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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올해 한파, 대설에 이어 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상가·공장(소상공인)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은 풍수해보험 가입 시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인하, 신용보증 한도 상향, 신용보증 심사 우대, 정책자금 대출금리 우대, 소상공인 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연재난 피해발생 위험성이 높은 붕괴위험지구,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해는 일반 지역보다 더 높은 지원율로 87%까지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재해취약지역 내 거주 중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경제취약계층에는 본인부담금 전액을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한다.개별보험 가입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등 7개 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며, 단체보험 가입은 각 구청 재난부서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가입 방법 및 주요 내용 등 풍수해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자치구 재난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풍수해보험은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여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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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대전지역 기술혁신 창업기업과 대화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일 한국과학기술원 (KAIST 창업원)에서 대전지역 기반 창업·성장한 혁신기업 8개 사와 가진 간담회를 가졌다. 기술창업을 통해 대전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혁신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는 윤 대통령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정부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시대의 두 축은 첨단 과학기술과 교육"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대전은 지방시대의 모범"이라고 말했다.이어 "과거 지자체는 SOC 구축, 산업단지 개발 등 하드웨어적인 인프라 확충에만 우선순위를 뒀는데, 이제는 디지털을 지역발전의 중심에 두고 전 세계와 연결이 이뤄지고 있다"며 "지방정부도 첨단 과학기술과 디지털 혁신에 팔을 걷어붙여야 된다"고 덧붙였다.특히 "지역 대학을 지역발전의 허브로 삼고, 또 지역의 인재들이 그 지역에서 기술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된다"며 "지역에 뿌리를 둔 첨단 과학기술, 디지털 혁신기업이 당당하게 세계 무대로 나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이영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창업기업(스타트업)의 주무부처로서 혁신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지속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인 인력·판로 지원과 허들규제를 개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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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대전 0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체육,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매력적인 K-컬쳐를 즐길 수 있는 100개의 이벤트를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대전 0시 축제는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32개소와 해외 주요 도시 현지 로드쇼, 관광박람회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진다.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과 방한 관광 상품화도 추진될 예정이다.대전 0시 축제는 올해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규모 길거리 퍼레이드, K- POP공연, 지역문화 예술인이 펼치는 프린지 페스티벌 등과 함께 야간 길거리 문화축제에 어울리는 다양한 야간공연 및 야간콘텐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박승원 시 관광진흥과장은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선정은 대전 0시 축제를 국·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대전 0시 축제를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뿌리축제 ▲대전빵축제 ▲대전 0시뮤직페스티벌 등도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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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전기 요금인상…이장우 대전시장, "자영업자·중소기업 부담 덜어줘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급등한 도시가스, 전기료 등으로 취약계층을 비롯,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울 것을 지시했다.이 시장은 "고물가로 가스와 전기료 인상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영업과 중소기업 종사자들은 큰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며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어려운 사항을 파악, 필요한 경우 우리시 독자적으로라도 선제 조치하라"고 강조했다.또 이날 이 시장은 오는 8월 원도심에서 열릴 예정인 '0시 축제'가 지역 소상공인 수익 증대와 더불어 지역기업 홍보에도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구상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0시 축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이익, 젊고 유익한 도시 이미지 제고라는 명확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이라며 "지역기업이 참여해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축구, 야구, 배구 등 프로구단도 축제를 함께 해 더욱 역동적인 붐을 일으키며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이 시장은 연초 공직기강이 느슨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장은 “공직자의 잘못된 행동으로 시민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확실히 점검하라”며 “앞으로 공직기강과 관련해 간부 공무원과 산하기관 모두 수시로 살펴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이 대전시장은 신규 국비발굴사업 확대, 시의회와 소통 및 협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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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2023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오전 대전 오페라웨딩컨벤션 3층 스파티움홀에서 개최된 '2023년 대전 장애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간의 소통과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장애인, 비장애인이 동등한 꿈과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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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 위협 대비 드론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육군 교육사령부와 공동 주관으로 '2023년 대(對)드론체계 전투발전 세미나'를 오는 2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내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군의 관점에서 전·평시 드론의 위협에 대비한 대드론 체계를 진단하고 발전방향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군(국방부, 방사청 등 8개 기관) ▲연구기관(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7개 기관) ▲업체(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9개 업체) 관계자 및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대드론체계 진단 및 발전방향, 관련 법령·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논의할 예정이다. 