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전문교육기관위탁교육(경비지도사과정) 입교식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 제대군인지원센터가 1일 17시에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처에서 지원하는 2015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경비지도사과정`을 중앙능력개발원(대전 중구 소재, 원장 최도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는 중․장기복무 전역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취업과 연계성이 높은 교육 훈련과정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중앙능력개발원의 경비지도사과정의 교육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2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위탁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www.vnet.go.kr, ☎1577-2339)로 문의 할 수 있다.
-
취·창업, 가정친화, 예술교양 등 제3기 교육과정 개강
대전시여성가족원(원장 송기용)은 오는 9월 2일과 3일 2015년 제3기 교육(1~4개월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여성가족원 개강
이번 제3기 교육은 여성가족원으로의 기능에 맞게 시민들의 일자리와 연계한 취·창업 및 가정친화 과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건강, 예술·교양과정 등 총 216개 강좌 4,77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제3기부터 신설된 교육과정 중 본원의 ▲취·창업과정(홈패션 중급), ▲가정친화 과정(소통·힐링·감동의 시낭송&스피치)은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정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통한 가족기능을 강화하고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불합리한 교육기간을 강좌별 특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과정명칭도 시대에 맞게 변경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면서 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 하였다.
송기용 여성가족원장은“취·창업과정과 가정친화 과정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일자리 전문기관과의 상시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수료생의 취업처 개발 등 협력기관이 가진 기능 정보를 상호 지원하여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 하는 등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여성가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간담회 개최
대전시의 내년도 국비확보와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전시가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 9월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대전 서구갑), 이상민 법제사법 위원장(대전 유성구), 이장우 국회의원(대전 동구),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민병주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참여하였으며, 대전시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
이날 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국비확보와 현안해결을 위해 각 지역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올해보다 1,300억 원 증가한 2조 5,000억 원의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가 100% 달성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옛 충남도청사 부지의 통합적 활용방안 등 미래 대전의 100년을 좌우할 현안사업들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대전시가 요청한 현안사업으로는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 및 직선화, ▲회덕 IC 건설, ▲ DCC 다목적전시장 건립, ▲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 구)충남도청사 부지 통합적 활용, ▲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기 재개, ▲대전의료원 건립 등 10건이며,
내년도 국비확보는 ▲원도심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50억 원), ▲대전디자인센터 건립(50억 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4,819억 원), ▲대전~세종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외삼~유성복합 터미널연결도로 건설(200억 원), ▲자원순환단지조성(207억 원), ▲고화질(HD)드라마타운 조성(170억 원), ▲자연마당 조성(19억 원), ▲중촌동 호남철교 입체화 시설(69억 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100억 원), ▲재정비촉진사업기반시설 설치(300억 원), ▲과학벨드 거점지구 진입도로 건설(12억 원) 등 12건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행정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중심으로 국비발굴보고회, 국비확보 TF 운영 등 국비 사업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내년도 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499건, 2조 6,372억 원의 국비 사업을 발굴하였다.
권 시장은“국비 확보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대처와 함께 지역정치권과의 소통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대전이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충청권광역철도망 예타 조기통과, KTX 호남선 문제 조기 타결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여야를 떠나 정치적인 결집을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과 소통 타임 가져!
장종태 서구청장이 1일 구청 옥상 `하늘공원´에서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함께 티타임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소통하는 구청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과의 소통만큼 직원과의 소통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구청장과 대면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위치에서 겪는 어려움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 청장은 이날 생일을 맞이한 직원에게 본인이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선물함으로써, 독서를 권장하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이어갔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가족 한화이글스 후원으로 클래식 음악회 참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28일(금) 오후 7시부터 한화이글스파크(구 한밭야구장)에서 동부 관내 교육복지 사업학교의 학생·학부모, 교직원 등 약 500여명이「8월의 어느 멋진 밤」청소년 가족 음악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자 동부 관내 교육복지 학생 및 가족 초청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한화이글스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 연계기관으로 교육소외계층 학생과 가족들에게 스포츠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한 가족들은 “아름다운 현악의 선율이 성악과 어우러져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 듯 하였고, 탁 트인 야구장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클래식 감상을 통해 가족간의 화목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한화이글스의 다양한 후원활동 덕분에 야구장에서 가족과 함께 이색적인 음악회를 감상하게 되었다”며, “올해에도 동부 교육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물해 준 한화이글스와 연주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서구, 「먼저 가슈! 토크 콘서트」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서구주민과 시민단체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가슈!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먼저 가슈!」는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통 선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통문화 운동이다.
