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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대전을 위한 새 생각』출판기념회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오는 22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새 대전을 위한 비전과 새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 청장은 이날 오후 6시 대전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인생 이야기와 새 대전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새 대전을 위한 새 생각<부제: 문제는 삶의 질이야!(It`s the lifestyles, Stupid!), `내 삶을 바꾸는 리더´>』을 소개한다.
정 청장의 첫 저서인『새 대전을 위한 새 생각』에는 새 대전을 원하는 시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았다.
이어 그런 요구에 대한 답변 성격이자 정용기 청장의 정리된 생각을 담은 ▲6·4 지방선거의 두 가지 새로운 의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이해를 위한 3가지 핵심 사항 ▲새 대전을 위한 새 시장의 4대 자질론 ▲새 대전을 위한 5대 가치론 ▲정치의 본질과 지방정부의 역할 ▲It`s the lifestyles, Stupid!(문제는 삶의 질이야!)이라는 주제로 그의 새 대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책 첫머리에는 `역경, 굴곡, 용기, 정의…´라는 주제로 정용기 청장이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어린 시절 성장과정과 경찰대 1기 입학과 퇴교조치, 연세대 입학 과정 등 역경을 딛고 현실 정치인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담히 자전적 회고형식으로 담았다.
또 민자당 공채 1기로 채용돼 직접 경험한 여의도 당직자 생활을 다룬 `여의도 시절´과 대덕구청장 8년 재임 등 현실 정치 입문 과정과 구정 운영 성과 등을 다룬 `대덕, 인생의 새 여울이 되다 : 만남에서 운명으로´을 통해 그가 현실 정치인이 되는 과정과 역경을 기회로 만들었던 다양한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자신의 정치적 철학과 소신을 밝힌 최근 언론 인터뷰와 기고문 등도 함께 이 책에 수록했다.
정용기 청장은 이번 저서 출간과 출판기념회에 개최에 대해 “저서를 준비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희망적인 대전의 미래상, 새 대전에 대한 구체적 비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부족하겠지만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제 책을 접하고 새 대전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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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대전시 최초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7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2일 서구가 대전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데 따른 것이며, 협약에 따라 서구와 여성가족부는 향후 5년간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적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한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이에, 서구는 올부터 2018년까지 엄마가 창조하는 동네일자리, 가족공동체 설치 운영, 여성친화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생활권별 특성을 반영한 총 31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여성친화형 건축물로 유아풀 참관 휴게실, 가족화장실 설치, 주 출입구 부근에 여성 전용 주차장 설치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시설로 건축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도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을 살피는 중요한 지역정책이다.”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서구가 전국 최고의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주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이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가족부에서 각 기초지자체가 제출한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토대로 조성기반 구축 정도, 추진계획의 내용,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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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2014년 1월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이동기)는 대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 경찰발전위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오년 첫 번째 경찰발전위원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해 치안활동 성과 분석을 통하여 `14년 치안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특히, 4대 사회악 근절에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유하고 내실 있는 `민‧경 협력치안´ 추진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척결과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준수에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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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 분석능력`우수기관´또 입증됐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기술연구소는 지난해 4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부터 수돗물 분석능력`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먹는물 분야 정도관리에서 `우수´함을 입증하는`정도관리 검증서´를 받음으로써 대전시 수돗물 분석능력을 갖춘 기관으로 또다시 인정받았다.
이번에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먹는물 분야 정도관리는 측정분석 기관을 대상으로 표준시료 분석능력 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숙련도 시험, 기술인력, 장비 및 시스템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3년마다 시행해 우수기관에 대해서만 `정도관리 검증서´를 발급해 주는 인증제도다.
수도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측정분석에 대한 역량강화와 국제기준(KS Q ISO/IEC 17025)에 의한 공인시험기관의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성 향상과 시민에 대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기술연구소는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먹는물 전 분야에 대한 정도관리 현장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평가 결과 연구소 운영 시스템, 표준문서, 측정·분석장비 및 시험능력에서 모두 우수한 결과로 판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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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고객수요에 맞는 찾아가는 실종아동예방 사전등록 서비스 실시
대전대덕경찰서장(서장 이동기)는 실종아동 예방 사전등록 시행에 따른 현장 방문을 통해 아동을 직접 안고 경찰서에 내왕하시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보육시설을 직접 방문 현장에서 직접 사전등록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 고객만족 체감치안만족에 힘쓰고 있다.
