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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부,대전광역시,카이스트,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자유학기제 과학분야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부,대전광역시,카이스트,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자유학기제 과학분야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다!
대전지역 과학분야 맞춤형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5일(목)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교육부, 대전광역시, 한국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내실화하고 개인 맞춤형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풍부한 진로체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 지역맞춤형 진로체험(과학)프로그램 업무협약체결 사진
이 번 협약으로 △ 대전광역시교육청-대전광역시-대학-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한 다양한 과학분야 청소년 진로탐색 체험활동 지원 △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과학분야 진로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협약체결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과학진로·직업체험은 그동안 자유학기제 시범 연구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점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우려와 주문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미래 직업으로 떠오르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최고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유학기제에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과학진로·직업체험은 `과학세상 비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충청남도 소재 벽지 중학교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각자의 희망에 따라 한국에너지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중 1곳을 선택하여 방문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과학분야 기관의 역할과 주요 연구내용 등을 듣고, 전문 연구원들의 지도에 따라 에너지, 전자통신, 지질자원, 항공우주 분야 체험 등을 한다.
특히, 이번 과학진로체험에는 카이스트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숙식을 하면서 과학관련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맡게 되며, 미술놀이(치유)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 회복과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
또한 전문적인 진로설계와 연구원(소) 체험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점들을 학교생활에 접목하도록 설계하는 시간도 갖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부처와 기관의 융합형 업무협약으로 자유학기제의 질을 한층 높이고, 대전지역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과학분야의 우수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발휘하게 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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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대전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는 23일(화) 오후 2시 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회의실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소장 류인덕)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소장 류인덕)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전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하여 대전인권체험관 설치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인권 과정 편성·운영, 상호 정보교류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송용길 진흥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전 시민의 인권의식이 신장되어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문의 : 전략사업본부(250-2713), 경영지원부(250-2725)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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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표준연 양인석 책임연구원 선정
대전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표준연 양인석 책임연구원 선정
볼츠만 상수 측정 정확도 향상 기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양인석씨를 선정하고, 23일(화) 오전 11시 시청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
▲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양인석 책임연구원 수상
양인석 책임연구원은 2005년부터 약 10년 동안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재직하며 온도 단위를 정의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볼츠만 상수의 정밀 측정으로 2018년에 예정된 온도 단위(켈빈 혹은 섭씨)의 재정의에 국제적인 기여가 커 이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대전 지역 기업들의 기술 멘토링 및 기술 홈닥터 활동으로 부품기업 (주)래트론의 기술 홈닥터 활동, 기초기술연구회 중소기업 기술 멘토링 사업, 기술 선도형 히든 챔피언 육성사업 명품 홈닥터 과제 수행 등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며, 대전시 거주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초주니어 닥터, 과학엠베서더, 과학의 달 명예교사, 생활과학교실 일일교사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기부 활동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 대학․연구소․기업체 등의 소속원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소속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지금까지 90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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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2년 연속「꿈다락토요문화학교」공모 선정
산성도서관, 2년 연속「꿈다락토요문화학교」공모 선정
산성도서관 2016년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은 (재)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꿈다락 토요문화학교」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에도 사업비 전액(2,000만원)을 지원 받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산성도서관 2016년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산성도서관과 (사)대한세종아트공예협회가 협력하여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운영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생 30명으로 각 10회씩 3기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내용은 `온몸으로 만나는 우리명절 이야기´를 주제로 공예․미술․전통 놀이 등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인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수강생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한지 컵받침 만들기, 가죽 컵홀더 만들기, 투호․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내용은 산성도서관(220-071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우리 문화에 대해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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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환경 우리가 앞장 선다
어린이 안전 환경 우리가 앞장 선다
어린이놀이시설 및 어린이활동공간 관리주체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화) 오전 9시 50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어린이놀이시설 및 어린이활동공간 관리주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활동공간 관리주체 교육
이 번 교육은 유치원 원장 또는 원감, 초등학교·특수학교 교감 또는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및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업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어린이놀이시설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사례와 어린이 활동공간 내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소개하고 2월부터 4월까지 시행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해 안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임태수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유치원과 학교 관리주체의 안전의식과 업무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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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사랑을 선생님께 돌려드립니다!
후배사랑을 선생님께 돌려드립니다!
