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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발굴(3차)보고회 개최
대전시,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발굴(3차)보고회 개최
총 496건 1조 9,316억 원 발굴, 전년대비 26건 1,163억 원(6.4%)증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4일(목) 오전 9시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송석두 행정부시장 주재로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실.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 들어 세 번째로, 내년 예산 확보가 여건상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밀도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주요 추가 발굴사업은 ▲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5억 원, ▲ 보훈공원 전시관 리모델링사업 1억 원, ▲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92억 원 ▲ 유아숲체험원 조성 2억 원, ▲대청호 선착장 진입로 보수 3억 원, ▲ 주차환경개선사업 8억 원 등 8건에 113억 원을 추가 발굴했다.
시 관계자는“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해 5월이 정부 심의단계가 이루어지는 만큼 예산 반영이 어려운 사업에 대한 타당성 논리를 보완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시 반영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또한, 4.13총선이 끝난 만큼 정치권과의 공조 강화를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와의 시정 간담회를 개최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예산안이 4월 30일까지 각 중앙부처에 신청이 완료되는 만큼 그동안 중앙부처와의 협의과정에서 파악한 부정적인 사업이나 문제 사업에 대해 집중분석하여 시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T/F팀을 상시 가동해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한 신규사업에 대해 4월까지 중앙부처를 집중 방문해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안 반영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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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다문화센터“우리의 꽃 무궁화”로 나라 사랑을 전하다!
한빛다문화센터“우리의 꽃 무궁화”로 나라 사랑을 전하다!
유성 두드림 공원에서 문화 나눔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한빛다문화센터(원장 강종세)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4월 13일)´을 기념해 12일 오후 유성 두드림 공원에서 `우리의 꽃 무궁화´라는 문화 나눔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이날 `우리의 꽃 무궁화´ 행사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무궁화와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리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손도장 태극기 제작 부스는 많은 시민들이 외국인들이 동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극기 만들기에 동참한 쯩 팜탄빙(베트남, 27)씨는 “평소에 보기만 했던 태극기를 직접 그리며 태극기의 의미에 대해 알게 돼서 재미있고 새롭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김철호(29세 대학생)씨는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소개하고 함께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다음에는 봉사자로 동참해 우리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빛다문화센터 강종세 원장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을 맞아 우리의 문화를 체험함으로서 한국인의 자부심과 높은 긍지를 되새기고 많은 외국인에게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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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
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
특상 2명 포함 총 7명 입상!
한밭초등학교(교장 김준수)는 4월 12일(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을 통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유발 및 탐구심 함양을 위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한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2명,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 등 총 7명의 학생들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상 작품은 전국대회 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
▲ 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사진=대전시교육청)
또한 특상에 입상한 작품 수가 가장 많아 제3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우수학교로 추천을 받았으며 대전광역시교육감 표창과 발명 최우수학교 기를 수여받았다.
특상을 받은 작품은 6학년 김서진 학생의 `컴퍼스 겸용 회전형 각도기´로 컴퍼스와 각도기를 결합하여 각, 원, 부채꼴의 작도를 쉽게 할 수 있는 학습용품과, 6학년 박시윤 학생의 `꺼내기 쉬운 달걀케이스´로 기존의 냉장고 달걀케이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여 쉽게 달걀을 꺼낼 수 있도록 한 발명품이다.
한밭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신장시키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탐구체험 중심의 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과학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발명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캠프 및 교내 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각종 과학경진대회를 실시하는 등 과학교육 기반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밭초등학교 김준수 교장은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한밭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발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결과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고, 아울러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학교로 추천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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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
초등신규교사 61명, 초등교육전문직 36명과의 멘토 결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2일(화) 2016학년도 신규교사와 초등 교육전문직원을 결연하는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결연식을 개최했다.