`14. 1. 16(목). 10:00 송촌동 선비마을아파트 어린이 집을 방문하여 사전등록 신청을 받아 원생 소속 14세 미만 아동 김○○ 등 7명에 대하여 사전등록을 실시하였다
사전등록을 실시하던중 원생 김○○(당9세)등 본인의 지문이 평생 변하지 않아 신원을 확인할 수 있어 미아를 찾을 수 있다는 말에 너무 본인 손가락의 지문모양을 보며 매우 신기하다는 반응이며,
송촌어린이 원장 김○○(35세)는 날짜를 잡아서 경찰서에 방문하려고 하였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전전긍긍하였는데 경찰관이 친절하게 직접 어리인집을 방문하여 실종아동 대비 사전등록을 해주어서 정말로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덕경찰은 앞으로 계속해서 사전등록 휴대용 장비 지참 현장진출하여 실종예방 사전등록으로 인한 가정의 행복을 지키고, 주민의 경찰서 내왕 등 불편을 알고 스스로 찾아가는 고객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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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대상,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 예방 교육
대전중부경찰서 (서장 김경원)는 대전지역 보행자 사망률이 전국 최고 불명예로 어르신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조기에 어르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지난주 1.10(금)부터 1.16(목)까지 7일간 중부서관내 141개 경노당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계·각 지구대·파출소에서 직접 방문하여 최근 발생하고 있는 어르신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를 알렸다
어르신들의 횡단보도 이용 방법 빛 특히 야간 무단횡단에 따른 위험성 등에 대하여 교통안전 홍보를 하였다.
중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사망사고 발생 지점 주변 경노당과 대로변에 위치한 경노당에 대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 홍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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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대한국민건강증진협회 업무협약 감사장 전달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세호)는 2014. 1. 16. 11:00경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소재 사단법인 대한국민건강증진협회(회장 이명희)와 전문건강트레이닝 지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에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수여하였다.
대한국민건강증진협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원 대체요법 건강관리센타로서 근·골격, 척추 골반 교정운동과 교정구 운동요법 등 전문건강트레이닝 지원봉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업무협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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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나눔과 봉사의 현장투어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6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에 대한 나눔과 봉사의 현장투어를 전개했다.
이번 현장투어는 기존 연두방문을 대신해 진행되는 것으로 관내 취약지역을 돌며, 민생을 살피고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허태정 청장은 진잠동 주민들과 대화를 나눈뒤 송정1통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기초수급권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송정동 사랑의 집을 방문해 청소와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동절기 지역 현안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고 뜻 깊은 현장투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투어는 ▲ 17일 온천1,2동 ▲ 20일 노은1,2동 ▲ 21일 신성동, 전민동 ▲ 22일 구즉동,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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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새내기공무원 선배들과 행복한 동행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된 공무원의 공직사회 적응을 위한 `청렴 멘티-멘토´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내기 멘티 35명과 선배공무원 멘토 35명 등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공무원 소개와 결연문 낭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멘티-멘토´ 결연식는 공직길잡이로서 선배공무원과 공직에 갓 입문하는 신규 공무원간 1대 1 결연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바람직한 공직사회 소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선배공무원은 올 말까지 신규 공무원에게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청렴의식,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 등 업무능력 배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선배공무원은 멘티의 후견인 역할을 잘 수행해 주고, 새내기공무원은 항상 겸허한 마음을 갖고 멘토의 질책과 가르침을 잘 받아들여 바른 생각과 열린 마음으로 서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서구는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청렴지킴이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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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4 주요업무보고회
유성구는 심폐소생술교육센터 활성화와 웰다잉 문화공유 등하굣길 안전 지킴이 확대, CCTV 확충 등을 통해 건강도시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에 주력키로 했다.
또 로컬푸드 직거래 기반 조성과 사회적 경제를 적극 육성하고 학교급식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유성구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또 올해 건강․안전, 경제․일자리, 교육․평생학습, 복지, 문화관광, 주민참여 등 올해 6대 정책 방향에 대한 세부적인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 구는 온천․과학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유성의 만들기 위해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임팩트사업 등 120개 세부사업을 마련해 중점 추진한다.
