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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후보 사전투표 참여…“행정수도 완성 위해 꼭 투표해달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를 조금 넘긴 시각 세종시 나성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뒤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를 조금 넘긴 시각 세종시 나성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이날 나성동 사전투표소는 출근 시간대가 지나면서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와 비교해 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소 입구에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졌지만 길게 줄을 서거나 혼잡한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 투표소 내부에서도 유권자들은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비교적 짧은 대기시간 속에 차분하게 투표를 이어갔다.조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일부 시민들은 “끝까지 힘내달라”는 응원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조 후보는 현장 발언에서 “투표는 민주주의의 상징이자 국민 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사전투표는 시민들의 뜻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실현할 수 있는 제도”라고 말했다.이어 “오늘과 내일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 “세종특별자치시는 19대 대선 사전투표 전국 1위를 시작으로 역대 선거마다 높은 투표 열기를 보여준 민주시민의 도시”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세종시민의 힘을 높은 사전투표율로 다시 한번 보여달라”고 호소했다.실제 세종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사전투표율을 꾸준히 기록해 온 지역이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사전투표율 34.48%로 전국 1위를 기록했고, 2018년 지방선거 24.75%, 2020년 21대 총선 32.37%, 2022년 20대 대선 44.11%, 2024년 22대 총선 36.80%, 2025년 21대 대선 41.16% 등 주요 선거마다 전국 평균을 웃도는 참여율을 기록했다.조 후보는 본투표 전까지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중심으로 시민 접촉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그는 “사전투표가 끝나면 본투표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며 “그동안 준비했던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섬세한 공약들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께 더 많이, 더 가까이 찾아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더 일찍, 더 늦게까지 시민들을 만나며 세종의 미래 비전을 설명드리겠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조상호 후보는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고(故)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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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수 세종교육감 후보 사전투표…“세종 미래 바꾸는 소중한 한 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임전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7시35분 세종시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부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한 뒤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이날 해밀동 사전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마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일부 유권자들은 출근 전 투표소를 찾는 모습도 보였다.임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선출하는 선거를 넘어 세종교육의 방향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세종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은 전국에서도 시민 참여 의식이 높은 도시로 평가받아 왔다”며 “사전투표를 통해 세종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참여 문화를 다시 한번 보여달라”고 강조했다.임 후보는 또 “아이들의 교육환경과 미래교육 정책은 결국 시민의 선택으로 결정된다”며 “더 나은 교육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미래교육 강화와 교육 공공성 확대,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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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등생 대상 ‘생활과학교실 여름학기’ 18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2026 생활과학교실 여름학기’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23일까지 7주간 운영된다.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초등학생들의 과학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생활과학교실 여름학기’ 참여자 1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생활과학교실은 세종시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가 공동 운영하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여름학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 8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아름동·해밀동·도담동·새롬동 행복누림터와 실시간 온라인(ZOOM) 과학교실에서 운영된다. 온라인 수업도 병행해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년별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 중심의 기초 탐구 과정인 ‘관찰여행자’와 고학년 대상 심화 탐구 과정인 ‘관찰탐험가’로 나눠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태양을 감지하는 빛나는 구슬 ▲지구를 지키는 새활용 아트 ▲태양계 이웃 행성 탐험 ▲전자산업의 핵심, 반도체 등이다.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고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생활과학교실 전용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 정원은 180명이며, 선착순 모집 완료 시 자동 마감된다.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일정과 모집 인원은 안내 포스터와 카카오톡 채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생활과학교실’,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세종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탐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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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6월부터 이륜차·전동킥보드 집중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청이 여름철 증가하는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 집중 단속에 나선다.