이날 행사는 ▲`먼저가슈 시민모임회장´의 `먼저가슈!´에 대한 소개 ▲`안전교육연수원장´의 대전시 교통문화 현주소 설명 ▲시민 패널과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 `역지사지´ 등 이야기와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
원도심 지역 찾은 권 시장,`현장의 목소리´귀담아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오후 2시부터 중구 부사동 문화마을 조성사업 현장과 CCTV 설치 요청지역을 방문하며 현장시정을 펼쳤다.
먼저 권 시장은 원도심 활성화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월 준공을 앞둔 부사동 문화(벽화)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창작 공공시설물 상태, 토담길 조성현장 등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올해는 도시재생 추진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서 사람과 장소 중심의 변화를 모색하면서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보전하는 원도심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어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며“이러한 문화환경 개선사업이 하나씩 가시화 되면 원도심 활성화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예산 지원도 중요하지만 설치된 창작물에 대한 유지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CCTV 설치 요청이 빈번한 부사동 골목길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주민들은“주택가이지만 복잡한 골목으로 되어있고 보안등과 가로등 설치가 부족하여 절도사건과 아동 성폭행 등 아동범죄와 야간 퇴근길 여성대상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며“그동안에도 여러 차례 범죄가 발생되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심화되고 있으니 지역적으로 안전문제가 최우선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CCTV 설치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우리나라 범죄 발생건수는 연간 200여만 건으로 재범률은 50%를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CCTV는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범죄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고 추가 피해를 막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시에서는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2018년까지 총 94억 원 투입, 600대를 원룸촌, 학교 등 우범지역에 확대 설치할 계획에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권 시장은 끝으로 일선 행정에서 노고가 많은 부사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날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
서구청-홈플러스 대전둔산점, 주차장 이용 협약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홈플러스 대전둔산점(점장 박종기)과 구청 방문 주민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한 「주차장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홈플러스는 평일 8시부터 19시 30분까지, 5층 고객주차장 100면을 무료로 개방해, 서구청 직원 차량과 관용차량 주차가 가능해졌다.
서구는 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하게 되며, 특히 명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은 10일 전부터 고객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를 자제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민원인 주차 편의를 위해, 정기주차 차량에 대한 승용차요일제 의무적용, 2㎞ 이내 거주자 정기주차 신청제외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나,
날로 증가하는 자동차 주차 수요 감당에 한계가 있고 주차 불편에 따른 주민의 불편신고가 끊이질 않아,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주차나눔을 통해 선진주차문화 확산운동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 「펀펀(Fun Fun) 밥상」으로 소통!
장종태 서구청장은 26일 복수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마주앉아 격의 없이 식사를 함께하는 펀펀(Fun Fun)밥상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23개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함께 식사하는 펀펀밥상(Fun Fun)을 마련, 구청장과 대화할 기회가 적은 동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
대전시, 이응노미술관 수장고 증축 발주
대전시는 지난 21일 건축규모 지하2층, 지상1층, 연면적 997.10㎡,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이응노미술관 수장고 증축을 공고하였다.
▲ (이응노미술관 조감도)
고암 이응노 선생 작품 1,332점을 소장하고 있는 이응노미술관은 기존 수장고(2개소 118㎡, 제1수장고 : 70.4㎡. 제2수장고 : 47.6㎡)의 면적이 협소하여 작품 일부를 인근 대전시립미술관에 위탁관리하고 있는 실정으로 고암 유족으로부터 고암작품의 추가적인 기증 의사·계획에 따라 예산 37.5억 원(국비 15억, 시비 22.5억)을 투자하여 수장고를 증축하게 되었다.
공고기간은 내달 8일까지로 사업자가 선정되면 내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이응노미술관에 체계적인 수장환경을 조성·관리하여 시민들에게 고암 이응노 선생의 문화예술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
Dream UP~~UP!! 시원달콤 여름방학 계절학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3일(월)부터 8월 20일(목)까지 2015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여름방학 계절학교를 운영,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서부-여름방학계절학교
매일 2시간씩 15회로 구성하여 운영된 여름방학 계절학교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대상학생 17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생활연령을 고려하여 운영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대전서부 관내 유초등학교 저학년 치료지원 대상학생 6명은 집중치료와 사회체험활동을, 초등학교 고학년~중등 치료지원 대상학생 11명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예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였다.