대전고, 2016년 대능선생님상 수여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2016년 2월 23일(화) 오전 11시 30분 시청각실에서 『2016년 대능선생님상』 시상식을 가졌다.
▲ 사진설명(왼쪽부터, 네 번째 윤호일 변호사, 다섯 번째 김현규 교장)
대능선생님상은 대전고 40회 졸업생인 윤호일(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동문이 모교 재학시절 수업료를 지원해 주신 은사님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후배들을 배출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2008학년도에 신설한 상으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 및 학교발전에 기여한 선생님을 선발하여 상패와 총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며, 올해로 8번째가 된다.
이날 윤 변호사는 2015학년도 선생님들 중 학력신장 최우수교사 3명(이석환, 유정희, 이슬),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 최우수교사 2명(강의창, 이현준), 진로진학지도 최우수교사 1명(이주현) 등 총 6명를 선발하여 상패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또한, 서울대에 진학한 정민규 학생에게는 장학금 200만원을 지급했다.
윤호일 동문은 2008학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 8,000만원을 선생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기부한 것 외에도 지난 1990년도부터 26년간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총 5,58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윤호일 동문은 대전고등학교를 1961년에 졸업했으며 서울대 법대,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미국 노트르담대학교 Juris Doctor 취득, 미국 Baker & Mckenzie로펌 파트너 변호사, (전)법무법인 우방 대표변호사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화우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고에서는 윤호일 동문의 모교와 선생님에 대한 사랑,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여 후배들이 선배님을 본받아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습실을 `윤호일 스터디 홀´로 명명하여 운영하고 있다.
윤호일 동문은 “후배들이 `하나님을 잘 믿어라, 올바른 것을 추구하라, 봉사하라, 열심히 하라´라는 말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고등학교 김현규 교장은 “선생님들과 후배들이 선배님을 귀감삼아 나라와 모교,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 선생님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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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3개월 전망(2016년 3월~5월)[기 온] 평년보다 높은 기온
대전․세종․충남지방 3개월 전망(2016년 3월~5월)[기 온] 평년보다 높은 기온
3월과 4월 쌀쌀한 날씨 5월에는 고온 현상[강수량] 3월과 4월에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고 5월에는 평년보다 다소 적을것으로 예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23일 오전 11시에 대전지방기상청에서 대전·세종·충남지방 3개월 기상전망에 관하여 브리핑을 하였다.
▲ 임용한 대전지방기상청장이 23일 오전 11시에 기상청에서 기상관련 브리핑을 하고있다
▲ 대전지방기상청 2층에 마련된 체험학습을 위한 기상관련 교육실
▲ 대전지방기상청 2층에 마련된 체험학습을 위한 시청각교육실대전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3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인 대륙고기압의영향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고.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 하였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으며. (4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큰 가운데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다고 전망하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고 밝혔다.
기온은 평년과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것으로 보이며. (5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음.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류의 유입과 함께 일사로 인해일시적으로 고온 현상을 보일 때가 있겠다고 전망 하였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엘니뇨 전망)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지속되고 있으나, 봄철동안 약화될 것으로 전망 하였다.
겨울철 평균기온은 0.6℃로 평년(-0.6℃)보다 1.2℃ 높았고. 12월 평균기온은 2.8℃로 평년(0.6℃)보다 높았으며, 1월에는 –1.6℃로 평년(-2.1℃)과 비슷했고, 2월에는 0.8℃로 평년(-0.4℃)보다 높았다.
겨울철 강수량은 98.2㎜로 평년(77.0㎜)대비 127%였고. 12월 강수량은 52.6㎜로 평년(28.9㎜)보다 많았으며, 1월에는 11.1㎜로 평년(27.6㎜)보다 적었고, 2월에는 34.5㎜로 평년(20.0㎜)보다 많았다.
또한 엘니뇨 감시구역(5°S~5°N, 170°W~120°W)의 최근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2.6℃ 높은 상태로,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봄철 전반까지 지속되겠으나, 이후 약화되면서 올 여름철에정상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 하였다.
엘니뇨가 약화되는 시기의 봄철에 엘니뇨와 우리나라 기온 및 강수량과의 뚜렷한 관련성이 없어, 엘니뇨가 원격상관으로 우리나라 봄철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북극해빙) 지난 해 가을철부터 평년보다 적었던 바렌츠-카라 해의 해빙면적이 유지되고 있어,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눈덮임) 현재 유라시아 대륙에서의 눈덮임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하였다.
