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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생활보장위원회, 2014 자활지원계획 심의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저소득층의 자립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계획을 심의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수급자와 부양의무자 18,160가구에 대한 연간 생활실태와 자산조사 시행 계획을 심의하고,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과 자활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자활지원사업에 2,380백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서구는 생활보장(소)위원회를 연중 운영해 실제적으로 정부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할 계획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우리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세대에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고, 소외와 차별이 없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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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택시 자율감차 사업 추진
대전시에서는 택시운송사업 발전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추진하고 있는 택시종합대책의 핵심사업인 택시 자율감차 추진을 위한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택시 산업 활성화와 택시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1995년 이후 16년간 택시 수송실적은 22% 감소했으나, 면허대수는 24% 증가하면서 택시 공급과잉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대전의 경우에도 2006년 이후 택시 증차를 중단하였으나, 자가용 지속 증가, 지하철 등 대중교통 활성화, 대리운전 성행 등으로 택시 승객이 빠르게 감소하여 택시 산업 침체와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이 열악해 지는 상황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개인택시 5,480대, 법인택시 3,370대, 총 8,850대가 운행 중이며, 역, 터미널, 백화점 등에는 택시 대기 택시줄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업계에서도 감차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먼저 사업구역별로 총량 실태조사를 거쳐 면허 총량을 초과한 차량을 정부․지자체 감차예산과 업계부담금 등을 재원으로 실거래가로 보상하는 자율 보상감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상 감차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구역별로 업계 대표, 교통전문가, 공무원 등 7인의 감차위원회를 구성하여 업종별․연도별 감차규모 배분, 보상금 수준 등을 결정하게 된다.
감차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대전시는 정부(국토부)로부터 택시 공영차고지 그린벨트 내 설치 우선 지원 및 택시 표시등 LCD 광고 시범사업 우선 선정, 택시 운행
정보 관리시스템 우선 구축 및 전국 택시 통합 콜센터 시범사업 지역 우선 선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택시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종흠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이 금번 택시 감차 시범사업과 관련해 23일 10시 노병찬 행정부시장을 방문하여 자율감차 시범사업 참여 등에 대한 감사 인사, 공영차고지 건설 등 시범지역 지원 약속, 감차위원회 구성 등 향후 시범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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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차례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지난 1.15~1.16, 전국주부교실중앙회를 통해 전통시장(36개)과 인근 대형마트(36개)를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 실시했다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는데 소요되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07,298원인 반면, 대형마트는 평균 248,49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약 4만 1천원 가량(16.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품목 27개 중 23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가격우위를 드러냈다.
품목별로는 채소류의 전통시장 판매가격이 대형마트 대비 24.5%로 가장 저렴, 다음으로 수산물류(21.9%), 생육(20.4%), 과일류(10.3%), 기타(9.8%)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은 전년대비 기상여건 양호 및 풍작, 풍부한 비축물의 영향으로 제수용품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 전통시장은 조사품목 대부분에서 대형마트보다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은 대추(400g)는 6,379원, 단감(1개 200g, 총 5개)은 4,297원, 곶감(5개)은 5,116원으로 나타났으나, 대형마트의 대추, 단감, 곳감 각각 10,052원, 5,313원, 6,042원 보다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한 닭 폐사 및 산란율 하락, 수요증가와 사육두수 감소로 가격이 오름세인 계란, 돼지고기, 닭고기도 전통시장 5,553원(특란, 30개)으로 13.4%(대형마트 6,412원), 15,259원(돼지고기 수육용 1kg)으로 16.1%(대형마트 18,178원), 5,299원(닭고기 1kg)로 23.2%(대형마트 6,898원)으로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올 설 명절은 기상여건 양호와 우수한 작황 여건으로 차례상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인심,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한다면 보다 알차고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할 경우 3%의 할인혜택을 적용받기 때문에 더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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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전국 최고 친환경 녹색도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전국 최고 친환경 녹색도시임을 지난해 국제연합환경계획에서 공인한 리브컴어워즈 국제대회 종합대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식품부 등 6개 부처가 협력한 제10회 대한민국 지방 자치경영대전 환경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안전행정부에서 지자체별 지역발전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지자체간 상호비교와 경쟁으로 우수 경영시책을 발굴해 공유하고 확산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인식과 지역사회의 환경보전 과제들을 자각하여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자원 순환형 사회구축, 친환경 생활운동 확산, 에너지 자립화, 건전한 물 순환, 녹색교통 활성화 등 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해 전국 최고의 친환경 녹색도시로 평가받았다.
