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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오는 10일 '클로즈업 콘서트' 공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DPO 클로즈업' 2022년 마지막 연주가 오는 10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DPO 클로즈업' 시리즈는 수석 단원이 리더가 돼 연주자들 간의 소통으로 큰 시너지가 발휘되는 앙상블 음악회이다. 이번 연주회의 장식할 호른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악기'로 소개됐을 만큼 섬세하고 까다로워 연주하기 어렵운 악기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오케스트라, 실내악에서는 자주 접할 수 있지만 독주 악기로 만나는 기회는 흔치 않다. 이번 무대에서는 자신만의 다채로운 색채로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연주자 후이 리(Hui-YiLee)가 리더를 맡아 밀도 높은 앙상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타이완에서 태어난 호르니스트 후이 리(Hui-YiLee)는 2018년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호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타이페이 음악콩쿠르 호른 솔로 1위 입상과 전국음악콩쿠르 목관 5중주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그녀는 발레리 게르기예프, 샤를 뒤트,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이반 피셔, 파보 예르비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대만 국가양청원, 뉴욕의 카네기 홀, 보스턴 심포니 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도쿄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 무대를 누비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무대에서는 낭만적 실내악곡이 뛰어난 라이네케의 작품과 호른의 다양한 기법을 볼 수 있는 퍼시체티의 '호른 솔로를 위한 우화'를 연주한다. 후반부에서는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에릭 이웨이즌의 호른 트리오까지 다양한 느낌의 하모니를 만나 볼 수 있다. 이웨이즌은 트럼펫, 호른 등 금관악기를 내세워 신곡들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는 미국 작곡가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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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칡즙 한잔으로 산림 보호와 일자리 창출까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퇴직자들이 모여 직접 채취한 생 칡으로 칡즙을 만들어 판매하는 ‘칡칡폭폭포레스트 협동조합’이 산림 일자리발전소 이달의 우수 그루 경영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그루 경영체는 산림 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사업체)다. 칡칡폭폭포레스트 협동조합 조합원은 자동차 공장 퇴직자들이 2018년 임업기술훈련원 교육에서 처음 만나 같이 교육을 받으며 사회에 봉사하는 좋은 일을 해보자는 취지의 모임을 만들면서 시작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사적 모임에서 2019년에 산림 일자리발전소 울산 북구 그루 매니저의 권유로 그루 경영체에 도전하게 됐고, 그해 9월 그루 경영체로 참여할 수 있었다.이후 2020년 7월에 ‘칡칡폭폭포레스트 협동조합’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올해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서 활발히 기업을 키우고 있다.칡칡폭폭포레스트 협동조합은 산림 일자리발전소 그루 매니저를 통해 조합원들이 역량을 키우는 데 필요한 각종 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우수 기업을 견학하여 기술을 배웠으며, 그 외 협동조합 로고 제작, 포장재 디자인 등의 성장지원을 받았다.칡칡폭폭포레스트협동조합은 수목에 피해를 주는 칡을 캐 산림을 보호하는 동시에 그 칡으로 창업하여 제2의 인생을 이어나가고 있는 한편, 지역 노인센터와 홀로 어르신들에게 칡즙을 제공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숲은 퇴직자, 청년 등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그 속의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창업을 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 일자리발전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산림자원으로 창업하기를 원하신다면 그루 경영체에 도전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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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예비 부모 강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예비 부모 강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를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인구복지협회 및 대전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진료심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서천석 소장(행복한아이연구소)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서 소장은 예비부모 및 영유아 부모들의 자녀양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의 행동 발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모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진행되며, 자녀 양육에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된다.지용환 대전시 복지국장은 "부모가 되는 것도 엄청난 공부가 필요하며, 이번 예비부모 강좌는 자녀를 이해하고 부모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예비 부모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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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제34회 대전농업인의 날' 축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대전농업기술센터에게 열린 ‘제34회 대전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국가애도기간에 맞추어 기념식과 우수농산물 전시 위주로 행사를 간소하게 진행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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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일 KAIST 문지캠퍼스 대회의실에서 '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난 6월에 선정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규정하고 2022년 사업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과 공동위원장인 김진홍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비롯한 산·학·연·군 방산 전문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위원(15명) 위촉장 수여, 지역협의회 내부 운영규정 제정, 2022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계획(안)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2022년 대전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위원들은 사업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효과 창출방안 등을 논의하고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지역협의회 위원들은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한 심의와 정책지원 이외에도 지역방위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을 도출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마련하는 등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석봉 