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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여름방학 어린이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여성가족원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학부모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정친화증진교육 일환으로`여름방학 어린이교실´을 운영한다.
▲ 지난해 여름방학 어린이교실-방송댄스
여성가족원 본원에서는`아빠와 경제놀이´등 5개 강좌가 운영되며, 동부 및 남부 분원에서는 8월 매주 토요일 초등자녀와 부모가 함께 웰빙 쿠키와 케이크, 빵 등을 만들 수 있는`웰빙쿠키 만들기´,`자녀와 함께 홈베이킹´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한 알찬 강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동부 분원에서는`재미있는 과학이야기´주제로 7~8월 매주 토요일 연구원 출신의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들려주는 쉽고 재밌는 과학 이야기로 무료강좌를 운영한다.
특히,`아빠와 경제놀이´강좌는 대전경제교육센터와 함께 기획한 무료특강 으로, 아빠와 우리아이의 친밀감을 높이면서 경제마인드 고취 및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가정친화프로그램이다.
송기용 여성가족원장은“지난 1일 여성가족원이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여성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가정친화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을 운영하겠다.”면서“이번 어린이교실은 아이들의 신체 및 학습활동을 위한 인기강좌를 선별하여 마련한 것으로, 초등자녀와 부모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소질계발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름방학 어린이교실´신청방법은 본원, 동부, 남부 개별 방문접수를 하며, 다자녀카드 소지자 등은 강좌를 1인 2과목에 한해 수강료가 감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본원(☎270-7633), 동부(☎638-3507), 남부(☎283-4701~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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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없는 청정한 윤리문화 정착
K-water 엔지니어링처는 7월 7일에 조직 내 부패․부조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실천 및 조직문화 선진화를 위한 「전 직원 청렴윤리·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에서 K-water 엔지니어링처 직원들은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청렴윤리 실천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윤리 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낭독하고, 부패방지 및 청렴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엔지니어링처 박재영 처장은 “이번 청렴․윤리 실천 서약을 계기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K-water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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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아태도시 정상회의 참가
권선택 시장(왼쪽 두 번째)이 5일 오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2015년 아·태 도시정상회의(APCS)´ 개막식에서 그라함 쿽(Graham Quirk) 브리즈번 시장(왼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그라함 퀵 브리즈번 시장(왼쪽 세번째)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오후 공식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브리즈번시에서 골드코스트를 잇는 총 13㎞ 구간의 호주 트램을 직접 시승해 보고 시찰했다.
▲ 호주 트램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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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도령 & 효낭자 서울 다녀왔슈~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제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D-100일을 맞아 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린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하여 2천만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치면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중구는 `2015년 국가유망축제 선정´을 계기로 우리 민족 전통문화 유산인 충·효의 정신 및 조상의 뿌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 확산을 통해 효문화뿌리축제를 지역축제에서 탈피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승화시켜 효문화 중심도시 대전 중구의 브랜드 기반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문화뿌리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홍보 전략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축제 캐릭터로 개발된 `효도령´, `효낭자´를 축제 홍보에 적극 활용하는 것을 비롯해, 축제 전용 홈페이지를 참여형 콘텐츠 위주로 전면 개편하고 `축제 전용 어플리케이션´ 등 인터넷 매체와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에 중점을 두고 특히 이번 축제에 신개념인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하여 축제에 젊은 청소년층의 참여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류회사와 협약을 통해 주류 병 뒷면 보조 상표 라벨 광고, 프로야구 홈경기 시구 이벤트, LED 전광판 활용 광고, 구청 전화기 통화대기 연결음에 홍보문구 게재, 하나은행과 협약을 통해 현금 자동화지급기(ATM) LED 모니터 활용 광고, 시내버스 BIT단말기 광고 등 다양한 홍보기법도 도입할 예정이다.
