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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랩핑 홍보...대형마트 엘리베이터와 매장 바닥 이용 랩핑 홍보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세종소방서가 관내 대형마트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이색 홍보를 시행한다.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2012년 2월부터 설치가 의무화되어 초기화재 시 가정의 안전을 지켜주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 내 설치해야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세종소방서는 이번에 대형마트의 협조를 얻어 내부 구조물을 활용, 홍보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법으로 엘리베이터와 매장 바닥을 이용한 랩핑 홍보를 시행한다.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통해 화재로부터 가정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동참을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정책이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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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직원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광고영업(1명), CNG충전소 안전관리원(2명), 공영자전거 사무보조(1명), 교통통합전화상담실 상담원(3명), 입출 차 운영 관리(1명) 등 기간제 근로자 8명을 공개 채용한다.응시자격은 성별 거주지 제한 없이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인자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지원할 수 있고, 현재 군 복무 중 인자는 최종합격자 발표일 전날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광고영업(6급 상당)은 공무원 8급(상당) 이상의 직급으로 해당 분야에 근무하였거나 9급(상당) 이상의 직급으로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지, 정부 공공기관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과방자치단체 출자기관과 출연기관에서 공무원 8급(상당) 이상의 직급으로 2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ᆞ, 기업체에서 업무담당으로 해당 분야 5년 이상근 무한경력이 있는 자 중 하나에 해당하고, CNG 충전소 안전관리원은 해당 분야 근무를 수행하는 데 지장이 없고 신체 건강하며, 교대·야간‧휴일 근무가 가능한 자, 「국가기술자격법시행령」 제14조 제1항에 따른 가스 관련 기능사 이상자 격증 소지자 또는 도시가스시설 안 전 관리자양성 교육이 수자, 가스안전관리자 격증 소지자(한국가스안전공사)노 응시자격이 제한되며, 공영자전거 사무보조는 국가기술자격법시행령」 제14조 제1항에 따른 정보처리기능사,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중 1개 이상자 격증 소지자로 해당 근무를 수행하는 데 지장이 없고 신체 건강한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교통통합전화상담실 상담원과 입·출차 운영 관리는 해당 분야 근무를 수행하는 데 지장이 없고 신체 건강한 자로 교대‧야간‧휴일 근무가 가능한 자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특히 이번 공개 입사지원서에 출신 지역, 가족관계, 신체적 조건, 학력 등을 기재하지 않고 면접위원 또한 응시자의 인적사항에 대한 질문을 금지하는 등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한다.원서접수는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만 가능하고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를 2월 17일에, 서류심사 합격자에 대한 면접을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 2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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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연구원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직원 공개 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재단법인 대전 세종연구원에서 행정 1명(정규직, 관리 4급), 전산 1명(정규직, 관리 5급), 공무직 2명(무기계약직, 사무지원) 등 4명을 공개 모집한다. 세종시에서 근무할 관리직 행정 1명은 일반행정, 회계, 감사, 업무 기획 및 조정 등 세종연구실 경영지원을 총괄하고, 전산직 1명은 대전에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 홈페이지 운영 및 관리 등 연구원 내 전산 지원을 총괄하게 되며, 공무직 2명은 대전 연구원 내 사무 행정, 직원복지, 기관 행사, 기관장 비서 업무 및 부속실 관리업무를 지원하게 된다.지원자격은 2월 7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 또는 세종지역인 자로 연구원 결격사유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만 60세 이하인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행정관리직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연연구기관, 공공기관 정규일반직 근무 경력이 5년 이상 인자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공공기관, 국내외 연구원(소)에서 관리직으로 5년 이상 무한 경력이 있는 자·위 각항과 동등 이상의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고, 전산 관리직은 컴퓨터/정보통신 관련 학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산업기사(정보통신/정보처리) 이상 자격증 1개 이상 소지자·데이터베이스(MSSQL/ORACLE), Language(ASP.NET/PHP/자바스크립트 등)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전산시스템 구축 3년 이상 경력자 wend 모두를 충족 시켜야 한다.공무직은 컴퓨터 활용 관련 자격증(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및 운전면허 소지자로 학력 및 경력은 제한이 없다.행정 관리 4급은 일반임기제 공무원 7호 대상의 보수규정에 따라 연봉 최고 60,414천 원, 관리 5급은 8호 대상의 보수규정 최고 51,559천 원, 공무직은 연봉 최고 2,300만 원이 책정될 예정이다.원서접수는 2월 18일부터 2월 24일까지 7일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27일부터 28일까지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심사를 거친 후 3월 3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 3월 9일 인성검사 측정 필기시험 후 합격자만 3월 17일부터 18일까지의 면접, 3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4월 1일 임용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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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짚 불태우기 영상..