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 2023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와 유성구가 2023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충남대와 유성구청은 7월 9일(토) 오전 10시~오후 5시, 충남대 백마교양교육관 및 인문대학에서 ‘2023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입시박람회에는 충남대를 포함한 수도권 18개교, 대전권 9개교, 충청권·기타지역 14개교 총 41개 대학이 참가할 예정이다.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관련 정보가 부족한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보다 정확한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입시박람회는 대학 입시설명 및 대학별 상담 부스 운영(백마교양교육관)과 함께 맞춤형 1:1진학상담(인문대학) 등을 제공한다.백마교양교육관에서 진행되는 대학입시박람회 입시설명회와 대학별 상담 부스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백마교양교육관에서 현장 참여 및 현장 접수하면 된다.인문대학에서 진행되는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6월 13일(월) 9시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사전 예약과 행사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입시박람회에 참여 하는 대학은 수도권에 건국대(글로컬), 경희대, 고려대(세종), 국민대, 광운대, 단국대, 동국대(WISE캠), 명지대,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미래캠),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ERICA) 등 18개교이고, 대전권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충남대, 한밭대, KAIST, 한국침례신학대, 한남대등 9개교이며 기타 지역이 건양대, 경상국립대, 공주교대, 공주대, 금강대, 금오공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중부대, 충북대, 포항공대, 국립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등 14개교이다. 박향선 기자
-
대전시,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5개 기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5개 기업을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산업관광 및 혁신적 기술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술혁신형과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지역특화형의 2가지 모집 유형으로 진행됐다.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 22개 기업(기술 혁신형 17개, 지역특화형 5개)이 참여했으며, 1차 심사로 10개 기업이 선정됐다.1차 선정 기업 중 2차 심사를 거쳐 ▲노마드 ▲냥냥몬스터즈 ▲스카이뷰어스솔루션 ▲오늘의 이야기 ▲PAL문화유산센터 등 상위 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대전시는 1차 심사에 선정된 10개 기업에게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별도로 최종 선정된 상위 5개 기업에게는 기술혁신형 분야 최우수 기업(1개사) 3천만원, 우수기업(3개사) 각 2천만원, 지역특화형 분야 기업에 1천만원 등 총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기술혁신형 분야에 선정된 ‘노마드’는 마을 스토리 아카이브를 통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냥냥몬스터즈’는 지역 기관과 캐릭터 작가 연계 서비스 플랫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스카이뷰어스솔루션’은 드론을 활용해 관광지의 스카이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며, ‘오늘의 이야기’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미디어 홍보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특화콘텐츠형 분야에 선정된‘PAL문화유산센터’는 소제동 관사촌 근대역사를 배경으로 한 ARG 게임 제작 및 홍보사업을 추진한다.대전시는 공모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BM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의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과 세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대전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1회용컵 없는 날’캠페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야구 경기에서 ‘1회 용 컵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 등에 따르면 행사 당일, 환경부와 금강청은 야구장 앞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탄소중립 생활실천 독려’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또한, 이글스파크 내 매장에서 음료 등을 구매하는 관람객에게는 1회 용 컵이 아닌 친환경 다회용 컵에 대체 제공하여 경기장 내 ‘1회 용 컵 없는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환경부와 금강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야구장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장내 전광판 및 포스터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게재 등의 홍보활동과 더불어 경기 종료 후 장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작은 노력이 모일 때 보다 나은 우리나라를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대전시, 1기분 자동차세 402억 9900만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40만 765건(402억 9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11만 8365건에 121억 5,700만원(30.2%)으로 가장 많고, 이어 유성구가 9만 6803건에 105억 2100만원(26.1%), 중구가 6만 4993건에 62억 6500만 원(15.6%), 동구가 6만 381건에 57억 3700만 원(14.2%), 대덕구가 6만 223건에 56억 1900만 원(13.9%) 순으로 나타났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지난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한번에 고지된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3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납부 자동 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CD/ATM)로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기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하나로 원자로 인근주민 건강조사 근거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유성 하나로 원자로 인근 주민들의 건강조사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연구용원자로 및 관계시설 인근 지역 주민도 ‘방사선 건강영향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이 지난 10일 공포돼 내년 3월 11일부터 시행된다.