금년에 7회째를 맞이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나의 뿌리를 찾아서! 과거‧현재‧미래, 3대가 함께하는 효(孝)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침산동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아날로그 정보전달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 스마트한 축제로 변화를 꾀하고, 킬러 컨텐츠의 완성도 제고 및 문중 참여 프로그램 대폭 확대, 청소년 먹거리, 문중음식, 다문화음식 부스 확충 등 축제 방문객의 욕구에 맞춰 관람객 참여형 축제로 한단계 향상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용갑 중구청장은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유망축제로 선정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전국적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만들어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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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출중소기업 제품 남미 시장에서 호평
대전시는 지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산티아고(칠레) 2개 지역에 중남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수출계약 366만 불, 수출상담 483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 중남미 상담회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파견된 중남미 시장개척단에는 ㈜한수도로산업, 창신정보통신㈜, ㈜스킨리더 등 대전지역 9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일대일 수출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앤피(대표이사 최남현)는 육상풍력을 이용한 저소음, 소형풍력발전기 제조업체로, 현지 업체들로부터 신재생 에너지 생산과 관련한 큰 호응을 얻었으며 38만 불의 계약이 추진되었다. 또한 아르헨티나 바이어로부터 즉각적인 견적요구가 들어와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수도로산업(대표이사 박정호)은 에폭시수지를 활용한 고성능 아스팔트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시험시공 단계까지 예상되는 등 시공전문업체 중심의 상담이 이루어져 약 200만 불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아이투엠㈜(대표이사 조동연)은 부직포를 활용한 전등갓 및 아로마 가습기 제조기업으로 칠레의 대형 인테리어소품 유통기업인 까사이디아社에서 개별 미팅을 요청할 정도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품질 및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체 상담액(483만 불) 대비 계약 진행액(366만 불)이 75.7%에 이를 정도로 내실 있는 상담회가 진행된 점이 이번 시장개척단의 성과라 하겠다.
더불어 중남미의 대내환경이 점차 안정화 되어가는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앞으로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들의 동 지역에 대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에게 바이어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등의 해외마케팅비용 전체와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유능한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중남미 국가 중 경제가 안정되어 있고 부패가 적은 칠레 시장을 중심으로 인근 아르헨티나까지 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수출상담이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270-36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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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월 3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의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 회원, 주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양성평등향상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정옥)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행복한 서구 만들기´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서구가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서 주민 모두 실생활에서 행복을 느끼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조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소통과 협치의 행정으로,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세심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으로, 특히 금년은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시행되는 첫해로 양성평등의 이념을 널리 알리는데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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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은 7. 2(목)11:00 시청 5층 화합실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2015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시 센터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 등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의가 이루어졌다.
▲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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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임용한 제19대 대전지방기상청장 취임
임용한(58세) 기상청 관측기반국 지진화산 감시과장이 7월 2일 제19대 대전지방기상청장에 취임한다.
신임 청장은 충남 아산출신으로 동국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기상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1976년 기상청에 첫발을 내디딘 후 기상청 항공기상청 예보과장, 기상산업정보화국 기상산업정책과장, 관측기반국 지진감시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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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월) 본청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해, 모범 국가유공자, 모범 취업자 및 보훈업무 대외유공인사 등 22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 날 포상식에서는 행정자치부장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국가보훈처장 표창 등이 수여되었고, 영예의 수상자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국가유공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함으로써 주변의 귀감이 되어왔다.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오늘 수상자들은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묵묵히 맡은 바 직분을 성실하게 수행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와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한 보훈가족들이 그에 걸맞은 존경과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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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프란치스코 교황 추억 담는다.
대전 유성구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주소가 생긴다.
유성구는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자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도로 717m 구간을 `프란치스코 교황로´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 유성구는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자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도로 717m(사진 우측 부분 세로로 굽게 뻗은 도로)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인 프란치스코 교황로는 월드컵경기장과 노은 농수산물시장 사이길 717m 구간이다.
현재 이구간의 도로명주소는 `노은동로´다.
이번 명예도로명 주소 명명은 지난해 8월 교황의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방문을 기념하고, 교황 방문지를 관광코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예도로는 고시일로부터 5년간 이용되며, 사용기간 경과 후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장여부를 결정한다.
