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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개시
2016년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개시
대학생, 청년, 초기창업자 75명 창업지원에 20억 원 투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 내 대학생, 청년 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의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해 3월 16일까지 창업희망자의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 사업비 20억 원으로 대학생·청년 예비창업자 60명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연구소기업 등 초기창업기업 15개사를 합하여 총 75명을 선정하여 7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지역소재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 창업희망자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만20~39세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초기창업기업은 연구소기업을 포함한 관내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20~39세 이하이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기계, 재료 등의 기술창업과 지식컨텐츠 개발, 문화 등의 지식창업 분야를 지원하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후속지원 프로그램은 청년창업아이템의 조기상용화 지원을 위해 창업스타기업육성(5천만 원), 시제품제작(2천만 원), 디자인개발·제작(5백만 원), 제품양산(1천만 원)지원과 박람회 참가지원, 지재권 출원, 홍보물제작, 인건비지원 등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하였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업을 희망하는 자는 창업동기, 아이디어개요, 추진계획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3월 16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창업지원팀 또는 대전지역 대학창업프로젝트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2~4)에 문의하거나 대전비즈 홈페이지(www.djbiz.or.kr) 참고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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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1등을 위한 힘찬 도약!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1등을 위한 힘찬 도약!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도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 수립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2016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동부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 점수가 별도로 측정되는 외부청렴도 부분에서 7.73점을 받아 2014년도에 비해 1.09점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강력한 종합 청렴계획을 수립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정 동부교육 실현을 목표로 ▲동부교육 청렴 문화 정착 ▲고위직 솔선수범 및 청렴의지 전파 ▲청렴 교육 활성화 ▲청렴동부교육 T/F팀 운영 ▲ 청렴 동부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홈페이지 `청렴사랑방´ 운영의 6개 분야의 세부계획을 수립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의 날 운영, 청렴안내문 및 클린 민원 안내문 도입, 청렴 동부교육 의견함 운영, 고위직 청렴기획향상기획단 및 7개의 청렴T/F팀 운영 , 전 직원 청렴실천 서약 및 교육 실시, 내․외부만족도 조사 실시 등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고객과 내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인식 제고 및 청렴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전 직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청렴도의 지속적인 향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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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으로 충전하는 웨어러블 열전 소자
체온으로 충전하는 웨어러블 열전 소자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오는 2월 19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교육과학연구원 - 과학터치(축소강연)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마술컵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전만년초등학교 진경오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온도에 따른 분자 구조 및 배열, 결합 정도 등의 변화로 전자의 분포 특성이 달라지면서 물체의 고유한 색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우고, 시온스티커를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웨어러블 열전 소자의 원리 및 응용´(한국과학기술원 조병진)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인체에 부착하거나 입고 있을 때 체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입을 수 있는 열전소자´ 개발 및 이를 통한 자가 발전형 시스템 구현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자는 먼저, 열전현상 및 열전소자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웨어러블 열전 소자 연구에 대한 최근 동향 및 웨어러블 전자기기 시장이 확대되는 미래 사회에서 유연 열전 소자가 창출해내는 새로운 혁신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를 들려줄 것이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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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요청 지도·점검제 실시
학원(교습소) 요청 지도·점검제 실시
요청 지도·점검 후 2년간 지도·점검 면제 인센티브 부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 김진용)은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요청 지도·점검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요청 지도·점검제“는 학원법을 위반하여 운영하고 있는지를 학원(교습소)장이 자체적으로 점검 후, 지정된 서식에 따라 신청을 하면 방문 일정을 사전 예고 후 현지를 방문하여 지도점검을 실시 것으로,
요청 지도·점검을 받은 학원(교습소)에 대하여는 민원이나 적발사안이 발생하지 않으면 향후 2년간 지도·점검을 면제해주는 제도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매주 금요일에 실시하는 학원(교습소) 신규설립·운영자 연수에서도 요청 지도·점검제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 학원관리담당자는 “학원(교습소)의 자발적 요청에 따른 요청지도·점검제는 학원설립·운영자의 수동적인 자세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처벌위주의 지도·점검이 아닌 알려주고 계도하는 행정지도를 통하여 교육지원청과 학원사이의 상호 신뢰를 형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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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학교건물, 안전에 안전을 더한다!
