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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각급기관 기록물 폐기 방법 개선!
대전교육청, 각급기관 기록물 폐기 방법 개선!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입회 하에 전 기관 현장 파쇄 최초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기록물평가심의회를 거쳐 최종 폐기 결정된 관내 71개 기관 비전자기록물 38,000여권을 현장파쇄 방식으로 폐기했다고 밝혔다.
▲ 기록물 파쇄 전 검수사진
이 번에 폐기한 기록물은 생산기관의 의견조회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심사, 기록물평가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폐기 결정된 보존기간 10년 이하 한시기록물로, 보존가치가 소멸된 기록물을 적시에 폐기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도모하였다.
기존에는 평가심의 결과를 토대로 각급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폐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나, 올해 처음으로 폐기 방법을 개선하여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이 직접 각급기관을 방문, 100% 육안 검수한 후 현장파쇄 차량을 동원하여 전량 파쇄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교육청에서 파쇄 업체와 일괄 계약함으로써 기관의 재정적 비용 발생 부담을 덜어주어 관내 기관에서 환영하는 분위기며, 동시에 기관 담당자와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2차 검수를 통해 중요 기록물의 멸실을 방지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임태수 총무과장은 “현장 파쇄는 개인정보 등 주요 민감 기록물의 유출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감독 하에 폐기가 이루어지는 만큼 각급기관 기록물의 임의폐기를 방지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의 기록물 관리 체계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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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스마트교육에 날개를 달다
디지털교과서, 스마트교육에 날개를 달다
디지털교과서 활용 전체 초‧중학교로 서비스 확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해 시범운영했던 디지털교과서를 올해 전체 초·중학교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교과서는 기존 서책형의 교과 내용에 용어사전, 멀티미디어 자료, 평가문항, 보충학습 내용 등이 연계된 교과서로서 서책형교과서와 병행하여 사용하게 되며 학교나 가정에서 PC, 노트북, 스마트패드 등을 이용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작년까지 디지털교과서는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와 활용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체 초‧중학교에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그동안 개발된 초등학교 3~5학년 사회, 과학과 중학교 사회Ⅰ, 과학Ⅰ 교과를 학교 및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3교)를 지정‧운영하고,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개교를 선정‧운영(교당 3천만원 예산 지원 예정)하여 스마트교육 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모델을 개발하여 일반학교에 보급하도록 할 계획이며,
특히, 일반학교의 디지털교과서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하여 스마트 영상기기 구축비 2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교과서로 좋은 수업하기´ 원격연수 콘텐츠를 대전교원연수원에 상시과정으로 개설하고, 디지털교과서 활용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교과서 강사교원이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지원하여 교원의 디지털교과서 활용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016년에는 디지털교과서 활용 모델을 개발하여 일반학교에 보급하며 교원의 디지털교과서 활용 역량을 강화하여 스마트교육 활성화에 날개를 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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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유성구 로컬푸드 직매장ㆍ가공지원센터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유성구 로컬푸드 직매장ㆍ가공지원센터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은 11일(목) 농생명산업과장 등 시 관계자들과 함께 유성구 로컬푸드 직매장과 희망마을 가공지원센터 등 유성구의 주요 로컬푸드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현황청취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김동섭의원(유성구 로컬푸드 직매장, 가공지원센터 현장 점검)
이 날 현장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김 의원은, “지난 1월 22일`대전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통해 육성 지원 계획, 위원회 설치·운영, 광역직거래센터 지정, 로컬푸드 인증 등을 조례안에 규정하기로 협의하였다”고 설명하고, “로컬푸드 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각 기관간의 상생과 협업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들이 조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향후 추진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대전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조례안´은 세부적인 내용 보완을 거쳐 금년 상반기 중 의회에 정식 의제로 발의될 계획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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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관리 철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관리 철저!!
