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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회장단과 열린 대화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장 52명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다듬이방´ 행사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193개 프로그램 중 생활체조, 댄스, 요가, 헬스, 탁구 등 생활체육 분야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건강증진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3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노래교실, 풍물교실, 문인화와 서예, 댄스스포츠 등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춰 교육, 문화, 생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함께 호흡하고 운동하는 것으로도 주민 간 지역공동체가 활발하게 형성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많은 주민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오는 19일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교양, 문화, 음악 분야 회장단과도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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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4회 구민의 날 기념「프리 페스티벌」평가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4회 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9월 27일부터 3일간 엑스포 시민광장 및 갑천 일원에서 `일상탈출! 가족사랑! 세대공감!´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한 「프리 페스티벌」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축제추진위원, 축제전문기관 및 구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올해 프리 페스티벌의 평가와 환류를 통해 내년도 축제의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평가연구용역을 수행한 축제전문기관인 충청문화관광산업연구소의 종합평가 및 방문객 분석결과 자료에 의하면
첫째, 올해 프리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람인원은 15만여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44억 8,0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둘째, 평양예술단 공연, 동춘 서커스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놀이 한마당, 농촌체험 및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셋째, 축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축제의 주제인 `가족´에 맞는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의 꾸준한 개발과 확대 노력은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해 주는 요소로 평가됐다.
관람객의 반응조사 결과는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와 내년 프리 페스티벌에 재방문 의향이 높아 프로그램 구성이 전반적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준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해야 할 사항은 주차장 확보, 휴식공간 및 먹거리코너 확충, 야간형 프로그램 확대운영 등이며 축제발전방안으로는 축제 캐릭터 개발과 활용, 연계관광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
박환용 구청장은 “올해 축제성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지속해서 개최함으로써 프리 페스티벌이 대전을 대표하는 도시형 축제가 되도록 육성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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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아~ 멋진 새집에서 맘껏 지저귀렴!”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야생조수 보호를 위해 지난 13일 도솔산 등산로 주변에서 「새집 달아주기」행사를 개최했다.
서구는 등산로 주변에 새집을 달아주어 새들에게 안전한 서식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95년부터 해마다 관련 단체와 함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서구청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회원 50 여명이 참여해 50여 개의 새집을 달아줌에 따라 도솔산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붉은배새매, 수리부엉이 등 야생조류 개체 보전에 이바지하고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후 참여자들은 도솔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활동 하고 주요 산책로에서 쓰레기 제로화 홍보캠페인도 전개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새집 달기는 야생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만드는 행사”라며,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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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형 힐링(healing) 특구`로 대도약
유성구에 따르면 과거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과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등 각종 휴양시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유성구 관광특구에는 10년 전인 2003년 300곳에 이르던 유흥업소가 지난 10월말 현재 230여 곳으로 70곳 가까이 줄었으며, 이중 40여 곳은 개점휴업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는 등 유흥거리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흥문화가 설자리를 잃어가는 대신 온천수를 이용한 수치료 요양병원과 온천문화 시설 등이 늘고 있어 가족형 관광도시로의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구는 지난해 동시에 17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족욕체험장 규모를 2배로 확대해 무료로 운영하는 한편, 오는 2016년까지 22억원을 들여 온천보호지구내 노후 온천관로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또 각각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3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유성선병원과 유성시장, 온천거리를 연결하는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30억원을 투입해 온천로 일원에 만남의 광장과 상징물 등을 만드는 `유성명물문화공원 4단계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민간영역 참여도 활발하다.
최근 6년 동안 유성관광특구내 4곳의 온천수 이용 요양병원이 신설됐고 현재 추가로 1곳이 조성 중에 있으며, 대전 최대 규모로 온천수를 이용한 대형 찜질방이 내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일반인 이용이 가능해진 군 휴양시설이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고, 대형 관광호텔 몇 곳이 시설 정비를 계획하는 등 숙박 업계도 온천 관광 활성화에 나서는 분위기로 온천관광 활성화에 한 몫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관광특구가 기존 유흥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가족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가족형 힐링(healing) 온천으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각종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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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통합방위협의회, 군부대 병영체험
대전시 중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용갑)는 12일 관할부대인 제505보병여단 5대대(대대장 박청송)에서 안보 교육 및 병영 체험 등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안보교육 및 동영상 시청, 적 침투장비 견학, 서바이벌 체험 사격, 연습용 수류탄 투척, 공포탄 사격, 조명지뢰 시범 견학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북한의 핵도발 준비로 대한민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직접 군부대 병영체험에 나선 통합방위 위원들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가능성을 공감하면서 “확고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지역 안보는 우리가 지켜야한다”고 다짐했다.