이로써 하나로 연구용원자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 3만 1,000여명(신성동, 관평동, 구즉동)이 건강영향조사 대상으로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기존의 원자력안전법은 방사선 건강영향조사 범위를 발전용원자로 및 관계시설 인근 지역으로 한정돼 있어 1995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하나로 연구용원자로 인근 지역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에 따라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임에도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문제가 커져왔다.이에 따라, 시는 지역 정치권 및 국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여러 차례 건강영향조사의 당위성 설명과 개선을 건의해왔다. 지난 4월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갑)의 협조를 통해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양승찬 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원자력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향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원자력안전 정보공유센터 지정,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기구 지원제도 마련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원숭이두창 감시·대응 체계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최근 제2급 감염병으로 지정된 원숭이두창에 대한 감시·대응 체계를 강화한다.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원숭이두창 위기 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발생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의심환자 신고 등 신속한 감시체계와 정확한 검사를 위한 진단검사체계를 마련한 데 이어 환자 이송체계 및 병상확보 등 인프라 등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원숭이두창은 현재까지 국내 감염사례는 없지만, 지난 7일 기준 해외 37개국에서 1천명 이상이 확진되는 등 감염 의심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정부 역시 지난달 31일 대책반 운영에 이어 위기 경보 '관심' 단계 발령과 함께 각 지자체에 후속 조치를 통보해왔고, 지난 8일부터는 원숭이두창을 제2급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관련 고시를 개정한 상황이다.이와 관련 시는 해외에서 확진 또는 의심 환자와 접촉하거나 현재 발병지역 여행력 등이 있을 경우 귀국 후 21일 이내까지 발병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특히 38.5도 이상의 급성발열, 림프절 병변(림프부종), 두통, 급성발진 등 의심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병의원을 신속히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해외유입 감염병의 지역사회 유입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시민과 의료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상황별 대응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한독상공회의소, ‘2022년 상반기 월드 비즈니스 아웃룩’ 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한독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틴 행켈만)는 오늘 ‘2022년 상반기 월드 비즈니스 아웃룩(AHK World Business Outlook Spring 2022)’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 활동하는 독일기업 응답자 90%가 현재 상황이 양호하거나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이어, 12개월 전망과 기대감은 지난 2021년 가을 설문조사 때보다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거의 50%에 달하는 기업들이 향후 12개월 내 더 나은 비즈니스를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할 때, 자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12개월 동안 가장 큰 리스크에 대해 묻자 기업들이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뿐만 아니라 무역장벽과 국내 기업에 대한 선호도를 언급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또한,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전쟁의 여파를 느끼고 있거나 느낄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기업 응답자 약 10곳 중 7곳이 투입물, 원자재, 그리고 에너지의 부족 및 가격 인상을 전쟁 여파로 꼽았으며, 공급망과 물류에 대한 우려가 그 뒤를 이었다.한독상공회의소 마틴 행켈만 대표는 "높은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물류비,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있는 독일 기업들은 한국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전반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지난 몇 년간 한국과 독일 양국의 경제적 유대가 얼마나 견고하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한독상공회의소 박현남 회장은 “2022년 상반기 월드 비즈니스 아웃룩 설문조사는 한국에 진출한 기업들에 대한 온전한 공급망과 원자재 공급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한독상공회의소는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공급망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주한 외국상공회의소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독상공회의소는 외국 주재 독일상공회의소(AHK) 네트워크에 속해 있으며, 해당 네트워크에서 정기적으로 매년 두 번 독일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경제 상황, 향후 전망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4월 중 실시한 설문조사에 4,200개 이상의 독일기업, 지사, 자회사 등이 참여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총 72개의 기업에서도 응답했다.
