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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제성장·시민편의 증진 규제혁신 강력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규제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고 산업, 소상공인, 민생, 행정제도 등에 대한 규제혁신과제를 발표했다.올해 발굴된 규제혁신 과제는 89건으로 지난해 49건보다 82% 증가했다. 시는 올해 규제혁신 방향을 ▲신산업 분야 선제적 혁신을 통한 지역 성장 도모 ▲법령 재정비를 통한 지역 현안사업 신속 해결 ▲기업 및 시민의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분야별 개선방안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이날 제시된 규제혁신과제는 긴급 재난 시 소방용 드론 비행승인절차 개선 등 현안사업 8건을 포함, 행정 제도개선 분야 37건, 기업·소상공인 분야 25건, 시민 생활편의 분야 23건, 신산업·에너지 분야 4건 등이다.또 개선 방안으로는 절차간소화 22건, 규제 완화 19건, 재정지원 근거 마련 18건, 법 규정 보완 15건, 업무범위 확대 등 기타 15건 등으로 집계됐다.시는 이날 발표한 규제혁신과제 중 개선이 시급한 정부 건의과제를 선별해 이달 중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자치법규 개선과제도 소관부서의 검토를 토대로 개선 필요성이 인정되는 과제는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시는 지난 3월 지역경제 활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을 목표로 규제혁신 5대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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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호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 준공…이날부터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를 위해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를 구축해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충전소는 낭월 버스공영차고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 2천103㎡, 연면적 534㎡ 규모로 60억원(국비 42억, 시비 18억)의 사업비가 투입됐다.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충전설비는 총 2기로, 하루에 버스(29㎏) 40대, 승용차(5㎏) 240대 등 이 대기시간 없이 연속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소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충전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4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경험이 있는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한다.오는 7월부터는 충전소에 충전원 2명을 추가 배치해, 매일 오전 4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할 계획이다.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운영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에는 현재 8대의 수소버스가 운행중이다. 시는 연말까지 35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소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지난해 기준 수소차 861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300대를 추가 보급해 연말까지 1천100여대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7곳(9기)인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충전소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수소는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라며 "수소 모빌리티 다양화, 안정적 수소 공급기반 조성,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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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 국비 총 39여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올해 총 39억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추가 선정된 2개 사업은 ▲여성친화기업 근로환경 지원 사업 ▲사업화 서비스지원을 통한 지역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내달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은 지역의 산업 구조 변화 및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을 도모한다는 게 골자다.앞서 시는 지난 2월 1차 공모에서 3개 지역혁신프로젝트로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2억 9천만 원을 확보했고, 이번 고용노동부 추가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6억 3천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지난 2월 1차 선정된 10개 사업은 ▲첨단기술기업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산업계 주도 온통UP(業) 일자리 통합 지원 사업 등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한편 올해 국비 확보액은 지난해(31억 3천만원) 대비 25%(7억 8천만원) 증가했다. 이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지역혁신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국비 규모이다. 시는 이를 통해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785명 고용 창출 및 136개사 기업 지원, 23개사 신규 창업 등을 목표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일자리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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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소재화학연구소, 2022년 국내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 소재화학연구소가 ‘과학자를 위한 미생물의 의미 및 최근 연구동향’을 주제로 5월 26일 오후 3시,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4호관 109호에서 국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충남대 명창우 교수를 좌장으로 이철호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Role of Gut Microbiota, Akkermansia muciniphilla, in Healthy Aging’, 유희민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마이크로바이옴과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강덕진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Quantitative proteomic analysis of gut microbiome for discovery of pharmabiotics’ 발표가 진행됐다.소재화학연구소 김정권 소장은 “미생물 연구의 핵심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진행된 연구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심포지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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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주요 내용으로는 ▲ 숲속 체조(유명산) ▲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 편백 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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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코로나19 확진자 18시 30분부터 투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사전투표는 오는 28일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선거일인 6월 1일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난 4월 20일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권이 법에서 보장됨에 따라 외출 허용시간과 투표시작 시간이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는 달라졌다.