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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관내 어린이집 360개소 마스크 지원 안 했다…. 세종시 엉터리 보건행정 도마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유치원·초중고교 484곳이 개학을 미루거나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세종시 여성정책과의 무책임한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세종시 교육청이 관내 유·초·중·고에 대해 학교운영비 일부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세정제 및 마스크 등을 구매하게 하고, 금주 중으로 예비비를 편성 소독 및 방역용품 구매를 지원하기로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세종시 어린이집을 총괄하는 세종시청 여성가족과는 360개 어린이집에 대한 마스크 지급을 보류한 체 무관심으로 일관하면서 행정 부재의 대명사로 비난을 받고 있다.특히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도 보건행정 주무부서인 여성가족과는 손 소독제 구매와 관련 보건소 보건행정과에서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본지 취재결과 정책과가 아닌 보건의료계에서 현재 손 소독제 4,000개와 마스크 8,300개를 구매 중인 것으로 밝혀졌고, 이마저 구매가 완료되는 금주 중 마스크 전량과 손 소독제 3,280개는 읍면동 및 요청기관에 나누어 줄 예정이며 손 소독제 720개만 여성가족과로 배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 관내 어린이집 360개에는 마스크가 지원되지 않고, 손 소독제 2개씩만 지원되며 세종시 방역체계의 미흡한 행정을 드러내고 말았다. 본지 취재가 시작되자 주무과장이 부랴부랴 마스크 구매 지원을 위해 해당 부서에 지원을 요청하는 등 안일하고 무책임한 보건행정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 상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360개소의 어린이집 지원이 무리였다는 식의 답변으로 일관한 주무과장의 부적절한 언행은 세종시 보건행정의 현주소를 대변하는 듯하여서 일 잘하는 공무원 사회의 풍토조성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3일은 관내 10대 어린이 2명이 발열과 기침 증상으로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가 진행 중이고 청도와 베이징에서 1월 31일 국한 20대 여성 2명이 기침 및 인후통으로 자가격리 중이어서 세종시의 능동적인 방역체계가 요구되고 있으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월 5일 개최 예정인 국가균형발전선언 16주년 기념식도 잠정 연기된 상태다.한편 세종시 교육청은 이미 학교운영비로 구매한 방역물품 외에도 추가적인 소독 및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단설 및 유치원 42개 원에 150만 원, 병설 유치원 및 초교 68개교와 중학교 24개, 고교 18개교에 240만 원, 특수학교 1개교에 300만 원의 예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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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오는 6월까지 5개월 과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새롬동이 3일 2020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새롬동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과 건강한 여가선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유아발레·유소년골프·통기타&포크송·요가·캘리그라피 등 31개 분야 40개 강좌가 운영된다.김학준 새롬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새롬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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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확산 방지의 하나로 세종 문화 정원 프로그램 운영 중단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해 7월 27일조치원읍 수원지길 75-21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한 ‘조치원 문화 정원’이 준공 6개월여 만에 운영 중이던 7개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다. 세종시는 3일 ´19년 12월부터 ´20년 3월까지 운영계획이던 문화 정원 운영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확산 방지의 목적으로 2월 1일부터 장정 중지한다고 밝혔다. 문화 정원 프로그램 7개 가운데 겨울 놀이학교, 어린이 문화교실 등 2개 프로그램은 운영을 중지하고, 겨울공방, 패키지디자인차의 수업, 문화지도 작성, 디지털 콘텐츠 제작, 문화 정원 기록·전시 등 5개 프로그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안정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하기로 하였으며, 이밖에 세종시청 앞 야외스케이트장 운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추세를 모니터링한 후 상황에 따라 폐쇄를 검토할 예정이다.한편 시청 인근 음식점에도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감염되었다는 소식에 식당을 찾는 발길이 뜸해진 가운데 가득히나 경영난을 호소하던 음식점들의 운영 또한 어렵게 되면서 경기 악화로 이어질까 우려되고 있다.한편, 조치원 문화 정원은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이자 조치원지역 문화 재생사업의 한 축으로, 역사적 보존 가치가 높은 정수장을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 시설 문화 재생사업에 선정,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 2018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8개월여 만인 2019년 7월 27일 준공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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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염불에 그친 세종 소방행정 도마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7월과 8월 2회에 걸쳐 다중이용시설 71곳에 대한 소방시설 등 불시단속을 시행한 결과 비상상황에서 탈출 경로를 막는 등 위반상황을 11건 적발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차단과 비상구 폐쇄행위에 대해 불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언했던 비상구 차단행위가 소방당국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개선되지 않은 체 오히려 심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비상구는 재난이나 화재 발생 시 사람이 대피해야 하는 유일한 생명줄인 데 반해 소방당국의 계도와 단속은 공염불로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는 게 일각의 여론으로 소방당국의 단속력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다.