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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대전에서 확실한 재선 시장 만들어 달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지난 민선 7기에 이룬 많은 성과들이 구체화되고, 우리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20일 허태정 후보는 온통행복캠프 승리홀에서 윤호중·박지현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과 박홍근 공동선대위원장, 본부장단 및 구청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4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20년간 재선 시장이 없다 보니 도시 발전이 저해되고 행정은 오락가락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허 후보는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대전에서는 전세로 살고 있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일부 구청장 후보들을 겨냥해 "대전시정을 이끌고자 하는 사람이 대전에 있는 집을 팔고 서울의 아파트를 구입해 서울에 세금을 내고 있다"며 "이런 사람에게 대전시정을 절대 맡길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이어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확실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재정적, 정치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동안 함께해 온 우리 당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대전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윤호중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막말 쌍두마차인 이장우 후보와 김태흠 후보를 공천해서 충청인의 자부심을 짓밟았다"며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막말 후보, 범법자 후보에게 충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지금까지 힘들게 쌓아 온 충청 발전의 모든 탑이 한순간에 허물어질까 걱정이다"고 지적했다.또 "나라의 균형이 필요하고 충청에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민주당은 검증된 유능한 후보들과 함께 충청의 내일을 열겠다"고 강조했다.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애써 몰아낸 국민의힘과 이장우의 막말 정치는 대전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하고, 다시 돌아와서는 안된다"고 꼬집었다.그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약속한 대전 야구장 신축을 약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누구보다 지역을 발전시킬 능력 있는 일꾼 그분들이 바로 더불어민주당"이라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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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식 선거운동 첫날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유세차량 파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유세차량이 대전 서구의 육교와 충돌했다. 이날 허태정 캠프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유세차량 구조물이 파손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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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지역스타기업’ 15개사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부가가치 창출 역량이 우수한 15개 기업을 ‘2022년 대전지역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바이오메티컬 분야에 디앤씨컴퍼니, 비노크, 스마트코리아, 스몰랩, 와이바이오로직스, 위텍코퍼레이션, 코스모바이오, 휴마스 등 8개사 ▲지능형로봇 분야에 두성기술 1개사 ▲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 덕산넵코어스, 레이트론, 솔탑, 시스메이트, 에이에스비, 지피엔이 6개사 등이다. 선정된 스타기업은 3년간(최대 5년) 자격이 유지된다. 지정 첫 해에는 성장전략 컨설팅, 글로벌 마케팅전략 수립, 상용화 연구개발(R&D) 기획, 맞춤형 사업화, 조직진단 등을 위해 기업 당 4천만원 이내 지원을 받게 된다.또한, 지정 다음 해부터는 상용화 연구개발(R&D) 지원을 연 2억원 이내, 2년간 최대 4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시는 2018년부터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매년 15개사 내외로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매출 8.7% 증가, 신규고용 186명 창출, 특허 출원 45건 등으로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를 달성했다.지난해 대표적 성과사례를 살펴보면 진시스템이 코스닥 상장 및 1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파나진은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수젠텍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고 비전세미콘이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수상과 2022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기인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권경민 대전시 미래산업과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할 지역스타기업의 집중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스타기업은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산업(주력) 전·후방 연관 업종 기업으로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원 이상~400억원 미만(바이오메디컬산업, 최근 3년 매출액 25억원 이상 ~ 400억원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15개사 선정으로 대전시에는 총 66개 스타기업이 선정돼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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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우주전문가, 우주청 설립 '재고' 한목소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수 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우주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정책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내 우주정책 추친체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우주산업 현황, 우주정책 추진체계 개선 방안, 우주청 입지 분석 등을 통해 우주청 설립 등 바람직한 우주정책 추진방향 등을 모색했다.특히, 지난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우주관련 산·학·연·관·군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진 대전을 배제한 결정에 대한전문가 입장을 청취하고, 비과학적․비논리적 결정에 대한 재고 촉구 및 지속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심도 있는 대화로 진행됐다.용역결과를 보고한 대전세종연구원 양준석 연구위원은 수개월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부처와의 유기적 협업 및 핵심 연구개발기관 등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국토 균형발전과 행정의 효율성 차원에서 우주청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지는 대전임을 다시 한 번 역설했다.양 연구위원은 "우주와 항공은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으나, 산업적인 특징에서 이질성이 크고, 또한 우주분야는 과기정통부가 R&D 중심으로, 항공분야는 국토부, 산업부가 중심이 돼 실용화·상용화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항공과 우주를 통합할 경우 일관된 정책 추진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이어 "조직형태는 국가우주개발정책의 산업화와 다부처 조정기능 강화취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청(廳)단위 조직인 우주청 설치도 바람직 하지만, 우주전담 컨트롤타워라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우주청 입지는 ▲우주청 기능 극대화 ▲뉴스페이스 대응 ▲민관군 협력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 ▲국가균형발전 ▲접근성 및 기타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양 연구위원은 연구결과, 대전이 우주청 입지로 최적지라고 주장하면서 5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첫째, 대전은 우주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교육기관, 기업간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전략적 위치로 다부처 조정, 우주산업, 우주개발 및 우주안보 등 우주청의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입지라고 주장했다.