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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대덕구 중리동 통장협의회(회장 길주현)는 김장 300포기를 담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60세대 및 6개 경로당에 김장을 전달했다.
LG전자송촌점(본부장 서영득)에서 후원한(배추 200포기) 이번 행사는 이웃 간의 정이 메말라가는 오늘날 따뜻한 마음을 전함으로써 어려웃 이웃의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길주현 중리동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김장을 담그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이루고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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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생활체육, 여성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오정동 웨딩캐슬에서 대덕구생활체육여성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봉사단에 참여한 44명은 생활체육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체육재능나눔과 체육행사지원 등 봉사활동를 하게된다.
이날 위촉받은 장길완 자원봉사단장은 앞으로 대덕구민의 다양한 생활체육 욕구충족을 목표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양질의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대덕구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단장위촉 소감을 밝혔다.
구 생활체육관계자는 대덕구생활체육여성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내년부터 개최되는 각종 생활체육 행사, 프로그램운영에 이들의 재능과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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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희망2014 나눔 캠페인´이웃돕기성금 순회모금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구청 광장에서 `희망201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개최한 이날 순회모금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단체, 기업체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특히, 어린이집 아동들이 고사리 손으로 1년간 모아온 저금통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여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한 주민이 보여주신 힘을 더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할 저소득가정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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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공무원노조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대전 동구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윤상)은 구청 후생관에서 한현택 동구청장 및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번 행사는 노동조합 총회 및 한마음대회 등 자체행사를 취소해 마련한 비용에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나은행, 이마트대전터미널점, (주)미연, 패션아일랜드대전점, (주)계룡석재산업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더해져 이뤄졌다.
이 날 정성들여 담근 김치 3300㎏은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4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윤상 동구공무원노조위원장은 “적극 후원해 주신 지역 기업에 감사드리며 우리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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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복지만두레-(주)태극안경, 밝고 선명한 세상 선물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주)태극안경·콘택트(대표 류성형)의 후원을 받아 가양1동 주민센터에서 복지만두레 결연자 20명에게 찾아가는 무료 안경 맞춤 서비스를 펼쳐 더욱 밝고 선명한 세상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지난 2011년부터 동구와 인연을 맺은 태극안경은 올해 총 6회에 걸쳐 동구 복지만두레(회장 이은태) 결연자 120명이 맞춤 안경을 후원했으며 올 겨울방학에는 깜짝 이벤트로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다시 동구를 찾을 예정이다.
이은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극안경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섬김, 상생의 복지만두레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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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대전복지재단과 MOU 체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대전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통합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하기 위해 『대전복지재단과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복지재단 정진철 대표이사 등 관계자 4명과 청장, 각 과장·담당관 등 대전경찰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주요 협력사업으로 경찰, 소방, 알코올·정신건강증진센터, 사회복지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하는`위기대응전담팀´을 만들어 알코올중독·가정폭력·정신질환 등 만성적인 사회적 고위험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복지·보건·교육·주거·자활·고용 등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희망복지 지원단 사업´에 경찰이 참여하는 등 양 기관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대전경찰청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를 체계적으로 보호하여 대전이 전국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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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2014년도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연규문)은 대전시민대학 2014년도 겨울학기 강좌 학습자를 9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설 강좌 확정은 이달 30일 대전시민대학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추가 등록 및 변경은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가능하며 2014년도 겨울학기는 내년 1월 6일에 개강하여 3월 9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대전시민대학의 겨울학기 교육과정은 13개 아카데미, 4개 클래스로 구성되어 약 1,000여개 강좌가 운영되며 국경일을 제외하고는 주간은 물론 야간과 주말에도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대전시민대학 홈페이지(dcu.dile.or.kr)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미리 납부해야 한다. 단,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은 대전시민대학 장암관 1층 교육서비스센터로 직접 방문하면 수강 신청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강좌별로 정해진 인원을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민대학 교육서비스센터(☎712-99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7월 문을 연 대전시민대학은 여름학기(7∼8월)와 2학기(9∼12월)에 강좌수가 각각 1천여개, 수강생이 1만여명에 이를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국 4개 기관 및 단체 (광주, 강원, 부산시, 대구)와 안전행정부 장관 방문, 해외 기관(일본 삿포로 부케학원대학)에서 견학을 올 정도로 평생교육 기관의 롤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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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9회 경제과학대상 수상 선정
대전시는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제19회 경제과학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 행정부시장)´를 열고 수출부문 등 6개부문에서 추천된 15명을 대상으로 6명의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안수 수출부문
이번 경제과학대상 영예의 수상자 6명은 수출과 과학기술, 벤처 등 대전경제과학의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우수 지역경제과학인으로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온 모범 경제과학인들이다.
