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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2023년 일류경제 대전 향한 대장정 출범의 원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공직자들은 2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계묘년(癸卯年) 새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도약을 다짐했다.2일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은 민선 8기 시정이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해로 일류경제 도시를 향한 대장정 출범의 원년"이라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시정으로 대담한 도약을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다.이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는‘불위호성(佛爲胡成)’의 자세를 갖고 뜨거운 열정으로 일류도시 대전을 위해 함께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시무식 후, 이 시장은 공직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민선 8기 6개월 동안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 낸 공직자들의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계묘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함께 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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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보훈공원·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일정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대전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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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맨몸마라톤 대회’ 전국에서 5천 인파 몰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023년 계묘년(癸卯年) 첫날인 1일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3년 만에 개최하는 ‘2023 대전맨몸마라톤대회’가 참가자들의 힘찬 함성과 함께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과 2022년을 건너뛰고 3년 만에 열린 대전맨몸마라톤은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대전 갑천변 7km를 맨몸으로 달리는 이색 새해맞이 행사이다.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5년 연속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참가자들이 몰리며 대한민국 대표 이색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대회에는 새해맞이를 위해 선착순 참가신청을 마친 2023명과 가족 등 전국에서 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전시청마라톤동호회 등 전국의 마라톤 동호회를 비롯해 기업, 기관 등 단체 참가자들과 외국인 참가자들도 대회를 즐기기 위해 모여들었다. 참가자들은 출발 전 새해 소망과 각오를 담아 맨몸에 바디페인팅으로 표현하고, 개성넘치는 이색복장을 착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계묘년의 상징동물인 토끼 그림을 몸에 그려 넣거나 가족의 건강, 연인과 사랑, 친구와 우정, 사업의 번창 등 새해 소망을 바디페인팅에 담은 참가자 수천 명이 줄지어 달리는 모습은 장관을 연출했다. 결승점에는 꽃가루를 맞으며 신년행운을 기원하는 박깨기 행사로 새해맞이의 의미를 더하고, 현장에 준비된 이제우린사진관(인생네컷), 위시월(소망메시지 달기),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10대~30대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의 60%를 넘게 차지하며, 젊은층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성과 재미,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과 맞물리며 이색 새해맞이 행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맨몸마라톤에 참가한 27세 강리윤씨는 “새해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대회가 있다고 해 친구와 같이 신청하게 됐다”며 “1월 1일 새해, 추운 날씨를 이겨내며 맨몸으로 달리는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완주한 뿌듯함으로 올 한 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맥키스컴퍼니는 참가자들에게 포토제닉 이제우린상 및 바디페인팅상, 깜짝상 등 다양한 특별상을 수여하고, 참가자와 가족 등 행사장을 찾은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여, 추운 몸을 녹이고 새해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제우린과 함께하는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도 펼쳐지며 대회의 풍성함을 한층 더했다.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한 대회인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대전시청·서구청·유성구청, 대전관광공사, 하천관리사업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안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맨몸마라톤에 이어 대전시 최우수 축제인 계족산맨발축제 등 우리 지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를 재개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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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응급의료 지역 내에서 해결…유성선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응급의료 및 재난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 내에서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2023년 1월 1일부터 유성선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해 서남부권과 인접 세종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유성선병원 추가 지정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을지대병원, 유성선병원 둥 4개 병원으로 확대됐다.아울러,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3년 1월부터 시민들의 응급처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시는 지역거점병원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2곳과 권역외상센터(을지대학교병원) 1곳을 지정․운영하여 권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또한 어린이 응급환자 진료를 위하여 봉키병원, 탄방엠블병원, 코젤병원 3곳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하여 야간과 휴일에도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5개구 보건소장을 중심으로신속대응반을 편성하였으며,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DMAT(재난의료지원팀)를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2곳에 설치항여 재난현장의료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이러한 대전시의 노력은 최근 보건복지부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종합 1위)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박문용 대전시 박문용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급의료 사업추진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실전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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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대비 도축축산물 안전성 확보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축물량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도축검사관 특별근무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023년 1월 2일부터 18일까지 아침 7시 30분부터 조기 도축작업을 실시해 관내 정육점과 육가공업소 등 축산물 취급 업소의 축산물 수요에 맞춰 도축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철저한 도축검사와 도축장 위생점검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과 인수공통전염병을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안전한 축산물을 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식육 중 유해 잔류물질 및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강화하고, 도축검사관도 조기도축 