특히,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 농촌과 도시를 잇는 `갑천누리길´ 조성으로 지역 생태계를 복원했다는 점과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주민 참여형 환경보전 사업인 갑천누리길이 타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보상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주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갑오년 새해에도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을 위한 사업과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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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위원회 현장점검 확인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 광 복)는 제209회 서구의회 임시회기중 1. 22일 정림동 수밋들 테마공원 벽화골목 환경개선 사업대상지와 갈마2동 주민센터 뒤편 제설작업 실태를 점검했다.
정림동 환경개선 사업대상지는 특별교부금 3천만원이 투입되어 보도포장 227m, 하수관 설치, 보안등 4개소 설치하는 사업으로 정림초등학교 재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보행길로 금년 3월말 조성 완료하게 된다.
또한, 강설시 제설취약지역인 갈마2동 주민센터 뒤편, 주택지역 비탈 경사도로내 제설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불편사항이 발생 하지 않도록 제설도구,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등을 적치하여 사전 대비토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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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근 서구의회 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고경근 서구의회의장은 22일 오전 11시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호텔에서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조선일보사가 후원하는 2014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6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봉사대상은 전국기초의회 의원 중에서 의욕적 지방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헌신노력한 성과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것으로 지방의원 자질과 전문성을 제고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고경근의장은 앞으로도"주민을 섬기며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의정활동으로 민생조례 발굴은 물론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등 사회적 약자에 배려하는 모든 분야까지 정책을 개발하여 구민 모두가 편하고 삶의 가치 최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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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나눔과 봉사의 현장투어 마무리
유성구가 나눔과 봉사를 테마로 연두순방을 대신해 추진한 현장투어가 22일 관평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설명 :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0개동 경로당과 봉사현장을 돌며 진행한 현장투어 마지막 날인 22일 구즉동 송강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허태정 구청장은 지난 16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10개 동의 경로당과 봉사현장, 기관․단체 등 40곳을 돌며, 나눔과 봉사의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경청투어에 이어 올해는 현장투어를 테마로 정해 주민 밀착형 현장 행정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현장투어는 동절기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장애인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동별 봉사현장을 방문해 급식봉사와 청소 등 나눔과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동별 지역현안 사업과 관련된 곳을 돌며,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도 수렴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노은화훼단지 일원 도로 및 간판정비를 비롯해 과학벨트 거점지구로 선정된 신동입구 가로수 정비와 도로포장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사항이 주를 이뤘다.
또 경로당 시설 보수와 환경정비 외에도 최근 도안 2블록 등 도안신도시 신규입주에 따라 편리한 전입신고를 위한 직원파견 등 행정 제안도 이어졌다.
구는 건의사항을 검토해 처리 가능 여부나 처리 방향에 대한 사항을 건의자와 관련부서, 동 주민센터에 알릴 예정이며, 현장투어 건의사항 관리카드를 통해 연중 관리해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경청투어에 이어 이번에 추진된 현장투어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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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 취업워크숍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군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지방보훈청 대강당에서 취업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2014년도 전직지원 변경제도안내 및 브이넷 활용법 소개 ▲ `14년도 상반기 위탁교육과정 설명회(전기기능사, 공무원대비반, 주택관리사, 특수용접기능사) ▲ 파워이력서작성법 및 취업 성공 면접 스킬 ▲ 상담사별 그룹상담으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연계해 보안․경비분야 멘토들이 자신의 취업성공노하우 등을 멘티에게 제공하는 등 신년 취업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취업워크숍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개최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1577~23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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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보훈가족 위문행사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사랑의 성금´을 재원으로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보훈가족 10가구에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장 및 간부 직원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할 예정이다.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유족)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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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주요업무시행계획 시달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구위원회 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6. 4.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완벽하게 치르기 위한 중점 관리대책도 시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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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오용대 둔산경찰서장 취임식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오용대)는 1월 21일 10시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2대 대전둔산경찰서장으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즐겁고 재미있는 가족같은 둔산경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분수를 아는 경찰, 경찰의 기본임무인 시민의 안전확보 선도 및 협력치안 강화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직원 모두가 소신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를 당당하게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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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올해 교통안전 도시 꾀한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올해 어린이 및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사진 : [워킹스쿨버스]보행안전지도사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있다.)