이 번 여름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은 더위로 인해 자칫 무료해 지기 쉬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신체적·정신적 건강의 유지와 더 나아가 일상에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 좌절감 등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에게 학기 중에 경험하기 어려운 색깔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작업치료와 접목시켜 제공하였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지역 사회 내의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하여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그들의 직업을 탐색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의 한 일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번 여름방학 계절학교에 참여한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름방학을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대전시 각종 현안 `청신호`…시정추진 `탄력`
최근 대전시의 각종 현안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시정 추진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특히 민선6기 출범 이후 주춤하던 현안사업들 중 대부분이 출범 1년 만에 본궤도에 오르면서 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경북 구미와 충남 논산 등 전국 8개 자치단체와 경쟁해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국방신뢰성시험센터는 국내 각종 무기와 군수품의 성능·품질을 시험·평가하는 곳으로, 첨단국방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 1년 동안 유치전을 펼쳐온 대전시는 국책사업인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를 통해 첨단국방산업도시로 도약하고 나아가 국방산업의 전진기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아울러 시는 지난 달 27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2017년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유치에도 성공한 바 있다.
시는 세 번째 도전 만에 일본 고베시와 한국 부산시 등 5개 도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여 2017년 APCS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이와 함께 각종 숙원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등 시정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엑스포 재창조사업은 지난 6월 시와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관련 기관들과 협상 타결로 본 궤도에 올랐으며 지역사회의 20년 묵은 숙원사업이었던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도 지난 18일 첫 삽을 뜨고 첨단산업단지로의 변신을 시작했다.
또 지난 달 27일에는 금융, 고용, 복지를 한 곳에서 원스톱 종합 지원하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전에 문을 열었고 지난 5월에는 청소년들의 직업체험과 진로상담, 문화활동 등을 위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한 국비 예산확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 주 시는 지난 2년여 동안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던 대전디자인센터 건립 예산(국비) 44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원도심 지식산업센터도 건립에 필요한 400억여원 가운데 필요한 국비 158억7700만원을 확보하고 오는 201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러 차례 고배에도 포기하지 않은 대전시의 끈질긴 노력과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빚어낸 합작품이었다.
권선택 시장은 “국방신뢰성센터를 비롯한 여러 현안사업에 청신호가 켜져서 참으로 다행스럽다”며 “시정 전반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각종 현안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
유성구,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 가을을 열다
유성구 전민동은 22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근린공원에서 `제13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천연모기약, 손세정제 만들기 등 다양한 생활과학체험행사와 지역주민들이 평소 준비한 댄스, 악기합주, 밸리댄스, 밴드공연 등이 펼쳐져 참가 주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유성구 관내 10개 동별로 진행되는 마을축제는 이번 전민동 시작으로 온천1동(9월5일), 노은2동(9월11일), 신성동(9월12일), 관평동(9월18일), 진잠동(9월19일), 온천2동(10월2일), 노은1동(10월3일), 원신흥동(10월9일), 구즉동(10월17일) 순으로 열린다.
-
대덕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대성황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22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를 송촌동 동춘당공원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우리들의 콘서트 대성황
이번 행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는 17팀 150여 명의 봉사단체 회원들이 `재능을 나눕시다´라는 테마로 NGO단체의 노래, 민요, 스포츠댄스, 색소폰, 난타, 만담 등 다채로운 재능기부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공연과 함께 재능나눔 봉사활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원봉사자 모집과 수요처 접수를 위해 자원봉사 1365 포털 안내의 집중 홍보도 실시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봉사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마을 주민을 위한 다목적 스포츠랜드 완공식(8월21일)을 끝으로 9박10일간의 해외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쳐 대한민국 대전의 위상을 드높혔다.
총20명으로 구성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4월 해외봉사자 모집선발을 시작으로, 간담회, 교육, 팀 미팅, 발대식 등을 거쳐 8월13일부터 22일까지 10일 동안 환경개선, 보건위생, 문화교류, 전문기능 분야 등 4개분야 20여개의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 반둥 STKS 대학생봉사팀 및 마을주민 봉사자, 통역봉사자 등 함께 하나가 되어 뽀족마을 주민을 위해 전개하였다.