토의 안건은 ▲대드론체계 진단 ▲통합방위와 연계한 대방드론체계 구축방안 ▲국내외 드론 테러 유형별 대응방안 ▲국내 對드론장비 기술수준 분석 ▲드론 발전방안 등이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와 육군 교육사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3일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산․학․연․군․관과 무인기 긴급 대책 회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K-국방과학도시인 대전시는 앞으로도 군뿐만 아니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모여 국방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북한 드론으로 인한 위협에 심각하게 노출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드론 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들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는 방위사업청 TF팀 이전, 2023 방위산업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등을 통해 국방산업 기술이 대전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첨단국방산업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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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 확대…8,534세대 공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올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총 8,534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한 에너지 소외지역에 도시가스 보급확대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계획을 확정·공고했다.올해 보급세대를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동구 848세대, 중구 807세대, 서구 1,467세대, 유성구 4,925세대, 대덕구 487세대 등이며, 사업비는 총 107억원이 투입된다.대전시는 단독주택 지역에 63억원, 공동주택 등 기타 지역에 44억원을 투자해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지역주민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가 마무리되면 대전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지난해 95.5%보다 0.1% 증가한 95.6%로 높아질 전망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고 계신 에너지 소외지역 시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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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산업진흥원, '선도연구개발지원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지역 연구개발지원단 육성지원사업 평가에서 '선도연구개발지원단(이하 선도연지단)'으로 최종 선정됐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독립적인 기획·관리 및 지역특화 기반의 혁신역량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 대전시 앞으로 총 10억원(국비 5억, 시비 5억)을 투입해 ▲대전과학산업진흥종합계획 수립과 이행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우주·항공, 국방 등 대전 4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대전의 특장점을 살린 ▲대덕특구 재창조 종합이행계획 수립과 선도과제 추진 ▲대덕특구-지역기업 연계 창의융합 기획 ▲융합신산업 창출 특구기술 실증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창립 지원 ▲글로벌 도시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세계적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원장은 "선도연지단 선정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자원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지역주도 혁신모델을 구축하고 지역뿐 아니라 국가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선도하는 전담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선도연지단 선정을 계기로 디스텝이 지역R&D 선도기관으로서 4대 핵심 전략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지역의 과학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역할을 더욱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지역혁신과 과학기술 기반 신산업 육성을 위해 대전시에서 2020년 설립한 기획과 평가 전문 출연기관으로 지역과학기술정책 기획, 대덕특구와 지역을 연결하는 융합혁신 생태계 조성, 지역 R&D 투자 효과성 제고 등을 수행하는 지역R&D 전담기관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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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업무지침 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일 소속 사업장에서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3년도 안전보건 업무지침을 배포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업무지침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매뉴얼'과 '도급, 용역, 위탁사업의 안전보건 확보 가이드라인' 등을 제시하고, 각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을 당부했다.업무지침에는 ▲중대산업재해 유형과 관리대책 ▲위험대비 ▲비상조치계획 ▲안전보건교육 ▲주요 중대산업재해 사례 등이 담겨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업무지침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개선 노력이 없는 경우에는 안전감찰을 요청하고, 부서 성과평가에도 반영하는 등 이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양승찬 시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처벌보다는 중대재해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협력해 안전보건관리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실질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 기본원칙 실천’이 일상화, 내재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소속 사업장뿐 아니라 민간부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에 ‘대전광역시 산업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지원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올 1월에 민간부문 산업재해예방 전담팀을 신설해 체계적인 민간분야 산업재해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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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자위, 제269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일 제26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및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 7건을 심사·의결했고, 보고 5건을 청취했다.이날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초광역 협렵체계로서 특별지자체 설립 추진'과 관련해 "충청권 4개 의회 의결을 거친다고 돼 있는데 의회 사전 설명이 잘 안된 것 같다"며 "부산・울산・경남이 함께한 특별지자체가 작년 4월에 공식 출범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된 것으로 안다"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또한, ‘대전시 랜드마크를 활용한 홍보’ 관련해 "우수한 관광 자원, 랜드마크가 있음에도 잘 알리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대전의 명소를 담은 사진엽서 제작, 도시브랜드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싶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3년간 지속됐고 최근 공공요금 인상 등 일반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시기에 굳이 공공기관 임원 등의 보수기준을 상향하는 것에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이에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이번 조례안 통과가 곧 보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타 시・도 수준을 감안할 때 형평성 문제, 직전 예우와의 차이 발생에 따라 우수한 인재 영입 제한 및 경영평가 인센티브 지급 불가 등을 방지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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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제1차 회의 개최…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제269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일 제1차 회의를 열었다.