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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오후 2시,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점 로데오거리에서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청 직원 ▲서구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단체(새마을운동 서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 ▲도마큰시장 상인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가을철 등산,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풍수해 발생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문화정착 ▲지역축제장, 문화공연장 안전점검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관리와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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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이사랑 마을축제 성료
유성구 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가 2일 유림공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오후 4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 율동, 록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가훈써주기 등 체험 행사와 푸짐한 먹을거리가 마련됐다.
신종식 축제 추진위원장은 “청명한 가을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잘 끝났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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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관련 시민제보 접수
대전광역시의회는 오는 11월에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하여 10월 1일부터 31까지 시민제보를 받는다
시민제보 대상은 대전광역시, 시교육청 및 지방공사 등의 위법․부당 행위나 불합리한 행정처리, 예산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
제보된 내용은 시의원들에게 전달되며 행정사무감사기간 동안 대전시와 교육청의 정책추진에 대한 문제점 개선 및 시정운영의 발전방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보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의회 홈페이지 시민제보방(팝업창) , face book(대전광역시의회), 전화(☎270-5075, 5055), 우편(서구 둔산로 100 대전광역시의회 의사담당관실)통해 접수하면 되고, 제보자 신분 및 제보내용은 비밀이 보장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제보를 적극 반영하여 알차고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내달 11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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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추석연휴 정상가동 업체 근로자 위문 격려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추석연휴 기간 동안 휴무하지 않고 정상가동중인 업체를 방문해 기업인 대표 및 근로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추석연휴기간동안 정상가동하는 업체 2곳(리폼테크, 디엠티)을 방문해 고향에 가지 못하고 근무하는 기업인 대표와 근로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석연휴에 대덕산업단지, 테크노밸리, 대전산업단지 등 대전시 소재 입주기업 대부분이 4일간의 휴무에 들어갔으나 대덕산업단지 등 33%의 업체가 주문생산 기일 납품 일정 등을 이유로 정상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권 시장은“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땀방울을 흘리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또 위로하기 위해 찾았다”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권 시장은 특히 대전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기업도우미´제도를 소개하며 공무원 1인당 1기업을 기업도우미로 지정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불편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주고 있다고 소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은 기업도우미를 통해 의견개진과 해결 창구로 이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권 시장은 근로자들을 만난 뒤“열심히 근무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대전의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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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천혜의 자연학습장! 갑천누리길 녹색체험 여행으로 초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갑천누리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수려한 경관이 펼쳐지고,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와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이런 천혜의 자연학습장인 갑천누리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이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된다.
`갑천누리길 그린봉사단´과 `퍼스트서구의제21추진협의회´ 등 순수 민간 환경 봉사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라 의미가 크다.
1박 2일 `가족 녹색캠핑´은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흑석동 `적십자청소년수련원´ 앞 노루벌에서 진행된다.
특히 캠핑 장소인 노루벌에는 국내 서식 반딧불 3종(애반딧불이, 운문산 반딧불이, 늦반딧불이)이 모두 서식하는 명소이며, 최근에는(올해 6월) `반딧불이 보호구역 제6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캠핑은 ▲반딧불이 먹이인 다슬기 방류 ▲자가발전 체험 ▲알밤 줍기 ▲노루벌 둘레길 걷기 ▲별자리 관찰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갑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벗 삼아 여행하는 `자전거하이킹´ 행사도 진행된다. 10월 11일 오후 1시 만년동 엑스포다리에서 출발해, 만년교까지 왕복 10㎞ 주행하는 1코스와 가수원교까지 왕복 20㎞를 주행하는 2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레저 문화가 널리 전파되고 우리 고장의 생태, 문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해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누리길은 엑스포 다리에서 장태산 임도까지 3개 코스 총 39.9㎞로 조성된 생태 문화 체험 길로 대전 시민의 힐링 휴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반딧불이 보호지역은 ▴제1호(2002.6.28.지정) 제주도 서귀포시 예래천 일대 ▴제2호(2002.9.29)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일원 ▴제3호(2004.9.3.) 충남 금산군 금강 주변 ▴제4호(2004.9.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맹산생태학습원 ▴제5호(2004.9.2.)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계곡 일원 ▴제6호(2015.6.13.) 대전 서구 흑석동 갑천 일원(노루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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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바르게살기협의회, 귀성객 차(茶) 대접 봉사 활동 펼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둔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회장 조규식)´ 주관으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귀성객 차 대접 및 급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향 가는 버스를 기다리던 한 시민은 “명절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도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해 귀성객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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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선출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3)은 24일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 됐다.