또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과 관평도서관을 건립하는 한편,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과 토요일엔 과학소풍, 과학골든벨 등 대덕특구와 연계한 과학프로그램의 다양화도 꾀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전국 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설립한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제도권에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이주 외국인을 위한 다문화커뮤니티센터도 조성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참여를 더욱 넓히기 위해 주민시책제안 공모제를 새롭게 도입하며, 기존 주민참여예산제와 구민배심원제도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조직 혁신을 통한 주민 행정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부서간 칸막이를 제거하는 방도 적극 모색키로 했다.
이밖에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안정적 추진과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유성명물문화공원(4단계) 조성, 갑천근린공원 황톳길, 노후온천관로 교체 사업도 추진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금까지 유성은 과학과 온천의 도시였지만 앞으로는 건강․안전, 일자리, 주민참여, 평생학습, 복지 등 다양한 도시 이미지 갖기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2만 유성구민의 삶의 질 고급화를 위한 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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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동 연두순방으로 `재도약의 새해´ 시작
한현택 동구청장은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25만 동구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동구가 대전의 중심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달 25일까지 동 순방에 나섰다.
15일 중앙동과 신인동을 시작으로 24일까지 8일간 16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며 구정설명과 주민자치위원장에 대한 감사장 수여,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동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직원과의 대화를 갖을 예정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구정설명 자리에서 지역의 변화되는 밝은 청사진을 제시하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희망의 동구 건설을 위한 25만 동구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데 역점을 주고 있다.
동 행정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주민자치위원장에 대한 감사장을 받은 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동구의 현 상황에서도 구청장님의 희망찬 계획을 직접 듣게 되니 힘이 절로 난다”며 “구정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자”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역세권 개발문제, 소제동 빈집에 대한 관리 문제, 동부선 연결도로 보상문제 등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열띤 질문과 구청장의 적극적인 답변으로 계획된 1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
금년의 동 순방 일정은 ▲15일 중앙동, 신인동 ▲16일 효동, 산내동 ▲17일 판암1동, 대청동 ▲20일 판암2동, 용운동 ▲21일 대동, 자양동 ▲22일 가양1동, 가양2동 ▲23일 성남동, 용전동 ▲24일 홍도동, 삼성동 순으로 진행된다.
한 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해로 그 동안 흘려왔던 땀과 노력이 노적성해(露積成海)가 되어 대전의 중심으로 다시 서는 동구의 초석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며, 현재의 어려운 역경을 25만 주민과 75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 새로운 동구를 만들어가는 데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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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쟁력 있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시대
대전시는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적극 발굴하여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을 부여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정책기획관실 김학준, 경제정책과 정태석, 건설도로과 서흔정 주무관 등 3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번 특별승급은 부서장의 추천을 받은 9명을 대상으로 인사․감사․소방부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업무실적을 조사하고 다면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특별승급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통해 선발됐다.
특별승급대상자로 선발된 정책기획관실 김학준 주무관(49세, 남)은 정부합동평가에서 대전시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지표의 개발과 보완을 통해 최고의 목표를 설정하고, 빈틈없는 실적분석과 관리를 통해 2013년도 전국 최우수기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대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제정책과 정태석 주무관(46세, 남)은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확대를 위해 국비 3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총 92억 원 규모로 사업을 획기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전국 최대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유치하는데 기여했고, 중앙부처에 관련규정 개정을 요구, 관철하여 민간 자금 10억 원을 유치하고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큰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했다.
건설도로과 서흔정 주무관(48세, 남)은 관련법 저촉으로 건설이 불가능 했던 자원순환단지 및 제2매립장을 관련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연구개발특구를 일부 해제하고 68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토지보상비 88억 원을 절약하였을 뿐만아니라 하수슬러지 및 폐기물 대란을 막고 사업의 정상 추진에 기여했다.
이밖에도 부서에서 추천된 6명에게는 그 성과를 인정하여 성과상여금 S등급 지급 권고(2명), 복지포인트 지급(4명) 등 혜택을 부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성과와 보상이 균형을 이루는 인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특별승급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현안업무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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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전은 우리의 미래´ 공직자 직장교육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조영관 도전 한국인 운동본부장을 초청해 `도전은 바로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9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교육을 했다.
