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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고 총동문회, 대전 서구에 메르스 환자 돕기 성금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서구청 다목적실에서, 서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청종) 회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환자를 돕기 성금 1백만원을 전달받았다.
▲ 서대전고 총동문회 메르스 환자 돕기 성금 기탁
전달받은 성금은 지난 6월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 돕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서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이청종(금성백조 전무) 회장은 “지난 6월 서구에서 발생한 메르스로 고생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그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6월은 우리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우리 지역은 메르스가 종식됐다.”며 “메르스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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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낭월동 1․2구역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낭월동 1․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17일, 산내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동구 낭월동 1,2구역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
낭월동 1구역은 지난 2011년 3월 `2020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에서 추진시기를 3단계로 고시했으나, 현재 가칭 `낭월동 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의 단계조정과 함께 정비계획 수립 요청이 있었다.
또한 정비사업이 완료된 `남대전 e-편한 세상 아파트´를 제외한 낭월동 1구역 낭월동 202-1번지 일원 면적 90,620㎡와 낭월동 2구역 낭월동 166-1번지 일원 면적 58,290㎡의 2개 구역으로 분할해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동구청에서는 사업추진 절차 등 주민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현재 토지소유자에게 개별적인 우편 통지를 통해 의견을 접수 중에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약150여명의 주민들과 심현보, 박선용 동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정비사업 추진과 진행 절차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향후 `낭월동 1․2구역 정비사업´은 설문조사 결과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동의가 있을 경우 정비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비계획 수립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정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임용규 원도심사업단장은 “낭월동 1․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주민 여러분의 사유재산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내와 주민의견 반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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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존중, 학교폭력 예방의 첫걸음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18일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학교폭력 전문강사(코리아코칭시스템 대표 곽동현)를 초청해 중․고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음악콘서트 개최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전예방으로 폭력과 따돌림이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고자 진행됐다.
아울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언어폭력, 모일상의 사이버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서 본인 스스로의 자아존중감을 고취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날 곽동현 강사는 참석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 및 폭력 예방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이벤트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또한, 강의 후 한남대 락밴드 동아리 청림그룹사운드의 공연으로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인품형성을 위해서는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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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통장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대덕구지부,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참여
대덕구통장협의회(회장 오남순)와 한국자유총연맹대덕구지부(지회장 김경암)는 17일 법동시장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덕구, 통장협의회 장보기 행사
이날 캠페인은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행사로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내 식당 이용하기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
▲ 대덕구, 통장협의회 장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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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公 기성종합복지관, `청소년 수상안전교육´ 실시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16일 기성종합복지관에서 기성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제2회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수상안전교육
이번 교육은 매년 여름마다 발생되는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구조 자격증을 소지한 수영 지도자로 강사진을 구성, 위험사례를 통한 이론교육 및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 인명 구조술, 기구사용법 등 체험을 통한 현장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매년 물놀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이 안타깝게 희생되는 만큼 안전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이번 수상안전교육을 통해 본인의 생명보호는 물론 위급상황에 처한 타인의 생명까지도 지킬 수 있도록 능력강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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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집수리 구조대의 세상에 이런 집이!!! 중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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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관내 사회적 취약 지역의 차상위,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5개 단체와 함께 집수리 재능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5개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조하여, 각 센터별 1개 집수리 봉사단이 참여를 하고 있다. 동구자원봉사센터 멋진친구들(대표 고상미), 중구자원봉사센터 대전도시공사 참사랑회(회장 김청수), 서구자원봉사센터 넝쿨회(회장 손선락),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아름다운동행(대표 나희남), 대덕구자원봉사센터 KT&G집수리봉사단(단장 이상용) 등 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동안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대전지역 11개 세대에 도배와 장판 교체, 경사로 제작, 지붕 보수 작업 등 생활환경개선을 위하여 활동해 왔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활동을 정리하는 의미로 진행되었으며, 활동 시 미흡하였던 점, 앞으로 개선되야 할 점 등 각 단체의 건의 사항을 받는 시간과 하반기 일정에 대한 전달로 진행되었다.
본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관내 50세대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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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원 솔선하여 선심성 조례안 발의 남발방지 나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이번 제220회 정례회에서 의원이 발의하는 조례안도 비용추계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있어 앞으로 선심성 조례안 발의 남발을 방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박혜련의원
박혜련의원(새정연, 서구1)외 7명의 의원이 발의한「대전광역시 비용추계 조례 개정안」은 상위법률인 지방자치법에서는 시장이 제출하는 경우에만 비용추계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에는 의원이나 위원회에서 발의하는 의안에 대해서도 예산상 또는 기금상 조치를 수반하는 경우 비용추계 및 재원조달 방안에 대한 자료첨부를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박혜련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다보면 다양한 이해관계인들이 재정지원을 요구하고 또 조례를 제정해 달라고 하는데, 의원입법안에 대해서도 비용추계를 의무화하게 되면 의원입법을 제약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도 있으나,
시 재정이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감시․감독해야 하는 의원이 먼저 솔선해서 비용을 미리 계산해보고, 재원을 조달할 방안을 마련한 다음 조례안을 입안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앞으로 건전재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였다.