수출부문에는 고안수 ㈜포텍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고 대표는 세계 안공학기기 시장을 개척하고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수출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조영섭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분야에는 조영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조 연구원은 정부출연 연구과제 사업 참여로 89건의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 및 104건의 프로그램등록 등 우수한 연구업적과 23개 업체에 기술을 이전하여 개발기술 사업화에 기여했다.
벤처기업부문에는 이종포 앤스코(주)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종포 벤처기업부문
이 대표는 원자력 비파괴검사분야의 기술력과 그간 취업하기 좋은 500대 기업에 선정되는 등 원자력 산업을 통한 사회적 공헌 및 올바른 기업문화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산학협동부문에는 안우영 대전보건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안우영 산학협동 부문
안 교수는 지역기업의 애로기술해결을 위한 산학연 컨소시엄, 중소기업기술지도 등에 참여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점이 높은 점수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소비자보호 부문에는 구범림 (사)중앙시장 활성화구역상인회 회장이 선정됐다.
구범림 유통소비자보호 부문
구 회장은 고객유치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 경영현대화 사업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으로 중부권 최대 규모인 중앙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노력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농업부문에는 서일환 (사)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버섯연구회장을 선정했다.
서일환 농업부문
서 회장은 버섯연구에 뛰어난 공로자로 버섯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새 기술 보급사업 발굴 추진 및 영농현장 경영개선 등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한 점이 평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 수상자는 어려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타의 모범과 귀감이 되고 대전경제발전에 기여하신 분들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신 분을 발굴 선정하여 경제과학대상이 명실공히 지역 경제 과학인 최고의 영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과학대상은 1994년부터 대전경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는 지역 최고 권위와 영예를 자랑하는 상으로서 지난해까지 총 10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은 오는 12월말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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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과학문화도시…인증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과학문화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2013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의 단체부문 수상기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주니어닥터, 세계 창의력 경연대회 등 과학기술 도시에 걸맞는 차별화된 과학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과학탐구교실, 대전시민천문대 운영, 과학동호회 지원 등 과학문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기회를 제공하여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크게 기여한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덕특구 펀드 조성을 통한 벤처 및 창업지원,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을 위한 노력 등 과학기술기반의 창업문화 확산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 선정, 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등 과학기술인이 우대받고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국에서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받는 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대전시가 과학문화도시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시상식에 김인홍 정무부시장이 참석하여 미래부장관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이번 2013년 과학문화상 수상자로는 개인 문화창달 부문 윤관현 (메드아트 대표), 대중매체분야 김시준(한국교육방송공사 교육다큐부 프로듀서) 이석봉(대덕넷 대표) 상상도전창업분야 고영하(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이나리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장)이 선정됐으며, 단체부분에는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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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2013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13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국가인권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5월 21일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하하하 운동´을 전개하면서 장애인의 안전한 생활보호와 이동권 보장,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 및 권익증진을 위해 매진해 왔다.
※ 하하하 운동 :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자는 범시민적 운동으로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는 부모의 역할을 다하고 가정의 평온을 저해하는 요인을 척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며, 나아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한다는 의미에서「훌륭한 부모, 행복한 가정, 훈훈한 사회」의 앞글자인 `ㅎ´을 따서 웃음소리와 같이 표현
추진본부는 현재 513개 대전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대전광역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등 16개 장애인 유관 기관·단체도 함께하고 있어 장애인 보호 치안활동에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대전경찰은 `하하하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면서 재가 지적장애인 방문 상담을 통해 범죄피해여부 확인, 찾아가는 장애인 지문 사전등록제 실시, 전동휠체어 야광반사지 및 청각 장애인 차량 식별 표지 부착, 교통시설 개선 등 장애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다.
더불어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개최하여 1억 4백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수화통역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사과정에서의 청각장애인 권익 보호에 힘썼으며, 장애인 주차구역 올바르게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왔다.
