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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 소상공인 '개성 톡!톡! 이색상점' 6일 개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재능과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발굴과 제품 브랜드의 사업화를 통한 폭넓은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개성톡!톡! 이색상점'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개장 행사는 6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30개 업체가 참여해 자수 가방, 가죽 공예, 수제 강아지 간식, 키링,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등 손수 제작한 우수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재미로 보는 타로 이야기 등 체험부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무더운 저녁 한밤의 선율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시는 나들이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 내 우수 소상공인의 상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층 확대와 판로지원을 위해 앞으로 주말은 이용해 11월까지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업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제공받으며, 횟차별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개장일는 이달 6일, 20일, 27일이며, 9월에는 24일, 10월은 1일과 22일이며, 11월은 5일과 13일이다. 단 우천 시 행사는 취소된다.유철 시 소상공인과장은 "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우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꾀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품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온·오프라인에서 입소문을 통해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이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발굴과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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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미래역량향상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10일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미래역량향상과정(2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 대응에 필요한 다각적인 역량을 기르고, 미래사회 변화에 발맞춘 창의적인 교육행정 실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스마트 트렌드리딩의 기술’과목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를 파악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창의적 사고와 일 통찰 문제해결 기획실전!’과목을 통해 창의성 및 통찰력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교육이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통찰력을 기르고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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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은 4일 서구 흑석동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상보안유원지는 휴가철 기간동안 피서객이 많이 찾을 거로 예상되는 장소로, 이날 방문은 119시민수상구대의 운영전반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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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을지연습 자체 교육'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을지연습의 절차를 숙지하기 위해 4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을지연습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금년도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 및 보완하고 전시업무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종합훈련으로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 및 군이 참가하며,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이에 따라 사전 자체 교육은 ‘2022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2017년 이후 대·내외 여건 등으로 인해 그간 을지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해 을지연습의 목적에 부합한 전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을지연습의 정의와 연습 추진 배경, 공무원들이 어떻게 훈련에 참여하고,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을지연습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 및 공감대를 높였다.송기선 대전시교육청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을지연습을 완벽히 수행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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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9일간 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21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58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함양에 초점을 두고, 대전 교육정책 방향, 주요과제, 국가위기관리체계의 이해, 수업장학 및 연구학교 지원 등 실무능력 신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본 소양과 전문 역량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이날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감 특강이 예정되어 있으며, 특강을 통해 미래형 교육 마인드 제고 및 교육전문직으로서 역할과 자질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한다.직무연수 운영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전면 대면 집합연수로 진행하나,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인 점을 고려할 때 연수 기간 동안 면밀한 상황 파악으로 확진된 연수생의 연수 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비대면 화상연수도 갖추어 바로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비대면 화상연수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연수, 컨설팅 등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전문직의 장학 역량을 제고하여 수준 높은 학교 지원을 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열정을 다해 교사로서 근무하신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인 연수생이 직무연수을 통해, 이제는 교육전문직으로서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대전교육정책 실현의 유능한 인재들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지원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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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대전선사박물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청동기 마을에 놀러 가요'를 운영한다. 청동기 마을에 놀러 가요는 청동기시대의 생활 모습과 특징 등을 살펴보고, 청동기 마을을 만들어보며 청동기시대 생활상을 이해해보는 어린이 프로그램이다.참가자는 시청각 자료를 통해 청동기시대에 대한 학습을 통해 농경문청동기, 고인돌 등 청동기 유물에 대해 알아보고, 색점토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청동기 마을을 만들어 볼 수 있다.교육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회로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학년에 따라 운영 요일이 다르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김희태 대전선사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문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마음에 위안을 얻고 선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대전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일 오전 10시부터 선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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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과정별 15~3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8일부터 '2022년 하반기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20명) ▲양성평등 큐레이터 과정(15명)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20명) ▲여성 취업대비 전략(15명) 4개 과정 ▲여성 리더십 교육 특강(30명) 등으로 진행된다.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활동강사 역량강화과정은 이메일로, 나머지 과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추가 접수받을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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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불복청구시 선정대리인 선임할 수 있도록 조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방세 부과처분에 대해 과세전적부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과 같은 불복청구시 선정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선정대리인 제도는 2020년 3월부터 운영해왔으며, 시민들이 지방세 불복 청구 시 납세자가 직접 진행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준다.