민간주도의 뉴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가진스타트업, 벤처기업 양성이 중요하다며, 우주관련 64개 기업이 위치한 대전은 이미 우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이 준비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주산업을 국방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며, 국방관련R&D기관, 사업체들이 밀집되어 국방산업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는 대전이 우주 국방산업 발달의 최적지라고 설명했다.대전은 매년 1만 7천명 이상의 이공계졸업자와 3천명 이상의석박사 졸업자를 배출하고 있어, 우주분야에 충분한 전문 인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0여 년간 일관되게 유지되어온 청(廳)단위 조직이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다는 정부청사 배치원칙은 국가균형발전, 수도권 기능분산 등 중요한 국가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 함께한 전문가들은 우주청 입지 결정과 관련하여 공론화 과정은 물론 입지 선정에 대한 타당성 등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정치적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우주 전담기관의 비전과 철학, 기능, 위상에 관한 보다 합리적이고 충분한 검토와 투명한 논의 과정을 거쳐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김명수 시 과학부시장은 “우주청은 우주분야에 있어 후발주자인 우리나라가 해외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우주강국으로의 부상을 꾀하기 위해 국가 우주정책을 종합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콘트롤타워로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며 “그러나, 현재 논의 수준은 우주청이란 행정기관 설립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이것이 지역 이익 문제로만 결부되는 거 같아 다소 아쉬운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우주정책의 미래 방향성과 국가발전의 대계를 위해 우주청 설립 시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므로 우주 관련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와 사전 교감을 통해 바람직한 우주 거버넌스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계, 정치권 등과 공조해 항공우주청 경남 설립 공약이 재고될 수 있도록 지역의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항공우주청 경남 설립 발표 이후 150만 시민의 뜻을 모아 지난 4월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강력한 항의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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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부동산 전문가들 “신속한 도시개발 위해 허태정 후보지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지역 부동산전문가들이 19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황과 건의사항을 전한 후 “신속한 도시개발을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선언했다.이날 허태정 캠프에 따르면 대전시 부동산전문가들의 모임인 부동산정책특별위원회의 박정기 교수와 회원 20명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에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을 전담하는 부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간담회를 주재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은 “도시재개발 사업과 둔산 신도시가 만들어진지 어느덧 30년이 됐다”며 “대전이라는 도시를 아름답게 재정비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민선8기 시장이 해야할 중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참석자들은 “현실적으로 용적률이 확보되지 않은 재개발, 재건축은 집주인들의 반대로 추진이 어렵다”며 “대전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용적률 문제에 대한 대비와 준비 계획을 마련하여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허태정 후보는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와 5개구가 세심하게 관련 정책을 정비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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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9일, 24일, 31일 3회에 걸쳐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5월~6월)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 관내 농가 중 3곳을 선정해 진행한다.첫날인 이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 및 포장박스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힘들었던 재배농가에 도움을 줬다.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업인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농업기술센터 직원 분들이 일손돕기를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는 24일에는 서구 산직동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자르기 작업, 31일에는 유성구 세동 딸기농장을 찾아 작업장 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진호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역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농가의 인력난 해소 및 활력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농업기술센터은 올해 하반기(10월)에도 일손나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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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해 달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원팀’의 각오로 20년 만에 연임 시장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19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첫 일정으로 새벽 4시 40분, 대덕구 와동에 있는 신대지구 공영차고지를 찾았다. ‘시민의 발’인 버스 운송노동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아침 식사를 함께하면서 새벽을 내딛듯 힘찬 각오로 선거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이어 대전시청 인근에서 선거 유세원들과 함께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출근길 인사를 마친 허태정 후보는 곧이어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 필승출정식’을 열고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출정식 발언대에 선 허 후보는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대전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해왔다”면서 “갑천변이 전국에서 찾는 명소, 핫 플레이스로 변해가고 10년 넘게 방치되다시피 했던 대전역 주변은 1조 원대의 민간 투자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혁신도시로 지정되어서 이제 원도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민선 7기 성과들을 소개했다.