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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미취업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해주는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확대해 내달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은 중장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도서구입비 등을 3개월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2차 모집은 지원대상을 확대해 공고일 전 일까지 대전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신청일 기준 만40세 이상 만64세 이하 미취업자(실업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중 가구 중위소득 180% 미만(기존 150%)에 해당 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직장가입자) 1인 가구 기준 12만 3,332원에서 4인 기준 33만 4,652원 미만 등이 해당된다.시는 총 1,00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내달 19일까지 대전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선정 결과는 ▲나이(주민등록번호 기준), 거주지 ▲미취업 여부, 실업급여 수급 여부 ▲가구기준 중위소득, 타사업 중복참여 여부 ▲지원 제외 대상 해당 여부, 기타 서류 미비 여부 등을 심사해 문자 및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정재용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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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철도 시설물 이상징후 인공지능으로 감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33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기관 등이 인공지능 도입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의 구축과 개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시는 대전교통공사와 함께 한국과학기술원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4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철도 시설물의 상태 인식 학습데이터 구축과제'를 수행하게 된다.이 사업으로 시는 기상상태, 조도 등 환경조건을 고려해 선로(레일, 이음매, 체결장치, 구조물)의 마모, 파손 및 전차선 애자의 균열, 손상 등 철도 분야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설물의 이상상태에 대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시 컨소시엄은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도시철도 점검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점검시스템은 철도 시설물의 이상 현상을 탐지·예측해 유지보수담당자에게 알려줘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영빈 시 과학산업국장은 "최근 열차 궤도이탈 사고가 발생해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철도 중요 시설물에 대한 인공지능 점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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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안녕, 안부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대전시립미술관강당에서 독거어르신 정서지원 자원봉사 '안녕, 안부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사에는 임묵 자치분권국장, 구자행 자원봉사센터장과 안부봉사단원 100명이 참석했으며, 봉사자 대표 2명이 선서로써 봉사자의 다짐을 전하고 임진섭 배재대학교 교수가 노인에 대한 이해 및 전화예절을 주제로 기초교육을 실시했다.안녕, 안부봉사단은 자원봉사자 한두명이 어르신 한분을 전담하도록 매칭돼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에게 주1회 이상 안부 전화를 드려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게 된다.또한, 골프존 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4만원 상당의 식료품키트 100세트를 수혜 대상 어르신들을 방문해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행사에 참석한 임묵 시 자치분권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독거어르신과 보훈대상자 분들께 안부봉사단 활동이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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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지자체 방재요원 방재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방사선 비상시 방재요원의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집합교육으로 대전시, 유성구, 119특수구조단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력방재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와 지자체 공무원의 강의로 진행됐다.교육은 ▲방사선 이론교육 ▲방사선측장장비 사용방법 실습 ▲국가 방사능방재 체계 ▲비상대응정보교환시스템(ERIX) 사용방법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방사능재난관리 및 주민보호조치에 대한 지자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임건묵 대전시 안전정책과장은 “모든 재난은 관계공무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재요원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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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장애인 실태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공동으로 장애인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2022년 장애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조사는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 중 표본 선정된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유니온리서치 조사원이 1:1 개별 면접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하여 7월말부터 9월초까지 실시된다.장애인 실태조사는 2013년부터 매 5년 주기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가 3번째로 그동안은 1:1 개별면접을 통해 서면 조사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조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의료 및 건강 ▲일상생활 ▲교육 ▲경제활동 ▲사회 및 문화·여가활동 ▲결혼생활 및 양육 ▲차별경험 및 학대 ▲주거 및 안전 ▲복지서비스 ▲경제상태 ▲자립생활 ▲미래준비 ▲일반특성 등 13개 항목이다.조사결과는 향후 장애인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정책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용환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실태조사는 장애인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여 향후 장애인 복지정책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라며 “장애인 및 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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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장배 이스포츠 한밭대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3일과 24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2년 대전시장배 이스포스 한밭대전’(이하 한밭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밭대전은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대전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23일 예선전, 24일 본선 대회로 진행된다.