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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전국 공모 통해 선발된 교육전문직 신규 임용 직무연수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연구원은 2월 5일까지 ‘2020년도 교육적문직원 신규임용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이는 지난해 전국단위 공개전형을 통해 선발된 장학사와 연구사 등 25명의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가 대상이며 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은 물론 세종교육정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토대로 학교와 마을 교육공동체 등 교육 현장을 지원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직무 과목으로는 ▲세종교육의 이해 ▲교육자치와 교육기관의 역할 ▲교육청 부서의 기능과 역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교육법령의 이해와 활용 ▲인사업무 이해와 청렴 ▲예산 편성과 집행의 이해 등 총 22개 과목으로 설계됐으며 모두 56시간의 집중 과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이해’ 주제 특강을 진행하면서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와 성장이 진행 중인 도시 특성을 바로 알고, 세종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전문직원들의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금용한 원장은 “연수생 모두는 전국 공모 과정을 통해 정책 분석과 기획 능력을 인정받은 유능한 인재들”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전문직원으로서 가지고 있는 역량을 키우고 또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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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부모 교육참여 우수사례 공모전...연양초, 학교-학부모 소통 및 협력 분야 ‘최우수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 모두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학교는 문턱을 낮추고 학교를 향한 학부모들의 발걸음은 가벼워지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이 「2019 전국 학부모 교육참여 우수사례 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연양 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 하는 등 세종 지역 학부모들의 학교 교육 참여 의지가 매우 높고 활발한 활동 등이 정부평가를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학부모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학교와 학부모지원센터 그리고 학부모회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으로서 연양 초등학교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교육참여로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아 ‘학교-학부모 소통 및 협력’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세종시가 출범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위치를 옮겨 다시 개교한 연양 초는 개교 초기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학교와 학부모가 협력해 예방하고 또 원활히 풀어낸 결과였다.아울러 온빛초와 연서초도 ‘학부모회 학교 교육 참여’ 분야에서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혁신 자치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이들 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상호 간 존중과 배려 그리고 공감을 통해 민주학교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학부모의 자발적 학교 교육 참여로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지역교육 생태계를 조성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부모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와 손을 맞잡는 것만으로도 학교의 변화가 시작된다”라며, “아이들의 더 큰 행복을 위해 학교에 발걸음을 옮기는 모든 부모님을 열렬히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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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업 지원 사업 가이드북 발간...분야별 창업지원 사업 한눈에 확인 가능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역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종시 창업 지원 가이드북’을 발간·배포 했다고 밝혔다.이는 창업 지원 사업을 ▲시설‧공간보육 ▲정책자금 ▲연구개발(R&D) ▲멘토링 등 총 8개 분야로 나눠 독자들이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이번 가이드북 제작은 세종시 창업‧벤처기관협의회와 함께 추진한 공동사업으로, 지자체뿐 아니라 협의회에 소속된 12개 기관의 지원사업까지 한데 묶어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12개 기관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려대‧한국영상대‧홍익대 산학협력단, 아이빌트, 세종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세종지점, 세종상공회의소, 세종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신용보증기금 대전스타트업지점, 연구개발진흥특구재단 등이다.지난 2017년 12월 발족한 세종시 창업‧벤처기관협의회는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혁신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스타트업위크 2019’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시민이 가이드북을 접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기업지원과를 비롯한 12개 기관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며,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파일을 게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많은 창업기업이 창업 지원 사업 관련 정보를 얻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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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0년도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 접수...2월말까지 신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오는 2월 말까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2020년도 농업발전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는 농업경영에 필요한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시설자금은 농기계 구매, 가축 입식, 농업시설물 신·개축사업 등이고 ▲운영자금은 사료구입과 난방비에 한해 지원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이어 시설자금은 1억 원 이하 융자 신청이 가능하며 3년 거치 4년 균등상환, 운영자금은 2,000만 원 이하로 신청을 받아 1년 거치 2년 균등상환하면 되며, 대출 금리는 1%다.