액운은 물러가고 소원은 성취되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8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액운을 물리치며 소원을 기원하는 짚 불태우기가 진행되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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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짚 불태우기, 낙화에 모인 불자들 소원성취 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일 년의 첫 보름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에서는 짚불을 태우며 액운은 물리치고 소원은 성취되길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가 개최되었다.영평사 대웅전 앞마당에는 약 10m 높이의 짚불이 사람들의 액운과 함께 활활 타오르고 짚불 속 대나무가 터지는 펑 소리와 함께 안 좋은 기운들을 내쫓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불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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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조치원 중학교 신입생 배정방법 찬반 엇갈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121년 개교를 목표로 조치원 신흥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하는 가칭 세종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놓고 찬반이 무성한 가운데 7일 교육청, 세종시의회, 학부모 대표자협의회, 비대위가 참석한 간담회가 개최되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지만 완전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채 최종안을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그동안 조치원 지역의 중학교 현안 사항인 원거리 통학생들의 불편 해소와 학교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이 지속해서 요구됐으며, 특히, 학구 내 열악한 교육시설과 통학 여건 등으로 인하여 동 지역으로의 학생 전출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조치원읍의 초등학생 수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어서 이에 세종시교육청이 통학 여건과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학생 유출을 막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추진하게 되었다.조치원 중학교와 조치원여중이 남녀 공학으로 통폐합되고 이전을 하게 되는 새로 신설되는 `가칭´ 세종중은 25학급 606명이며, 조치원중 이전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부지비 62억 원과 시설비 186억 원 등 약 248억 원으로 조치원 청춘 공원과 어우러진 환경친화적 공원학교로 설립할 계획이지만 신입생 배정을 놓고 그동안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채 이견만 난무한 상태였다.이날 간담회에서 대표자협의체는 회의를 통해‘지원 후 근거리 추첨 100%’ 1안과 ‘지원 후 무작위 추첨 100%’ 2안, ‘근거리 추첨과 무작위 추첨 혼합 배정’ 3안을 제시하고, 3월 중 설문조사와 대표자협의체 투표를 거쳐 최종안을 선정하기로 했으며, 대표자협의체에서 제시한 3개 안 중 하나를 학부모 설문조사(50%)와 대표자협의체 투표(50%)를 거쳐 최종안으로 선정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일부 입장차이를 보이며 조치원 중학교 신입생 배정방법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참석자들은 조치원읍 중학교 배정과 관련된 추가적인 논의 등 의견 수렴과 조율 과정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향후 연관된 사항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보기로 했고, 이 자리에 참석한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조치원 전부가 하나라는 생각으로 좋은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간담회는 모든 것을 결정하는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의제를 가지고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중 조치원읍 학교 이전 재배치 종합계획 수립하여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3~4월 중 조치원읍 중학교 학교군 설정(안) 관련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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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조치원읍 중학교 배정 간담회 참석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안 강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이 7일 ‘조치원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법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 소속 손현옥 부위원장과 박용희 의원은, 김원식 의원, 이태환 의원을 비롯해 학부모들로 구성된 대표자협의회와 비상대책위원회,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학년도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에 따른 조치원읍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법을 논의하였다.대표자협의회는 회의를 통해‘지원 후 근거리 추첨 100%’의 1안과 ‘지원 후 무작위 추첨 100%’ 2안, ‘근거리 추첨과 무작위 추첨 혼합 배정’ 3안을 제시하고, 3월 중 설문조사와 대표자협의체 투표를 거쳐 최종안을 선정하기로 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모든 것을 결정하는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차후 이 의제를 가지고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중 조치원읍 학교 이전 재배치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3~4월 중 조치원읍 중학교 학교군 설정(안) 관련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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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육군 32보병사단 승리연대 교육기부자에 감사패 전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육군 32보병사단 승리연대 장병 5명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세종시교육청이 7일 밝혔다.