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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창유치원 오랜 숙원 사업 해소
대전문창유치원 오랜 숙원 사업 해소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대전문창유치원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기 위해 부족교실 증축사업을 금년 8월 준공 목표로 공사 집행 하였다고 밝혔다.
총 23억원이 투입되는 대전문창유치원은 7학급 단설유치원으로 연면적 8,287.65㎡,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일반교실, 특수교실, 원무실, 행정실, 유희실, 식당, 자료실, 전용엘리베이터, 2층은 도서실, 강당, 옥상놀이공간, 협의회실, 원장실 등으로 배치된다.
대전문창유치원은 2007년 병설유치원 3학급 규모 개축사업 이후 교실확보 없이 지속적으로 학급 수만 증가하여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을 초래 하였으나, 이번에 유아들의 성장․발달에 적합한 현대식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사완공 시까지 유아 및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 유치원, 시공사와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댜.
김동욱 시설지원과장은 “공사가 마무리되면 유아들에게 적합한 교육, 시설여건을 마련하게 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대전문창유치원으로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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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초등(유․특)학교 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2016학년도 초등(유․특)학교 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유치원 29명, 초등 85명, 특수(유,초) 14명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 1. 26.(화) 오전 10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2016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이 번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초순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심층면접 및 수업능력 평가 등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합격인원은 유치원 29명, 초등 85명, 특수(유치원) 6명, 특수(초등) 8명 등 총128명이다.
최종합격자는 2016. 1. 29.(금) 임용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등록하여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에 참석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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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배정
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배정
학급당 학생수 줄어 교육여건 개선 기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을 3,787학급으로 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생 수는 전년보다 1,800명 감소한 86,410명으로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배치지표를 전년도 24.5명에서 24명으로 0.5명 하향 조정하였고, 학급 수는 전년대비 50학급이 감소한 3,787학급을 배정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의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전년도의 23.0명보다 0.2명 감소한 22.8명으로 교육여건이 다소 개선되었다.
또한, 이번 학급배정에는 특수교육대상자가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학급 5학급을 증설하여 총 120학교, 158학급을 운영하게 되며, 한국어가 서툰 귀국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특별학급도 산내초 등 5학교에서 총 11학급을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노일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잘 대처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꿈을 키우는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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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지원조례 제정 시민토론회 열어
대전시, 로컬푸드지원조례 제정 시민토론회 열어
대전시와 시의회 김동섭 의원 주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추진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조례´제정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식품의 안정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안전한 공급체계의 필요성과 유통의 단순화를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는로컬푸드 운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역먹거리는 본래 지역농산물을 사용하자는 의미이지만 더 넓은 의미로 농촌과 도시의 상호 교류와 거리를 좁히는 운동을 통해 중간 단계에서 왜곡된 농촌과 도시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역경계를 넘어 행정, 생산자, 소비자 간의 거버넌스를 통해 전개해야 될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와 시의회 김동섭 의원 주최로 개최하여 로컬푸드 지원조례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기관, 농업인단체, 현장 실무자, 소비자단체 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전의 건강 밥상을 지키기 위한 지혜를 한데 모았다.
2015년 6월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마련됨에 따라 대전시의회와 대전시가 협의하여 마련한 1차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육성․지원계획의 수립 ▲ 각종 사업추진 ▲ 위원회 설치 운영 ▲ 전문기관의 지정 ▲광역직거래센터의 지정 ▲ 로컬푸드 인증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날 논의된 각 분야별 의견은 검토과정을 거쳐 로컬푸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조례제정, 기본계획수립, 직매장 조성, 시민교육, 로컬푸드 캠페인 전개 등 년차별 계획에 따라 전문가 등과 협의하여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시의회 김동섭의원은“로컬푸드 운동은 단순히 먹거리 공급을 넘어서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복원하고 도시와 농촌의 협동경제를 통한 선순환 효과를 가져 오는 정책인 만큼 관련 조례가 조속히 제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한 질적 성숙이 필요하며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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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와`맞춤형 경청토론회´개최
대전시, 자치구와`맞춤형 경청토론회´개최
자치구 공식 방문을 경청토론회로 전환,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자치구별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인 `자치구와의 경청토론회´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경청토론회는 그동안 자치구를 방문해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지원․건의가 이루어지는 의전형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구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가감 없는 자치구 및 구민 의견 경청과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새롭게 시도되는 자치구와의 소통방식이다.