이어 “그동안 대전에 500억 이상 되는 사업 11개가 예타를 통과하여 확정됐다”며 “전임 민선 5기와 6기 때에 비하면 무려 3배 정도의 성과를 낸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러한 민선 7기 성과와 관련해 허 후보는 “바로 여기에 계신 대전 시민 여러분들과 여기에 계신 국회의원 여러분들과 우리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 사업을 완성할 허태정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허 후보는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도를 하나로 묶는 하나의 경제권, 하나의 생활권을 만드는 메가시티 완성을 위해서 허태정이 뛰겠다”며 “허태정이 충청권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그러면서 함께한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김경훈 중구청장 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 후보를 일일이 호명하면서 “저 허태정과 함께 6월 승리의 그 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뛰겠다. 6월 1일 승리의 깃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박범계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철도와 수도를 민영화하려 하는 등 철지난 신자유주의 망령이 이 정부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며 “대전시민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말했다.또 최근 검찰과 인사 문제를 거론하면서 “무도한 불통과 야만의 시대를 우리 대전시민들이 이성으로 견제해 달라”고 강조했다.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은 “국민의힘 시장 후보와 구청장 후보를 보면 상당수가 대전에서는 전세를 살고 서울, 경기도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며 “대전에서는 좋은 지위를 얻고 돈을 가져가면서 세금은 전부 대전이 아닌 다른 곳에다 내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대전시장은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어야 한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겨 놓을 수 있겠냐”며 “동구청장 재직 시절 동구를 재정 파탄 일보 직전까지 몰고 가고 공무원들의 월급을 걱정하게 했고, 여러 문제가 있어서 사법처리까지 받았다. 그런 분에게 어떻게 대전시정을 맡길 수 없다”고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겨냥했다.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은 “시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큰일은 4년 내 할 수 없다. 허태정 후보의 임기를 4년 더 늘려주면 4년간 계획했던 굵직굵직한 큰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지금껏 한 일, 앞으로 할 일,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다시 봐도, 한 번 더 허태정”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허태정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출정식을 마친 뒤 시내 곳곳을 돌며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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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선거운동 첫날 박범계 의원과 서구 곳곳서 표심공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서구 곳곳에서 유세를 펼치며 표심을 공략했다.이날 장종태 캠프에 따르면 장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가수원네거리에서 박범계 국회의원,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 선거운동원 등 60여 명과 함께 출근길 거리 유세를 펼쳤다.이들은 구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해 ‘검증된 구청장’ 장종태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 운동원들도 장 후보와 함께 ‘장종태’, ‘1’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율동을 하며 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박범계 의원은 유세차에 올라 “민선 6·7기 서구를 성공적으로 잘 이끈 장종태 후보가 서구 발전을 완성 시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장 후보는 “지난 8년 구민만 바라보고 달려와 민선 6기 98.5%, 민선 7기 94.7%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다.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사업은 반드시 이뤄냈다”라며 “대전에서 유일하게 구청장 임기 내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일 천여 서구 공직자, 50만 구민들의 행복동행이 있어서 가능했다.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해 다시 한번 서구가 키우고 서구가 성장시킨 ‘서구행정 전문가’ 저 장종태에게 서구청장을 맡겨달라”고 호소했다.이어 장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통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서 장종태 후보는 “‘무능’하고 ‘무지’한 후보들에게 대전을 맡기고, 대전의 중심 서구를 맡길 수 없다”라며 “13일간 죽을힘을 다해 6월 1일 대전 서구를 지켜내고, 민주지방정부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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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에 우수인력 대거 지원…5명 모집에 52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인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정책지원관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이 지원해 평균 10.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달 25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 후 7월 이전에 임용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수한 분들이 많이 응시해주셨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해 대전시의회의 정책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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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인천공항 버스노선, 6월 1일부터 운행 재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운행하는 인천공항버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인천공항버스는 대전 시외버스 2개사에서 공동으로 운행하며,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매일 오전 4시 첫차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운행될 예정이다.이번 운행재개는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대전 시외버스운송사에서 시민 기대에 부응하여 인천공항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했다. 대전복합터미널에서는 4시, 6시 20분, 10시 30분, 14시, 16시에 출발하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8시 30분, 11시, 15시 20분, 19시 20분, 21시 30분에 출발한다. 둔산시외버스정류소, 도룡동정류소,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경유한다.시 관계자는 "버스운송사에서는 운행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다"며 "이용 시 사전에 출발시간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승객추이에 따라 운행 횟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버스는 코로나로 운행이 중단되기 전에는 하루 60회 운행했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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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적예방 홍보 및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선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3주 동안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과적차량이 도로시설물에 미치는 영향은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 초과 시 승용차 11만 대 통행량과 같으며 축하중이 기준보다 5톤을 초과하면 승용차 39만대 통행량과 같은 수준이 된다.