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확정 후 NH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을 통해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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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3월로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확산 예방의 하나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월 운영 예정이던 공공스포츠클럽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3월로 운영을 연기했다.지난해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민이 원하는 생활체육 활동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고, 특히 전문지도자가 체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세종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인 야구, 축구 등에서의 저변확대와 더불어 세종시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2월 운영 예정이던 공공스포츠클럽(축구, 야구, 농구, 탁구, 배드민턴)이 3월로 운영이 연기되었다.세종시는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에서 특히 정부가 감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수준으로 상향한 것과 관련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공공스포츠클럽 5개 프로그램을 3월로 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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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마스크, 손 세정제 등 관련 용품 매점매석 강력 대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0일(목),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행안부, 복지부, 식약처, 공정거래위, 국세청 등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후 마스크 등 관련 용품의 가격 인상과 판매급증 등 불안감이 퍼짐에 따라 관련 품목에 대한 시장점검 및 대응 관련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매점매석 등 시장질서 교란 행위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하는 한편, 매점매석 행위 금지 고시를 2월 초까지 신속하게 제정하여 폭리를 목적으로 물품을 매점하거나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 등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식약처, 기재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적용대상자, 적용대상 품목, 매점매석 판단기준 등은 소관부처인 식약처에서 검토 중이며, 위반 시 (행정벌) 시정 또는 중지 명령, (형사벌) 2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한, 정부는 담합 등을 통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위반 시 공정거래법에 따라 엄정 조치(공정위)할 예정이며, 위반 시 매출액의 1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하는 행정조치를 하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형사처벌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방자치단체별로 마스크 등 관련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등 물가안정 노력을 강화(행안부, 지자체)하는 한편, 비축물량 방출, 의약외품 생산자 등에 대한 공급확대 협조요청 등을 통해 시장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대(식약처)하고, 소비자단체를 통한 부당한 가격 인상 등 시장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국민적 불안감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당장 오늘(1.31일)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생산·유통단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식약처와 공정위에 전담팀을 구성하여 의약외품 가격, 수급, 매점매석·불공정거래행위 등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식약처, 공정위, 국세청 등 관계부처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1.31일부터 현장점검을 시작하는 등 대응팀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하였다.아울러,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종식될 때까지 국민안전 확보와 경제적 영향 최소화를 위해 모든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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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이 빨라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이 6시간 내에 가능해진다.30일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 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검사속도와 편의성이 우수한 새로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Real Time RT-PCR) 구축과 검증, 정도 평가를 마치고 오는 31일부터 질병관리본부(국립인천공항검역소 포함) 및 전국 18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새로운 검사법은 검사 6시간이내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1회 검사로 확진이 가능한 유전자 증폭검사로서, 국내 기업을 통한 생산도 가능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된다.질병관리본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전정보, 세계보건기구 실험법, 임상검체를 이용 신뢰성 높은 검사법을 구축한 것이며 국내 시약제조 기업에도 진단키트 제조를 위해 검사법을 공개했다. 