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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실무연구회는 2015. 10. 27. (화) 17:00경부터 19:00경까지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전익수 공군 군사법원장 등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 대전지방검찰청 및 그 산하 지청 검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대전·충남지역 법검찰실무연구회´는 2시간 가량 대전지방검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 겸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사회가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예전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다양하고 새로운 범죄유형이 발생하고, 전기통신의 발달로 디지털 자료 등이 증거로 현출되는 등의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강제추행죄의 기준´ 및 `디질털증거의 압수, 수색´이라는 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제1주제로 대전지방검찰청 최수경 검사가 `강제추행의 기준에 관한 소고´라는 제목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강제추행죄 인정과 부정 사례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중부대 법학박사 정소영, 천안지청 검사 정선희 등이 지정토론자로 토론을 하였으며, 제2주제로 대전대학교 김슬기 교수가 `디지털 증거의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대법원 판례와 미국법과의 비교를 통하여 디지털 증거에 대한 참여권 보장 방안 등을 발표하였으며, 공군본부 보통검찰부장 김영훈, 대전지검 검사 이치현 등이 지정토론자로 토론을 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학술대회에는 문무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전익수 공군군사법원장, 충남대, 한남대, 대전대, 목원대, 충남도립대, 백석대, 순천향대, 세한대 등 대전충남지역 대학교 소속 법학 교수, 대전지방검찰청, 그 산하 천안, 서산, 홍성, 논산, 공주지청 소속 검사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이번 학술대회는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가 개최하고, 대전지방검찰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후원하였다.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는 `법학계와 검찰의 소통․교류 및 연구․자료 교환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접목시킴으로써 법률문화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학계와 검찰 상호간의 이해 증진을 도모´ 할 목적으로 대전지방검찰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주도하여 설립하였고, 대전충남지역 16개 대학 법학교수, 대전지방검찰청 및 그 산하 5개 지청 검사를 회원으로, 법무관, 변호사, 기타 법률관계자를 준회원으로 하고 있고, 문무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이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대전충남지역의 경우 2003. 7.경에 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지역 9개 대학 소속 법학교수님들이 `형사법 실무연구회´를 결성하여, 학계와 실무계가 교류하였으나, 2004.경을 끝으로 그 활동이 중단되어, 위 실무연구회를 계승하고, 회원을 충남지역 소재 대학 교수, 대전지방검찰청 산하 지청 소속 검사로 확대하여 이번에 새로이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를 창립하였다.
앞으로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는 "학술대회를 1년에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최근의 사회 상황과 사법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적절한 형사법 쟁점들에 대하여 법학계와 실무간의 지식과 자료를 서로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를 도모하고, 지역의 법조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 법률문화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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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활한마당, 시민축제로 성황리 개최
자활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저소득 주민들의 큰잔치인“2015 대전자활한마당”행사가 24일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대전 자활한마당-서대전 시민공원
이번 행사는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고혜신)와 대전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자활사업 수행기관인 5개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가족들이 함께 했다.
1부 기념식 행사에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심현영 대전시의회 부의장이 참석하여 우수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공로자에 대한 시상을 하였으며, 자활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부 어울마당은 자활기업 극단 아낌없이주는나무의 인형극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활골든벨 이벤트도 진행되어 주말에 서대전시민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자활생산품 박람회´에서는 자활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든 각종 다양한 생산품들이 전시 판매되었으며, 시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활동들도 제공되어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자활생산품을 시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시 김동선 복지정책과장은“이번 행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자활생산품의 안정적 판로 개척은 물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의해 저소득주민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하여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자립지원 사업이다.
