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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노인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계승 및 우리 마을 가꾸기´
대전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 http://www.woorinoin.or.kr, T.042-488-6297~8)에서는 오는 3월 25일(금) ~ 4월11일(월)까지 대전지역 만 55세 이상 베이비부머세대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2016년 선배 시민 양성 사업 참여자”을 모집 한다
▲사진 출처 - 대전 서구 노인 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대전지회에서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핵가족화로 인한 세대 간의 단절과 분절현상을 해소 및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선배시민을 양성하여 지역에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1-3세대 통합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선발 인원은 30명이며, 선발 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배 시민 인문학, 전통놀이 교육, 우리 마을 이해 교육을 실시 후, 6월부터 12월까지 전통놀이 계승, 우리 마을 꾸미기,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을 벌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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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201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관할 고위공직자 1,813명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민일영)는 관할 공개대상자 1,81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016.3.25(금)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행정부 소속의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 임원, 기초‧광역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시・도 교육감 등이다.
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15년 최초공개자인 경우는 최초공개자가 된 날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16년 2월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재산공개 내역은 ´16.3.25(금) 09시 이후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 korea.go.kr)를 통해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 공직자들의 가구당 재산 신고액 및 재산 증감을 살펴보면, 공개대상자(배우자 및 부모 등 직계 존・비속 포함)의 신고재산 평균은 13억 3,100만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5,500만원이 증가했다.
공개자 본인의 평균재산은 7억 2,700만원(55%), 배우자의 평균재산은 4억 7,300만원(35%),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평균재산은 1억 3,100만원(10%)이다.
공개대상자 1,813명 중 재산증가자는 1,352명으로 74.6%이고, 재산감소자는 461명으로 25.4%이다.
재산 증가액 평균(5,500만원)의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개별 공시지가 상승, 공동주택・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 종합주가지수 상승 등으로 인한 가액변동액이 36%(2,000만원)이다. 부동산상속, 급여저축 등으로 인한 증가액이 64%(3,500만원) 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6월말(공개 후 3개월 이내)까지 심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공직윤리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등록의무자의 재산 취득경위 및 소득원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며, 재산심사 결과,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하였거나 중대한 과실로 누락 또는 잘못 기재하였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 제8조의2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민일영)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앞으로 더욱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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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25일 제224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대전마케팅공사와 스카이로드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등을 확인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사진출처=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의정자문위원들도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에 응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대전마케팅공사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주요추진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대전의 특성과 문화, 관광자원 등을 연계한 도시마케팅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엑스포재창조사업은 대전이 과학문화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경제유발 및 고용창출 등 미래 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으능정이 거리에 위치한 스카이로드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스카이로드가 시민들에게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며,“대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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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주택재개발·재건축)`봄바람 부나´
도시정비사업(주택재개발·재건축)`봄바람 부나´
2020대전도정기본계획(변경)을 통한 도시정비사업 활력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부동산 경기침체 등 사업성 결여로 정비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주민의 불편해소와 사업성 향상을 위해 2020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3월 18일자로 변경고시하였다고 밝혔다.
▲ 정비 예정구역 선정 총괄도
지난해 10월 7일 수립된 121개소 정비예정구역의 활성화 유도와 낙후된 원도심과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고자 주거환경부문의 기준용적률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150%,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기존190%(200%)에서 200%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240%(250%)에서 250%로 조정하였으며, 허용용적률은 법적 상한 범위인 200%, 250%, 300%로 제2종, 제3종 일반주거지역을 각각 10 ~ 20% 상향한 바 있다.
또한, 계획적 인센티브 항목을 기존 6개 항목을 완화하여 주민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1개 항목을 추가하여 전체적인 계획적 인센티브를 확대(40%→50%)해 현실적이고 실효성이 있도록 조정했다.
지난 2월 19일 개정된 도시계획조례는「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에서 시행하는 주택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에 한하여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150%→170%,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200%→210%로 2020년 까지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완화 할 수 있게 하였고 조합 및 추진위원회는 사업성 제고를 위한 기준용적률 상향을 요구했다.
