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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개장…숲과 바다가 함께하는 최고의 휴양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12일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개장식을 개최하고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립 무의도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1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 했으며, “도심권 내 산림휴양 및 해양관광”을 주제로 산림문화휴양관(2동), 숲속의 집(11동), 방문자 안내센터(1동), 산책로(약 2km)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아름다운 해양경관을 볼 수 있는 인천광역시 중구 하나개해수욕장과 접해 있으며,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국민들에게 더 편리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이 숲나들e(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를 통해 올해 성수기예약 추첨을 한 결과, 평균 경쟁률 36대 1을 기록하여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개장식에는 지역 주민, 배준영 국회의원, 안영규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남성현 산림청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휴양림 개장을 축하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도심권 주변에 조성되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휴양 공간의 조성을 통해 사회적 약자 등 산림복지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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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너트론 등 4개사와 민선8기 첫 투자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기업 4개사와 민선8기 첫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학래 이너트론 대표, 이상구 아이블포토닉스 대표, 고재덕 시트라 대표, 조홍주 비노크 대표가 참석했다.이너트론은 전 세계 이동통신 기지국 시스템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으로 300억원을 투자해 안산첨단국방산단으로 이전할 계획이다.2020년에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핵심전략기술 분야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2022년도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맞춤형 기업지원을 받고 있다.아이블포토닉스는 압전소재계의 혁신을 달성하는 기업으로 의료용 초음파 압전소자 개발과 군수용 수중음향센서 압전소재 개발로 부품업계에서 최고의 회사로 2021년도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로 맞춤형 기업지원을 받는 기업체로 안산첨단국방산단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84억원이다.시트라는 글로벌 항공 사업에 특화된 항공핵심부품 설계·개발·시험·생산하는 글로벌 항공 부품 전문기업으로 안산첨단국방산단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58억원이다.비노크는 광학렌즈분야에 진출한 후 안경렌즈와 AR(증강현실) 광학렌즈 분야의 최고가 되고자 하는 기업으로 대덕구 내로 확장 이전할 예정이며, 투자규모는 120억원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19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협약한 기업들은 대전이 일류 경제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핵심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500만 평 규모의 산업용지를 확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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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생명을 불어넣다…산림청 석공예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석공예 작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제2회 산림청 석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산림청과 (사)한국석조각예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석공예 문화’를 주제로 협회 회원전 수상작 5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올해는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 2년 차로 건축용 석재, 산림 골재와 같은 산업 원자재와 문화, 예술의 주요 소재인 공예용 석재 등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석재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특히,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돌, 나무와 같은 산림자원은 예술과 문화부흥의 소재로 활용되어 산림 르네상스 추진에도 기여하고 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석공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석공예 작품과 산림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더운 여름에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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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 영농법인, 품목연구회 등을 대상으로 영농환경 개선 및 선진기술보급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새기술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량작물분야 4개사업 ▲축산분야 10개사업 ▲채소분야 3개사업 ▲과수분야 7개사업 ▲버섯특작분야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1개사업으로 총 6분야 27개 사업으로 추진된다.주소 또는 사업예정지가 대전시에 있는 농가, 영농법인, 품목연구회 등이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중복신청이 불가능하며 신청된 사업은 8월중 현지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023년 1월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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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역마을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1일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2년 대전역마을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마을경관 치유 프로그램' 제1기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마을경관 치유 프로그램 대전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대전농업기술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침체된 지역 상인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원예를 통해 생활 주변 경관을 변화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의 참여자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부터 4회차에 걸쳐 실시됐으며 ▲게릴라 가드닝 ▲계절별 초화류 소개 ▲식물관리법 ▲아이비사다리 화분심기 등으로 진행됐다.