특히 올 봄철 황사의 발생일수는 평년(5.7일)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며. 일부 주요 황사발원지에 여전히 눈덮임이 존재하고, `저온 건조´한 지역과 `고온 습윤´한 지역이 복합적으로 존재함에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봄철 전반부에는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우리나라로 유입될 가능성이다소 높겠다고 전망 하였다.
임용한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정확한 기상예보를 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방재·산업·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된 기상예보를 제공하여 우리생활의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적시적소에 전달하겠다고 다짐하고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 국민과 함께하는 대전지방기상청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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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수업 기반 튼튼! 창의성 쑥~쑥!´
`프로젝트수업 기반 튼튼! 창의성 쑥~쑥!´
2016년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집중교육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월 22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대덕중학교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교육장, 대덕중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대전서부교육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집중교육
이날 입학식의 주인공은 선의의 경쟁 속에 관찰추천, 영재성검사, 심층면접고사의 3단계 전형을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심사 속에 선발된 중3 과정 100명(수학 40명, 과학 40명, 통합과학 20명)의 영재학생들이다.
입학식 당일 특강 강사로 활동한 충남대 겸임교수 오기영 교수는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라는 주제로 영재교육의 수월성을 추구하고 학생들이 가진 창의력을 최대한 일깨우고 신장시키는 방안에 대하여 피력했다.
이번 입학생들은 토요일 오전에 대덕중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연간 100시간의 교육을 받으며, 입학식 당일부터 5일간 운영되는 동계집중 리더십교육, STEAM형 프로그램을 적용한 프로젝트학습, 여름방학 중 리더십캠프, 연간 수행한 과제 발표, 영재교육 산출물발표대회, 영재페스티벌 참가 등의 과정을 통하여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힘찬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우수한 교원을 확보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학생 개인의 능력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반별로 담임이 책임운영과 상담활동 강화를 통하여 학생들의 진학·진로 지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서부영재교육원은 지난 해 12월 수학․과학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22명의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실시한바 있으며, 지난 1월 18일(월) 프로젝트 수업 사례 발표와 분임토의 등 지도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하여 영재교육 워크숍을 개최하여 수요자 맞춤형 영재교육 수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재능이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즐기며 영재교육원에서 잠재능력을 최대한 일깨우고 신장시켜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 지도에 전력을 다 하도록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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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행복교육 출발, 아동학대는 NO
2016학년도 행복교육 출발, 아동학대는 NO
2016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관리자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 2. 22.(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관리자 304명을 대상으로 `2016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관리자 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관리자 연수 개최
이 번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관리자 연수는 최근 인천, 부천 등에서 학부모에 의한 아동의 감금ㆍ학대ㆍ사망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신학기 초 학교 차원의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대당하고 있는 아동을 조기에 발견, 아동을 보호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연수 강사로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을 초빙, 아동학대의 원인과 유형,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과 신고 절차, 피해아동의 보호 등에 대하여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관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교사의 역할이 누구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교감은 “아동학대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아동관리가 필요하다”며 “학교에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하여 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수를 주관한 학생생생활교육과 관계자는 “한 아이라도 행복하지 않은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학기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연수를 하게 되었다”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가정, 학교, 사회가 함께 내 아이뿐만 아니라 이웃 아이들에게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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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관계자 교육 실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관계자 교육 실시
2016년 학교급식 공급업체 대표자 및 영양(교)사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2일(월)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급식관계자 460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관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
이 번 교육은 오전, 오후에 걸쳐 학교급식 공급업체 대표자 180여명 및 대전지역 초· 중·고 영양(교)사 280명을 대상으로 하며, 급식관계자의 직무능력과 책임의식 고취를 위한 체계적인 전문교육으로 급식의 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다.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에게는 위생적인 학교급식 식재료 관리 및 납품을, 영양(교)사에게는 2016년 학교급식조달시스템 개선사항, 식중독 예방 및 검수방법, 올바른 영양·식생활 교육,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수산물 방사능) 및 위생안전점검 등 우수한 학교급식을 실천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충남대학교 김미리 교수가 강의하는 올바른 영양·식생활 교육에서는 가공식품 및 고당도·고지방의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편식교정 및 질병예방을 위한 저체중, 성장부진, 빈혈, 과체중, 비만학생 등에 대한 영양교육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급식의 질 향상과 바람직한 식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식관계자 모두가 한결같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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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KEB하나은행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한다
대전교육청, KEB하나은행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한다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글로벌 금융교육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오상영)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금융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광역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오상영)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금융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KEB하나은행에서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글로벌 금융교육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관념 교육과 금융체험교육(용돈통장&체크카드을 이용한 짜임새 있는 용돈 사용체험 프로그램, 용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는 용돈 사용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과학, 경제, 산업, 행정, 사회, 서비스 등의 진로탐색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자체 일정별로 대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연계 협력 기관을 확대하여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다양하고 질 높은 진로체험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금융권의 우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대전 자유학기제에 특화된 진로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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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 우수 협력기관 및 유공자 교육감 표창장 수여
안전교육 우수 협력기관 및 유공자 교육감 표창장 수여
대전119시민체험센터, 대전소방본부 지방소방위 이은한 표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금) 오후 2시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119시민체험센터(센터장 윤종표)는 2014년 4월 29일 개관 이후로 총 36,860명의 유·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동체험차량을 활용하여 484회에 걸쳐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42,810명에게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실을 운영하였다.
