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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몽골과의 교육소통으로 국제적 이미지 제고
설동호 교육감, 몽골과의 교육소통으로 국제적 이미지 제고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MOU 체결 및 현지 학교 방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지난 5일부터 몽골을 방문하며 국제 교육 교류협력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의지를 펼치고 있다.
▲ 설동호 교육감이 `깡빌랙´ 국립 55번째 통합학교장에게 노트북을 전달하는 장면(사진=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과 방문단은 순방 둘째날인 4월 6일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에서 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대상 직업전문학교인 국립 55번째 통합학교를 방문하여 노트북을 직접 전달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직업, 진로교육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순방 셋째날인 7일에는 외국어교육 중점학교인 국립 23번째 통합학교를 방문하여 몽골의 한국어교육 수업현장을 참관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였으며, 한국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한국의 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방안과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설교육감과 방문단은 이번 몽골 순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교육정책과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의 교육 교류를 활발히 전개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공유하였으며, 우리교육청의 ICT 교육 우수성 전파로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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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기반 구축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기반 구축
2016학년도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중심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센터장 권기원)는 2016년 4월 7일(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 관내 상담업무 부장 및 전문상담(교)사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2016학년도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사진=대전시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한 효과적인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전반석고 오세구 교장의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주제로 소통문화 정착과 함께 상담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에 집중하였다.
또한, 2015학년도 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운영보고와 함께 개인상담과 위탁상담 관련 상담신청 절차에 대해 안내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사이버폭력대응 거점 Wee센터로 지정되어 관련된 계획과 운영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해 소통의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서로 인식을 같이 하였으며,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에 공감하였다.
대전둔산중 김형수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상담업무 담당교사들이 상담업무 분야와 관련한 일선학교의 적용사례를 공유하였고, 업무처리를 하면서 고민되었던 점들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Wee센터장)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워크숍이 상담업무 담당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상담 장면에서 잘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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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
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
이준희 씨 제안 등 10건 선정... 채택 안건, 법령개정 추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시상식을 가졌다.
▲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사진=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산지관리와 관련된 국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84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으며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6건 등 총 10건이 선정됐다.
최우수는 강원도청 이준희 씨가 제안한 `산지전용 타당성 조사 시 경계표시 규정 폐지´ 제안이 선정됐다. 산지전용허가 구역이 확정되기 전 조사신청 단계에서는 경계를 표시를 하지 않도록 개선해 사업 신청자의 편의를 돕자는 내용이었다.
이 외 ▲우수상 박은기(8군단), 이재헌(경기도 화성시청), 정연국(중부지방산림청)씨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는 정부 3.0의 가치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산지관리 제도에 반영한 것”이라며 “채택된 안건들은 올해 법령 개정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국민공모제를 통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7건의 국민제안을 접수받아 이 중 채택 과제 20건에 대해 산지관리법령 개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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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 개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 개최
『협업기관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간 연계사업』의 성공적 지원을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7일 오전 11시 중앙부처 연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를 개최했다.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7일 중앙부처와 연계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타스크포스 발족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주재로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한 중앙부처 연계사업 협업기관* 기관장 27명이 참석했다.
대전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KAIST 창업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한남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KOTRA,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대전고용센터, 한국무역협회, 한국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KEB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대덕벤처파트너스, 액트너랩
지역현장 협업 기관 T/F는 창업지원분과, 기업지원분과, 기술금융분과, 고용분과, 지역특화산업분과까지 총 5개 분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현장중심 협업․홍보체계´ 강화 방안의 차원에서 혁신센터장을 `현장 협업 책임관´으로 관련 협업기관과의 긴밀한 협업방안을 주로 논의했다.
