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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었던 3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었던 3월
-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6.1℃로 평년(4.9℃)보다 높았다
- 대전․세종․충남지방 강수량은 26.6㎜로 평년(49.4㎜)보다 적었다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가 16년 3월 기상특성을 발표하였다.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변화가 주기적으로나타났으며,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다고 발표하였다.(편차 +1.2℃)
3~8일과 16~23일 및 28~31일에 이동성 고기압 및 남서쪽에서 다가온저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되어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고 1일과 9~15일 및 24~27일에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전반적으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나, 4~6일과 18일에 비가 내려 대전․세종․충남지방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으며(평년대비 53%) 일본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동중국 해상으로부터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4~6일 동안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 강수량은22.4㎜로 3월 봄비치고는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금산 지역은 5일하루 동안 32.0mm의 비가 내려 3월 일강수량 최다 극값 5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서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에는 평균 4.2mm의 비가 내렸으며 저기압이 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통과하면서 4~6일과 18일강수를 제외하고 비가 내리지 않았고 대전․세종․충남지방의 3월강수량은 평년대비 53%로 매우 적었음다.
한 차례 황사가 발생 하였고 대전․세종․충남지방 3월 황사발생일수는 0.5일로 평년(1.9일)보다 1.4일 적었다.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하여 6일에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으며, 서해안(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었다.
대전․세종․충남지방 황사는 서산, 대전 2개 목측관측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사용하고[ 엘니뇨 현황 및 영향 ]`15/16년 겨울철 전반부에 최고조로 발달했던 엘니뇨가 현재 약화되고있으며, 올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간(3.20~26) 엘니뇨 감시구역(Nino3.4, 5S-5N, 170W-120W)의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1.6℃ 높아 여전히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지속 중이고 올 겨울철 전반부 동안 엘니뇨의 영향으로 필리핀 해 부근에 고기압성흐름이 형성되었으며, 그 고기압 가장자리에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어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았다.
올 겨울철 후반으로 감에 따라, 필리핀 해 부근에 형성되어 있던 고기압성흐름이 남하하였으며, 이로 인해 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을 포함한 우리나라 강수가 평년보다 많을 가능성이 낮았다.
※ 3월 전국 평년비슷범위 기준: 기온(-0.4℃~+0.4℃), 강수량(80~120%)
▲ 대전․세종․충남지방 3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평균기온(℃) 편차 일변화,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및 강수량(㎜) 일변화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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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폐건전지 수거량 전국 1위 도전
대전시, 폐건전지 수거량 전국 1위 도전
11월말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120톤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11월말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의 올해 폐건전지 수거 목표량은 지난해보다 2톤 늘어난 120톤이다. 모아진 폐건전지는 처리를 통해 철, 아연, 은, 니켈 등 유용한 금속을 회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탄생된다.
시는 폐건전지 분리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2004년부터 분리수거함 2천여 개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100개의 수거함을 새롭게 설치 또는 교체할 계획이다.
가정에서 폐건전지를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장기간 적치되지 않도록 자치구에서 정기적으로 수거하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또 폐건전지 수거 실적이 우수한 자치구를 연말에 포상할 계획이며 자치구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자치구 실적 순위에 따라 관련협회에서 포상금을 차등 지급하여 사기를 높이는데 힘쓰기로 했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올해도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하는데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오염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작년에 폐건전지 118톤을 수거해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했으며, 주민 1인당 폐건전지 수거량 면에서 전국 최고의 수거량(78g)을 차지하여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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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건설을 위해 행정의 달인들 한 자리에
대전시, 트램건설을 위해 행정의 달인들 한 자리에
안정적인`대전트램´건설 정책발굴을 위한 TF팀 구성ㆍ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부터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에 필요한 행정 및 기술지원을 위해 교통ㆍ건설, 도시재생 등 7개 부서 담당사무관으로 「트램건설 TF팀」을 구성하여 2호선 기본설계가 완료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램건설 TF팀은 트램건설계획과장을 팀장으로 하며 △대중교통중심의 승용차 이용 억제 방안 △트램 도입 시 발생되는 문제점 등을 사전 도출하여 해소방안 모색 △기타 트램 조기정착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 발굴 등을 지원한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현재 노선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금년 7~8월 중에 기본계획(안)을 마련, 중앙부처 협의 등을 거쳐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노수협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시민중심의 친환경, 교통약자를 위한 차세대 대중교통수단인 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향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이용 증대는 물론 도시미관 및 도시재생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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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 벚꽃 개화, 평년보다 5일 빠르고, 작년보다 2일 느려
대전지방 벚꽃 개화, 평년보다 5일 빠르고, 작년보다 2일 느려
- 대전지방기상청 벚꽃 관측표준목 3월 31일 개화 -
대전지방의 벚꽃 개화의 기준이 되는 유성구 구성동 소재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에 식재된 벚꽃 관측표준목이 3월 31일 개화하였다.