해당 조례안은 13일 소관위원회인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를 거쳐 7월 28일 본회의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이 발효되면, 앞으로 각종 보조금 등 재원지원을 수반하는 의원발의안도 실효성있게 집행되고, 재원의 합리적 배분과 재정이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표발의의원인 박혜련의원은 이번 조례안 이외에도 의회 휘장을 한글로 바꾸고, 지방재정보조금을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례안도 대표발의하여 지방의회 선진화에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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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황 이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학생과 학부모의 대학진학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7월 12일 개최한 「대학입시 설명회」에 대강당 수용인원을 초과하는 인파가 몰려, 입시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번 `대학입시 설명회´는 `메가스터디´회장 손주은 강사를 초청해 ▴입시유형 분석 ▴대입지원 전략 설명 등 두 시간 강의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입시제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데, 이번 강의를 통해 대입 입시제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대학입시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제도 이해와 2016학년도 대입 합격전략과 학습방향을 세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8월 1일부터 한 달간 매주 토요일 10시에 총 5회에 걸쳐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토요 진학코칭 교실´은 ▴학생부 관리 ▴수시 및 정시전형 이해 ▴진학진로 로드맵 등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토요 진학코칭 교실´은 7월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문화체육과(☎611-64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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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시민과 아침 동행을
권선택 시장이 11일 아침 6시 30분 동구 식장산 숲길에서 시민 300여명과 아침 산책을 실시하고, 시민들과 시정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아침동행 식장산
▲ 아침동행 식장산
▲ 아침동행 식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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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하계 휴가철 맞아 피서지 대청소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10일 유원지와 각 동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적치된 쓰레기 일제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하천, 유원지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침산동 수련교 일원에서는 중구 자연보호협의회원과 그린리더 회원을 비롯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적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다음 달 말까지 피서기간 동안에는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쓰레기가 적치되지 않도록 하고, 유원지 행락질서 계도에도 주력해 중구를 찾는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도 피서지에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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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방채 `無´
대전 유성구의 재정건전성이 눈에 띄게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 유성구, 지방채무 0원[인포그래픽]
유성구는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지방채 원리금 잔액 25억 8,700만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구의회 심의를 거쳐 올해 1차 추경에 지방채 조기상환예산을 편성해 이번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일괄 납부했다.
이로써 대전 5개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빚이 한 푼도 없는 자치구가 됐다.
특히, 민선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1995년 이래 20년 동안 유성구의 재정현황에서 채무가 없었던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78억 원에 달했던 지방채는 2011년 72억 원, 2012년 65억 원, 2013년 35억 원, 지난해엔 29억 원까지 떨어지는 등 매년 줄어왔으나, 최근 5년간 지방채 이자액 납부액은 총 11억 원에 달해 구 재정에 적잖은 부담으로 작용했던 게 사실이다.
한때 유성구는 2010년 채무와 경상적경비 지출비율 과다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건전화 이행 권고기관´으로 지정돼 재정건전화 이행여부를 점검받는 불명예를 안았으나, 재정건전화 노력을 통해 2012년 권고기관에서 벗어났다.
이후 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신규 지방채 발행 억제는 물론,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는 등 자체 세입 확보에 노력해 지난해에는 목표액 대비 28억 원을 초과한 833억 원의 지방세를 확보했다.
아울러 경상비용 절감 9억원과 축제예산 1억 원 등 10억 원을 줄이는 등의 자구 노력을 기울여 빠르게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왔다.
올해 유성구의 예산 규모는 총 3,573억 원이며, 재정자립도는 전국 자치구 평균인 25.8%에 비해 4.21%p 높은 30.01% 수준으로 대전은 물론, 전국 동종 자치구 중에서도 높은 편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지방채 전액 상환으로 매년 지방채 상환에 소요되는 재원 및 이자를 내년부터는 인구 40만 중핵도시로서의 기틀을 다지고, 인적투자를 통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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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 추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의 후원으로 11일(토)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글로벌인재육성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추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나 자신과의 약속!, 용기!´라는 부제로 자기 주도성을 강화하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생 스스로 체험주제를 계획하고, 실행‧평가하는 자기주도적 체험학습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자유롭게 공통의 관심사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눠져 체험 장소부터 먹거리, 숙박, 집행예산 등을 토의하여 계획하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7일과 28일 1박 2일 그룹별 주제에 따른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3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동심, 책임감을 기르고 나아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덕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발굴과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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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제10회 개미고개 6 ․ 25격전지 추모제 열려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10일(금)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개미고개 6.25격전지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무공수훈자회세종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지방보훈청과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한 제10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추모제에 앞서 대전지방보훈청이 지원한 전몰 미군장병 428명 명판 제막식 진행되었고, 행사는 헌화와 분향, 추모사, 헌시, 늘봄초등학교 학생의 감사편지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 날 추모식에는 최완근 국가보훈처 차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윌리엄 디 테일러 미 제2전투항공여단장, 이정기 제32보병사단장, 국가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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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직자, 「맞춤형 급여 전도사」로 나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기초생활보장「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저조하다며, 신규 대상 발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0일 첫 급여 지급을 앞둔 가운데, 9일 현재 대전 서구는 맞춤형 급여 신청자가 1,28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다소 미흡한 실적이다.
