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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을 본격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사업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축하고 현지 협력관 파견 등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행복청은 지난 11월 말 ‘한국-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간중 인도네시아 정부와 ‘수도이전 협력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이후에 지난 1일 전담조직(인니수도이전협력팀)을 신설했다.이에 따라 한국-인도네시아 간 협력사업 발굴 등 교류·협력을 구체화 하기 위해 이날 수도이전 협력관 3명을 현지 파견했다.앞으로 협력관들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에 근무하면서 우리나라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사례 및 스마트도시 조성 방법 등을 전수하면서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도시계획·디자인에 대한 정책 및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먼저,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도시계획·건설·관리 및 스마트도시·건설기술 등 미래도시에 대한 경험과 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 자카르타에서 양 기관이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이어 4월중 인도네시아 공무원(15명, 3개월)을 초청해 전문 기술·이론 중심 실무교육과 도시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더불어, 양 국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협력 업무협약(MOU)’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장관급 협력위원회(국장급 협력회의 포함)’의 구성·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구체화할 예정이다.이러한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수도이전 협력사업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정부 간 협력모델의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김진숙 청장은 협력팀과 협력관들에게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도이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지 여건에 가장 적합한 도시건설을 지원해 양국가간 신뢰 있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도시계획 및 건설 분야 한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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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세종터미널 340번 배차시간 120분에서 60분으로 단축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조치원과 연동면, 신도심을 순환하는 340번 배차 간격이 3월 1일부터 현행 120분에서 60분으로 단축된다.그동안 조치원을 출발 연동면을 경유 세종터미널까지 왕복 운행하는 340번은 버스 한 대가 왕복운행을 하며 휴식시간 포함 120분이 소요됐지만, 노선에 대한 버스가 추가로 투입되면서 60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연동면을 포함한 부강 등 읍면지역에서 신도시로 출근하는 주민들의 교통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3월 중에 장군면과 신도심을 연계하는 52·53번의 배차시간도 60분에서 30분으로 단축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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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교황로 명칭 사용 5년 연장...교황의 세종시 방문 기념, 명예도로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명예도로명인 ‘프란치스코 교황로’의 사용을 5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는지난 2014년 8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세종시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고시된 명예도로명으로, 전의면 전의교차로에서 대전가톨릭대학교 앞까지 3.6㎞ 구간이다.시는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한 결과 오는 3월 1일 만료예정인 ‘프란치스코 교황로’의 사용 기간을 2025년 3월 1일까지 5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현행 도로명주소법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기업유치, 국제교류 등만을 목적으로 하는 명예도로명을 추가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정 및 연장 여부는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최필순 토지정보과장은 “명예도로명은 공법관계의 주소로 사용할 수는 없으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의 특성을 알리는 효과가 있다”라며 “이번 명예도로명 사용연장으로 교황의 화합 정신을 널리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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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 장터 3호점 원안대로 새롬동에 건립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그동안 입지 변경을 놓고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세종시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이 원안대로 새롬동 건립이 확정되었다.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은 그동안 입지와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으나, 당초 예정지인 새롬동 74번지 일원(주2-1)에 직매장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로 건립한다고 30일 세종시가 밝혔다.싱싱 장터 3호점 사업비는 113억 원(건축비 83억, 부지매입비 30억)이며, 3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연면적 3,000㎡에 주차장은 건설하지 않고 나대지 형태의 주차장을 사용하다 주차수요에 맞춰 앞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당초 주차장 포함 건립비용 195억 원에서 주차장 건립비용 82억 원을 우선 절감한 체 우선 싱싱 장터 매장만 선 건립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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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의견 반영‘청년 정책 활성화’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9일 시청 여민실에서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농부, 예술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정책 토크쇼’를 열고 청년 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세종시의 청년 정책 시행계획 보고에 이어 이춘희 시장과의 대화, 청년 자유발언 및 선호도 투표를 통해 세종시 청년 정책에 관한 청년 주체들의 의견이 제시됐다.