구는 우선 어린이 통학로 보행교통안전 지킴이 활동을 관내 10개동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편성해 교통안전 질서 활동을 넓히는 한편,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불량 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키로 했다.
또 스쿨버스가 아이들을 태워다 주듯이 보행 안전지도사들이 같은 통학노선의 아이들을 모아 함께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시키는 `워킹스쿨버스´ 운영을 확대한다.
지난해 진잠초 1곳 2개 노선에서 활동하던 것을 올해는 원신흥초와 계산초, 용산초를 추가해 총 4개교 8개 노선로 확대하며, 투입인원도 4명에서 22명으로 대폭 늘렸다.
아울러 올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주변 5개소를 선정, 1억 3천만 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중에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와 `노인․장애인 교통안전 조례´를 대전 5개구 중에서는 처음으로 제정해 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평소 협소한 도로 사정으로 교통 혼잡을 빚고 있는 신성동과 송강동 일원에 1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도로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는 도로 인프라가 어느 정도 잘 갖춰진 만큼, 올해는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강화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로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성구가 대전․충남에서는 최고수준이고, 전국에서도 4번째로 교통이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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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학습지원뱅크 기탁식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 유성호텔에서 은퇴과학자 10명으로 구성된 연우연합회로부터 egg학습지원뱅크 사업에 써달라고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에 전달 받은 기탁금은 2곳의 지역아동센터 과학수업을 지원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연우연합회는 지난해 유성구가 추진하는 과학도시樂 멘토 사업에 참여해 10개교 200여명에 학생들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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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소통과 공감으로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다.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민선 5기의 알찬 마무리와 주민행복 시대의 민선 6기 시작을 위해 지난 20일 둔산 2동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23개 동 순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별 유관․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동 순방은 지난해 구정 성과와 보람을 구민과 함께 공유하고 올해 구정의 의지를 알리며 구민 가까이에서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민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기 위해 주요 사업 부서장을 배석시켰으며 내빈소개, 국민의례 등 기존의 격식과 생략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진행되도록 준비했다.
순방 시 구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은 모든 일에 온 마음과 힘을 다하는 고심혈성(苦心血誠)의 자세로 해결할 계획이며, 또한 구민의 사소한 의견 하나라도 소중히 여겨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번 구민과의 대화는 형식·의전을 탈피한 쌍방의 시간을 갖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구민의 뜻을 가슴속 깊이 새겨 구민 곁으로 더욱 가까이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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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 2014년 신규단원 32명 위촉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의 신규단원 32명을 위촉했다.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은 지난 1989년에 창단하여 지역민들을 위해 문화사절단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서구 여성대표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지난해 주요활동을 살펴보면, 5월에는 어버이날 기념 공연참여, 6월에는 제16회 전국환경노래 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1월에는 제2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서구 주민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2014년 신규단원 위촉으로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다 나은 합창단 운영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삶의 가치 최고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소리새여성합창단 일반현황
❍ 창 단 : 1989. 12
❍ 지휘자 : 설희영(58세) / 여
- 現 대전평화방송 챔버오케스트라 단장
- 現 갈마동성당 쌍투스 성가합창단 단장
- 現 콰트렛프리모 4중주단 단원
❍ 반주자 : 강세나(41세) / 여
- 現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강사
- 現 안양대학교 강사
❍ 단 원 : 49명 (Sop13, Mezo14, Alto22)
- 주요 연령대 : 50대이상(전체단원의 78%)
- 주요 거주지 : 둔산권(둔산, 갈마, 월평)
❍ 단원모집 : 연중 수시(서구 거주 여성)
- 정기연습 : 매주 목, 금 오전 10:00~12:30 / 서구청 연습장
❍ 2013년 주요활동
- 어버이날 공연 / 2013. 5. 7
- 제16회 전국환경노래 합창경연대회 동상 수상 / 2013. 6. 19
- 2013년 대전국제합창페스티벌 공연 / 2013. 9. 11
- 제36회 대전합창제 찬조공연 / 2013. 11. 9
- 제22회 정기연주회 개최 / 2013.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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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동복지시설 설맞이 현장 방문・격려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20일 설을 맞이해 시설 아동과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들로부터 이탈된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인 시온보육원과 후생학원을 방문했다.