대전지역 자활사업 수행기관으로는 광역자활센터, 동구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5개 지역자활센터와 사단법인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가 있으며, 현재 5개구 지역자활센터에서 86개 자활사업단을 만들어 1,7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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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5 행복 서구가족 한마음대회´성료
대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15 행복 서구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직장체육대회
이날 한마음대회는 구청 공무원, 가족, 구의원 등 1,000여 명이 각자의 띠별로 입장한 소통의 장을 시작으로 5개 팀으로 나눠 단체줄넘기, 바가지 썰매타기, 캐릭터 쓰고 달리기 등 팀별 경쟁한 화합의 장, 그 동안 숨겨놓은 끼를 마음껏 발산한 한마음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한마음대회는 그동안 사무공간에서 만날 수 없었던 직원들 간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과 단결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 함께 행복서구를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정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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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장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감사패 받아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배재대학교 21세기관에서 열린`제19회 대전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대회´에서 대전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희자)로부터 영ㆍ유아 건전육성 및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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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행정자치부 주관 제2회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인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내부통제 운영기반 및 활동 우수사례 발굴․발표 등을 통해 자치 단체간 상호 우수사례를 공유 ․ 활용하여 제도를 정착하고자 23일 정부대전청사 에서 행정자치부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감사담당자 3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우수사례 발표대상기관에 선정되어 자율적 내부통제(청렴 포함)관련 홍보 및 교육 6회 1,576명, 청백-e 시스템 오류사항 4,353건 처리, 자기진단 업무 자체 발굴 23건, 청백-e 시스템 운영․점검 추진계획 등 다양한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 우수 시책을 발표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 공직자 모두가 유리알 같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시행하고 통합과 섬김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참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공무원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업무해태, 오류, 부장과 비리 등의 사전예방을 위해 지자체 스스로 다양한 시스템과 제도를 통해 상시적으로 확인․점검하여 지방행정의 적법성, 투명성, 효율성을 담보하려는 것으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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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 중학생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실시
법무부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대전은어송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0. 21.(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현장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일일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일일체험 프로그램에는 소년보호교육기관과 보호직 공무원 소개를 시작으로, 도로교통 안전교육, 직업의 이해를 통한 나의 흥미와 적성 찾기, 직업의 어제와 오늘, 미래 사회의 유망한 직업과 나의 자격증(나의 미래 명함 만들기) 등 직업․진로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이어서 최근 아침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며, 전북경찰청 청소년 CEO카페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소년원 출신 학생을 초대해 자신의 아픈 과거와 대학진학이라는 꿈을 이뤄낸 가슴 뭉클한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은어송중학교 이○○(남, 14세)학생은 “이번 일일체험을 통해 소년원이 청소년의 꿈을 돕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나의 꿈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대전소년원 김현균 원장은 “앞으로 폭넓은 진로 탐색활동의 일일체험 프로그램 기회제공과 필요시 법교육,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등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꿈에 한발 다가가도록 도울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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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참여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18일 새벽 6시 30분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 회원 60여 명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가정 2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 청장은 이날 이른 새벽부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해 연탄을 직접 나르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움을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가 확산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한편, `대전봉사체험교실´은 연탄 나눔 외에도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식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와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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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카메오 출연
장종태 서구청장이 17일 관저문예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아버지 `몬테규´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 17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모습입니다.
이번 공연은 서구 관저문예회관 기획공연으로, 서구와 중부대학교 뮤지컬음악학과 공동 주관으로, 250여 명의 관객들이 깊어가는 가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도 불사하는 뜨거운 사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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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외바이어 공동 초청 강소기업 오픈하우스 개최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하는`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14일 유성호텔에서 공식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16일까지 개최된다.