▲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사진=대전시교육청)
올 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은 신규교사와 초등 교육전문직원의 매칭을 통해 교직 생활 전반에 관한 소통과 공유의 멘토링 문화를 정착하는 사업으로,
특히, 신규교사의 교직에 대한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사업으로 신규교사 61명과 본청, 교육지원청 과장, 장학사 등 36명이 참여한다.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멘토단 결연식은 교육감 격려사, 유초등교육과장의 행복이음 멘토링 사업 설명, 맨토와 맨티의 아름다운 결연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신규교사의 아름다운 교직생활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장미꽃 한송이를 증정하여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따뜻한 교직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대전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사업이 대전교육이 행복교육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멘토-멘티는 적극 노력하길 바란다”며 “신규 선생님들이 교직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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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는 선생님, 살아나는 교육, 변화하는 학교
연구하는 선생님, 살아나는 교육, 변화하는 학교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4월 12일(화) 오후 3시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를 실시했다.
▲ 교육과학연구원-교육자료전(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연수에는 입상자 뿐아니라 차기년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5년도 제47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1등급으로 입상한 충남 공주신월초등학교 우성제 교사의 우수사례 발표와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최종심사 추진 일정 안내 및 교육자료전 출품 시 유의사항과 제작 방법 등을 안내한다.
교육자료전은 다양한 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ㆍ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자료를 확보하여 교수ㆍ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번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공모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이 14개 분야에서 총 59편을 출품하였다. 계획서 심사를 통해 30편(87명)이 선정되었으며 계획서 입상자(팀)는 컨설팅과 자료 제작 과정을 거쳐 6월 말에 실시하는 최종심사(설명서, 대면심사)에서 등급을 받는다. 1등급 수상자(팀)는 9월에 있을 제47회 전국교육자료전에 대전광역시 대표작으로 출품하게 된다.
이번에 입상한 30팀에게는 팀당 500,000원의 작품제작 지원금과 분과(교과)별 커뮤니티조직을 통한 자료제작 컨설팅을 지원해 준다.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시상 및 전시회는 7월 5일(화)에 실시되며, 7월 5일(화)~7월 8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전시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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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교육, 착착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SW)교육, 착착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4월 12일 유성 라온컨벤션에서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초등학교 교장(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후에도 4월 14일(목)에는 초등 교감(150명), 4월 21일(목)에는 중등 교장(150명), 4월 28일(목)에는 중등 교감(150명)을 대상으로 각각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워크숍은 2018년 소프트웨어(SW)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초‧중‧고등학교 관리자들의 소프트웨어(SW)교육에 대한 이해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며, 지난 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충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이루어진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김윤정 본부장이 정부의 소프트웨어(SW) 정책을 설명하고, SW정책연구소 김진형 교수가 소프트웨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 강의를 맡는다.
한편, ㈜네이버에서 SW분야 기업 동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며, 2016년 소프트웨어교육 연구학교(대전성남초, 대전송림초, 대전송강중), 선도학교(대전이문고)에서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엔트리봇 보드게임을 통해 컴퓨터 없이 손으로 직접 만지며 배우는 프로그래밍 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관리자 워크숍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의 소프트웨어(SW)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및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2018년 SW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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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 준비 당부
권 시장,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 준비 당부
12일 실국장 회의서 국외출장 성과 소개, 조직문화 개선 등 주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럽출장 후 첫 실국장 회의를 열고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
▲ 대전시는 체코 부르노시와 우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날 권 시장은 이번 국외출장 내용을 설명하고, 향후 시정 추진계획에 반영돼 성과를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이번에 유럽의 과학도시인 독일 드레스덴, 체코 브르노 등과 정식으로 우호도시협약을 맺는 성과가 있었다”며 “특히 트램 인프라를 잘 갖춘 드레스덴은 우리시가 추진 중인 2호선 트램 건설에 관심이 많았고, 도움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들 도시와 실질적 교류와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또 권 시장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총선이 잘 치러지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과,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이번 총선이 지나면 현안사업에 대한 석세스 프로그램(Success Program)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신규 사업도 본격 시작할 수 있도록 하라”며 “그동안 총선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미뤘던 사업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채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직원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소통하는 직장문화 만들기 등 분위기 쇄신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우리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권위적이고 경색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직원 고충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이번 기회에 조직 상하 간 소통과 신뢰와 화합의 직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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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생 모집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생 모집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요!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이용을 촉진하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을 4~6월 매월 1회씩 실시한다.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농산물이용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터
4월 28일(1기)은 “딸기”를 이용한 가공 및 조리실습교육으로 무설탕 건강 딸기잼 및 딸기국수 만들기, 5월 19일(2기)은 “버섯”을 이용한 교육으로 현지농가에서 직접 버섯 따기 체험과 버섯을 이용한 요리 실습이 이루어진다. 6월 14일(3기)은 “토마토”로 토마토케첩 및 토마토 샐러드 만들기를 교육한다.