▲ 전국 시 도 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 2차 회의 김인식 의장은“지방자치법 개정 사항인 시·도의회 인사권 독립과 광역의회 의원 보좌관제 도입 등 전국 시·도 지방의회의 공통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전국 시 도 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 2차 회의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시·도의회의 공동이해 관련 현안사안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해당 부처에 상정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위한 기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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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참가자들, `대전은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대전에 처음 왔는데 정말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환영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이른 아침의 맑은 공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이지리아 과학기술연구소 에벨레 마찌나 아하노누 자문관은 24일 오전 권선택 대전시장과 WTA(세계과학도시연합) 국제행사 참가자들이 함께한 `아침동행´에서 “대전의 첫인상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대전은 과학기술과 환경, 그리고 문화가 잘 조합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대전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본국에 돌아가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전을 두 번째 방문했다는 인도네시아 교육대학의 레리 유리파 박사도 “지난 번 대전을 방문했을 때처럼 이번 방문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느낌이 매우 인상적이다”며 “특히 이번 방문은 첨단과학과 혁신에 대해 공유하고 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날 산책 후 가진 티타임에서 “우리가 출발했던 엑스포 다리는 1993년 대전엑스포를 치를 때 만들어진 상징적인 다리인데 이 다리에서 좋은 분에게 사랑을 전하면 이뤄진다고 한다”며 “서양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동양에는 견우와 직녀라는 설화가 있는데 붉은색과 푸른색 아치가 가로지르는 이 다리가 일명 `견우와 직녀의 다리´로 불린다. 오늘 여기서 좋은 분께 사랑을 고백해보시기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그러면서 “바쁜 일정이지만 이렇게 이른 아침에 많은 분들이 나와 주시고, 또 좋은 곳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또 상쾌하다”며 “남은 WTA 일정 잘 마치시기 바라고 대전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갖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의 게나니 자카로프 부시장은 “다소 딱딱한 일정 속에 오늘 아침동행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적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아침동행´은 대전 개최 국제행사에서 처음 시도된 행사로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해외참가자들과의 정서적 공감대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아침동행에는 100여명의WTA 참석자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이들은 엑스포 다리와 한밭수목원 산책에 이어 한밭수목원 내 건강카페에서 음악공연과 함께 티타임을 가진 뒤 조찬 장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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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학교, “제가 금융사기범이래요.. 신용불량자가 뭐예요?”
“제가 금융사기범이래요... 저는 통장만 아저씨가 빌려달라고 해서 돈5만원 받은 거 밖에 없는데요...”, “엄마가 저보고 신용불량자가 될 거라는데 신용불량자가 뭐에요?” 16세 이모군이 접한 금융거래는 처음부터 정상적이지 않았던 것 같다.
소년원에 들어온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금융거래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해 피해를 경험하거나 경제관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아 돈이 있어도 친구들과 어울려 유흥업소를 드나들며 한꺼번에 돈을 소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2015. 9. 18.(금) 금융감독원 대전지원 수석조사역 조남룡 강사를 모시고, 16세 이모군을 포함하여 다음 달에 출원을 앞둔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실용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금융이해 및 수입·지출관리,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관리, 위험관리와 보험, 중·고교생을 위한 금융이야기 등 실제적인 내용을 교육하였다.
이모 군은 “이런 지식을 미리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오늘 배운 거 잘 기억할께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금융거래와 신용 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어 정직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번 돈을 제대로 관리하며,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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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대산학교) 합동소방훈련 실시
법무부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지난 17일 오후1시30분 전 직원, 전 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학생생활관 내부에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을 가상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대피경로, 초기대응 방법, 근무자의 임무 등을 명확하게 숙지하여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실시하였다.