▲ 대전지방기상청 관측표준목 개화현황(2016.3.31.)
대전지방의 벚꽃 개화는 평년(4월 5일)보다 5일 빠르고, 작년(3월 29일)보다는 2일 느린 것이다.
※ 개화 관측 기준 : 벚꽃과 같이 한 개체에 많은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은 한 나무에서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개화로 관측
대전의 2월 평균기온은 2015년 평균기온 1.9℃로 평년보다 높았고(평년대비 +0.4℃), 2016년 평균기온은 1.5℃로 (평년대비 +0.0℃) 평년과 같았다.
또한 3월 평균기온은 2015년 평균기온 7.2℃로 평년보다 높았고(평년대비 +0.7℃) 2016년 평균기온은 7.3℃로 평년보다(평년대비 +0.8℃) 높았다.
대전지방기상청에서는 벛꽃 대표 군락지인 신탄진 벛꽃실황자료를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봄철 여가활동을 시작한 국민들에게 발아에서 만발까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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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30일(수)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와 대전·충남지역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임성복 대전지역경제교육센터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한수 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장, 이인수 충남교육청 교육정책국장, 김양종 충남지역경제교육센터장(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으로 △대전과 충남지역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창의적 체험활동 기회 제공 및 경제 교육실시 △소외 계층에 대한 경제 교육 기회 부여, 교육복지사업 관련한 모니터링 및 자문 △경제교육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의견 교환 등 대전 교육전반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에 따라 `학교방문 경제교육´, `지역아동센터방문 경제교육´, `체험형 창조교육´ 등 다양한 경제 교육이 지역 학생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갖추고 꿈과 끼를 키우고 채워서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하며, 지역 사회의 교육협력 동참 분위기 확산에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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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 개최
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 개최
대전시설관리공단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예방 위해
▲ 사진제공-대전 시설관리공단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식목일을 맞아 31일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에서 `친환경 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 예방을 위해 한밭수목원에서 무상분양을 받은 소나무 등 수목 1,318주와 꽃묘 1,000본을 하수처리장 내부에 심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 예방을 위해 한밭수목원에서 무상분양을 받은 소나무 등 수목 1,318주와 꽃묘 1,000본을 하수처리장 내부에 심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식목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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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대전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지난해 말 결산법인 대상, 사업장 소재지 구청에 신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하여 세액을 산출한 다음 기 특별징수된 이자․배당 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 도에 있는 법인의 경우는 사업연도 종료일(12.31) 현재 종업원 수 및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안분계산하여 신고해야 한다.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으로는 첨부서류에 법인지방소득세 안분명세서가 추가되었고 재무제표 등의 첨부서류는 본점 소재지 지자체에만 제출토록 간소화 되었으나, 신고납기 기한 내 미제출 시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전자신고하거나 구청 세무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 과부화 및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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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두 행정부시장, 향토예비군 위문
송석두 행정부시장, 향토예비군 위문
505여단 4대대 찾아 예비군 격려 후 중리취수장 방호태세 점검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30일(수) 오후 2시 505보병여단 4대대 예비군훈련장을 찾아 훈련에 전념 중인 예비군을 위문했다.
▲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오는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 48주년 기념 차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사진 제공-대전시청
송 부시장의 예비군 훈련장 방문은 오는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 48주년을 기념해 향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향토방위를 위해 전념하는 예비군에 감사드린다.”면서 “시에서도 예비군의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예비군 위문을 마친 송 행정부시장은 「3.24. 전국 경계태세 강화 지침」을 따라 국가중요시설인 중리취수장을 방문 대전시 상수도 공급과 관련 방호태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혁제 비상대비과장은“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비해 국가 기반의 중요시설물의 방호태세 관리가 더욱 더 중요하다”면서“지역 방위를 위한 향토예비군의 사기진작과 주민생활에 밀접한 중요 시설물 방호 관리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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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소방서, 골든타임 확보위한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운영
서부소방서, 골든타임 확보위한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운영
긴급출동 시 상습정체구간 2개소 교통신호 제어, 신속한 출동 기대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현식)는 30일부터 관내 상습정체 구간인 갈마동 하나은행 네거리와 태평오거리에서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교통신호 수동제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서부소방서는 신속한 출동을 위해 교통신호 수동제어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대전서부소방서
본 시스템은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 등의 긴급출동을 위해 각 소방청사 내 설치된 스위치를 조작함으로써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이다.