이는 육군 32보병사단 승리연대 장병 5명 권구환, 병장 권순완, 상병 이재형, 이주현, 일병 권지혁이 세종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매주 방과후학교 수업에 참여하여 영어,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을 지도해오는 등 재능 기부를 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장병들은 근무시간에는 국토방위를 위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휴식을 해야 하는 개인 정비시간인 일과 이후 시간에 학생들을 위해 교육 재능 기부를 제공하면서 학생들의 학습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줬다.이에, 최교진 교육감은 이들 장병이 소속해 있는 육군 32보병사단 승리연대를 방문하여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군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한편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활동에 기여한 지역사회의 개인, 단체 등 교육 기부 유공자를 꾸준히 발굴, 포상하여 교육 기부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활성화하고자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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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 한국 3대3 농구 연맹과 업무협약 (MOU)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사) 한국 3대3 농구 연맹이 최교진 교육감과 양재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는 모든 학생을 위한 스포츠’를 지향하는 세종시교육청의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과 이에 공감하는 연맹의 적극적인 의지가 만나 이루어졌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3대3 농구 활성화를 위한 용품 등 지원 ▲경기·대회·체육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경기 기록·분석 프로그램 지원 ▲‘찾아가는 3대3 농구교실’연수 지원 ▲권역·전국단위 3대3 농구대회 개최 등이다.연맹은 지난 2017년부터 세종시 학교체육 지역협의체 일원으로 참여하며 학교체육 활성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세종시 학생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스쿨챌린지 3대3 농구대회를 개최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해 왔다. 최교진 교육감은 “길거리 농구로 불리던 3대3 농구가 신나는 음악, 재미와 역동성을 더해 새로운 옷을 입고 아이들 곁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쉽고 재밌게 즐기는 3대3 농구를 통해 세종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땀 흘리며, 맘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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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보건․사서․전문상담 등 24개 과목, 총 97명 합격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세종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020년 2월 7일(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임용시험에서 세종시교육청은 제1차 시험(교육학 및 전공)에서 모집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였고, 제2차 시험(실기․실험 시험,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 면접)을 시행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였으며 합격 인원은 24개 과목, 총 97명이며, 전체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은 68%(여성 66명, 남성 31명)로 전년도 73%(여성 70명, 남성 26명) 대비 5%p 감소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최종 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오는 2월 12일(수)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임용 전 직무연수’를 2월 18일(화)부터 2월 22일(토)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진행한다고 말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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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활동...포스터 부착, 취약계층마스크 배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이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 했다.소정면은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경로당 및 면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포스터를 붙이는 등 주민들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들을 위하여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한편 관내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배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염기택 소정면장은 “고령의 주민이 많은 지역의 특성상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초기 예방이 중요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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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영선 예비후보 세종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 이영선 예비후보가 7일 오전 10시 보람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는 세종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가공실 문제해결, ▲K-pop 특화단지 조성, ▲공공기관 직접 단지 조성, ▲지역 일자리 확대방안을 제시하고, 상가공실 문제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와 협의하여 K-pop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또한, 세종시 상권을 살리기 위해 유동인구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세종에 서울 코엑스에 있는 SM타운과 같이 K-pop 특화단지를 세종시에 조성하면 대전, 청주, 전주, 천안 등 인근 지역의 팬들과 청주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까지 유치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아울러 이 예비후보는 K-pop 특화단지에는 인기 연예인 관련 쇼핑몰, 중소규모 공연장, 기획사 연습생들의 연습실 등으로 구성하여 수많은 관광객이 세종시를 찾게 하는 등 상권을 활성화하고 수많은 팬이 대중문화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할 것도 함께 밝혔다.