자세한 교육안내 및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고, 신청은 각 기수별 신청기간에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바른 먹거리에 대한 정보제공 및 식문화 교육을 위해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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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쑥쑥! 무료 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창의력 쑥쑥! 무료 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무료 수강생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4월 11일부터 유․초등학생들의 문화 감수성 및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2016년도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무료 수강생 모집(사진=대전시교육청)
5월부터 2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인형극, 만화캐릭터교실, 클레이아트, 종이공예 등 문화예술 분야와 창의수학, 창의과학, 과학마술, 케이넥스 등 창의놀이 분야로 총 17개의 프로그램이며 수강료와 교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소외계층의 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강좌별 모집정원의 30% 이내 수강생을 저소득층 자녀로 우선 모집하며, 해당자는 11일(월)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우선 모집 인원을 제외한 일반 모집 신청은 14일(목)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수강 확정자 발표는 27일(수) 오후 3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SMS로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229-144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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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하GO! 소통도 하GO!
요리도 하GO! 소통도 하GO!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은 대전관내 다문화가정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 운영(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강좌는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천연조미료 만들기, 달래 양념장, 닭 볶음탕, 육개장 등의 한국가정식요리를 2시간씩 12주간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위탁받아 대전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동부다문화교육센터의 협조를 얻어 중국, 베트남, 카자하스탄 등 6개국의 이주여성들이 강좌에 참여한다.
한국문화에 익숙치 않은 이주여성들에게 이번 강좌는 다양한 한식요리기술과 지식 습득,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조기 적응을 돕고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또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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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좋~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얼쑤~ 좋~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신나는 전래놀이를 통해 배워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전래놀이 프로그램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 아동 6명과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회 `신나는 전래놀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전래놀이 프로그램(사진=대전교육청)
『신나는 전래놀이』프로그램은 2016학년도에 처음 추진된 활동으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4월부터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월 1회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전래놀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아동이 우리 전통 놀이인 전래놀이에 관심을 가지며 놀이를 통해 다양한 규칙들을 지키고 협동 능력을 키우는 목적을 두고 있다.
전래놀이 프로그램은 스펀지 쌍 윷놀이를 시작으로 기본 전래놀이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하여 더욱 재미있고 아이들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하여 지도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놀이의 규칙을 이해하고 서로 협동하고 양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고 더불어 정서적·사회적 발달 향상의 효과도 보고 있다.