▲ 사진제공-대전서부소방서
갈마동 하나은행 네거리는 스위치 조작 시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행방향은 녹색으로 전환되고 타 방향 신호는 모두 적색으로 변환되며, 태평오거리는 모든 방향 신호가 적색으로 바뀌어 차량이 교차로에서 정지함으로써 소방차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어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통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본 시스템 운영과 관련해 긴급출동에 따른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소방차 출동 시 양보운전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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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 청년대전』,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스타트~
『행복키움 청년대전』,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스타트~
대전시, 3개 대학·9개 기업 등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한밭대·대전대 등 3개 대학과 유한킴벌리 등 9개 기업, 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행복키움 청년대전´실현을 위한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을 전공한 지역인재(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체 현장체험 및 직무교육 등을 통해 환경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현장의 환경관리실무 습득을 위한 전담 현장교육, 참여기업 순회 현장방문, 환경실무 및 모의면접 등 취업관련 기본교육 및 체험,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석 지원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협약은 우리시와 대학, 기업인의 청년세대를 위한 관심과 열정이 한데 모아져 이루어졌으며, 청년대전 실현에 일보(一步) 전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협약을 계기로 환경을 전공한 지역인재들이 취업경쟁력을 높여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인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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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본부 등 3개기관과 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28일(월)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공동 등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모든 중학교에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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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습니다
대전시,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습니다
`15년도 석면피해자 및 유족 19명 2억 4천여만 원 석면피해구제 급여 지급
석면질병으로 의심되는 건강피해자 및 유족은 적극적인 구제 신청 요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올해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아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과거 석면광산 또는 석면공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비롯한 환경성 석면 노출로 인한 건강피해자는 구체적인 원인자를 규명하기 어려워 마땅히 보상과 지원을 받지 못했다.
▲ 지난해 8월에 열린 전국석면 피해자 대회모습. [c-한국석면네트워크]
이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2011년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되면서 환경성 석면노출에 의해 석면질병으로 건강피해를 입은 사람과 사망한 사람의 유족을 구제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석면질병은 원발성 악성중피종, 원발성 폐암, 미만성 흉막비후, 석면폐증(1~3급)으로써, 산업재해보상법, 공무원연금법, 군인연금법, 선원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보상을 받은 경우에는 구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석면피해 구제절차는 석면피해 당사자가 검진의료기관 지정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관련서류(유족은 사망진단서 등 석면질병별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관할 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환경공단 석면피해 판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인정여부 및 피해 등급 결정 통지를 받게 된다.
석면피해자로 인정받게 되면 매월 최저 30만 원에서 최고 130만 원의 요양생활수당이 지급되며, 석면 질병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최저 620만 원에서 최고 3,700만 원까지 특별유족조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석면피해자 및 유족 19명에게 2억 4천여만 원의 석면피해 구제급여를 지원했으며, 이중 특별 유족조위금 및 특별장의비로 1억 3천 2백여만 원, 요양생활수당으로 1억 6백여만 원, 요양급여로 2백여만 원을 각각 지급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석면피해구제팀(032-590-5032~36), 대전시청 환경정책과(270-5431) 및 각 구청 환경담당부서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석면은 악성 중피종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긴 잠복기(15~40년)를 거쳐 건강피해로 나타나고 있다”면서“석면질병으로 의심되는 피해자 및 유족들의 적극적인 지원 신청으로 석면피해로 인한 구제급여를 보상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하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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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으로 건강 나이를 올리세요!
수영으로 건강 나이를 올리세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6년 상반기 건강수영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하는 ` 2016년 상반기 건강수영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수영반과 아쿠아로빅반(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교육문화원 부속시설인 여성생활체육관 수영장에서 운영되는 금번 강좌는 오는 4월 6일(수) 오전 10시 여성생활체육관 강당에서 현장 추첨으로 80명의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만65세 이상 및 노약자로 편성하는 아쿠아로빅반과 수준별로 수영을 배울 수 있는 수영반을 분리해 운영, 교육의 효과와 안전성을 한층 높였으며, 수강료는 총 3만원이나 만65세 이상,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증빙서류 제출로 면제받을 수 있다.