-
대전시, '2022년도 국민신청실명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대전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도 국민신청실명제'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사업을 선정해 정책의 내용, 추진상황 및 관련자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2022년도에 대전시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예정인 주요사업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에 제한없이 상시 접수한다. 신청 희망자는 대전시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사업은 대전시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홈페이지 정책실명제에 공개된다. 대전시는 국민신청실명제로 선정된 사업뿐만아니라 주요 시정 현안, 대규모 공사·용역사업, 민간과 대전시 협력사업, 공공복리 증감에 영향을 주는 사업 등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 뿐만 아니라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실명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주요 국정 및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6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사업 22건, 일정 규모 이상의 연구용역 18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민간·대전시 간 협력사업 3건 등 총 49건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관리 및 공개한 바 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 개최…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2022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를 개최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년여 만에 완화됨에 따라 시민과 함께하는 대면 축제로 진행된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천문대 별축제 첫날에는 사생대회와 천문우주 과학 특별강연, 별음악회, 천체관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2일에는 천문우주, 자연과학, 문화체험 관련 체험부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할 예정이다.특히 11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별음악회는 제32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첼로연주,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등이 어우러진 멋진 무대가 예정돼있다. 오후 11시까지 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천체관측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 주차장 일원에서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회원기관 등 20여개 기관 및 학교, 과학동호회연합회가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천문우주, 자연과학, 문화체험 등 30개 프로그램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시는 별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대전시민천문대 TV’(유튜브, 페이스북, 줌영상)를 통해 별음악회, 과학특강, 천체관측행사를 생중계 영상으로 제공한다.최형빈 대전시민천문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천문과학을 통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별축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해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 기초학력 지구별 컨설팅으로 책임교육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기초학력 지구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초학력 맞춤형 컨설팅은 초등학교 1, 2학년 부장 교사(149교, 298명)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법 연수 및 지구별 소그룹 컨설팅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초등학교 1, 2학년 1학기말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법을 한글문해력과 기초수리력으로 나눠 2차시로 연수 진행을 했다. 2부에서는 지구별 소그룹 컨설팅으로 기초학력지원단이 우수프로그램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기초학력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파악을 통해 현장에서 학교(급)단위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기초학력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기초학력 지원단의 역량연수를 강화할 예정이며, 특히 한글 문해력이나 기초수리력과 같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수퍼비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 및 학교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기초학력지원단 운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남성현 산림청장, 대한민국 유아 숲교육 대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남성현 산림청장이 9일 서울 마포구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유아 숲교육 대회'에서 내빈 및 어린이들과 평화의 나무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남성현 산림청장이 9일 서울 마포구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유아 숲교육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대전시교육청, 2022년 평화·통일 체험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일 초·중학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체험 축제’를 대전통일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와 체험을 통한 평화·통일 감수성 키우기’를 주제로 평화·통일 체험 부스 활동, 우리가 만들어가는 통일, 대전통일관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평화·통일 체험 부스에서는 ‘평화·통일 티셔츠 만들기, ‘통일 한국을 향한 염원 잇기’, ‘돌아라 평화 팽이, 불어라 평화의 바람 부채 만들기’등의 체험 활동이 이뤄졌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코너에서는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포토월 꾸미기, 사진전 관람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대전통일관 연계 체험 활동은 남과 북의 과학 도시, 대전·평양 디지털로 되살아난 평양선, 갈등의 선을 넘어 평화로, 4D 영상으로 만나는 통일 열차 여행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체험 활동에 참여한 동방여자중학교 1학년 엥흐우진 학생은 "한국에 정착한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분단 된 현실과 통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며 "체험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구성원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평화·통일 체험 축제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라사랑과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게 되어 뜻깊었으며,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통일 세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 감사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일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사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패·공익신고 처리 유의사항, 이해충돌방지법 및 반부패·청렴정책의 세부내용 등 감사업무 분야별 주요 추진 사항에 대한 감사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시행의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간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감사업무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우수한 감사활동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박홍상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사관은 "감사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내실있는 감사업무 추진을 통해 대전교육청 감사 활동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자체 감사 활동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 임대주택 대전노은·충남내포 2개 단지 금연아파트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에서 관리운영하는 대전노은상록아파트(열매마을 10단지)와 충남내포상록아파트가 각각 유성구 보건소와 홍성군 보건소에 의해 지난 1일부터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세대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관할구역 보건소에 신청할 경우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공단 대전지부는 단지내 흡연을 제한하기 위해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금연아파트 제도를 신청하였다. 금연아파트 내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계도기간(대전노은 3개월, 충남내포 6개월)동안은 과태료 부과가 유보된다.