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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대전예고 음악과 수석 합격생」배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연규문) 대전시민대학이 2014년도 대전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수석 합격생을 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충남여중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애양은 어머니와 함께 연원장을 찾아 대전예고 음악과 수석 합격에 대한 감사의 뜻을 대전시민대학에 전했다.
김양은 평소 교회 성가대 활동을 하며 취미로 성악에 관심을 갖던 중 지난 7월 개교한 대전시민대학 여름학기에 `성악전문 D` 강좌를 듣게 되었다.
매주 대전시민대학에서 강의를 들으며 성악에 대한 관심을 키워갔고, 2달 과정의 여름학기 수강을 마친 후 계속해서 2학기 수업에 참여하면서 김양의 관심은 성악 전공의 꿈으로 바뀌게 되었다.
김양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남다른 면을 발견한 이태수 강사의 권유로 대전예고에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 입시에서 합격뿐만이 아니라 수석이라는 영광까지 안게 되었다.
대전시민대학이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강사에게 지도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김양의 숨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게 한 여건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7월 문을 연 대전시민대학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1,000여개의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1만 2천여명의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이 중 클래식 음악ㆍ소수 외국어ㆍ특정 직업교육 등 일부 프로그램은 소수 인원이라도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하고 있다.
연규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대전시민대학이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동ㆍ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 발굴 및 양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신에게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개발하여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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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_새내기 공무원 오리엔테이션
2013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9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이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염홍철 시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마음자세와 시민에 대한 무한 봉사자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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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 계룡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 실시
계룡시 엄사면(면장 강호성)이 계룡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예기치 않은 화재 발생시 청사를 방문한 방문객을 빨리 피신시키고 초동진화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엄사면사무소에 화재가 발생을 가상하여 이루어졌다.
소방훈련에는 엄사면 전직원과 소방대원 4명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발견 △경보전파, 화재신고 △소화기 화재진압 △주요물품 반출 △소방차 출동 △화재 완전 진압 △화재 복구활동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실시 후에는 계룡119안전센터 정영산 소방관이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시 초기 진화의 중요성에 대해 별도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호성 엄사면장은 강평을 통해 “화재 발생시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이며, 합동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면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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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대전 동구 삼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순)는 7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 10개소와 저소득 독거노인 30세대에 김장김치와 떡, 과일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 고취 및 효 문화 확산과 더불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경제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 소외감을 감소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어르신 위안 방문 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박명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가 어르신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을 더욱 고취시키고,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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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전 최초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기관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가양2동이 대전 최초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가양2동 주민자치회 위원 27명은 앞으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역복지, 안전도시, 지역자원, 운영지원 등의 4개 분과로 나뉘어 각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동네 살림살이를 주민 스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는 동행정의 의사결정 및 집행에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중심의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에서 시범실시지역을 공모해 전국적으로 31개 읍면동을 선정했고 대전에서는 가양2동이 유일하게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민자치회는 동 행정기능 중 고유 행정기능을 제외한 ▲지역 현안에 대한 사전 협의기능 ▲동 업무를 위탁 수행하는 기능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업무 수행기능 등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동 행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모델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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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중앙시장 이벤트홀서 '김장 페스티벌'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와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정무남),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회장 구범림)는 8일부터 13일까지 엿새간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보건대 의료봉사와 함께하는 중앙시장 김장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 번 행사는 자치단체와 지역대학, 지역상인이 손잡고 사람이 모이는 활력있는 전통시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첫 행사 이후 네 번째로 마련됐다.
대전보건대는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시장 방문 고객을 위해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의 뷰티서비스와 골밀도 검사, 구강보건 교육 등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지난 행사에서 호응이 높았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서비스도 이어진다.
특히, 김장철을 맞아 상인들이 직접 절인 절임배추 등 품질 좋고 저렴한 김장 재료를 판매하는 김장 페스티벌 행사를 마련하고 현명한 주부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기업 (주)씨앤이와 마을기업 민들레공작소, 중앙시장 희망바라기 등의 제품 전시·판매와 착한가격업소 홍보 및 구인․구직 맞춤형 일자리장터도 열린다.
구자선 경제과장은 “행사 기간 중 중앙시장을 방문하면 즐거운 이벤트와 함께 저렴하게 김장 준비를 마칠 수 있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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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독거노인 위한 소화기 500대 서구 기탁
대전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7일 한밭새마을금고(이사장 천순상)와 대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복)로부터 서구 관내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500세대에 대한 스프레이식 소화기 500대를 지정기탁 받았다.