이에 원활한 도시정비사업과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기준용적률을 다음과 같이 상향 고시하였다.
《용적률 변경》
구 분
기준용적률
허용용적률
비고
기정
변경
증감
기정
변경
증감
제1종일반
주거지역
150%
170%
증20%
200%
200%
-
제2종일반
주거지역
200%
210%
증10%
250%
250%
-
제3종일반
주거지역
250%
250%
-
300%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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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박월훈 도시재생본부장은“사업성 부재로 장기간 보류되었던 다수의 정비구역에 사업을 재추진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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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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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섭 산림청장은 25일 경기도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항공예찰 한 뒤 현장 관계자들에게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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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 열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3월 24일(목) 오후 3시부터 2층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연구학교로 지정된 학교의 교감, 담당 부장과 컨설팅 장학 담당 전문직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번 협의회에서는 201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결과와 문제점, 그에 따른 개선 방안, 201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계획과 컨설팅 지원 방향 등이 전달되었다.
2016학년도에는 교원의 업무 경감하고, 연구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67개교(유.초.중.고.특수)의 연구학교를 지정․운영한다. 교육 현장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현장에 도입하여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며, 그에 따른 교육성과를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구학교 운영상에 핵심이 되는 수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위해 `배움중심 수업성찰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공주교육대학교 교수 박태호)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하여 연구학교에서 연구주제에 따른 교실수업개선의 목적을 일깨우고, 교사의 수업성찰과 성장을 이끄는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실제적인 방안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정용하 원장은 “이번 협의회가 학생이 건강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연구학교 운영의 밑거름이 되어 주길 바라며,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끌어가는 데 연구학교들이 그 몫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원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돕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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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을 위한 따뜻한 도구! 보조공학기기 대여
장애학생을 위한 따뜻한 도구! 보조공학기기 대여
2016학년도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보조공학기기 대여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2016년 3월부터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송촌초 내)에서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보조공학기기 안내 및 대여 지원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 2016학년도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보조공학기기 대여 실시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활동 편의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자립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자세유지보조기, 의사소통보조기, 일상생활 및 컴퓨터 보조기기 등 장애 특성에 따른 다양한 보조공학기기를 비치하여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학급으로 대여 하고 있다.
2010년부터 7년째 이어오고 있는 보조공학기기 대여 사업은 해마다 대여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늘고 있으며, 보조공학기기의 대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을 위한 관리 및 점검도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높은 사업 중 하나이다.
보조공학기기 지원 사업을 받고 있는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조공학기기가 고가여서 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대여 지원 사업을 해줘서 잘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보조공학기기 대여는 장애학생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지원되는 사업으로 장애학생이 누군가의 도움 없이 학교에서 또는 일상에서 생활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보다 많은 장애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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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도시철도공사 부정 채용관련 조사결과 발표
대전시, 대도시철도공사 부정 채용관련 조사결과 발표
신규원직 채용 시 면접시험평정표 점수조작 사실로 드러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그 동안 언론에 보도된 대전도시철도공사 직원 채용관련 부정채용 의혹에 대해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감사반 3명을 투입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그 감사결과를 밝혔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3일 치러진 신규사원 채용 시 특정 응시자에 대해 면접시험평정표 점수를 조작하여 1명을 부정 합격시킨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장이 인사업무 관련 직원에게 응시자 2명의 이름을 알려주고 관심을 가져보라고 지시하여 도시철도공사 직원 7명과 민간 면접위원 1명 등 총 8명이 조직적으로 가담하여 면접채점표 점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면접위원 2명은 면접시험평정표에 연필로 기재한 후 나중에 조작 수정하였고 외부 면접위원 1인은 면접시험평정표를 의도적으로 정정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언론에 제보된 경위로는 내부직원이 지인에게 자료를 유출해 제공된 것으
밝혀졌다.