공단 관계자는 "입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금연아파트가 지정된 만큼 입주민 주도하의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아파트 거주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되며, 금연 분위기 확산 속에 입주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단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단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022년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과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2년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장·단편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영상산업 행사 등 13개 과제를 최종 선정하고 지역 영상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올해는 ▲장편 독립영화(1편)-‘하루’ ▲단편 독립영화 일반 부문(4편)-‘어떵도 안해여’, ‘오래된 나라’, ‘LAST STAND’, ‘양해의 닭다리’ ▲단편 독립영화 신인 부문(4편)-‘알에서 깨어난 오리’, ‘풀카운트’, ‘MAKE UP’, ‘목소리 큰 사람들을 위한 모임’ ▲다큐멘터리(3편)-‘설화 대전을 담다’, ‘몽땅평화블루투스’, ‘주식시의(酒食是義) 당신을 위한 상차림’ ▲영상산업 행사(1개)-‘대전독립영화제’ 등을 지원한다.시와 진흥원에서 제작을 지원하는 작품은 오는 11월 말까지 작품을 완성해 12월 최종평가를 받게 되며, 각종 영화제 출품 및 초청행사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이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은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 초청 및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영상산업 창작가들에게 톡톡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 2020년 제작 지원한 최민영 감독의 단편 독립영화 ‘오토바이와 햄버거’는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 ‘제42회 청룡영화상’ 단편상 등 4관왕에 올랐고, 다큐멘터리 부문 김태준 감독의 ‘지금부터의 소제동’은 ‘제10회 아테네 국제 디지털필름 페스티벌(AIDFF)’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K-콘텐츠가 세계적인 문화로 발돋음함에 따라 지역내 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 전시장에서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해 현지 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와 충남도, 충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3개 시·도 총 48개기업이 참여했다. 시는 뷰티, 식음료, 생활용품 관련 16개 중소기업의 열띤 참여 속에 박람회 기간 중 6건의 업무협약 체결 및 392만 1800달러(한화 50억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참여기업은 박람회 참가비와 통역 및 항공료를 지원받았다. 특히 바이어 상담회와 현지 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과 호응을 이끌어냈다.3개 시·도는 전시장에 공동 홍보관을 설치해 지역 기업 홍보를 극대화했다. 시는 홍보영상과 리플릿 등을 통해 대전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와 대전 UCLG 국제행사 개최를 베트남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널리 알렸다.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21회차를 맞는 이번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의 우수기업을 해외에 알리고 판로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다.그동안 국내에서 개최하다 2019년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열렸으나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변경 축소 개최됐다.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돼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자 성장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을 개최지로 정하고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 단체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박람회에 참석한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베트남은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이 되는 최적의 경제 동반자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수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소방본부, 포스트 코로나·미래 감염병 구급현장대응 방안 특별교육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 구급교육센터은 8일 EMS전문강의실에서, 구급지도관 등 31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및 미래 감염병 구급현장대응 방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특별강연 교육은 이재갑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를 초빙해 각종 감염병 위협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등 각종 감염병 발생 시 구급현장의 효과적 대응방법에 대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감염병 현장 응급의료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급대원에게 미래 신종 감염병으로 인한 감염관리 지침 및 환자 중증도에 따라 119구급대의 역할을 정립, 고도화된 최적의 구급체계 향상이 기대된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및 신종감염병 등에 대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를 확립을 위해 올바른 정보와 대응방법 개선을 통해 고품질의 구급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3대 하천 수질개선 및 관리방안 마련 본격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8일 3대 하천의 수질오염원 정밀 조사·분석을 통한 수질개선 등 효율적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착수보고회는 자치구 및 대전세종발전연구원 등 수질전문가 약 20여 명이 참석해 과업 수행 내용을 듣고 수질·관리 선진 기법 제시 등 연구용역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대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3대 하천의 생태계 회복을 목적으로 단위 유역, 지류별 오염원 발생 원인 및 배출 부하량을 정밀 조사하고 하천 환경 악화 원인에 대한 분석 및 진단을 실시해 관리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3대 하천 수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오염원을 파악해 도출된 수질개선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5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학교장터(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학교장터)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총 9,500여건을 구매, 84억원을 달성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되었으며, 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부상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에 힘써준 우수 관내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계약 5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직원들의 높은 청렴의식과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산불재난 지역 송이버섯 피해 임업인 지원 나서…추경 40억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지난 3월 울진․삼척 등 재난적 산불로 송이 채취지를 잃은 임업인을 위해 추경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울진, 삼척은 전국 송이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주산지이지만 지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1,701 임가 중에서도 41.5%인 706 임가가 송이 채취 임업인 피해 대상 이다.송이는 인공적 재배가 어려워 채취에 의존하고 있으며, 산불 피해지 내 송이가 자연적으로 발생하기까지는 상당 기간(약 20∼30년)이 소요 되어 한동안 송이 채취 임업인들의 소득 감소가 불가피하다.이에 산림청에서는 산불로 송이 채취 지를 잃은 임업인들이 송이를 대체하여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송이 대체 작물 조성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산불 재난지역(울진, 강릉, 삼척, 동해)의 송이 피해 임업인은 오는 6월 22일까지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된다.지원금은 가구당 2천만 원(국비 50%, 지방비 50%) 수준이며, 종자․종묘 대, 관정․관수 시설, 표고 재배시설 등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 조성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신속 지원을 위해 산불피해자로 등록된 임업인의 경우 관련 증명서류 등을 간소화할 방침이다.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산불 피해 임업인의 자립과 피해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송이 복구비 신설 요구 등 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