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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다중이용 업소 32곳에 대한 특별 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서가 오는 23일까지 신종 다중이용 업소 32곳에 대한 특별 현장 안전점검 및 관계인 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종 다중이용 업소는 키즈 카페, 스크린 야구장, 만화카페, 방 탈출 카페 등 다중이용 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적용받지 않는 자유 업종으로 이곳에는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교육 의무가 없어 화재 시 인명피해의 우려가 크다.이에 소방서는 화재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특별점검반 5개 조를 편성해 안전점검을 시행하는 한편, 안전교육을 통해 시설 관리인의 적극적인 관리·유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며 또한 각 영업장의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차단 행위 등 위법행위 단속과 관계인에 대한 소방안전 교육, 피난안내도 비치 등 안전컨설팅이 병행 시행된다.소방서 관계자는 “키즈 카페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는 화재 발생 시 관계인에 의한 초동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영업주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관리·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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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행정 무료상담실 운영...매주 화·수·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 무료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세종시 건축사협회에 등록된 건축사 66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상담 내용은 ▲건축 설계·시공·감리 등 관련 절차 ▲건축공사 관련 민원 상담 ▲위반건축물 양성화 방법 등이다.상담실 이용은 별도 예약이 필요 없으며 매주 화·수·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조치원읍사무소 3층 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지속해서 건축 무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51회에 걸쳐 무료상담을 시행했다.김규범 건축과장은 “지난 몇 해 간의 건축 무료상담실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많은 시민이 편리한 건축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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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봉 신임 세종시체육회장 이춘희 시장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정태봉 세종특별자치시 체육회장이 당선 하루만인 16일 오전 이춘희 세종시장을 예방하고 이 시장의 축하를 받았다.15일 치러진 세종시체육회장 선거에서 2위와의 압도적 표 차이로 당선된 정 회장과 이 시장은 전임회장으로서 앞으로의 세종 체육발전을 위한 당부와 함께 축하를 전했고 정 회장은 전임회장만큼은 못하겠지만 배우는 자세로 직원과의 협업을 통해 발전하는 세종시체육회를 만들 것을 약속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체육회를 이끌 것도 함께 약속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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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만 5천여 축산업 허가 및 등록자 대상 정기점검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축산업 허가 및 등록자에 대한 정기점검이 실시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축산법 제28조에 따라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2만 5천여 축산업 허가 및 등록자를 대상으로 축산업의 허가·등록기준 적합 여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점검은 축산법 개정·시행(2020.1.1.)으로 축산업 허가·등록자에 대한 정기점검 주기가 ‘2년 1회’ 에서 ‘매년’으로 변경됨에 따라 올해부터 지자체와 축산 관련 기관이 역할을 분담한 체 매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도 주관으로 자체점검반을 편성·운영, 지역 내 축산농가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축산업 허가·등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농식품부 장관의 위탁을 받은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 등 축산 관련 기관은 별도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밀집 사육지역, 대규모 축산단지 등 중점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법에 따라 허가 및 등록을 받은축산업의 허가·등록기준 적합 여부’을 대상으로「축산법」 제28조, 동법 시행규칙 제33조 따른 사육·소독 및 방역시설 등 필수시설 구비 여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기준 및 동물용 의약품·농약사용 기준 준수 여부, 보수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이번 정기점검을 통해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축산업 허가 및 등록자에 대해서는 축산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벌칙(징역·벌금), 과태료, 행정처분(영업정지·취소)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종전 가축 거래상인 미등록자에 대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조정되었고, , 종축이 아닌 오리로부터 번식용알 생산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신설되는 등 축산법 위반에 대한 과태료와 벌칙이 상향조정되었으며, 가축전염병을 발생하게 했거나 다른 지역으로 퍼지게 한 경우(신설: 1회 위반 시 영업정지 1개월, 2회 위반 시 3개월, 3회 이상 위반 시 허가취소), 가축사육업 허가 명의 불법 사용(1회 위반 시: 경고 → 영업정지 1개월) 등 영업정지도 강화 및 신설되어 축산농가 스스로 시설·장비 기준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적정사육두수 준수 여부 등도 자체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밖에 미등록 가축사육업 경영도 종전 200만 원의 과태료에서 400만 원으로, 시정명령 미이행도 3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준수사항 위반도 종전 500만 원에서 1,000원으로, 교육의무 위반은 1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상향조정되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가축 질병의 반복적 발생과 축사악취 발생 등 환경 문제로 인해서 축산농가뿐만 아니라 국민 경제에도 큰 부담을 초래한다”라며, “축산업 허가자 등에 대한 정기점검을 통해 가축 질병·축사악취 등을 최소화하고, 축산업 허가·등록자가 시설·장비를 갖추는데 필요한 비용도 지원하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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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에 한광협 연세대 교수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앞으로 3년간 대한민국의 신의료기술 등 보건의료기술평가, 근거기반의 연구개발을 책임질 제5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에 한광협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임명되었다.