향후 대전광역시는 관련자 8명에 대해 범죄 혐의가 있어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하고 도시철도공사에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 사장과 인사관리를 총괄하는 경영이사를 해임하고, 시 조례 및 공사 직제규정에 따라 기술이사를 직무대리로 지정하여 조직안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건을 통해서 도시철도공사 등 공기업 전체적으로 채용시스템 등 인사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다시는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산하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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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 한류´ 전파 전진기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 한류´ 전파 전진기지
태국 부총리 등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 고위 인사 대전ž세종센터 방문 줄이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방문객 500여명 돌파, 글로벌 벤치마킹 모델로 부상
SK, 기술 및 사업 제휴로 해외 시장서 성공 창업 사례 만들어 낼 것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해외 정부와 국제기구의 고위 인사가 잇따라 방문하면서 `벤처 한류´를 전파하는 허브센터로 자리 잡았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와 장ž차관, 기업인 등 50여명이 벤처기업 육성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전센터를 방문한 해외 인사 중 부총리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창조경제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한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사진 오른쪽)가 임종태 대전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에게서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3D프린터 제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태국 정부는 지난해부터 특별경제구역을 설치, 지역 특색과 특정 산업 육성을 연계해 지방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조경제 모델과 유사한 구조여서 구체적 운영 실태를 알아 보고, 태국의 지방경제 활성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전센터를 찾았다.
창조경제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한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사진 오른쪽)가 임종태 대전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에게서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3D프린터 제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태국 방문단은 웃따마 싸와나욘 정보통신부 장관과 피쳇 두룽카웨룻 과학기술부장관과 차관 등 고위 공직자와 태국 기업인들로 구성됐다.
대전센터는 태국 방문단이 의료와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과의 만남을 요청해와 입주기업 가운데 플라즈맵(의료용 멸균 패키징 기술)과 스탠다드에너지(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 나노람다코리아(파장을 통해 특정 성분 분석)의 기술을 선보였다.
대전센터 성과에 대한 브리핑과 내부 시설 등을 둘러본 뒤 쏨킷 부총리는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이 매칭해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컨셉이 인상적이다. 창조경제 컨셉을 태국에도 적용할 수 있을 지 검토해 보겠다”며 동행한 장관들에게 “창조경제 컨셉을 잘 배우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태국 정부 관계자는 “태국에서 의료와 에너지 시장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 오늘 소개받은 벤처기업의 기술은 세계 어디서도 통할 것 같다”면서 “한국의 우수 벤처기업을 태국으로 초청, 창업시스템과 기술시연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 세종센터에 고위 공직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센터를 찾은 해외인사들이 500명을 넘어섰다.
방문 국가도 미국과 독일, 프랑스, 러시아, 호주,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로 확장되고 있다.
대전센터는 정보통신(ICT)과 에너지 분야의 벤처기업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으로 알려지면서 해외 정부와 국제 기구의 단골 견학코스가 됐다.
대전센터에는 지난해 10월 세계과학정상회의 중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사우디아라비아 과학기술처장이 다녀가면서 국제적인 명소로 부상했다.
스웨덴 국회의원과 미국의 와튼 스쿨 교수들은 정부와 대기업이 협력한 벤처 육성 모델을 연구하기 위해 방문했다.
창업지원 기관 설립을 준비중인 독일과 러시아의 지방자치단체는 부시장을 보내기도 했다.
미국과 네델란드, 싱가포르의 대학생들도 청년창업의 대표적 모델로 대전센터를 둘러봤다.
SK창조경제추진단 이재호 사업단장은 “벤치마킹 뿐만 아니라 공동 사업화와 기술제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센터를 방문하고 있다”면서 “이번 태국 부총리의 방문을 계기로 양 국가에서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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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산업단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동부소방서, 산업단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23일, 산단 내 업체 관계자 100여명 참석,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기반 다져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이선문)는 23일(금) 오후 2시 동부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대전(대덕)산업단지 내 소방안전담당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통한 대형화재의 사전예방을 위한 간담회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취약요소가 상대적으로 높은 산업단지 관계자에게 화재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 보완하고, 상호 정보공유 등을 통한 효율적인 예방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대단위 산업클러스터의 자율소방 역량 강화로 대형화재 사전 예방 역점 추진 ▶소방서와 소방기동대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유지로 안전 네트워크 구축 ▶화재사고 대비 소방·방화시설 상시 가동상태 유지 ▶주변업체 간 상호응원 협정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조성 ▶각종 안전대책 추진 관련 현안사항 전달 및 건의사항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향후 산업단지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안전공감대 형성으로 업체 스스로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예방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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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필승 응원
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필승 응원
권 시장, 23일 시정 점검회의 자리에서 시 간부공무원과 승리 응원.