소화기 기탁은 서구와 한밭․서부새마을금고의 노인복지 지원사업의 실천과 지역희망공헌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소화기 기탁은 2016년까지 연차적으로 지급대상을 확대해 추진 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관내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해 소화기를 기탁한 한밭․서부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구에서도 노령 인구의 증가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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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3년산 공공비축미곡 766톤 매입
대전시는 2013년산 공공비축미곡을 8일부터 25일까지 유성농협창고 등 15개소에서 지역을 순회하며 766톤(19,159포/조곡 포당40kg)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대상은 대전지역에서 생산한 조곡을 수매 희망하는 농가에 한하며 매입곡종은 농업인의 의향조사에서 희망한 황금누리벼·새누리벼·삼광벼, 세 가지 품종이다.
매입금액은 우선지급금을 매입현장에서 농가에 지급한 후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3년 10월 ~ 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을 내년 1월 사후 정산하게 된다.
등급별 1포당 우선매입가격은 특등품 56,820원, 1등품 55,000원, 2등품 52,560원, 3등품 46,780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수분함량이 13%~15%미만이 되도록 잘 건조하고 정선해서 수매에 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비축제도란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하여 정부가 일정 물량의 양곡을 비축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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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수능 시험 후 청소년 선도 강화 캠페인 전개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난 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들뜬 마음으로 청소년 비행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거리와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에 대한 선도활동 및 유해환경 단속 등 대대적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중구자녀안심협의회(회장 박희정) 회원 등 민간기동대와 경찰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불법 성매매,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술․담배 판매 금지 등에 대한 선도 활동도 병행하여 펼쳤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유관기관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시켜 건전한 청소년 문화․환경을 계속하여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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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난안전테트워크 간담회 개최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재난안전분야 민관협력 활성화를 주제로 `중구 재난안전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갑 중구청장과 상임대표 단체인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 박성준 대전지부장을 포함 참여단체 대표 24인이 참여하여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한 민관 협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구 재난안전네트워크는 상호 소통을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문화운동 참여 확대, 상시 안전모니터링 강화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박용갑 중구청장은 “크고, 작은 재난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예측하기 어렵고, 다양화, 대형화되는 현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지원과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해서, 우리 지역의 재난재해를 제로화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살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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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니들베어링, 중구에 성금 5백만원 쾌척
한국니들베어링(대표 김남동)은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남동 대표는 해마다 중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동절기를 맞이하여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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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위촉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이 함께 모여 복지 정책을 생산하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2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금번 구성된 `제5기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명실상부한 민관합동 복지망의 사령탑이 되도록 오호균회장(중구보건의약단체협의회․중구약사회), 이기상회장(중구의사회), 이정원회장(중구 한의사회), 류진석 교수(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현수센터장(중구지역자활센터) 등 각 분야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계획을 심의하거나 건의하고, 사회복지․보건의료 관련 기관․단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민․관 협의 기구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간 참여기반을 조성해 시민 모두에게 고품격 복지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용갑 구청장은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이 함께 모여 복지정책을 생산하는 중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더 나아가 보편적 복지가 구현될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할 방침이다”며 “지역사회 복지 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구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내실있는 복지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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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방재정 회복세 뚜렷
지방 재정 현황의 대표 지수로 꼽히는 지방채와 자립도 부분에서 유성구가 지난 2010년 대비 4년새 확연히 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에 따르면, 지방채의 경우 지난 2010년 78억원에서 올해 35억원(45%수준)으로 절반 이상 지자체 빚을 대폭 줄였다.