이번 강의는 도전의 의의, 한국인의 도전정신,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갈 방향 등 알찬 강의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반기문 UN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박찬호 야구선수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전 한국인 성공담을 예로 들어 생생히 전달했다.
조영관 강사는 “새로운 것에는 두려움과 희망이 항상 공존하며 두려움을 이기고 희망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무한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역할과 도전정신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해진 요즘 이번 강의가 공직자의 도전의식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도전정신은 사회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는 원동력이다.”라며 “주민만족도시 건설을 위한 공직자의 도전정신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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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대전서구지부 2014년 정기총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5일 용문동 서구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대전서구지부 2014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 사업결산과 201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승인됐다.
한편,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새마을문고대전서구지부(회장 정상수)는 2008년에 구성됐으며 16개 동에 406명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19일 제13호 `지혜의 샘물´ 발간식을 구청 대강당에서 갖은 바 있다.
또한, 2013년 한 해 동안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역사문화 탐방․독서 문화기행, 장태산 숲속문고 운영 등 다방면으로 도서 시책 사업을 펼쳐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새마을문고 정기총회 격려 자리에서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의 말은 맛이 없다´는 어언무미(語言無味)를 말하며, “앞으로도 책 읽는 건강한 사회 조성에 새마을문고서구지부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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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행안부 지방행정실장 중리행복길 방문
지난 14일 설 명절 물가관리 시․도 관계관 회의 참석차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를 방문한 정재근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실장과 관계자 20여명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대전을 대표하는 우수정책으로 선정된 중리행복길과 중리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일행은 중리전통시장을 방문 지방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불법 성매매 온상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던 중리 카페밀집지역을 벼룩시장과 유럽풍 노천카페 지역으로 변모시킨 중리행복길을 견학했다.
또한 오후1시20분부터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2013년 지방물가관리 우수지자체 시상과 지자체 협조사항 전달, 설 명절 물가안정 우수사례발표 및 물가관련 의견청취, 토론 순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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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시작과 끝은 `나눔´입니다.
대전 동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희순)는 알뜰매장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중 2백만원을 에 기탁할 뜻을 밝히고 14일 동구청을 방문, 한현택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동구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향기나는 알뜰매장´은 동구 대동에 위치해 있고 의류, 신발, 잡화 등 재활용 물품을 후원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박희순 자원봉사협의회장과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받은 성금은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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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광역시 서구청장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대전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박환용)가 개최한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제1회 대전광역시 서구청장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서구체육회가 소년 축구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전국대회로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관저체육공원운동장에서 전국 16개 유소년 클럽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500명 이상의 선수와 응원단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11일 오전 9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선리그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어린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와 응원단의 함성으로 경기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응원을 위해 대회 전날 대전에 왔다는 한 부모는 ″목 터지라 응원도 하고 모처럼 아이와 함께 장태산 휴양림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체육회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 어린 선수들이 흘리는 땀과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만큼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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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동주민센터, 평생학습원 연두방문 실시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실시한 연두방문을 10일 목상동을 마지막으로 순방을 마쳤다.