이에 따라 자치구별 경청토론회는 대규모 주민 초청을 지양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된 시․구 관계관과 주민대표 등 20~30정도만이 참여해 집중적으로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고 실현 가능한 지원과 협력방안을 찾게 된다.
진행방식도 시․구정 일반현황 등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각 자치구별 지역 내 현안사업, 제도개선, 긴급 재정이 필요한 사항 등 특정 주제 2~3건만을 가지고 집중 논의해 하게 되며, 현안이 있는 현장은 시장이 직접 방문해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행정도 같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권선택 시장은 오는 26일과 28일 오후 3시, 중구와 서구를 각각 방문해 중앙로 차없는 거리 운영방안, 보라매공원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롤 갖고 관계 공무원, 주민 대표 등이 모여 집중 논의하는 경청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은“지난 해 11월 권선택 시장이 구별 특성과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시․구 상호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자는 강력한 의지 피력에 따라 마련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경청토론회가 과거 대규모 주민이 참석하는 연두순방이나 5개 구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합동간담회 방식에서는 해당 자치구별 특성을 반영한 토론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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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의 숨은 스토리를 발굴하라! 권 시장 원도심 팸투어
원도심의 숨은 스토리를 발굴하라! 권 시장 원도심 팸투어
23일 소셜기자단과 원도심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미션 수행, 실시간 SNS 전파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하 소셜기자단)이 원도심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숨겨진 스토리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원도심 팸투어 장면
권 시장은 23일 소셜기자단 27명과 중구 대흥동, 은행동, 선화동 일원을 탐방하는 `원도심 팸투어´에 참가,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원도심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문화거점´, `추억의 장소´ 등 3개 주제에 따라 팀을 나눠 곳곳을 누비며 원도심의 재발견과 스토리발굴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각 주제별 코스를 다니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이를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는 실시간 홍보활동으로 현장소식을 공유했다.
이들이 올린 소식은 SNS로 확산돼 다른 시민의 호응을 받으며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소셜기자단 손미경 씨는 “평소 원도심을 자주 나오는데, 오늘 팸투어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아 놀랐다”며 “우리 지역의 보물 같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 주영선 씨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친 곳에 우리 모두가 공감할만한 추억과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시장도 이날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올해 시의 4대 중점시책 중 하나인 원도심 활성화의 다짐을 전했다.
권 시장은 “이번 팸투어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원도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현장에서 공감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가 한마음으로 추진하는 원도심 활성화 노력이 곧 큰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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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Good-Job 청년인턴십 구직자 및 업체 모집
대전시 Good-Job 청년인턴십 구직자 및 업체 모집
청년 미취업자와 중소기업간 인건비 지원 등 일자리 희망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 고용확대 및 실업 해소를 위해 「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을 공고하고, 청년인턴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청년 미취업자와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을 연계해 인건비를 지원하고 취업과 인력채용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취업을 지원한다.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 인턴 근무기간 3개월 동안 1인당 월 100만 원씩 지원하고,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에는 3개월간 월 100만 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 정규직 전환 후 3개월이 경과한 인턴에게는 정착 지원금 100만 원을 1회 지급한다.
「Good-Job 청년인턴십」신청대상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 대전 소재 중소기업 ▲ 월 급여가 148만 원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인턴 신청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면 된다.
대전광역시 유승병 일자리경제과장은“「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청년 미취업자에게 관내 기업의 정규직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청년 채용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등 서로 상생하는 유익한 사업인 만큼 청년미취업자와 중소기업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에 인턴 69명과 45개 기업이 참여해 43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등 청년 미취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미취업자에게 중소기업에 인턴기회를 제공하여 직장경력 형성을 통한 정규직 취업가능성을 제고하고, 또한 인력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6년 Good-Job 청년인턴십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공고한다고 대전경제통상원장은 밝혔다.