시경제과학부시장은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지역전략산업인 드론산업을 연계하여 첨단국방도시 대전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방산기업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26년까지 490억원(국 245, 시 245)을 투입해 ▲드론분야 지역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 개발 연구소 구축 ▲드론특화 개발비 지원 ▲국방·드론분야 기술 사업화 지원 ▲시험장비 구축 및 지원 ▲국방 신규진입 및 창업 지원 등의 핵심사업을 통해 방산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전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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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산불발생…1시간49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12시 21분 대전시 유성구 성북동 산53-4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14시 10분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장비 8대(지휘 1, 진화 1, 소방 6), 산불진화대원 55명(산불진화대 16, 산림공무원 14, 소방 25)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1시간 49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 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 조사를 시행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 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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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건축 디자인 전략' 공공건축가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일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건축도시 디자인 전략’을 주제로 ‘2022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대전시 공공건축가들이 모여 도시경쟁력인 하천을 매개체로 변화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을 주관한 대전시 공공건축가들은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들로 2020년부터 공간환경을 비롯한 공공건축 사업 등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문·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포럼은 공공건축가 등 관련 전문가, 시민, 공무원, 대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발제와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수변도시 대전의 미래를 희망한다’를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김경배 교수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의 수변공간은 친환경성과 더불어 다양하고 복합화된 도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물’을 매개로 해 도시를 계획, 개발, 재생, 관리하는 물 중심의 도시 디자인 기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시 총괄건축가로 활동 중인 대전대학교 전영훈 교수는 'Big O Plan'을 통해 대전의 하천을 과학&예술 구역, 자연생태공원 구역, 외부활동 구역, 트램경관 구역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주제발표 이어 각 분야 전문가 5명이 토론자로 나서 3대 하천의 다양한 수변공간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 만들기와 하천을 중심으로 자연·과학·교육·예술·스포츠 융합 개발을 통한 시민 서비스 개선과 도시의 관광자원화 등에 대한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대전 건축도시 디자인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장일순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의 경제 및 문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높은 공간환경 등에 대한 품격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전시 3대 하천의 디자인 전략을 통해 향후 도시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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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대전서 첫 확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월 중순 동남아시아(태국)지역을 여행 후 발열과 발진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2016년 국내 최초 발생 이후 코로나19 유행 이전까지 매년 해외 유입 사례가 있었다. 대전에서는 이번에 처음 확인됐다.지카바이러스감염증은 주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에 감염된 매개모기(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주요 임상증상은 반점구진성 발진과 함께 발열, 관절통 등이며 잠복기는 3~14일이다.예방백신이나 특별한 치료제가 없으나 대증치료 시 대부분 회복되어 사망률은 극히 낮은 질병으로 알려져 있으나, 임신 중 지카바이러스 감염은 소두증 등 선천성 기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해외 유행지역 여행 시에는 최대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이와 더불어,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대표적인 모기 매개 감염병인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올들어 대전지역에서도 3건의 뎅기열 유입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해외 방문이 활발해지면서 해외 유행 모기매개 감염병의 국내 유입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며 “지카 등 매개 감염병 유행국가 방문 후 2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 방문력을 알리고 신속한 확인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한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에도 지카바이러스 및 뎅기열을 매개할 수 있는 흰줄숲모기 등이 서식하는 만큼 기후변화 대응 해외 유입 매개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감시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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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박정환 주무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제40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대회'에서 스마트도시과 박정환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서면평가를 통해 1차로 본선 진출 10팀에 선발하고, 지난 1일 최종 강의 발표대회를 실시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현재 시 인재개발원에서 강사로 활동중인 박정환 주무관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빅데이터 공통기반시스템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전문가 및 청중평가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정환 주무관은 "이번 강의 경연대회를 통해 다양한 강의기법과 사례를 배우게 됐다"며 "현재 인재개발원에서 개발 중인 전직원 대상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기환 시 인재개발원장은 "4차산업혁명의 꽃인 빅데이터를 이용해 지역경제 상권분석 등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대전시 공무원 행정혁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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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탈루·은닉세원 123억원 발굴…공평과세 실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월 말까지 탈루·은닉세원을 발굴해 지방세 123억원을 추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억원이 증가한 실적으로, 지난 1월 법인세무조사, 비과세·감면 기획조사 등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구체적 실적을 살펴보면,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세무조사 대상법인 452개를 선정하고 법인장부 확인을 통해 신고누락, 과소신고 등을 찾아내 36억원을 추징했다. 