먼저, 코로나19 확진자의 외출 허용시간은 지난 대선에서는 17시부터 가능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18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된다. 투표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므로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 한다.투표 시작시간은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18시부터 시작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18시 30분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제8회 지선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와 달리 방역 지침이 많이 달라졌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모든 투표 참여자에 대해 발열체크 미실시, 생활치료센터 등에 특별사전투표소 미운영, 임시기표소와 코로나19 확진자의 별도 대기 장소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다만, 안전한 투표관리를 위해 일반선거인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투표시간을 분리해 운영하고, 확진자등의 투표 참여를 위해 일반선거인의 투표 공간을 함께 활용하면서 투표사무원의 개인방역은 더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 참여 안내를 위해 사전투표기간인 오는 27일과 28일 12시에 두 번의 안내문자를 발송하며, 28일 당일 확진자 등은 확진 결정과 동시에 문자를 통보할 계획이다.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확진자등은 6월 1일에도 투표 참여 가능하며 투표 안내를 위해 5월 31일과 6월 1일 12시에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6월 1일에 확진되는 경우에도 확진과 동시에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대전시는 확진자 등은 보건소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를 잘 확인하고 투표시간에 맞춰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한편, 일반선거인은 오는 27일과 28일 06시부터 18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하며, 6월 1일에는 투표안내문에 표기된 주민등록 관할주소지의 지정 투표소에서 06시부터 18시까지 투표가능하며, 신분증도 꼭 지참해야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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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등에 따르면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대전의 6개 경찰서별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전면 대면 수업 지침에 따라 관내 스쿨존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활동 등으로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협력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초등학교 등 스쿨존 일대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어린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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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여름휴가 계획한다면 서두르세요…6월 9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추첨 신청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며 당첨자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전환 된다.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사항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객실이 추첨에서 제한되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선 예약 및 공사 등으로 판매가 제한된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대하여 성수기 추첨이 진행된다.그러나,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아울러,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청렴행정·청렴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락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이 객실 5.2대 1, 야영데크는 2.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31대 1,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 ‘야영데크 103번’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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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사업본부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22년 대전 수돗물 이츠 수(It’s 水)품질보고서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지난 3일 개최된 대전시 수돗물 평가위원회의 최종 자문을 받아 발간했다. 수돗물 생산 과정, 원·정수 수질검사 결과, 상수도 민원 안내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수록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242개의 항목에 대해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다. 지난해 수돗물 수질검사결과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에서 모든 항목이 수질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대 도입 및 대청호 최첨단 수질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주요 현안사업을 수록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명노충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It’s 水는 지난해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전국 1위),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 결과 만족도 전국 최고 달성, 행안부 주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전국 평가에서 인증 받은 전국 최고의 수돗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한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발간하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1천500부로 시 상수도사업본부 각 지역사업소 등에 비치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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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이즈유 공동마케팅 전개 지역 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브랜드 'Daejeon is U(대전이즈유)'와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지역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대전이즈유와 공동 상표 사용이 가능한 상품(서비스)을 가진 대전 소재 기업(단체)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기업의 상품에 대전브랜드가 더해지는 협업을 통해 상품 가치가 상승하고 대전브랜드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사업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내달 24일까지 시 홍보담당관 사업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20여 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 브랜드슬로건 대전이즈유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청 TJ마트 입점지원과 대전홍보관 및 관광안내소에 상품 홍보 등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이용균 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브랜드를 지역기업과 함께 사용하여 시민의 것으로 안착시키고 지역기업의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9월 콩드슈, 데일리스테 등 총 25개 기업과 대전이즈유 공동브랜딩 협약을 체결했고, 디자인 제작 및 재료비 지원을 통해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협업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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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시청사 북문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헌혈 실천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버스 2대를 동원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시는 매년 4회에 걸쳐 헌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2월에는 50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100여 명이 신청했다. 