노후 학교건물, 안전에 안전을 더한다!
대전교육청, 노후 건축물 11개동 정밀점검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한 교육시설 조성을 위하여, 40년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점검을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제통상고등학교 등 8교, 총 11개동)
대전교육청에서는 2014년부터 노후 건물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2014년 16개동, 2015년 17개동에 대한 정밀점검을 기 완료하였고,
금번 정밀점검은 정밀진단업체에서 건물에 대한 육안검사 뿐 아니라 전문 검측장비로 시험, 측정, 분석하여 건물 안전도를 판단하기 때문에 보다 신뢰도 높은 점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교육청 시설관계자는 “금번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즉각 조치하여, 학교건물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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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원서비스로 장애를 이겨내요 !
치료지원서비스로 장애를 이겨내요 !
대전시교육청, 201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서비스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22일 ~ 23일, 이틀 간에 걸쳐 충남대병원 등 4곳에서 2016학년도 치료지원 대상 학생 선정을 위한 심층평가를 실시한다.
▲ 유초등 - 특수아동 치료지원 서비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대상자가 장애로 인한 결함을 보충하고 일상생활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장애 특성에 따라 필요한 물리치료, 작업치료에 지출되는 비용을 월 1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특히, 대전시교육청에서는 2014년도부터 치료지원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부모들이 보다 간소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번 치료지원 심층평가를 통해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등 4명의 진단평가 위원이 치료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에게 적합한 지원 영역을 결정하게 된다. 2015년에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33%에 해당하는 1,123명의 학생이 치료지원 혜택을 받았고, 2016년에는 대상자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 심층평가를 통해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장애학생들의 특성과 욕구에 적합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하여 개별 학생 면담 및 학부모 상담을 통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생과 그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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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Edu-care로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
함께하는 Edu-care로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
201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 발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실질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년별 특성에 맞게 1~2학년 대상의 내실있는 돌봄교실 지속 강화와 3~6학년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2016학년도 초등돌봄교실운영계획」을 발표하였다.
2016학년도 대전의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향은 첫째, 학년 특성에 맞는 운영 및 방학․휴업일 운영 내실화 등 수요자 중심 돌봄교실 운영, 둘째,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향상, 셋째, 지역사회 자원과 지역돌봄기관 연계로 함께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해 대비 20여 억원 증액된 총 120억 8500여 만원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 기본운영비는 오후돌봄교실 2,600만원에서 3,000만원, 방과후학교연계형 돌봄교실 700만원에서 840만원으로 상향하여 지원한다. 또한 돌봄전담사 역량강화연수, 초등돌봄교실 컨설팅단․지역돌봄협의체 운영 등 초등돌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초등돌봄교실은 돌봄운영시간대에 따라 오후돌봄, 오후연장반, 저녁돌봄, 토요돌봄으로 354실이 운영〔신규 4실 포함〕되며, 3~4학년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방과후학교연계형 돌봄교실은 3~6학년으로 확대 운영된다. 그리고 현재 구축 중인 6개의 돌봄지역네트워크와 더불어 단위학교․지역사회 지역돌봄기관 연계를 통해 돌봄서비스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2015년에 개발․보급한 돌봄교실 프로그램 「도담도담 쑥쑥」, 「내 마음 사용 설명서」,「행복 넘치는 초등돌봄교실」3종에 이어, 2016년에도 초등돌봄교실 컨설팅․코칭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함께하는 Edu-care,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을 실현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는 “여성의 사회진출과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방과후 돌봄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미래지향적 공간, 행복이 넘치는 공간으로 초등돌봄교실이 제 역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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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박물관에서 2016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세요
대전역사박물관에서 2016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세요
대전역사박물관 정월대보름 공연“굿보고 떡 먹고 비손하세”마련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우리 고유의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굿보고 떡도 먹고 2016년 한해 집안의 평안을 기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대전무형문화재 2호를 전수받은 방성구와 한덕 보유자 후보가 출연하여 2월 20일(토) 오후 3시 대전역사박물관 여민관에서 직접`앉은굿´을 시연하게 된다.