시는 불복제도가 시민들에게 어려운 제도인 만큼 절차 전반에 대해 세무사 등으로 구성된 선정대리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다면 보다 쉽게 납세자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선정대리인 선임은 불복청구 가액이 1000만원 이하인 개인 납세자로, 배우자를 포함한 재산가액이 5억원 이하면서, 종합소득금액이 배우자 포함 5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된다.다만, 법인 및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되며, 담배소비세, 지방소비세, 레저세를 제외한 세목에 대해 선정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선정대리인 제도가 도입 3년차를 맞이한 만큼, 제도를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용해, 납세자의 권익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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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개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개막식을 2일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립미술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비엔날레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11개국 22작가(팀)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현대의 도시가 마주한 문제를 고민하고 과학과 예술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그린다.개막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진정한 시대정신을 선보이는 우리 지역 대표행사"라며 "앞으로 일류 과학예술 중심 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미디어,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흥미롭게 관람하고 대전을 찾은 국내·외 작가들과도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눴다.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방한한 아리스티드 안토나스(그리스), 켄이치로 타니구치(일본), 피에르-장 지루(프랑스)와 환담을 나누고 참여작가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젠크 구젤리스(터키)&안나 폼페르 마이에르(이탈리아)의‘어보브 휴먼’과 황문정의‘반전광경’ 작업을 직접 체험해보기도 했다. 개막식에는 이장우 시장 외에도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이재경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이병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광축 TJB 대전방송 사장, 김재철 대전일보 대표이사, 우운택 KAIST 문화기술대학원 학과장, 유창수 유환아이텍 회장 등 많은 인사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또한 오후 1시부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체험 행사가 미술관 주변에서 진행돼 많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비엔날레를 즐겼다. 한편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 및 전시 장소별 운영 시간 등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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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상향…최고 300만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4일부터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가 최고 300만원까지 상향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더해지는 금액이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된다. 최고 과태료 또한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된다.한편,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은 건설기계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정기검사를 명령하거나 검사에 불합격돼 정비 명령을 하는 경우 해당 건설기계의 사용·운행 중지를 함께 명령할 수 있다. 이에 따르지 않을 시 건설기계를 직권으로 말소등록 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건설기계 사용·운행 중지 명령을 위반해 건설기계를 운행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등 미수검 건설기계에 대한 행정 제재가 대폭 강화돼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건설기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유자의 의무사항"이라며 "검사 지연으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 기간 내에 꼭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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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과학고·한국가스기술공사,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는 2일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공모한 '청정에너지스쿨'에 선정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취업 중심 커리큘럼을 적용한 특화된 현장교육을 실시 함으로써 고졸 취업 활성화 및 천연가스·수소에너지 분야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됐다.특성화 고등학교 산학협력 청정에너지 스쿨은 2020년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집체 및 현장교육을 통해 천연가스 설비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체험교육, 공공기관 취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써 현재까지 109명(누적)수료생 중 약 40% 취업률을 달성한 우수 프로그램이다.주요 교육프로그램은 ▲가상현실(VR)을 통한 정비 체험교육 ▲공기업 채용제도 설명 ▲천연가스 설비 관련 전공 분야별 맞춤교육 ▲천연가스설비 현장견학 등 가스 기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수료생은 한국가스기술공사 공개경쟁 채용 시 필기전형을 우대 받을 수 있다. 대전, 충남에서는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돼 스마트기계과, 전기과, 스마트전자과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인규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더욱 다양한 진로 방향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이 공기업 취업에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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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와 조직위에 따르면 실무협의회는 대전시를 비롯한 국정원,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유성구청 등 12개 유관기관 40여 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큰 행사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뜻을 모으고 향후 협업 사항의 원활한 과제 해결과 상호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오는 10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는‘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전 세계 지방정부와 일반시민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국제행사이다. 조직위는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공식행사 프로그램 등 총회 운영 전반과 K-POP 콘서트,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전시회, 산업시찰 및 동반자관광 프로그램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안전한 총회 운영을 위해 외국인 감염병 특별대책 마련을 비롯한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과 질서유지, 깨끗한 환경개선과 폐기물 수거, 재난발생요인 사전차단을 위한 특별 안전 점검 등 분야별의 협업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정재근 조직위 사무총장은 "각급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단 한 건의 불미스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이번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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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강점 살려 독자적 성장 모델 확보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의 강점을 살려 도시경쟁력을 키우는 독자적 성장모델 확보를 지시했다.이 시장은 "대전시정이 정부 정책에 기대거나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말아야 한다"며 "무한 경쟁사회에서 대전이 갖춘 강점을 최대한 살려 미래 먹거리를 키워내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좌고우면은 왼쪽을 보며 오른쪽을 곁눈질하듯 주변 눈치를 살피며 결정을 못 내리는 모습을 말한다. 