구는 신청이 저조한 이유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해 주민센터 방문을 피한 현상과 주민 홍보가 다소 부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맞춤형 급여´ 신규대상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급여 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구민이 새로운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이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맞춤형 급여 전도사」로 나서게 된다.
또한, 구는 오는 7월 말까지 `맞춤형 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종전 제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가구도, 새로운 제도에서는 필요한 급여를 받을 수도 있는 만큼 신규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구민이 꼭 신청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맞춤형 급여´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존에 시행하던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별급여´로 전환하는 것으로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하고, 급여 수준을 현실화하는 것이 골자이다.
신청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4인 가구 기준 211만원) 이하인 경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급여 등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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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 10년, 자성과 새 출발´
대전시는 10일 오후 3시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 권선택 시장과 김인식 시의장, 김광철 대전시내버스운송조합이사장, 최정규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 시내버스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영제 10년, 자성과 새 출발´행사를 가졌다.
▲ 지상 파일럿 이벤트- 빨간 마후라를 매어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준공영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준공영제가 나아갈 길에 대해 노․사․정과 시민이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로 진행됐다.
▲ 시내버스 준공영제 10주년 기념식
`착한운전 및 지상파일럿 선포식´에서는 서비스, 경영평가 우수업체 7곳과 친환경 경제운전자 13명에 대한 시상에 이어 `운수종사자 지상 파일럿 선포식´과 `노·사·정 착한운전 선포식´이 이어졌다.
▲ 시내버스 준공영제 10주년 기념식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버스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소리를 경청 하고 노사가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지상 파일럿인 여러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포식에 이어 진행된`이런 버스를 원해요! 생생토크´에서는 패널 7명과 100여명의 방청객이 서비스, 재정, 근로여건 등의 주제로 솔직하고 흥미로운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부터 내달 31일까지 교통문화센터 로비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내버스 관련 등 테마별 애장품 300여 점을 전시하는`시내버스 만물상´전시가 열린다.
`시내버스 만물상´에서는 버스요금 변천사를 비롯해 연도별 승차권, 버스형태 변천사 등 다양한 버스 관련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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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굵직한 현안사업 `속도´
대전 유성구 인구가 지난달 33만명을 넘어 오는 2020년 4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가 추진하는 각종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어 급격한 도시 성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유성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 인프라 시설물 조감도, 노은3동 주민센터[상 좌측], 유성구청소년수련관[상 우측], 관평도서관[하 좌측], 전민동 주민센터[하 우측]
구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노은3동 주민센터와 청소년수련관, 관평도서관, 작은도서관, 노은1동 경로당, 전민동 주민센터 신축, 구청내 문화센터 설치 조성 사업 등이다.
먼저 인구 33만명 돌파의 지대한 역할을 한 세종시와 인접한 노은2동의 인구가 지난해 5만명을 넘어 현재 5만 4,000여 명에 달해 분동 조건(인구 5만 명 이상)을 넘어서면서 올 초 착공한 노은3동 청사 조성사업이 이달 20일 개청을 앞두고 지난달 완공됐다.
다음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의 터전으로 자리매김 할 청소년수련관 조성사업이 22%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죽동지역에 총 120억원(국비 52억8,000만원, 시비 33억6,000만원, 구비 33억6,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번 청소년수련관사업은 연면적 5,168㎡(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연장과 체육관, 청소년진로진학센터, 자치활동실 등을 갖추고,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또 지난 2010년 신설된 인구 3만의 관평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추진하는 관평도서관 조성사업도 올 11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총 42억 원(국비 15억 2,000만원, 시비 11억 4,000만원, 구비 15억 4,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관평도서관 사업으로 이 일대 3만여 명의 주민과 인근 8개 초·중·고교 학생들의 문화 쉼터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인 노은1동 경로당 사업도 현재 80%가 추진됐으며, 전민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와 구청내 문화센터 조성 사업도 각각 속도를 내고 있다.
이밖에 오는 2023년까지 총 46개 사업에 4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도 탄력이 붙은 상황이다.