아울러 이날 토크쇼에서 지난해 추진한 청년 정책 시행계획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청년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가운데 이 시장은 세종시 내 청년들을 위한 활동공간, 정책이 다소 부족하다는 질문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고 향후 청년 일자리, 주거난, 생활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오는 4월 새롬 광역복지센터 내 ‘청년센터’와 ‘청년 활동공간’이 마련되면 청년의 창업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세종형 청년 정책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날 시장과의 대화 및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된 청년 의견을 검토해 세종시 청년 정책 시행계획에 반영,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종시 청년과의 소통과 정책 나눔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 청년들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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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사 환자 6세 여아 음성 판정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3번째 남성과 4번째 여아에 대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중국 우한시를 1월 3일부터 1월 22일까지 방문한 이력이 있는 33세 남성은 28일 기침, 가래 증상을 보이면서 자진 신고했고, 자가격리를 통해 검체 채취결과 29일 최종 음성으로 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된 상태다.지난해 12월 25일부터 1월 28일까지 중국 대련에 거주하다 1월 29일 귀국한 한국 국적 6세 여아는 기침의 증상으로 자진 신고하고, 세종시 선별진료소를 경유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 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세종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 검사를 진행한 결과 29일 19시 30분 자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되었다.이로써 세종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사 환자 4명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려는 일단락되었지만, 세종시는 혹여 모를 다른 발생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비상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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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만의 '최저 인구이동률'…세종은 2만 3,724명 순유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지난해 이동자 수가 710만 4,000명으로 1976년(677만 3,000명) 이후로 가장 적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의미하는 인구 이동률은 13.8%로, 1972년(11%) 이후 47년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세종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을 이어갔다.29일 통계청의 2019년 국내 인구 이동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국 이동자 수가 710만 4,000명으로, 전년 대비 2.6%(19만 3,000명) 줄었다.지난해 2만 3,724명이 세종시로 순유입되면서 세종시 인구는 7.3% 늘었다. 경기(1%), 제주(0.4%), 충북(0.2%), 강원(0.1%) 등 순으로 전출 인구보다 전입 인구가 많았다. 전출 인구가 전입 인구가 많았던 곳은 대전(-1.1%), 대구(-1%), 울산(-0.9%) 등 12개 시·도로 집계됐다.이동하려는 성향이 높은 연령대인 20~30세 인구가 줄고, 이동 성향이 낮은 60대 이상 인구가 많아지는 영향이다.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직업으로 인한 이동이 줄어드는 추세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인구 이동률은 13.8%로 전년 대비 0.4%P(포인트) 감소했다. 김진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전년보다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고, 주택 매매 거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실제, 지난해 신규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년 대비 11.6%(5만 3,000건) 줄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6%(5만 1,000건)이 줄었다. 이 영향으로 올해 전입 사유로 주택을 꼽은 응답자는 2018년 40%에서 지난해 38.8%로 약 16만 3,000명이 줄었다는 분석이다.주택으로 인한 전입이 줄면서 경기 지역 순유입 규모가 전년(17만 94명)보다 약 3만 5,000명 감소한 13만 4,666명으로 줄었다. 경제성장률 둔화도 인구 이동자 수가 줄어드는 원인이었다고 통계청은 분석했다. 김 과장은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에도 경제 성장률이 높을 때는 직업에 의한 이동이 많지만, 성장률이 둔화되면 이동률이 낮아지는 연관 관계가 발견됐다"고 말했다.KTX나 수도권 지하철 등 교통의 발달도 원인으로 짚었다. 과거 교통이 불편하던 시절, 통학이나 직장 출퇴근을 위해 1970~1980년대에는 가족 단위로 이동을 했지만, 이제는 개인이 이동을 하거나 또는 원거리 통학·통근을 한다는 것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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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어린이 독서캠페인 십만양서단(十萬良書團)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제4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사전 프로그램 독서캠페인 ‘십만양서단(十萬良書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십만양서단’은 “세종시 어린이 1000명이 100일 동안 100권씩의 좋은 책을 읽어 최종 10만권의 책 읽기를 함께 완성하는 캠페인”으로 작년에는 총 4,240명이 참여한 바 있다.참여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6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31일부터 가까운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십만양서단 독서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100권의 책 읽기를 모두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축제가 열리는 5월 23일 박연문화관에서 인증뱃지와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교보문고 세종 바로 드림 센터 후원으로 매 25권마다 책 읽기를 달성한 경우에도 선물이 제공된다.