현재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적으로 허가된 상용 진단시약은 없으나 우리나라는 국내 제조업체의 우수한 자체연구와 질병관리본부·학회·협회의 평가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긴급사용 승인 등을 통해 빠르면 다음달 초, 민간의료기관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약처는 진단시약의 긴급사용 요청에 대비해 질병관리본부와 공조를 강화하고, 제품 평가자료 접수시 안전성과 정확성을 검토해 신속히 승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는 "민·관 협력으로 단기간 내 전국적이며 효과적인 진단 체계를 구축한 것에 의의가 있다"라며 "향후 민·관 협력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종식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이번 새로운 검사법 개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만을 타깃으로 진단이 가능해졌고, 바이러스 확산 상황이 오더라도 많은 검사가 가능해 감염 여부에 따른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펼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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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약 100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 및 25만 평 규모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와 사업비 1,915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개발형식인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일원 3,321㎡(약 100만 평)에 조성 예정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는 세종시의 자율 차‧스마트시티 등 미래 신성장 국책사업과 연계한 전‧후방 신소재‧부품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국가균형발전의 선도도시로서 부족한 지역 산업기반 확충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실증 양산 Test-bed, 스마트 기반의 생산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한 국내 최초의 미래형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모델을 구현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17년 7월 정부 국정과제 지역공약으로 채택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는 ‘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국토교통부), ‘18년 9월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 제한지역 지정, ‘19년 10월 예비타당성조사 실시사업 선정(기획재정부), ‘19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진 구성 및 현장실사 실시(KDI)하였고,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실시(∼'20년 下, 기재부‧KDI), 산단 계획 승인('21년, 국토부) 후 22년 보상, 23년 착공, 24년 분양, 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 전의면 신방리 일원 8천㎡(약 25만 평)에 사업비 1,915억 원이 민간개발형식으로 개발 예정인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는 식료품, 전자부품, 기계장비,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5개 업종 유치를 목적으로 현재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협의 중이며, 5월경 관계부처 협의 및 산단 고시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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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담 핫라인 설치·운영...긴급대응체계 돌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환자 발생에 따라 방역 긴급대응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전용 핫라인을 개설,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긴급대응체계에 따라 전 직원을 투입해 방역대책반 상황실을 주말 포함 24시간 운영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시 보건소는 감염병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위해 총 3개 회선(044-301-2841, 2842, 2843)의 전용 핫라인을 개설해 24시간 운영하며 전용 핫라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한편 감염증상 안내 및 신고·접수, 조치 과정 및 선별진료소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감염증 확산 및 병원 내 전파를 막기 위해 선별진료소와 방역대책반을 집중운영하는데 선별진료소는 감염증 의심 증상자의 동선을 분리하기 위해 마련된 별도의 진료시설로, 이곳에서는 환자 진료 및 검체채취가 실시 된다. 또한 감염증 의심 환자와 일반진료환자의 접촉을 차단하고 감염병 대응 인력 확대를 위해 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소의 진료시간을 일부 단축 운영하며 따라서 시 보건소(조치원)는 매주 월·화·목요일 09시부터 15시까지 진료를 시행하며, 남부통합보건지소(새롬동)는 월·수·금요일 09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진료한다. 다만 남부통합보건지소는 보건증 및 건강검진의 경우 기존과 동일 하게 주5일 운영된다.권근용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내 발생 예방 및 전파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감염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준수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중국 방문 후 감염증이 의심되는 사람은 선별진료소를 포함한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시 보건소(044-301-2841∼2843)에 신고해야 하며, 일반진료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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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세종시, 매매가격 상승률 전국 1위…행복도시 외각지역도 상승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매매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3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1월 4주(1월 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0.44%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 확대됐다. 