`앉은굿´은 대전·충청지역에서 일반적인 굿의 형태로 안택굿과 미친굿 설경(說經)으로 나뉘는데 방성구 보유자후보는 안택굿과 미친굿을, 한덕 보유자후보는 설경을 전수받아 대전무형문화재의 원형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두 보유자 후보의 전승에 대한 노력을 일환에서 시작되어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이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이번 시연은 전통적인 충청도 지역의 앉은 굿을 통해 대전 시민들의 가정에 안과태평(安過太平)과 재수와 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경문을 암송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앉은굿´은 대전의 무형문화재이지만 정작 시민들은 접하기 쉽지 않았었다. 이번 기회는 이러한 의미에서 아주 소중한 기회로 온가족이 주말 오후 역사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앉은굿´시연이 끝난 후에는 굿을 위해 마련되었던 떡과 과일 등을 시연을 관람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대전역사박물관에서 대전무형문화재 공연도 관람하고 준비된 음식들도 함께 나누어 먹으며 2016년 한해 가족의 건강과 집안의 평안을 꼭 빌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앉은굿 시연의 관람을 위해 별도의 예약은 필요 없으며 2016년 2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대전역사박물관 여민관(별관 2층 강당)을 찾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단, 200석 규모 선착순 입장)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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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솔로시라구요!
아직 솔로시라구요!
27일(토) 오후 2시 리베라호텔에서...`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토) 오후 2시 리베라호텔에서`미혼남녀 사랑 만들기´라는 주제로`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에게`만남의 장´을 마련해 결혼을 유도하고, 결혼 친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남녀 30쌍(60명)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대화 등 자연스런 만남이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에 참석하고자 하는 미혼남녀는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 홈페이지(http://daejeon.ppfk.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에 대하여는 행사개최 전 개인별 연락을 통하여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인보육과(T.270-4756), 인구보건복지협회(T.712-1327), 배추와열무(T.716-1021)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김종절 노인보육과장은“자영업, 중소기업, 간호사, 연구원, 교사,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미혼남녀들의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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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육환경” 우리가 시작합니다. !
“안전한 교육환경” 우리가 시작합니다. !
대전교육연수원, 안전한학교 만들기과정(1기) 운영
대전교육연수원(김만성 원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에서 근무하는 전기․기계․시설관리․운전직․위생직렬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18일(2일간)까지 “안전한 학교 만들기과정(1기)”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연수는 대전교육 현장에서 교육시설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을 함양하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속에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시설물유지 및 안전관리」,「안전한학교 우리가만든다」,「기계설비 유지관리」등의 직무와 관련 교과목을 편성하여 일선학교에서 실무자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바로 해결할수 있는 실무위주의 교과목을 편성하였으며, 소양과목으로는 「유머가 경쟁력이다」,「직장인의 건강관리」,「조조영화 문화체험」시간을 편성하여 직무에서 벗어나 동료간에 소통하고 공감할수 있는 연수로 운영된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만성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실무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안전한 학교, 아름다운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신뢰받는 대전교육청이 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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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신입생은 유아학비지원을 사전신청하세요!
유치원 신입생은 유아학비지원을 사전신청하세요!
유아학비는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김진용)은 기존에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3월에 유치원으로 신규 입학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2월중에 유아학비 지원 사전신청을 해야 지원금을 전액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유치원에 재원중인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취학직전 3년간 최대 월29만원의 유아학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지원신청→심사→자격결정→입학→아이행복카드 인증”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유아학비는 학부모가 지원을 신청한 날짜부터 산정되며 소급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유치원 입학 전 미리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늦게 신청한 만큼 일할계산되어 지원금이 줄어들며, 지원금이 줄어든 만큼 학부모가 유치원에 납부해야 할 원비가 증가하게 된다.
유아학비를 기존에 지원받고 있는 2015학년도 재원생의 경우는 지원자격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2016학년도에 별도의 지원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3월에 유치원에 방문하여 아이행복카드 인증만 하면 된다.