해외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남미를 비롯하여 일부 아시아지역에서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감염 예방수칙 및 관련정보를 안내했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상은 지카바이러스를 보유한 모기에 물려 감염성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주 증상은 발열, 발진, 두통, 눈 충혈, 근육통 등이 발생하며 잠복기 2~14일을 거치며, 대부분 경미하게 진행 된다.
이에 학생 및 교직원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 최근 2개월 이내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국가현황 확인 및 모기예방법 숙지, 모기퇴치 제품 사용, 밝은색 긴팔 상의 및 긴바지 의류 등을 준비하도록 하는 등 여행 전, 여행기간 중 주의사항과 귀국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하는 여행 후 주의사항 등을 안내 했다.
또한,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난방기, 학교내 취약장소 등)에 대한 소독 및 방역활동 강화 등을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고, 2~3월에는 감기,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환자 모니터링 등 감시체계 강화로 환자의 조기발견 및 격리 조치를 통해 감염병 확산이 최소화 되도록 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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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보슈~, 확 바꾼 대전시티투어의 도전!
와서 보슈~, 확 바꾼 대전시티투어의 도전!
숙박 시 투어비 공짜 등 다양한 인센티브 준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 시티투어가 기존 관행의 틀을 깨고 새로운 컨셉으로 10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예년의 사용자 의견을 대폭 수렴하여 백제권 문화유산 단지와 충청권을 아우르는 광역형 코스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로 대전 숙박을 유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시기적 특성에 맞는 야경투어, 축제 및 테마에 맞추어 기동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게릴라식 투어로 운행될 예정이다.
먼저, 지역경제와 연계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숙박 욕구를 촉발할 수 있는 동기부여 방안으로 대전에서 숙박을 할 경우 시티투어료를 무료로 하고, KTX 요금과 음식비 등 할인과 장기적으로는 일정규모 이상의 인원이 단체 이용할 경우 숙박비도 지원하여 외지 관광객을 최대한 유치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둘째, 충청권지역과 연계성을 높여 시너지효과를 노리고 있다.
공주, 부여의 백제권 UNESCO 유산과 세종시와 청남대, 속리산등을 비롯한 충청권 코스를 대전의 명소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외래 관광객을 투어에 유치하여 “관광 후 잠은 대전”에서 잘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선택과 집중이다.
이용객이 선호하는 계족산 황톳길 및 대청호 오백리길 코스를 주말에 집중 배치하여 이용률을 높이는 한편, 코스와 투어 이용의 연계성을 높여 시공간 이용에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나아가, 축제와 테마의 시기에 맞는 기동성 있는 형태의 투어와 향후 연인과 젊은 층을 겨냥한 야경투어도 도입하는 등 집중력 있게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차별화된 홍보와 마켓팅을 실시한다.
예년의 경우 외지와 대전시민의 이용객 비율이 비슷한 점을 감안하여, 수도권을 중심으로 외래 관광객을 겨냥하여 다양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각급대학과 여행사, 호텔 등은 물론, 지방행정연수원을 비롯한 전국적인 연수기관에 대한 홍보에도 역점을 기울인다.