지난 6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 주민센터와 평생학습원을 방문, 송촌생활체육공원 화장실 설치,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조속시행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이번 동 연두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 중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처리하고, 예산수반 등 시일이 소요되는 사업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 청장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학습도시 건설이라는 목표 아래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풍요롭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민선5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민선5기 마지막 연두방문으로서 주민들과 어느 해보다도 구정철학과 지역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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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검사급 검사 인사
법무부는 2014. 1. 10.(금) 고검검사급 검사 442명에 대한 인사를 1. 16.(목) 자로 단행하였다
지난 해 12월 검사장급 인사에 이어 고검검사급 검사들에 대한 전면적 인사를 실시함으로써, 신임 검찰총장 취임 이후 구성된 새로운 지휘부를 중심으로 중간 간부급 이상 검사에 대한 개편을 완료하였다
이번 인사를 통해, 4대악 척결 및 법질서 수호, 공명선거 확립 등국민을 위한 검찰권 행사에 더욱 충실하는 한편, 검찰이 당면하고 있는 새로운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변화를 위한 안팎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고검검사급 검사 전반을 대상으로 대규모 전보 인사를 실시하여 검찰 조직을 일신하고, 새로운 지휘부를 중심으로 업무에 매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업무추진 과정에서의 노력과 결과를 엄정하게 평가하여 인사에 반영하였으며, `자리´보다는 `일´에 따라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검사장 등 일선 지휘관들의 평가와 인사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일선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한 검사들을 발탁하고, 기관장의 지휘권 확립을 도모하였다
또한, 지방에서 근무한 검사를 주요 보직에 발탁하거나 생활근거지 인근 검찰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경향 간 교류를 한층 강화하였다
기수에 구애받지 않고 적재적소 원칙에 따라 전문역량을 보유한 검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관행적인 전진인사를 지양하고 해당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보유한 우수한 검사들을 다양한 기수에 걸쳐 폭넓게 발탁하는 등 새로운 인사기준을 확립하고, 경직된 기수중심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였다
보다 많은 검사들에게 주요 보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그동안의 업무와 관행을 다시금 점검하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를 갖추고자 하였다
일선 지청장과 특수부장 등 주요 사건 수사를 담당하는 간부의 기수를 상향하여 수사의 품질을 높이고, 일선 공안부장에는 금년 6․4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전문성을 보유한 최우수 자원을 배치함으로써 선거사범 엄정 대처에 만전을 기하였다
최근 여성검사의 비중과 역할이 커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여, 일선 청 차장검사, 각급 기관장, 기획부서 보직에 우수한 여성검사를 다수 발탁하였다
※ 부천지청 차장검사(이영주, 연수원 22기),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형사정책단장(김진숙, 22기), 통영지청장(최정숙, 23기), 공주지청장(노정연, 25기), 영동지청장(이노공, 26기),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황은영, 26기), 법무부 인권정책과장(안미영, 25기) 및 여성아동인권과장(홍종희, 29기),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박지영, 29기) 등 경륜과 실력을 갖춘 고참검사들로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팀」 신설
풍부한 수사 경험과 능력을 기초로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수준 높은 사건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중앙지검에 「중요경제 범죄조사팀」을 설치하였다
「중요경제범죄조사팀」은 일선 고․지검에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수사력과 신망을 두루 인정받은 15~22기 고참검사 10명으로 구성하였으며, 난이도가 높은 고소․고발 사건에 대한 수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고등검사장 추천을 통하여 고검 근무 검사 중 업무 성과가 우수하고 신망이 두터운 검사를 지청장 및 일선 지검 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팀」 팀장으로 선발하였으며, 고검 우수 검사들이 쌓아온 경륜과 역량을 수사 현장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선 검사에 대한 지휘․지도 및 사건 처리의 충실도를 높이기 위해, 부장검사 1인당 부원이 과다하게 유지되어 온 5개 지청에 부장검사를 충원하였다
※ 5개 지청 : 김천, 목포, 진주, 통영, 포항지청
부장검사 1명이 지도․감독하는 검사 인원과 사건 결재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여 업무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8․29기 검사들의 부장검사 승진심사를 위한 검찰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복무평가, 감찰전력 등에 기초한 실질적인 심사를 통해 부장검사 적격이 인정되는 검사들을 추천받았고, 기수별 검사 인력현황, 인사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획부서, 일선 형사․공판부장 등과 부부장으로 고르게 배치하였다
한편, 풍부한 경험 및 수사력을 갖춘 다수의 경력검사를 일선 청 수사부서에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인사에서는 30기 부부장 승진을 실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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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금년 국비확보 기여 지역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염홍철 대전시장은 역대 최대 국비확보에 적극 협조해준 지역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0일 오전 시청을 방문한 이장우 의원과 박성효 의원에게 지역현안사업의 정부안 유지와 국회증액 노력에 대한 감사 인사와 153만 시민의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했다.
이장우 의원은「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숙원사업인 홍도육교지하화를 위해 200억 원을 증액하는 등 15개 사업 823억 원을 증액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박성효 의원은「안전행정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의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여․야의원들에게 적극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국회의정활동으로 시청을 방문하지 못한 박병석 부의장, 박범계 의원, 이상민 의원에게는 앞으로 시청 방문시 시장이 직접 감사의 마음(감사패)을 전달할 계획이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시정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지역국회의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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