경찰은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른바 ‘두 바퀴 차’ 이용이 야외 활동 증가와 함께 급증하는 여름철에 교통 사망사고 위험이 높아진다고 보고 사고 다발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찰청 교통사고 집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누적 기준 두 바퀴 차 교통사고는 2만1,279건으로 전년 2만3,093건보다 7.9% 감소했다. 부상자도 2만5,818명으로 전년 대비 9.1% 줄었다.반면 사망자는 496명으로 전년 459명보다 37명 증가해 8.1% 늘었다. 사고 건수와 부상자는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이다.유형별로 보면 이륜차 사망자는 388명으로 전년보다 27명 증가해 7.5% 늘었고, 자전거 사망자는 85명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했다. 개인형 이동장치(PM) 사망자는 23명으로 전년과 동일했다.월별 통계를 보면 여름철인 6∼8월 사망자는 총 16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봄철(3∼5월) 122명, 가을철(9∼11월) 125명, 겨울철(12월∼2월) 88명과 비교해 평균 44.2% 높은 수준이다.경찰은 지역 실정에 맞춰 사고 잦은 곳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이륜차의 경우 생활형 오토바이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횡단보도·인도 주행 등 교통 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단속과 함께 캠코더, 암행순찰차 등 교통단속 장비를 활용한 사후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자전거 분야에서는 청소년 사고 예방을 위해 제동장치가 없는 이른바 ‘픽시 자전거’의 위험 운행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실시한다. 경찰은 옆밀림(스키딩), 발 제동(풋 브레이킹) 등 위험 운전 여부와 가짜 브레이크 장착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또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 통행이 많은 장소에서는 횡단보도를 주행하는 자전거 운전자에 대한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자전거 운전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경우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이동해야 한다.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서는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위반, 무면허 운전 등을 중점 단속한다. 현행법상 PM 운전자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이상 면허를 소지해야 하며 안전모 착용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직무대리는 “두 바퀴 차는 사고 발생 시 운전자의 신체가 그대로 노출돼 치명적인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번 집중 단속과 함께 안전모 착용, 보행자 보호, 횡단보도 통행 준수 등 기본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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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수 후보 지지선언·정책협약 이어져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6·3 세종시교육감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정책협약과 시민사회 지지선언, 공동유세 등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섰다.세종시교육감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정책협약과 각계 지지선언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에 집중했다.임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국제 평화예술 프로젝트 ‘NO WAR! 1004’ 정책협약을 시작으로 물리치료사협회 관계자들과 정책협약, 회복적정의 관련 정책협약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협약식은 세종시 나성동 선거캠프에서 열렸다.이어 오후 4시에는 조치원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사)세종시장애인부모회의 공식 지지선언이 진행됐다. 김재설 회장은 “장애 아동과 가족을 대변하는 단체의 대표로서 임 후보의 교육 공공성 철학에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같은 날 오후 2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는 세종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 공동대표단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임 후보 지지를 재확인했다.추진위 공동대표단은 “민주와 진보를 말하려면 시민사회가 제안한 공동 절차에 참여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가 필요하다”며 “사전투표를 앞두고 단일후보에 대한 지지를 다시 확인한다”고 밝혔다.특히 단일화 경선에 참여했던 유우석 전 세종마을교육연구소 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지지성명서를 공동 대독했다. 사회를 맡은 성은정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단일화를 깨끗하게 마무리했던 세종의 경험은 자랑스러운 역사적 자산”이라고 말했다.유 전 소장은 이후 나성동 유세 현장에도 동행해 찬조 연설에 나섰다. 임 후보 캠프 측은 “유우석 전 소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함께 유세차에 올라 힘을 보태고 있다”며 단일화 진영 결속 의미를 강조했다.이날 오후에는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양옥자·윤명순 씨의 영상 응원 메시지도 공개됐다. 양옥자 씨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선생님들에게는 보람을, 학부모들에게는 신뢰를 주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전했다.윤명순 씨는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 후보라고 믿는다”고 밝혔고, 이에 대해 임 후보는 “어머니들이 바라는 것은 결국 아이들이 학교 어디서든 안전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다짐을 교육감의 자리에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측은 “각계에서 보내주는 지지와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선거 막판까지 이어지는 응원과 연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세종시교육감 선거는 후보 간 경쟁이 막판으로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사전투표율과 부동층 향배가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세종시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한편, 임 후보는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 공개 경선을 거쳐 단일후보로 선출됐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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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내건 조상호·김종민…‘세종비전 2030’ 공동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와 김종민 국회의원은 28일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종비전 2030’ 공동선언을 발표했다.