* (참여기업) ㈜도담시스템스, ㈜드림티엔에스, ㈜디엔에프, ㈜알피에스, ㈜에이팩, ㈜중앙백신연구소, ㈜창신정보통신
대전시 오픈하우스는 기업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 차원에서 해외바이어와 기업 간의 협력 환경을 조성해 원활하게 연결해 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을 통해 기업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상호 성과에 따른 에너지를 공유하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성장에 많은 시너지를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등 9개국에서 30명의 해외바이어, 7명의 국내바이어,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많은 성원과 관심 속에 치러졌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 및 신뢰도가 올라가고 우수 고객 창출 및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을 찾은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건양대학교에서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촬영 등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도자기 만들기, 전통차 예절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도 곁들여 대전시 의료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올해 처음 추진된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정례화해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오픈하우스는 기업방문 및 비즈니스 상담, 대전시 공식 환영행사, 건강검진 및 대전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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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살맛나는 경제구현 위한 기업유치 활기!!
대전시는(시장 권선택) 12일(월)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상공회의소와 함께 광주시 소재 유망 중소기업 및 수도권 소재 텔레마케팅 기업과 대전 이전 및 설치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기업은 2019년까지 약 128억 원을 들여 광주지역 본사와 공장을 대전 문지지구로 이전하여 104명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수도권 텔레마케팅 기업인 두잇텔레콤은 2016년까지 대전에 컨택센터를 설치·운영하면서 150명의 상담사 신규고용시 대전 시민 우선채용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전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도모하고, 대전상공회의소는 투자기업의 권익신장과 기업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대전으로 이전 투자 결정을 내려준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시도 기업성장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A기업과 같은 첨단 IT 분야 중소기업들이 지역 내 IT 혁신클러스터 생태계를 더욱 풍성히 할 것을 기대하고 또한, ㈜두잇텔레콤이 풍부한 젊은 인적자원 보유 속에 다양한 지역성을 존중하고 있는 컨택센터 최적지인 대전에 입주하게 됨을 다시한번 환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협약한 A기업은 광통신용 반도체 광소자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4세대 이동통신 LTE 핵심 소스인 LD칩을 생산 SKT에 공급중인 우수 중소기업으로 대전 문지지구 이전과 함께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인력 확대 채용을 계획하는 등 향후 성장성이 매우 놓은 기업”이라 소개하고
“동 기업의 입주로 금년 2월부터 공급중인 문지지구 성공적 조기 분양완료 가능성이 높아져 향후 우리시가 계획 중인 주요 산업단지 분양에도 긍정적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문지지구 : 20필지 5.6만㎢ 조성 / 현재 14필지(80%) 분양
또한,“두잇텔레콤은 금년부터 KT 및 SKB와 솔루션개발, 콜센터 구축 등 협업과 기업홍보 제공 특화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통신업계 작은 거인으로 성장 중인 유망 중소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위한 우수 운영인력 충원이 용이한 대전으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기업대표들은“대전시의 환대에 감사하면서 대전시 이전 후에는 시설확충과 인력채용 등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이중환 경제산업국장은“오늘 협약을 계기로 투자기업들이 지역 내 광통신 및 텔레마케팅 산업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대덕특구 중심으로 기술 집약형 중소·벤처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및 컨택센터 산업기반을 강화하여 유망한 대․중소기업들의 지역 내 투자유치를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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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의 마음 건강, 함께 만들어가요!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2일(월) 오전 11시 30분 대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업무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김계명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 번 협약으로 대전시교육청과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교사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담(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자문 지원 ▲학부모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담(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자문 지원 ▲사이버상담 및 전화상담 실시 ▲상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약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경노 교육정책과장과 대전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계명 대표와 임진희 기획운영팀장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계명 대표는 “우리 기관이 청소년들의 따뜻한 격려자 역할을 넘어서, 선생님들의 마음건강을 단단하게 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을 돕는 심리검사-진단-상담-코칭 및 치유의 과정에 힘이 닿는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업무 협약으로 Tee센터를 찾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부모님까지 서비스 대상을 넓혀 상담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과정까지 지원을 받게 되었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Tee센터가 학생․교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구축의 주춧돌이 되어, 이용하는 모든 선생님들의 만족감을 얻어 학생교육에 열성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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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공약 이행 여부 주민평가로 행복서구 실현!