송복섭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 주민이 도시재생에 참여할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주민들과 호흡하는 도시재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원예치유과정으로 이번 교육을 포함해 4기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한의약을 특화하는 한방쿠킹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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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00억원대 시유재산 소유권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등기부가 없어 정당한 권리 행사를 할 수 없었던 토지 32필지 14만 9,783㎡를 소유권 확보했으며, 그 재산 가치는 약 400억 원에 이른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에 시가 소유권을 확보하게 된 토지는 1960~1970년대에 토지의 효율성을 증진하고 반듯하게 만드는 토지구획정리사업 완료 후 도로 등 기반시설을 '대전광역시' 소유로 고시 하지 않아 등기부가 없는 상태로 60여 년간 방치됐던 토지다.시는 2020년과 2021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교부받은 5천만원의 지원금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나 등기부가 없어 정당한 권리 행사가 불가한 토지를 발굴하게 됐다.대전시는 소유권을 확보하고자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준공 당시의 ‘토지구획정리사업법’연찬, 사업완료 공고문, 토지조서 등 수 만 쪽에 이르는 자료를 검토해 증빙자료를 확보하고, 대전지방법원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최초로 등기부를 생성하는 소유권 보존 등기를 완료 할 수 있었다.또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대전직할시 설치 당시 충청남도로 부터 승계 받지 못한 도로 등 11필지(4,836㎡) 약 20억원 상당의 토지를 발굴해 충청남도와 반환 협의 중에 있으며 올해 안으로 재산승계 마무리 할 계획이다.시유재산의 적극적인 소유권 확보와 관련, 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정당한 소유권 확보 추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문지식을 가진 담당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60여 년 만에 소유권 보존 등기를 완료 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원을 지원받는 만큼 공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가치제고와 전략적 활용에 적극 노력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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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33억원 부과…8월 1일까지 납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분, 건축물분) 1,633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재산세 1,176억원, 지역자원시설세 337억원, 지방교육세 120억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 784억원, 건축물분 등 849억원이다.이번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131억원(8.7%)이 증가했다. 이 중 주택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69억 원 증가했고, 건축물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62억원 올랐다.신축 아파트 입주 및 상업용 건축물의 과세대상 증가와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 인상으로 재산세 부과액이 늘어남으로써 전년대비 인상폭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부과액은 유성구 581억원(전년비 13.9%↑), 서구 505억원(전년비 6.7%↑), 중구 197억 원(전년비 6.2%↑), 동구 176억 원(전년비 4.4%↑), 대덕구 174억원(전년비 5.7%↑) 순으로 나타났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올해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은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0%에서 45%로 인하되고, 그중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인 경우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p씩 인하된 특례세율이 적용돼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은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1세대 1주택자 특례세율 적용 시 상속주택(상속개시일로부터 5년 미경과), 혼인 전 소유주택(혼인일로부터 5년 미경과), 사원용 주택(무상 또는 저가), 미분양주택, 대물변제주택 등 일부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수 산정제외에 납세자의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대전시 관계자는"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부기한인 8월 1일 안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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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스모바이오 스타기업지정으로 기술지원등 다양한 혜택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7월 8일(금) 대전에 위치한 ㈜코스모바이오를 방문하여 스타기업 지정을 축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스타기업 지정사업을 통해 ㈜코스모바이오는 자금은 물론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 역량강화와 지역산업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였다.2018년에 설립된 ㈜코스모바이오은 대전 유성구에 소재한 화장품 연구개발과 제조를 주목적으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독자적인 소재개발과 직접적인 효능구현을 위한 DDS(약품 전달체계) 기술을 접목하는 고기능성 화장품 연구기반 제조기업이다.