헌혈에 참여하고자 할 때는 헌혈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에는 완치(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후 가능하다.앞서 시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헌혈자 지원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온통대전) 9천장(9천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혈약수급 불안정 시기에 헌혈증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지난해 시가 지역에서 헌혈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상품권을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헌혈 권장 조례를 개정했기 때문으로 올해 처음 예산을 확보해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헌혈자를 지원하고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헌혈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과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는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적극적인 헌혈자 지원을 통해 대전시가 생명나누는 고귀한 헌혈 문화 확산에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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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수출기업인협의회 정기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지역 수출네트워크인 “대전·세종·충남 수출기업인협의회” 정기포럼을 5월 19일(목) 유성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회원사의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회원사인 ㈜엔오엔(유수영 대표이사) 등 2개사에서 “해외 온라인 마케팅 실행 및 브랜드 전략”에 대해 국가별 브랜드화 성공사례 위주로 강연하여 회원사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회원사별 제품을 소개하면서 상호간 해외마케팅 공동추진을 모색하였다. 한편, 대전·세종·충남수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007년 수출초보기업과 수출성공기업간 해외마케팅 Know-how 등 공유하여 동반성장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공동 참가, 전문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사 해외마케팅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안순호 청장직무대리는 금번 포럼에서 “최근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한 원자재 가격상승, 중국 코로나 봉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등 대외여건 악화속에서도 금년 4월까지 대전·세종지역 수출은 19억82백만불로 전년 동기대비 6.7% 증가(무역통계진흥원 통계 기준)했으며, 이러한 수출증가는 우리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R&D로 신규제품 개발 및 해외마케팅 역량을 높여 글로벌시장 진출을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대전·세종·충남수출기업인협의회와 같은 지역 수출네트워크에서 회원사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으며, 향후에도 대전·세종중기청에서는 협의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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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2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시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내달 2일 오후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에서 개강하며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국내·외 사례 및 대전의 도시재생 사업) ▲도시재생의 내일(모니터링과 성과관리, 문제점 및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총 6회차 교육으로 구성됐다. 선착순으로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달 2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수업, 토론수업, 실무수업을 병행해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재생의 개념 이해가 가능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제고하여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도시재생 뉴딜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장일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에서 다양한 수업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주체인 대전시민의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강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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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지원…대전신용보증재단 통해 온라인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내달 2일부터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하나은행 등 12개 협약은행을 통해 '2022년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경영개선자금 규모는 총 1천억원이다. 시는 보다 많은 자영업자에게 신청 기회를 주기 위해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차에 나눠 자금을 배분할 계획이다. 이번 1차에는 이번 1차에는 15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지원대상은 대전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이다. 대출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 중 3%를 2년간 시가 지원한다.1차에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내달 2일 10시 이후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선착순 마감)을 해야 하며, 접수번호를 문자로 받은 후 하나은행, 농협은행 등 12개 시중은행에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2천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위기극복 무이자·무보증료 특례보증을 시행해 금리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1만여 명의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준 바 있다.