표, 이춘희 시장 그리고 세종시민을 만난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에 세운 세종시민과 당원 여러분이 제 인생에 가장 큰 반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신념으로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 ▲공정하고 균형 잡힌 국가라고 강조한 후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세종시의 역사를 쓰기 위해, 그 아름다운 역사를 쓰기 위한 ▲통(通)하는 사람, ▲경제통 국회의원, ▲충청 상생 발전, ▲세종여지도 설계, ▲공정사회, ▲행정수도 완성 등의 6가지 주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통(通)하는 강준현’은 사람과 통(通)하다로 설정하고, 그간의 정치 활동과 정무부시장을 하면서 주권자인 시민 여러분과 소통했던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주권자인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더 좋은 행복 도시, 꿈과 미래가 있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사명감으로 일할 것을 제시하였다. ‘시대와 통(通)하다’로는 20세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그 역사를 존중하고, 수고하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또 다른 산업혁명과 정치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경제통 국회의원이 될 것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세종시를 경제 활력 도시로 만들어서 자족 기능을 확충하고, 지방으로 세종시로의 인구유입을 유도, 지방분권을 완성하는 한편, 민간자본과 국비를 투입해서 "훈민정음 디지털 문화레저단지"를 조성하는 등 어린이, 청소년, 가족 그리고 어르신을 위한세종 형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할 것을 제시하였다. 스포츠와 경제를 접목한 ‘세종 스포노믹스’를 추진, 지역경제 활성과 도시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산업·경제적 가치를 향상하고, 충북 오송-세종-대덕 특구를 묶어 ‘실리콘밸리’ 역할을 하는 충청 광역권의 지역 경쟁력을 함께 도모, 충청 상생 발전을 꾀하는 동시에 교통, 교육, 복지, 문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민의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집행부와 실측하고 방향을 잡아 시민의 삶이 바뀌는 ‘세종여지도’를설계하고 추진할 것도 함께 제시하였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공정경제, ▲사법 개혁을 추진하고, 개헌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행정수도 특별법을 제정하고, 수도권과 지방에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성과 신축성이 보장되는 지방분권을 위해 노력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더 지혜롭게, 더 겸손하게, 더 당당하게 준비하고 행동할 것도 덧붙였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은 축사를 통해 출퇴근 가능한 국회 세종시 이전을 희망하면서 강 예비후보의 건승을 기원했고,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과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축사를 통해 친구 강준현을 소개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인간 강준현을 강조하고 무언의 지지를 호소하였으며, 개소를 축하하였다. 한편 김부겸 국회의원(대구 수성구갑), 정재호 국회의원 (경기 고양시을),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등 현역의원과 자치단체장은 축하 메시지 영상을 통해 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고 힘을 실어주었다.끝으로 강 예비후보는 식장에 입장하지 못하고 복도에 선 채 축하해준 지지자들에게 미안함과 송구함을 전하고, “대한민국이 세종으로 통하는 길, 그 힘찬 출발에 함께 서주시고 응원해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한편 강 예비후보는 개소식 이후 1월 하순부터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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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시, 정책간담회 열고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10일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정섭 공주시장 등 양 지자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18년 12월 첫 개최 이후 세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대표축제 교류,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 등 4개 분야 21개 상생 협력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체 상생 협력과제 가운데 재난위험 지역 CCTV 정보 공유와 구제역‧AI 유입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은 대부분이 당초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또, 지난 2차 정책간담회에서 신규 발굴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사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 상반기 중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앞으로 양 지자체는 ▲스마트시티 조성 업무교류 ▲주요축제 개최 시 부스 배정 및 프로그램 교류 ▲숙박시설 정보 통합제공 등이 신규 과제를 추진해 나아가기로 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과 공주는 도시기능 및 기반시설의 중복이 적어 상생 협력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지역경제발전과 삶의 질 향상 등 상승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올해 상생 협력과제를 가속화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김정섭 공주시장도 “공주시와 세종시는 금강, 창벽 등 함께 개발·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매우 많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두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정섭 공주시장 일행은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2020 겨울 공주 군밤 축제’ 개막식에 함께 참석해 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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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사무소 착한 일터 가입...행복나눔동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소정면이 착한 일터로 지정돼 10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 일터 현판을 전달받았다.착한 일터는 기업·기관·단체 등의 임직원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직장인 나눔 프로그램으로, 소정면은 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활용해 매월 성금을 마련,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지원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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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헌혈실천의 날, 세종시 공직자, 시민들 대상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5일 공직자 헌혈실천의 날을 맞아 시청 서편 광장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헌혈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헌혈 버스는 시청, 시의회 직원들과 시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헌혈대상은 만 16∼69세, 체중은 남성 50㎏ 이상, 여성은 45㎏ 이상이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헌혈행사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은 B형간염·성병·간 기능 등 여러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무료 영화관람권과 손톱깎이 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순근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공직자 헌혈행사에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헌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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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돌입...명절 전·중·후 순찰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중점관리 환경오염 취약사업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를 시행한다.이번 설 연휴 특별감시 기간은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으로,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연휴 전(14∼23일)에는 환경기준 위반 사업장과 미세먼지 다량배출 공사장, 축사시설 등 202곳에 자율점검 사전안내 후 환경오염 취약사업장 기획단속을 병행 시행하고 연휴 중(24∼27일)에는 산업단지 주변 하천 순찰강화와 환경사고 대응 상황실이 설치·운영한다.연휴 후(28∼31일)에는 환경관리 영세·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장기간 가동이 중단된 방지시설을 정상가동하도록 기술지원을 시행한다.이두희 환경정책과장은 “법을 경시하는 행위로 취약시기를 틈타 폐수 무단 방류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해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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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정보화 교육 전문 강사 모집...주강사 3명, 보조강사 3명 선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0년 시민 정보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을 담당할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정보화교육 수행 강사는 주 강사 3명, 보조강사 3명 등 총 6명으로, 오는 22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강사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로 되어 있는 만 20세 이상인 자 가운데 전산 분야 자격증 소지자로, 주 강사는 전산 분야 강의경력 2년 이상인 자로 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 심사 및 면접·시연을 거쳐 다음 달 4일 최종 선발한다.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시민정보화교육을 충실히 수행해 디지털 시민역량 향상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강사모집 해당 분야에 역량 있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시민 정보화 교육은 초급, 중급, 자격증반, 미디어과정 등 총 14개 과정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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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 밝힌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 유권자와의 약속 저버린 행위다..정의당 세종시당 논평 통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의당 세종시당은 10일 지난 1월 7일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세종시의회 의원직을 사퇴한 윤형권 의원이 임기도 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특히 자신이 약속한 공약 이행 전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정의당은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에 대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윤 의원은 유권자와 약속한 공약을 이행도 못 한 상태에서 또 임기 절반도 못 채운 체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경고했다.또한, 윤 의원의 약속 불이행으로 발생한 보궐선거에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유권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보궐선거 후보자 무공천을 요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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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오는 29일까지 접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출연기관인 세종시문화재단이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세종시문화재단은 재단을 이끌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응모자격은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며 전문가적 능력, 조직관리 능력 등 기본역량을 가진 자로, 지방공기업법 제60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성과계약 또는 경영실적의 평가 결과 실적이 우수한 경우 연임도 가능하다.공모 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재단 경영지원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지원서와 직무수행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새로운 대표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추천하면 이사장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