이번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6건을 심사하고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등 11건의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송대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하고, 전략사업추진실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등을 청취한 뒤 질의를 실시했다.송활섭 부위원장(국민의힘, 대덕구2)은 "지역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속적인 물가상승, 금리 인상으로 기업투자 및 소비심리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산업단지의 조성은 자칫 미분양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전체적인 속도조절이 필요하며, 곧 조성완료 예정인 신동·둔곡지구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이 입주하여 대전에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대전투자청 설립 진행상황, 외국인 투자지역 기업투자유치 상황, D-유니콘기업 육성현황 등 전략사업추진실 주요사업의 진행현황을 점검하며 "올해는 대전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전략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무원 관계자분들이 더욱 분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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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제22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제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3일 오전 9시 대청동 다목적회관 잔디광장(세천로 3)에서 열린 '제22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제'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올해로 스물두 번째를 맞이하는 대청호반 정월대보름제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김웅명 위원장과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계묘년을 맞이하여 정월대보름제가 주민 모두의 풍요와 화합 등 흥겨운 자리가 되길 기원하며, 대전시의회는 주민이 행복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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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지난해 119 신고 하루 평균 1,005건 접수…전년比 긴급출동은 14%↑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은 지난해 인공지능 기반 119신고 접수시스템 구축해 하루 평균 1,005건을 접수·처리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소방에 따르면 지난해 총 36만 6,922건의 신고를 접수·처리했다. 2021년 36만 6,739건보다 소폭 증가했다. 이중 화재·구조·구급 및 기타 안전 관련 신고로 인한 긴급 출동건수는 16만 4,270건으로 2021년 14만 4,027건에 비해 약 14% 증가했다.반면 예방경계 출동 및 대민지원 등 기타 비긴급 출동건수는 6,341건으로 2021년 3만 3,201건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대전소방은 시민들의 신고의식이 높아지면서 비긴급(장난, 허위, 단순문의) 신고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유수열 대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위급상황 시 인공지능 기반 119신고접수시스템을 활용하여 시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운영을 개시한 인공지능 기반 119신고접수 시스템은 발음 이상 등으로 인해 신고자와 소통이 어려운 경우 인공지능이 신고접수를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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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 조치 1년 추가 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대전시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회복을 위해 대전시 소유 공유재산에 대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 11개월 동안 총 6차례에 걸쳐 임대료 경감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 제7차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완화 조치는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인 민생안정 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치로 5%에서 2.5%로 임시 인하한 기타용 공유재산 임대료율은 올해 말까지 유지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임차 장소를 사용하지 못한 경우 사용하지 못한 만큼 임대 기간이 연장되거나 감면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공유재산 관리조례를 개정, 공유재산 임대요율을 인하했다.조례개정에 따라 주거용 공유재산 임대요율은 2.5%에서 2%로 낮아졌으며,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임대요율은 5%에서 2%로 낮아졌다. 이성규 시 행정자치국장은 "시정 역량을 집중하여 최근 해외 발 코로나19 유행,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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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년도 보육료 등 수납한도액 결정 고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3년도 만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교사 양성과정 등록금을 지난달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지난달 27일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23년 대전시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만 0~2세의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정부지원보육료와 동일하며, 만3세 수납한도액은 37만 6000원으로, 만4~5세는 35만 7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7000원을 인상했다. 이번 인상은 만3~5세 정부지원보육료는 동결되었으나 저출산 등 지속적인 아동 감소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난,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고려했다고 대전시는 설명했다.수납한도액에서 정부지원보육료(28만원) 이외에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차액보육료는 만 3세 9만 6000원(기존 8만 9000원), 만4~5세 7만 7000원(기존 7만원)으로 증가하게 된다.그러나 2019년부터 정부지원보육료(28만원)를 제외한 부모 부담금(차액보육료) 전액을 대전시에서 지원하고 있어 이번 수납한도액 인상으로 인한 학부모의 부담은 없다.어린이집 학부모가 실제 부담해야 하는 필요경비(입학준비금, 현장학습비, 특별활동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행사비, 특성화비, 조·석식 급식비) 수납한도액 중 차량운행비와 부모부담행사비는 각각 5000원씩 인상하고 나머지는 동결했다.한편, 대전시는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고자 3월부터 만3~5세 누리과정 유아의 필요경비를 월 9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며, 유아가 재원하고 있는 어린이집에 학부모가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지난해 대전시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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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주요사업 공유 및 소통강화 현장간담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휴양림 특성에 맞는 고품질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한 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주요사업 공유 및 소통강화 현장간담회를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실시했다.