김현균원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하여 학생 및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위기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을 숙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대전소년원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과 비상상황대처에 관한 직원 교육 및 안전시설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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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체육고 선수단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8일(금) 오전 6시 30분 대전체육고를 방문, 제9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새벽 훈련중인 대전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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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미래창조과학부』세종시 조속 이전 촉구 성명 발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18일『미래창조과학부』세종시 조속 이전 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의 과천 잔류 시도를 즉시 중단하고, 국민에 대한 약속과 법에서 정한대로 미래창조과학부를 조속히 세종시로 이전하도록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국회 등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전체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명 발표에서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의 신성장 동력이 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를 세종시로 조속히 이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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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필로폰 1.3kg 밀수사건 수사결과 발표
대전지방검찰청은 2015. 9. 16. 캄보디아로부터 필로폰 1.3kg을 밀수입하여 이를 대전지역에 판매하려던 일당 2명을 구속 기소 하고, 밀수 총책 등 2명을 지명수배하였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앞으로도 마약류 공급사범 등을 철저히 단속하여 지역사회를 마약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피의자 인적사항
A○○: 남, 47세, 2015. 9. 16. 구속기소B○○: 남, 46세, 2015. 9. 16. 구속기소C○○: 남, 56세, 캄보디아 거주, 지명수배D○○: 남, 46세, 캄보디아 거주, 지명수배
범죄사실 요지
A○○, B○○는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C○○, D○○와 2015. 8. 중순경 운반책을 통해 필로폰을 한국으로 반입한 다음, 판매하기로 공모하고, 2015. 8. 27.경 운반책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1.3kg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여 필로폰을 수입※ 필로폰 1.3kg 압수
수사경과
`15. 8. 중순 제보자로부터 “캄보디아에 거주 C○○, D○○가 대량의 필로폰 국내 판로를 알아봐 달라고 한다”는 제보 접수2015. 8. 27.경 C○○의 지시를 받고 운반책이 캄보디아로부터 필로폰 1.3kg을 밀반입2015. 8. 27. 오전 운반책이 제보자에게 필로폰 전달. 당일 오후 필로폰 대금을 수령하러 온 A○○, B○○ 긴급체포 수사결과, C○○, A○○는 의류사업 도중 손해를 보게 되자, 이를 보전하기 위해 필로폰 밀수에 이른 것으로 드러남
향후 수사계획
밀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운반책 추적C○○, D○○에 대해 범죄인인도협정에 따라 국내송환 추진
본건 수사의 의의
필로폰 1.3kg은 소매가 40억원 상당이고, 43,000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인바, 사회에 유출될 수 있었던 필로폰을 사전 차단 충청지역은 소량으로 필로폰이 거래되는 곳으로 인식되었으나, 본건처럼 대규모 거래도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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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의료원설립추진특위 개최
대전의료원설립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정현)는 14일 오후 3시 회의를 개최하여 보건복지여성국장으로부터 대전의료원 설립추진을 위해 그동안 추진한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와 나백주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으로 부터 대전발전연구원의 대전의료원 설립타당성 정책연구과제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신상열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의료원 설립추진을 위해 그동안 전문기관에 공공의료 확충 타당성 연구용역 및 대전의료원 설립필요성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 의료원 T/F팀 및 실무T/F팀을 구성하였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의료원의 특성화 사업추진으로 정부 설득 논리를 개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3개의 설립추진 분과위원회를 구성, 원활한 의료원 설립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보고했다.
윤기식 의원(동구2, 새정치민주연합) 동구 용운동 선량마을에 시립의료원 건립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업무보고에 부지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음을 지적하고 불필요한 오해나 혼선을 빚지 않도록 빠른시일 내 부지 확정을 당부했다.
황인호 의원(동구1, 새정치민주연합)은 시립의료원 건립을 위해서는 재원 확보가 중요한데 업무보고를 보면 너무 추상적이고 추진에 있어 전문성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하고 설립추진위원회 분과위원회 운영에 있어 폭넓은 전문가 참여에 만전을 기해 정확한 재원추계로 빠른시일 내 의료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현 의원(유성3,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의료원 건립 시 기존의 의료원과의 차별화를 주문하며, 특히 주말인 경우 전문의가 없어 뇌졸중, 뇌경색 등의 긴급상황에 골든타임을 놓쳐 가족과 환자가 고생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책과 차별화된 의료원 운영계획을 주문했다.