시 산하 공직자와 시민단체 등 내부고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에도 역점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1999년 전국최초로 실시한 대전시티투어가 오는 2018년에는 스무살(20주년)이 되는데 올해를 방점으로 거듭나는 모습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면서“앞으로 시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관광 변화 여건을 반영하면서 전국 명품 시티투어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약은 042) 253-6583 인터넷 홈페이지(www.daejeoncitytour.co.kr)에서 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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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카 바이러스 대응체계 강화
대전시, 지카 바이러스 대응체계 강화
대전시, 관리대책본부 운영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임신부 중남미 등 발생국가 여행연기 권고 및 모기 물리지 않도록 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카 바이러스 발생에 따라 관리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카 바이러스 예방 수칙과 의심 증상 신고체계 안내를 통하여 시민에 대한 질병 관리 홍보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질병관리 모니터링 261개소 및 역학조사반 6개 팀을 운영하는 등 관리를 통해 감염증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여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감시체계 및 질병관리본부 및 5개구 보건소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상황 파악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에 대한 비상방역체계와 방역인프라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지카 바이러스 홍보 강화를 위하여 의료기관 및 관련 단체에 안내 지침을 배포하고, 시내버스 승강장의 버스정보안내판과 도시철도 역사 내 행선지 안내판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증가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환자가 발생하더라고 일상적인 활동으로는 전염되지 않기 때문에 시민들께서는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임신부는 중남미 등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방문을 자제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불가피하게 해외 방문을 할 경우 시와 구 홈페이지를 열람하여 발생국가 변동 현황을 확인 후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홈페이지:질병관리본부(www.cdc.gp.kr),대전광역시(http://www.daejeon.go.kr)>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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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당한 직장인 “어머니! 저 취직했어요!”
우리는 당당한 직장인 “어머니! 저 취직했어요!”
대전혜광학교(교장 박영춘) 전공과정에 재학중인 김진구(서비스용역 1반) 외 11명의 학생이 대전 지역의 여러 기관과 업체에 채용되어,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당한 직장인으로 사회에 나서게 되었다.
김준구 학생은 `교육연계형 복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갈마유치원에서의 보육도우미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면서 취업이 결정되었는데, 평소 `스마일 청년´으로 불리며 유치원 학생들의 버스 승차 도우미, 교실 정리 및 청소, 배식 도우미 등의 역할을 담당해 왔던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이외에도 11명의 전공과정 재학생 및 졸업생은 ㈜씨이텍, 가오고등학교, 법동초등학교, 무지개복지센터, 삼례유치원, 행복누리 복지관, 밀알드림센터, 건양대학교 부속병원, 대전장애인 보호작업장 등에 취업하여, 사회인으로서의 자립과 재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혜광학교는 다양한 발달장애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을 위하여 다양한 전공과 교육과정, 체계적인 현장실습, 학생 요구와 특성에 맞는 1대1 맞춤식 현장지도, 학부모 수시 면담을 통한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직업교육과 취업을 위하여 2011년부터 학교기업을 운영하여 매년 총매출액이 1억 원이 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에 자녀의 취업이 결정된 한 학부모는 “꿈만 같은 우리 아이의 취업은 학교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스스로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것부터 회사에서 업무가 숙련될 때까지 현장에서 직접 지도해 주신 선생님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취업하여 가정에 있지 않고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하였으면 합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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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실시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식중독 발생 ZERO화 목표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동절기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학교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2월 초부터 2월 말까지 관내 초ㆍ중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위생ㆍ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 번 특별점검은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학교급식에 종사하면서 갖추어야 할 개인위생과 각종 기구 관리에 따르는 위생관리 및 안전 중요 사항에 대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등 각종 위생ㆍ안전사고의 사전 차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양질의 급식 제공함은 물론 급식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별점검은 2015년 하반기 위생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10개교를 표집하여 실시하며, 이와 동시에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별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ㆍ설비의 위생ㆍ안전 상태 확인 및 식재료 위생관리 현황 등 신학기 급식 재개에 필요한 사항들이 집중 점검사항이며, 개선이 필요사항은 신속하게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궁은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고 등 위생ㆍ안전사고의 예방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질 높은 학교급식의 실현을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식중독 ZERO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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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출발! 이제는 `자유학기제´
함께 하는 출발! 이제는 `자유학기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1학기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컨설팅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지난 1월 26일(화)과 오는 2월 17일(수) 2차례에 걸쳐 2016년 1학기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2교(2학기 운영교 - 36교)에 대한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준비․실행․성과 단계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2016년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이와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은 참여형 배움학습으로 공부하는 재미와 좋은 친구 관계로 즐거워지며(학습역량 함양-학업태도․학습동기․자기주도학습), 교사는 동료 사이에 소통이 늘고 가르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며(교수․학습 및 평가방법 개선), 학부모는 자녀와의 대화가 많아지고 자녀의 학습 태도 변화(공교육 신뢰)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 만족도(일반학교 대비 연구․희망학교 만족도는 학생 1.9배, 교사 1.6배, 학부모 2.8배)가 향상됨으로써 공교육은 정상화되고, 학생은 꿈과 끼를 발현하며, 다양한 진로탐색 및 배움학습을 통해 미래의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자유학기제 연구․희망학교 운영 노하우와 개선점을 1학기 운영학교에 환류함으로써 자유학기제 안착에 실질적인 도움과 동부 관내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현하는 바람직한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을 함께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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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과 더불어 학생들 깜짝 선물
개학과 더불어 학생들 깜짝 선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실수선공사 완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3교(대전갑천초, 진잠중, 대전전민중)의 교실수선공사를 겨울방학내에 추진하여 개학에 앞서 모두 완료하였다.