특별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대비해 조기도축으로 축산물을 원활히 공급하고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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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적차량 단속건수 지난해 2배…대규모 공사현장 증가 영향으로 분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2022년 단속을 마무리한 결과, 단속건수가 지난해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올해 1개 단속반과 1개 순찰반 총 10명으로 구성된 과적단속반을 운영해 230대의 과적차량을 적발하고, 96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이는 지난해 적발건수에 비해 약 2배가 늘어난 실적으로, 관내 대규모 공사현장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대전시는 분석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본부장은 "내년에도 아파트 재건축 현장 등 대형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과적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계도 및 홍보활동을 벌여 도로시설물 보존과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올해 상하반기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을 실시했고, 수시로 경찰서 및 유관기관(국토관리청 논산․보은 국토관리사무소, 충남도청)과 합동단속을 병행하는 등 긴밀한 협조 와 함께 과적근원지 및 유발업체 등에 대한 과적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특히, 지난 6월에는 논산국토관리사무소와 대전시계 진·출입로 양방향 과적차량 합동단속과 과적 민원 공동 대응에 대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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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17개 광역 및 233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성과를 평가해 선정됐다. 올해 동구 신하지구 등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대전시는 자치구와 책임수행기관(LX)·측량업체 간 공정별 업무 분담방식 적용, 드론을 활용한 사업지구 정사 영상 구축 등 각종 신기술 도입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장 민원해결사 제도 등을 적극 활용하여 토지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갈등 발생시 원만하게 해결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장일순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자치구·책임수행기관·측량 업체간 유기적인 협력의 성과"라며 "토지 경계분쟁 해소에 앞장서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효율적 토지이용 가치 상승을 추구하여 지역개발 및 정주 여건 향상에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12월 22일 책임수행기관(LX) 및 관내 지적측량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관내 업체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측량업체 80%가 참여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시는 국비 5억을 확보해 지구계 및 기준점 측량을 위한 사전 기초 작업을 진행 중인 동구 효평2지구 등 6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토지 경계분쟁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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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의원총회 개최…'민주당다운 길'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혁신을 토대로 '민주당다운 길'에 대한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9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된 대전시당 의원총회 지난 27일 오후 6시 시당회의실에서 황운하 시당위원장과 시·구 의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공유와 대한 평가와 소회의 시간, 향후 과제 등을 논의했다.황운하 시당위원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발굴과 실행이 민주당다운 모습이 될 것"이라며 "변화된 민주당을 모습을 시민들께 보여주기 위해 혁신과제를 충실히 이행한다면 민주당다운 길을 가는 첫발을 떼는 것"이라고 했다.시·구 의원들은 정책정당으로 유능한 정당 활동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정책위원회 구성과 내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삶과 민생을 돌보는 민생대책기구에 대한 논의 등 혁신위원회가 제안한 혁신안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 ‘민주당다운 길’을 구체화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지역 현안이었던 방사청 이전 예산 확보과정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예산 부활 등 대전시 주요 현안 이외 각 구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한 시·구 의원들의 향후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이밖에 시·구 의원들은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심의 등 초선 의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당 차원의 공식 기구공식기구 설립의 필요성 등 다양한 제도의 필요성을 제안하기도 했다.한편 의원총회에 앞서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역할과 필요성, 법 도입 취지 등을 내용으로 한 ‘지식경영 전환과 고향 기부제 역할’을 주제로 한국공학대학교 신승근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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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연말연시 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연말연시를 대비해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먼저, 전통시장, 요양병원,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지휘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제거 등 관계인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또한, 연말연시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에 대해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관계자에게 피난방법 등 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소홀해 질 수 있는 시기임으로 화재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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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공무직 공개경쟁채용 계획 공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는 제5회 공무직 공개경쟁채용 계획을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시험정보(공무직)란에 공고했다.이번 신규 채용 예정 인원은 터널시설관리 1명(건설관리본부), 방송지원 1명(대전시청) 등 일반전형 2명이다. 응시자격 공통요건은 시험공고일부터 최종시험일(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대전광역시에 주소가 돼 있어야 하며, 일반전형 요건은 18세이상 60세미만이어야 한다.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023년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대전시청 민원접견실(2층)에서 접수하며, 등기접수는 13일까지 도달해야 한다.세부시험 일정, 채용 분야별 주요업무, 근무조건,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방법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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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말연시 행사 차분하고 간소하게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행사를 차분하고 간소하게 추진한다.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 차분하게 새해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그동안(코로나19 이전) 12월 31일 24시에 개최했던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취소한다.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대체해 오는 30일 19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감사 송년음악회를 문화소외계층, 자원봉사자 등을 초청해 개최할 예정이다.