지역현장 단위 협업체계의 구축배경 및 취지를 설명하고, 중앙부처 연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련 협업기관과의 긴밀한 협업방안을 모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은 “이번 `4·7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는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한 자리에 모여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자 한 의미 있는 자리이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혁신의 허브로서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임무를 앞장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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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몽골과의 교육 교류협력으로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 노력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동호 교육감이 2016.4.6.(수)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이날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볼까에르덴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협약을 통해 교육정보화 등 교육 분야에서 양국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교원정보화 연수 및 인프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관계자는 “그동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몽골 교육정보화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두 국가가 서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교육감은 국립 통합학교 2개교를 방문하여 몽골 교육현장을 둘러본 후 오는 9일 귀국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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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1분기 경영실적`순항 중´
대전시설공단, 1분기 경영실적`순항 중´
즐거운 근무 분위기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경영성과`쑥쑥´올라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체육시설 등 위탁 사업의 여러 분야에서 양호한 경영실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무지개복지센터정경이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공단에 따르면 전년과 비교해 1분기까지 운영수입은 체육시설이 10%(116백만 원) 증가되었고, 복지시설의 경우 △장사시설 처리실적 5%(125구) △기성복지관 11.9%(6,044천 원)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무지개복지센터 26.7%(96백만 원)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정량적 성과 외에도 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을 착수했고, 지난 4월 1일 인수한 한마음생활체육관의 시설 새 단장과 더불어 국민생활관 주차 자동관제시스템 구축과 월드컵경기장 관람석에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하는 등 더 나은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타슈 자전거 모바일 웹을 6월 중으로 구축해 일일권 구매 및 추가요금 결재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증가되는 화장수요에 대비해 추모공원 내 제3봉안당 건립을 위한 분묘 이전 보상도 91% 합의되는 등 모든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설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취임 30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서비스 전문가´에 걸맞은 고객관리 노하우와 민간기업에서 익힌 추진력을 앞세워 수익성 향상과 더불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설공단의 선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게 대전시 안 밖에서의 평가다.
김근종 이사장은 “성과를 떠나 다소 경직된 근무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가면서 직원들이 즐겁고 서로 합심해서 일하는 조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동안의 성과는 모두 전 직원들이 땀과 열정으로 이룬 결과”라고 직원들에게 감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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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즐거워요~
함께 해서 즐거워요~
장애영아학급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
2016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영아반학급 협력프로그램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목)부터 7월 28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1층 영유아교육지원실에서 장애영아를 대상으로 작업치료사와 특수교사 간의 협력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장애영아학급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
이 번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은 2016학년도 장애영아학급의 영아를 선정하여 주 1회 소그룹 수업시간에 진행된다. 협력수업은 특수교육 관련 전문가들 간의 협력적 접근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특수 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협력수업은 작업치료사가 영아학급 수업을 참관하며 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하여 특수교사와 협의 후에 협력수업 일정을 잡고 선정된 대상 영아를 대상으로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보듬반에서 진행된다. 수업시간동안 아동의 행동을 분석하여 치료적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을 특수교사와 함께 적용해 나간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협력수업은 상호 협력을 통해 각자 분야에 대한 자율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며 동시에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교육적으로 관련된 학생들의 욕구를 증진시킬 수 있는 중재방법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수업을 지원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영아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 치료적 지원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협력수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특수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적 활동들을 활용하여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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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외국인과 우정쌓기 탐방 행사 개최
대전시, 외국인과 우정쌓기 탐방 행사 개최
4.9.(토) 10시, 찬샘마을, 외국인 농촌체험으로 교류 강화
대전광역시는 대전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오는 9일(토) 오전 10시부터 대전 동구소재 찬샘마을에서`시민과 외국인 우정쌓기 대전탐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민과 외국인 우정쌓기 `불국사 템플스테이`를 국제교류센터와 한국불교문화재단 후원으로 추진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대전의 문화·역사 유적지 탐방,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외국인과 만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진다는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이 날에는 나전칠기 공예체험, 비빔밥 만들기, 호반길 걷기, 경운기 탑승 및 장작패기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재용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에게 대전의 명소를 체험하게 하여 대내외에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과 외국인이 교류·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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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지식재산(IP) 스타기업 8개사 선정
대전시, 2016년 지식재산(IP) 스타기업 8개사 선정
3년간 집중지원으로 지역 내 지식재산 대표기업으로 육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수한 기술력을 토대로 특허허브도시 대전을 대표할 지역 내 중소기업 8개사를 2016년 `지식재산(IP : 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이하:IP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IP 스타기업이란 핵심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경영을 통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으로 대전시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총 106개사의 IP스타기업을 선정, 총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하여 기업의 기술력 증진·지식재산 창출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는 2016년 IP스타기업 선정을 위해 지역 내 지식재산권 보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평가(1차) 및 현장실사(2차), 선정평가위원회(최종)의 절차를 거쳐 총 8개사를 선정하였다.