사업기간 : 2016. 1월부터 연중(예산 소진시까지)
지원내용 : 인턴기간 3개월 월 100만원 지원, 정규직 전환시 3개월간 추가지원
인턴 : 대전시 거주 만15세 이상 만 34세이하 미취업자(대전시거주자)
기업 : 상시근로자 3인이상 대전 소재 중소기업
① 2016. 1. 22. 이전에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자
② 신청연령 : 만 15세 이상 만34세 이하(1981.1.1 이후 출생한 미취업 청년)
③ 다만, 학교 휴학자로서 실업상태에 있는 자, 졸업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직전 방학중에 있는자, 방송·통신·사이버 야간학교에 재학중인 자는 참여할수 있음
대전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이상,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
②「상시근로자」라 함은 1개월 미만의 기간을 정하여 고용된 자를 제외한 사실상 고용된 모든 근로자를
말하며, “상시근로자 수”는 1개 사업장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로 함/ 대표자, 인턴근무자 제외 (적용 제외기업 : 시행지침 참조)
▶ 인턴기간 : 최대 3개월 (이후 정규직원 채용 경우 : 추가3개월 인센티브 지원)
▶ 보수 및 근무시간, 후생복지 등 기타 제반사항 - 기업체 및 인턴 간 근로계약조건에 의함
▶ 인턴급여액 148만원 이상일 경우 지원 가능
① 신청기간 : 2016. 1. 22. ~ 예산소진시까지
② 신청방법 : 방문 및 우편(등기) 접수
※ 제출서류는 www.job114.or.kr 공지사항에서 서식 다운받아 작성후 제출
③ 신청기관 :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719-8330, 팩스 719-8340)
⑤ 심사 및 결과통보 : 선정결과 기업 및 인턴 개별 통지
※ 참여기업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를 통해 인턴을 선발해야 함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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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현황 조사결과 공개
대전시, 교통현황 조사결과 공개
2015년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한밭대로´, 가장 적은 도로 `문지로´
2015년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 `궁동네거리´, 가장 적은 교차로 `문지삼거리´
2015년 통행속도가 가장 낮은 도로`보문로´, 가장 높은도로 `유성대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5년도 대전시 주요도로 및 교차로 등 교통현황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매년 주요도로 및 교차로 교통량과 도로 통행속도를 조사하여 통계자료를 발간하고 있으며, 2015년도 도시내 교통량은 주요도로의 경우 전년도(2014년) 대비 1.73%, 주요교차로 교통량은 0.33% 감소하였으며, 도시내 도로통행속도의 경우 전년도(2014년)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는 관내 교통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활용하고 있으며, 관내 23개 주요간선도로 및 53개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현황을 조사하여 교통정책수립에 활용하고 있다.
2015년도 대전의 23개 주요도로 교통량의 경우 한밭대로가 80,642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문지로가 12,751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교차로 교통량의 경우 53개 주요 교차로 중 궁동네거리가 오후 첨두시(18시~19시)에 13,856대로 교통량이 가장 많았으며, 문지삼거리가 2,228대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도 대전시 관내 주요도로의 소통상황의 경우 유성대로(구 금병로)가 평균통행속도 30.3km/h로 가장 원활했으며, 보문로가 18.3km/h로 소통상황이 가장 안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고속도로 IC 유출입 교통량의 경우 대전IC를 통해 들어오는 교통량이 28,146대/일, 나가는 교통량이 26,336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남대전IC를 통해 대전시로 들어오는 교통량이 7,182대/일, 나가는 교통량이 6,671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 외곽 지역 도로의 경우 세종시와 연결되는 조치원길 교통량이 유입 40,386대/일, 유출 40,736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대청호길 유입 2,673대/일, 유출 2,803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매년 수행하는 대전시 교통현황 조사 자료를 업무에도 활용하고, 교통업무 종사자나 시민 등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는 매년 조사한 교통현황 조사결과를 시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 대전시 주요도로 교통량 및 통행속도 >
구 분
2013년
2014년
2015년
증감율(%)
교통량
시계유출입(대/일)
525,941
530,868
573,558
8.04
도심도로(대/일)
1,075,438
1,038,730
1,020,789
1.73
주요교차로(대/시)
531,719
566,320
564,456
0.33
통행속도
승용차(km/h)
24.9
23.8
23.2
2.5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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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기관 공모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기관 공모
청년을 위한 기업수요 맞춤형 전문직업훈련... 대전시, 2월 12일까지 접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월 25일부터 2월 12일까지`2016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할 전문직업교육훈련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고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주관으로 창의적 인재양성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꿈과 희망의 취업성공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1단계 직업훈련상담 및 맞춤형전문교육, ▲2단계 취업알선과 인턴 및 정규직전환 지원, ▲3단계 사후지원 및 관리하는 맞춤형 청년인력양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신청대상은 대전 소재 대학(교), 전문기술인력양성 비영리기관 등 전문직업교육 훈련기관으로서 직업훈련 시설장비, 교수진, 사업전담조직 등 전문 직업교육훈련 여건을 갖춘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한 기관이다.