회사의 주요 보유기술로는 화장품 저분자 영양성분의 입자를 캡슐화하여 피부접촉시 최대한 손상없이 피부에 침투를 용이하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제조공장은 ‘19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하고 공장내 제조 활동, 처리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품질관리 및 출하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이처럼 제조공정 혁신화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독자적인 브랜드를 출시하여 꾸준한 매출 증가를 이루고 있으며 연구개발분야를 지속・확장하여 기초화장품에서 고기능성 화장품군까지 여러 화장품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이상창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스타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이를 통해 한단계 더 높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산업 발전과 기업의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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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실사단 청주지역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1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도시 선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이하 국제연맹) 기술점검 실사단(이하 실사단)과 함께 청주를 찾았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위원회는 실사단에게 농구 경기가 진행될 충북대 CBNU스포츠센터, 청주체육관,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의 시설 관리 및 운영현황을 설명하였고 김수녕양궁장, 충청북도 학생수영장 등 청주가 자랑하는 경기시설들을 소개했다.또한 실사단은 위원회가 소개한 각종 경기장의 시설 및 운영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경기시설이 국제연맹의 요구조건에 적합한지 점검했다.이날 위원회는 실사단에게 청주지역 경기시설을 소개하며 우리 시설들이 각종 경기를 진행하는데 적합하며 대회 이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충청권의 대회 유치 및 준비 방향이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위원회 관계자는 “기술점검 4일째를 맞아 진행된 청주지역 실사는 우리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체육시설을 소개하고 해당 시설들의 우수성 및 선수들의 이용 편의성 등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었다”며 “충청권의 이번 대회 유치 노력이 꼭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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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판교라인을 대전라인으로 내리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 정보기술(IT) 인재를 유치해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이 시장은 '대전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전의 청년인구 유출문제를 지적하며 인구정책 및 인구유출문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판교라인, 기흥라인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사무직·IT 인재들은 판교 아래로 내려오려 하지 않고 생산직 인재들은 기흥 아래로 내려오려 하지 않는 최근 경향을 지적했다. 이 시장은 이런 경향의 원인으로 일자리 부족과 문화적 매력 부족을 꼬집었다. 그는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일자리 부족 측면에서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과 대전투자청 설립, 문화적 매력 제고 측면에서 대전예술중흥종합계획 수립, 동구 0시 축제의 대전 전역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인구가 국력임을 설명하며 대전시의 일자리 창출로 훌륭한 인재를 유치하고 인구집적을 꾀해 대전시 인구가 늘어나는 반전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2019년 기준, 청년 100명당 1.5명이 수도권으로 순이동했던 대전시의 인구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박성진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장과 대전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및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참여단체를 포함해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저출산 극복 및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청소년 대상 인식개선과 가치변화를 이끌어낸 공로 등으로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장 윤혜인씨를 보건복지부장관 대신 이 시장이 표창했다. 시장 표창으로는 대전 동구 신인동 통장협의회 부회장 김숙자씨,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전병두씨, 서구 인구정책 민간추진단 부단장 이명숙씨,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덕구지부장 윤선례씨, 대전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사무국장 최부연씨가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공무원 중에서는 동구청 기획홍보실 이미래 주무관이 표창을 받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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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5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5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 2~3명이 팀을 이루어 학교급별 제시 주제에 따라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07팀 중 26팀(초 10팀, 중 10팀, 고 6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노벨과학상 중 공동·융합 연구 사례, 중학교는 노벨과학상 수상자의 연구 업적이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친 사례, 고등학교는 상용화되지 못한 노벨과학상 연구 사례를 정하고, 이를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발표계획서와 동영상을 제출했고 이를 심사해 본선대회 참가팀을 선정했다. 본선대회는 현장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주제에 따라 오전에 발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대회 측에서 제공하는 준비물로 창의적인 소품을 제작해 팀별 발표 연습을 한 후, 오후에 각 학교급별 참가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한혁 대전광역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팀을 이루어 노벨상 연구 사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청중을 설득하는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공동체역량, 창의적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을 증진시키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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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생활방역 집중홍보…코로나 재유행 차단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차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생활 방역 실천을 위한 일상생활 방역 홍보를 7~8월 중 집중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월 중순 100명 이하까지 감소했으나, 9일 504명, 10일 524명 등 확산세로 돌아서고 있다.이에 대전시는 향후 여름철 이동량 증가에 따라 확진자가 더욱 늘어날 예상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 홍보에 나선다. 