이번 현장간담회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산림 르네상스 시대 원년인 올해 국립자연휴양림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관리소장이 직접 2023년 기관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2023년 기관운영 방향으로는 크게 4가지로, ▲지역환경과 특성에 맞는 시설 보완과 현대화, ▲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 시대적 트렌드에 맞는 산림휴양 사업화, ▲ 이용자 안전이 확보된 서비스 구축 및 경영환경 개선이 있다.또한, 지난 12월 29일 조직개편에 따른 기관운영 안정화와 성과창출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3년 세부업무 추진계획과 각 팀별 업무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청취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도록 하겠다”라며,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며 국립자연휴양림의 고품질·고품격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의 삶에 산림의 풍요로움이 깃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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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충청권은 수도권에 대항할 수 있는 초광역협력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은 31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협약식' 및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출범행사를 개최했다.출범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청권은 지난해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 라는 초광역협력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간 갈등을 극복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항할 저력 있는 초광역협력체라고 생각한다"며 "충청권이 광역도로와 철도, 산단 조성 등을 바탕으로, 광역생활경제권을 구축·협력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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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 2월 1일 오픈…스탬프 찍GO! 선물 받GO!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오는 2월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 를 운영한다.‘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이하 스탬프투어)는 금강의 발원지부터 금강이 바다와 만나는 하굿둑까지 금강 물줄기를 따라 걷는 하천트레킹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생태하천길 ▲연꽃·벚꽃 만개길 ▲역사·문화유산길 ▲알록달록 바람개비길 ▲호수 위 출렁다리길 ▲고즈넉한 숲속 오솔길 등 지역별·계절별로 특색있는 금강의 아름다움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금강권역을 대표하는 생태여행 프로그램이다. 금강을 따라 걷는 스탬프투어 1탄(21개 코스)과 금강으로 흘러드는 지역하천을 탐방하는 스탬프투어 2탄(20개 코스)이 동시에 운영되며, 투어별로 각 950명씩 모두 1,900명의 참여자에게 인증단계에 따라 총 96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자동 지급된다.또한 전 구간 완주자 각 50명에게는 완주 인증번호가 부여된 완주증이 별도로 발급될 예정이다.금강을 사랑하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폰 모바일 앱 ‘올댓스탬프’를 설치하면 탐방구간에 대한 지도와 코스 따라가기 기능이 제공되고, 트레킹 시작지점까지 찾아갈 수 있는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을 수 있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약 6,800명 이상의 많은 국민들께서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과 생태가 어우러진 건강한 강(江)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 라며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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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재배 단기소득임산물 중 소득 1위는 산마늘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단기소득임산물 16개 품목을 대상으로 2022년 임산물 소득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산지에서 재배하는 단기 소득 임산물 중 소득이 가장 높은 품목은 산마늘(14,290천 원/ha)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노지 재배 품목 중에서는 산딸기(35,638천 원/ha), 시설재배 품목 중에서는 취나물(52,154천 원/ha) 소득이 가장 높게 조사됐다. 산지 재배 품목 중 산마늘은 1ha당 14,290천 원으로 소득이 가장 높았고, 두릅(14,046천 원/ha)과 고사리(9,113천 원/ha)순으로 높게 나타났다.산마늘은 재배 초기에 관리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 활착하게 되면 제초 작업 등 관리에 소용되는 비용이 크게 감소해 경영비용이 적게 드는 특징을 보였다.노지 재배 품목 중 산딸기는 1ha당 35,638천 원으로 소득이 가장 높았고, 독활(27,037천 원/ha), 마(20,571천 원/ha) 등이 그 뒤를 이었다.산딸기는 높은 소득을 보이나, 경영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노동력(제초 작업, 수확 작업 등)이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설 재배 품목 중에서는 취나물이 1ha당 52,154천 원으로 소득이 가장 높았고, 참나물(48,289천 원/ha), 원추리(9,780천 원/ha) 순으로 나타났다.시설 재배의 경우 집약적인 경영 형태를 보이기 때문에 높은 수입을 내지만, 재배 초기 영농시설 구비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경영비용도 산지나 노지 재배에 비해 많이 드는 특징을 보였다.임산물 총수입에서 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소득률은 산지 재배 품목 중 두릅이 70.6%로 가장 높았고, 노지 재배 품목은 독활이 83.7%, 시설 재배 품목은 목이버섯이 78.2%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행정정보>산림통계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산림청 이선미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임산물 소득조사 결과가 재배 임가의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통계 데이터 제공을 확대하고,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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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오는 30일부터 16개 공공기관 방문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30일부터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16개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한다.이번 기관방문은 '일류 경제도시' 도약의 원년을 맞아 민선 8기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불위호성(弗爲胡成)의 각오로 시민을 위해 함께 뛰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취임 후 첫 공공기관 방문을 통해 시정의 최접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갖고 기관 혁신을 위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오는 30일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31일 대전세종연구원, 2월에는 1일 대전관광공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7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사회서비스원 등 하루 1~3개 기관씩 일정에 따라 2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대전시는 원활한 시정 도모를 위해 출자․출연기관 장 및 임원 임기를 시장의 임기와 일치시키는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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