유아학비 사전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http://online.bokjiro.go.kr) 혹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 문의는 국번없이 129번(보건복지부콜센터) 또는 1544-0079(에듀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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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Wee센터와 전문심리치료기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대전교육청Wee센터와 전문심리치료기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대전교육청Wee센터, 6개 민간경상이전사업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는 2월 16일(화) 오전 10시 교육청 701호에서 휴정신과의원, 이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지정신과의원 등 3개 병원, 이음 진로&가족상담센터,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 비움심리상담센터 등 3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민간경상이전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Wee센터 민간경상이전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교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에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년도 대비 병원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여 3개의 정신과 병원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3개 전문심리치료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Wee센터를 주축으로 관내 위기학생들에게 필요한 심리치료지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호 학생생활교육과장(Wee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및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협력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양 기관의 협력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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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교육의 설계도, 교육과정이 핵심이다!
행복 교육의 설계도, 교육과정이 핵심이다!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편성 교원 연수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6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 담당 교원, 교육과정 지원단, 초등 교육전문직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편성 관련 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 번 연수는 학교 교육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기 위하여 대전 소재 초등학교 146개교의 교육과정 담당 교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생․학부모․교사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의 특성을 활용한 학교 교육활동의 밑그림을 그리는 방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5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의 교육과정 재구성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 교육과정 편성ㆍ운영을 위한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대전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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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청년채용 121개 기업 2800명
금년도 청년채용 121개 기업 2800명
대전시, 매출액 300억 원 이상 등 기업체별 수요조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기업체별 수요조사에 따른 시기별 채용컨설팅 계획을 발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16일, 관내 기업체 중 연매출액 300억 원 이상의 기업체를 비롯해 대전시 공무원 및 공기업 등 443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21개 기업에서 2,846명을 금년도에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상담서비스 3개 기업 1,650명, 제품생산 13개 기업 108명, 사무직 26개 기업 550명, 연구직 21개 기업 148명, 영업판매 20개 기업 106명, 전기 및 전자 18개 기업 64명, 건축설계 13개 기업 166명, 기타 7개 기업 54명이다.
주요 채용기업으로는 ㈜라이온켐텍 30명, 한온시스템(주) 45명, 타이어뱅크(주) 45명, ㈜케티씨에스 250명, ㈜리드제넥스 10명, 대전시 공무원 338명, 시교육청 40명, 대전도시공사 21명을 채용한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지난 한 달간 관내 300억 원 이상의 매출기업과 중견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총 443개소를 대상으로 기업도우미 공무원들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하여 실사를 통해서 집계한 결과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기업체별 채용 시기에 맞춤형 채용정보를 각 대학에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학생과 기업CEO가 한 자리에 모여 토크콘서트 추진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일정별 연중 추진계획으로는 청년인력관리센터를 통해서 기업체별 채용설명회와 굿-잡 행복드림버스를 통한 순회 설명회가 계획돼 있으면서 분기별로는 1/4분기 토크콘서트, 채용박람회, 채용설명회, 2/4분기 토크콘서트, 3/4분기 청년 스카우트 프로젝트, 기업설명회, 일자리종합박람회, 여성 취·창업 박람회, 4/4분기 특성화고 채용박람회, 대학 취업캠프를 각각 준비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유승병 과장은“청년 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이 모여드는 젊은 도시를 만들어 가는 대전시가 금년도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면서 “구인업체들에게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든 기업체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에게는 기업체별 맞춤형 일자리를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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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해외 산림협력으로 개척
청년 일자리, 해외 산림협력으로 개척
산림청, 15일 해외산림인턴 발대식... 국제기구 등에 파견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청년 실업난 속 해외 산림협력을 통해 글로벌 산림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2016년 해외산림인턴 발대식 단체 사진
산림청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6년 해외산림인턴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는 20명의 청년들이 해외 산림자원 개발과 국제협력의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이들은 인도네시아‧솔로몬제도‧캄보디아‧파라과이 등 4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해외조림 사업장과 국제산림기구에 파견되어 6개월여간(4~8개월) 현장 경험을 익히게 된다. 수료 후 해외취업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국가별 파견기업 : 인도네시아(LG상사, 코린도, 산림조합중앙회, 녹색사업단, 피테리아),말레이시아(한익스프레스), 솔로몬제도(이건산업), 파라과이(녹색사업단) 8개 기업>
<국제기구‧기관 : 인도네시아(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한-인니 산림센터), 로마(FAO), 독일(UNCCD), 일본(ITTO), 몽골(그린벨트사업단) 6개 기관>
산림청은 지난 2009년부터 해외산림인턴 제도를 통해 해외 산림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82명을 11개국(31개 기업‧기관)에 파견했으며, 이 중 52.7%(96명)가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교육전문기관인 산림교육원에 `해외산림인턴 역량 강화 과정´을 신설해 그동안 3일간 진행했던 해외산림인턴 사전교육을 2주로 늘렸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업무능력과 현지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해외산림인턴 제도는 글로벌 산림전문가를 꿈꾸는 많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산림청은 해외산림인턴을 지속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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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들어가는 원도심 스토리텔링 스타트
시민이 만들어가는 원도심 스토리텔링 스타트
열정과 애정으로 뭉친 30명 스토리발굴단 선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 도시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토리발굴단 3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개방식으로 지난 1.20(수)부터 2.2(화)까지 대전에 거주하면서 스토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지닌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하였다.