또한, 2014년에는 초·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관리자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바 있으며, 2015년에는 대전·충남교육연수원에서 초·중·고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는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개청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통해 대전119시민체험센터의 학생안전교육 프로그램 조기 정착에 크게 공헌한 바 있다.
학생 중심의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47회 2,438명), 화재취약계층대상(장애인 등) 안전체험(68회 2,185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운영 내실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내실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학교 구성원의 안전역량 강화에 힘써주신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을 통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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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경관․환경 고려한 미래지향적 건설관리 추진
생태․경관․환경 고려한 미래지향적 건설관리 추진
- 대전국토청, 2016년 충청권 건설공사 현장점검 계획 수립․시행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일환)은 충청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 및 건설품질 확보에 중점을 둔 2016년도 건설현장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금년 건설현장 점검은 해빙기(2~3월), 우기(5~6월), 동절기(11~12월) 등 취약시기 점검과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정기점검 등 총 5회에 거쳐 충청권 건설현장 및 자체 발주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취약시기(해빙기, 우기, 동절기)에는 사고위험이 높은 공종을 위주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취약시기별 중점점검 사항 >
▪(해빙기) 동결과 융해로 인한 지반 이완이 우려되는 절개지, 지하굴착부 등의 이상 유무, 흙막이․가시설 적정성, 안전대책 강구 및 이행 여부 등
▪(우 기) 집중호우에 취약한 절개지, 하천제방 등의 수해 위험요인 사전조치 이행상태, 수방자재 비축 등 수방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 등
▪(동절기) 한중 콘크리트 타설의 적정성 등 동절기 안전대책 강구 여부 등
특히, 금년에는 현장점검의 주안점을 기존의 안전․품질 분야뿐만 아니라, 생태․경관․환경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점검이 공사 시공자 입장에서 설계대로 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구조적 안전 확보 관점에서 진행되었다면, 앞으로는 도로․하천․건축물 등 건설공사의 최종 목적물이 국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의 패러다임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 도로: 교통사고 예방, 하천: 무단점유 예방, 공동주택: 소음, 결로 예방 등
아울러 건설사고 발생 현장 등은 점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자 청렴교육․서약, 청렴조끼 착용 등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태옥 건설관리실장은“구조적 안전성과 최종 수요자의 편리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미래지향적 건설현장을 목표로 전문성과 청렴성이 확보된 점검을 실시하여 건설공사의 안전․품질향상 및 국민생활의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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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 2016정월대보름행사 개최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1일 일요일 대보름 전일행사와 함께 대보름인 22일까지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을 관측
▲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자
이번 행사는 2016년 한해도 뜻하는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 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모여 기원하는 자리를 갖고, 정월 대보름달이 뜨는 시간에 맞춰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을 관측해 보는 달맞이 행사도 병행한다.