대회 참가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1팀 5명)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1팀 4명) ▲넥슨 코리아의 ‘카트라이더’(개인전) 등 3개 종목이다.종목별 우승자는 다음달 20일과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아울러 전·현직 프로선수 및 코치 들의 지원도 받게 된다. 시는 대회기간 동안 레트로 게임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대전이스포츠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장배 이스포츠 한밭대전은 대한민국 이스포츠 허브 대전을 구축하는 과정의 중요한 기점"이라며 "앞으로 대전 이스포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발굴·육성이라는 선순환적 구조를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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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중개업자 전수조사…부적격자 35명 행정조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5개 자치구와 함께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자(5,85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부적격자 35명을 확인하고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올해 2월 신규 특사경 업무로 지명받은 부동산 분야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에 앞서, 결격사유가 있는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중개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 결과 ▲사망자 8명 ▲금고 이상의 실형 선고를 받고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1명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기간에 있는 자 26명 등 총 35명의 부적격자를 확인했다. 이에 시 특사경은 결격사유가 발생하면 종사자의 등록을 취소하도록 규정한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자치구에 조치를 의뢰해 35명에 대한 등록취소, 고용 해고 등의 행정조치를 마무리했다. 한편, 대전시 특사경은 최근 급증하는 전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자치구 부동산 관련부서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와 예방 홍보물 제작·배부, 중개업자 교육, 단속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계약 전·후 꼭 확인하고 실행해야 할 사항과 관련 기관이 안내된 X-배너, 포스터, 안내문을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기소, 기차역 등에 배포했다.또한, 중개업자의 직무·실무교육에 전세 사기 예방 교육을 병행토록 공인중개사협회에 요청했으며,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계도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대한 단속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 특사경은 생활 민생 분야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사전 예방 홍보하고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류 경제도시 대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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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 공동 학술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 교육학과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이 전남대, 부산대와 함께 ‘2022년 BK21 교육학과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단장 김정겸)은 7월 22일 오전 10시, 전남대 교육융합관 사림홀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학교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래사회의 시민성, 학교와 학습자, 수업 등의 교육적 동향을 살펴보고, 각 지역대학 학자들의 연구성과와 경험을 통한 국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교육적 책임과 방향을 세계시민교육의 관점에서 조망할 예정이다.김정겸 단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세계시민교육 및 교육 분야의 국내외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 확산함은 물론, 정기적인 성과교류를 위한 미래사회의 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의 이론 및 실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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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채 관리 고삐 죈다…발행 최소화, 계획적 상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지방채 관리에 고삐를 바짝 조일 계획이다.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늘어난 지방채 규모 때문이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전시의 지방채 규모는 8,476억원으로, 올해 증가 예정액 2,145억원을 감안하면 올해말에는 처음으로 1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이는 2018년 5,961억원 대비 4년만에 4,660억원이 증가한 규모다.지방채 급증은 민선7기 4년 동안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토지보상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지출 확대 영향이 크다고 대전시는 설명했다.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후 10년이 지나도록 집행이 되지 않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토지구입 마련을 위해 2020년 1,390억원의 지방채가 발행됐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대전형 970억원, 정부형 4,039억원) 긴급 투입,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정지출 확대(시비 4,949억원 증가)로 시 재정이 어려워져 부득이 지역 SOC 사업 부족재원 충당을 위해 지방채 발행이 증가했다.이외에도 매년 정부의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시비 부담 증가와 신규 복지예산 증가로 인한 재원 부족도 지방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볼 수 있다.주요 국고보조사업인 기초연금, 의료급여, 생계급여, 아동수당의 ‘18년 대비 올해 총 예산 증가액은 3,589억원으로 국비를 제외한 시비 증가액만 525억원에 달하고, 신규 사업인 대전형 양육 기본수당의 경우 올해 투입액만 818억원에 이른다. 지방채 증가로 인해 예산 대비 채무비율도 2018년 10.2%에서 올해 말 14.4%에 이를 전망이다.시는 8대 특·5광역시 2021년 평균 채무비율 16.4% 보다 낮은 수준으로 아직 위험한 정도는 아니지만, 최근 지방채 규모가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여 강도 높은 지방채 관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시 채무가 코로나19 대응과 장기 미집행 공원 보상 등으로 지난 민선7기 4년간 급격하게 증가해 1조원에 달하고 있어 미래 세대에 대한 지속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신규 지방채 발행 최소화와 계획적 상환으로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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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8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8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양철순 6.25참전 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미8군사령부 부사령관 마크 A 홀러 준장(미국), 조용근 준장(한국), 육군대학총장, 대전경찰청장 등 한·미 주요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장우 대전시장, 미8군부사령관, 둔산초등학교 학생 5명 등 주요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앞서 보라매 공원 호국영웅비를 찾아 헌화 및 분향했다.