▲ 권선택 대전시장은 23일 오전 실국장 이상 대전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6일 개막전을 앞둔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은 23일 오전 실국장 이상 대전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6일 개막전을 앞둔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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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 선정
대전시, 2016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주관
퍼니퍼니예술팀의`펀펀 미술길´선정, 중촌주공 2단지~중촌초교 구간 예술문화 명소 조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주관하는`2016 마을미술프로젝트´공모에서`펀펀 미술길(퍼니퍼니 예술팀)´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펀펀 미술길´은 만지고 놀면서 감상하는 미술길 이란 뜻으로 중촌주공 2단지에서 중촌초교 구간을 볼거리가 있는 예술 문화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다.
▲다양한 블록색과 형태를 이용 천천히 걷는 길, 감상하는 길, 안전한길을 주제로 조성 되는 중촌동 주공2단지 주변
사업은 국비를 포함하여 1억 원 규모를 투자해 중촌동 주공2단지 주변의 기존 시
설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블록색과 형태를 이용 천천히 걷는 길, 감상하는 길, 안
전한길을 주제로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대전시와 마을미술프로젝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사업의 효과로 친근한 소재인 블록 장난감을`중촌동 거리 미술관´과 접목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은 물론 시민이 안전한 안심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철도변 삶의 터전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개선 완성도를 높여 타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공미술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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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누는 특수교육 비전, 나이스(NEIS)! ”
“ 함께 나누는 특수교육 비전, 나이스(NEIS)! ”
2016학년도 특수교사 연수 및 업무협의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3월 22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 특수학급 교사들을 대상으로 나이스 기반 특수교육 통계 연수 및 업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2016학년도 특수교사연수 및 업무협의회
매 학년도 3월에 개최되는 특수교사 업무협의회에서는 매년 조금씩 변동되는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계획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세 가지 변경사항을 중점으로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특수교육 통계 프로그램 연수도 진행하였다.
특수교육 운영계획에서 전년에 비해 다소 변경된 영역은 크게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재택 순회교육, 건강장애 학생 지원이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에서는 신청 서류 마감일 변경과 유의사항을 안내하였고, 재택 순회교육에서는 추가 순회교육대상자를 위한 교사 공급에 있어 유동적인 체제로 변경되었음을 안내하였다. 건강장애 학생 지원에서는 화상강의에서 원격수업으로의 용어변경과 꿈사랑학교로의 위탁 변경에 대해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아울러 2016년부터는 전자문서로 진행하던 특수교육 통계 절차가 나이스(NEIS) 기반 프로그램으로 변경됨에 따라 현장의 혼란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안내연수를 함께 진행하였다. 업무처리의 흐름과 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협의회에 참석한 특수학급 교사들도 진지하게 연수를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열악한 사회 환경에서 울타리가 되어주는 특수교사들이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특수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격려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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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 개방 사업´
2016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 개방 사업´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016년 대전 발명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발명교육센터의 발명 전용강의실과 공작기계 장비, 각종 교육 장비들을 필요로 하는 발명교사나 동호회, 연구회 등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첫 개방은 로봇사랑동호회로, 지난 19일(토) 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에 중학생과 학부모 90여 명이 참석해 입교식과 첫 수업을 가졌다.