주요행사 내용은 재미있는 달이야기 특강, 달맞이 및 자유 관측, 달을 품은 내폰,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자, 돌발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최형빈 대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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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을 위해 18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하는 모습
이 날 교육은 상위법령과 어긋나는 자치법규의 신속한 제․개정을 유도하고, 자치법규(조례․규칙)를 제․개정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방자치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및 실무지식 부족 등으로 적기에 정비되지 않아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자치법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자치법규의 입안 및 의회 의결절차, 공포 등 입법 과정 ▲ 자치법규 입안기준 ▲ 법령안편집기 소개 및 사용요령 등 자치법규 소관 부서의 실무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자치법규 정비과정에서 이해 부족으로 어렵고 답답했던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시원한 교육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자치법규 제․개정으로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 등을 적기에 정비하여 시민불편과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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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기부식품 ´1,780건 6,200천 원 상당 기탁… 푸드마켓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 오후 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8일 오후 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설명절 때 준비한 물품을 기부받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마련한 행사로 대전시청의 재능 있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동참하는 흥겨운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시청직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모습은 동료들 뿐만 아니라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행사로 비춰졌다.
이날 기부데이 행사장을 찾은 권선택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데이 행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좋은 사례”로 앞으로 시산하 기관 및 공사·공단까지 확대 시행되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적극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행사에 시 본청, 사업소 및 시청에 입주한 단체나 은행직원들이 솔선 참여해 기탁한 쌀, 라면, 통조림, 식용류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 생활용품 1,780건 6,200천 원 상당을 대전광역시 푸드마켓을 통해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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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치과병원´ 초·중 졸업생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이엘치과병원´ 초·중 졸업생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대전광역시교육청 「좋은 인재 기르기 협력단」의 일원인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은 관내 21개교 44명의 졸업생들에게 사랑의 장학금 1천 5십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송강초(안소연) 학생 장학금 전달
이도훈 병원장은 21개교 중 대전관평초등학교, 대전송강초등학교, 신탄중앙중학교, 신탄진중학교의 졸업식에 직접 참석하여 선장된 우수 학생 및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학생들의 졸업과 새 출발을 축하하였다.
이도훈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마련한 사랑의 장학금이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엘치과병원은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12월 대전교육청과 교육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2014년 2천 6백만원, 2015년 2천 7백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좋은 인재 기르기 협력단」에 참여하여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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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 지킴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가 함께한다.
행복교육 지킴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가 함께한다.
서부교육지원청과 둔산경찰서의 업무협약 체결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월 18일(목)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3층 접견실에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 서부 -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이 번 업무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학생 체험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유학기제와 진로진학교육 발전을 위한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프라 구축 및 치안과 안전 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전담경찰관 인지도 향상을 위한 학교대상 홍보활동 동참 및 추진, 아동학대를 알거나 의심되는 경우 신고, 수사협조 및 피해자 보호,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시 신속 협조로 범죄·비행 사전 예방 및 자립 지원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꿈과 끼를 찾는 학생의 진로탐색프로그램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선도를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둔산경찰서 김재훈 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와 진로진학교육은 학교 혼자만의 힘으로는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면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하여 학교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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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1. 정월대보름음악회 개최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1. 정월대보름음악회 개최
이윤아의 쑥대머리, 난장앤판의 연희 등 볼거리 풍성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박의광)은 금년 기획공연1. 대보름음악회 [달빛 소리]를 오는 22일(월)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1. 대보름음악회 [달빛 소리] 포스터 이미지
[달빛 소리]는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풍속들을 공연으로 대신 전하는 무대로 꾸몄다. 왕이 궁 밖으로 거동할 때 연주하던 행진곡 <대취타>를 시작으로 민요 <달맞이, 강강술래>, 국악동요 <연날리기> 등 정월대보름날에 걸맞은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 출연하여 스타덤에 오른 예산 사과아가씨 출신 이윤아 단원이 출연하여 박애리의 국악가요 <쑥대머리>를 노래하고,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준결승까지 오른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신명나는 무대까지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2016년 첫 기획공연인 만큼 볼거리가 풍성하고 관객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명나는 무대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koreamusic.go.kr) 또는 아르스노바 (www.arsnova.c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공연문의는 042-270-8583으로 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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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어르신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9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2016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무료 수강생을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을 통해 교육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정규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에게 초등학력 취득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과정은 3단계(5~6학년 과정)으로 주3회 3시간(월,수,금)및 주2회 2시간(화,목)으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각 반 25명씩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3층 평생학습부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송용길 원장은 이 과정을 통해“한글도 배우고 학력도 인정받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행운의 배움터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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