훈련과정 모집분야는 중소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분야, 대졸자·고졸자 맞춤형 일자리 분야, IT 첨단분야, 대전시 전략산업 등이다.
신청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모와 관련하여 사업설명회를 2월 10일 오후 2시(옛 충남도청 2층 소회의실)에 진행하며,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준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대전광역시(http//daejeon.go.kr), 대전경제통상진흥원(www.djbiz.or.kr),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www.job114.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올해 5개 훈련기관 내외 모집예정으로 교육훈련대상은 대전시 거주 청년 미취업자(만 18세 이상(고졸자는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로 훈련분야별 4∼6개월의 훈련을 거쳐 지역 기업에서 인턴훈련을 실시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월 1인당 훈련비 80만 원 내외, 훈련수당 30만 원(출석률 80% 이상), 인턴 및 정규직 전환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 원씩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은 미취업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도전에서 취업 후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역량 있는 전문직업교육훈련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042-270-3554) 또는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042-719-8332)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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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대책 마련
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대책 마련
설맞이 시민대청결 운동, 연휴기간 중 상황실 운영
대전광역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쓰레기 걱정이 없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19일까지`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설 연휴 시작 전인 2월 5일까지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등에 쌓여 있는 생활주변 적체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시민대청결 운동을 자치구별로 실시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전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2월 19일까지는 쓰레기 불법투기 우려지역 중점 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도로변 등 상습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단속을 중점 실시하여,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류가 출시되어 과대포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낭비의 방지를 위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에서 진열·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선물세트류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설 연휴기간중 대전시, 자치구 및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무단투기 신고 등의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특별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홍구표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이 설 명절을 행복하고 살맛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설 당일인 2월 8일에는 가급적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생활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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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정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정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누리과정 예산 관련 보육현장 혼란이 없도록 당부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는 13일 오전 11시 대전시의회 1층 교육위원장실에서 올들어 첫번째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20일 열리는 제223회 임시회를 앞두고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생활임금, 교직단체 보조금 지원 등 교육위원회 상정 예정 안건에 대해 조례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행력 있는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자문을 구하고, 외부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자리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은 교육위원회가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입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으며, 현재 누리과정 예산 편성과 관련해 보육현장의 혼란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와 극복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합심하여 노력해 줄 것도 주문했다.
또한 각 기관별로 시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및 방과후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를 실시해 통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건의했다.
송대윤 위원장은“앞으로도 교육 관련 현안에 대해 외부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전문성을 갖춘 의회는 물론 소통하는 의회 상 정립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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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동절기 한파대비 노은도매시장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은 13일(수)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을 현장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 점검에서, 김동섭 의원은 최근 동절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시장 종사자들의 영업 여건 전반과 더불어 시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시장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면서, “노은시장 상인들께서 큰 어려움 없이 영업활동에 매진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특히 청과부류 리모델링 건물 보온시설 여건에 대한 상황 청취와 함께 채소동 외기 개방부분 차폐요구 및 전동셔터 개선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석한 시 관계자들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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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 발간
대전광역시교육청,『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 발간
재난대응 안전관리 요령, 행정처분 기준 등 학원 설립‧운영자의 책무 수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 최초로 한국학원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와 상호 협력하여 학원장들에게 각종 학원관련 준수사항과 재난대응 안전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기 위한 『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교육정책과 - 학원운영 가이드북
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은 학원들이 경제침체의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최근 3년간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징수한 과태료가 6천만원이 넘는 등 학원 운영관리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기존의 공무원용으로 제작된 학원업무편람이 아닌 학원장이 필요한 관련 규정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소형책자 형태로 제작되어 차량이나 핸드백 등에 소지가 수월하며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번 가이드북에는 학원장이 학원 지도 점검 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행정처분 기준, 과태료 부과기준 등은 물론, 안전한 학원관리 운영을 위해 재난대응 요령에 중점을 두어 화재 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의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또한 최근 2~3년간 학원 지도 점검 결과 주요 지적 사례와 최근 개정된 법령 등이 수록되어 있어 학원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은 대전광역시 관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2,400여 학원 전체를 대상으로 배부되며, 추후 동‧서부교육지원청을 통하여 신규 학원장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가이드북 발간으로 학원장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특히 과태료 등 행정처분의 감소로 대전교육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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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수범도시 대전을 위한 힘찬 출발
대전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영숙)는 1월 8일 오전 11시 둔산동 킹덤뷔페에서 `2016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 이영숙 어린이집회장이 신년사를 하고있다.