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기로 접어들면서 사업을 재개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경영개선자금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민생경제가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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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5월 23일 15시 51분 경기 여주시 점동면 장안리 508-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3대( 산림 3), 산불진화대원 40명(산불 전문 진화대 등 16,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 상황은 바람 남풍 1.6m/s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후 산림 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시행해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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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등 5개 시·도,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 공동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해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 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해 의료원 설립과 관련해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총 사업비 1천75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 3천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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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육군학사장교 대전·충남 총동문회와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대전·충남 총동문회 임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최 후보는 오 회장 등으로부터 세종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한 후 정권 교체에 이어 시정교체의 당위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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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프로팀,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 모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1일과 22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카트라이더 프로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전 레이싱 챌린지' 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대전 레이싱 챌린지는 대전에서 개최되는 첫 프로선수 대회로, 국내 프로팀 '리브 샌드박스', '블레이즈', '악셀즈' 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 연고팀 '팀 GP' 등 4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했던 이스포츠 프로팀 선수들과 팬들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로 이스포츠 팬들의 많은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와 더불어 문호준 전 프로게이머의 특별 강연, Q&A 및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며, 한빛탑 등 경기장 주변에서는 ‘대전 아마추어 만화협회(DICU)’가 주관하는 디쿠-미니(DICU-M)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디쿠-미니(DICU-M)는 만화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플레이어들과 함께 딱지치기와 레트로 게임대회 등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21일에는 14시 참가팀들의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4강 2경기가 진행된다. 22일에는 문호준 전 프로게이머의 사인회와 특별 강연과 결승전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객들은 13시 30분부터 경기장 입장이 시작된다. 한편 디쿠-미니(DICU-M)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장 주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대전 레이싱챌린지 대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많이 준비했다"며 "많은 이스포츠 팬들이 오랜만에 프로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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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청춘낭만 We Higher 페스티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건양대는 18일과 19일 창의융합캠포스에서 청춘낭만 We Higher 페스티벌 행사 공연을 열었다. 많은 학생들이 캠퍼스 잔디밭에서 삼삼오오 공연을 관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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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확진자 7일 격리의무 4주 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2일 해제 예정이었던 확진자 7일 격리의무를 내달 19일까지 4주간 연장하기로 했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당초 코로나19 감염병 2급으로의 조정과 4주 간의 격리의무 이행기 유지 등을 통해 일반 의료체계로의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5월 23일부터 7일 격리의무를 자율격리로 전환할 예정이었다.그러나 대전시는 최근 유행 감소에도 확진자 및 사망자 수 감소 둔화, 격리의무 해제 시 6~7월 확진자 반등 예상 등을 고려하고, 격리의무 전환 시점을 4주 연기하기로 판단한 정부 방침을 반영해 확진자 격리의무를 4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시는 7일 격리의무, 비대면 진료 의료기관 등은 현행대로 유지하고, 대면진료가 가능한 동네 병·의원도 시민 편의를 위해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대전시는 전국적으로 일평균 3만 명대 발생이 지속 중이고, 최근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다. 다만, 여전히 위중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 추진 ▲포스트 오미크론에 따른 점진적 일상회복 추진 ▲감역취약계층 최우선 보호 ▲재유행 대비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구축 등‘포스트 오미크론 4대 중점 대응 전략’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이에 따라,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위해 감염병전담 병상은 이달 말까지 221병상을 감축해 392병상만 유지하고, 생활치료센터와 한밭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는 5월 22일까지만 운영한다. 오는 23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는 5개 보건소와 시청남문광장 검사소만 운영된다.한편, 시민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대면진료가 가능한 동네 병·의원은 지속 확대한다. 생활치료센터 입소가 필요한 경우 거점 생활치료센터를 연계·활용할 예정이다 포스트 오미크론에 따른 점진적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해 일상 속 생활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코로나19 심리상담 서비스, 심리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코로나 블루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회복 조기 적응을 지원한다.또한, 감염취약계층 최우선 보호를 위해서는 고위험군(60대 이상)의 4차 예방접종 제고를 위해 경로당, 노인여가시설, 주민센터 등을 통해 집중 홍보를 강화한다.요양병원·시설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대면진료를 위한 기동전담반을 지속 운영하며, 특히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기관 전체 147개소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6월 말까지 13개 점검반을 구성해 교육실시 및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한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실시 중인 요양병원·시설의 접촉면회는 비교적 안정적인 방역상황과 높은 4차 접종률을 고려해 별도 안내 시까지 연장한다.아울러, 재유행 대비 지속가능한 방역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대응직원 역량을 강화하며, 응급상황 대응협의체 운영, 병원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의료기관과의 협업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그동안의 대응정책을 분석해 초기 대응에 부족했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 재유행 시 즉각 대응해 적용할 계획이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돼 일상회복에 가까워진 것은 반가운 일이나, 여전히 오미크론의 위험은 상주하고 있고 질병청 또한 하반기에 일일 최대 15만 명까지 발생을 예상하고 있다"며 "미접종자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마스크 쓰기, 주기적 환기 등 일상속 생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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