한편,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에서는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연과 함께하는 숲 해설, 텃밭 가꾸기, 현장체험학습, 문화·예술 활동 등 기초질서 확립과 사회성 증진,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조기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 아래 운영 중에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초등교육과장은 “장애 유아가 우리 전래 놀이를 통해 사회적 발달을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자신감과 사회성을 높이는데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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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체육중 여중부 종합우승 달성
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체육중 여중부 종합우승 달성
박동주 학생 제주평화기 대회 1위에 이어 전국대회 연속 재패
대전체육중고등학교(교장 조준형)은 2016년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전라남도 광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여중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체육중 박동주, 김혜원 1위 기념 단체사진(사진=대전시교육청)
개인전에서 박동주(3학년) 여중부 미들급, 김혜원(3학년) 여중부 라이트급에서 각각1위를 차지하였고, 김대호(3학년)이 남중부 라이트미들급에서 2위, 장제효(3학년) 플라이급에서 3위를 획득하고, 동생들이 뒤이어 김용빈(2학년) 남중부 헤비급과 이선주(2학년) 여중부 핀급, 서탄야(2학년) 여중부 페더급에서 각각 3위를 획득하며 합계 금2, 은1, 동4을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하였으며, 이병곤 체육지도자는 지도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박동주 학생은 올해 2월에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이어 전국대회 연속 재패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 앞으로 열릴 45회 소년체전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권동주 감독과 이병곤 체육지도자는 “박동주 학생의 활약에 힘입어 2015년도 소년체전에서 금2 획득에 이어 올해 5월에 강원도에서 개최예정인 소년체전에서도 2년 연속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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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11일(월) 교육장실에서 이기자 교육장 및 고위관리직 등 총9명으로 구성된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사진=대전시 교육청)
이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16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반부패 청렴정책의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청렴도 향상 계획의 추진실태 등을 점검하고 부진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공사관리, 학교급식, 현장학습, 운동부, 방과후학교, 인사관리´ 등 부패취약분야별 문제점을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1분기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분석을 통해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마련하여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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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을 위한 유·초 연계 구축
희망과 행복을 위한 유·초 연계 구축
대전 비래초,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구현을 위한 협약 맺어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에서는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를 중심으로 대덕구 비래동내 푸른유치원(원장 가진), 대전비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류근양),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 총 3개 기관이 4월 8일(금) 오전 9시 40분에 대전비래초등학교에서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비래초 유초연계업무 협약식(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비래초등학교 류근양 교장, 푸른유치원 가진 원장, 각 기관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관련 부장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협약의 주요내용은 꿈자람과정 구현을 위한 교육과정 공유, 인적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행사 추진, 각 기관의 교육현안에 대한 상호 조력에 대한 내용이다.
대전비래초등학교 류근양 교장은 "공·사립 유치원이 초등학교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의 기본생활습관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 질서, 배려, 나눔, 협력 등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협약식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또한, 푸른유치원 가진 원장은 "만5세 유아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 및 전인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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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8일(금)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이 참여하여 `청렴 동부교육´ 의식 제고 및 부패 없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거리캠페인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청렴거리캠페인은 대내적으로는 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고양하고, 대외적으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투명한 대전동부교육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어깨띠를 두른 직원들이 동부교육지원청사를 시작으로 주변 거리 및 중앙로 네거리, 목척교 일원 등 원도심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반부패·청렴계획을 수립하고, 청렴실천다짐대회, 청렴교육 강화, 청렴T/F팀 운영 및 청렴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이번 청렴거리캠페인을 통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관으로 반부패․청렴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든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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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이재민 위한 성금 줄이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11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총재 백상기)로부터 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백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를 통해 기탁 받았다.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이재민 위한 성금 줄이어(사진=대전시의회)
백상기 총재는“갑작스러운 불의의 폭발사고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부족하지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안필응 위원장은“경기침체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주민의 아픔을 같이 나누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며 감사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며, “기탁된 성금은 이재민의 구호와 재해지역 복구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전동 가스폭발사고는`지난 29일 원인미상의 가스폭발로 2명의 부상자와 99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사회재난 사고´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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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슬레이트 철거 보조금 지원