대전 서구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50만 구민과 약속한 민선 6기 공약사업의 중간 점검을 위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가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6기 공약사업(6개 분야 67개 사업) 실천계획의 이행사항을 공개하고 `공약이행평가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공약사업 점검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의 ▲이행완료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 소통도 ▲공약일치도 등 여러 지표 중 특히 주민소통과 공약일치도 분야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약은 서구 50만 구민과의 약속으로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약속한 대로 실천되어야 한다.”며 “공약이행평가단의 평가결과와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혁신과 소통으로 주민이 꿈꾸는 행복 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6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4월 인터넷 공모절차를 거쳐 전문적 식견을 갖춘 대학교수, 공약전문가, 일반 주민 등으로 구성되었고, 10월 5일 워크숍을 실시해 평가단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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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만인산 숲속 음악회 개최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17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에서「숲속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새롭게 변모한 만인산자연휴양림을 홍보하고 음악을 통한 환경감수성을 유발시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행사이다.
공연은 초대가수 박학기의`가시나무´와 이태원의`솔개´그리고, 클래식 그룹 엘칸토의 클래식 연주, 청연무용단의 무용과 색소폰 연주로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에는 환경부의 에코그린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산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경각심을 일깨어주는 노래를 선사했다.
대전시 백종하 공원관리사업소장은“그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앞으로는 시민을 위해 더욱 발전되고 품격있는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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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맞이“청소년 나라사랑 체험”실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0일(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청소년대상으로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독립정신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현충탑 참배, 묘비닦기, 호국장비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되어 순국 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순국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키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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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해단식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0월 8일(목) 17:00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잭트”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해단식이 진행되었다.
▲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해단식
이날 해단식은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9박 10일간 인도네시아 반둥시 뽀족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20명이 참석하여 10일간의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였고, 활동기간 중 활동이 우수한 봉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 하였다.
끝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해외봉사 활동 인증서 수여와 활동소감 발표순으로 해단식이 진행되었다.
“글로벌-나눔희망 프로젝트” 해외봉사 사업 기금은?
대전광역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 한온시스템(주)
2013년부터 한온시스템(주)(前 한라비스테온공조㈜) 사원들이 내는 기금 만큼 회사도 같은 비용의 기금을 내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외봉사 지정기탁 사업으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전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기간 동안 활동한 프로그램으로는 마을공동시설조성, 문화교류, 전문 재능봉사, 보건 위생, 소외계층 지원, 기타 봉사으로 실질적으로 인도네시아 빈곤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세부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 마을공동시설 조성
- 운동장 조성 : 운동장 지붕설치, LED 조명설치, 깨진 바닦 보강, 벽화그림조성 등
- 마을 건강원 : 수납장 설치, 조명 교체, 선풍기 설치, 냉장고 지원 등
- 마을 화장실 : 지하수 관정공사 및 배관 수도꼭지 설치, 물탱크 설치, 변기 교체,
타일부착, 페인트 칠 등
‣ 문화교류 소통
- K-POP 댄스공연, 제기차기, 에니메이션 상영, 한국음식 나누기, 부채춤 교육 등
‣ 재능 봉사
- 가족사진촬영, 풍선아트, 악세사리 만들기,
‣ 보건 위생
- 마을 방역 소독, 치 위생관리 교육 및 칫솔 증정
‣ 소외계층 지원
- 소외계층 가정 100가구 생필품 지원, 아동보육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소외계층
가정 50가구 공정여행 “동행”
‣ 기타봉사
- 어울림 한마당 및 운동장 완공식, 제기차기, 비눗방울 놀이 등
이인학 센터장은 “한온시스템㈜후원과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들의 헌신적적으로 참여해주어 ”글로벌 나눔 희망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완료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대전 자원봉사 더 나아가 대한민국 자원봉사가 국제적으로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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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 성료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와 `교리교사의 날´ 행사가 10월 9일(금) 해미순교성지에서 성직자와 교리교사, 신자 등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천주교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이완섭 서산시장, 김재식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주교가 이시장에게 1천만원을 전달 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생명 수호 미사 강론을 통해 “교황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라고 강조하신다”고 전하며 “생명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생명운동에 동참하여, 이 땅에 생명의 문화를 건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대전교구 평단협 박원규(T.아퀴나스) 회장이 생명운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어 유주교는 “이처럼 중요한 생명운동을 전국 교구 중에 평신도단체가 이끌어 가는 곳은 대전교구가 유일하기에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주교로서 이 운동에 참여하는 모든 교구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 26년 동안 교리교사로 봉사해온 온양풍기동 김성수(베드로)씨에게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특별 표창을 하고 있다.