이 시장은 "지방자치는 도시를 스스로 일구는 게 기본이고, 이는 공직자와 시민이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기대는 것이 도시의 흥망성쇠를 좌우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그는 "우리가 키울 것과 전략적으로 집중할 것을 선택, 대전형 독자 성장모델을 갖추고 일관되게 나아가야 한다"며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에 따른 방산 분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및 관련 기업이 집적된 우주 분야, 대전 최강점으로 꼽히는 바이오헬스 분야, 그리고 나노·반도체 분야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 시장은 일자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증설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이 시장은 "우리나라 강소기업을 포함 대기업과의 접촉면을 넓히면서 기업의 투자 현안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용지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그는 또 "올 가을 대전의 모든 기업을 아우르는 채용박람회를 개최, 지역인재와 연결시킬 자리를 마련하라"며 "청년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 시장은 관내 주택재정비사업이 불필요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재개발·재정비사업이 늦어질수록 시민은 재산권이 묶이고, 사업자는 금융지출 과다로 사업성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며 "법제도 안에서 이를 확실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불필요한 과정은 대폭 간소화시킬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도시주택국 등에서 진행하는 사전심의제도는 복잡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3주 내 마쳐 인허가 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또, 장대교차로 입체화 등 유성나들목 일원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이 시장은 "유성지역 도심의 급격한 팽창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흐름이 전국 하위 수준"이라며 "장대교차로 입체화와 더불어 유성생명과학고삼거리 교차로 개선 등 해결책을 조속히 마련해 시민불편을 해소하라"고 지시했다.이밖에 이날 이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시민자율방역 강화, 대전세종연구원 정책개발기능 개선, 민간위탁사업 평가 내실화 등을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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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UCLG 총회 성공 기원 '웰컴축제' 후원금 전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조직위는 2일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와 총회 성공 기원 '웰컴축제'개최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웰컴축제는 총회 기간인 오는 10월 10일부터 5일간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총회 참가자와 대전 시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로 K-POP, EDM, 재즈 공연 및 대전 아티스트, 대전시립예술단 공연,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으로 꾸며지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시민 오감 만족에 기여할 전망이다.이장우 대전시장(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조직위원장)은 "총회와 더불어 다양한 축제 준비로 세계인과 대전시민이 하나 되는 국제행사를 만들 것"이라며 총회 성공에 대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140여 개국 1,0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Breaking through as One)’라는 주제로 공식회의 및 다양한 연계행사와 함께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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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코로나 19 및 폭염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현금(1억 80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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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위촉식에는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시청을 방문해 명예회장 위촉패 전달을 진행했다. 명예회장으로 위촉된 이 시장은 시민의 나눔문화 확산 참여와 이해를 제고하고,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활동 지원 등 대전의 나눔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의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이 시장은 "이번 명예회장 위촉으로 대전지역의 나눔문화 정착과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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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4166명…'더블링' 현상 뚜렷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000명대를 돌파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확진자는 4166명으로 집계됐다. 전일 1488명과 비교해 2678명이 증가했다. 지난 ▲7월 2일 241명 ▲7월 9일 524명 ▲ 7월 14일 1006명대 ▲7월 21일 1843명 ▲7월 28일 2557명을 돌파하다 이날 4000명대로 증가해 '더블링'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시 백신 예방 접종률은 2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 4011명 중 1차 접종 124만 5931명(86.2%), 2차접종 123만 3705(85.4%)명, 3차접종 90만 4858명(62.6%), 4차는 14만5968명(10.1%)이 접종을 마쳤다.4차 접종의 경우 60세 이상 접종률은 35만 4204명 중 13만 3473명(37.7%), 50대 접종률은 23만9836명 중 1만146명(4.2%)으로 집계됐다.한편, 대전 누적 확진자는 56만2623명(시 전체 인구의 38.9%), 격리 중 1만 4270명, 퇴원 54만 7631명, 누적 사망자는 722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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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매출의 탑 수상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2년 제16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및 유공근로자' 선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대상 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업종제한 없이 전년도 1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한 기업 또는 해당 기업의 근로자(임원 포함)이다. 매출유공 기업은 본사 또는 주생산지가 대전 관내에 있어야 하며, 타 지역에 본사가 있는 경우에는 대전 소재 공장의 매출액만 인정된다.매출유공 근로자는 포상신청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매출실적 달성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로서 소속 대표가 추천한 자여야 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에 심의 결정하고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에 개최할 예정이다.수상기업에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시 3%의 이자차액 지원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 지원 ▲시장개척단 및 전시‧박람회 참가신청 시 가점부여 ▲언론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신청은 대전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서류를 확인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정재용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매출의 탑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내수판로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매출 증진 등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중소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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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에 박철환 변호사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민선8기 정부·국회, 언론 등 정무기능 총괄을 위한 정무수석보좌관(전문임기제가급 2급 상당)에 박철환 변호사를 임명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신임 박철환 정무수석보좌관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박사를 수료하고 법무법인 지원피앤피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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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 하나은행, ‘K-POP콘서트’ 개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조직위와 하나은행은 1일 대전시청에서 ‘하나대전사랑 K-POP 콘서트’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에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조직위원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하나은행 박성호 은행장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성공 기원을 위해 총회 둘째 날인 10월 11일 1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최정상급 가수를 초청해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콘서트는 최정상급 아이돌 및 인기가수는 물론, 퓨전국악, 트로트, 팝페라, 댄스크루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출연진을 구성할 계획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로 해외 참가자 및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하나은행에 감사드리며, 대표 한류문화인 K-POP콘서트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10월 총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UCLG 총회는 140여 개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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