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와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무소속)이 28일 ‘행정수도 완성, 세종비전 2030’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세종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이날 선언에는 세종지역 35개 기관·단체가 지지선언 형식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공동선언에 담긴 행정수도 완성과 미래 성장 전략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두 사람은 공동선언에서 “세종은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끄는 선도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시민과 함께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세종비전 2030’은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대한민국 창업 중심도시 ▲K컬처 문화관광도시 ▲글로벌 첨단지식교육도시 ▲사통팔달 미래도시 등 5대 방향으로 구성됐다.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분야에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행정수도특별법 추진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또 보통교부세 정률제 개편, LH 개발부담금 환수, 세종도시개발공사 설립 등을 통해 재정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포함됐다.창업 분야에서는 AI·반도체·바이오·지식서비스 산업 중심의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연계 방안이 제시됐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세종 디지털미디어단지(SDMC), 국제회의·공연·스포츠 복합 아레나 조성, K컬처 클러스터 및 글로벌 문화거리 구축 계획 등이 포함됐다.교육 분야에서는 세종 공동·복합캠퍼스를 첨단 신산업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국립 종합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교통 분야에서는 KTX 세종중앙역 신설, BRT 고도화, 충청권 메가시티 교통축 구축 등이 제시됐다. 다만 KTX 역사 신설과 국립대·한예종 유치, 행정수도특별법 추진 등은 국가계획 반영과 법률 개정, 정부 부처 협의, 예산 확보 등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로 평가된다.행정수도특별법 역시 과거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 위헌 결정 이후 지속적으로 법적·정치적 논쟁이 이어져 온 사안인 만큼 향후 국회 논의 과정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조상호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세종의 미래를 반드시 구현하겠다”며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세종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의 숙원이자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도약의 핵심”이라며 “세종의 국회의원 두 명이 시장과 힘을 합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지지선언에는 금남면청년회, 나다움협동조합, 대한민국공연예술원, 세종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 세종문화콘텐츠연대, 세종보건의료이음연합, 세종북부발전위원회, 세종청년회, 장군면 송전선로대책위원회, 전국환경연합세종지부, 한국노총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등 35개 단체가 참여했다.이번 공동선언은 지방선거 막판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과 도시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정책 연대 행보로 해석된다. 향후 제시된 공약들이 실제 국가정책과 예산, 입법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주요 과제로 남게 됐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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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사전투표소 24곳·투표소 86곳 현장지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관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사전투표소 24곳과 본투표소 86곳에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을 배치해 현장지원체계를 강화하고 투표질서 유지와 위법행위 예방 활동에 나선다.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세종시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앞두고 유권자가 평온한 분위기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관내 사전투표소 24곳과 6월 3일 운영되는 투표소 86곳마다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을 배치해 투표소 주변 질서유지와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활동, 현장 상황 관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사전투표관리관과 투표관리관이 투표사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정선거지원단은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안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선관위 운영 인력이다.세종시선관위는 투표참여 권유 대가로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와 공직선거법 제67조에 따른 현수막을 사전투표소 또는 투표소가 설치된 시설의 담장·입구·내부 등에 게시하는 행위 등을 주요 위반 사례로 안내했다.또 현수막을 게시한 채 이동하거나 사전투표일 투표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소 100m 이내에서 이동 게시하는 행위, 선거일에 이동 게시하는 행위도 제한된다고 설명했다.후보자와 선거사무원 등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표지나 선거운동용 복장·소품을 착용한 채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 들어가는 행위 역시 위반 소지가 있다. 선거일에 정당명·후보자 성명·기호 등을 표시한 공개장소 연설·대담 차량으로 투표소 주변을 순회하는 행위도 금지된다.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선거일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가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현장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투표소 내 정당한 투표 진행을 방해하거나 투표질서를 훼손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조치는 유권자의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후보자와 선거사무관계자, 유권자 모두가 공정하고 질서 있는 선거문화 조성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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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기차 지하충전구역 540곳에 ‘119 위치번호표지판’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 소방본부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내 116개 단지 540곳에 ‘119 위치번호표지판’ 설치를 완료하고 QR 기반 문자 신고 시스템 구축에도 나섰다.