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미군 전사에 대한 묵념, 추모기도, 대전전투 약사보고, 유공자 표창, 추모시 낭송 및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6.25전쟁 당시 토마스 상사(1910~1988)가 대전에서 촬영한 컬러 사진 30여 점을 전시한 ‘1952년 여름, 그날의 대전’을 둘러보기도 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의 흐름을 뒤바꾼 전투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었지만, 대전지구전투가 없었다면 낙동강 방어선 형성과 인천상륙작전 등의 작전 수립도 어려웠다"며 "자유를 수호하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미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미8군 사령부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군 장병들의 시티투어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자운대 소재 육·해·공군대학에서 1년 동안 교육중인 세계 30여개국 약 40~50명의 영관급 장교들에게도 대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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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적극행정 직원교육 실시…이택구 부시장, "적극행정은 기본 소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제1호 최우수 공무원'인 임택진 국무조정실 규제총괄정책관실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대한민국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성과사례'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임 과장은 공무원이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그간의 성과사례들을 소개했다. 그는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에 대한 공무원의 태도와 행동 변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적극행정은 공직자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유연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여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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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농협, 5,000만원 상당 쌀 2만 2,000kg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19일 대전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대전에서 생산된 사랑의 쌀 2만 2,000kg(5천만원 상당)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농협중앙회 정낙선 대전지역본부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등이 함께했다.기탁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지역의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은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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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쌀 1,500kg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성호 회장이 대전시청을 찾아 취임 축하 화환 대신으로 받은 쌀 1,5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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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주민참여단·전문가 자문단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주민참여단 및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주민참여단(100명) 및 전문가 자문단(6명)은 지역주민 및 공간정보, 도시계획, 빅데이터 전문가 등 106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에 추진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을 지원한다.주민참여단은 도로에서의 사고, 재해를 유발하는 포트홀, 크랙, 시설물 파손 및 폭염, 폭설, 상습결빙지역, 강수, 하천범람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활동을 통해 공간정보 데이터를 직접 생산하게 된다.전문가 자문단은 디지털 트윈 기술 및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기반 시뮬레이션 구현, 디지털 트윈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 활용방안 연구 지원 등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택구 행정부시장은 발대식에서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포트홀, 결빙지역 등 생활 속 안전 분야 데이터를 만든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시는 지역 주민과 공간정보, 빅데이터, 도시계획 분야 학계 및 연구원 등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트윈대전을 통해 다양한 행정서비스 모델 개발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트윈대전 사업은 고해상도 3차원 도시 모델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해 시물레이션을 통해 기후재난(열섬·블랙아이스), 도로재난(포트홀·크랙 등), 대기재난(미세먼지·황사 등)의 발생을 예측하고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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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예술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인 '청소년 예술제 PARAN'를 다음달 20일 오후 2시에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랩, 댄스, 장기 등의 경선대회로 진행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에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동아리 공연 촬영 영상(5분 이내)과 함께 이메일로 이날부터 다음달 6일 18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전 접수한 동영상 심사를 통해 8월 20일 최종 본선에서 경합할 8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본선 심사는 외부 심사위원 3명의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개인)에게는 문화상품권 50만원, 최우수상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문화상품권 20만원, 장려상 5팀(개인) 문화상품권 1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백계경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열정과 끼를 발산하고 싶은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고 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에 걸쳐 매달 색다른 주제가 있는 콘텐츠로 청소년 스스로가 재능과 끼를 살리고, 나아가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건전한 놀이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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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자치구에 모범관리단지 선정계획을 통보하고 후보 단지 추천을 받기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모범관리단지 선정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에 응모하기 위한 시·도 대표 단지를 선정하는 시책으로 투명한 아파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살기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시는 자치구 추천을 받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9월에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모범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심사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단지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실시된다.