대상학교 3교는 15년 이상 사용되어 교실바닥이 노후되고 교실출입문이 개폐가 용이치 않아 그간 학생들 사용에 많은 불편함과 유지관리의 어려움이 있어 왔다. 특히 일부 교실출입문은 힘을 세게 주어 사용하다보니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 번 사업으로 교실바닥교체와 출입문을 친환경제품으로 교체함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실로 탈바꿈되어 겨울방학이 끝나서 오랜만에 학교에 나온 학생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 여름방학에도 교실수선을 위해 관내 학교에 42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설계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년도와 노후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실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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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피어나는 생생예술
학교에서 피어나는 생생예술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 신청학교 선정 결과 발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현장 예술인이 학교에 찾아가 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6 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 신청 학교 배치결과를 발표했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총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전문예술가가 정규수업과 비교과활동을 통하여 교과서만이 아닌 예술가를 통한 생생한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올 해 지원되는 학교 수는 총 242교(초 136교, 중 68교, 고 33교, 특수학교 5교)로 49,127시수를 지원하며, 가장 시수가 많은 강좌는 국악(49%)과 무용(23%), 연극(9%) 등이며, 교육과정에서는 기본교과(62%), 창의적 체험활동(24%)에 참여한다.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배은영 예술교육팀장은 “2016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 시점에서 학생들이 타고난 재능을 원하는 분야에서 마음껏 발휘하여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고, 자신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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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대전 농협 “행복 떡 나눔 행사” 떡국 떡 2,000kg 기증
NH대전 농협 “행복 떡 나눔 행사” 떡국 떡 2,000kg 기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4일(목) NH대전농협으로부터 떡국 떡 2,000kg(금일천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이 번에 기증받은 떡국 떡은 설날을 맞아 형편이 곤란한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교육복지우선사업학교 45개교 초·중·고생 1,000명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NH대전농협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한 금융·경제교실 및 농촌체험 활동비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NH농협 박송현 대전본부장은 “이번 떡국 떡 기증을 통해 학생들이 늘 자신과 이웃이 함께함을 알고 더불어 사는 행복을 아는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농협의 떡국 떡 기증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을 보내고, 새해에도 늘 기쁜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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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생 뮤지컬단『소리Dream 3기』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3일(수) 오후 4시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500여명을 초청,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3기`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10개 중학교의 학생 28명이 참여하여 지난 9월부터 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와 공동 주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3기 발표회는 지난해 7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8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Butterfly(나비)´로써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하늘을 나는 나비처럼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친구의 소중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화를 노래 형식으로 진행하는 Song-Through 뮤지컬로 펼쳐지는데 Sing Sing, Love me tender 등 명곡들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고,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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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풍경, 원화展 열려
그림이 있는 풍경, 원화展 열려
한밭도서관, 이달 5일(금)부터 25일(목)까지
한밭도서관은 2월 5일(금)부터 2월 25일(목)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그림이 있는 풍경」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빨간새/이진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담/지경애 지음 - 반달