접수결과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에서 57명이 응모를 하였으며 특히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청소년도 지원하여 시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스토리 발굴사업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선발내역을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11명, 여 19명이며. 연령대별로는 60대 7명, 50대 3명, 40대 15명, 30대 3명, 20대 2명 등 전 연령층에서 고루 선발되어 신⋅구가 조화된 발굴단이 구성되었다.
앞으로 스토리발굴단은 3월중 기본교양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마친 후 현장에서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원 도심 내 원천 스토리 발굴 활동을 연말까지 하게 된다.
한편 2.26(금) 11시에는 신규 스토리발굴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시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3.19(토)에는 문화⋅도시재생 현장을 시장과 함께 탐방하며 앞으로 활동무대에 대한 사전지식과 현장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시에서는 발굴된 원천스토리를 가공⋅활용하여 하반기 중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하여 타 지역의 관광객들이 거리 축제와 스토리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또 국토부 도시재생공모 중앙로 마중물 사업으로 중앙로를 보행자가 걷기 좋은 기반을 마련하여 원도심 스토리투어를 활성화시켜 나갈 구상이다.
시에서는 작년 하반기 스토리기획단을 구성하여 7차례의 워킹그룹을 운영하여 스토리도시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한바 있으며 앞으로 년차적으로 시민과 함께 스토리가 흐르는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박월훈 도시재생본부장은 "대전은 타 지역에 비하여 근대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이다" 면서 "딱딱한 도심공간에 잠들어 있는 스토리를 텔링화하여 매력 있고 찾아보고 싶은 공간으로 재창조,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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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시설 안심하고 뛰어 놀아요
어린이놀이시설 안심하고 뛰어 놀아요
2016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5일부터 3월 25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의 모든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2016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안전대진단은 1단계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95개소를 대상으로 유치원과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어린이놀이시설 검사기관, 지원기관 등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간합동점검단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등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안전대진단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거나 수리․교체 일정을 확정하여 개선하고, 위험 시설에 대하여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임태수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민간전문가들과 합동점검으로 더욱 내실 있고 효율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조성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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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다문화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대전교육청, 2016년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에 3억 8천여 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에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지원을 위해 3억 8천여 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각급 학교에는 전체학생의 0.83%인 1,688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2015.4.1.기준), 매년 약 20% 정도의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과 함께 일반학생을 위한 다문화 이해교육의 중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이에 2016년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지원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교육을 통한 교육기회평등 실현 및 다문화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함께 어울려 꿈과 끼를 키우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 조성´을 목표로 정하였다. 또한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전년보다 4천 2백여 만원의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하였다.
대전시교육청은 맞춤형 교육지원 다양화를 위해 다문화교육센터(2기관), 유, 초, 중학교에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300시간),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학교(3교), 한국어 교육 강화를 위한 다문화 예비학교(5교), 다문화 이해교육 강화를 위한 다문화교육 중점학교(8교), 이중언어 재능 계발 지원을 위한 방과후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 및 이중언어말하기대회, 학력신장 및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6년에도 다문화가정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모든 학생들의 다문화감수성을 키우는 교육을 위해 다문화 친화적 교육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꾸준히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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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2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2
개성 넘치는 프랑스 사운드로 봄을 맞이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 23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2 “프랑스 낭만”을 펼친다.