올해 선정된 IP 스타기업은 항암백신 & 펩타이드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인 (주)젬백스앤카엘을 비롯해 모유성분생산기업 (주)진캠, 홈 카메라 로봇개발기업 (주)바램시스템, 대테러차량검문 시스템제조기업 (주)하이젠, 반도체용 원자층 증착장비제조기업 (주)엔씨디, 고효율 터보기계제조기업 (주)티앤이코리아, 컴퓨터 수치제어(CNC)밀링머신제조기업 (주)스토닉, 토사유입방지용 유량조절기 제조기업 청림이엔지 등 대전 지역기업 8개사 이다.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지식재산 경쟁력강화 계획에 따라 국내․외 권리화,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맞춤형 특허분석,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특허기술 상품화 컨설팅, IP경영전략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지식재산 기업´으로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된다.
지난해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주)지피의 경우 맞춤형 종합지원을 통해 플렉서블(Flexible) LED 핵심기술을 적용한 홍보/판촉용 디스플레이의 신개념 웨어러블 혁신제품을 개발, 국내․외 신시장 판로개척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 100%(10억 원→20억 원) 향상, 지식재산출원 43%(14건→20건) 증가, 신규고용창출 30%(23명→30명)등 큰 성과를 거뒸다.
최근 3년간 IP스타기업 49개사는 지식재산출원 55%(1,008건→1,558건) 증가, 매출 11%(358억 원→399억 원) 향상, 신규 고용창출 16%(1,451명→1,683명) 등 고도성장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문창용 산업정책과장은“지식재산을 기업의 핵심자산으로 삼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보석을 지속 발굴, 대전을 대표하는 지식재산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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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개막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개막
4.6~11 충남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 37개 종목 349명 참가
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6일(수) 오전 10시 30분 충남기계공고에서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선수, 임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하고 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 사진제공-대전시청
기계설계, 보석가공, 애니메이션, 요리 등 37개 종목에 34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일부터 11일까지 충남기계공고를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기능인과 기능 존중 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정식 종목 외에도 자수, 사진콘테스트 등 특성화 직종 경기와 중등학생들이 참가하는 Young Skill 올림피아드가 함께 개최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전국대회참가 자격과 해당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9월 전국대회 입상자는 금메달 획득 시 상금과 국제기능올림픽 출전기회,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업기사 실기 시험 면제의 혜택이, 국제기능 올림픽 입상자는 병역대체복무, 기능 장려금이 지급되는 등 수상자들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광역시 유승병 일자리경제과장은“기능인의 사기 진작과 기술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능력 중심의 사회로 한발 다가서는 분위기 조성이 되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를 주관하는 시 기능위원회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대회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드론(헬리컴) 제작, 시범 비행 및 경연, 네일아트, 타투, 핸드 맛사지 등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 산업 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580-9114) 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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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식목일 나무심기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직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목동초등학교에서 자산홍, 회양목 등 총 3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식목행사를 가졌다.
▲ 동부교육지원청,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이 번 행사는 대전목동초등학교 교사에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아름답고 푸른 교육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다소 퇴색되어가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자연보호 정신을 드높이고자 마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여 학교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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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2016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에서 `제 3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이 번 전시회 작품은 제 9회 서울동화 일러스트레이션상 대상 수상작인 장경혜
글/그림의 `둥근 해가 떴습니다´이며, 출판사 문학동네의 협조를 받아 전시 한다.