동시에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에 예술의 거리를 조성하고 연예인 지망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재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대의 대중문화 중심지를 만들어 세종시의 유동인구를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상가공실 등 지역 상권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세종시 유동인구 증가를 위해 K-pop 특화단지 조성과 함께 지금 개발 중인 중앙공원과 국립수목원 및 전월산 근린공원을 관광 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중앙공원 내 다양한 세종시 랜드마크를 만드는 한편, 전월산에 전망대 설치와 전월산과 금강을 가로지르는 짚라인 등 레저시설 설치,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곳곳에 예술 거리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직접 거리공연을 하고 각종 공연을 하는 등 자유롭게 재능을 표출하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현재 폐지 예정인 중앙공원 앞 도로를 지하도로 전환하여 공원 기능은 유지하면서 교통편의를 함께 살릴 수 방법 등을 추진, 세종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게 하여 지역경제를 살릴 것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공주, 부여 등 역사 도시와 함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킴으로써 대전·청주와 공주, 부여, 청양 등 충청권의 상권을 함께 활성화하는 상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이전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유치도 지속해서 추진하는 한편, 정부세종청사 인근 어진동 일대 상가 공실들을 활용하여 공공기관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1-5 생활권의 중앙행정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인근 상가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 자족 기능 완성의 필수조건이 되는 국가산단 조기 조성을 추진하고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채용 협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입주 기업 에게는 토지매입비, 시설투자비 지원과 세금감면 등 우수한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인재 고용협약을 통해 30% 이상 지역인재를 고용토록 해서 세종시민들에게 평생직장이 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4차산업을 선도할 신소재·정밀부품 산업을 유치하여 인근 오송생명과학단지, 대덕 연구개발 특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충청권과 상생할 수 있는 첨단산업 벨트를 만들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키움센터, 창업빌, 챌린지랩 등 창업 인프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4년 내 60억 이상을 증액해 세종시에 유망한 기업을 발굴·유치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콘텐츠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고부가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영상, 방송 등 새로운 콘텐츠를 집중 육성하고, 특히, K-pop 특화단지와 결합하여 K-pop을 주제로 한 고부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하였다.이 예비후보는 “현재 세종시 인구는 35만 명 돌파를 바라보고 있으나, 지역 상권은 침체를 거듭하고 있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늘 말씀드린 방안 외 세종시와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모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이 후보가 나고 자란 고향 세종시의 밝은 미래를 위한 세종시민의 소망을 자신의 어깨에 짐 지워 주고, 세종시가 진정 행정수도로 완성되고 전국 최고의 지역경제를 이룩할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진 모든 열정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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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돕는다...지원 사업 설명회 열고 판로개척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제품 상용화를 돕기 위해 판로개척에 나선다.세종시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제품 상용화를 돕기 위해 6일 사업 설명회를 열고 지역 4개사 제품설명·공공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 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은 지역 소재 강소소프트웨어기업 및 초기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업화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6일 시청 집현실에서 지역 소프트웨어 관련 4개 기업과 세종시 14개 연관 사업부서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지난 2년간 ‘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 4개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융합제품을 홍보하고 세종시 정책사업과 접목·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2018∼2019년 2년간 4개 기업에 10억 36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는 3개 기업에 11억 3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기업은 ▲범죄 예방과 수사 활용을 위한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물 수집시스템(㈜두레원) ▲산림병해충과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저전력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콘비즈) 등을 선보였다.