지난주 상승폭 축소됐던 전세가격도 0.27%로 상승폭 확대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세종시 매매가격에 대해 "고운동과 아름동 등 그간 상승폭 낮았던 행복도시 외곽지역과 대전 직주근접 수요 꾸준한 소담동 위주로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그는 "지난해 대비 신규 입주물량 감소했다"라며 "3생활권(보람·소담동)과 상대적으로 상승폭 적은 고운동과 아름동 위주로 전세가격이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인근도시 대전광역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0.39% 상승하며 세종시를 이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유성구에서는 하기동과 지족동 등 상승폭 낮았던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서구와 중구는 정비사업 진행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상승, 전세가격은 0.08% 상승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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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공립 유ㆍ초ㆍ특수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2월 5일 임용후보자 등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30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에는 유치원 7명, 초등 일반 92명, 초등장애 5명, 특수학교 유치원 1명, 특수학교 초등 1명 등 총 106명이 선발됐으며 여자 92명(86.8%) 남자 14명(13.2%)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2월 5일(수)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연수는 2월 18일(화)부터 2월 22일(토)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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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열 기간이 지난 농축산물 사회적 약자에게 공급하는 싱싱 냉장고 사업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누적 매출 1,000억을 눈앞에 둔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가가 매장에 진열한 상품 중 진열 기간이 지난 농축산물을 매장 내 싱싱 냉장고에 비치한 후 사회적 약자(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에게 공급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가가 납품한 농산물은 신선도 유지를 위한 일정 기간 경과 후 농가가 회수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간 농산물일지라도 신선도 경쟁에서만 밀렸을 뿐 식용으로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식품이 사장되는 것을 막고, 원하는 차상위계층에게는 나눔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업명 로컬푸드 나눔 싱싱 냉장고로 명명한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는 농가의 회수에 따른 비용 절감과 함께 사회적 약자(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에게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른 대책으로 세종시는 도담점, 아름점, 조치원 사회복지협의회 내에 일반 냉장고 4대, 냉장 쇼케이스 2대(총 6대) 구매와 어울림 인터리어설치를 위해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10월 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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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말 전국 미분양 4만 7,797호…세종시는 미분양 4년 연속 '0'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시치의 미분양 주택이 지난 2015년 12월 16호로 집계된 이후 4년 연속 미분양 주택 0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4만 7,797호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월(5만 3,561호) 대비 10.8%(5,764호), 전년 동월(5만 8,838호) 대비 18.8%(1만 1,041호) 각각 감소했다.이에 따라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6월(6만 3,705호) 이후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12월말 기준으로 전월(1만 9,587호)대비 7.8%(1,522호) 감소한 총 1만 8,065호로 집계됐다.지역별로 수도권 미분양은 6,202호로 전월(8,315호) 대비 25.4%(2,113호) 감소했고, 지방은 4만 1,595호로 전월(4만 5,246호) 대비 8.1%(3,651호) 감소했다.특히, 지방 미분양은 지난해 8월(5만 2,054호)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5만 2,519호) 대비 20.8%(1만 924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4,429호)대비 13.5%(596호) 감소한 3,833호로 집계됐다. 85㎡ 이하는 전월(4만 9,132호) 대비 10.5%(5,168호) 감소한 4만 3,964호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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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0년 정책아카데미 출발...2월4일부터 연 40회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오는 2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시청 여민실에서 ‘자치분권’을 주제로 2020년 정책아카데미를 연다.관계자에 의하면 2월 4일에는 김순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 전반기 자치분권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올해 정책아카데미의 개막을 알린다.이어 11일에는 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가 ‘자치분권 쟁취의 근거와 과제’를, 18일에는 김상봉 고려대학교 교수가 ‘시민과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5일에는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 개편추진단 과장의 ‘내 삶을 바꾸는 주민자치’ 강연을 끝으로 2월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말했다.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도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월별 주요 정책, 이슈 등을 주제로 연 40회 운영될 예정이라고 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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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반기 버스노선 개편...구도심과 신도심의 연계 서비스 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상반기 2월과 3월 두 차례 버스노선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구도심과 신도심의 연계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2월 1일부터 개편되는데 철도‧대전도시철도‧버스 등 대중교통과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역버스 1000번의 운행시간을 기존 23:00에서 24:30분까지 연장(71회→77회, 6회 증회)하여 운행한다.아울러 601번과 991번의 첫차 시간도 기존 06:00에서 05:30분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전의면과 조치원을 운행하던 801번을 신도심(정부청사)까지 연장하며 운행시간도 확대하는 한편, 향후 시청과 반곡동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또한 2월 중에 201번 환승편의 개선(청사남측 경유)과 221번 기종점지 변경(두루초·중학교→세종누리학교)을 추진한다고 말했다.더불어 세종시는 3월 1일 개편되는 노선의 조치원과 연동면, 신도심을 경유하는 340번 배차간격을 120분에서 60분으로 단축할 계획이며, 3월중 장군면과 신도심을 연계하는 52번과 53번의 배차시간도 60분에서 30분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