지도교사 배준영(대덕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은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www.djsc.org)´을 통해 2009년부터 대전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명교육 봉사를 해왔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앞으로 1년간 10여회에 걸쳐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발명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입교식 후 첫 수업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런 훌륭한 강의실과 각종 장비들을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로봇사랑동호회의 발명 수업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시책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및 활용 시책은 본원의 시설과 장비를 필요로 하는 관내의 모든 교사, 동호회, 연구회 등이 더 넓고 교육 여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본원의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대전의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교육´ 분위기를 활성화 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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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4`로맨틱´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4`로맨틱´
4월 5일 대전, 4월 7일 서울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5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4월 7일(목) 저녁 8시 서울예술의전당에서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낭만적 명곡을 만날 수 있는 마스터즈 시리즈 “로맨틱”을 펼친다고 밝혔다.
▲ 공연안내
▲ 공연포스터
특히, 7일 서울에서의 공연은`2016년 교향악 축제´초청 무대로 대전시향의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서울 청중들에게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맨틱´공연은 일본 클래식계의 프린스로 불리는 김성향(세이쿄 김)의 객원지휘와 절정의 기교와 타건으로 로맨틱을 담은 테크니션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http://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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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집 줄게 헌집 다오”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전시“새집 줄게 헌집 다오”프로젝트 본격 추진
3.21.(월) 건축 전문가 10인 코디네이터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월) 오전 11시 (옛)충남도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기술지원을 위한 건축 전문가 10인을 사업 코디네이터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사업 예시도
시는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와 주민 동의 어려움으로 답보상태에 있는 대규모 정비사업의 대안으로 마을단위 지역공동체를 유지하는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추진을 준비해왔다.
대전발전연구원 정책연구(`15.5.)와 전문가 토론회(´15.7.)를 거쳐 20호 미만의 필지단위 정비사업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 지난해 6월 공무원과 주민의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대전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을 만들었다.
또 「대전광역시 주민주도형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활성화 조례」를 제정(`15.12.)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올해 건축 전문가 파견, 공익적 건축물 설계비 지원 예산 확보, 무주택자 이주대책 지원을 위한 성남동 순환형임대주택(99세대)건설 마무리 등 공공지원 정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건축전문가 10인의 사업 코디네이터는 대부분 건축사 자격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춘 최고의 기술인들이다.
이들은 시민이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 직접 방문, 무료상담을 통해 건축 행정절차와 대지 특성을 고려한 바람직한 건축계획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디네이터 활동은 금주부터 그동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상담을 요청한 시민들과 자치구에서 사업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대상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컨설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시는 올해를`소규모 주거정비사업 추진 원년´으로 삼아 필지단위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까지 마을 활동가와 시정 소식지 등을 활용해 사업을 널리 알리고, 4월 중 시민들로부터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하여 설계비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은 “관내 정비 사업이 중단된 동네에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된 빈집이 많고, 난방이 안 돼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볼 때 마다 안타까워 이런 지원제도를 마련하게 되었다”며“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내 집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행복을 함께 키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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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해오름! 함께海에서 만족海까지...
대천 해오름! 함께海에서 만족海까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중심 체험활동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상덕)은 3월 21일(월)부터 1박 2일간 대전송촌중학교와 대전내동중학교 학급회 및 학생회 임원 150명을 대상으로 `소통海 리더십 함양 과정´을 시작으로 2016학년도 체험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학생해양수련원-수상구조법(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지도부장(교육연구사 최우선)을 중심으로 전 지도부 인원이 지난 3월 7일(월)부터 2주간 수상 안전과 구조법, 심폐소생술 그리고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에 관한 자체 연수를 실시 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에는 메르스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7,717여 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그리고 대전 교육 가족이 방문하여 각종 체험활동을 경험하였으며, 올해는 크게 세 가지 테마 프로그램으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정규 프로그램은 현재 중·고등학교 5,180여 명이 참가신청을 접수하여 함께海, 소통海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두 번째 맞춤형 프로그램은 대전교육가족을 위하여 사랑海(다둥이 가족, 교육가족 休캠프)과정과, 효도海(3대가 함께하는 孝 캠프) 과정 등 이 마련되어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이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특색 사업으로「한마음 가족캠프」와「다문화 가족캠프」를 개설하여 장애 가정과 다문화 가족에게 즐거운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해양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소외 계층에게 수상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세부적인 운영계획은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 “2016년 교육운영계획”에 안내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상덕 원장은 “다양하고 안전한 해양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 대전 학생 및 교육 가족들이 `편안海, 행복海, 만족海´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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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우리아이의 치료지원을 받아보세요