이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의 도로를 파손시킴으로서 연간 420억원의 도로유지관리비용이 소모되는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야기하고 있다.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해 일반 차량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이에 대전시는 이번 집중홍보기간 중 대형 건설공사현장, 건설기계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방문해 운송관계자들에게 화물적재 사전관리 의무를 준수하도록 적극 계도할 계획이다.또한 과적차량의 주요단속지점 우회와 차축 조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대 별로 단속지점을 수시로 바꿔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단속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이거나 총중량 40톤을 초과하여 운행하는 차량이다. 위반차량의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적재량 측정 방해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하는 운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과적차량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및 건설업계 스스로 준법 운행을 해야 한다”며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며 운행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4월말까지 실시한 과적차량 단속에서 2,903대의 차량을 계측해 위반차량 124대를 적발하고, 4천4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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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월 1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영 재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2020년 2월부터 일시 중단했던 승용차요일제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승용차요일제 참여자는 오는 6월 1일부터는 지정한 운휴일에 승용차를 운행할 수 없다. 운휴일 미준수는 년 9회까지 가능하며, 10회 이상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승용차요일제 적용이 해제되고 자동차세 감면 등의 혜택이 소멸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쉬는 날로 정해서 해당 요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자율 실천운동이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승용차 운행을 줄여 도시교통혼잡 완화,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약 등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대전시에서는 참여대상차량(비영업용 10인 이하 승용자동차) 50만 대의 약 10%에 해당하는 5만 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선납 시 최대 18%)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자동차 검사료 10% 할인(교통안전공단 제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는 출퇴근 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지역 내 코로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2월 24일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일시 중단했다.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승용차요일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공공교통 중심 도시,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 1일부터 재개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자분들의 운휴일 준수를 당부드리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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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18일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동대리 산4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 특수진화대 등 21, 산림공무원 15, 소방 35)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 상황은 바람 남풍 6.5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 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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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 자원봉사자에 유공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인성교육 및 위기 예방에 헌신 봉사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본관 7층 회의실에서 근속 유공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학생상담자원봉사’란 지역사회의 고학력 유휴 인력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상담활동에 참여토록 해 학교상담 업무를 보조하는 제도이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개인상담 및 중학생 집단상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현재 130여명이 활동 중이며, 이날 20년 근속 봉사자자 3명, 10년 근속 봉사자 14명, 3년 근속 봉사자 11명에게 감사패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기나긴 코로나로 마음이 지친 학생들이 많은 요즘, 자원봉사자의 노고 격려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학생 위기 예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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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온통행복선대위, '후보 검증 제보센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인 온통행복선대위가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각종 의혹 검증을 위한 후보검증단(단장 장철민 국회의원)을 구성하고 시민 제보를 받는다.18일 온통행복선대위에 따르면 이날부터 허태정 후보의 온통행복 홈페이지을 통한 '후보검증 제보센터'을 운영한다.후보검증 제보센터에서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관련한 폭행과 업무추진비 불법 사용 같은 범죄사실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시민 제보를 접수한다. 아울러 불법 선거운동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도 함께 제보를 받는다.‘내가 후보검증단이다’를 모토로 하는 후보검증 제보센터에 접수되는 제보자와 제보내용은 철저한 보안이 보증된다. 접수된 제보 내용은 온통행복캠프 법률지원단의 신속한 검토를 거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장철민 온통행복선대위 후보검증단장은 "대전시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뿐만 아니라 시민의 공복으로 역할을 하기에 적절한 사람인지 철저히 검증하고 알려야 한다"며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향후 10년 대전의 운영을 좌우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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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임신·출산서 청년 사회진출까지 촘촘히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임신출산에서 청년기 사회진출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18일 허태정 후보는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5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임신에서부터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청사진을 발표했다.