문화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종시 어린이들이 즐거운 책 읽기를 체험하고 생활권 내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세종시 공공도서관·작은 도서관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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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중등 교육공무원 3월 1일 자 정기 인사 단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3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29일 발표했다.이는 교육 전문직원 49명, 교장(원장) 22명, 교감(원감) 33명, 교사 980명 등 총 1084명으로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과 교육공무원의 전보희망 등을 고려하여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세종시교육원장에 사진숙 교원인사과장을 승진 임용했고, 최성식 보람고등학교장을 중등교육과장으로, 김미선 새움초등학교장을 세종시교육원 교육연수부장으로, 이강의 교원인사과 장학관을 교원인사과장으로, 정회택 세종시교육원 연수부장을 학교폭력대책센터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또한, 북부학교지원센터장에 김삼헌 전동초등학교 교감을, 장학사 4명을 무보직 장학관으로 승진 임용하는 등 장학관 5명과 장학사 22명을 신규 발령했다.가락유치원 원장에 김정애 한결 유치원 원감을, 연세유치원 원장에 온빛 유치원 염경애 원감을, 아름 초등학교 교장에 임미경 유 초등교육과 장학관을 각각 발령하고,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세종 장영실 고등학교 교장에는 전국단위 공모 교장 공개전형을 통해 최재화 정책기획과 장학사를 선발해 발령했다.세종시교육청은 혁신 2기 혁신 교육․미래 교육․책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기 위하여 학교와 교육청의 역량을 집중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혁신 미래 교육체제 구현과 학교자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발령자들에게 “학교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책임지고 행복한 아이들로 기르기 위해 교육 주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국(원)장 승진▲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사진숙◆ 국(원)장 정년퇴직▲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금용한◆ 과(부)장 전보․전직▲학교폭력대책센터 정회택◆ 과(부)장 전직▲중등교육과 최성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김미선◆과장 승진▲교원인사과 이강의◆ 과장 파견▲LA한국교육원 신주식◆장학관 전보‧전직▲교육협력과 강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이운하◆ 장학관 전직▲정책기획과 김삼헌 ◆ 장학관 승진▲유초등교육과 박병관 ▲중등교육과 이정세 ▲교원인사과 정종필 ▲학교폭력대책센터 학교폭력심의부 왕창수 ◆장학관(교육연구관) 파견▲대련한국국제학교 안희숙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정책기획과 정운기 ▲교육협력과 신현숙 윤미영 ▲ 중등교육과 최선미 ▲민주시민교육과 송현숙 이희경 ▲교육복지과 백선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우상균 ▲학교폭력대책센터 학교폭력심의부 이정화 ▲학생해양수련원 김남흥◆장학사(교육연구사) 파견▲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이연주 ▲행복교육지원센터 오경택◆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정책기획과 정재욱 노우석 이형곤 ▲교육협력과 오경택 박순철 ▲유초등교육과 박영현 김은진 ▲중등교육과 박민아 신세일 정미영 홍숙기 ▲교원인사과 신수민 박희정 ▲민주시민교육과 주영선 김지영 김종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김지영 문미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연구정보부 서원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 홍석노 ▲학교폭력대책센터 학교폭력심의부 백현일 ▲학교폭력대책센터 학교지원부 장유미 ◆교장(원장) 전보▲도담유 손온순 ▲미르유 반신자 ▲반곡유 강연주 ▲새움초 민방식 ▲두루중 윤재국 ▲부강중 정상진 ▲새롬중 유임순 ▲보람고 홍영관 ▲새롬고 우준식 ◆교장(원장) 전직▲아름초 임미경◆ 교장(원장) 승진▲가락유 김정애 ▲연세유 염경애◆공모교장▲세종장영실고 최재화◆교장(원장) 중임▲나래초 이희권 ▲새롬초 임형섭 ▲여울초 안순금 ▲조치원대동초 장인자 ▲전의중 김효종 ▲반곡고 김헌수◆교장(원장) 정년퇴직▲연세유 현연숙 ▲새롬중 오재원◆교장(원장) 특별승진▲연양초 임영자◆교감(원감) 전보▲가득유 김미숙 ▲조치원대동초병설유 송석례 ▲새뜸초 공선희 ▲연양초 김동겸 ▲아름초 김지영 ▲보람초 정원식 ▲전동초 한형주 ▲어진중 이진남 ▲반곡고 김진성 ◆교감(원감) 승진▲온빛유 김덕자 ▲보람초 이정숙 ▲소정초 임향숙 ▲종촌중 김성태 ▲세종장영실고 신중필◆교감(원감) 전직▲한결초 조항선 ▲소담중 주원석◆교감(원감) 명예퇴직▲소담중 박두희◆교감(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나래초 이경주 ▲두루초 김대영 이경순 ▲조치원신봉초 구재훈 ▲다정중 김미향 김홍철 ▲한솔중 오세구 ▲금호중 유의순 ▲새움중 이상주 ▲고운중 이영재 ▲양지중 조동원 최미숙 ▲새롬고 강연희 ▲도담고 김충녀 ▲세종고 박용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박종문◆병설유치원 원감 겸임▲소정초 임향숙 ▲전동초 한형주한편 신규교사에 대한 인사발령은 내달 14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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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차기 대변인 비언론인 선발… 결격사유 없으면 2월 23일 자로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김재근 대변인의 후임으로 비언론인 출신이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2019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개방형 직위 선발시험에서 총 10명의 후자자 중 최종합격자 1명을 확정하고 이를 28일 공고했다.최종합격자에 산정된 A 후보는 53세 남성으로 모처의 대변인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현재는 계약 종료와 함께 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휴직 중에 세종시 대변인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A 후보는 2월 4일까지 세종시 운영지원과에 신원진술서, 공무원채용 신체검사서, 가족관계 증명서 등 관계 서류를 제출하고, 세종시의 결격사유 심사를 통과하면 현 대변인의 임기가 끝나는 2월 23일에 맞춰 정식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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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611억 투입’양성평등 사회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총 611억 원을 투입해 양성이 평등하고 지속 할 수 있는 민주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0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수립, 6개 정책과제 43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2020년 양성 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최종확정하고 제2차 기본계획(2018∼2022) 시행에 따라, 올해 추진할 2020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심의·의결을 추진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위원들은 정책 제언과 자문을 통해 여성들이 평등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해 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여성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심의를 통해 확정된 2020 양성 평등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세종시청 7개 부서와 세종시교육청은 총 6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계획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된다.