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의회 전체의원 공직선거법 바로알기 연찬
대전시의회 전체의원 공직선거법 바로알기 연찬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2일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끝난 11시부터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다가오는 4. 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대한 연찬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변해섭)을 초빙하여 개정된 선거법의 주요내용과 선거법상 제한․금지사례, 선거운동기간 전과 운동기간 중에 자주 발생하는 위반사례, 특히 시기별 주요 제한 사항 등에 대해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들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선거환경의 변화로 빈번하게 개정되는 공직선거법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고, 특히 `유권자의 투표편의 제고를 위한 사전투표제 도입제도와 온라인상의 선거운동 허용 등 선거과정에 꼭 필요한 사항들을 알게 되어 앞으로 선거운동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 함께 즐겨요´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 함께 즐겨요´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병신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20(토)일부터 2월 28일(일)까지 `2016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밤 등 부럼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2월 24일(수)에는 2016년도 첫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옛 교실 체험학교”를 운영하여 방패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한지와 대나무로 새해 방패연을 만드는 행사로 별도의 체험신청을 접수 한 뒤 참가할 수 있으며, 2016.2.1.일 09:00시부터 한밭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 이었다”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촉매 기술을 찾아라~!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촉매 기술을 찾아라~!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1월 29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화석과 고기후´라는 주제로 대전과학고등학교 남기수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지구 역사 46억년 동안의 기후가 어떻게 변화해 왔으며, 빙하기가 생긴 원인과 과거의 기후를 추정하는데 활용되는 화석연구에 대해 살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미래 친환경 화학 산업을 위한 촉매 기술 개발´(한국과학기술원 이윤호)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우리나라 핵심 기반산업이자 인류의 미래와 직결돼 있는 화학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에너지 고갈 및 환경오염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 화학 시장에서 귀금속 촉매들을 대체할 수 있는 값싸고 친환경적인 전이 금속을 활용한 촉매 개발은 향후 화학 산업 내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핵심 원천기술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매주 금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매주 금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서부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1월 29일(금) 16시30분부터 도마큰시장에서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번 행사는 최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입점 등 유통시장 환경 변화와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더하고자 김진용 교육장을 비롯한 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이 행사에 참여하여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전통시장 가는 날 실천과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도마큰시장과 MOU를 체결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홍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주 전통시장을 이용한다면 상인들에게는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부교육가족 모두가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대전시교육청, 동절기 학원안전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동절기 학원안전 특별점검 실시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안전점검 등을 강화하여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강력한 한파로 인해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질 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교육부 및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원 등에 대한 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번 특별점검은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안전, 가스시설 안전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에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대피훈련 교육 및 비상 탈출경로 숙지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학원 등에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월 초 학원 안전관리 요령이 담긴 `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을 배포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성범죄 경력 조회 및 과태료 부과 여부,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실태 파악, 미등록 교습과정 운영, 교습비 초과징수 등 학원법 준수 여부,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 여부 등과「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강사자격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강사를 채용하여 교습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하게 처분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계기로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여 학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우승
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우승
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는 지난 1월 17일(일)부터 1월 24일(일)까지 8일 동안 대구에서 개최된 제8회 현대해상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14전 14승 무패의 기록으로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신흥초 - 2016년 제8회 대구 현대해상배 야구대회
대구 현대해상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8년 동안 꾸준하게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전국의 우수한 실력을 갖춘 여러 학교팀을 초청해 대회를 개최해 왔다. 본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대구본리초등학교, 광주서석초등학교의 경우 작년도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했을 정도로 초등학교 야구팀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대회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1월 17일(일) 11시 10분 시흥 소래초와의 첫경기를 8대 0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우승경력이 화려한 대구본리초등학교와 광주서석초등학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면서 2016년 한 해 야구부 전망을 밝게 했다.
대회 시상식에서는 결승전 홈럼을 기록한 김동환(5학년) 선수가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김종우(5학년) 선수는 다승왕(7승) 및 방어율상(방어율0.00)을 거머쥐었다.
한편,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2016년 1월에 야구 본고장인 광주와 대구에서 여러 강팀과의 경기를 통해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남은 기간 동안에는 교내 자체 체력훈련과 서울 지역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지인 강원도 일대에서 동계강화훈련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배양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대구시 사상 최악의 한파속에서 치루어진 대회에서 부상자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낳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동계훈련기간 남은 일정까지 감독과 코치진이 최선을 다해 지도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
2016년 희망나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2016년 희망나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온정나누기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7일(수) 오전 10시 서구 오동 소재 노인요양시설 자혜은빛마을(원장 윤부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번 위문은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사회의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자혜은빛마을 요양 어르신들에게 기쁜 설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외 받는 이웃들을 위한 각종 복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김동섭 대전시의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동섭 대전시의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시의회 김동섭(더불어민주당, 유성구2) 의원은 26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동섭 의원은 “조그마한 정성이 가난과 질병, 재난 등 세상 가장 아프고 약한 곳에 있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고통 받는 사람들과 기쁨과 감동의 순간에 나눔을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대전 도시마케팅위원회 본격 출범 !