대전시, 슬레이트 철거 보조금 지원
가구당 336만 원 지원, 슬레이트 120동 철거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코자 올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 보조금 403백만 원(국비 201, 시비 101, 구비 101)을 확보하고 가구당 최대 336만 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 2012년부터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을 대전광역시에서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 시청
이에 따라 대부분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실비용에 가깝게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시는 사회취약계층의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12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은 2012년 가구당 최대 120만 원을 지원했으나 해마다 지원금을 늘려 올해는 336만 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은 지난해 목표(130동)대비 163%, 212동을 철거하는 등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637동의 슬레이트 지붕이 철거했으며, 올해는 120동을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30일 환경관리공단, 5개 자치구, 철거업체와 합동 간담회를 갖고 철거를 신청한 시민이 원하는 일정과 편익을 최대한 제공하는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공조체제를 갖추었다.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 “올해 철거물량 120동 이상 달성을 위한 분기별 추진실적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석면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며 “철거 대상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원하는 시민은 자치구 환경부서에 신청을 하면 연도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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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인의 축제,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폐막
기능인의 축제,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폐막
정보기술 종목 류병일 선수를 비롯한 37종목 138명 수상
▲ 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 경기 대회가 시상식을 갖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월) 우수기능인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한`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 경기대회´가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내빈, 입상선수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기능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전공업고등학교, 계룡공업고등학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대전교도소 등 6개 경기장에서 기계설비, 보석공예, 요리 등 37개 직종 349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시상식에서는 37개 직종에서 입상한 138명(금39명, 은40명, 동35명, 우수상24명)에게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냉동기술 종목에서 충남기계공고 오현석(19), 오의릉(18)형제가 동시에 수상하며 그 기쁨이 더했으며, 충남기계공고가 31개 메달을, 동아마이스터고가 18개의 메달을 따며 대전 기능경기대회 전통 강호임을 증명하였다.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은 오는 9월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선수로 참가해 다른 지역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지금은 기능이 스펙을 이기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동안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온 숙련 기능인들의 열정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기능경기대회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시책을 통해 대전의 우수 숙련기능인 발굴 및 기능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으나, 올해는 주력종목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여 9월 전국대회에서 종합 10위권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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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 알린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 알린다
4월 8일, 동물원에 대전-부다페스트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조형물 설치
동유럽 최고 문화관광의 명소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을 알리는 상징조형물이 세워졌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동물원에서 대전과 부다페스트 자매결연 20주년을 알리는 복주머니 조형물을 세웠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 8일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 중의 하나로 잘 알려진 부다페스트 동물원에서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조형물은 수달과 복주머니가 조화롭게 구성된 형태로 대전광역시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시에서 제작해 올해 초 부다페스트로 옮긴 것으로 이번 권 시장의 유럽출장을 계기로 제막행사를 갖게 되었다.
조형물은 그동안 활발한 교류관계 속에서 깊은 신뢰와 우애를 다져
대전과 부다페스트의 성공적 교류성과의 상징물로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은 물론 기업 간 실질적 경제교류 등 더욱 폭넓은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제막식에서 권 시장은“복(福)주머니는 한국의 정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 복주머니를 만지는 사람에게는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가 있다”며“부다페스트 시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의 후속조치로 다음은 부다페스트시 측에서 조형물을 제작하여 우리 대전시에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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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우리 동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산성도서관, 우리 동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산성도서관, 지역주민 및 인근 학교 대상 도서관 이용 홍보 실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2013. 12월 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오는 4월 5일부터 8일까지 도서관 이용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 산성도서관, 지역주민 및 인근 학교 대상 도서관 이용 홍보(사진=대전시교육청)
산성도서관은 학생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신계초, 복수고등학교 등 도서관 인근의 7개 학교를 방문하여 이용안내문을 배부하고, 상호 협력 하에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업무 협의를 가질 계획이며,
또한, 그동안 산성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았던 주민들도 도서관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아파트 6,000여 세대를 방문하여 도서관 이용안내문 게시와 프로그램 및 자료실 이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산성도서관 운영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산성도서관 종합자료실( 042-220-0730)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산성도서관이 책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이자 지역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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