송년음악회는 퓨전국악 춤마루 공연단, 크로스오버 중창단 블랙타이, 인기가스 V.O.S 팀 등이 출연해 한해 동안 수고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아울러, 대전시는 중단 없는 업무추진을 위해 집합 형식의 경직된 종무식 행사를 지양하고, 청내방송을 통해 시장 송년 감사 메시지 전달로 종무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계묘년(癸卯年)을 새해 맞이하며 오는 2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이장우 시장은 시무식에서 "활력이 넘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가능하다"며 "이러한 성과는 곧 일류경제도시 대전 시민에게 더 큰 자긍심을 높이고, 세계도시로 도약하는 시금석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시무식에 앞서 이장우 시장은 시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2023년 일류도시 대전을 위한 헌신을 다짐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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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올해 1,555억 원 신속집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올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사계약 1093억 원(490건) ▲물품 325억원(1082건) ▲용역 137억원 (361건) 등 총 1555억원을 신속집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건설자재 물가상승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 건설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올 한해 주요 건설자재 가격상승 및 운송차질 등 대내외적으로 건설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건설관리본부는 물가상승을 반영한 변경 계약을 주도적으로 시행했다.또한 대금집행 기간을 3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단축하는 등 재정을 신속히 집행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이와 함께 선급금 80%로 확대 지급, 공사 기성 및 준공 검사 기간 단축, 지역제한 입찰,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등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으며, 특히, 지역 건설업체와의 하도급 계약, 지역 내 건설 자재 장비 사용을 적극 권고하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했다고 밝혔다.건설관리본부는 올해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13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낙찰차액을 활용하여 2023년도 교량 보수, 보강 및 도로정비 사업 설계를 조기 발주하는 등 재정 신속집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진행중인 도안대로 도로개설공사, 제2 시립도서관 건립 등 57개, 총 1조 800억원 규모의 중장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올 한해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지역 건설경기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건설관리본부는 다가오는 2023년에도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등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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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에 최선희씨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8일 오전 제6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에 최선희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최선희 신임 원장은 배재대학교 유아교육 석사, 동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박사과정을 거쳐 대전시 시의원, 배재학당 법인이사, 대전광역시 학교안전공제회 이사, 도시공감 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최 원장은 유아교육기관 대표, 법인이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터득한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대전의 평생교육정책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최선희 원장은 평생교육진흥원을 대전시 평생교육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중심의 평생교육 일류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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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2022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8일 하늘마당에서 2022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 및 퇴직준비교육 공무원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기념공연과 퇴직자들의 기억 속에 담긴 대전시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영상을 담은 동영상 시청, 퇴직자 훈장 수여 및 재직기념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이장우 시장은 "오랜시간 대전시와 함께 동고동락하고 새로운 시작을 출발하는 공직자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후배들이 이끌어갈 대전시에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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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산종합건설,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100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배장우 지산종합건설 대표는 28일 대전시청을 찾아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1000만원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배장우 대표가 함께했다. 기부금은 지역정신, 지역경제, 지역문화를 육성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 지원 등 대전사랑 범시민 운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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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대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 발표…2조 7000억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8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민선 8기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그랜드플랜을 내놨다.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023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총 2조 7000억원이 투자되는 '3대 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을 발표하면서 "플랜의 핵심과제인 ‘대전천 통합하천사업(3514억원)’이 지난 22일 정부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은 금강과 3대 하천이 잘 발달되고 녹지율 전국 2위, 하천율 특광역시 1위의 친환경 도시로 민선 8기 하천정책 방향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3대하천 그랜드플랜의 비전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는 하천, 일류 환경도시 대전”이며, 목표는 전구간 1급수 수질, 생태 복원, 무재해․저탄소 환경”에 경제효과 7조 7000억원, 고용 창출 3만 여명이다. 분야별로는 ▲이수부문은 대전천 유지용수 등 3개 사업 ▲치수부문은 3대하천 재해예방 등 5개 사업 ▲환경부문은 대전천 통합하천사업 등 9개 사업 ▲친수부문은 3대하천 둘레길 조성 등 7개 사업 ▲교통·문화부문은 유등천 우안 혼잡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이다.대전천 유역은 2027년까지 18개 과제를 추하는 대전천 통합하천사업 ▲잔여구간 국가하천 승격 ▲상류부 혼잡도로 개선 ▲외가리 특성화 구간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대전천의 핵심사업은 3가지로 하천유지용수 확대 사업은 1차로 2025년까지 1일 4만톤의 대청호 원수를 중리취수장에서 상류 12km 지점인 구도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2차로 2027년까지 이를 다시 만인산까지 올린다는 방침이다. 