전문학 의원(서구6, 새정치민주연합) 시립의료원 건립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강구를 주문하고 1차 의료와의 협업문제 및 대전의료원만의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정책연구에 꼭 포함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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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201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서 전원 입상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지난 9~10일 양일간 세텍(SETEC)에서 열린 `2015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부문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 3월 `OMC 헤어월드` 개최를 앞두고 `미용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미용사중앙회(회장 최영희)가 주최하고 미용인 2만 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대회는 일반부, 학생부 미용경기대회·전시박람회·헤어쇼 등이 열렸다.
일반부에서 건양사이버대학교 호텔의료관광학과 재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모두 수상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1학년 이혜정(이브닝스타일) 금상, 정미향(전통거두미머리) 은상, 2학년 김순복(겉말음) 금상, 김아연(데이스타일) 은상, 이기순(이브닝스타일) 금상, 3학년 신금순(전통쪽머리)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2학년 이기순 학생는 이브닝스타일(마케팅)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재학생들은 모두 현업에 종사하는 미용인들로 대한미용사회 대전 서구지회(지회장 신관순),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송재), 세종시지회(지회장 김순복)와 부여군지부(지부장 김도정) 소속으로 협회활동 및 재능기부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호텔의료관광학과 김미주교수는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우리나라 뷰티산업을 이끌어갈 재목들이다´라며 `K-뷰티가 한류문화의 한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과 교양을 함양한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획이다´라고 밝혔다.
또 “내년 3월 열리는 2016 OMC 헤어월드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美의 기술´을 아낌없이 발휘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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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 2015」에서 「소통으로 하나되기」 세미나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9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열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5호에서 「소통으로 하나되기」 우수사례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 단체사진(발표자)
충남대학교병원의 특성을 반영한 「병원의 소통전략 및 사례」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6개 주제에 대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안문상 교육수련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 및 토론 1부에서는 ▲ 우리병원 Way Findings(황선희 설비팀장) ▲ 안전라운딩: 경영진이 떴다.(민효숙 의료질관리팀장) ▲ 소통의 변화, Speak Up(김희정 병동간호과장) ▲ 소통프로젝트-CEO의 현장의견수렴(안명진 비서팀장)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 2부에서는 ▲ MERS 거점치료병원의 경험(이무현 진료지원과장) ▲세계로 도약하는 행복병원「세종충남대학교병원」(손기원 세종병원건립지원과장) 에 대하여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안명진_비서팀장_발표
김봉옥 병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다양한 소통전략을 통하여 병원문화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면서 “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전국에 있는 병원들이 소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 이라고 이번 세미나 발표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 안문상_교육수련_실장
한편,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15는 9월 10일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며, 4일동안 42개세션 131개 강좌의 의료전문세미나를 진행하고, 40개국 110개사 해외바이어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 황선희_설비팀장_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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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소외계층 가족 200명과 함께 S-train타고 행복충전!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9월 7일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권영석) 후원으로 S-train(남도해양열차) 가족기차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문화와 여행의 경험이 부족한 소외계층 가정을 선발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차여행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기차여행에 참여한 학생 및 부모 200명은 S-train을 타고 서대전역을 출발하여 전남 순천의 낙안읍성과 순천만정원박람회를 방문하여 전통가옥과 민속영화관 관람, 흑두루미 미로정원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 대화와 소통의 시간으로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된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코레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트레인이 우리나라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 역할이 되어주어 감사하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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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감호소 탈주 연쇄 성폭행범 구속 기소 및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등 청구
대전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검사 이선봉)는 "2015. 8. 9. 치료감호 중 을지대병원에 돌발성난청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도주하여 재차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도강간)죄 등으로 구속기소하면서, 성적 선호장애(성도착증)가 있어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및 치료감호도 함께 청구하였다 "고 전했다.