기타 강좌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9-1446, 636-545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양희석 문화체육운영과장은 “여성생활체육관 수영장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로 개방하여 매년 건강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영반과 아쿠아로빅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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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전자소재 전문기업 ㈜EG, 대전에 투자한다
세계 최고 전자소재 전문기업 ㈜EG, 대전에 투자한다
29일, 대전시와 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신규투자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화)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자부품 원료인 산화철과 복합재료 부문 등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인 파워 중견기업 ㈜EG(대표이사 문경환)와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신규투자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EG는 1987년 설립 이후 척박한 국내 소재산업 기반 속에서도 지속적 투자와 품질향상을 통해 국내 전자산업이 세계에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그 뿌리와 허리를 유지해 온 전자소재 전문기업으로 EG그룹 내에서는 산하에 EG테크, EG포텍, EG메탈, EG라이텍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그룹의 중심 회사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EG는 대전지역 내 공장 등 신규투자를 통해 관련 분야 산업발전과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대전시는 ㈜EG가 첨단부품소재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EG의 국제과학벨트 내 투자는 정부와 국내 완성차 업체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세계 최초 수소연료연지 차량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의 기술개발과 양산 기반의 조기 마련 등으로 이를 통해 첨단부품 소재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것이다.
㈜EG는 2019년 이후 2024년까지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66,000여㎡ 부지에 540억 원을 투자하여 신규 고용 150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첨단 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EG가 그룹 창립 30년을 준비하면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대전시의 가능성을 보고 신사업 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데 대해 무척 반갑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시장은 이어“우리나라가 기존 제조업 강국과 추격하는 신흥국 사이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의 씨앗인 핵심소재에 있어 고기술․고부가가치 품목의 원천기술 확보가 필수”라며“ ㈜EG가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세계적 브랜드화가 가능한 미래시장 선점용 신재생에너지 원천소재 개발을 전사적 역량을 기울여 투자하는 것은 열악한 국내 소재산업과 관련 제조업의 일대 혁신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경기 위축 속에 진행된 이번 대규모 투자에 대해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EG가 대전시와 과학벨트의 가능성을 보고 지나온 30년 보다 앞으로 70년을 바라보며 미래를 위해 담대하게 결단한 新기업가적 정신을 보여준 것”으로 소개했다.
그러면서“민선 6기 개별기업 단위 내 최대 규모로 유치된 이번 투자가 앞으로 대전시 및 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기술집약적 첨단 기업의 추가적 유치와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소재 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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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촬영동호회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드론촬영동호회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무인항공기(드론) 활용 산불예방 총력대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월) 자원봉사단체인 대전 드론촬영동호회와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28일 산불예방을 위한 드론촬영동호회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그동안 무인감시카메라와 인력에 의한 산불예방활동 만으로는 지역적 감시사각지대가 발생하여 새로운 산불감시 방법이 요구되어 왔으나, 드론의 다양한 활용용도를 산불분야에 이용함으로써 산불방지 방법의 첨단화와 드론 상용화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드론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활동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동호회원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산불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며 논·밭두렁 소각금지 및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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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
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
3.31(목), 5.25(수), 6.29(수), 10.26(수), 11.23(수) 15:00 총 5회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대전지역 중학생(단체) 대상 공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전석 무료 / 신청문의 042.270.8252~8253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카데미에서는 공연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소개하는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를 3월 31일(목)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 홍보이미지
Open Theater<무대 속으로>는 2016년 전면 시행된 중학교자유학기제와 연계해 무대 관련 직업군을 소개하고 진로에 대한 탐색과 무대시스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가와의 협업으로 창작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 및 진로 탐색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공연에 참가한 관객들은 무대 속 조명, 음향, 기계가 조화롭게 움직이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국립 파리 8대학 연극학과 박사를 졸업하고 국내 및 파리 등지에서 다양한 극작품 활동을 해온 임선경씨가 연출을 맡았다. 댄싱 9에 출연에 화제가 되었던 무용가 김재승, 동아콩쿠르 출신 무용가 기무간, 대전을 대표하는 민간오케스트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한국 춤의 정수를 보여주는 정은혜무용단, 대전 대표 현대무용단 메타댄스 프로젝트가 함께 참여한다.