또, ▲지역상권과 연계한 택배집하 서비스 플랫폼(㈜에어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자동화 시스템(㈜데이터몬스터즈)도 전시돼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확보한 제품개발 성과를 알렸다.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소프트웨어기업이 2년간 노력해 개발한 제품의 초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소프트웨어산업을 세종시 주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현태 세종테크노파크 원장도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전략에 근간이 되는 산업”이라며 “앞으로 이 분야를 세종시가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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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출생 강대훈 소방준감...제5대 세종소방본부장 취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소방본부는 7일 강대훈(52) 소방준감이 제5대 세종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충남 아산 출생인 강대훈(52) 소방준감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소방에 입문해, 충북 제천·공주·아산·서산소방서에서 119구조대장 등으로서 많은 현장경험을 쌓았다.또, 2004년부터는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훈련과장, 부산 소방학교장, 국무조정실, 소방청 119구급 과장 등 주로 중앙정부에서 정책기획 업무를 맡아 왔다.신임 강 본부장은 “세종시의 안전이 시민의 행복과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요소라고 믿고, 500여 명의 세종 소방공무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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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기관 임원 채용비위 시 인적사항 등 공개되고 수사대상 비위행위 구체화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분 50% 이상을 출자하여 설립한 지방공사‧공단)과 지방출자 출연기관(자치단체가 10% 이상 출자한 출자기관과 자치단체 출연기관)의 채용 비위 행위자에 대한 명단이 공개되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수사기관 등에 수사 등을 의뢰해야 하는 지방 공공기관 임원의 비위행위가 구체화 된다.행정안전부가 2월 7일 지방 공공기관 채용 비리 근절 등을 위한 「지방공기업법」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출자출연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2.7~3.18)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2.3일 개정‧공포된 「지방공기업법」 및 「지방출자‧출연법」의 시행(‘20.6.4. 시행 예정)에 맞춰 구체적인 절차 및 기준 등 법률 위임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첫째, 지방 공공기관의 채용 비리 근절 및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수사‧감사의뢰 대상인 비위행위를 구체화하고 채용비위행위자 명단공개 내용‧절차 등을 정하였다.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제57조의4 및 제57조의5, 「지방출자‧출연법」 시행령 제10조의2 및 제10조의3 신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수사기관 등에 수사 등을 의뢰해야 하는 지방 공공기관 임원의 비위행위는 ▲직무 관련 위법한 금품 수수, ▲횡령‧배임‧유용 등, ▲성폭력 범죄 및 성매매, ▲인사‧채용 비위, 조세포탈, 회계부정 등 중대 위법행위 등이다. 아울러 채용비위로 유죄판결이 확정되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가중처벌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은 자치단체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임원의 인적사항, 채용비위행위 내용 및 방법 등을 관보, 지방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자치단체 홈페이지 중 1곳에 공개해야 한다. 명단공개의 대상은 임원이 채용비 위로 유죄판결이 확정되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뇌물죄로 가중처벌되는 경우(지방공기업법 제63조의7 제4항 등)이며 이와 함께 ▲해당 임원의 이름‧나이‧직업‧주소 ▲소속 지방 공공기관 명칭‧주소‧담당 직무 및 직위, ▲채용비위행위 내용 및 방법, ▲채용 비위 관련 유죄 확정판결 내용이 공개된다.둘째, 광역 200억 원, 기초 100억 원 이상(현재 광역(500억), 기초(300억) 이상으로 시행령 개정 추진 중 ‘19.12.4 입법예고)의 지방공사가 신규 투자사업을 할 때 거쳐야 하는 타당성 검토 제도에서 구체적인 면제추진절차가 마련된다.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제58조의2 개정) 지방공사는 국가·지방재정법 등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국가·지자체·공공기관과의 공동추진사업(다른 법상 조사·심사를 거친 사업, 재난 예방·복구 지원 사업 등) 등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 면제 대상 여부를 확인받은 후 그 사업명세와 면제 사유를 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에 보고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생활 SOC, 재난복구사업 등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사업 추진이 6~12개월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셋째, 지방출자 출연기관 설립 시 수행하는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 요건을 구체화하였다. (지방출자‧출연법 시행령 제8조의2 신설) 시‧도가 설립하는 경우 행안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는 기관에서, 시‧군‧구가 설립하는 경우 해당 특별시·광역시·도가 출연한 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 의한 기관으로 해당 시‧도의 지방연구원에서 설립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게 되어 객관성·공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정안전부는 입법예고 기간(‘20.2.7~3.18) 동안 국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등을 거쳐 시행일(’20.6.4.)에 앞서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 실장은“지방 공공기관의 건전‧윤리경영을 위해 금번 도입된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하고, 타당성 검토 면제제도의 차질 없는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임대주택‧생활 SOC 등의 개발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