맑은하늘, 이제그만/이욱재 지음
- 노란돼지
밭의노래/이해인 글, 백지혜 그림
- 샘터
전시회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는`빨간새´와 어린시절 담벼락 아래서 놀던 따뜻한 추억을 아련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담´등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에서 선정한 우수 그림책 원화작품 30여점이 책과 함께 전시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좋은 어린이 책을 만났을 때의 감흥은 어린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2월 24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6)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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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6년 2월「이달의 기록」온라인 서비스 -
1960년대~80년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당시 기술력이 열악했던 철강, 중기계, 조선, 자동차 등 우리나라 산업계에 연구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후에도 핵심 산업기술 및 첨단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밤 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소´로 불리우며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구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KIST 조직 연혁
▪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설립(1966)
▪ 한국과학원(KAIS)와 통합하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설립(1981)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재발족(1989)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1966. 2. 10.) 50주년을 맞아, 2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KIST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4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27건(동영상 8건, 사진 15건, 문서 4건)으로, 한-미 대통령의 연구소 설립지원 공동성명, 연구소 준공, 해외 한인과학자 유치 등 KIST 설립과정과 주요 활동을 보여준다.
◉ 박정희 대통령 미국 방문(´65), 호닉박사 내한(´65),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준공 및 시설∙활동(´69), 유전공학 여(女)삼총사(´88) 등 동영상 8건
◉ 호닉 미대통령 경제담당고문 제일모직 시찰(´65), 최형섭 초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장 임명(´66), 한국과학기술연구소 기공식(´66), KIST 귀국 과학자 회의(´67) 등 사진 15건
◉ 과학기술자 입국에 따른 자녀취학 조치(´68),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준공식 대통령 치사(`69), KIST 연구사업 추진현황 종합보고(`72) 등 문서 4건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기술 분야 종합연구기관인 KIST의 태동은 박정희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965년 5월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여 존슨 대통령과 회담 후,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의 공업기술 및 응용과학 연구소 설립 지원을 합의했다.
그 해 7월 미국 존슨 대통령의 과학기술고문인 호닉(Donald F. Hornig) 박사 일행이 연구소 설립의 기술지원 조사를 위해 내한하면서 연구소 설립이 가시화됐다.
KIST는 1966년 2월 연구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해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되었고, 연구소 건물 신축과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종로에 임시사무실을 두고 업무를 수행하던 KIST는 홍릉임업시험장을 연구소 부지로 선정하여, 1966년 10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육성법」이 공포되어 정부재정 지원의 근거가 마련됐다.
시설 공사와 더불어 연구를 수행할 인력의 유치활동도 병행됐다. KIST는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해외 한인과학자 유치에 힘썼으며, 18명이 1차로 연구소와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높은 급여와 주택, 자녀의 취학 편의 제공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았다.
1969년 10월 연구소 건물의 준공으로 KIST는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수행했으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으로 자리잡았다.
1970년대에는 선진국 기술을 활용하여 폴리에스터 필름, 동복강선(銅覆鋼線) 등을 산업계에 보급하였다. 또한, 정부와 기업에서 요구하는 연구과제와 기술개발을 수행함으로써 국가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1980년대에는 반도체 소재, 광자기디스크 등 첨단기술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고, 1990년대 이후에는 미래산업을 대비한 기초기반 기술과 원천기술 개발에 힘썼다.
KIST의 성공적 운영 사례는 다수의 정부출연 연구소 발족으로 이어졌고, 한국선박연구소, 해양개발연구소, 한국전자기술연구소 등 특수 전문 연구기관들이 KIST에서 분화․발전하며 우리나라 연구 개발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KIST의 설립과 활동 관련 기록을 통해 산업과 경제발전의 근간이 되는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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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Wee센터와 8개 전문심리치료 기관, 히어로가 뭉쳤다.”