이 밖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화 교육을 실시하고, 대전시 수어경연대회에 참여하여 1위에 입상하기도 하였으며, 1-1-1사랑나눔운동(1경찰관서-1복지시설-월1회 이상 봉사)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정용선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장애인인권상이라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우리 경찰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더욱 힘써 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99년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한국장애인권상은 장애인 인권을 옹호하고 문제점 개선을 위해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에 대해 ▲인권실천 ▲인권매체 ▲기초자치 ▲공공기관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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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대덕구협의회, 통일의견수렴 및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덕구협의회(회장 강덕구)는 구청 중회의실에서 통일의견수렴 및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덕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정용기 대덕구청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시상 및 통일의견수렴 주제 토론, 2014년 사업계획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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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사업화로 꽃 피운다.
충청남도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1인 창조기업 대표를 비롯한 청년CEO 500프로젝트 참가자와 창업을 꿈꾸는 청년학생 등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3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과 (사)충남벤처협회(회장 정백운)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6팀이 참가한 가운데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된 14팀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방식으로 1, 2라운드를 거치면서 최종 결선에 오른 8팀에 대하여 벤처기업의 CEO로 구성된 멘토단과 공개모집한 100인의 청중평가단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IT융합 창조문화콘텐츠 `캠퍼스게더링´을 통한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창출을 사업 아이템으로 한 `덕클라우드(한국기술교육대 김성묵 학생외)´로 멘토와 청중평가단으로부터 최고점을 받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어울림 속에 배우는 신개념 중국어 맞춤학습 플랜을 제공하는 `하오하오(단국대 김광일학생외)´팀과 버려지는 포장패키지에 주목한 친환경 에코패키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노벨포인트(단국대 김형기 학생외)´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충청남도경제진흥원 고경호 원장은 시상에 앞서 격려사를 통해 “이번 경진대회의 결과가 여러분의 창업 성공스토리를 쓰기 위한 하나의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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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정의 손길 펼쳐
대전서부의용소방대(대장 이정구)가 관내 홀로 어르신 등에게 온정의 물품으로 이불 전달식 행사를 가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의용소방대는 저소득 계층 20여명을 서부소방서로 초청해 다과회를 갖고 추운겨울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이 담긴 보온용 물품(이불 20채)을 전해드렸다.
이정구 의용소방대장은“연말에 마음까지 움츠리기 쉬운 홀로 어르신 등에게 용기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의용소방소대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돌보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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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시장 확대간부회의서“사회적 자본 확충 노력”격려
염홍철 대전시장은 4일“지방행정은 경제가 활성화된 도시,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도시,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올 한 해 창조경제 전진기지로서 대전의 역할을 증대시킨 것이 큰 성과”라고 말했다
염시장은 이 날 옛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하고“과학벨트조성, 엑스포 재창조, 창조경제 전진기지로서의 대전의 역할과 사회적 자본 확충에 노력했듯이 내년에도 더욱 관심을 갖고 업무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염시장은 경제활성화 방안으로“과학벨트 조성, 엑스포재창조,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이 당장의 성과가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대전경제의 파이를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대전의 신성장산업으로 국방산업과 지식재산서비스 산업 및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키워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염시장은 “올 해 장애인, 여성, 복지만두레 등 각종 복지분야 평가에서 대상이나 최우수상을 다섯 개나 수상하고, 사회복지 예산이 전체의 34%를 웃도는 등 복지예산이 전국 1위로 성공적 복지도시로 평가할 만하다”고 자평했다.