세부 추징내역은 시 본청 25억 7,000만원, 유성구 3억 8,000만원, 중구 2억 6,000만원, 대덕구 1억 8,000만원, 서구 1억 4,000만원, 동구 7,000만원 순이다.또한 비과세·감면 부동산 일제조사를 통해 35억원을 발굴했는데, 이는 창업중소기업,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종교시설 등 지방세를 비과세·감면받은 뒤 감면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추징한 경우이다.이외에도 과표누락, 상속, 과점주주, 지목변경, 가설건축물, 승강기 등 누락 가능성이 많은 분야를 집중 조사해 52억 원을 발굴 ·추징했다.시는 앞으로도 자치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추징사례 등을 공유, 탈루·은닉 세원을 끊임없이 발굴해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민태자 대전시 세정과장은 "원활한 시정운영을 위해서 자주재원 확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탈루·은닉 세원에 대해서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도 철저히 찾아내어 공평과세의 원칙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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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전 에테르 스위첸' 4일 견본주택 오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주거명가 KCC건설은 오는 4일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594-6번지 일원, 주상복합 단지 '대전 에테르 스위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 전용 62~84㎡ 138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60실로 구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마련된다.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며, 이후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가 위치한 대전은 지난 9월 26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비규제지역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을 수 있고,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에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11월 8일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 발표, 10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의 경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주어지며,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 합산에서 제외돼 주택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 단지 내·외부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스위첸'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3일 KCC건설에 따르면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 '스위첸'으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고 38층 고층으로 조성되는 데다,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대전 서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4Bay(베이) 맞통풍 구조(일부타입 제외)로 설계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고품격 마감재 등을 사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존의 발코니 철재 난간이 아닌 조망형 발코니 창호(거실 적용)를 통해 극대화된 개방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호텔식 분리형 욕실, 다양한 수납공간을 겸비한 팬트리까지 선보인다.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GX, 필라테스 등 입주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 클럽을 비롯해 아이와 함께 독서나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키즈카페, 편안한 분위기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위첸 커뮤니티와 힐링 스페이스 등이 조성된다.KCC건설만의 고품격 특화설계인 '스위첸7'을 적용해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선사할 계획이다. 안면인식을 통한 공동현관문 자동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지문인식을 통한 세대 현관문 열림 등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과 일반 아파트 대비 2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400만 화소) CCTV,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제어가 가능한 IoT 서비스가 적용된다. 여기에 최첨단 실내 정화 시스템인 스위첸 Healthy system, 기존 아파트(2.3m) 대비 30cm 더 넓은 주차공간과 주차 유도 시스템, 관리비 부담을 낮춰주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오피스텔은 전 실 전용 84㎡ 구성으로 전용 59㎡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방 3개소, 화장실 2개소를 마련하는 등 3~4인 가구도 넉넉히 살 수 있는 평면 구성이 돋보인다. ◆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All in 1km 생활 인프라… 신주거타운 프리미엄의 중심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우수한 입지여건도 자랑이다. 먼저 단지는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으로 대전 시내·외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접해 있는 도산로와 계룡로를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등 진입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백운초, 괴정중, 대전서중, 괴정고, 대전외고 등이 있다. 반경 1km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하나로마트, 한민시장과 둔산동에 있는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갈마복합문화센터(예정) 등을 지하철 한 정거장이면 이용 가능하고 대전광역시청, 서구청, 대전지방법원, 정부대전청사 등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 용문1·2·3구역, 탄방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어서 향후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가 높다. 단지 남동쪽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시민공원과 남선공원 등 공원도 많아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분양 관계자는 "둔산 생활권을 지하철 한 정거장으로 누릴 수 있는 데다 대전 신주거타운 프리미엄의 중심에 위치해 높은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높은 상품성으로 보답하겠다"라며 "특히 최근 분양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인근 분양 단지들 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대전 에테르 스위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7-5번지에 위치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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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부정‧불량 식품 제조‧판매업소 6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약 7주간 간편식 및 건강식 제조 ‧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규 위반행위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최근 소비자들이 맛과 질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고려하는 식품 소비 형태에 맞추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간편식, 건강식의 안전한 유통 ‧ 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 결과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1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2건 ▲무표시 제품 판매 및 보관 2건 ▲제조원과 유통기한 거짓 표시 1건 등 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대덕구 소재 A업소는 영업 등록 없이 곰탕, 선짓국 등을 제조해 약 1년 8개월간 유성구 소재 B업소에 납품해오다 적발됐다. B업소는 이 식품을 납품받아 무표시 상태로 진열‧판매하다 적발됐다. 