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구역 540곳을 대상으로 ‘119 위치번호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하주차장 구조가 복잡해 화재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렵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각 충전구역에 단지명과 고유번호가 적힌 표지판을 설치해 119 신고 단계부터 화재 위치를 신속하게 특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설치 대상은 관내 116개 공동주택 단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구역 총 540곳이다. 소방본부는 단지별 지하 충전시설 구조와 동선 등을 고려해 주요 충전면과 진입구 중심으로 표지판 설치를 진행했다.표지판은 축광 재질로 제작돼 정전이나 짙은 연기 발생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교적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시민이 충전구역 내 화재를 발견한 뒤 표지판에 적힌 단지명과 고유번호를 119에 전달하면, 119상황실은 해당 위치를 즉시 확인해 출동대에 전달할 수 있다. 소방본부는 이를 통해 초기 대응 시간 단축과 현장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방본부는 표지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 중이다. 현재 표지판의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해당 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자동 전송되는 문자 신고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지하주차장은 화재 발생 시 시야 확보가 어렵고 구조가 복잡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 위치번호표지판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비해 신고 체계와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 중심 안전 대책의 하나로 추진됐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지하주차장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박완우 기자 bou01084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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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총 “학교안전법 개정만으론 교사 면책 한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교총은 28일 교육부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과 관련해 학교안전법 개정만으로는 교사의 실질적 면책 보장이 어렵다며 별도 특례법과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세종특별자치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남윤제)는 28일 교육부가 발표한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에 대해 “교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면책 보장으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경우 교사의 면책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의 학교안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학교장과 교직원, 보조인력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안전사고관리 지침을 현저히 위반하는 등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형법 제268조에 따른 업무상 과실치사상 책임까지 면책 범위에 포함하는 방향이 제시됐다.세종교총은 그러나 “법률이 개정된다 하더라도 교사의 지침 준수 여부나 과실 유무에 대한 실질적 판단은 학교나 행정당국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 등 사법기관의 몫”이라며 “현장의 체감 부담은 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세종교총은 기존 학교안전법 시행안과 교육부 개정안을 비교할 때 적용 대상과 면책 문구는 확대됐지만, 사고 발생 이후 교사가 수사와 재판 절차에 노출되는 구조 자체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형사 면책 여부가 사후 판단에 맡겨지는 구조에서는 현장 교사들이 체감하는 부담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세종교총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의 입법례를 준용한 ‘학교안전사고 특례법’ 제정을 촉구했다. 교사의 명백한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소 자체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별도 법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세종교총은 형사 면책 제외 요건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교육활동에 필요한 사전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곤란한 상태에서 학생을 지도한 경우 △학교안전사고 발생 사실을 인지하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필요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등은 면책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제시한 소송 대리 등 법적 분쟁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세종교총은 “단기적인 행정 지원 수준에 머물러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세종교총은 “분쟁 발생 시 개별 교사가 직접 소송 당사자가 되는 현재 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관할청이 소송 주체가 되는 형태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이러한 제도를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를 포함한 정당한 교육활동 전반으로 확대 적용해야 한다며 ‘교육활동 관련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민원 대응 대책에 대해서도 세종교총은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세종교총은 “학교민원대응팀 중심 처리나 기관 종결 처리 방식, 교육감의 적극 고발 요청 등은 기존 대책의 반복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현장 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근본적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밝혔다.학부모 역할과 책임 강화 필요성도 강조했다. 