이번 연주회는 프랑스 피카르디 오케스라의 음악감독이자 일본 센다이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는 파스칼 베로(Pascal Verrot)의 지휘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 대전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연주회는 근대 프랑스 음악의 두 기둥 중 하나로 평가되는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으로 문을 연다. 작곡가가 자신의 친구 고데브스키의 아이들을 위해 쓴 이 곡은 본래는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연탄곡이었지만 후에 라벨이 작품의 5곡을 관현악곡으로 편곡하였다. 이 모음곡은 동화에서 영감을 얻어, 그리스 신화, 우화 속에 나타난 공주, 난쟁이, 중국 인형, 미녀와 야수, 요정의 정원 등을 단순하고 어린이와 같은 천진난만한 선율로 나타냈다.
이어서 대전시향의 악장으로 인기 높은 김필균의 협연으로 바버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14>를 선보인다.
이 곡은 바이올린 협주곡의 두가지 중요한 요소인 서정성과 기교의 요소를 전부 보이지만, 동시에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다른 협주곡과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작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첫 두 악장이 풍부한 선율을 담고 있는 반면, 3악장에서는 정신없이 몰아치며 청중의 아드레날린을 끌어올리는 강렬하고 화려한 기교가 돋보여 앞부분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특히, 이 곡은 구성이 복잡하여 앙상블과 합을 맞추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곡으로, 김필균은 10년 이상 대전시향 악장으로 지내면서 누구보다 오케스트라에 잘 알고 있는 그이기에, 그가 보여주는 하모니가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근대 프랑스 음악의 어머니´인 프랑크의 <교향곡 라단조, 작품 48>로 꾸며진다. 프랑크 작품의 특징인 반음계 위주로 된 멜로디와 그 멜로디의 끊임없는 전조가 잘 나타나고 있는 작품으로 긴밀하고 견고함 통일감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연 당시 음악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현재는 프랑스 교향곡을 대표하는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이번 공연은 밝고 천진난만한 음악으로 시작해 화려한 협주곡, 독특하고 긴밀한 구성의 프랑스 최고의 교향곡까지, 훌륭하게 구성된 한 상의 만찬을 마련하였다. 많은 관객들이 오셔서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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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대전기업 지원 강구, 지진대비 등 권 시장 특별지시
개성공단 대전기업 지원 강구, 지진대비 등 권 시장 특별지시
긴급간부회의 주재, 개성공단 철수기업,, 지진 점검, 원도심 젠트리피케이션 대책 논의
권선택 대전시장은 11일 긴급간부회의를 소집, 최근 전개된 개성공단 철수, 충청권 지진발생 등 현안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했다.
개성공단 철수는 최근 북 로켓 발사에 따른 정부조치로, 이에 따라 3개의 대전기업이 개성공단에서 철수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이들 업체의 가동상태를 파악하고, 정부대책이 미흡할 경우 시 차원에서 해야 할 추가지원 사항을 미리 파악하라”며 “이번 사태로 기업이 피해를 입지 않고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11일 오전 5시 57분경 충남 금산에서 발생한 지진(규모 3.1)에 따른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충청권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2012년에 이어 또 발생해 시민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진대비 시민 행동요령과 대피시설 확인 등 기존 매뉴얼을 점검하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권 시장은 “시민안전실을 중심으로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우려시설의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원도심 소재 문화카페들이 건물 재건축으로 이전하는 등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우려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도 주문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개발 등으로 원도심이 활성화되면서 임대료가 올라 기존 주민이 다른 지역으로 밀려나는 현상이다.
권 시장은 “임대료 문제를 민간 영역이라는 이유로 방치하지 말고 건물주와의 협약 등으로 임차인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원도심에서 활동하던 문화예술인의 이탈을 막기 위해 시가 직접 나서서 쉐어하우스 등과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정책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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