또 재정자립도의 경우도 지난 2010년 32.8%에서 올해 37.2%로 4.4%p 증가해 대전 5개 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구는 지난 4년간 재정 건전화를 위해 단순 행사․소모성 경비 지출을 줄이고 지방채 발행을 억제하는 한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해 지방재정 건전성 회복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0년부터 행안부로부터 관리를 받아오던 지방재정 건전화 이행 권고기관에서 올 2월 벗어나는 성과를 올렸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강화된 지방재정만큼 교육과 복지, 문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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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여성 생활민방위교실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다문화가족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생활민방위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이현숙 강사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이론강의와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해 대상에 맞는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맞춤형 생활민방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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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4년간 총 1만6천여 개 일자리 창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속가능한 희망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진한 결과 4년간 총 1만6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당초 일자리공시제 목표치 1만5천여 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 4년간 대덕구만의 특색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친서민 일자리 제공과 장애인 채용박람회 개최하였고 유관기관과의 일자리창출 협약 체결, 사회적 마을기업 육성지원 등 전 부서가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결집해 2010년 4,832명, 2011년 3,339명, 2012년 4,588명, 2013년 3분기까지 3,703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냈다.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으로 전국 최초 창조지역사업 배달강좌제를 시작하였으며 도시농업전문가 육성, 200리로하스길 생태해설사, 찾아가는 일자리스타트센터 운영 등이 있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가 최고의 희망라는 신념을 가지고 2014년에는 전문 직업상담사를 동주민센터에 배치하는 등 기동력 있는 현장 중심 일자리 발굴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노사민정협의회를 운영해 지역 우수기업과 특성화고교 학생을 연결해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 거버넌스를 통한 일자리 인프라 확충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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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직원 및 민원인 대상 `미인대칭의 날´ 운영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친절봉사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 출근하는 직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미인대칭의 날´을 운영한다.
미인대칭은 미소로 인사하고 대화하며 칭찬하자´라는 뜻으로, 구는 전 직원의 미소친절 공감대 형성 및 인사의 상호교감을 통해 대민 친절 만족도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미인대칭의 날´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민원실 직원들이 단정한 용모로 『얼굴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친절을』의 어깨띠를 착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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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된 `201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훈련 시 다중밀집시설 대형사고 “씽크홀”(땅꺼짐 현상)을 가상 상황으로 설정하여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했다.
씽크홀은 세계적으로 드물게 발생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충북, 인천 등에서 발생한 사례가 있어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님을 인지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 가상 상황으로 선정했다.
훈련은 대형사고 발생을 가상하여 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다중밀집시설 대형사고 토론기반훈련과 오후에는 현장훈련을 실시하여 적정성, 현실성 등 민․관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이루고,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에서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훈련 기간동안 주민과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
현장훈련에서는 실질적인 훈련효과를 거두기 위해 재난사고 신속한 전파, 보고체계 확립, 사고수습반의 현장 도착시간 조기 확보하는데 훈련의 주안점을 두어 평가반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앞으로 다가올 재난상황을 사전에 실제와 같이 훈련함으로써 재해 없는 중구,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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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전국 중심구청장 한자리...공동현안 논의
전국 7대도시 중심구 기초자치단체장들이 8일 오전 11시 대전 중구청에 모여 공동현안 사항을 논의한다.
참석자는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해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등 모두 7명이다.
2011년 12월 부산 중구청에서 개최한 이후 2년만에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들은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현안사항 및 중앙정부 건의사항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 드림하티(서울 중구) ▲부평깡통시장 야시장 조성, 영주동 모노레일 오름길 설치사업,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관광자원화로 원도심 재생(부산 중구) ▲나눔으로 함께하는 사랑의 한가족 연결사업, 장기 미사용 건축물을 활용한 공구박물관(대구 중구) ▲ 월미관광특구 퍼레이드 운영(인천 중구) ▲치매어르신 은빛관리 사업(광주 동구) ▲간부 공무원 재활용품 수집․ 운반 현장 행정, 제5회 대전 효문화뿌리축제(대전 중구) ▲ 도심속 힐링 캠핑장 조성(울산 중구) 등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상호 벤치마킹을 위한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7대도시 중심구 구청장들은 대도시 중심구가 공유하고 있는 현안 과제인 공동화 극복 대책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 하고 긴밀한 우호교류를 통해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정책에 반영시켜 나갈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협의회는 전국 대도시 중심구의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96년 6월 서울 중구에서 첫 회의를 연 이래 이번까지 모두 24번째 개최이다.
8일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은 으능정이거리(LED 영상거리), 오월드, 뿌리공원, 효문화마을관리원을 포함 재창조사업으로 더욱 활기 넘치는 효월드 등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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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여성 생활민방위교실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다문화가족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생활민방위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이현숙 강사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이론강의와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해 대상에 맞는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맞춤형 생활민방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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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40일간 식중독 발생 건수 제로...발생 주의 당부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240일 동안 동구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식중독도 발생되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식중독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비상근무를 펼쳐왔다.
아울러, 2만6천여명의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집단급식소 점검 및 조리용구검사 400건, 식중독예방캠페인 등 사전예방활동을 통해 식품위해사고 예방에 공을 들였다.
박용선 위생과장은 “올해 식중독 비상근무기간에는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동절기에도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식중독 예방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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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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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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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