대전 도시마케팅위원회 본격 출범 !
마케팅, 관광, 예술, 과학, 도시재생·건축 등 다방면 민간전문가 참여
1월 26일 첫 회의 개최, 향후 도시마케팅 싱크탱크 역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도시마케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제1기 도시마케팅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1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도시마케팅위원회 출범
도시마케팅위원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시장을 포함하여 당연직 7명, 위촉직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직 임기는 2년이다.
위촉위원은 마케팅, 관광, 문화예술, 과학, 디자인, 도시재생, 건축 등 도시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향후 공간 구축 및 시설물 건립 등 하드웨어와 브랜드와 콘텐츠 개발 등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싱크탱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첫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대전 도시브랜드 사전인식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전의 브랜드 정체성 설정 및 도시마케팅 추진전략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상률 위원(우송대학교)은 “대전의 핵심 아이덴티티는 결국 과학이며, 과학을 도시의 다른 요소와 어울리게하는 것과 대전시민들이 부족하다 느끼는 문화 및 관광 분야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정표 위원(KBS 대전방송총국)은 “대전의 상징물을 리뉴얼하는 등 변경을 검토할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시민들의 혼란과 소요될 예산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관기 위원(대전 디자인연대)은 “도시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 새롭고 다양한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장점이 될수 있으며, 시민들이 어떤 도시를 꿈꾸고 있는지 살펴보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이동한 국제협력담당관은“대전은 이제 생긴지 100년된 젊은 도시이지만, 도시 곳곳에 재미있는 콘텐츠와 브랜드가 숨어있는 도시”라며 “앞으로 도시마케팅위원회의 힘을 빌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여 알리고,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대전시, 국가직 수습사무관 대상 트램 홍보 실시
대전시, 국가직 수습사무관 대상 트램 홍보 실시
도시철도 2호선 노선 탐방 및 한국철도공단 오송기지 트램 시승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시에서 수습 중인 국가직 신임사무관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 노선 예정지와 한국철도공단 오송기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수습사무관 트램 현장견학
이번 현장견학은 민선6기 대전시 핵심정책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관련하여, 트램 시승 및 노선 현장설명 등을 통해 트램 도입의 이해를 높이고, 이에 따른 대전의 미래상을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수습사무관들은 배치부서 직무연찬 이외에도 동춘당, 한밭수목원 등 대전의 대표 문화시설을 탐방하여 대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시설인`행복원´을 방문하여 배식봉사와 청소 등 뜻 깊은 봉사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옛 충남도청`도시재생본부´를 방문, 우리시 재생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충남 옛 관사촌과 대전형무소 망루 등의 현장을 견학하여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우리시 도시재생 정책에 대해 이해를 같이 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 “이번 도시철도 2호선 현장 견학은 앞으로 중앙부처 실무자로 근무하게 될 수습사무관들에게 대전을 홍보하고, 향후 우호적 조력자로서의 역할도 강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남은 기간도 지방행정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현장위주의 수습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배치된 국가직 수습사무관은 총 20명으로 예년과 달리 지자체 수습 전 민간기업 실무수습을 2개월 거친 후, 지방행정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직무수행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배치받아 수습 중이다.
이들은 올해 3월말까지 5개월 가량 수습을 거쳐 중앙부처로 배치받아 정식 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소통의 장´열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소통의 장´열어
26일,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1월 26일(화)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대전시 평생교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평생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지역 평생교육의 민·관·산·학 관계자가 함께 모여 대전지역평생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실천적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되었다.
송용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전지역의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대전평생교육진흥과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대전평생교육의 중추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연 충남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평생교육의 올바른 방향정립을 위해서 대전 시민의 협력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주제발표 후 김경시 대전광역시 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김종남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현자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백동기 대전시 학원연합회장, 정선옥 동구 평생학습원 평생교육사,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한상훈 충남대학교 교수, 김성철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략사업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대전평생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은 토의가 있었다.
토론자들은 대전평생교육의 서비스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기관들의 역할체계를 명확화하는 동시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평생교육기관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개발과 역할조정으로 대전평생교육의 중추적 정책기능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평생교육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대전지역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정명희 미술관 소장전「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개최
정명희 미술관 소장전「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개최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 <전시기간 : 2016. 1. 25. ~ 3. 4.>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 정명희 미술관은 소장전 「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을 전시한다.