구 관계자는 “명예도로 도로구간에 대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조속히 설치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 입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기념하는 조형물 제막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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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공무원 성별영향평가´ 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분석사업 과제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 동구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사진
이날 교육은 대전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컨설턴트인 심준영 전북대 교수의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이해 및 지표별 작성법´과 조연숙 소장(젠더와 연구소)의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 간 연계사례 공유´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노인생활안정 지원사업(인적대상사업), 여성친화 삼림욕장 조성사업(시설설치개선사업) 등 22개부서의 114개 사업에 대한 분석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재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분석평가제도에 대한 인식개선과 역량강화로 성인지 관점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수립 및 집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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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의료 구축`한 목소리´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이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의료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당정협의회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28일 오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고 메르스 사태로 인한 피해 극복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지역의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동안의 대응상황을 돌아보고 메르스 여파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향후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당·정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새정치민주연합 당정협의회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과 새정치민주연합 박병석, 이상민, 박범계 국회의원과 강래구(동구), 이서령(중구), 박영순(대덕구) 지역위원장이 참여했다. 시의회에서는 김인식 의장이 참여했다.
권선택 시장은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협조 덕에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소비심리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그러면서 “특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대전이 메르스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범계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위원장은 “권 시장님을 포함한 공직자들과 각 병원 의료인들이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메르스 사태가 종식되면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공공의료 체계를 갖추는 것이 대전 시민들에게 있을지 모르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열린 당정협의회를 통해 ▲ 메르스 격리병원 손실 보상 ▲ 메르스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군 의료인력 지원제도 마련 ▲ 감염병 대응 매뉴얼 보완 및 관리기구에 대한 컨트롤타워 일원화 ▲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상설 선별진료소 설치비 전액 국비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시와 정치권이 공동 노력해 가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 참석자 전원은 메르스 사태를 통해 지역공공의료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국비확보에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2016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국회차원의 전폭적인 협력과 함께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원도심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회덕IC 건설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 등 5개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당과 국회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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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의료진 격려
박용갑 중구청장은 2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진료로 인해 자체 휴진에 들어갔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23일 진료를 재개한 부사동 소재 한사랑의원과 보명당약국을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청장은 “중구가 메르스 확산을 방지한 힘은 의료진과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에 있었다”면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도 지역을 위해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 준 관련 의료기관과 많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보명당약국 방문
한사랑의원 박종남 원장은 “진료를 재개하기 전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했으며, 내원 환자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응대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진료하고 있으나, 메르스 감염 위험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박용갑 청장은 “보건소와 구청 직원 등 전 공직자들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 한 달 동안 메르스 퇴치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안 주민들의 격려전화가 큰 힘이 되었다”며 “메르스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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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구 33만 명 돌파
유성구 인구가 33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의 중심도시로 급변하는 성장세를 반영했다.
▲ 유성관광특구인 온천로 일원
28일 유성구에 따르면 유성구 인구가 33만 101명(6.26일 현재)을 기록하며, 지난 2014년 5월 32만 명을 넘은 후 13개월 만에 1만 명이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89년 인구 8만 여명을 시작으로 자치구로 승격된 유성구는 2012년 30만 명을 넘어선데 이에 3년 만에 3만 명이 증가했다.
매년 1만 명씩 순인구가 증가한 꼴이다.
특히 연간 3,500여 명에 이르는 높은 출생아 수가 반영하듯 유성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어 성장잠재력을 갖춘 곳으로 꼽힌다.
또 최근 세종시 조성으로 대전의 전체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의 인구도 감소할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와 달리 각종 국책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유성구에는 최근 완료됐거나 향후 8년 이내인 오는 2023년까지 엑스포 재창조(9,901억 원)와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5,970억 원), 대덕특구 1단계(5,531억 원), 갑천지구 친수구역(5,037억 원) 등 46개 사업에 총 4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된다.