※ 대전지방검찰청의 두 번째 약물치료명령 청구 사례임
1피고인
A○○(남, 33세), 공주치료감호소 피치료감호자- 2012. 6. 15.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간)죄 등으로 징역 15년, 치료감호,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선고
2공소사실 요지
2012. 6. 28. 공주치료감호소 입소 후, 2015. 8. 9. 14:15경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을지대병원 717호에서 돌발성난청으로 입원 중, 치료감호소 담당 직원에게 요청하여 발에 채워진 수갑을 풀고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도주【치료감호법위반】 2015. 8. 10. 09:40경 대전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망치로 피해자를 위협하며 150만 원을 요구하고 피해자의 손발을 묶은 후 2회 강간【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도강간)】
3수사 경과
2015. 8. 9. 14:15경 피고인 을지대병원에서 도주2015. 8. 10. 18:55경 피고인 대전둔산경찰서 자수, 체포영장 집행 / 8. 13. 구속2015. 8. 19. 대전둔산경찰서 사건 송치, 피고인 조사2015. 8. 20. ~ 8. 24. 치료감호소 정신감정서, 의무기록지 등 확보2015. 8. 26. 구속기간 연장 결정2015. 8. 31. ~ 9. 2. 피고인 추가 조사, 국과수 감정서 등 확보
4사건 처리 내용
피의자에 대해 2015. 9. 4.(금) 구속 기소 - 피고인 범행 전부 자백하고, 범행당시 사용한 망치, 수건, 피해자의 옷 등에서 피고인 체액이 검출되는 등 혐의 인정됨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치료감호도 함께 청구-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성적 선호장애(성적 이상습벽, 성욕과잉장애), 경계성 인격장애´ 등 정신적 장애가 있는 성도착증 환자로 확인- 피고인의 정신 상태, 3차례 성폭력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도주 중 재차 성범죄를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하면 재범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치료감호 청구 범죄피해자 지원- 피해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모든 부분을 빈틈없이 적극 지원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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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 수여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 유흥식 주교)는 오는 9월 3일(목) 오후 5시, 대전교구청 경당에서 이명수(아벨, 키다리식품) 대표와 임영진(요셉, 성심당) 대표에게 교회를 위한 뛰어난 봉사 경력이 있는 남녀 후보자에게 로마 교황청에서 수여하는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훈식은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 수상자 및 가족들,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오만진 전 충남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수훈식 강론에서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받는 두 분은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사랑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데 앞장서고, 드러나지 않게 많은 기부와 봉사로 교우들의 존경을 받는 분들”이라며 훈장을 받는 이명수 아벨 대표와 임영진 요셉 대표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은 수훈식 축사에서 “임 요셉 형제와 이 아벨 형제 두 분이 지닌 대전교구장님과 사도직의 친밀함에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두 분 모두 평신도의 본보기가 될 것”라며 “그리고 한국에서 평신도는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특별한 지위를 지녔으며, 오늘날 평신도는 신앙을 굳게 하며 실제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제 및 주교들을 도와 교회가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기억하자”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수훈한 이명수 아벨 키다리식품 대표는 “오늘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이고, 제가 받은 임명장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인 만큼 교황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들의 종´ 이란 말뜻처럼 더욱 낮은 자세로 진정한 종이되어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더욱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임영진 성심당 대표는 “대 그레고리오 기사훈장은 제에게 영광이며 큰 용기를 주었으며 개인으로써가 아닌 공적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평신도로써 저의 직업인 빵을 통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이가 하나가 되는 일치딘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훈 소감을 전했다.
이명수(아벨) 대표는 1953년 충북 영동 출생으로 본당 교리교사와 가톨릭대학생연합회 활동 중 교리교사를 하던 이경애 사비나를 만나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사업의 큰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때, 교회를 떠나 냉담시기를 겪어내며 참 신앙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1992년 키다리식품(주)를 설립할 당시, 그는 주님 품에 다시 돌아 왔다.
현재 키다리식품(주)는 면제조업을 주축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를 운영하는 직원 500여명의 중견기업이 되었다. 키다리의 의미는 `우리 삶 안에 어려운 이웃들의 곤란한 처지를 그림자처럼, 말없이 도와주는 동화속 `키다리 아저씨´의 마음을 닮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기업`을 만들고자 함이다.
또 그는 매년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해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을 `불우이웃 돕기´에 전달하고 있다. `초록우산´과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모금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주 5차례 음악을 선사하며 모금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직원들과 음식봉사도 많이 하고 있다.
그는 열심한 신앙으로 탄방동 성당에서 2009년부터 사목회장을 하며 많은 기여를 했고, 2013년부터 대전교구평신도단체협의회장으로서 솔선수범 하여, 드러나지 않게 많은 기부와 봉사로 신자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지난 교황님 방문 때도 적극적으로 봉사를 한 바 있다.
임영진(요셉) 대표는 1954년 마산 출생으로 열심한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부친이 1956년에 시작한 성심당 빵집을 이어받아(1981년) 대전에서 제일 유명한 성심당을 전국적인 빵집으로 발전시켰다.
