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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김인식 의장)는 1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황인호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 동구1)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대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북한이탈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통일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정착사례 발표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사회의 바른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황인호 부의장은 “한국사회에서의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 시키고 올바른 북한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시민 통일교육에 대한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유관기관 및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제도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이탈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북한사회를 이해하고 정착지원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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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호국정신 함양 위한 「청소년 보훈캠프」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8~9일 대전에서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청소년 보훈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보훈캠프」는 호국보훈을 주제로 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고 호국정신 및 나라사랑 실천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전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여 “몸으로 느끼는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8.8.(토)~8.9(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는 대전․청주․충주지역 120명의 중학생들이 조를 나눠 국립대전현충원, 대전보훈공원 등 호국보훈 현장을 견학하며 호국영령에게 감사편지 쓰기, 나라사랑 골든벨, 호국보훈 플래시 몹 만들기 및 공연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 보훈캠프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대전․청주․충주 세 지역 연합으로 진행하여 더 특별했고,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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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운동해요!`세대공감 배드민턴대회´개최
대전시는 9일 오전 8시 한밭체육관에서 2015 세대공감(가족)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이성호 시 배드민턴연합회장 등 내빈과 200팀 400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5개 세부종목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민선 6기 약속사업인 “세대공감 생활체육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로 부부 ․ 부자(녀) ․ 모자(녀) ․ 형제 ․ 남매 ․ 자매가 팀을 이뤄 배드민턴 실력을 겨루며 가족 간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부대항은 20대부터 70대까지 5단계 실력별로 나누고 가족대항은 선수 나이를 합산하여 청년부와 장년부로 구분하여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초보와 숙련된 실력자까지 골고루 참여하여 첫 대회임에도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개회식에서 "세대공감 생활체육 프로젝트는 세대 간 이해와 관심을 높여 화목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세대 ․ 가족이 함께 운동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탁구, 게이트볼, 볼링, 등산 등 금년에 10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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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자 신임 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
대전북부소방서(서장 신상우)는 7일(금) 오전 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의용소방대이취임(왼쪽네번째가 이임자- 다섯번째가 취임자)
이번에 취임한 허경자(53)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003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원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2년 부대장을 거쳐 제8대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됐으며, 그동안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소방업무 보조활동은 물론 각종 사회단체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데도 앞장서 왔다.
전임 하경옥 대장은 2012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장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의용봉공정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안전처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허경자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취임사에서“여성의용소방대원 모두와 일치단결하여 소방활동의 보조자로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및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함으로써 신뢰받는 여성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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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여름방학 중 교원 직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여름방학 중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부 - 방학교실 사진
올해 교원 연수는 안전 및 교육정책 역량 제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 연수의 내실화 및 질 제고를 목표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여름방학 중 다양한 연수 지원으로 자격연수 8개 과정 414명, 직무연수 5개 기관 31개 과정 1,369명, 특수분야 연수기관 36개 과정에서 1,26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위탁 직무연수´는 659명이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중 연수를 받는 교원은 모두 3,710여명으로 계속되는 폭염 속 더위에서도 교육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초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교육변화는 학생들과 함께 가르치고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모습에서 교사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이라며 “방학임에도 적극적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의 열정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앞으로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연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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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공장 1,800만원 상당 기저귀 전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8월 6일(목) 13:00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인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으로부터 유아용 기저귀 1,8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아동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6개소에 배분하였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은 기저귀 후원외에도 대전시 중․고등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교육청에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연말 연시 사업장 인근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김장김치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와 후원활동을 선도하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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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 한껏 띄운다!
대전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6일 오전 11시 시청 18층 영상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및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여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책회의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축이벤트 개최, 주요 유료공공시설 무료 개방,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 및 확산계획 등을 논의했다.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주요 유료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경축이벤트1. 행복드림 페스티벌(SK 주최) : 8.14(금)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유명가수 공연·불꽃쇼 등2.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 : 8.3(월)~8.15(토), 시립미술관, 근현대 미술작품 전시3. 광복절 태극기 몹 행사 : 8.15(토) 오전 10시, 으느정이거리, 태극기 플래시몹 등4. 시청분수대(의회동 옆) 확대가동- 가동기간 : 8.14(금) ~ 16(일) / 3일간- 가동시간 : 1일 4회 / 10~11시, 12~13시, 15~16시, 18~19시
<무료 개방 공공시설>
■ 주요 유료공공시설 무료개방1. 대전시티즌 홈경기 무료입장 : 8.15(토) 오후 7시 / VS 성남 FC2. 이응노 미술관 무료입장 : 8.14(금)~8.16(일) / 3일간3. 민간단체 등 광복절 관련 행사·워크숍 지원- 대전시민통일한마당(8.14, 평화의 소녀상 앞)-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8.24, 시청남문잔디광장)
특히,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자치구 종합민원실을 운영(오전 9시~ 오후 6시)하고, 어린이집별 보육수요에 대응해 당번 교사를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은 자치구별 자율적인 캠페인 개최로 자연스러운 확산을 유도하고 리플릿을 활용해 홍보하며, 공공기관이나 대로변에 게양된 태극기를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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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류순현 행정부시장은“14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어 있다”며“고조된 경축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행복드림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대전시티즌 홈경기 등 유료 공공시설을 개방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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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혜련, 박정현의원 `우수의정활동 대상´수상자 선정돼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박혜련(서구1, 새정치민주연합)의원과 박정현(서구4,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제2회 우수의정활동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의정활동 대상은 매년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원의 지역현안 개발 · 정책화 등 의정활동 우수 의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의정활동 의욕을 고취코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고 있다.