또 염시장은 “다양한 스포츠, 문화, 예술, 공연, 전시와 산책로, 둘레산길 조성을 통해 시민에게 건강한 휴식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시민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로써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인구유출과 도심공동화가 우려되었던 세종시 출범과 충남도청 이전에 대해 염시장은 “최근 대전시 인구는 해마다 1만명 내외 정도 늘고 있으며, 옛도청사에 시민대학을 개강하고, 대전발전연구원, 시립박물관 이전 건립 등을 통해 공동화 우려를 불식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염시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사람이 모여야 한다”고 전제하고 “그 일환으로 도시공사 등 공공기관 이전, 중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같은 볼거리와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했다”며 “신도시와 같은 건설이 아니라 현재 있는 건물을 활용하여 문화와 연계한 가치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또한 염시장은“대전은 부채비율이 낮은 도시로 내년도에도 재정건전성을 유지하고 성장사회에서 성숙된 사회로 진입하는 데 꼭 필요한 신뢰와 배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사회적 자본 확충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염시장은“행정 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린 5개 자치구와 산하기관 및 공기업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올해 알 찬 마무리와 새해 업무구상에도 노력할 것”을 거듭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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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장 정용기 창간사
대덕구청장 정용기 창간사
`정론직필´로 지역민의 희망이 되는 언론 기대
대전인터넷신문 가족과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덕구청장 정용기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21만 대덕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전과 달리 지역민의 목소리가 다양하고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언론의 역할과 사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건전한 대안제시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적으로 많은 도전과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민선6기가 출범하는 해이고, 도시철도2호선 건설문제, 원도심활성화 방안, 엑스포 공원부지 활용 등 산적한 시정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독자와 지역민들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여론 형성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론직필로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더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열심히 일하는 지역민을 널리 소개하고 따뜻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지면으로 우리 지역의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거듭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대 덕 구 청 장 정 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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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도주중인 16건 수배자 검거, 구속
대전중부경찰서(서장 김경원)은 지난 11. 11부터 시행된 국민신뢰 제고를 위한 악성사기 고소사건 외근 활동 강화 계획 및 주요 지명수배자 특별검거 계획에 따라 검거 전담반을 편성 추적에 당하여 `13. 11. 28. 대전시 중구에서 사기등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송○○(남, 57세)를 검거, 구속 했다.
피의자 송○○는 2007. 3. 5. - 2013. 10. 6 경까지 호텔을 계약하였다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가장하거나 전원주택을 분양한다는 등의 수법으로 30여명의 피해자로부터 16억 4700만원 상당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앞으로도 중부경찰은 검거전담팀을 지속 운영해 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도주중인 수배자들을 검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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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달궈 주세요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2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염홍철 시장, 곽영교 시의회 의장, 김형태 대전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관련 단체,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희망 201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한다.
“작은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제막식은 축하공연과 사랑의 열매 달아드리기, 염홍철 시장의 대전시민에게 드리는 말씀, 성금기탁, 사랑의 온도탑 제막, 사랑의 온도 올리기 시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모금목표는 44억 5천만 원으로 전년 모금액 대비 3% 증가한 액수로 `사랑의 온도탑´모금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4,450만 원이 모일 때 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해에는 43일만에 100도를 달성했다.
2014 나눔 캠페인은 지난달 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73일간 성금 모금 캠페인이 전개되며,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대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비로 사용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랑의 온도탑은 이웃사랑 실천을 가늠할 수 있는 사랑탑”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희망 2014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탑은 2000년 12월 첫 선을 보였으며 전국에서 모금된 이웃돕기 성금액수에 따라 사랑의 온도를 높여 전 국민에게 `이웃사랑´의 현황을 눈으로 보이기 위해 제작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이날 하나은행충청사업본부(대표 함영주)에서 성금 1억원을 약정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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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대전인터넷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도시 · 평생학습도시 · 친환경녹색도시 유성구청장 허태정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32만 유성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 뉴미디어 사회에서 인터넷 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른 뉴스의 전달자로서 지역언론을 선도하고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자치행정을 더욱 널리 알리며,
동시에 수준 높은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의 민의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체 역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독자의 신뢰와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허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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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4명 검거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이동기)는, 구리유통 투자사업을 미끼로 1억 6천만원을 준비하게 한 후 휴게소로 유인, 피해자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투자금을 절취한 피의자 4명 검거하여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신속한 수사로 피해 현금을 회수하였다.
피의자들은 사회 선·후배 사이로, 구리유통 투자를 빙자해 피해자의 투자금을 절취하기로 공모 후 각각 유인·공작책 등 역할을 분담하여,2013. 11. 26. 11:36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휴게소에서 피해자에게 화장실을 간다며 기망하여,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담배를 피우는 등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1억 6천만원이 실려 있는 차량을 운전하여 달아나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이다.
피의자들은 구리유통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건설회사에서 재직하다 퇴직한 피해자가 구리 등 고물중개업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실을 알고 피해자를 유인하여 현금을 절취하기로 공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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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자신들의 구리유통 사업에 현금을 투자하면 매입된 구리 1kg에 25원의 수익을 제공하기로 유인하여 10회 가량 거래를 하여 신뢰관계를 형성 후 피해자가 투자금을 가지고 이동하는 피해자의 차량을 절취하거나 피해자가 현금을 인출할 때를 틈타 절취해 도망가는 방법으로 범행 계획을 세웠다.