이번에 확정된 세부과제는 ▲아동양육비용 등 지원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아이 돌보미 지원 확대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및 자립 지원강화 등이다.시 특화사업으로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보육인 대회 지원 ▲공동육아 나눔터 확충 및 가족 품앗이 활성화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조성 좋은 일터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이춘희 시장은 “양성 평등정책 시행계획 주요과제를 꼼꼼하고 면밀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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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행정중심복합도시부터 강력한 예방대책을 실시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의당 세종시당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대책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29일 오전 세종시 주요 공공기관을 살펴본 결과 정부청사, 지방자치단체, 국책연구기관, 세무서 등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자, 청원경찰 등 시민과의 접촉이 많은 직원이 마스크와 장갑 착용을 하지 않고, 감염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정의당 세종시당이 세종시 주요 공공기관을 살펴본 결과 한솔동, 새롬동 행정복지센터와 조세박물관은 예방안내문, 손 소독제가 설치 및 부착되지 않았고, 심지어 민원을 담당하는 창구직원들도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공무원들의 안전무시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의당 세종시당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에도 나와 있듯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등은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치라며, 행정안전부를 향해 긴급 지침을 통해 청사보안관리 및 정부, 지자체 민원담당자들에게 마스크 등의 착용을 지시하고 모든 기관에서 방문자에게 예방안내문과 손 소독제 및 사용안내를 비치하길 촉구하는 동시에, 세종시청을 향해서도 지난 1월 2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어린이집 대응요령을 발표한 것처럼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시내버스, BRT 등 교통수단 그리고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대응요령이 긴급하게 마련되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세종시에서는 다중이용시설, 교통수단, 취약계층이용시설 등에 대해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여 이의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문구를 작성•배포하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각고의 노력을 해주길 요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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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대학·연구·주거·사업 융복합된 '캠퍼스타운' 밑그림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집현리에 '캠퍼스타운' 종합계획에 대한 국제공모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홍순민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신개념 캠퍼스타운 및 공동 캠퍼스 국제공모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집현리(4-2생활권)를 대학과 도시의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교류·혁신·창업을 촉진하는 열린 공동체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공모 범위는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부지 일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 공원, 상가 및 연구시설 부지 등으로 전체 면적은 약 96만㎡이다.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이달 말까지 국제공모 기획·관리 용역사 선정할 예정다. 이어 오는 3월 공모·공고해 7월 말까지 당선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홍순민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신개념 캠퍼스타운이 행복도시의 혁신과 소통의 공간이자 자족기능 확충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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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세종여지도 통한 시민의견 반영한 첫 정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예비후보가 1달여 간 세종여지도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한 정책을 발표했다. 영상-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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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욱 안심하고 한솔동 복컴 이용할수 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솔동이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 훈민 관과 정음 관에 공기청정기를 비치·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한솔동 1단계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이은 2단계 사업으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훈민관에는 노을, 나리, 누리, 어울, 열람실에 공기청정기 5대가 비치됐으며, 정음 관에는 스포츠 교실(2대), 음악 교실, 창작활동실, 다목적실, 솔마루 3실에 6대 등 총 11대가 비치됐다.김온회 한솔동장은 “훈민 관과 정음 관을 이용하시는 주민들에게 미세먼지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필터 교체 및 점검 등으로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