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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공포 시작인가? 4번, 5번 확진자 추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에서 토요일 보건복지부 여직원(20대, 세종 2번) 추가 확진에 이어 일요일 4번, 5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세종시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특히 4번 50대 여성과 5번 40대 여성 모두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새봄 GX 도담점 수강생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로써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학원에서 현재까지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세종시 관내 줌바댄스 학원이 진원지로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최초 2번 확진자인 이학원 운영자의 미숙한 대처가 화를 키웠다며 운영자에 대한 지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학원으로 공포가 퍼지며, 세종시 관내 학원가를 긴장시키고 있다.한편 3번 추가확진자인 보건복지부 여직원 관련 해당 부서 51명에 대한 전원 검사에서 51명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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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대 여직원 세종시 3번째 코로나 확진, 보건복지부 폐쇄되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3번 확진자가 보건복지부 20대 여직원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코로나 19의 컨트롤타워로서 코로나 확산방지 및 치료를 총괄하는 주무부처이기도 한 이유에서다.세종시에 따르면 확진자 보건복지부 직원 A(20대 여, 도담동 오피스텔 단독 거주)는 2월 27일 증상발현(목부음)이 있었고, 3월 6일 13시까지 보건복지부에서 근무했고, 세종시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새봄GX(도담동)에서 2월 19일, 20일 수강생 7명과 함께 수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확진자 A(20대 여, 도담동 오피스텔 단독 거주)는 주로 대중교통 이용하여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또 다른 확산여부에 대해 세종시는 긴장하고 있다. A(20대 여, 도담동 오피스텔 단독 거주)는 현재 자가격리 조치되었고, 세종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자택 주변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금일(7일) 중으로 밀접촉자인 새봄GX 강사·수강생과 보건복지부 해당부서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는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과 공조, 확진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 동시에 동선에 따른 방역을 시행 중이다. 2.19 09:00~13:00 새봄GX(도담동, 자차) 13:00~17:00 자택(새롬동) 17:00~22:30 새봄GX(도담동) 22:30 자택 귀가(자차) 2.20 09:00~13:00 새봄GX(도담동, 자차) 13:00~13:52 자택 13:52~16:00 제일연합내과(새롬동, 도보) 16:03~16:04 새롬정약국(새롬동) 2.21 09:00~13:00 새봄GX(도담동, 자차) 13:00~17:00 자택 17:00~22:30 새봄GX(도담동, 자차) 22:30 자택 귀가(자차) 3.2 09:00~13:00 새봄GX(도담동, 자차) ※ 강습없이 대관, 이용자 4명 접촉자로 분류, 자가격리 중세종시 3번째 확진자로 밝혀진 20대 여성 A씨는 보건복지부 공무원으로 2번확진자가 운영하던 새봄GX 댄스 학원 수강생으로 학원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학원 운영자이면서 강사인 2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대구지역 줌바댄스 강사 3명이 참석한 천안 줌바댄스 강사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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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번 확진자 수강생 20대 여성 코로나 확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2번 확진자의 수강생(여 20대)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최종 확정되었다.20대 여성으로 알려진 세종 3번 확진자는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이던 새봄GX(도담점) 수강생으로 알려졌으며 세종시가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고 조만간 확진자의 동선에 대해 세종시가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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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에 따른 교육복지 취약계층 돌봄 공백 최소화...취약계층 대상 긴급돌봄 적극 안내 및 돌봄 상황 모니터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 개학이 추가로 연기됨에 따라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큰 취약계층 학생들을 더 세심하게 살핀다고 밝혔다.재해․재난이 발생하면 사회 취약계층이 생존위기에 내몰릴 수 있고 자녀들의 성장 또한 크게 저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담임교사와 교육복지사를 중심으로 교육복지 취약계층 학생들의 돌봄 상황을 보다 자세히 파악하고 맞춤형 물적 지원은 물론 주기적인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상태도 확인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먼저, 취약계층 자녀가 비교적 많아 교육복지선도학교로 지정된 23개 학교는 학교에 배치된 교육복지사 또는 교육복지 담당교사가 취약계층 대상 학생이 긴급 돌봄에 가급적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한다.가정 돌봄을 선택한 학생을 대상으로도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물론 기타 생필품의 보유 상황을 확인해 부족 시 학교 비축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을 이겨내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다.또, 대상 학생별 주 1~2회 주기적 전화 상담을 통해 휴대전화 과다 사용을 막고 인파가 몰리지 않는 공원 산책을 독려하는 등 학생의 심신 건강관리도 지원한다.유․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는 생계 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상황 해소를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제도와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19개소, 아동․청소년복지기관 38개소 등 지역 복지 자원을 안내함으로써 교육복지에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고 덧붙였다.서한택 교육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복지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교육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지원함으로써 함께 난관을 극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취학계층 대상 학생을 초 1145명, 중 590명, 고 663명 등 총 2400명 정도로 파악하고 학생의 교육․문화․복지 수준을 제고 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탐방, 공동(라이딩, 캠핑 등) 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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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위해 땀 흘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감사...