특히, 도서관주간(4월12일~18일) 및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선정된 원화 `둥근 해가 떴습니다´는 근육병에 걸린 일곱 살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우리가 느끼는 일상의 당연함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마음속에도 `둥근해´가 뜨기를 희망하며 지어진 책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229-143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차복순 문헌정보1과장은 “이번 원화전을 통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깨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도서관주간을 맞아 본원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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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유럽출장, 드레스덴과 정식 지방외교 협정 체결
권 시장 유럽출장, 드레스덴과 정식 지방외교 협정 체결
독일 최고 과학도시와 구체적 사업교류 확대, 직업학교, 예술공연 교류
유럽 국외출장 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힐버트 드레스덴 시장과 양 도시 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 권선택대전시장과 힐버트 드레스덴시장은 지난 4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2013년 과학기술교류 협정 체결 이후 3년 만에 정식 지방외교로 격상된 것으로, 양 도시는 그동안 나노포럼, 예술공연·전시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에 따라 양 도시는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과학기술협력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해 동아마이스터고와 드레스덴 직업학교 간 협력, 예술공연단 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권 시장은 독일 최고 권위 기초과학연구소인 막스프랑크연구소와 응용과학분야 프라운호퍼연구소 등 시설을 살펴보고 오는 6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착공 예정인 IBS(기초과학연구원)에 적용될 산학연 모델을 구상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 양 도시가 기업과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구체적 사업교류를 실시해 세계적 모범이 되는 국제도시 협력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에 힐버트 시장은 “양 도시 특성상 과학기술교류가 중점이 돼 향후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훈련 등 교육분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과학기술도시 등 세계 21개국에서 29개 도시 자매우호협약을 맺고 국제도시 지방외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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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전개
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전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용현)은 3년 연속 유성구청과 `내 동네 내공원 가꾸기 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4월 4일(월) 2016년 첫 봉사활동을 성두산근린공원에서 실시했다.
▲ 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성두산 근린공원은 유성구 구성동에 소재하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인 `구성리산성´이 있는 사적지로 지역주민, 인근 연구기관 근무자등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이며 힐링의 공간으로 이용되는 곳이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월1회 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연중 추진하기로 계획하고 이날 첫 행사를 실시하였는데, 성두산 근린공원 일대에 겨우내 쌓여 있는 쓰레기를 줍는 등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과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 할 수 있었고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큰 보람을 느꼈다.
대전교육정보원 곽석환 총무부장은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는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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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4월 15일까지, 두바이 및 인도 뱅갈루루 상담회 참가기업(7개사) 모집
작년 3개사, 5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및 현재 300만 달러 수출협상 중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식재산센터에서는 2016년 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벤처기업(7개사 내외)을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지난해 9월7일 부터 12일까지 인도 뭄바이와 방갈로르에서 2015 인도기술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2016년 서남아-중동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해외 시장 개척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예정)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인도 뱅갈루루 등 2개국에서 개최된다.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는 우수한 특허기술 및 관련 제품을 현지바이어에게 직접적으로 마케팅 하는 것으로 기존의 시장개척 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사업이다.
2016년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에 지원서를 제출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은 대전충청KOTRA지원단와 연계해 KOTRA UAE 두바이 및 인도 뱅갈루루 현지사무소를 통해 현지 시장성 평가 및 서류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다.
올해 선정기업에게는 다양한 지원(현지 시장 분석, 맞춤형 바이어 발굴, 항공료 40% 지원, 행사개최 관련 공통경비 일체지원 등)과 KOTRA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지원,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서남아 및 중동시장 진출 교두보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해 개최된 2015년 인도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했던 ㈜까뮤 등 3개 지역 업체들은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및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협상이 진행 중으로 총 350만 달러 수출계약이 최종 체결될 예정이다.
(주)까뮤의 경우 지난해 MOU를 체결한 Crystal Clothing사와 6천달러 규모의 수출계약(2016. 02.05)을 체결한데 이어 향후 10년간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현재 진행 중이며, (주)라이온켐텍은 인도 Nakoda사와 Santosh사 등 2개사에 435천 달러, (주)레트론은 65천 달러 등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을 완료했다.