박청송 대대장은 “바쁜 구정업무에도 불구하고 관할부대를 방문 안보 및 병영 체험을 함께하여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님들에게 장병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대대의 모든 장병들은 완벽한 지역향토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철저한 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 박청송 대대장이하 장병들과 바쁜 일상 중에도 훈련에 임하고 있는 중구지역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병영체험은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직접 체험해 보니 지역의 안보는 확고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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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 위촉
한현택 동구청장은 12일 소회의실에서 대형유통기업과 지역중소유통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동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유통업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시책 수립 ▲대규모 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에 관한 사항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사항 ▲지역유통산업발전, 공동조사연구, 전통시장 보존을 위한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구청장에게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한 청장은 “대형유통기업과 중소형유통기업이 적대관계가 아닌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뤄야 할 때”라며 “협의회에서 제시하는 의견은 지역내 유통기업들이 상생할 수 방향으로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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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부 복지행정상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박 환용)가 보건복지부 주관『2013년 복지행정상』평가에서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가 응모했으며, 대전 서구는 장애인 이동불편 ZERO사업을 응모해 복지행정상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특히 장애인이 이동 혹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특장차량 운영, 장애인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지원,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사전협의를 실시하는 등 “장애인 이동불편 ZERO사업”을 적극 추진한데 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내에서 자립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하고 능동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함께 나누는 명품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월이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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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D-50일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2일 도마큰시장(재래시장)에서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대대적인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 길거리 홍보는 공무원, 자생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명주소 홍보 문구가 담긴 냄비받침과 인쇄물 등을 배부하고 가두행진을 펼치며 진행됐다.
더불어, 서구는 구 청사 외부에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 국가발전의 초석입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였고, D-30일인 12월초에는 관내 18만여 전 세대에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서구는 그동안 각종 행사와 교육 등 집합장소에 참석해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민에게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매달 토지정보 활용교실을 운영해 동영상 상영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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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어린이집 신축 지정기탁 협약식 개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하나금융공익재단(이사장 윤교중)과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대표 함영주)가 함께한 자리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에 2억원을 지정기탁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사회문제 해결 등 공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하나금융공익재단이 대덕구에 기부금을 기탁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회덕어린이집은 준공된 지 30여년이 지난 노후시설로 대덕구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7억 571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신축중에 있으며, 396㎡면적에 정원47명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시설로 개원하게 된다.
사업비를 지정기탁한 윤교중 이사장은 “대덕구 취약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을 후원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함영주 대표는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용기 구청장은 대덕구 보육사업에 큰 힘이 되어준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은행에 감사하다며, 관내 보육환경 개선을 통한 보육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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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온 한파, 사랑 가득 담긴 김치로 녹여 드릴게요!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구청 광장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밑반찬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서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방차석)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130여 명이 참여해 김치(3,000㎏)와 밑반찬 3종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총 300세대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KB국민은행 충청서지역본부(본부장 홍학기)로부터 1,500천원의 후원을 받아 계획인원보다 더 많은 세대가 혜택을 받게 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많은 자원봉사자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과 밑반찬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고 후원도 있어 풍족한 나눔 행사가 되었다.”며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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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수동 `벌말경로당´ 개소식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1일 복수동로 87번길(복수동)에서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벌말경로당 개소식을 했다.
벌말 경로당은 올 6월에 착공하여 부지 187.4㎡에 연면적 111.5㎡의 단층 건물로 사업비 약 4억원이 소요됐다.
벌말은 순우리말로 `넓은 평지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오래된 자연부락이지만 경로당이 없어 인근 아파트단지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개소한 벌말 경로당은 최현대식 건물에 할머니방과 할아버지 방이 따로 꾸며져 있고 주방과 화장실까지 별도로 갖춰져 앞으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경로당 회원은 “새 보금자리에서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노인여가시설을 마련해 준 서구와 마을주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모여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노인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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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3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솜씨를 발휘해 LED 크리스털플라워, 꽃꽂이, 뜨개질, 예쁜글씨 POP, 리본공예, 서예, 문인화 등 10개 분야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작품전시회를 관람하는 프로그램 회원 등 주민과 방문 민원인을 위한 LED 크리스털플라워 제작 시연도 선보인다.
LED 크리스털플라워는 LED와 크리스털플라워를 접목시켜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조명작품이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고열방지 폭발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LED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작품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와 같은 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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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마을동네 벽화마을로 `탈바꿈´
지난 1979년 국립대전현충원 조성으로 그곳에 살던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형성된 유성구 구암마을(새마을동네)이 새로운 관광지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유성구는 구암마을에 올 초부터 벽화사업을 시작해 이달 말 완료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구는 이번 벽화사업을 통해 기존 칙칙하고 어두웠던 마을길(벽면 2만㎡ 면적)을 마을유래와 이야기가 있는 거리로 조성해 관광자원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구역을 5곳으로 나누어 A구역에는 마을 역사와 생활사 이야기 등을 담은 거리를 B구역은 4계절 피어있는 영원한 꽃길 거리가 조성된다.