이외에도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사업으로 개발 사업이 탄력이 붙고 있고 있으며, 유성구의 면적이 대전시 전체의 33%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개발 여지가 많은 것도 성장 전망을 밝게 한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2020년 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도시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먼저 120억 원을 들여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죽동에 조성하는 청소년수련관 신축공사가 현재 2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42억 원을 들여오는 11월 완공 예정인 관평도서관 공사도 45%의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지난 2013년 유성구 10번째 행정동인 원신흥동 개청에 이어 내달 20일 개청하는 노은3동 주민센터 신축공사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또 지난해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선거구 인구편차가 3대 1에서 2대 1로 강화되면서 상한 인구인 28만 여 명 보다 5만 명이나 많아 선거구 증설에 대한 기대감도 큰 상황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40만 중핵도시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유성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기반 시설을 강화함은 물론, 교육 투자를 확대해 도시의 성장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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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 관련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 상반기 여성친화도시 추진상황 보고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신규 사업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시비 보조금 5천만원 확보에 따른 신규 사업 시행과 관련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사업 실현 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여성친화도시 서구」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기로 위원들 모두 동의했다.
서구는 지난 2013년 12월 `대전 1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로, 주민 모두 실생활에서 행복을 느끼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모니터링 시행 ▴`여성안전 호신술 교육´ 등 지역인재 재능기부를 활용한 지역 특성화 사업 추진 ▴건축물 조성 등 도시공간 개선사업추진 시 여성친화컨설팅 과정 수행 등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도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정책이다.”라며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주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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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26일 오전 11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5년 2분기 대덕구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메르스 확산에 따른 지역 현황과 자체 지역 경제 비상 대책 기구 성격의 `메르스 관리 경제대책 상황실´ 운영, 또 이와 관련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실·국별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구 노력을 소개하면서 각 기관·단체에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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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메르스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방문
대전시의회(김인식 의장)는 2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해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문창시장 방문
이날 김인식 의장을 비롯한 심현영 부의장,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 등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해 장보기행사를 진행하면서 메르스로 인해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문창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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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통한 `발로 뛰는 의정활동´
제207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숙자) 소속 위원들은 25일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도안문화공원 풋살장을 찾아 편익시설 설치와 시설물 보강등에 대한 필요성과 문제점을 살펴보았으며, 이어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를 찾아 노인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능보강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의회는 6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7회 임시회를 마치고 곧바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제208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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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토청, 여름철 산사태․낙석위험 사전 제거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으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하여 민․관 합동으로 충청권 건설현장 및 도로 위험비탈면을 일제점검, 응급조치 및 항구복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이번 점검에는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토질전문가 4명을 포함한 5개팀 14명이 참여하여
건설현장 및 운용중인 도로 가운데 급경사 사면 또는 낙석발생 위험이 높아 위험비탈면으로 선정된 21개소*를 직접 점검하였다.
* 현재 비탈면 유실이 발생 또는 진행 중이거나, ˊ15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결과 외부전문가의 추가 현장 점검이 필요한 구간을 점검대상으로 선정
합동점검 결과, 비탈면내 세굴 및 부분적 낙석 발생과 낙석방지망 미설치 및 노후, 경사완화 공법 필요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따라 배수시설 정비, 비탈면 하부 낙석 제거, 비탈면 수목제거 등 자체 처리가 가능한 13건은 즉시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추가 안정성 검토가 필요한 24건은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전문가 검토서, 유지관리 의견을 해당 현장과 시설물관리부서에 통보하여 조속한 항구복구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제적 재난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집중호우, 태풍은 물론, 각종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국토청은 금년 1월 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에서 회원 53명으로 발족한 `지반관련 공공시설물 안전지킴이단´과 업무 협의를 통해 공사구간 절토사면 안전성 검토와 국도의 낙석발생 위험구간 및 대형 비탈면 등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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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장, 전통시장 찾아 경제살리기 발벗고 나섰다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은 2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한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황인호 부의장,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 등 행정자치위원회 의원들과 함께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메르스로 인해 직접적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김 의장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과도한 불안심리가 서민경제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평소와 같은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특히,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에는 상인들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대전시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고 밝히고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대전시의회는 이날부터 한 주간 시의원 및 사무처 직원이 각 지역별 전통시장 방문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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