주요 생활 방역수칙은 ▲ 실내마스크 착용 ▲1일 3회 이상 자주 환기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사적모임 규모와 시간은 가능한 최소화 하기 ▲예방접종 끝까지 맞기 ▲ 코로나19 증상 발생시 진료받고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 등이다. 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다수인 집합 장소, 축제장 등을 중심으로 포스터, 현수막 및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주요 생활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그 외 공공기관 엘리베이터, 전광판, 시내버스광고, 도시철도 모니터 등을 활용한 생활방역 광고, 홈페이지·SNS를 활용한 온라인 광고 등 장소와 대상에 맞는 일상 생활방역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일상생활방역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진 만큼 일상생활방역에 대한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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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서구·유성구, 지자체간 협력 뉴딜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자체간 협력 뉴딜 공모에 ‘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서면 심사와 과제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발표 심사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를 포함한 8개 협력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시는 공모에서 서구, 유성구, 카이스트, LX(한국국토정보공사) 협업으로 구축 비용 절감과 공간정보 및 보행자 이동 최적경로 데이터 구축에 대해 전문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사업은 ▲ 디지털 트윈 기반의 3D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 경로 측위 데이터 구축(실내 측위 및 보행자 동선 데이터 구축) ▲ VR을 활용한 실감형 소방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소방안전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재난 상황 발생 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대피동선을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근로자들은 층별 특성에 맞는 대피훈련을 상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방관은 최적화된 출동경로로 현장 출동이 가능해지며 동시에 초정밀 소방차량 위치정보가 상용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수신돼 소방차 길 터주기를 통해 재난현장에 신속히 출동할 수 있게 된다.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소방안전분야에 대한 디지털 트윈기반 대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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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사업은 시설현대화사업에 50억원, 골목상권 활성화사업에 6억원 등 총 56억원이 투입된다.시설현대화사업은 ▲비가림(아케이드) 시설, 고객편의시설, 공동배달센터 등 상권기능을 개선하는 기반시설분야 ▲전기‧가스‧소방‧화재방지 등 안전시설분야 ▲관광거리, 공간조성, 특성화 기반시설 및 특화사업 콘텐츠개발 용역비 등 특화시설분야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공동배달센터 확대를 위해 리모델링비, 냉장·보관·포장설비 등 시스템 구축도 지원하며, 전체예산의 15%는 화재예방시설 등 안전관리비와 전기설비 안전진단비용으로 의무 편성하도록 했다.골목상권 활성화사업은 지역 특성화 콘텐츠 개발, 공동마케팅 지원, 역량강화 컨설팅 등 골목상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된다. 경영혁신 협동화 마케팅, 유통구조개선 등 테마 개발, 상인자생력 강화를 위한 골목상권 공동체육성지원 사업으로 상인 30인 이상 신청이 가능하고, 최근 3년 내 지원시장은 제외된다.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시장·상점가 등은 관할 자치구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대전시로 사업 신청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8월 중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현지실태조사,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유철 대전시 소상공인과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노후된 건물과 좁고 복잡한 통로 등으로 이용이 불편한 점이 많다”며 “이용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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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엄정한 세원관리로 신고누락 세금 25억원 추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탈세행위 및 누락세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법인 세무조사를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해 취득세 등 지방세 1,188건에 25억원을 추징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방세기본법 제82조에 따라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대전시 52개, 자치구 80개씩 총 452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각 세목에 대한 신고누락, 과소신고, 부과적정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한다.세무조사 대상 법인은 50억원 이상 부동산 취득법인, 자본금·사업장 규모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정하고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있으며, 법인 부담 최소화를 위해 법인장부를 살펴보는 서면조사 위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조사기간 중 비상장 법인의 주식을 50%초과 취득해 과점주주가 된 때에는 당해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과점비율 만큼의 취득세를 자진신고 해야 함에도 신고를 누락시킨 정황을 포착, 부동산 등 취득세 과세대상 물건을 집중 추적하여 대전시 단일법인 역대 최고 액수인 19억원의 취득세 등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대전시 관계자는 “비상장 법인의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된 경우 취득세 신고누락으로 가산세까지 추가로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사전 세무부서로 문의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남은 기간에도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세무지도 중심의 조사를 통해 납세자가 신뢰하는 세무조사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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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은어송초 농구부 창단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일 대전은어송초 체육관에서 농구부 창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창단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체육회 및 농구협회 임원진,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교육(지원)청과 학교는 당초 팀이 구성된 2020년도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번이나 창단식을 연기한 상황이었다. 