신뢰관계를 형성 후 사건전일 피해자에게 구리매입을 위한 투자금이 필요하다며 전화를 하여 투자금 1억6천만원을 인출하여 대전으로 유인하였다.
사건 당일 각각의 역할을 공모 후 피해자와 함께 구리매입장소로 이동하다고 속여 차량에 탑승한 피해자와 거래처로 간다며 함께 이동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피해자가 차량 밖에서 담배를 피워 그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동 차량을 운전하여 달아나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이다.
피해자 112신고 접수 즉시 全 형사 비상소집 후 헬기탑승 수사지휘 및 도주로 주변 용의자 수색 등 초동수사 실시하였으며,
용의자 휴대전화 및 피해차량 이동경로 역추적하여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 나○○ (35세) 특정, 주거지 잠복하여 긴급체포하였으며,
피의자 나○○ 등 관련자 진술확인 후, 차량을 절취한 피의자 황○○(33세)·김○○(37세) 및 유인책 박OO(48세)를 특정하여 주거지 잠복 및 자수공작으로 순차 검거하였다
또한 피해금액 중 피의자 나○○ 검거과정에서 435만원 회수, 피의자 황○○ 및 그의 처 설득하여 은닉한 피해금액 9999만원을 회수하였다.
현재 피의자 나○○(35세)·황○○(33세)·김○○(37세)은 범행 사실에 대하여 모두 시인하고 있으며, 박OO(48세)은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범행 현장 CCTV피의자와 공범자 자백, 범행 전․후 이동동선 등으로 보아 범죄혐의를 입증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향후 경찰에서는 미회수된 피해금(5500만원 상당)의 발견을 위해 피의자들 설득 및 소비처 확인 추적을 통해 회수할 예정이며,
사건 전․후 피의자들의 행적 및 통신수사를 통해 피의자들 범행경위 및 가담정도 확인, 여죄 여부에 대하여 수사를 확대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 신탄진휴게소 내 범행 cctv 영상 및 현금 등 증거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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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가출 청소년 문제」에 팔 걷다
대전지역에서는 매월 20여명의 청소년들이 가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청장 정용선)
이렇게 보금자리인 가정을 떠나는 가출 청소년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제는 청소년 가출조직인 이른바 `가출팸´까지 등장해 청소년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
2013년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 번 이상 가출을 경험한 중・고생은 전체 학생의 12.2%로 전년도의 10.2%에 비해 증가하였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가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은 마련되지 않았다.
심각한 사회문제의 한 면으로 자리한 청소년 가출을 단순한 가정문제로 치부해 버리거나, 가출이후의 청소년 보호에 치중한 대책이 고작이었다.
이에 대전경찰청(청장 정용선)에서는 청소년범죄 등 심각한 사회문제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청소년 가출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보다 폭넓고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였다.
먼저, 학교전담경찰관 19명은 각 학교 학년별 생활지도교사와 핫-라인(Hot-line : 긴급연락망)을 구축하여 가출학생 발생 시 상호 정보공유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가출학생의 신속한 소재파악을 위해 24시간 출동대비 태세를 갖춘 전담부대(기동타격대)를 지정, 운영하며
상습 가출학생에 대해서는 경찰과 학생들 간 `카카오톡(학생들이 사이버 모임 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버공간) 친구맺기를 통해 주기적인 멘토링을 실시하여 청소년 가출을 예방하는 시스템도 마련하였다.
또한 초・중・고교 全 학생을 대상으로 담당교사가 주기적인 가출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교육청과 협조하고, 가출학생에 대해서는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에 연계하여 가출의 원인이 되는 가정 내 갈등문제 등을 해소해 나가기로 하였다.
대전경찰청에서는 지난 4월부터 `1사-1교´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시작으로 런치-톡, 비행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학교주변 유해환경 정화활동 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하하하 운동´을 전개하여 대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청소년 가출이 15.6% 감소하였으나, 체감수준이 아니라는 판단 하에 더욱 매진하기로 한 것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청소년 가출 문제에 대한 이번 대책 마련은 가출에서 기인하고 있는 청소년범죄 예방에 있다고 전하고,
청소년들은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동력으로 주위에 방황하고 있는 가출 청소년을 남의 일처럼 무감각하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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