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 주관 시·도 보안관 간담회에서도 비상구 폐쇄 또는 통로에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에 대해 공익신고를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 무시 관행 들을 개선하는데 민관이 앞장설 것을 다짐한 바 있지만, 비상구 폐쇄 또는 통로에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는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특히 세종시청 주변 상가들은 공무원들이 매일 자주 이용하는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비상구가 자전거로 폐쇄되어 있는데도 이에 대한 지적이나 신고는 전무한 체 만약의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우리 사회의 특히 공무원들의 안전무시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인명피해 우려의 심각성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었다.누군가 대형 인명피해를 야기 시킬 위법을 자행했다면 우리 사회의 어른들과 특히 공무원들이 발견 즉시 문제를 개선해야 하지만 기성세대의 무관심과 공무원들의 안전무시관행이 언제든지 발생할 대형 사고에 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세종소방본부가 실시하고 있는 포상금제와 관련해서도 18년부터 19년까지 비상구 폐쇄 혹은 방해에 대한 신고 건수는 고작 2건에 각 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 바 있으며, 특히 세종소방본부가 실시한 비상구 불법 적치물에 대한 신고 또한 19년 1건에 포상금 5만 원 지급이 전부인 점을 두고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처럼 공염불에 그친 소방당국의 유명무실한 대책이 기대치 이하의 신고와 사회의 무관심으로 언제 발생할지 모를 대형 인명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세종소방본부 관계자는 비상구 불법 적치물에 대한 포상금 제도가 미흡하다고 판단, 분기별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소방당국의 단속이 얼마만큼의 실효를 거둘지는 의문으로 남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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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2차 입국자 333명, '신종 코로나' 전원 음성판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중국 우한에서 2차로 입국한 교민 333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3일 정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일상·밀접접촉자 구분을 없애고 접촉자 모두를 대상으로 자가격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중국 입국자가 아닌 유증상자 등에 대해서도 검사를 확대한다.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확진자로부터 2차 이상의 확산 감염을 막기 위해 과감한 격리조치하기로 했다"라며 "기존의 일상·밀접접촉자와 관계 없이 모두 자가격리를 하는 내용의 지침을 내일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존에 감염증 확진환자가 증상 발현시 만난 사람은 밀접적촉자, 증상 이전에 만난 사람은 일상접촉자로 분류돼왔다.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일상접촉자는 능동감시를 실시했지만 앞으로는 방역을 강화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모두 자가격리를 의무화한다.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바이러스 검사 범위도 대폭 확대된다. 당초 중국에 다녀온 입국자가 발열 등 증상이 있더라도 폐렴이 아니라면 진단검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앞으로는 발열을 포함한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중국 입국자가 아닌 확진환자, 의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도 선별진료소 의사의 판단에 따라 검사를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는 협의를 통해 검사시약 신속허가절차를 앞당기고 현장 보급일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지난 2일 총리 주재 논의에서 발표된 중국 후베이성 입국 외국인에 대한 입국제한에 대해서는 ▲후베이성 발급 여권 소지 중국인 입국 제한 ▲후베이성 관할 공관(우한총영사관) 발급 기존 사증의 효력 잠정 정지 등이 실시된다.오는 4일부터는 후베이성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 위해 ▲출발지 항공권 발권단계에서 14일 이내 후베이성 방문 여부 질문 ▲입국 단계에서 검역소가 건강상태 질문서 징구를 통한 입국 차단 ▲입국 후 외국인의 허위진술 확인시 강제퇴거 및 입국금지를 실시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에 따른 제주 무사증입국제도는 4일 0시를 기해 일시 중단한다. 사증 신청시 건강상태 확인서를 제출받고, 잠복기간 등을 고려해 충분한 심사기간을 거쳐 사증 발급을 검토한다. 현재 중국 지방정부의 권고에 따라 주중공관의 비자발급은 2월9일까지 잠정 중단된 상태다.아울러 중국 전용 입국장을 별도로 만들고, 모든 내외국인은 검역을 통과한 이후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국내 거주지와 연락처를 확인, 현장에서 연락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인천공항을 비롯한 주요 공항, 항만에 최대한 신속히 도입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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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3일 충남도청서 공직자 대상 특강 진행...충청권 광역경제권 구축 절실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춘희 세종시장은 특강을 통하여 “세종과 충남은 역사·문화적으로 한뿌리”라고 강조하고 양 시·도가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광역경제권 구현에 힘을 모을 것을 제안했다.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출범 배경과 과정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및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형 스마트시티 완성 등 세종시의 어제와 오늘을 설명했으며 이어 이 시장은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의 도시 내 균형발전을 소개한 데 이어, 충청권의 공존과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충청권 광역경제권 구현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소신을 밝혔다.