인도네시아 기후 특성상 잦은 우기로 인해 놀이터 사용이 불편했던 뽀족마을 운동장에 바닥공사와 지붕을 설치하여 우기에도 놀이터 사용이 가능해졌고, 벽화그리기 통해 밝고 환해진 운동장, 마을공동 화장실․빨래터․샤워장 보수로 그동안 개울물로 씻기도 했던 공동시설에 물탱크 설치로 깨끗한 지하수가 공급되어 주민들의 안전한 물사용 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불편했던 시설들이 개선되었다.
작년 마을 건강원 보수공사에 이어 올해는 멋지고 효율적인 수납장이 생겼고 취약지역 방역소독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스크래치 그리기교실, 어린이 양치교실, 목걸이 만들기, 풍선아트, K-POP 및 동요, 영화상영, 마술, 팝콘나누기, 비눗방울 놀이, 가족사진촬영 등의 프로그램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제기 만들기 및 제기차기, 해물파전, 달콤한 꿀 호떡을 만들어 나누기도 했으며, 마을 여성(인도네시아어:이브)들을 대상으로 부채춤 지도를 통해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봉사활동중 일어난 너무도 가슴아픈 사례가 있다.
몇일전 가족사진촬영 프로그램(액자제작 가족들에게 배부)으로 함께 가족사진을 찍은 아이가 장디프스로 하늘나라로 먼저 작별인사를 했다. 아직 세상를 알기도 전 말입니다. 가족에게 가족사진 하나 남기고 말이에요. 다행이도 장례식장엔 사진 봉사자(대전시 해외봉사자 김영호/충남도청)가 찍어줬던 가족사진이 영정사진이 되었으며, 대전시 해외봉사자들은 조문을 통해 슬픔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이밖에도 빈곤가정 50세대를 선정 공정여행 “동행” 깜풍가자 놀이공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입장료가 비싸 평생 한번 오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말에 잠시나마 씁슬함과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했다.
또한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후원으로 뽀족마을 공동시설 조성 및 인도네시아 고아원(Sumber Kasih)에 놀이터를 설치하여 아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었으며, 빈곤가정 100세대를 선정하여 쌀, 밀가루, 설탕, 식용유 등을 포장하여 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세대에 직접 전달하였다.
8월21일 마을 축제 분위속에서 진행된 다목적 스포츠랜드 완공식에는 뽀족마을 동장․이장을 비롯 지역주민 300여명과 현지 통역 및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글로벌-2013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3년에 걸쳐 인도네시아 반둥 다고지역 치싯뚜비루 마을 및 뽀족마을에 대전시 해외 자원봉사단(재능봉사자)을 파견, 마을개선을 통해 변화를 주었으며, 마을 주민들과 하나되어 글로벌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글로벌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추진 할 수 있었던 계기는 한온시스템(주)(사장 이인영)의 지속적(3년)인 후원으로 진행 할 수 있었음에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지구촌 나눔희망에 후원해 주신 한온시스템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밝혔다.
또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 고아원 놀이터 설치, 뽀족마을 공동시설 조성을 위해 후원해주신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대전인테리어조합봉사단, 한밭사랑복지센터 등 함께 해주신 기업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밟혔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기존의 일방적인 한국형 자원봉사와는 달리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앞으로도 가난과 질병, 재난 등의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곳을 찾아 지속적인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것이며, 9박10일간의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함께 해주신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원들과 현지 권두우 사회복지사(인도네시아 반둥), 현지 통역봉사자, 인도네시아 봉사자,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정용기 의원,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대덕구 우선 협상 대상지 선정 쾌거
새누리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안전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와 관련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대덕구가 우선 협상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방기술센터 신뢰성센터는 군수품의 장·단기 성능시험, 환경시험, 신뢰성 검증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신뢰성센터는 대덕구 상서동에 2만평의 부지를 마련해 설립될 예정이며, 약 450억원의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조달할 계획이다.