허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먼저 “영유아 이전인 임신 당시부터 ‘임신 출산 꾸러미’ 지원을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며 “임신출산기 정책으로 임산부 영양제 보급, 교통비 지급, 출산후 영양 미역국 지원, 임산부 상담실 운영 등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유아기 정책으로 대전형 아동기본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온동네가 함께 하는 공동 육아활동을 지원하며,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365일 보육시설 운영 등 다양한 보육시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아동기 정책으로는 입학준비금 50만원 지원과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지원, 대전형 아동친화도시를 조성 및 동구, 중구, 대덕구까지 유니세프 친화도시 지정 지원 방안 등을 소개했다.청소년기 정책으로 고교생 간편식 아침제공, 청소년 직접 주최 페스티벌 개최, 정책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부모가정 지원 등을 제시했고,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면접비 5만원씩 5회 지원, 공공 AI면접실 설치, 공유 레지던스 청년 Co-living(함께산다) 권역별 설치 방안 등을 소개했다.허 후보는 생애주기별 맟춤정책 마련 배경에 대해 “우리 사회는 개인이 예측할 수 없는 급변하는 불안전시대에 살고 있으며 거시경제를 비롯해 일자리, 먹거리, 주거 등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촘촘하게 지원함으로써 개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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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는 17일(화)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이동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초청하여 ‘제24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 교수는‘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Think 4.0)’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역발상을 통해 생각의 품질을 높여 일등이 아닌 일류가 되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 일등은 한명이지만 일류는 다르다”라며 “AI, 메타버스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력‧상상력‧공감력으로 직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Inspiring) 경영자의 리더십 4.0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강연에 앞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정헌민 신임 회장은 “수출기업을 대표하는 협의회의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고 회원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정보와 인적 교류가 활성화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를 이겨내고 있듯이 최근 중소기업을 위협하는 3고(高) 요인도 함께 극복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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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 선대위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가 17일 호텔ICC 웨딩홀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등 관계 캠프에 따르면 필승결의대회에는 윤호중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박범계 총괄선대위원장,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과 허태정 후보, 장종태 후보 등이 자리했다.이 자리에서 윤호중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에서의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는 대전 시민 여러분만을 위한, 더불어민주당만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이고 그 가장 선두에 대전 시민 여러분께서 서시게 될 것이라고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원하고, 여야도 균형이 잡히고 진보와 보수도 균형이 잡히고 세대와 세대, 남성과 여성 그리고 전국이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원한다"며 "그러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유능한 일꾼, 인물다운 인물을 대전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이어 박지현 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한 자세로 혁신하겠다. 대전을 전국 최고의 도시, 과학과 교통, 일자리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달라. 우리 민주당이 저 박지현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며칠 전 중앙당에 공천장 받으러 가서 제가 한 말 있다. 민주당이 승리했다고 말하려면 대전을 이겨야 승리한 것이다. 대전에서 반드시 6월 1일 승리를 민주당 허태정이 만들어내겠다 하고 왔다"며 "제가 여러분과 함께 6월1일 반드시 승리 깃발 꽂겠습니다"고 말했다.허 후보는 "더 이상 패배는 없다. 6월 1일 여기 계신 모든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후보 여러분들과 국회의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하나로 모아서 반드시 6월 1일 승리해 나가겠다"며 함께 자리한 구청장 후보들을 호명하며 승리의 길로 당당하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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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구글, 인공지능교육 및 미래교육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7일 구글 아시아 교육총괄 콜린 마슨(Colin Marson)과 시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및 미래교육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디지털 기반 에듀테크 기술의 변화가 교육 현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공감하고, 학생의 미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수업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기존에 구축한 학교 무선망, 1인 1단말기, 스마트 칠판 등의 스마트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등의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구글 코리아는 ▲인공지능(AI)교육 교수학습 자료 공동 개발 ▲에듀테크 활용 연수 ▲블렌디드교육 플랫폼 활용 ▲교육 현안 문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협력하기로 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공지능 교육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구글의 교육컨텐츠 및 플랫폼의 교실 수업 적용 방안을 GEG(Google Educator Group) 대전의 교사들과 함께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배성근 교육감 권한대행은 "에듀테크의 발달로 교육 현장도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클라우드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과 함께 미래 교육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이러한 교육환경 변화를 위한 고민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의 축적과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을 위한 교육환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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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설관리공단 ESG 혁신위원회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6일 'ESG 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공단 ESG 경영전략체계 및 전략과제를 공유하고, '2022년 자율혁신과제 공모전'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과제 3건을 선정했다.또한, 공단은 체육·복지·환경·기반·안전 분야별 외부 전문가 5명을 위촉해 ESG 혁신경영의 실행력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경영, 상생경영, 투명경영 강화를 통해, 대전시민과 함께 ESG 혁신경영을 선도해 사랑받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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