유통을 목적으로 식품을 제조‧가공하려는 자는 관할구청에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등록을 해야 한다. 도시락류와 반찬류를 각각 제조‧판매하는 동구 C업소와 중구 D업소는 조리장에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들을 제조·가공 목적으로 비치해 놓고 식품 제조 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대덕구 소재 E업소는 유통기한, 보관방법 등을 알 수 없는 무표시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고 있다 적발됐고, 유성구 소재 F업소는 타사의 제품을 매입해 단순 소분·포장해 판매하면서 마치 자사에서 제조한 것처럼 제조원에 자사명칭을 표시하고 유통기한을 기준일보다 약 3개월 연장·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 수사 종료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관할자치구에는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간편식과 건강식은 가정에서 한 끼 식사를 간단히 대체하는 제품인 만큼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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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25일까지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선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홍보 및 단속에 나선다.과적차량이 도로시설물에 미치는 영향은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 초과 시 승용차 11만대 통행량과 같으며, 축하중이 기준보다 5톤을 초과하면 승용차 39만대 통행량과 같은 수준이 된다.이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의 도로를 파손시키고 있으며, 보수를 위해 연간 420억원의 비용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해 일반 차량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시는 이번 집중홍보기간 중 대형 건설공사현장, 건설기계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방문해 운송관계자들에게 화물적재 사전관리 의무를 준수하도록 적극 계도할 계획이다. 과적차량의 주요단속지점 우회와 차축 조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대 별로 단속지점을 수시로 바꿔 실시할 예정이다.단속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이거나 총중량 40톤을 초과 운행하는 차량'이며, 위반차량의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재량 측정 방해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하는 운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과적차량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및 건설업계 스스로 준법 운행을 해야 한다"며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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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치킨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강화…수거검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치킨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치킨 배달 취급 음식점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배달앱에 등록된 치킨 조리 음식점 중에서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 업소 중에서 지자체에서 자체 선정 120개소 대상으로 실시한다.점검은 배달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치킨을 수거해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식품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에 대한 검사와 위생상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보관온도 준수 여부 ▲이물(쥐, 해충 등)방지를 위한 시설 관리 여부 ▲위생모, 마스크, 착용 등 종사자의 개인위생 준수 여부 ▲그 외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점검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고의·상습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조은숙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의 안전을 위해 업주와 종사자들이 식품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배달음식점의 다양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음식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점검을 확대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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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및 상임위 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위한 국비확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범계, 장철민, 박병석 의원과 국민의힘 윤창현 국회의원을 만나 국회 증액이 필요한 주요 사업과 대전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에 관련 사업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대표적인 지역공약인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비의 원안 통과와, 공공기관 개별이전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관련 사업인 ▲한국임업진흥원 대전청사 신축 설계비 ▲한국기상산업기술원 1차 이전 사업비의 국비 반영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 부시장은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사업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사업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예선 대전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비 ▲ 대전추모공원 제4봉안당 건립사업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등의 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가 꼭 확보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이 부시장은 "올해는 일류경제도시 대전 만들기의 원년이 되는 중요한 시점으로, 내년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할 계획이며,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과는 정당을 떠나 아주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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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개 사업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동구 선량지구 대전의료원 사업지구' 0.17㎢, '대덕연구개발특구Ⅳ지구 탑립·전민사업지구' 0.91㎢ 2개 사업지구를 오는 11월 6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3년간 신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달 20일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2개 사업지구에 대한 심의를 실시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결정했다. 