서구는 어린이들이 정서적, 사회적으로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었으며 천진난만한 아동들과 함께 따뜻한 사랑의 웃음을 주는 시간을 보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들에게 풍부한 경험과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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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지방경찰청(정보과장 김재선)은 대전시 서구 장안로 587에 위치한 지체장애자 치매노인 등 90여명을 수용하고 있는 대전 은혜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후, 주변 환경 정리 등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경찰청 정보과장은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변 환경정리를 해줌으로써 조금이나마 어른신들이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대전경찰청 정보과에서는 `13.5.25일과 `13.10.20일에도 은혜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휠체어이용 힐링산책 등 실시한 바 있으며 매년 1∼2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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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박세호 대전동부경찰서장 이임
박세호 서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9개월 동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석별의 시간이 온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며 “그동안 어렵고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함께 열정적으로 일해 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간직하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세호 서장 임기 9개월 동안 학교폭력 체감안전도 1위, 홍보활동 대전청 1위,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대전청 1위,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평가 대전청 2위 등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리더십과 강한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한편, 박세호 서장은 이번 인사에서 충북청 정보과장으로 부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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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염홍철 대전시장은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15일에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소위원회를 거쳐 기획재정부로 신청됐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충청권광역철도의 조기 건설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위탁하여 사전타당성 조사를 해 본 결과, 논산에서 청주공항까지 연결되는 노선 중에서 경제성 확보가 용이한 신탄진~계룡 구간 35.2㎞를 광역철도 1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가능한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그동안 정부와 협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업은 신탄진역에서 계룡역 사이에 정거장을 설치하여 전동차를 운행시키는 사업으로, 도시철도 1․2호선과 환승이 가능해 대전의 대중교통체계를 철도중심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연내에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단계 사업에는 총 사업비 2,527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선로용량이 부족한 경부선 대전조차장~신탄진(약 10㎞) 구간의 2복선화 계획이 담겨 있어 짧은 배차간격으로 전동차 운행이 가능해지고, 기존 6개 정거장의 개량은 물론 신설 정거장 5개소가 반영되어 있다.
이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되면 2016년 착공하여 2019년 완공될 예정으로 도시철도 2호선보다 빠르거나 비슷한 시기에 개통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광역철도는 도시철도보다 정거장 간격이 길기 때문에 이동속도가 약 1.5배 빠르다고 말하며 신탄진, 기성동, 계룡시 등 도시 외곽에서 대전 중심으로의 접근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신탄진에서 둔산까지 접근하는데 현재는 버스로 45분정도 걸리고 있으나,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로 환승할 경우 25분내 이동 가능하며, 기성동에서 대전역까지 버스로 1시간 넘게 걸리던 것이 광역철도를 이용할 경우 30분 내로 도착할 수 있다.
염홍철 시장은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이 있기까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7대 핵심공약에 포함되어 있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인접된 지자체와도 힘을 합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했다.
충청권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 호남선 철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건설방식에 대한 쟁점이 없으므로 갈등요인이 전혀없고, 사실상 도시철도 1호선과 X축을 이루게 되어 3호선 역할을 하게 된다.
염홍철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에 대해서도 그동안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진행해온 만큼, 현장견학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인지도, 선호도를 조사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아 조속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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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형)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 개시일을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및 정당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1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통계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
※ 예비후보자등록 개시일
- 2. 4부터 [ 대전시장 및 대전교육감선거 (선거일 전 120일부터) ]
- 2. 21부터 [ 구청장·대전시의회의원·자치구의회의원 (선거기간개시일 전 90일부터) ]
이 날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에 관한 사항,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 각종 제한․금지되는 행위 등 예비후보자나 선거사무 전반을 담당하게 될 실무책임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선관위는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정당관계자 등 선거사무관계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설명회에 꼭 참석하여 예비후보자 등록이나 선거운동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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