▲ 평생학습관 - 소장전 팜플렛
해당 기획전은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에서 2016년 1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전시된다. 기산 정명희 화백의 대표적 역작들인 「교회가 있는 풍경」,「공사장 풍경」, 「폭포」 등 약 1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정명희 화백의 초기산수화(1978~1984)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소장전은 점과 선의 운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무한한 수묵의 발묵 세계를 정진하던 작가의 30대 시절을 조명한다.
이 번 전시는 대전평생학습관 본관 3층에 위치한 정명희미술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최근 점차 잊혀지고 있는 수묵화의 담백한 사유의 세계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가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전 시민과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서정적인 수묵화를 통해 작가의 세계를 느낄 수 있길 바라며, 2016년에도 대전평생학습관이 대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사서가 학교도서관을 찾아갑니다.
사서가 학교도서관을 찾아갑니다.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학교도서관 운영 상담 및 방문 지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방학 중 장서 점검 및 자료 관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운영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학생교육문화원 - 찾아가는 학교도서관컨설팅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학교도서관의 체계적 관리 실현을 위해 운영되는 이번 컨설팅은 다년간 공공도서관에서의 업무 역량을 갖춘 사서가 직접 해당 학교도서관을 방문하여 자료수집과 장서관리 등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하여 1:1로 실무 상담을 지원한다.
사서교사, 사서실무원 등 학교도서관 전담인력이 없는 학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대전지역 내 학교도서관을 운영 중인 초․중․고 학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관심있는 학교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학교도서관지원-컨설팅 신청 페이지에서 월,수,목,금요일 중 하루를 선택하여 상담 희망일 전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방문 외에도 전화( 229-1435, 1438), 홈페이지 업무공유방을 통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난 2015.9. 조직 개편에 의거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정한 대전 지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 학교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 제작․배부 및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
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
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
2016 동부 영재교육 워크숍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1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2016년도 영재교육원 지도 강사, 지역공동 영재학급 업무담당자, 단위학교영재학급 업무 담당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영재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동부 - 영재교육워크숍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동부 영재교육 워크숍은 “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이라는 주제로 운영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올 해 총 37영재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며(단위학교 17학급, 지역공동 15학급, 영재교육원 5학급) 영재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역공동영재학급 협력학교군과 중심학교를 조정하고, 영재학급 담당자 연수 지원과 각종 영재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영재교육의 방향(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과 영재교육 운영 사례(영재학급 운영 및 영재수업) 그리고 영재 캠프 등의 특강과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분임토의 및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지원국장은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영재교육의 방향과 효과적인 실현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안심서비스로 안심하세요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안심서비스로 안심하세요
대전,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지원을 위한 U-안심알리미서비스 강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위하여 3억3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U-안심알리미서비스는 SOS 국민 안심서비스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이동경로 파악 및 위급상황 시 U-안심 전용 단말기의 긴급버튼을 눌러 도움을 요청하면, 자녀의 위급상황 위치정보가 보호자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는 어린이 안전서비스로 기존의 안심알리미서비스보다 사용자에게 편리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U-안심알리미서비스 사용자에게 지급되는 전용 단말기를 통해 학부모 휴대폰과의 문자 수신 및 전화통화가 가능하며, 긴급호출, 위치전송, 위치추적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안심지역을 설정할 경우 안심지역 이탈시 보호자에게 문자가 자동적으로 전송되는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중 핸드폰, 스마트폰을 미보유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 다문화 가정 등) 학생에게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생들의 위기 상황 시 능동적인 대처 기회를 제공하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를 위해 맞손 !
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를 위해 맞손 !
대전시-특구진흥재단, 대덕특구 발전․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특구 신규개발, 연구소기업 육성, 창조경제 연계 등 공동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월) 오후 3시 특구진흥재단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 이하 “특구진흥재단”)과“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특구진흥재단 간의 간담회, 공동사업 기획 등을 거쳐 대덕특구 발전을 위해 연구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양 기관 간 상생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대전은 명실상부한 과학 도시로서, 대덕특구는 창조경제 수도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은 대덕특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육성을 위해 특구 신규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양 기관 간 실질적인 연계‧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전시와 특구진흥재단은 앞으로 ▲ 특구 내 신규 용지 개발 및 첨단기업 유치 ▲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중점 육성 ▲ 사이언스센터 조성 등 과학벨트 거점지구 활성화 ▲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로 기술창업 활성화 등을 위해 연계‧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특히, 대전지역 내 자원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성장해 왔으나 현재 매출이 정체되고 신규 사업 분야 발굴이 필요한 기업의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한다.