이 시장은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 되는 상황에서 충청권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충청권 광역경제권 구축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라며 “행정수도 세종과 디스플레이산업 중심인 천안·아산, 중국 교류 전진기지 충남 서해안 등 충청권 전체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긴밀하게 연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날 강연에서 이 시장은 행정 중심복합도시 원안 사수를 위해 22일간 단식투쟁을 한 양 지사의 헌신과 충남도민의 응원과 협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 우한 거주 교민의 수용을 허락해 준 충남 도와 아산시의 결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충남도민의 따뜻한 포용력을 전 국민이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특강을 마친 이춘희 시장은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세종과 충남 양 시·도 간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한편, 오는 5일에는 양승조 지사가 세종시청을 방문, 세종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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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공무 배상 책임보험’ 가입...민·형사상 1인당, 연간 3건 총 9천만 원까지 보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 수행 중 소송이나 손해배상 청구를 당할 경우,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공무 배상 책임보험」을 가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혹시 모를 법적 다툼에도 걱정 없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안전망이 마련된 셈이며 교육청과 각종 직속 기관 그리고 각급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세종교육은 온 마을을 배움터로 조성하고, 국가가 지정한 스마트 도시에 미래 혁신 교육체제를 만들어 성공사례를 도출하여야 하는 등 새로운 교육을 위해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바 교육의 틀을 새로 짜고 구현하려면 보다 적극적이고 소신껏 행정을 펼쳐야 하지만 업무 담당자는 이해관계인 민원과 불복 소송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이것이 공무원이 새로운 일 앞에 몸이 움츠러드는 이유이고, 이번 「공무 배상 책임보험」이 도입된 배경이다.세종시교육청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범위는 공무 수행 관련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경우 ▲민원 등으로 손해배상을 청구 받은 경우 ▲수사기관으로부터 수사를 받는 경우 ▲형사소송을 당한 경우 등이다.보장 한도 금액은 민·형사상 1인당, 연간 3건의 보험사고 총 9천만 원까지이며, 고의나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거나, 성범죄·음주운전 등 사회적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은 보장대상에서 제외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업무를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칭찬하고 보호하기 위해 더 촘촘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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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반시민도 폭력예방 교육 사각지대 해소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일반 시민 및 희망 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은 각급 학교, 공공기관 등 의무교육대상 기관을 제외한 일반 시민 또는 희망 단체를 찾아가는 교육으로, 폭력예방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된다.교육 신청은 지역사회 성원, 사회복지 및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민간 기업종사자, 학부모, 이주민, 장애인, 군인, 아동·청소년, 대학(원)생 등 비 의무대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이 접수되면 1회 20명 이상, 연간 14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로 실시하는데 교육 문의 및 신청은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 세종시 지원기관인 세종 YWCA 성인 권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오정섭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교육 대상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여 폭력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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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임기 4년 새롬돌봄센터 센터장 및 돌봄 교사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복지재단이 새롭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계획 수립, 시설관리, 아동 돌봄 업무 및 프로그램 운영관리, 기타 센터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센터장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의 자격취득 후 사회복지사업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보육교사 1급 자격취득 후 사회복지사업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유치원, 초등학교 또는 중등학교 교사자격 취득 후 아동 대상 교육. 교습시설 또는 사회복지사업에 3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른 청소년지도사 2급 이상 자격취득 후 사회복지사업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의료법」에 따른 간호사면허를 취득한 후 사회복지사업에 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응시자격이 제한된다.돌봄 교사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이 있는 사람,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보육교사 2급 이상 자격이 있는 사람, 유치원, 초등학교 또는 중등학교 교사자격이 있는 사람,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른 청소년지도사 2급 이상 자격이 있는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센터장 및 돌봄 교사의 임기는 임용 예정일인 2월 24일부터 2024년 10월 25일까지이며, 센터장은 일 8시간 근무(주5일), 돌봄 교사는 일 4시간 근무(주 5일)로 보수 외 부가급여와 퇴직적립금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응시원서 접수는 세종시복지재단 전자우편으로만 접수할 수 있고 2월 3일부터 2월 7일 16시 이후 도착분은 접수가 불가하며,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2월 12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및 개별 통보하고, 2월 14일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을 통해 21`일 최종합격자(임용 예정일 2월 24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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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3개년 실행계획..