신뢰성센터 유치 공모에는 대덕구와 구미, 대구 달성, 광양, 남원 등 8개 지역에서 지원하는 등 치열한 경쟁전을 펼쳤다. 대덕구는 공원부지의 저렴한 토지매입비용과 신설될 예정인 회덕IC를 비롯해 편리한 고속도로 접근성 등 우수한 교통여건, 자연적으로 엄폐가 가능해 보안에 유리한 점 등을 내세워 다른 경쟁지역을 제치고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신뢰성센터 유치에 우선 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대덕구는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기업의 유입을 통해 국방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 기대된다.
특히 광주에 위치한 아카데미와 품질보증대전센터가 신뢰성센터와 통합·이전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용기 의원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우선 협상 대상지로 우리 대덕구가 선정된 것은 큰 쾌거”라며 “앞으로 최종 유치 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힘을 모아준 대덕구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대전시 최초`경력개발형 여성취업센터´문 연다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오후 3시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에서 ICT(정보통신기술)융합분야 경력개발여성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대전 배재대 ICT융합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김인식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및 여성 관련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그동안 대전지역에는 일반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곳이 운영되어 왔지만, 20∼30대 고학력 ICT융합분야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특화된 취업지원센터는 없었다.
이에 따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차별화하여 전문분야의 여성인력 양성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연계할`경력개발형´센터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대전시가 지난 5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어 이번에 신설하게 된 것이다.
경력단절 구직여성은 대졸학력이 가장 많은 분포(33.2%)를 보이고 있으며, 전문학사 이상은 59.4%로 학력 면에서 우수한 편으로서 고학력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융합분야 교육을 실시하여 고학력 여성인력의 취업률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대전 배재대 ICT융합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로 첨단산업과 신기술중심의 북부지역 테크노밸리에 고학력 청년여성대상 취업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전지방보훈청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과 「분단극복캠페인」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015년 을지훈련 계기로 18일(화) 오전10시 대전지방보훈청 5층 강당에서 열린 안보토론회 “국민 호국정신 함양 방안” 행사를 통해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과 「분단극복캠페인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광복 70년, 분단70년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슬로건으로 단절과 갈등의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분단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실시하였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4월 혁명의 단초 3․8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기리며
대전시는 지역 고등학생들이 주축이 된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계승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에서`3․8민주의거& 4.19혁명 55주년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용재․김종인)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권선택 대전시장, 김인식 대전시의회의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기념사업회 회원들 100여명이 참석하여 4월 혁명의 단초가 된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4․19와 3․8정신을 계승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선택 시장은“반세기전 우리나라의 민주화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8대전민주의거의 역사적 사실과 숭고한 정신은 충절의 고장인 충청의 자랑”이라며 “대전의 첫 민주개혁 1호 시장으로서 관심과 애정을 갖고 3․8민주정신을 잇고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용재 공동의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장우, 박범계 국회의원, 이용 스토리미디어대표의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위상과 3․8민주의거&4․19혁명의 시대의식, 기념사업회의 진로에 대한 주제발표와 김영광 전 MBC보도국장, 장선규 전 동부교육청교육장, 박노동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영조 배재대 교수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격려 방문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이 8월 11일(화) 오전 9시 30분 메르스와 사투를 벌인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을 방문하여 감사장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 박상근_회장_감사장_전달
이날 박상근 회장은 충남대학교병원 원장실에서 메르스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김봉옥 병원장에게 감사장 및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 (박상근_회장_및_충남대병원_관계자)박 회장은 대전충청지역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헌신 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 며 ” 메르스 감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일선 접점에서 진료활동에 최선을 다하신 의료진들 및 병원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회장은 “충남대병원은 특히 노동조합 김동보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간부들이 메르스 상황에 적극 협조하여 노사협력을 통해 메르스를 안전하게 퇴치하여 귀감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메르스 상황 초기부터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음압병상 확대증설, 의심환자 동선 분리공사, 병원방문객 면회제한 조치, 메르스 발생 및 경유병원 환자 전용창구 개설 등 어느 의료기관보다 신속한 대처를 하여 원내 감염 전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단 한명의 격리대상자도 없었다“고 전하며, “이러한 모든 것은 바로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하였기 때문이라” 고 말했다.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는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과 정규형 총무위원장이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봉옥 병원장, 김동보 노동조합지부장, 박용배 사무국장, 안문상 교육수련실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5일(수) 대전지역 메르스 마지막 확진자 172번 환자가 건강하게 퇴원함으로서 메르스 상황종료 기념식을 가졌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