보건복지부는 1월 15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제5대 원장으로 한광협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한광협 원장은 1954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소화기내과 전문의)로 근무 중이고, 대한간학회 이사장 및 아시아태평양간암학회(APPLE) 초대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간학회(IASL)회장으로 선임되는 등 간 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임상연구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임 한 원장은 의료현장에서의 임상경험과 연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신의료기술 등 보건의료기술평가, 근거기반의 연구개발에 적극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원장 임명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정관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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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봉 신임 세종체육회장 당선 소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박향선기자] 16일 치뤄진 세종시 첫 민선체육회장 선거에서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이면서 당선된 정태봉 신임 세종체육회장이 초심을 잃지않고 협업을 통해 세종시체육회를 이끌 것을 소감으로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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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정태봉 회장 당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초대 민선 세종시체육회장에 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가 당선됐다. 15일 아름동 복합커뮤니케이션 3층 다목적실에서 실시된 세종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정태봉 신임 회장이 67표를 기록해 2위와 27표의 큰 표 차이를 보이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부유 후보와 박순영 후보는 각각 40표 19표를 획득하며 뒤를이었다.이번 당선된 정 신임 회장은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태어나 청주 운호중, 대전고, 서울시립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연동면에 회사를 이전하고 현재 매출 724억원에 직원 95명을 둔 강소기업으로 키워낸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그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체육회장이 된다면 인사, 행정, 재정 등 모든 분야에서 정의롭게 원칙 있는 운영을 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인생 연륜을 토대로 세종시체육회를 어느 곳보다 모범적인 단체로 만들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이날 초대 민선 세종시체육회장은 체육과 관계된 인사들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간접선거로 치러졌다. 읍면동 대의원 15명과 회원종목단체 대의원 133명 등 모두 148명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148명의 선거인 중 120명이 선거에 참여해 8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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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버스환승센터 16일부터 운영…BRT 이용객 편리성 대폭 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편의시설 확충 일환으로 청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2년에 거쳐 추진해온 '오송역 버스환승센터'가 오는 16일부터 운영된다. 15일 행복청과 청주시에 따르면 오송역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2만 명, 연간 800만 명이 넘는 역사로 성장했으나, 청주BRT(757번) 2개 노선(60회) 및 시외·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14개 노선(하루 왕복 569회)이 운행되고 있음에도, 4개소의 승강장에서 승하차를 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2017년도부터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통해 오송역 버스환승센터 설치 논의가 본격화됐다. 이에 따라 충북도와 청주시가 7억원의 사업비를 분담해 오송역에 승하차홈 8면, 버스대기면 10면 등 오송역 버스환승센터를 조성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오송역 버스환승센터가 운영됨으로 인해 한 곳에서 각 방면별로 지정된 승하차 홈에서 타고 내릴 수 있고,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버스환승센터로 이동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757번(구 751), 990번, 1001번 BRT를 타고 이동하려는 시민들은 오송역 1층 서편 7번 출구 앞에 새로 개통된 오송역 버스환승센터를 통해 곧바로 올라가면 KTX 열차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김상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은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한 10대 주요거점 광역대중교통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친환경대중교통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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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주변도로 '최대 2시간 무료 주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세종전통시장(구 조치원 5일장),대전시 용두시장(중부서), 인동시장(동부서), 신탄진5일장, 법동시장(대덕서) 등 전국 54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1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안부와 경찰청은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열흘 간 최대 2시간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를 허용한다.주차 허용 대상 전통시장은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 167개소와 시장상인회 의견을 수렴한 후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이 도로여건 등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선정한 381개소다. 주차 허용 전통시장 현황은 행정안전부, 경찰청, 각 자치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한 한시적 주차가 허용되지만 소화전으로부터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등 허용 구간 외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이 강화된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주차허용으로 인한 무질서‧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찰 순찰인력을 강화하고 자치단체·상인회 주차요원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이용이 편리해져 시장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야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지자체와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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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 건립 원안대로 추진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 건립을 두고 예산 절감의 이유로 부지 변경을 시도하려는 세종시와 원안대로 새롬동 주차장 부지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하는 새롬동 주민들과의 대립양상에 세종시의회가 가세 새롬동 주민의 손을 들어주는 듯한 원안을 지지하고 나섰다.세종시가 예산 절감의 이유로 애초 부지에서 다정동 국민임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입점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도화선으로 작용 주민들과의 마찰이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대다수는 애초 주차장 부지에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을 건립하는 것만이 주민들 간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을 조장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원안 고수의 입장을 밝혔다.세종시의회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은 16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집행부 공무원이 변경안을 상의하러는 왔지만 산건위는 이를 승인한 적도 없고, 변경안을 승인할 생각도 없다고 변경안을 일축했다. 