“대전동부Wee센터와 8개 전문심리치료 기관, 히어로가 뭉쳤다.”
대전동부Wee센터, 8개 민간경상이전사업기관과 위기지원 학생을 위한
계약 체결 및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 Wee센터는 2016년 2월 2일(화) 오전 10시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16년 민간경상이전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지정신건강의학과․ 휴정신과의원 등 2개 병원 기관, 라온심리상담센터, 마인드 앤 러닝,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엘림발달연구소, 이음진로&가족상담센터, 이화아동발달교육원 등 6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계약체결 및 민간경상이전사업을 위한 운영협의회를 실시했다.
2016년 민간경상이전사업 기관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정서 및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심리 검사 및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동부관내 학생 및 보호자의 특성 및 지원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상담 및 치료가 요구되는 학생 및 가정에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제공하고자 동의했으며, 앞으로 계약이 종결되는 2016년 12월까지 동부관내 위기학생 및 가정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 번 협약식에 참여하는 한 기관의 관계자는 “동부관내 학생들은 복합적인 문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번 협약식을 통해 동부지역 학생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그에 맞는 각각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하며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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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 강화
대전시,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 강화
전문가 자문단 자문분야 확대 운영, 민·관 합동 감사반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투명하고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운영 및 관리비 절감 등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종전의 기술자문 위주에서 법률자문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파트관리 전문성이 부족한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를 위하여 지난해 3월 외부전문가 19명의 위원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관내 9개 아파트 단지의 도장․방수․승강기 공사비용의 적정성 등에 대한 기술자문을 지원해 왔으며, 아파트 입주민간 갈등․분쟁의 사전 예방을 위한 법률분야 자문요구가 제기되고 있어 전문가인 변호사를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하였다.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자문신청 시 해당분야 자문위원을 지정하여 현장방문 자문활동을 펼치고 공동주택 관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택법령 및 사업자선정지침 등에 대하여 안내․교육도 실시하며 또한, 아파트가 투명하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감사요구 민원이 증가되고 있어 자문단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민․관 합동감사반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공동주택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되고 입주민간 분쟁․갈등을 완화하기 위하여 보다 능동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고 관리비 절감과 공동체활성화 증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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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서부! 청렴도 향상 기획단이 앞장서겠습니다!!
청렴 서부! 청렴도 향상 기획단이 앞장서겠습니다!!
교체 준공검사, 운동부 예산 학교회계 편입 등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월 1일(월) 교육장 접견실에서 교육장, 관리자의 솔선수범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하여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특히 부패취약분야인 공사관리, 학교급식, 현장학습, 운동부, 방과후학교 운영의 체계적인 업무 추진 방안에 대해 각 담당자들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였다.
2016년 청렴도 향상 방안으로는 감독자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한 교체 준공검사, 학부모 부담 운영비 학교회계 편입 처리, 급식 식자재 특정 브랜드 지정 않도록 지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특히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 향상에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에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계기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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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情을 나눠요! 작은 정성 큰사랑 실천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情을 나눠요! 작은 정성 큰사랑 실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2월 1일(월) 동부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불우한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 동부 - 2016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보도자료 사진(자혜원)
이번에 방문한 “섬나의 집”과 “자혜원”, “성심보육원”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면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 받을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한편, 미취학 아동(유아)을 비롯하여 초․중․고 그리고 대학생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들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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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생 뮤지컬단『소리Dream 3기』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3일(수) 오후 4시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500여명을 초청,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3기`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10개 중학교의 학생 28명이 참여하여 지난 9월부터 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와 공동 주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3기 발표회는 지난해 7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8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Butterfly(나비)´로써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하늘을 나는 나비처럼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친구의 소중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화를 노래 형식으로 진행하는 Song-Through 뮤지컬로 펼쳐지는데 Sing Sing, Love me tender 등 명곡들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고,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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