참여인원은 1회 공연 당 약 900명이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예당 아카데미(042-270-8252,2853)로 확인 후에 신청 할 수 있다. 접수는 2016년 4월 11일(월)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3월 31(목)프로그램은 교육계의 관심을 높이고자 교장, 교감 및 예술진로전담 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SYNOPSIS : 텅 빈 무대 위에 광대가 홀로 연습을 하고 있다. 리허설을 마친 광대는 무대 뒤 공간으로 조금 더 들어가 보고 싶어 한다. 갈등하던 광대는 호기심에 이끌려 무대 뒤로 들어가게 되는데.... 무대 뒤, 각 분야의 스태프들이 어둠속에서 일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기계, 조명, 음향 감독들은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협업을 하고 있다. 차갑게만 보이던 무대가 장치와 조명 음향의 도움으로 화려한 공간으로 변한다. 모든 출연자들과 보이지 않는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어 완성된 공연을 선보인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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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자원나눔! 사랑순환! 솔선수범
`대전교육청` 자원나눔! 사랑순환! 솔선수범
행복매장 `사랑의 바자회´ 에 이용될 재활용품 1천여점 전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25일(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에 동참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집한 재활용물품을 대전시청에 설치된 행복매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 바자회 재활용품 지원 (사진=대전교육청)
사랑의 바자회는 재활용품의 판매수익금으로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의미있는 행사로, 대전교육청, 동·서부 교육지원청, 교육청 산하 8개 직속기관 등은 의복, 도서, 신발,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품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육청의 한 직원은 “환경문제 해결과 동시에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에 쓰이는 행사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연계한 행사가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지역네트워크로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그냥 버려질 수 있는 물품이 필요한 곳에 쓰여져 자원이 재활용 되고 그 나눔이 사랑으로 선 순환되는 이러한 모습이 바로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범적인 사례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교육가족이 적극적으로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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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3월 25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사진=대전교육청)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빨대 팬플룻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전자운초등학교 오현주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빨대로 팬플룻을 만드는 탐구활동을 통해 소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진동수에 따른 음파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람의 귀가 감지할 수 있는 음역대인 `가청음´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시선추적과 독심술: 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한국과학기술원 이수영)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미래의 인간-기계 공존사회에서 지능기계, 즉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읽어 적절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소개하며, 현재 수행하고 있는 뇌파와 눈동자 움직임을 이용한 “동의/비동의”와 “신뢰/비신뢰” 인식에 대한 연구방법과 결과를 강연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연 VOD 보기, 강연 자료, 최신 과학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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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25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최은희)로부터 빈곤가정아동 및 가족의 심리·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사진=대전교육청)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기관으로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심리·정서치료 지원, 빈곤가정아동을 위한 희망나눔학교 운영, 학대피해 아동보호 및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복지분야에서도 전문적인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번 기탁금은 굿네이버스의 기탁목적 및 용도에 따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빈곤가정 아동들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족의 심리·정서치료비 및 가족프로그램 운영비로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교육취약학생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범사회적으로 확산시키고, 교육취약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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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세종특별자치시 연고협약으로 제97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로 출전
생활스포츠 활성화, 재능기부 통한 사회공헌 등 위해
감독 강희찬, 코치 김영진, 선수 조언래, 김동현, 이승준 등
3월 28일(월) K-water 본사에서 창단식
K-water(사장 최계운)가 남자 실업탁구단을 창단하고, 3.28(월) K-water 대전 본사에서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창단을 축하하는 축사를 하고있다.
▲ 홍영섭 세종시정무부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생활스포츠 활성화와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창단한 “K-water 남자 실업탁구단”은
강희찬(45세) 감독과 김영진(42세) 코치를 비롯해 조언래(30세), 김동현(22세), 이승준(25세), 박신우(19세), 강지훈(19세)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신생팀의 지명선수권 등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강희찬 감독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창단식에는 대한탁구협회 박주봉 수석부회장 등 탁구계 주요 인사들과 연고지로 지정된 세종특별자치시 홍영섭 정무부시장 등 市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다.
▲ 최계윤 사장과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건배를 하며 자축하는 모습.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세종시 관계자들이 세종시를 연고지로 창단한 k-water 탁구선수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최계운 k-water 사장의 축사를 경청하고있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새로 창단한 K-water 남자실업탁구단이 탁구 저변확대뿐 아니라, 재능기부 등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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