또 C구역에는 각각 와편을 이용한 전통 꽃담을 만들고, D구역에는 학과 소나무를 그려 주민들의 복을 기원하고, 조국에 충성한 충혼을 기리는 내용이 담긴다.
이밖에 기타구역에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작은 동물 조형물들이 설치된다.
특히, 이번 벽화 사업은 모 대학 교수 등 전문가 3명이 디자인을 주도했고, 5명의 지역 일자리 참여자가 작업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구 관계자는 “74세대 200여명이 살고 있는 구암마을은 유성온천과 현충원, 동학사로 이어지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관광코스가 될 것”이라며, “막바지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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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12일(화요일) 동정
박환용 서구청장 12일(화요일) 동정
<박환용 서구청장은 12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향토문화해설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개강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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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가져다 준 행복한 선물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김정모)은 10월 22일(화)부터 11월 6일(수)까지 실시된 「2013년도 찾아가는 박물관」을 학생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속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이 소규모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창의성 및 잠재적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6개교 총231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체험내용은 수태를 이용하여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토피어리와 마술 속에 숨겨진 과학 및 수학 원리를 직접 익혀보고 응용해보는 학습마술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마술공연도 보고 직접 마술도 배워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학예연구실장은 “찾아가는 박물관은 단순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넘어 서로 기쁨을 나누고 배려하며 상상력을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배려와 나눔의 교육 복지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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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 중 대덕구 하수관거 정비 완료
대전시가 동구, 중구, 대덕구 일원에서 추진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0년 7월부터 추진한 본 사업은 노후 하수로관로 정비와 공동주택 오수분리를 위해 총 764억 원을 투입하여 동구 원동 중앙시장, 중구 산성동, 대덕구 송촌동 등 3개구 38개동에 대한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 사업이 완료됨으로써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도로 함몰, 악취발생 등 시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에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특히 하천 수역의 수질 보전과 하수처리 효율 증대 등 연간 약 3억 3천만 원의 공동주택 정화조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3년이 넘게 도심에서 시행한 공사로 인하여 통행 제한, 공사 소음, 먼지 등 많은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였음에 불구하고 많은 이해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시민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최고의 하수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수관거 정비사업 시공사인 SK건설(주)와 감리단 한국종합기술은 사용하던 책상 등 사무용 기자재 중 상태가 양호한 품목은 양로원 등에 기부하기로 결정하여 훈훈한 마음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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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장동산림욕장내 새로운 명소 탄생
대전시가 가을 단풍철에 맞춰 계족산 숲속 데크길 조성을 마무리했다. 금번 조성된 숲속 데크길는 계족산을 찾는 사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연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지난 6월부터 추진한 등산로 정비 사업은 국비를 지원받아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무가 울창한 숲속을 걸을 수 있는 데크길과 야외 데크무대 2개소 조성 등 시민 편익·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5개월간의 기간에 걸쳐 마무리했다.
숲속 데크길은 숲에 있는 나무, 식물들을 관찰· 조망할 수 있게 폭 2m, 길이 413m미터로 일반 탄방객 뿐만 아니라 노약자, 장애우 등 쉽게 산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도 산림에서 건강증진이나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숲길의 보편적 이용이 가능한 휴양·치유의 숲길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여 계족산 임도까지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시민 누구든지 계족산의 잘 가꾸어진 숲과 숲길을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대전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활용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장동산림욕장은 지구촌 유일의 계족산황톳길의 시작점으로 전국의 많은 등산객 및 탐방객이 찾는 명소로 이번 숲속 데크길 완공으로 다양한 산행문화에 부응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자연치유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여겨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고, 금번 조성된 숲속 데크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에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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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
□ 효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 주관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 11일(월) 오전 11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진행되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와의 효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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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이동빨래방 운영 다가올 겨울 대비
태평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순)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동빨래방 봉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태평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12세대의 이불과 의류 등 100여kg의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건조 후 포장해 가정으로 배달해 주었다.
세탁봉사를 받은 어르신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해묵은 겨울 이불을 빨래할 엄두가 안 났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땀 흘려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청결한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챙겨주는 유익한 사업이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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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중구,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전시 중구 대사동에서는 을지대학교병원 직원 및 가족 70여명이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대사동 고지대 거주 저소득 가정 5가구에게 각 300장씩 1,500장의 연탄을 지원하여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돌 대사동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직 연탄을 구입하지 못해 걱정이 많은 어르신들이 있어 안타까웠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대사동 지역에 연탄 나눔 봉사를 전개해 준 을지대학교병원 직원들이 있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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