세종교총은 교육부가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교육 참여를 매뉴얼에 반영하겠다고 한 데 대해 “선언적 수준의 협력 강조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안전교육 미이수 학생 대상 보충교육 △위험행동 반복 학생에 대한 활동 제한 또는 보호자 인계 △응급상황 발생 시 병원 이송 및 응급처치 사전동의 △학부모의 자녀 건강정보 제공 의무 등을 법령에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남윤제 세종교총 회장은 “사고 발생 시 모든 사법적 혐의와 비본질적 행정 서류 처리를 개별 교사에게 책임 지우는 현재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남 회장은 또 지난 14일 스승의날 행사에서 세종교육감 후보자들에게 “학교의 무분별한 민원과 법적 분쟁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할 실질적 장치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19일 한국교총 강주호 회장과 함께한 청와대 인근 기자회견에서도 “학교를 민원의 대상이 아닌 교육의 공간으로 되돌리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세종교총은 단순 행정 지원만으로는 현장 교사의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며, 수사·재판 단계 부담까지 줄일 수 있는 별도 특례법과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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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전문건설협회, 과적차량 민관 합동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도로관리사업소가 지난 27일 금남면 발산리 일원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와 함께 과적 및 운행제한 위반 차량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과 준법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세종특별자치시 도로관리사업소(소장 임수열)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와 함께 운행제한 위반(과적)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로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과적 운행을 근절하고, 대형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행정기관과 건설업계가 함께 참여해 자율적인 준법운행 문화 확산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행 도로법상 단속 대상은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을 초과하거나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한 차량이다.운행제한 기준을 위반할 경우 위반 행위 및 횟수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날 도로관리사업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는 건설자재 운반 차량 등을 대상으로 과적 여부를 점검하고, 운전자와 업체 관계자들에게 안전운행과 적재 기준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했다.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과적 운행은 도로 포장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며 “유관기관 및 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쳐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성영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장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과적 근절 홍보와 안전 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주요 물류 이동구간과 대형 건설현장 인근을 중심으로 정기·수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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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 직지배 금12개 획득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8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전국 장애인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제8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5회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과 2026년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 2027년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됐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기반 장애인 실업팀인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스포츠단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11명 등 총 18명이 출전했다.선수들은 소총과 권총, 산탄총, 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개인 권총 종목에 출전한 BDH 파라스 사격팀 김정남 선수는 P1 남자 공기권총, P3 혼성 25m 권총,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P4 혼성 50m 권총에서는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조정두 선수는 P4 혼성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P1 남자 공기권총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세종시장애인스포츠단 소속 김연미 선수는 P2 여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소총 종목에서는 BDH 파라스 사격팀 정다인 선수가 두드러진 성적을 거뒀다. 정 선수는 청각 여자 공기소총과 50m 소총 3자세,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올랐다. 특히 50m 소총 3자세에서는 한국신기록을 기록했다.윤예빈 선수도 R2 여자 공기소총 입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혼성경기에서도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P6 혼성팀 공기권총에서는 조정두 선수와 김연미 선수가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단체전에서는 P3 혼성 25m 권총 김정남·조정두·최재윤·김연미 조, P4 혼성 50m 권총 김정남·조정두·최재윤·박미선 조, P5 혼성 스탠다드 권총 김정남·조정두·최재윤·김연미 조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P1 남자 공기권총 김정남·조정두·최재윤 조와 P2 여자 공기권총 김연미·박미선·이복실 조는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김정남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모두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6관왕에 올랐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국제대회를 겸해 열린 만큼 세종 장애인사격 선수들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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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수, 새롬동 체육·문화·AI교육 공약 총력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선거 제17선거구(새롬동) 손인수 후보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체육·문화·교육·상권·청년정책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10대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손 후보는 최근 공개한 정책 홍보물과 거리 유세를 통해 새롬동을 체육·문화·보행·교육·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활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생활권 중심 도시 혁신과 자족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손 후보는 자신을 “일 잘하는 시의원”이라고 소개하며 제3대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세종시당 부위원장 등을 지내며 시정과 교육행정을 폭넓게 경험했다고 밝혔다.핵심 공약 가운데 가장 먼저 제시한 것은 ‘새롬동 체육·문화복합센터 추진’이다. 