지원내용으로는 지식재산권 분야, 회계분야, 기술사업화, 비즈니스모델 전문기관 간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소기업 등록을 위한 설립에서부터 맞춤형 지원을 하며, 설립된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중 1개를 선정하여 기술사업화를 위한 R&BD지원할 계획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특구진흥재단과 협력하여 기술혁신기업 창업 및 유치를 통해 대전이 기업이 혁신할 수 있는 과학 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특구진흥재단과 협력을 통해 대덕특구와 소통을 강화하여 특구와 대전이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차동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대덕특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육성을 위해서는 특구진흥재단과 대전시의 협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특구개발과 특구육성, 과학벨트, 창조경제 등 다양한 부문에서 대전시와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지원 사업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기술사업화팀(042-865-8976)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주재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주재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은 26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대전평생교육 서비스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 김경시의원(대전평생교육서비스질적향상과 평생교육활성화방안정책토론회)
김경시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시민대학의 부실 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대전평생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점검을 이어오고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 김경시 의원은 대전평생학습의 실효성 방안 및 평생학습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한 개최 취지를 밝히며, 이제는 대전평생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써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토론회는 `대전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박수연 교수(충남대학교 국어교육학과)가 주제발표를 하였고, 김종남 부소장(대전시민사회연구소), 김현자 원장(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백동기 회장(대전시 학원연합회), 정선옥 평생교육사(동구 평생학습원), 최경노 과장(대전시교육청 정책교육과), 한상훈 교수(충남대학교), 김성철 본부장(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략사업본부)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대전의 각 평생교육기관의 상생 협력 방안과 대전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하여 제안하는 자리가 되었다.
토론회를 계획한 김경시 의원은 회의를 주재하며, 토론자들의 공통된 제안인 `기관별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중복 강좌 방지 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앞으로 더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권 혁선 기자
-
대전시 대형공사장 안전을 위해 합동점검반 구성해야
대전시 대형공사장 안전을 위해 합동점검반 구성해야
김동섭 의원, 대형공사장 안전확보를 위한 관련기관의 협업행정 강조
김동섭 의원은 26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건설관리본부로부터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지금까지 대형공사장과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 안전점검을 건설관리본부에서만 해 왔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야 하며,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본청 발주부서와 해당구청 그리고 건설관리본부 등 관련기관의 담당자들이 함께 점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김동섭 의원
김 의원은 “대형공사장은 언제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을 고려하는 시각과 관점이 관련기관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교차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 할 필요가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관련기관들이 함께하는 합동점검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권 혁선 기자
-
K-water 충청지역본부, 청렴과 안전으로 2016년 출발!
K-water 충청지역본부, 청렴과 안전으로 2016년 출발!
부서장들이 청렴한 조직문화 실현에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
기후변화에 따른 안정적 물관리를 위해 시설 안전관리에 주력
K-water 충청지역본부(본부장 박원철)는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26일 본부 회의실에서 본부장 및 산하 全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통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였다.
금일 청렴결의대회에 참석한 전 부서장들은 2016년에는 모든 업무를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이를 위해 부서장들이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또한 청렴하고 공정한 지역본부를 구축하고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윤리, 청렴경영을 적극 실천하기로 하였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가뭄과 홍수 발생에 대비한 안정적인 물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점을 감안하여 안전결의대회를 통해 2016년도에는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댐 및 수도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원철 충청지역본부장은 “본부가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솔선수범해 주기 바라며, 관리중인 시설에 대해 연중 철저한 점검을 통해 물 관련 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직무능력을 키워요!
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직무능력을 키워요!
초등 복직교사 직무연수(1기)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만성)에서는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5일 간에 걸쳐 유․초등 교사 117명을 대상으로 `초등 복직교사 직무연수(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복직(예정)교사가 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학급경영 역량 및 직무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수․학습지도와 생활지도에 대한 다양한 기법을 익히는 직무연수로, 현장 복귀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교직윤리를 확립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양 및 역량 영역에 학교 안전사고 처리의 이해, 웃음으로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 전문 영역에는 정부 3.0과 대전 초등교육의 기본방향, 유․초 연계 교육과정의 이해 및 재구성,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효과적인 토론지도의 실제,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 인성교육중심 협동학습 전략, 업무포털 이해와 개인 정보보호, 학생과 소통하는 공감적 대화기법,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학급경영 전략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고 전문성과 현장에서 관련분야 지도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을 위촉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만성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대전 초등교육의 방향을 바르게 이해하고 유․초 연계교육 및 생활지도 방안을 익혀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