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맞아 감사 행사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6일 본청과 직속 기관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 각 부서를 방문해 여성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히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학교 보건 분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정소희 주무관(보건직)은 “우리 아이들만은 코로나19로 부터 반드시 지켜낸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힘들고 고달픈 시기지만 오늘 뜻밖의 선물로 더 힘을 낼 수 있는 기분전환이 됐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나라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대구로 달려가는 여성 의료진과 간호장교들, 그리고 지역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종교육 여성 직원들에게 여성의 날을 맞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또, “여성 직원들이 일하는데 보이지 않는 차별과 불평등이 없도록 근무여건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더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여성 직원들에게 전달된 빵과 장미꽃 등의 선물은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관내 제과점과 화훼상점으로부터 구매됐다.한편, 세계 여성의 날에 빵과 장미꽃을 선물하는 것은 미국의 여성들이 1908년 시위 당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던 것에서 유래됐으며, 빵에는 남성에 비해 저임금에 시달리던 ‘생존권’을 장미에는 남성과 동등한‘참정권’을 보장하라는 의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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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2번째 확진자 41세 댄스학원 운영자 겸 강사로 확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코로나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세종시는 6일 오후 2시 긴급 기자 브리핑을 개최하고, 확진 경위를 밝혔다.확진자 A씨(새롬동 거주 41세 여성)는 지난 2월 15일 천안 불당동에서 개최된 줌바 댄스강사 워크숍에 참석(참가자 29명 중 기확인자 4명)한 것으로 밝혀졌다.세종시는 충청남도로부터 3월 5일 10시 20분경 A 씨의 워크숍 참석 사실을 통보받고, 당일 15시 30분경 세종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세종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당일 23시 50분경 코로나 19 양성임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현재 새롬동 7단지에 거주 중인 A 씨는 자녀 2명과 거주 중이며, 2월 15일 워크숍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2월 20일 증상 이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확진자 A 씨는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가족 3명 또한 세종시가 자가격리를 통보한 상태로 가족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6일 중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세종시는 현재 확진자가 도담동 피트니스센터(새봄GX) 운영자 겸 강사로 활동한 점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확진자의 동선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GPS 위치기록 조회를 의뢰 중이다.한편 확진자가 운영하던 새봄GX는 세종교육청 인가번호 961번으로 확인되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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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사단 화생방지원대,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에 발벗고 나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육군 32사단 화생방지원대 장병들이 6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확산 감염차단에 앞장서서 방역과 소독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32사단 장병들은 화생방제독 차량을 동원하여 대전복합터미널의 시설 내부와 버스 진출입로, 승하차장 일대에 방역 및 소독을 시행했다.한편 32사단은 국민의 군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대중이 이용하는 터미널과 대전역, 서대전역 등을 방역소독과 아울러 열화상 카메라 감시 인원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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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2번째 코로나19 확진자…정부세종청사 일부 폐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처 소속 직원(사무관) 1명이 지난 5일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사혁신처 이후 2번째 확진자다.6일 청사관리본부와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 직원은 지난달 29일까지 정부세종청사에 국가보훈처 본부에서 근무하면서 세종시에서 거주했고, 지난 2일 경북 국립영천호국원으로 전보됐다.그는 지난달 2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처 5층 출근, 낮 12시 30분까지 근무했고 이후 12시 30분∼오후 1시 17분까지 대독장 어진점(한누리대로 411, 3층) 점심, 오후 1시 30분 사무실 복귀. 오후 2시 30분 어진동 푸르지오시티 1차(갈매로 364) 오피스텔 귀가, 저녁 7시까지 머문 것으로 파악됐다.정부청사관리본부는 해당 직원이 근무했던 정부세종청사 9동 5층 사무실을 일시 폐쇄하고 건물 전체 소독을 완료했다.방역당국은 지난5일 오후 부서 동료(접촉자) 9명을 자가 격리조치 하고 검체 검사를 진행해 이날 새벽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식당 거주지 등을 중심으로 소독을 진행하고 역학(접촉자)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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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가재마을에서 이삿짐 사다리차 사고 발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한 아파트에서 이사를 위해 사다리차 상판을 올리던 중 사다리가 휘어져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3월 6일 오전 8시 46분께 세종시 종촌동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준비 중이던 사다리차의 사다리가 15층 난간에 위험하게 걸려 1시간 넘게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조치 되었다고 소방관계자는 말했다. 