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3개년 실행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8대 영역 52개 실행과제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세종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과제를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수립, 추진되며 실행과제는 ▲여가 분야 노인문화센터 운영 ▲통합 분야 관내 중고교-경로당 자매결연 ▲의사소통 분야 세종형 경로당 활성화 사업 강화 ▲환경 분야 노인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등이 추진된다. 더불어 ▲주거 분야 독거 어르신 공동주거시설 운영 지원 ▲교통 분야 마을 택시 운영 ▲참여 분야 신중년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 ▲돌봄 분야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운영 등도 실행과제로 이름을 올렸다.먼저 여가 분야로 올해 시내 10곳에서 문을 열고 당구, 탁구, 포켓볼 등 어르신 전용 생활 체육시설을 개방하고, 웰빙 댄스 등 어르신 적합 여가활동을 지원한다. 이어서 관내 중고교가 경로당 자매결연을 맺어 중고교 소속 학생들이 경로당에서 청소, 안마, 말벗, 환경개선 등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세종형 경로당 활성화 사업은 노인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당을 다기능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건강체조, 웃음 치료,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하며 환경 분야로 어르신 안심보험 가입·지원 사업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 등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통해 생활안전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3만 1,000명의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아울러 독거 어르신 공동주거시설 운영 지원은 독거노인이 공동으로 주거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 5곳이 문을 열게 된다.이어 교통분야로 마을 택시 운행으로 버스가 운행하지 않거나 운행횟수가 적어 불편을 겪는 교통 소외지역에 제공되는 수요응답형 운송 서비스로, 지난해까지 39개 마을에서 가동됐으며 매년 5개 마을씩 확대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한편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으로 만 50세 이상 퇴직 전문 인력을 비영리 법인과 단체, 공공·행정기관 등에서 채용하고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24명을 지원하며 돌봄 분야 독거노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가스·활동 감지센서, 응급호출기 등 안전장비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한다.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세종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3개년 실행계획 추진을 통해 세계보건기구 인증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노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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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터미널 대평CNG충전소... 일반차량 충전시간 연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도시교통공사가 대평 CNG 충전소의 일반 차량 충전 서비스 시간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교통공사는 CNG 충전기가 1대 추가 설치되어 1일 충전 대수가 기존 120대에서 200여 대로 대폭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2월 1일부터 대평 CNG 충전소(종합터미널로 38)의 일반 차량 주유 가능 시간도 기존 1일 8시간에서 14시간으로 확대되어 충전소 운영시간 동안 시설 점검시간인 2시간(11:00~12:00, 16:00~17:00)을 제외하고는 일반 차량도 대평 CNG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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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치분권특별회계 최우수사례에 부강면의 문화복지회관 주민참여 관리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31일 오후 2시 시청 세종실에서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특별회계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주민들이 골목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재정 관련 사업을 하나의 특별회계로 통합한 자치분권특별회계는 세종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주민세를 주요 재원으로 159억 원을 편성·운영한 바 있고, 이번 우수사례 공유회는 지난해 추진했던 읍면동 자치분권특별회계 사업 중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공유하고 우수사례 추진 노하우를 전파함으로써 자치분권특별회계 사업의 질을 높이는 차원에서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자치분권특별회계를 활용하여 2019년도에 읍면동에서 추진한 주민자치 사업 중 읍면동에서 엄선해 제출한 32개의 사례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0개의 우수사례가 발표되었고, 세종시는 지난 1년여간의 운영 과정에서 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느낀 자치분권특별회계 분야 성과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해 향후 업무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오늘 우수사례 공유회에서는 ▲연동면의 주민 안전을 지키는 위험 수목 제거 사업, ▲부강면의 문화복지회관 효율적 주민참여 관리, ▲ 장군면의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김종서 장군문화제, ▲전의면의 주민과 함께하는 왕의 물 축제, ▲전동면의구석구석 행복 버스, ▲도담동의 주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리모델링, ▲아름동의 아름별 가족 축제, ▲고온동의고온환경지킴이단 운영, ▲보람동의 주민참여형 문화예술행사, ▲소담동의 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놀이터 운영 등 10개의 우수사례가 공유되었다.특히 오늘 공유된 10개 우수사례 중 사례내용, 발표완성도, 청중호응도를 고려한 시민, 전문가 평가단 등 약 30명의 평가를 통해 최고의 우수사례로는 부강면의 문화복지회관 효율적 주민참여 관리가 우수사례로는 전동면의구석구석 행복 버스와 아름동의 아름별 가족 축제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사례에 선정된 부강면은 문화복지회관 개관 이후 문화복지회관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문화복지회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운영으로 예산 절감효과와 더불어 주민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한편 오늘 발표된 10개 우수사례는 책자로 알기 쉽게 정리해 세종시 전체 읍면동뿐만 아니라 벤치마킹을 요청하는 다른 지자체에도 배포할 계획이다.