학교 안에서 우리아이의 치료지원을 받아보세요
201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운영 안내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보운초 내)와 대전송촌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송촌초 내) 치료지원실에서 센터 내방치료를 희망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치료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 201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운영(사진출처=대전동부교육지원청)
치료지원 영역은 작업치료로 학생의 장애 정도에 따른 적절한 평가와 학부모 상담을 통하여 소근육, 감각통합, 일상생활, 인지․지각, 운동치료․신경발달 중 적합한 접근법으로 목표를 세워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학교에 안내하여 특수교육대상자 개별화 교육계획에 참고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학기 중에는 대상자의 장애를 경감시키고 기능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1:1의 개별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여름․겨울방학 중에는 또래 친구들과의 바른 상호작용과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프로그램과 현장체험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지원대상자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한 치료기관에 적응하기까지 오래 걸려 힘들었는데 이웃 학교 안에 치료실이 있어서 거부감 없이 다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고, 추가적인 치료비 걱정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을 덜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치료지원실은 학교와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내방 시 이동시간을 줄여주고, 가정과 학교의 연계가 되는 통합적 접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질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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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전한 건설현장위해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국토부, 안전한 건설현장위해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건설사고 감소를 위한 건설업계 안전담당 임원 간담회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3월 23일 오전 10시에 건설회관에서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업계 안전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난 12일 중소규모 현장 점검을 하고있는 국토부 김경환 차관 [C-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제1차관(김경환)이 주재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물산(상무 이태일), 현대건설(상무 곽모원), 대우건설(상무 서중원), 포스코건설(상무 김영섭), GS건설(상무 박찬정), 대림산업(상무 허욱), 롯데건설(상무 한만웅), SK건설(상무 유용욱), 현대산업개발(상무 김종팔), 두산중공업(상무 강병길) 등 국내 대형 건설사의 안전담당 임원과 한국시설안전공단(실장 신주열) 및 안전보건공단(실장 고재철)의 건설안전실장들이 참석한다.
정부의 지속적인 안전대책*을 통해 `10~´13년까지 증가추세를 보이던 건설업 재해율이 `14년에 크게 감소(0.92 → 0.73)하였으나, 전체 산업 재해율과 비교했을 때 아직도 높은 수준으로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대책(`14.3, 고용부), 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 개선방안(`14.7, 국토부),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14.12, 국토부)
특히, 최근 가설구조물의 붕괴ㆍ건설기계 전도 등 대형 건설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설안전의 일선에 있는 대형 건설사의 안전담당 임원들과 크레인 사고예방대책, 가설구조물 공사 사고예방대책 등 향후 건설안전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고, 최근 추진 중인 각종 건설현장 안전대책*들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건설사 임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국내 건설사가 실제 현장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건설사고감소를 위한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향후 추진할 안전대책 등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설계의 안전성 검토, 건설사고 신고 의무화, 건설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불시점검 및 작업실명제 도입, 가설구조물 품질관리계획 수립 의무화 등
김경환 국토교통부 차관은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올바른 대책 마련과 더불어 공사를 수행하는 당사자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정부는 향후 정책 입안 時 업계와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실효성 높은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이며, 업계는 안전기준을 충실히 준수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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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Wee센터,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동부Wee센터,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동부Wee센터와 대전스마일센터(법무부 산하 강력범죄피해자센터) 업무협약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Wee센터는 3월 21일(월) 낮 12시 대전스마일센터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 심리적 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성재현 장학사, 장은진 스마일센터장(사진출처=대전동부교육청)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학교폭력으로 인한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피해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의 회복과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대전스마일센터는 법무부가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동부 관내 상담 의뢰된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의학적 진단, 법률상담 및 재활교육, 임시거주시설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동부Wee센터 나우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 관내 경제적으로 취약한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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