2016 신년교례회는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이영숙 어린이집 회장의 신년사, 백춘희 정무부시장의 격려사, 김인식 시의회의장의 축사에이어 감사패 전달, 오찬으로 진행 되었다.
행사에는 백춘희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과 김인식 대전광역시의장, 박병석, 박범계, 이상민 국회의원, 설동호 교육감, 안필응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박정현, 조원휘 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보육관계자 150명이 참석해 보육발전과 화합을 다지며 2016년 첫발을 힘차게 내딛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영숙 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을 맞이하여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보고 가르치는 미래투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백춘희 정무부시장은 격려사에서“보육의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인 요구다”라며“보육인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인식 시의장은 “2016년에도 보육교사 처우가 개선되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하여 보육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년교례회는 연합회의 힘찬 도약과 아이와 부모 그리고 보육교직원 모두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육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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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16년 특별전 개최
한밭교육박물관, 2016년 특별전 개최
“대전 초등학교의 시작” 특별전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오는 5월 15일까지 2016 특별전 “대전 초등학교의 시작”을 개최․운영한다고 밝혔다.
연번
학교명
개교연도
연번
학교명
개교연도
1
대전원동국민학교(1980 폐교)
1906
11
대전동광초등학교
1936
2
신탄진초등학교
1908
12
회덕초등학교
1936
3
대전삼성초등학교
1911
13
구즉초등학교
1937
4
진잠초등학교
1913
14
대전대흥초등학교
1938
5
동명초등학교
1918
15
남선초등학교
1941
6
산내초등학교
1920
16
금성초등학교
1942
7
대전신흥초등학교
1924
17
삼호국민학교(1979 폐교)
1942
8
유성초등학교
1927
18
대전중앙초등학교
1943
9
대전유천초등학교
1934
19
대전선화초등학교
1945
10
기성초등학교
1935
20
서대전초등학교
1945
이 번 특별전은 대전 146개 초등학교 중 역사가 오래된 학교 20교를 중심으로 대전 초등학교의 전통과 변화를 소개한다. 20교는 광복 이전에 개교한 학교들로 이미 100년의 역사가 지났거나 곧 100년 맞이할 학교들이 많다. 전시된 학교들은 다음과 같다.
▲ 한밭교육박물관 - 전시홍보물
박물관 특별전 주제로 역사가 깊은 대전의 초등학교를 선정한 것은 2016년이 한국 교육역사에 있어 의미 있는 해로, 바로 올해가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뀐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일제 잔재 청산을 목적으로 초등학교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이듬해인 1996년 3월 전국의 초등학교 명패를 교체했다.
이를 계기로 박물관에서는 우리 지역의 초등학교가 어떻게 설립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기획했으며, 전시된 학교들 중에는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진 학교도 있고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도 있다.
더불어 각 학교에서 매순간 만들었던 교육의 흔적들을 다양한 유물을 통해 소개하고 학교별 교가도 들을 수 있도록 하여 초등학교 시절을 새롭게 추억하도록 했다.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아직도 국민학교가 익숙한 세대가 많아 `국민학교´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 반면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국민학교´는 먼 과거 이야기”라며 “이렇게 바뀐 지 20년이 지난 오늘, 우리 지역 초등학교 역사의 출발이 된 학교들을 통해 초등학교 현장의 변화를 느껴보며, 특히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관람하여 서로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며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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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자라는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꿈과 희망이 자라는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겨울방학 계절학교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6년 1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총 5일간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대상 유아 6명과 함께 따뜻한 겨울방학 계절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서부-방과후겨울방학 계절학교
이 번 누리꿈사랑 겨울방학 계절학교에서는 밀가루 반죽에 초코렛 조각을 섞어 호랑이 무늬를 닮은 쿠키만들기[요리활동(진로·직업체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키는 [미피월드(오감체험학습)], 추운 날씨로 인해 자칫 집에서만 보낼 수 있는 아동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눈썰매(현장·체험학습)], 동화 속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뮤지컬관람(문화·예술체험)], 다양한 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교감을 할 수 있는[원예활동]과 함께 2015학년도 누리꿈사랑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친 유아에게 [수료식]과 함께 담임상을 수여하였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는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학기 중 방과후 학교 운영과 자연체험학습, 수영, 진로·직업탐색, 요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 발달과 자신의 흥미와 적성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번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를 수료한 학부모는 “평소에 체험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활동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학부모들도 힘든 점들을 공유하고 힐링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교육활동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사회적응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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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SW분야 리더 양성한다
글로벌 시대 SW분야 리더 양성한다