한편 김현기 자치분권 국장은 읍면동 자치분권 사례공유를 통해 자치분권 모범도시를 지향하는 한편 타 시도로의 전파로 명실상부한 자치분권 모범도시 세종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소망하였고 일각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세종 주민자치 분권 우수사례가 지난 실적에 지나치게 치우쳐 새로 발굴된 신선한 사업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시행 초기의 발굴사업에 대한 약간은 부족한 공유로 이해를 당부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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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세종시민 4,662명 1인당 연간 9만원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은 소외 계층의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2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되는 카드로 올해는 지원 금액이 1인당 연 9만 원으로 전년 대비 1만 원이 인상돼 사용자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었다.세종시는 올해 약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세종시민 4,662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2월 3일부터 관내 19개 주민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미 카드를 소지한 경우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재충전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사용 분야는 문화예술(도서․음악․영상․공연․미술․문화체험), 여행(교통수단․여행사․관광지․숙박), 체육(스포츠관람․체육용품․체육시설) 등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작년에 전국 17개 지역 중 문화누리카드 이용률(95.6%)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도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 확대 및 이용자 맞춤형 찾아가는 서비스 등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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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0년 세종시 지방 전문경력관 농기계 교관 임용시험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인사위원회가 2020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지방 전문경력관 및 2020년 제2회 임기제 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발표했다.농업 기계 분야 기본계획 수립 및 평가,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관리,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요원 교육 훈련, 농업기계 순회 수리 교육 계획 수립 및 추진, 농업인 등 대상 농업기계 교육 및 교육용 장비관리, 농업기계 교육교재 연구 및 제작 등의 직무를 수행할 지방 전문경력관 ‘나군’에 속한 농기계 교관(농업기술센터) 1명은 주소지, 성별 제한 없는 20세 이상(2000.12.31. 이전 출생자)으로 임용예정 직위와 동일하거나 이에 상당하는 직위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혹은 임용예정 직위 관련 직무 분야에서 3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지원이 제한되고, 단 농업기계산업기사, 농기계정비기능사, 농기계 운전기능사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응시원서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청 운영지원과 교육고시담당 (5층 511호)'로 방문접수(대리접수 가능)와 등기우편 접수(접수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 하면 되고, 접수 마감일 18:00 이후에는 원서접수가 불가능하다. 세종시는 원서접수 마감 이후 2월 20일을 전후해서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계획 공고 후 면접시험과 함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서류전형에서는 관련 분야 근무경력, 직무 관련 자격증, 자기소개서 및 직무수행계획서의 우수성 등 당해 직무수행에 관련되는 응시자의 자격・경력 등이 소정의 기준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서면으로 심사하여 공고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할 예정이며 2차 면접시험에서는 자질 및 발전 가능성, 전문성, 조직 적합성, 업무추진 역량 등을 평정요소별 상·중·하로 종합평가한 후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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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년 임기 주차단속 요원 및 전문위원 임용시험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인사위원회가 2년 임기의 균형발전 전문위원 1명과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 1명에 대한 임용시험 공고를 발표했다.지역혁신체계 업무추진을 담당할 행정도시지원과 전문위원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으로, 이동형 단속 차량 운용으로 불법 주·정차량 계도 및 단속업무를 담당할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은 임기제 ‘마급’으로 주 35시간 근무하게 된다.임기제 ‘다급’은 성별 제한 없이 20세 이상(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응시가 가능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1년 이상 임용예정 직무 분야의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3년 이상 임용예정 직무 분야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 8급 또는 동급 상당의 공무원으로서 2년 이상 임용예정 직무 분야의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응시자격이 제한된다. 임기제 ‘마급’은 18세 이상(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업체 등에서 주·정차 단속, 주차관리 분야 또는 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민원처리 실무경력이 있는 자로 응시자격이 제한된다.응시원서 접수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청 운영지원과 교육고시담당 (5층 511호)'으로 방문접수(대리접수 가능)와 등기우편 접수(접수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 하면 되고, 접수 마감일 18:00 이후에는 원서접수가 불가능하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