특히 올해는 '입주민 근로자 상생', '재난·안전분야 대응조직 구축'을 위해 노력한 단지에 가점을 주고 평가할 계획이다.시는 규모별 1개소씩 최대 3개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해 모범관리단지 인증패와 인증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다.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전국 우수관리단지로 추천되며, 향후 자치구 공모사업 등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정 및 평가시 우대혜택을 제공받는다.신청대상은 대전시 관내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며, 모범관리단지로 선정을 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은 8월 5일까지 관할 자치구 공동주택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정신영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은 "대전시는 공동체 활성화와 교통안전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동주택관리를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동주택관리와 아파트 공동체문화 조성을 위한 모범관리단지 지원 및 발굴, 공동주택 우수관리 사례 전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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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 분야 제도개선 아이디어 국민공모…나무 심기에서 목재수확까지 제도개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산림경영 활성화 촉진을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산림자원 분야 업무에 대한 제도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산림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나무 심기에서 목재수확까지 산림경영 활동 전반에 제약을 주거나 국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관련 법령과 정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제안서를 작성해 7월 29일까지 산림청(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서식, 공모과제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산림청은 실무자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과제 제안자 5명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심사 결과는 8월 중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제출된 아이디어 중 최우수작 1점에 상금 50만 원, 우수작 1점에 30만 원, 장려상 3점에는 각각 10만 원이 지급되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자원 정책 수립 및 관련 법령 개정에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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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제34회 교육자료전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15일 2층 소강당에서 제34회 교육자료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3월 응모한 총 14편의 작품 중 계획서를 통과한 8편을 대상으로 작품 설명서 심사, 대면 심사를 통해 1등급 3편(초등 2편, 중등 1편), 2등급 3편(초등 1편, 중등 2편), 3등급 2편(초등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 후에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행사 전시장(1층)에서 입상 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메타버스 표현 온서트(대전흥룡초 황민수, 대전전민초 김용균, 대전가양초 김연진)’, ‘신체활동 중심 놀이로 MOVE!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생활(대전샘머리초 김미정, 곽미규, 김태희, 박승희)’, ‘환경·사회공헌·민주시민을 위한 ESG를 적용한 마움토 자료(대전도안중 임장미, 대전노은고 이진주, 한밭고 정다솜, 대전동화중 채은정)’등 창의적이고 현장 적용이 높은 우수 작품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본원 1층 과학행사 전시장에 전시돼 학생 및 교사, 학부모들에게 공개되며, 1등급 입상작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고덕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교육자료전을 통해, 교원들이 우수한 교육자료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인 공동연구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교육자료 제작·활용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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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안전신고 우수자 165명 선정…1,670만원 포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상반기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찾아내 신고한 우수자 165명을 선정, 포상금 총 1,670만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안전신문 포상금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재난·안전, 안전문화 확산, 안전관련 신고 등의 공로자를 포상하는 제도이다.시는 2021년 11월 16일 부터 2022년 5월 15일까지 6개월간 안전신문고에 신고된 4만 8,635건을 대상으로 ‘대전시 안전신고 포상금 심의위원회’을 통해 심사를 진행했다.심사결과, 안전신고 개선분야에서 131명이 장려 등급으로 선정됐으며, 마일리지 우수분야에서는 A등급 4명, B등급 6명, C등급 24명 등 마일리지를 10점 이상을 보유자 34명이 선정되었다. 시는 안전신고 개선분야에서 장려로 선정된 131명에게는 1인당 10만원을, 마일리지분야에서는 A등급 30만원, B등급 20만원, C등급 5만원을 지급한다.한선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일상 속 안전위험을 안전신문고에 의한 신고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리며,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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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저녹스버너 교체비 최대 1,52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간접가열식 건조시설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 하는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48만원(0.1톤/hr)에서 최대 1,520만원(10톤/hr 이상)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대상자 선정은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부터 먼저 지원되며, 저녹스버너 교체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오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저녹스버너 보급사업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에 기여하고,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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