`천주교대전교구´가 주최하고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 `천주교주교회의 한생명운동본부´가 공동주관하는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는 “생명 수호, 사랑 나눔”이란 주제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헌혈,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 조혈 세포 기증 신청 등 장기기증 부스의 운영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홍보와 상담, 교육,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가톨릭법조인회, 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 자모원,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하여 호스피스 홍보, 의료치료체험, 법률 및 위기 생명상담, 생명 탄생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 생명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썼다.
또한,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와 함께 열린 `교리교사의 날´ 행사에 참가한 각 성당 교리교사 300여 명은 한서대학교 조각공원에서 해미순교성지까지 5.7㎞ 구간을 `교리교사의 사명과 생명에 대한 묵상´을 하며 도보로 순례했다.
오후에는 생명 부스 체험과 생활성가팀인 `저니투헤븐´, 태교음악 밴드 `부르다´가 함께하는 생명에 대한 토크 음악회가 펼쳐졌다.
축하공연에 이어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봉헌된 생명수호 미사에서 생명운동 선언문 낭독과 그동안 헌신과 봉사로 5년, 10년, 20년, 26년 동안 책무를 다 해온 교리교사에 대한 근속 시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미사 전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이완섭 서산시장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완섭 시장은 “종교단체가 생명 존중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모범을 보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이러한 행사가 우리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는 천주교대전교구 설정 60주년이 되는 2008년부터 평단협을 중심으로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각 성당에서 펼쳐온 생명수호운동인 `한생명운동´을 마무리하며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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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실시
대전시는 10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 산하 5급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해 시정 전반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시청 대강당에는 시 산하 5급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시정 핵심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을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여성단체 등 NGO 사회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 이해´라는 내용으로 각종 우수사례를 연계하여 교육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법 및 대전시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를 근거로 하여 여성가족부 찾아가는 순회교육과 연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였고, 이어서 심화교육 과정을 10월 중순경에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향후“심화교육은 수년간 성인지 교육 전문 강사 등 젠더전문가로 시정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대전시 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을 특별강사로 초빙하여 양성평등 의식 확산 및 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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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8일 오전 10시 30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홍보를 위해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 김금분) 소속 의원들을 접견하였다.
김인식 의장은“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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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임대주택 확대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김종천 의원 주관으로 6일(화)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임대주택 확대방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정책간담회에는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신성호), 대전도시공사 사업이사(양승표), LH 대전충남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이중호), 대전발전연구원 연구위원(임병호), 대전 경실련 사무처장(이광진), 계룡건설산업 전무(유재봉), 금성백조주택 전무(임재득) 등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대전의 임대주택 현실을 진단하고 임대주택시장의 확대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종천 의원은 “주거비의 상승으로 일반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임대주택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못한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므로 공공임대주택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이 임대주택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주거안정을 위해 시의회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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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ㆍ청소년ㆍ건설일용직 노동권 보호와 일자리 창출 정책토론회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동구1,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와 공동주관으로 여성ㆍ청소년ㆍ건설일용직 노동권 보호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황인호부의장(정책토론회)
이번 간담회는 여성 노동자 보호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청년 실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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