둘째는 하상도로 철거로 시는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제방도로를 먼저 확장한 뒤에 하상도로 14km를 완전 철거 한다는 방침이며, 제방도로는 대전천 통합하천사업을 통해 4km 구간을, 인근 재개발 사업지구 샛백 차로 확보를 통해 2.1km를, 혼잡도로 개선사업을 통해 잔여 6.6km 등 총 12.7km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대전천은 앞으로 하상도로, 인공 보, 호안블럭 등 콘크리트 구조물이 완전 제거 되면서 어린 시절 멱감고 물장구치던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되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전구간 1급수 수질, 1일 10만톤의 유량, 홍수 여유고 1m 이상의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으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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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평가 3관왕 달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자체 대상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7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써 최근 세차례에 걸친 행안부의 각종 규제개혁 평가에서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총 8억 5,5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28일 시에 따르면 이는 강력한 규제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새정부와 민선8기 출범 초기에 일류도시 대전이 전국적으로 규제개혁을 선도하는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대전시가 지방규제혁신 평가 3관왕을 달성한 부문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10월) ▲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선정(12월) ▲ 주민주도형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 선정(12월) 등이며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기관 평가를 모두 석권했다.행안부로부터 선정된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은 새 정부 출범 이후부터 지자체가 추진한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중앙규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노력 등과 지방규제혁신 전담반 운영 실적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는 규제혁신 추진체계 구축 및 규제혁신 전담반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한 점,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및 모범사례 확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 21일에는 대전시청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전국 지자체 참여‘제3차 지방규제혁신회의’를 개최하고, 동구 대청호의‘상수원보호구역’관련 규제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한편, 5,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은‘주민주도형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는 규제혁신 과정에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이끈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써, 대전시가 정부 시책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경제·환경·건축 등 협회 실무형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규제혁신 마중무리’운영과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및 규제혁신 토론회 참여 실적 등에 대한 우수함을 인정 받은 것이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규제혁신 협업체계구축, 규제개선과제 발굴 및 성과 창출, 자치법규 정비 실적 등 전반적인 규제혁신 역량이 뛰어난 지자체를 대상으로 3년동안 우수기관으로 인정하는 인증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대전시가 신규 인증을 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1억 원을 받게 됐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초기 '일류도시 대전' 건설의 초석을 놓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규제혁신을 통한 추진동력이 필수적"이라며 "시가 지난 6개월 동안의 이러한 노력들이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아 전국적인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그림자·행태규제 등 자체적인 규제개혁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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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대전시당, "온통대전 축소·제한은 시민고통 외면하는 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지역 화폐 '온통 대전'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26일 더민주 대전시당은 논평을 통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온통대전 축소·제한 방침을 밝혀 팍팍한 시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4일 국회에서 지역화폐예산 3525억원 증액이 확정돼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 시장은 온통대전 축소와 사용처 제한 등 현행과는 다른 방식으로 운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내년 지역화폐 유지를 위해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하는데도 이 시장은 정부 예산이 지원되더라도 온통대전 발행을 최소화해 국비지원만큼만 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민주 대전시당은 "이장우 시장은 현행처럼 사용자 모두에게 3~5%의 캐시백을 지원하지 않고 지원되는 국비만큼만 발행하겠다는 것"이라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비뿐 아니라 시 대응 예산이외도 지방비까지 추가 투입하려는 다른 시·도와는 딴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내년 경제상황은 서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장우 시장의 발언은 과연 '대전시민을 위한 시장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라며 "이장우 대전시장이 인정하든 하지 않든, 지역화폐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핏줄 역할과 경제위기속에서 시민들의 버팀목 역할을 하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인 정책"이라고 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의 역외유출방지 등 이미 검증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축소하고 다른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하겠다는 것은 민생을 돌봐야할 시장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며 "검증된 정책을 버리고 이장우 시장 방식의 지역화폐 정책은 대안 없는 무책임한 것이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맹탕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더민주 대전시당은 "'시민우선 시정'을 내세운 이장우시장이 검증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축소·제한하려는 것은 '시민외면 시정'이며, 명분도 실리도 없는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시민의 삶과 동떨어진 시책은 시민의 희망을 빼앗는 나쁜 정책이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을 위한 제대로 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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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도시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200만원 지정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26일 대전시를 찾아 4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시는 기탁금을 저소득 가정의 생계지원 및 독거노인 등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등 사용할 계획이다.한편, 대전도시공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1년에는 3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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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비스타일, 대전시에 4000만원 상당 겨울나기 의류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비스타일이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 4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 26일 실시된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정인용 지비스타일 천안물류센터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함께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기탁받은 물품을 공동생활가정 및 보육시설 아동, 미혼모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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