시는 투기적 거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여 대전시민의 보편적 의료복지를 실현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기능과 고부가 가치 일자리 창출을 실현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토지거래허가제도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땅을 거래할 때 구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은 계약은 효력이 없다.허가구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징역 또는 벌금형이 처해질 수 있으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장일순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은 불법적인 거래나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며 투기 우려 지역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결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지정된 지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동구청,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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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11월 분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DL건설은 오는 11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112-1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분양하는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아파트 400가구, 오피스텔 25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된다. 단지는 'e편한세상' 메이저 브랜드로 공급되는 데다 단지 내 상가도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에 포함돼 개발 수혜를 받는다. 대전 도심융합특구는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 구역으로 진행된다. 대전역세권은 KTX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삼성동, 소제동, 정동, 신안동, 원동 일원에 창업허브센터와 철도산업 복합클러스터, 소셜벤처캠퍼스 등이 들어서고 지역특화 산업 인력을 양성하면서 원도심 이미지를 탈피할 것도 기대된다. 이 외에도 역세권 주변으로 각종 정비구역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크고 작은 개발계획이 포함돼 있어 주거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단지는 교통도 편리하다. KTX 대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전IC, 판암IC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대전지하철 2호선(예정), 광역BRT환승센터(예정)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이 계획돼 있다. 교육, 편의시설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등 다양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 걱정이 없다. 대전역 인근의 중심상업지구도 가깝고 홈플러스, 코스트코,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대전천 그린뉴딜사업(예정)을 통한 힐링 주거환경 조성도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다. 39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이 뛰어나며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조성된다.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놀이터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한편,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70-5번지에 위치하며, 11월 오픈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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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없는 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본격화…예타 통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유성구에 국립중앙과학관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전경. [사진-국립중앙과학관]31일 대전시와 국립중앙과학관 등에 따르면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대전에 들어서는 복합과학체험랜드는 과학에 대해 국민들이 흥미를 갖고,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체험형 복합공간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과학 인프라를 연결하고, 국민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사이언스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사업은 시작부터 대전시와 함께 사업계획을 수립해 진행한 결과로, 총 523억원을 투입해 국립중앙과학관 내에 부지면적 4만 3,710㎡, 건축 연면적 10,026㎡ 규모로 2027년 개관될 예정이다.주요 공간구성 계획은 과학기술발전과 더불어 미래가 공존하는 차세대과학기술체험관으로 구성했으며, 야외 과학마당은 대덕특구 과학연구 인프라와 과학관의 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과학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지붕없는 과학관'이 조성될 예정이다.이석래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대전시 및 유관기관 간 협력하여 기관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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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 대전시자원봉사엽합회에 1,80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노경훈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 본부장은 31일 대전시청을 찾아 복지시설에서 김장김치를 나누기 위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 1,8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이 함께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다음달 9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4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김치 500박스를 만들어 산성복지관, 지역아동센터 23개소 등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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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설치·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1일 시청 1층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다.분향소는 오는 11월 5일까지 매일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대전시는 분향소에 공무원을 배치해 시민들의 조문 편의를 지원한다. 한편 대전시는 합동영결식 일정 등에 따라 분향소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간부공무원들은 분향소가 설치된 직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시장은 "안전문제는 항상 365일 경계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하기에, 보다 체계적인 매뉴얼 구성과 시스템을 갖춰 행사나 축제에서 시민안전에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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