아울러 19년 추경과 20년 본예산에 새롬동 주차장 부지에 건립하는 것을 원칙으로 예산 승인을 해준 바 있다며 이미 확보된 예산이 있는데도 굳이 주민들 간 갈등과 분쟁을 조장하려는 집행부의 의도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유철규 의원은 변경안 설명을 위한 집행부 공무원의 설명을 위한 방문에도 거절했으며, 변경을 위한 설명 또한 재고의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한, 원안을 위한 원안에 대해 예산을 토대로 의회에서 승인해 준 것을 왜 갈등을 조장하면서까지 변경하려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의회에서는 변경안에 대한 어떤 검토도, 승인도 생각한 적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이처럼 새롬동 주민과 시의회가 변경안에 대해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가 어떤 대안을 제시할지에 주민과 의회,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승인권자인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 대다수는 원안대로 건립하는 것만이 문제의 열쇠라며 변경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표명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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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공식 유튜버 시민 VJ 기자단을 모집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영상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 소식과 주요행사, 관광, 체험, 즐길 거리를 알릴 ‘제2기 시민 VJ 기자단’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시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영상 촬영, 편집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세종시민, 유튜브 활동 크리에이터, 관내 및 인근 지역 대학생으로,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다.시민 VJ 기자단은 시의 각종 소식과 행사를 영상으로 취재해 세종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세종 알리미’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생활 속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방법은 오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시민 VJ 기자단은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제출 영상에 대해서는 사례비 및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촬영, 편집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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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장애인 출산 및 양육비 지원 사업...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여성 장애인 출산 및 양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 여성 장애인의 안정적인 출산 및 양육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세종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과 지난해 10월 박성수 세종시 의원의 발의로 제정된 세종시 여성 장애인 출산 및 양육지원 조례에 따라 올해부터 추진된다.출산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여성 장애인에게 지원된다.지원액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100만 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50만 원이다.양육지원금은 본인이 출산한 만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면서 신청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부터 계속해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여성 장애인에게 지급된다.지원금은 영아 1명당 만 2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달까지 매월 10만 원이다.지급대상자는 신분증 등 구비 서류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여성 장애인들은 그동안 자녀 양육 중 가장 큰 어려움으로 경제적 비용 부담을 호소해왔다”라며 “이번 사업으로 안정적인 출산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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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든 시내버스서 공공와이파이 무료로 사용할수 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는 시민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고 시를 찾는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됐다.그동안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시내버스 179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운영해왔으며, 올해 초 103대에 대한 추가 설치를 모두 완료함에 따라서 새로 도입예정인 BRT 굴절버스를 포함해 세종시 내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세종시는 올해 증차 되는 버스에도 추가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든 시내버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단말기의 네트워크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Free’를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보안 접속 시에는 PublicWifi@BUS_Secure를 선택하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 가능하며 다만, 중요한 개인정보 취급이나 금융거래 시에는 공공와이파이 이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관계자는 말했다.한편 세종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 공원 등에도 지속해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확충해 시민의 정보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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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건립사업 흐름... 공공건설사업소 매뉴얼 발간으로 한눈에 파악할수 있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4일 공공건축물 발주 역량 강화와 사업 관리 절차를 위한 ‘2020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을 발간, 산하부서에 배부했다고 세종시 공공건설사업소가 밝혔다.이번에 새로 제작된 매뉴얼의 주요 내용은 ▲관계 법령 및 관련 업무 참고 자료 ▲안전·품질관리 점검 유형 ▲건설기술용역 질의회신 및 판례 등이다.특히 안전 및 품질관리 등이 강화됨에 따라 관계 법령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내용 등을 상세히 담아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이성한 공공건설사업소 소장은 “앞으로도 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매뉴얼 사전 검토를 통해 매뉴얼의 실효성 및 객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공공건설사업소는 읍·면 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요 역점 및 실·과 소규모 공공건축 감독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시 주요 역점 공공건축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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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 품질향상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지난 14일(화) 행복 도시 공공건축의 현황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과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공공건축 품질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행복청이 행복 도시 공공건축 품격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행복 도시 공공건축가의 기획과 참여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행복 도시 3단계(2021년부터 2030년) 건설을 앞둔 올해에 행복 도시 공공건축을 뒤돌아보고 공공건축 2030 비전을 마련해나가자는 취지로 개최되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김기호 총괄기획가는 비전발표를 통해 ‘도시와 건축의 사용자(시민) 지향적 계획’을 주제로 변화되는 시민의 요구에 맞는 방향으로 도시와 건축이 계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신춘규 총괄건축가는 행복 도시 공공건축의 문제점으로 주변 경관과 장소성이 결여된 디자인, 주변 지역과 소통하지 않는 단지화 등을 꼽았으며, 이를 개선하여 자연과 융합되는 도시와 건축, 보행 친화 도시의 완성, 주민들을 위한 건축실현을 주장하였다.행복청 안석환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2030 공공건축 비전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