지속적인 선수발굴 및 훈련을 통해 지난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의 쾌거를 달성했고,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강에 진출해 정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농구부 창단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 2,000만원, 교육지원청 1,000만원, 대전체육회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농구협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농구부 창단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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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일자리발전소, ’22년 사회적경제 우수사례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일자리발전소의 “산림을 활용한 지역공동체의 창업 및 산촌 일자리 창출” 사례가 2022년 사회적 경제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오늘부터 3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년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개막식에서 산림 일자리발전소의 사례가 발표되었다.아울러, 이인세 산림 일자리발전소장은 산림 일자리발전소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산림 분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같은 날 사회적 경제 유공자 훈장(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2018년 4월 출범한 산림 일자리발전소는 그루 매니저와 그루 경영체 등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보존해야 할 자연이자 미래를 위한 순환 경제의 핵심 자원인 산림으로 일자리를 창출 하는 데 노력해왔다.그루 매니저는 같은 목표로 모인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기 위해 직접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그루경영체 지원사업을 설명하였고, 산림청은 시책 설명회 등을 통해 산림 일자리 정책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그 결과 2021년 말 기준 54개 지역에서 45명의 그루 매니저가 활동하여 227개의 그루 경영체를 발굴했으며, 이 중 144개 기업이 사회적 경제 기업 등 법인화에 성공하였다.이번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에서는 산림청의 창업 지원을 받은 7개 산림형 사회적 경제 기업의 홍보 공간(부스)이 운영되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 가공품, 숲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김용진 산림 일자리 창업팀장은 “산림 일자리발전소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분야 산림산업을 활성화하여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으로 산림 일자리발전소 지원이 확대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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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8일 개원…본격 의정활동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8일 본회의장 3층에서 내·외빈 등 150여 명의 축하 속에 제9대 대전시의회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개원 행사 주요 내용은 22명의 의원선서와 이상래 의장의 개원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의 축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상래 의장은 개원사에서 ▲ 시민의 내일을 바꾸는 의회로 거듭나 대전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 행복을 의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음 ▲ 의회의 독립성이 강화되고 책임이 확대된 만큼 전문성을 높여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합리적인 대안 제시 등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듦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의회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이 의장은 “시민이 꿈꾸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찾아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전시의회가 대전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 의장은 개원식에 앞서 제9대 대전시의원 22명과 사무처 간부 등과 함께 보훈공원 및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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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그림책여행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은 오는 8월 2일부터 4일간 초등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그림책 여행’강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자기긍정’, ‘편견에 대하여’, ‘협동’, ‘성별 고정관념’이란 주제로 그림책과 관련된 책놀이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그림책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과 상호 존중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나만의 디자인을 담은 놀이책 만들기, 내가 입고 싶은 옷 표현하기, 협력게임, 탑쌓기 놀이 등을 통해 가정과 학교생활에서 나다움을 찾고 개인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 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한밭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독서교육을 통해서 여성다움 남성다움이 아닌 나다움이라는 성인지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성차별적인 언행 예방과 평등 문화를 함양하여 양성 모두가 가진 특성과 독립적인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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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청주 문의 수소 충전소 준공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이 8일, 충북 청주시 문의에 위치한 수소충전소 준공식에 참여하여 수소충전소 구축에 최선을 다해준 청주시,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앞으로도 수소충전소 구축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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