▲ 박혜련의원
이번에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박혜련 의원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감시와 견제, 대안제시 △성숙한 입법활동과 정책간담회를 통한 정책의회 구현 △지역현안 사업 공조 및 국제교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의정´을 구현하는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 받았다.
▲박정현의원
또한, 박정현 의원은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 △5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2년 연속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 등 공부하는 의원상 정립은 물론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자치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회 우수의정활동 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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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8월 4일(화)~5일(수) 1박2일 동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2015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를 대전광역시청소년수련마을(중구 방아미로131)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65가족 190명의 가족봉사단들이 자원봉사 체험프로그램과 워크숍 등에 참여했다. 첫째날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수화교실, 손마사지, EM흙공만들기,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예정이며, 구 가족봉사단과 가족봉사단이 하나 될 수 있는 Mission We possible시간과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시간이 있었다둘째날 프로그램은 나눔티백(T-Bag)만들기 시간에는 네팔지진피해지역 아동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담은 티(Tee)와 에코백을 만들어 서포트 네팔 파운데이션(대표 : 수베디 여거라즈)에 전달하고, 마지막 소셜픽션 시간에는 똑똑 도서관 김승수관장과 함께 `20년 뒤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우리동네´란 주제를 가지고 가족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려보는 시간을 갖었다. 대전광역시 한마음가족봉사단은 지난 2003년 5월 발족된 이래 매년 봉사단을 구성해 올해까지 제 13기 1,169가족 3,738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방문봉사, 독거노인돌보기, 현충원 묘비닦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가족봉사단의 자원봉사정신 함양 및 가족애 형성과 화합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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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펀펀(Fun Fun) 밥상」으로 소통!
장종태 서구청장은 31일 갈마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마주앉아 격의 없이 식사를 함께하는 펀펀(Fun Fun)밥상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23개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함께 식사하는 펀펀밥상(Fun Fun)을 마련, 구청장과 대화할 기회가 적은 동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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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법사랑위원 결연 청소년」 하계수련회 환송!
장종태 서구청장은 31일 구청 정문 앞에서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 주관으로 하계수련회를 떠나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와 결연을 한 30여명의 청소년들은 논산에 있는 향기누리수목원을 하루 일정으로 다녀온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청소년 시기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평생 기억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는 매년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추진하며, `밝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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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정서를 보듬는 `어린이 책 스토리텔러´ 전문가 배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1일 `갈마도서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수강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화구연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동화구연 전문가 양성교육」은 만60~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8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동화구연을 위한 호흡법 ▲발성법 ▲손동작 기법 ▲등장인물과 상황별 구연 기법을 배우며, `어린이 책 스토리텔러´ 전문가가 되려는 어르신들의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때론 무서운 호랑이가, 때론 어리석은 도깨비가 되는 등 매시간 동심으로 돌아가, 동화 구연 기술을 연마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수료 후 어르신들은 `어린이 정서 지킴이 사업´에 연계 채용돼, 서구 지역 어린이집 곳곳에서 아이들의 정서를 보듬어 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수료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화구연 전문가 양성교육」은 계층별 맞춤형 취업교육 중 노년층을 위한 과정으로, 대전 서구에서만 시행하는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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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글로벌인재역량강화프로그램 활동 발표회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1일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 학부모, 후원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글로벌인재역량강화프로그램을 마무리 하는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대덕구글로벌인재학생들이 조별 토론으로 계획한 체험주제와 실행 과정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고 후원관계자, 가족과 함께 체험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 ▲강원도의 문화 탐방 ▲가평에서 만난 나만의 별자리 ▲태안지역의 문화탐방 ▲서울의 관광문화의 어제와 오늘 ▲전주의 전통 문화 라는 각기 다른 주제와 장소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영상으로 만들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자기주도적 프로그램에 힘겨워 하기도 하였지만 그 과정 속에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협동심, 리더십 등을 함양할 수 있었다. 또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발표회를 주최한 대전교육청가정형Wee센터 이명훈 소장은 “이번 체험활동에서 학생들이 서로 조율하고 존중하는 조화로운 모습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타인과 자신을 존중하며 생활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글로벌인재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짧은 시간이지만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여 나를 찾아가는 체험활동으로 나 자신과 한 약속을 진정 잘 지켰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의 미래를 열어갈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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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 대전시의회 의원, 효평동 주민편의시설 설치 현장설명회 개최
대전시의회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동구2)은 31일 효평동 경로당에서 마을 편의시설 설치 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마을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한 市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하여 그동안 검토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입구(경로당 앞) 고사된 고목의 방치로 마을환경에 저해요인이 되고 있던 고목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우리 전통의 멋과 자연이 어우러질 수 있는 야외 쉼터를 10월 중으로 조성하여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주민편의 증진을 도모 할 계획이다.