우선, 과학벨트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 문제가 LH와 주민들간에 원만히 협의키로 합의하면서 다음달 중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9월 보상에 들어가 사업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될 분위기다.
이밖에 엑스포 재창조사업(9,901억 원)과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5,970억 원), 대덕특구 1단계 사업(5,531억 원),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5,037억 원)도 추진 중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구 주민 33만 명 모두가 도시의 미래경쟁력”이라고 언급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적자본 투자를 위한 도시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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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2017년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 대전 유치 성공
대전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이 주최하는 2015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 Mayors´ Forum)에 참석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2017년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 Mayors´ Forum)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 아태 회의 유치-권시장 APCS깃발
아․태도시정상회의(APCS)는 호주 브리즈번이 1996년 창립한 국제회의로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태평양열도, 북미지역 100여개 도시가 가입하여 활동 중에 있으며 시장포럼, 차세대전문가 포럼, 비즈니스 전시회를 통해 지역 및 다자간 상호 협력으로 우호증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국제회의이다.
▲ 아태 회의 유치
대전시는 2007년 처음 유치노력을 시작한 이래 이번이 3번째로 2017년 APCS 적극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대전시 대표단이 브리즈번을 방문하여 유치제안 마케팅을 실시하였으며, 당초 금년 1월말 9개 도시가 유치의향서 제출, 최종 본선에서 일본 고베시, 한국 부산시 등 5개 도시와 경쟁하여 대전이 2017년 유치도시로 확정되었다.
권 시장은 2017년 APCS유치로 해외 외국인 1,300여명 방문과 100개 기관(기업) 전시회 참가,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및 수출 MOU체결 등으로 상당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현재 타 지자체보다 낮은 도시브랜드를 한층 높이며 아․태 중심도시로서 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한편, 권대전시장은 8일 APCE폐회식에 참석하여 APCS 깃발인수 및 수락 연설을 마친 후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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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구 자원봉사센터장 메르스 피해 병원돕기 시민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를 비롯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민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 유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홍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복) 등 시구 자원봉사센터장은 7.8(수) 14:00 메르스 사태로 대전지역 내 피해병원 정상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청병원을 찾아 시민불안 해소와 병원 정상화에 앞장서는 일환으로 격려방문 및 대민홍보, 건강검진 예약 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대청병원에 지난 7.6(월)부터 명예병원장제가 도입, 이날은 시구 자원봉사센터장들이 1일 명예병원장이 되어 홍보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진행은 병원장과의 환담과 병원 현황보고, 격려 및 검진실시 등 명예병원장은 종합검진을 받거나 병동을 살피며 시민과 환자를 상대로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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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만들었어요!”… 서구,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솔초등학교를 비롯한 8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 학부모, 공무원, 경찰 등 300여명이 참여해 지난 4월부터 만들어온 아동안전지도를 지난 7월 7일,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아동안전지도는 아동들이 초등학교 등하굣길, 놀이터 주변 등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들을 현장에서 직접 조사해 만든 지도이다.
지도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성범죄예방교육 ▴도로명주소 사용 교육 ▴아동안전지도 제작교육 등을 받은 후, 학부모와 함께 조를 편성해 학교 주변 위험한 곳과 안전한 곳 등을 현장 조사해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해왔다.
학생들은 그동안 지도제작을 해오며,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을 미리 알고 대처하며, 위험한 환경을 개선해 범죄 예방에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완성된 지도는 교내 홈페이지와 게시판 등에서 공유하고, 제작과정에서 발견한 위험환경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해 보다 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항상 다니던 등굣길인데, 주의 깊게 보니 위험한 곳이 많았다.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아이들 입장에서 위험한 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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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산업진흥원, 영상 특수효과 전문가 양성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와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지난달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6개월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영상 특수효과 전문가 과정
`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은`3D/CG·VFX 영상특수효과 전문가´와 문화콘텐츠 핵심 주인공인`웹툰·만화작가´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명의 인력을 배출, 70%이상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현장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PD급 이상 현장 실무자 및 만화·웹툰 작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기업과 대학의 취업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취업맞춤형 현장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무료교육 외에도 1인 1취업 포트폴리오 제작지원과 취업정보제공, 진로·적성 멘토링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산업진흥원은`3D/CG·VFX 영상특수효과 전문가´과정 외에도`웹툰·만화작가´과정을 새로이 추가하여 전년도보다 더욱 폭넓은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우수한 인적자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유광훈 상임이사는“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핵심제작기술 기법을 무료로 배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은 물론 특히 청년층의 관심과 함께 대전시의 취업촉진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영상특수양성 전문가 과정은 36명 수료자중 78%인 28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려 고용 노동부로부터`매우 우수´ 등급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문의처- (재)대전문화산업진흥원 전략사업부/ 지역맞춤형 담당자 조미란- http://www.djacts.kr / 042)479-4126 / reina_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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