이는 고층 아파트에 이삿짐 사다리가 기울여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주민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주변을 통제하고 소방용 굴절 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조치한 결과 다행히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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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2번째 확진자 발생, 천안 줌바댄스 워크숍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코로나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롬동 거주 40대 여성으로 알려진 확진자는 15일 경 천안 줌바댄스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에서 피트니스센터(새봄GX)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확진자는 천안 워크숍 참석 후 본인의 이상증세를 감지하고, 천안 줌바댄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두려움에 스스로를 자가격리하며 생활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세종시는 오늘 오후 2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확진자의 그간 감염경로와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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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코로나 19 관련 대민 방역 및 소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육군 제32보병사단 서천대대 장병들이 5일 서천 관내 장항중학교에서 코로나 19 유입차단을 위한 대민 방역작업을 시행했다.서천대대는 이날 서천 관내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개학 전 코로나 19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민차원의 방역 및 소독을 진행했다.32사단은 “국민의 군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충남과 대전, 세종 지자체와 협조하여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며 열화상 카메라 감시 인원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제32보병사단 보령대대 장병들도 4일 보령시 여객터미널에서 코로나 19 유입차단을 위한 대민 방역작업을 시행했고, 6일까지 보령시 관내 전통시장과 터미널,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방역도 시행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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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모든 출동 시 감염보호복 착용 의무화...코로나19 관련 위기경보 하향 조정 전까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모든 출동 시 구급대원의 감염보호복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조치원소방서는 구급 수혜자가 코로나19 유증상자이거나 발열, 호흡기 증상, 실신·무의식 등 이에 준하는 대상인 경우 모든 소방대원이 레벨D급 감염보호복을 착용한 후 출동하도록 하고 있다.다만, 시급을 다투는 119 구급 신고의 특성상 감염병 관련 여부를 사전에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모든 출동 시 구급대원의 감염보호복 착용을 의무화하게 된 것이다.이에 따라 조치원소방서는 코로나19 관련 위기경보가 현행 ‘심각’ 단계에서 하향 조정되기 전까지 모든 출동 시 구급대원 전원이 감염보호복을 착용한 후 출동, 구급 활동에 임하게 된다.또, 출동 후 복귀 시에는 ‘소방관서’ 소독지침에 따라 3차에 걸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소방대원이 감염보호복 착용 숙달 훈련을 매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조치원소방서는 119신고 시 구급 수혜자의 증상 및 세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담구급대가 출동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정종우 대응예방과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전담구급대 운영 등 긴급대책을 마련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주변에서 감염보호복을 착용한 구급대원을 보더라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오인하거나 불안해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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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스크 보급계획은 이렇게...
[대전인터넷신문-영상/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5일 최근 정부의 공적판매처를 통한 마스크 보급정책에 대한 국민적 불만이 표출되는 가운데 세종시의 마스크 보급계획과 투명한 판매방법에 대해 브리핑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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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이렇게 코로나에 대응하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매주 열리는 정례브리핑응 잠정 중단한 가운데 세종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5일 영상을 통해 세종시의 방역대책과 코로나 현황을 설명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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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예비후보, 여민전 출시, 지역경제 활성화 전기로 삼아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 이영선 예비후보는 세종시가 지난 3일 카드형 지역 화폐인 ‘여민전’을 출시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여민전이 현재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시 소상공인들에게 회복의 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5일 논평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여민전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여민전 이용 업무협약을 맺은 세종시 교육청 등 외에 다른 기관과도 업무협약을 맺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 또한, 현재 70억 원인 발행 한도를 300억 원 이상으로 증액을 추진하고, 여민전을 이용하는 각종 축제 개발 계획도 덧붙였다. 또한, 여민전 발행으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성을 위해, 정부의 지원항목을 일반회계에 편입하여 더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원금액도 확충하겠다고 하였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세종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제시하였다. 먼저 세종시 유동인구를 늘리기 위해 호텔 등 숙박시설을 확충하였다고 하였다. 또 숙박시설 부족과 상가공실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빈 상가를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가의 용도를 변경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현재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특별대출도 조건이 까다로워서 영세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출요건을 더 간이화할 수 있도록 법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