윤기식 위원장은 “대청호변은 상수도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에 따른 규제와 지역적 소외로 주민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금회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해소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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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생활체육회 난타 발대식 개최
30일 용문동 `대전두드림퓨전난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생활체육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생활체육 난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구생활체육 난타」(회장 김소진)는 올해 6월 3일 창립하였으며, 현재 동호인 수는 195명에 이르는 등 난타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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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 개정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황인호 부의장은 2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 개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황인호 부의장을 좌장으로 대전광역시 고종승 예산담당관, 보건환경연구원 김종헌 원장, 대전충남녹색연합 양흥모 사무처장, 방사능안전급식실현 서울연대 전선경 대표 등이 참여하여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기 위해 토론이 이루어졌다.
대전충남녹색연합 양흥모 사무처장은 “방사능은 일본에서 대기중 또는 해안 폐수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어린이들의 식재료에 대한 감시체계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학교급식에서의 전수조사는 연1회가 아닌 연2회를 요구하고, 교육청 차원의 시설과 장비가 있어야 가능하다” 고 말했다.
방사능안전급식실현 서울연대 전선경 대표는 “방사능에 대한 위험적 문제는 현재는 나타나지 않고 10~20년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문제다. 일본의 경우 아이들이 아프다. 우리나라도 일본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 아이들이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도록 조례에 방사능 물질감시위원회 설치를 건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김종헌 원장은 “방사능을 검사할 수 있는 기계가 현재 1대를 보유하고 있고, 검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4시간 정도로 하루에 2건이 검사가 가능하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할 수 있는 것은 연간 300여건으로 시민을 위해 유통되는 식재료도 검사해야 하므로 학교의 경우는 80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호 부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있었던 다양한 의견을 조례에 반영하고, 무엇보다 문제가 발생되고 나서 예방하는 것보다 선제적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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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대청병원 명예병원장 위촉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은 23일 대청병원 1일 명예병원장으로 위촉됐다.
▲ 메르스 극복 대청병원 명예병원장 위촉
명예병원장으로 위촉된 김인식 의장은 지난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었던 대청병원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본 후 병동 회진을 돌며 입원환자와 병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메르스 극복 대청병원 명예병원장 위촉
대청병원 1일 명예병원장제는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앞장서 메르스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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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랑의 밥차」 힘찬 출발!
(사)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의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힘찬 출발을 했다.
대전 서구는 21일 가수원동 `행복한 우리복지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서구자원봉사센터에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에서는 28번째 기증이다.
이날 `행복한 우리복지관´에서는 300여 명의 관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급식봉사도 함께 이뤄져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원태 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사랑의 밥차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월 3회 이상 급식봉사가 진행될 것이다.”라며 “소외받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모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며 “서구에서 추진하는 범 구민운동인 행복드림 릴레이의 또 다른 한 축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그동안 급식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이번에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사랑의 밥차를 기증받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봉사활동을 전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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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公 기성종합복지관, 수중운동으로 건강 위, 관절염 아래~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 기성종합복지관은 7월 21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기성복지관 수영장에서 50세 이상 퇴행성 관절염 환자 대상 `제4회 관절염예방 수중운동교실´을 운영한다.
▲ 기성복지관 수중운동
이번 관절염예방 수중운동은 도농복합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50세 이상 퇴행성 관절염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기성복지관과 우명동 보건진료소, 충남대학교 간호학과가 함께 진행한다.
관절연골이 쇠약해진 어르신에게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나 수중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신체적 부담과 관절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등 관절염 환자에게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명언처럼 수중운동을 통한 재활치료로 관절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지수를 높이겠다.”며“전문강사의 지도하에 관절염 및 낙상예방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수중운동을 병행하여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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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위조범 검거 및 「동전교환운동」 추진 유공자 포상
▲ 한국은행(포상사진)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2015. 7. 20(월) 2015년 상반기중 화폐위조범을 검거하여 화폐유통질서 확립에 공헌한 대전서부경찰서에 대해 한국은행 총재 감사패와 부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지난 5월 한달간 관내 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상호저축은행 및 우체국과 공동으로 추진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참여기관 유공직원에 대하여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였다
(2015년 상반기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ㅇ 대전서부경찰서(단체)
(2015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추진 유공자)― 동전교환실적 부문(개인)ㅇ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과 주무관 오연정 ㅇ 대전개인택시 새마을금고 부 장 최병은 ㅇ 당진우리신용협동조합 전 무 안준상 ㅇ 대전우체국 주무관 신중순
― 10원화 회수실적 부문(단체)ㅇ 대전푸른신용협동조합
이날 시상식에서 김한수본부장은 화폐유통질서 확립 차원에서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화폐위조범을 검거한 경찰서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위조화폐 유통방지 및 동전 재유통 활성화를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계속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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