새롬동은 인구 증가 속도에 비해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문화·체육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손 후보는 체육시설과 문화·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생활공간 조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공동체 기능을 함께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 체육시설이 아니라 주민 모임과 생활문화 활동, 세대 간 교류까지 가능한 복합 플랫폼 형태를 구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보행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강화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됐다. 손 후보는 가득뜰공원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안전거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새롬동은 학교와 공동주택, 상업시설이 밀집한 구조 특성상 어린이와 청소년 이동량이 많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통학 안전과 보행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손 후보는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체계 구축과 보행 동선 개선,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도 주요 공약에 포함됐다. 손 후보는 공연·체험·플리마켓 등이 가능한 주민참여형 상권 모델을 통해 ‘상생 문화상권’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또 공실 대응과 창업·문화·관광 연계 정책 추진을 위한 ‘세종 상권활성화 거버넌스’ 구축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세종시 신도심 상가 공실 문제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생활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자연친화형 도시환경 확대 구상도 내놨다. 손 후보는 자연미술공원과 숲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자연·예술·놀이·휴식 기능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주민 교류 공간 개념의 ‘이음뜰 만남의 광장’ 조성을 통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과 생활권 연결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교육 분야에서는 ‘새롬동 AI 미래교육 환경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학생 맞춤형 AI 기반 학습환경과 미래교육 공간 확대 지원을 통해 미래교육 중심 생활권을 구축하겠다는 설명이다.또 돌봄과 방과후, 통학 안전 정책까지 연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미래교육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손 후보 측 설명이다.청년 정책과 자족경제 전략도 공약에 포함됐다. 손 후보는 대학·기업·행정·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세종형 자족경제 혁신체계’ 구축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일자리와 창업, 산업 생태계를 연계하고 청년 주거·교육·지역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해 “청년이 머무는 세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넘어 교육·산업·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로 발전해야 한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손 후보는 “새롬동은 이제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체육·문화·교육·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생활 중심지로 발전해야 한다”며 “주민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정치를 이어가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함께 세종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다만 체육·문화복합센터 조성이나 AI교육 확대 등 일부 공약은 세종시와 교육청, 관계기관 협의 및 예산 확보 과정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추진 방식과 재원 마련 방안 등이 과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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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생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수영 첫 금메달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 학생선수단이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보여줬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65개교 학생선수 307명이 22개 종목에 출전해 전국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 결과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세종 선수단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 첫 금메달이 나왔다. 윤세이 선수(한솔중 1학년)는 여자 배영 50m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윤 선수는 지난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배영 100m 은메달에 이어 올해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세종 수영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학교 1학년 선수가 상급생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펜싱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처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나루초등학교 펜싱부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강유나·이예서·양다온 선수는 첫 전국 무대의 부담 속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결승까지 진출했다. 첫 출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종 학교운동부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육상에서는 양지은 선수가 여자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민경민 선수도 세단뛰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육상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이어오고 있는 세종 대표 종목으로 올해도 안정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태권도에서는 최하율 선수가 남자 41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역시 지난해에 이어 연속 메달을 기록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강세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레슬링에서는 김훈경 선수가 자유형 110kg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레슬링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줬다.바둑에서는 세종 선수단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첫 메달이 나왔다.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김현승·임지훈·유재이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앞세워 동메달을 획득했다.