또한 (주)세프라텍과 ㈜레트론 등 2개사는 인도 뱅갈루루 지역의 KOTRA 지사화 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시장개척 등 지원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R&D역량 등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지식재산을 보유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하는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 지원사업´은 대전시만이 하고 있는 특별한 사업으로 수출실적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많이 내고 있다”며 “특허 등 지식재산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 신청 및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pims.djtp.or.kr) 및 전화(930-4464)로 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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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하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운영한다.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49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웃하여 가까이에 있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진행되는 충남대학교 기상기후 사진전은 정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4월 둘째 주 주말, 벚꽃축제를 겸하여 가족과 연인 및 친구들과 나누는 품격있는 행사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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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을 위한 참 좋은 맞춤형 지원!
교단을 위한 참 좋은 맞춤형 지원!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발대식 개최
대전교육정보원(이용현 원장)은 4월 1일(금) 오후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78명) 발대식 개최했다.
▲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발대식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는 대전교육포털(에듀랑)을 통해 온라인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수학습 관련 자료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사이버 수업컨설팅, 교수학습관련 자료제작 지원, 수업동영상 촬영 지원이 있으며, 전국교육정보공유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교과 및 교과 외 교수학습지도안 및 학습지도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은 사이버 수업컨설팅 위원, 자료제작 위원, 품질관리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사이버 수업컨설팅 위원 33명이 교사들의 수업연구를 지원하고, 자료제작 위원 16명이 ICT 자료 제작 지원을 담당하며, 품질관리 위원 29명이 교수학습지원센터에 탑재되는 자료의 품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4월1일부터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사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 직접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용현 원장은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통해 교사들이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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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한밭도서관, 이달 12일(화)부터 23일(토)까지
사진제공- 한밭도서관
한밭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2회 도서관주간과 23일 제21회`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이달 12일 마음의 힐링과 심리치료를 돕는`다독다독´원화 전시회, 15일 모범이용자 감사장 전달 및 간담회, 16일 가족뮤지컬 `토끼의 재판´과 영어 동화구연이 펼쳐진다.
강연으로는 이달 14일 한기범 교수의`우암 송시열의 한평생´, 22일 박명수 교장의 `부모가 1등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까운 도서관과 서점을 방문하여 책을 읽거나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서로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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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돗물 It´s 水, 2016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대전수돗물 It´s 水, 2016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특․광역시 최고 수돗물 명품 브랜드로 선정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주관, 『2016 국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수돗물 부문에서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의 지역, 문화, 산업 등 전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각계 전문가와 전국 만 16세 이상 소비자 2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결정된다.
이번 조사 결과 대전수돗물 It´s 水가 광역자치단체 수돗물 부문에서 브랜드의 품질,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지속성, 경쟁력 등 모든 조사항목에서 최고의 브랜드로서 가치를 평가받았다.
이영우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더 나은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오래된 수도관을 50km 이상 교체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하는 등 경쟁력 있는 수돗물 생산에 끊임없이 힘써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시민이 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수돗물 It´s 水는 ▲수질안정성 국제공인(美, UL) ▲전국 정수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친환경브랜드대상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 ▲수돗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등 명실상부한 명품 수돗물 생산 최우수기관으로의 영예를 국․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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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산림청,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산림청, 동탑산업훈장에 김성연‧김성웅 씨 등 총 9명 시상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단체) 9명(곳)을 선발‧포상했다고 1일 밝혔다.
▲ 동탑산업훈장 김성연(우측) 한국양묘협회장.
▲ 동탑산업훈장 김성웅(우측)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성연(68) 한국양묘협회장은 임학을 전공한 뒤 한평생 산림 양묘에 헌신했다.
1981년부터 30여 년 동안 국가조림용 묘목 6000만 본을 생산‧공급했으며 현재 양묘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해 매년 200만 본 이상의 양묘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매년 `전국민 내나무 갖기 운동´에 약 15만 본을 기증, 푸른 국토 만들기에 기여했다.
또 다른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김성웅(65) 독림가는 지난 2001년부터 321ha 임야에 경제수 조림과 숲 가꾸기를 적극 추진했다.
산림을 활용해 산나물, 산약초 채취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림 소득 창출 등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임업인이다.
그 외 산업포장(권병섭‧장만순), 대통령표창(채택기‧사단법인 미래숲), 국무총리표창(이원경‧동화기업‧유니드) 등 7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 산림사업유공자 포상뿐만 아니라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매달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포상하는 등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고취시켜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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