교육정보원, 2016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 입학식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용현)은 1월 5일(화) 오전 9시 30분,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2016년도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번 입학식은 지난 해 12월 영재교육원 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해 실시한 특별전형 및 일반전형에서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100명의 정보영재 학생, 학부모, 지도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번 입학식 1부에서는 “후즈파 정신으로 만드는 꿈 너머 꿈!” 이라는 주제로 대전송촌초등학교 이은학 교장선생님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입학식과 학생과 학부모 대상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한편, 정보영재교육원에 입학한 정보영재 학생들은 정보초급, 정보중급, 정보고급, 로봇초급, 로봇고급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103시간의 정보 및 로봇관련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용현 원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정보영재의 학생들의 입학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일 년 동안의 정보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여 글로벌 시대 SW분야의 리더로 훌륭하게 성장하라”고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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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 시의원, 판암주공6단지 경노당 감사패 받아
윤기식 시의원, 판암주공6단지 경노당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노인복지 및 경노당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4일 판암주공6단지 경노당(회장 김재순)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경노당 어르신들은 윤기식 의원이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노인복지시설 확충을 위해서 지역의 독지가와 결연사업 추진 등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한다고 말했다.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소중히 듣고,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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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을 통한, 안전하고 질서 있는 학교 문화 확립
법사랑을 통한, 안전하고 질서 있는 학교 문화 확립
`법사랑 학교 운영´, `학급헌법 제작´을 통한 자발적 규범 준수
대전도안중학교(교장 신성수)는 지난 2015학년도에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법사랑 학교 운영을 1학년1반 학생과 2학년 법사랑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 간 학급 헌법 제작, 헌법 토론대회, 법 동아리 운영, 생활법 퀴즈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결과, “법사랑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법사랑 학교는 학교폭력에 대한 개념과 폭력의 유형, 대응 방법 등을 종합하여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폭력 상황에 대한 개입을 통해 평화로운 교실 환경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법무부와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에서개발한`마음모아 톡톡´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 1학년 학생들의 생활 습관과 학교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으며 학년 초 발생하였던 다양한 갈등 상황도 자정적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2학년 법동아리 학생들은 헌법 토론대회에 참여하여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제6회 생활법 퀴즈대회에서 대전·충청·세종 권역에서 2위, 전국 본선 대회에서는 3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1학년 1반에서는 기존의 `~하지마´라는 통제적 규칙에서 `~해´하는 긍정적 행동을 강화하는 “사랑해법”을 제정하여 학급의 규칙을 스스로 정하는 `학급 헌법 제작´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지켜야할 규칙들을 스스로 규정하여 지키는 학습을 통해 규칙의 소중함과 준법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
이러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법사랑 학교를 운영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학교 문화´를 정립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법사랑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법사랑 학교를 운영한 민영기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다듬어 가는 과정에서 토론의 문화를 학습할 수 있었고, 양보와 배려의 문화를 익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긍정적 상호작용의 결과 자연스럽게 인성적 부분도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며 자신들이 만든 규정이라 스스로 지키려는 노력을 할 뿐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도 챙겨주는 모습들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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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경청과 회복적 생활지도로 마음의 온도를 높여요 !
적극적 경청과 회복적 생활지도로 마음의 온도를 높여요 !
행복한 교실을 가꾸는 생활지도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만성)에서는 1월 4일(월)부터 1월 8일(금)까지, 5일 간에 걸쳐 초등 교사 28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교실을 가꾸는 생활지도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 연수는 학교 생활지도의 올바른 방향 모색을 위하여 교사들이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실을 가꾸기 위한 30시간에 해당되는 직무연수이다. 요즈음 학교현장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활지도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통한 실제적인 지도사례를 익힘으로써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양 및 역량 영역에 적극적 경청으로 행복한 교실, 전문 영역에는 회복적 생활지도의 이해, 안전하고 즐거운 교실 생활지도, 관계회복을 위한 성격 유형별 행동 이해,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읽기, 집단따돌림에 대한 이해와 지도, ADHD증후군의 이해와 지도, 그림카드를 통한 체험인성교육과 행복아트스토리,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 가정과 연계한 생활지도 방안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고 전국적으로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을 위촉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만성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다양한 생활지도 기법을 익혀 행복한 교실을 가꾸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 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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