탁구에서는 오예성 선수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고, 세종 학교체육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준 뜻깊은 대회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운영과 체육 인재 발굴·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교운동부 지원과 학생선수 육성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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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중앙공원 시민 해설사 1기 개강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7일 세종호수·중앙공원 생태 자원을 시민에게 알릴 ‘시민 해설사 양성과정’ 1기 교육을 시작했다.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세종호수·중앙공원의 생태 자원을 방문객에게 전달할 ‘시민 해설사 양성과정 1기’ 교육생 25명을 최종 선발하고 5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양성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세종호수·중앙공원의 생태 해설과 시민 참여형 공원 운영에 대한 시민 관심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선발된 교육생들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8주 동안 총 10차시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세종호수·중앙공원에 특화된 역사와 생태 이론, 해설 스토리텔링 기법,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을 수료한 뒤 평가를 거쳐 위촉되는 시민 해설사들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총 45회 이상의 현장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들은 공원 생태 자원과 도심 속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 강의 중심이 아니라 현장 체험과 실습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공단은 2025년 12월 완료된 ‘세종호수공원 생태분포조사’에서 확인된 41과 65종의 생물 자원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 Ⅰ급, 대모잠자리·맹꽁이·남생이 Ⅱ급 등을 교육 내용에 반영했다.조소연 이사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기 교육생들이 우리 공원의 생태 가치를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은 양질의 교육과 활동 기반을 제공해 시민 참여형 생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시민 해설사 양성과정은 세종호수·중앙공원을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생태 학습과 시민 참여의 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향후 해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시민 이용 만족도를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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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29~30일 실시…대전·세종·충남 317곳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전·세종·충남 317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관위는 공정선거참관단 운영과 CCTV 공개, 경찰 인력 배치 등을 통해 투표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권자는 사전투표 기간 중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할 수 있다.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모두 317개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투표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 부착 신분증이 필요하다.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 PASS 등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다.다만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화면 캡처 등 이미지 파일 형태는 인정되지 않는다.사전투표소 내부에서는 관내 사전투표자와 관외 사전투표자의 동선이 구분 운영된다.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지역을 기준으로 해당 선거구 안에서 투표하는 관내 유권자는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한 뒤 바로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반면 선거구 밖에서 투표하는 관외 유권자는 투표용지와 함께 회송용 봉투를 받는다. 관외 사전투표자는 기표 후 반드시 투표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봉함한 뒤 투표함에 투입해야 한다.선관위는 사전투표함 보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을 CCTV가 설치된 장소에 선거일까지 보관한다. 누구든지 시·도선관위 청사 내 공개 모니터를 통해 보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CCTV에는 영상 암호화와 위·변조 방지 기술이 적용되며, 중앙선관위 선거종합상황실 통합관제센터에서도 보관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사전투표 진행 상황은 선거통계시스템을 통해 1시간 단위로 공개된다. 유권자의 주민등록지 기준 투표자 수인 ‘위원회별 사전투표자 수’와 사전투표소 방문자 기준의 ‘사전투표소별 투표자 수’가 관내·관외로 구분돼 제공될 예정이다.선관위가 운영하는 공정선거참관단도 사전투표 전 과정을 참관한다. 대전·충남, 충북·세종 지역별 2개 팀 16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사전투표 개시와 진행, 마감, 투표함 이송 및 보관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또 5월 31일에는 관외 회송용 봉투의 구·시·군선관위 접수와 투표함 투입·보관 과정도 참관할 예정이다.선거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사전투표소에는 경찰 인력도 배치된다. 대전 10곳, 세종 2곳, 충남 11곳 등 모두 23개 사전투표소에 이틀간 경찰 100여 명이 배치되며 경찰 인력은 혼잡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 질서 유지 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 기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본인의 지정 투표소를 사전에 확인한 뒤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완우 기자 bou01084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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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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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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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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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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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