성심당의 사훈과 경영 이념은 로마서 12,17의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다. 이는 고객, 직원, 거래처, 경쟁회사들을 사랑하자는 의미로 빵을 통해 이웃과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 바라며 베풂과 너그러움을 실천하고 있다.처음 빵집을 열었을 때부터 남은 빵을 날마다 고아원, 양로원 등 어려운 곳에 나누어 왔는데, 이 나눔을 60여 년째 실천하고 있다.
성심당은 `무지개 프로젝트´를 통해 330여 명의 직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직원들과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며, 투명 경영, 직원 복지 향상, 지속적인 세미나 및 교육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추구하는 목표는 모든 이가 하나가되는 일치된 세상이 되도록 원하시는 하느님의 뜻이 이루위지도록 성심당의 조그마한 사례에 용기를 내어 따라하는 기업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부인 김미진 아녜스씨와 함께 포콜라레 운동의 한부분인 `새인류운동´과 `공유경제기업´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진 대표는 포콜라레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그 외 각종 장학재단에도 후원하는 등 틈틈이 기부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본당에서 사목회 임원으로도 20년 넘게 활동 중이며 신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운영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잘 극복하여 지금은 대전을 대표하는 전국 브랜드로 우뚝 서 있고 지역민들로부터 모범적인 기업인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사랑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지난 교황님 방문 때도 신자로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바 있다.
평신도를 위하여 현재 수여되는 기사 훈장으로는 `비오 훈장´(비오 9세 교황 훈장),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 `성 실베스테르 교황 훈장´이 있다. 또한 등급에 따라 `목걸이가 있는 기사 훈장´(`비오 훈장´에만 있음), `대십자 훈장´, `공로패 있는 기사장 훈장´, `기사장 훈장´, `기사 훈장´이 있다. 교황 기사 훈장과 함께, 공훈에 따라 구별되는, 공로패와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도 있다.
비오 훈장은 국가 원수 정부의 수반, 장관, 대사 등에게 수여되는 훈장인 반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은 교회나 사회에 공헌한 일반 평신도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따라서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은 일반 평신도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훈장이다.
1. 비오 훈장(Ordine Piano, 이른바 비오 9세 훈장)ㄱ) 목걸이 훈장(Collar Chain, Collare)은 국가 원수들에게 수여된다. ㄴ) 대십자 훈장(Grand Cross, Gran Croce)은 정부의 수반과 장관들, 성좌 주재 대사들에게 수여된다.
2.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Order of St. Gregory the Great, Ordine di San Gregorio Magno)ㄱ) 대십자 훈장 : 국가적 국제적 차원에서 교회를 위한 뛰어난 봉사 경력이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ㄴ) 상패가 있는 기사장 훈장(Commander with Plaque, Commenda con placca) : 특별한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ㄷ) 기사장 훈장(Commander, Commenda) :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ㄹ) 기사 훈장(Knights, Cavalierato) : 4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
3. 성 실베스테르 교황 훈장(Order of St. Sylvester, Ordine di San Silvestro Papa)ㄱ) 대십자 훈장 : 특별한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ㄴ) 상패가 있는 기사장 훈장 :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ㄷ) 기사장 훈장(Commander, Commenda) :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ㄹ) 기사 훈장(Knighthood, Cavalierato) : 3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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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5년 사이 3.5배 늘어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민의원(법제사법위원장)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현황에 따르면 2010년 350명이었던 장애인 대상 성폭력 사범이 2014년 1,236명으로 3.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현황>
접수
처분계
기소
불기소
기타
2010년
350
327
139
138
50
2011년
408
403
158
162
83
2012년
727
694
298
257
139
2013년
997
986
447
343
196
2014년
1,236
1,204
447
487
270
2015년 7월
618
625
213
282
130
2011년 도가니 사건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 공소시효를 없애는 이른바 `도가니법´이 개정되는 등 법적인 제재가 강화됐지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2011년 408건에서 2012년 727건, 2013년 997건, 2014년 1,236건으로 매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에 대한 기소율은 2010년 41.5%에서 2014년 37.1%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민의원은 “사회적인 관심과 보호,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의 엄중한 처벌과 동시에 이들이 입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급증하는 장애인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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